[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1부
크흑.............피눈물을 흘리며 대문을 벗어나 달려가기 시작했다.
뛰어 들어가 아버지를 발로 차고 있는 저 김사장을 박살내고 집에다 불을 지르고 싶었지만, 중학교 2학년의 어린 최도철은 그렇게 할 용기가 없었던
것이다. 아버지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저렇게 맞고 있으며 김사장은 무슨 권한으로 개, 돼지마냥 아버지를 때리고 있는건지........
세상이 원망스럽고 창피하다. 같은반에 다니고 있는 김사장네 셋째딸 미애의 얼굴이 떠오른다. 성적은 중상위권이지만 담임 선생님의 특별한 관심속에 학급의 반장을 맡고 있다. 도도한 행동으로 인기가 있다기 보다는
아부하는 아이들이 걔 주위에 몰려있고 특별히 따르는 십여명의 여자애들과
제법 반반한 얼굴과 집안의 재력에 남자애들 사이엔 인기가 있는 계집애....
지금 김사장 옆에는 그 기집애도 서서 즐거운 표정으로 아버지가 당하는 굴욕을 쳐다보고 있었다.
“복수하고 말거야......언젠가는 저 기집애와 김사장.........아니 저 집안의 모든
년놈에게 복수를 하고 말거야...........“
그길로 집을 나온 도철은 무작정 서울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남짓, 고속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여 주위를 두리번 거리는 도철의 눈에 어지러이 흘러가는 많은 사람들과 차량의 행렬...
대전이라고 하지만 변두리에서 태어나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줄만 알았던
도철에게 서울의 중심가 강남은 별천지나 다름이 없었다.
생전 처음 타본 전철은 엄청난 사람들이 타고 있었고 문앞에 간신히 자리잡고 있던 도철이 내리는 사람들의 물결에 밀려 내려선곳이 강남역이다
다시 타려고 했지만 문이 닫히고 열차가 떠나버린다. 떠나버린 열차를 바라보다 사람들이 올라가는 계단으로 올라와 남들 하는데로 표를 검표기에 밀어 넣고 밖으로 나왔다. 수없이 많은 가게들과 몸이 부딪칠 듯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계단을 올라 지하에서 나와보니 역시 사람들 천지다.
“우씨.......무슨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냐?”
이리저리 사람구경을 하며 걷고 있는데 극장앞에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표를 사고 오징어를 굽는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즐겁게 웃으며 오뎅을 먹느사람, 오징어를 봉지에 담아 극장으로 들어가는 사람, 여럿이서 모여 서서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주위에 누구도 도철에게 신경을 쓰는 사람이 없이 각자 자기들의 세상에서 부산스럽게 움직이고 있었다.
문득 배가 고파오는걸 느끼며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자 천원짜리 하나와 백원동전 세 개뿐이다. 일주일에 이천원씩 넣어주는 아버지의 용돈이다.
눈에 띄이는 조경석에 엉덩이를 걸치고 웅크려 앉아 오늘 일을 생각해 본다.
오늘일은 그저께 미애가 나에게 망신당한 것을 복수하는 것이 틀림이 없을것이다.
수학시간에 선생님이 칠판에 문제를 내고 풀어볼사람 나와서 풀어 보라고 했는데 미애가 나가풀었던것이다. 미애는 당당하게 풀고 자리에 돌아가 앉았는데 내가 보니 방식은 맞았는데, 계산이 틀려 오답이었다. 처음 식에서 틀려 있었기 때문에 중간부터 모두 틀려 있었다. 선생님이 “ 또 다른사람?” 하고 물으시기에 내가 나가 고쳐 적었던것이다.
수학 선생님이 맞았다고 하면서 나를 칭찬해 주시고 “수학은 계산이야 아무리 방법을 잘알고 있다해도 계산이 틀리면 소용이 없는거지” 하고 말씀하시는데 미애를 바라보니 얼굴이 빨개져서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괜히 무안해져 책을 바라보고 있다가 수업이 이어지며 잊어 버리고 있었는데 미애는 그게 굉장히 창피했던 모양이다.
수업이 끝나자 미애가 나를 스쳐가며 말을 했다.
“잘난척 하지마....쥐뿔도 없으면서 나서긴....”
그 복수가 아버지에게 가해진 것이다. 아버지는 김사장네 공장의 경비로 일하고 계셨는데
미애가 어떻게 했는지 김사장이 아버지에게 모욕을 주었던 것이다.
나중에 알게된 일이지만 그날 미애가 집으로 울면서 뛰어 들어와 아버지가 자신의 치마를
들추고 만지려 했다고 얘기했고 불같이 화가난 김사장이 아버지를 때리고 경찰서로 넘겼다는 것이다. 아버지는 두달이나 감옥에 계시다가 나와서 술로 살다가 절벽에서 몸을 던져 자살해 버리셨다고 한다. 아버지는 일찍 어머니가 집을 나가시고 혼자서 나를 키워왔다. 어려운 가운데 공부도 잘하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나를 대견하게 생각하시고
낙으로 삼아 살아왔는데, 억울한 누명을 쓰고, 그것도 어린 여학생을 희롱한 미성년자 성폭행죄, 감옥을 갔다 오니 아들은 집을 나가 소식을 모르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나를 기다리다 자살을 택하신 것이다. 아버지와 친하게 지내셨던 경비아저씨 이씨가 나중에 나에게 털어 놓은 사실이다. 이씨는 김사장의 협박으로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거짓 증언을 했다고 말했다.
“야 꼬마야!... 너 집나왔지?”
생각에서 깨어나 올려다 보니 멋있게 생긴 아저씨, 아니 형이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니에요... 그냥 친구 기다리는 거에요..”
“야 거짓말 하지마 너 교복을 보니까 여기 학교가 아닌데 뭘 그래?”
“아 ... 아니라니까요....”
“너 정말 거짓말 할래? 내가 여기서 기다리다 거짓말인거 들통나면 너 경찰서로 끌고 간다”
“경찰서요?.... 내..내가 왜 경찰서로 가요? ”
“하하하 저 겁먹는것좀 봐......야 이녀석아 이 형이 무섭냐? ”
멋있게 생겼지 무섭게 생긴 얼굴은 아니다.
“아니요......”
“너 배고프지? 이형이 맛있는거 사줄까?”
“배 않고파요..... 그리고 형이 왜 밥을 사줘요? ”
“이 녀석아 너를 보니 내가 어렸을때 서울와서 고생하던 생각이 나서 그러는 거다. 이 형
못믿겠냐? 자 일어나라... 저기 가서 밥이나 먹으면서 니 얘기좀 들어보자...
혹시 아냐 이형이 들어보고 너를 도와줄지? “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막막해 있는데 부드럽게 얘기하는 형이 고마웠지만 그동안
들어왔던 나쁜사람은 아닐까 하는 의혹이 든다. 그가 가르키는 식당은 가까이에 있었고,
주변에 사람들도 많이 있어서 여차하면 튀면 되지 하면서 그를 따라갔다.
사실 달리기는 자신이 있었다. 체육시간에 100미터 달리기 할때나 축구 같은걸 할때 그는 항상 빠른 달리기로 일등을 하거나 골을 넣곤 하였기 때문이다.
밥을 먹으며 내가 집을 나온 경위를 얘기하자 그형은 자기일처럼 분개하며 나를 위로해주었고 자신도 중학교때 혼자 되어 무작정 서울로 왔고 나쁜사람들을 만나서 고생한
얘기며, 지금은 사업가가 되어 당당하게 살고 있다며 당분간 마음이 가라 앉을때 까지 자기집에서 있어 보라고 한다. 진지한 눈빛과 표정에 괜찮은 사람을 만났다는 안도감이
경계를 누그러 뜨리고 부른 배에 만족감을 느끼며 그 형의 차에 올라탔다.
번쩍번쩍 빛나는 고급차는 김사장이 타고 다니던 차보다 좋아 보였다. 어디가 어딘지 모르는 복잡한 길을 가다가 한적한 골목길로 접어 들고 2층 주택앞에 차가 멈추자 그형이 다 왔다며 나를 데리고 집안으로 들어섰다. 정원이 있는 고급 주택이었는데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덩치가 커다란 형들이 쇼파에 앉아 포커를 치다가 들어서는 형을 보고 인사를 한다. “ 사장님 이제 오십니까...” 허리를 숙이고 덩치들이 인사를 하자 형이 나를 떠밀며
말한다.
“신참이니까 교육좀 시켜봐라”
순간 뭔가 잘못된 느낌이 들며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그형은 나를 떠밀고는 돌아보지도 않고 방으로 들어간다. 쭈뼛 쭈뼛 서있으니 얼굴이 커다란 덩치가 옆에 있던 턱이 뾰죽한 사람에게 교육을 시키라고 말하고는 다시 둘러 앉아 포커를 치기 시작했다.
“야 너 이름이 뭐야?”
거치른 말투로 물어보는 그가 무서워 얼른 대답을 못하고 서있는데 그가 다가온다.
“이 새끼가 이름이 뭐냐는데 왜 대답이 없어? 앙? ”
“최 도철....인데요.....”
“이새끼 다음부터 물어 보는데 우물쭈물하면 죽는줄 알어..... 따라와 새끼야.....에이 시팔
한참 끝발오르는데.....재수없게...“
그를 따라 2층으로 올라가니 작은 거실이 있고 거기에 한명의 덩치가 의자에 앉아 TV를
보고 있다.
“야 칼새야 얘들 이상없지? ”
“어 날치.. 이상없어...........걔는 뭐야? ”
“어 사장님이 데려온 애인데 교육좀 시키라네?....씨팔 끝발오르는데 이새끼 땜에 조졌다”
“그래? 심심하던차에 잘됐다.... 야 이리와봐.!”
2층에는 방이 세 개 있었는데 그중 한방으로 나를 데리고 들어간 두사람은 들어가자 마자 나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퍽..퍽.. 퍽퍽퍽”
“으악... 헉....왜 이래요....으헉...”
방으로 들어서는데 느닷없이 등을 얻어맞고 앞으로 고꾸라졌다. 이어지는 주먹과 발길질...
눈앞에 별이 번쩍거리고, 배와 옆구리 등....정신없이 몰아치는 구타에 공포감이 밀려온다.
한참을 말없이 때리기만 하더니 널부러져서 정신을 못차리는 내 얼굴을 잡아 쥐고 이빨을
드러내며 웃는다.
“이새끼야... 넌 지옥에 온거야....죽어도 아무도 모를 지옥에...”
가물거리는 정신을 잡으며 힘겹게 입을 떼고 애원해 본다.
“용서해 주세요... 잘못했어요.....제발 때리지만 ...마세요....”
“뭘 용서해줘? 이새끼가 아직 정신을 못차렸군.... 야 좀 더해야겠다...”
“퍼억...퍽퍽”
몸을 최대한 웅크리고 쏟아지는 발길질과 주먹을 맞으며 어떻게 하면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건지 생각을 하려해도 차일때 마다 고통이 엄습하며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벌써 다섯번째 작품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공작소 신인에 작가로 등록이
되었더군요.......
소라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이번 작품도 역시 순수 창작입니다. 대략 30부정도의 분량이 되겠구요 .......
1부의 분량은 3페이지 정도 입니다....... 완전 허구임으로 재미로만 읽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번에는 조금 힘이 들었어요.......
종전과는 다른 ...... 여러 인물의 심정과 그들의 섹스시 생리적 변화등에 묘사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구성이므로 서툴더라도 이해를 해주시고..... 가능하면 사실대로
묘사하려고 참고 문헌도 읽었답니다........
그럼 즐독하시길...............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부
어느정도 매를 맞자 정신은 또렷한데 몸에 감각이 없다. 그저 차고 때리고 있다는 감각만
있을뿐 고통은 느껴지지가 않는다.
“헉헉....이새끼 맷집이 제법 센걸?..........야 힘들다 좀 쉬었다 하자...”
“그래 ....보통은 아니다 이새끼....아직도 기가 살아 있는 것 같은데....”
나가면서 날치라고 불리운 덩치가 내 배를 발로 걷어찬다.
“흐억....” 가물거리는 정신을 다잡으며 이를 악물었다. 컴컴한 방에 웅크리고 차차 다가오는 고통이 전신을 칼로 찌르듯 쑤셔온다.
“크흐윽.....그래도 똑똑하다는 내가 이렇게 어처구니 없이 당하다니..........”
매맞은 아픔보다 참을수 없는 자책감에 가슴이 아파온다.
이틀을 골방에서 매를 맞고 이렇게 맞다가는 죽을 것 같아 무조건 시키는데로 하겠다고 말하자 그제서야 다른방으로 나를 옮겨 넣는다.
“야 이새끼 신입이니까 잘 가르쳐라....만약 이놈이 빌빌거리면 니네들 전부 죽을줄 알아..”지하철에서 껌팔이부터 볼펜, 등을 파는법, 지나가는 아줌마 핸드백 들고 튀는법....
시키는데로 정신없이 1년이 지나갔다. 도망가는것도 생각해 봤지만 어차피 도망가봐야 잡힐게 뻔하고, 한 아이가 도망갔다가 하룻만에 잡혀들어와 무진 매를 맞는것도 보았다. ,갈때도 없었던 것이다. 차라리 열심히 해서 인정을 받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6살의 나이에도 170이 조금 넘는 키에 단단한 체력이 있었던 나는 일년이 지나자 애들사이에 왕초 노릇을 하고 있었다. 형님들도 재빠르게 일처리를 잘 하는 내가 안심이
되었는지 새로 들어오는 아이의 교육이나, 애들을 감시하고 하는일은 나에게 맡기는 형편이
되었다. 나를 애들의 왕초로 인정해 주는 것이다. 집에는 전부 남자들이 우글거리고 여자라고는 대빵, “사장님”이라고 불러야 한다. .,사장님이 데려다 놓은 30대 초반의 “형수”
라고 불리우는 예쁜 아줌마가 전부다. 아래층의 대빵 방에서 살면서 식사를 도맡아 해주고
있었는데 우리들이 밥먹으러 가면, 형님들이 식사를 마친후, 몰래 계란 삶은 것을 손에
쥐어주곤 했다. 아무리 먹어도 배고플 나이 인것이다. 그때 쥐어주는 계란은 밤에 몰래 까서 나눠 먹곤 했는데, 여섯명이서 몇 개의 계란을 먹다보면 항상 더 배고파 지곤 했다.
우리방에 있는 애들은 나를 제외하곤 5명이 었는데 17살짜리 와 동갑인 녀석 하나 그리고
한살아래 태식이, 14살짜리 두녀석이 있었다. 하루는 계란을 나눠 먹고 배가 더 고픈 것 같아 물이라도 마시려고 아래층으로 내려 갔다.
“야 도철이 어디가냐?”
“헤헤 목말라서 물좀 마시려고요... 날치형님이 오늘 당번이신가봐요?”
“아흐음....빨랑 갔다와라.....”
그가 기지개를 펴며 하품을 한다. TV에서는 연속극이 나오고 있었다.
아래층으로 내려오자 망치형이 TV를 틀어 놓고 졸고 있다. 순간 도망갈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내 도리질을 치고 주방으로 들어갔다. 물을 마시니 살 것 같다. 애들도 목마를 것 같아 물병을 들고 계단을 올라가려는데 대빵 방에서 야릇한 소리가 들려온다.
“헉헉헉...시발년 더 벌려봐....”
“하으윽... 하아..........”
“퍼버벅.... ”
침대의 스프링이 삐걱 거리는 소리 , 가쁜숨을 내쉬는 섹섹 거리는 소리. 마음을 흔드는
여자의 신음소리........ 나도 모르게 방문쪽으로 다가서며 망치형을 돌아보니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닫혀 있는 방문에 귀를 대고 두근거리는 심장의 고동소리가 크게 들려 오는 것을
느끼며 한참을 서서 들었다. 남녀의 섹스라든가 여자의 벗은 몸 같은걸 전혀 모르던 나에게도 그것이 무엇이라는 것은 알수가 있었다. 떨리는 마음은 진정하며 숨소리도 죽여가며 듣다가 아래에서 발기되는 자지가 끊어질 듯 아파 손으로 주물러 본다. 손이 닿자
더욱 아파오는 자지에 손을 떼고 귀를 기울여 본다. 일이 끝났는지 조용하다. 살그머니 계단을 올라 2층에 올라 오니 날치형이 세상 모르고 자고 있다.
아래층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서 몸을 숨기고 계단 밑을 바라보니 형수가 나와 목욕탕으로 들어 간다. 문이 열리고 불이 켜지며 들어가는 그녀의 모습은 얇은 잠잘 때 입는 가운차림이었는데 불빛에 비춰 순간적으로 그녀의 나신이 옷속에 비친다.
흥분 상태에서 잠깐이나마 비친 그녀의 모습은 충격이었다. 내가 알고 있는 여자의 모습은
항상 부스스한 머리에 후즐그레한 옷을 입고 있던 슈퍼의 뚱땡이 아줌마, 엄하고 고고한 학교 선생님들, 같은반의 교복입은 여자애들.... 간혹 길거리에서 마주친 쳐다보기도 어려운
눈부신 누나들도 있었지만 지나치는 사람들일뿐 이렇게 섹시한 모습으로 집에서 보는 모습은 처음인것이다. 쏴아 하는 물소리가 왜 그렇게 마음을 흥분시키는지........
꼼짝도 않고 숨어서 그녀가 다시 나올때를 기다렸다. 그 모습을 한번더 보고 싶었던 것이다. 잠시후 나오는 그녀는 팬티만 입은채 한손에 가운을 들고 살며시 망치형이 있는쪽을 살펴보다 걸어 나온다.
“헉........” 검은 팬티가 터질 듯 커다란 엉덩이가 보이고 하얀 등짝이 살짝 가린 유방의 그림자가 흔들거린다. 엉덩이를 씰룩대며 대빵방으로 가서 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방으로 들어가니 애들이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자리에 누워 얇은 이불을 덮고 누워 잠을자려 하는데 눈앞에 커다란 형수의 엉덩이가 어른거리며 아까부터 발기한 자지가 터질 듯 아파온다. 아픈 자지를 어루만지며 엉덩이를 생각하는데 손으로 만지는 자지에서 말할수
없는 기분좋은 느낌이 온다. 아픈가운데 느껴지는 야릇한 쾌감이 자지를 통해 전달되어 온다. 형수의 커다란 엉덩이 사이에 이자지를 찔러 넣고 유방을 만져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상상이 되어 뇌리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나도 모르게 자지를 비비던 손의 움직임이
빨라진다. 아픔인지 쾌감인지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 점차 커지며 오줌이 나오려고 한다.
이러다가 오줌을 쌀것같아 아쉬운 손길을 멈추고 2층에 있는 화장실로 나갔다.
소변을 보려는데 발기한 자지 때문에 아래에 쌀수가 없다. 아무리 해도 아래로 꺽이지 않고 소변은 나오려고 하고 나도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참았던 소변을 싸기 시작했다.
그래도 나중에 치울 것을 생각해서 화장실 욕조를 향하여 발사하는데 소변 줄기가 힘차게
뻗어나가 욕조위에 있는 창문에 맞고 사방으로 오줌이 튄다. 급히 허리를 숙여 아래로 쏘아대니 벽에 맞아 아래로 흐른다. 어느정도 오줌이 나오자 자지가 수그러 들면서 욕조에
쌀수가 있었다. 최대한 소리를 죽여 물을 뿌리고 청소를 하고 나오는데 날치형은 아직도
자고 있었다.
그날부터 형수는 밥을 주는 아줌마가 아니라 하나의 여자로서 내 눈에 비치기 시작했다.
밥을 퍼줄때 옷위로 불룩 솟은 유방의 형태, 허리를 숙이고 청소할 때 보이는 터질듯한
엉덩이, 계란을 쥐어 줄때 느끼는 손의 짜릿함..... 눈이 마주치면 그녀를 훔쳐본 것을 들킬 것 같아 시선을 피하면서도 그녀의 하찮은 움직임에도 시선이 따라가며 자지가 불끈거린다.
그러던 어느날 대빵이 형님들을 모두 데리고 나가고 아래층에 칼새형만 남았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우리는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밥을 먹고 방에 있는데 칼새형이 들어와
나를 불러 낸다.
“ 야 도철아 난 아래층에 있을테니 넌 여기서 태레비 보면서 애들 딴짓 못하게 감시해라..”
“네? 애들을요?”
“너 일잘하고 믿을만 한거 같아서 시키는 거니까 딴 생각 말고 잘해라......알았지?”
“네 형님...... 알았어요.....근데 다른 형님들은 어디 갔어요?”
“임마 그건 알거 없구.....시키는거나 잘해.... 자식아 ”
끌려온지 일년만에 처음으로 편하게 보는 TV다....애들보고 일찍 자라고 말하고는 쇼파에 앉아 화면을 쳐다 보았다. 마치 형님들처럼 된듯한 우월감이 마음을 뿌듯하게 한다.
재미있는 쇼 프로그램이 지나고 시간이 11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처음엔 그렇게 재미있던
태레비도 시들해 지고 하품이 나온다. 일어나서 애들 방을 열어보니 정신없이 자고 있다.
방문을 닫고 돌아서는데 칼새형이 이층으로 올라온다.
“야 별일없냐? ” 처음으로 감시일을 맡겨 놓고 불안했던지 이리저리 살피며 물어본다.
“네 형님 애들도 자고 ....이상없습니다.”
“그래? 넌 오늘 쇼파에서 자고 애들 잘 감시해라 ......문 잘 잠그고.......”
“네 걱정마세요...형님.......”
“내가 아래층에 있다는거 잊지 말고...........”
칼새형이 단도를 꺼내 손으로 쓰윽 문지르고 다시 내려간다. 화면에는 무슨 박사인가가 나와 열심히 세계 정세가 어떻고 국내 정세가 어떻고 떠들어 댄다. 채널을 돌려도 흥미가
가는 프로그램이 없다. 리모컨으로 TV를 끄고 쇼파에 깊숙이 몸을 파묻었다. 고요한 가운데 아래층에서 간간히 들리는 뜻 모를 영어소리만 나지막히 들려온다.
계단을 몇칸 내려와 거실을 살피니 칼새형이 뒷모습을 보인채 화면을 보고 있고 화면에는
남녀의 알몸이 엉켜 신음소리를 지르고 있는데 자세한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비디오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볼륨을 낮게 해 놨는지 작은 소리지만 마음을 진탕시킨다. 계단아래로 지켜 보다가 아무래도 위험해서 올라와 쇼파에 누웠다. 아까본 화면속의 알몸들이 자지를
터트릴 듯 팽창시킨다. 귓가에 들려 오는듯한 여자의 교성소리와 학학대는 숨소리.......
손이 나도 모르게 바지의 허리띠를 풀어내고 팬티속으로 들어간다. 자지의 표피가 벗겨지고
커다란 귀두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도철은 모르고 있지만 그의 자지는 거대한 크기이다
애들과 목욕하면서 보면 조그만 고추도 있지만 귀두가 드러난채 덜렁거리고 있는 애도 있었고 걔네들을 보면 창피한 생각도 들어 몸을 돌린적도 있는것이다. 도철의 자지는 포경이 되어있지 않은데다가 평소에는 엄지손가락보다 약간 큰 정도여서 귀여워 보이기 조차한 크기다. 한데 발기하면 가운데 손가락에서 손목을 지나 귀두가 있을정도로 커진다.
만지는 손가락을 타고 고통인지 쾌감인지 모를 자극이 자지에 전해져 온다. 엎드려 있는 여자의 엉덩이에 자지를 박아대던 화면속의 그림이 선명하게 떠오르며 손길이 바빠진다.
또다시 오줌이 나올 것 같은 느낌에 화장실로 가려고 일어서려는데 아래층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오줌을 참고 계단 아래를 살펴보니 형수가 가운을 입고 욕실로 들어 가고 있다. 계단을 몇칸 내려와 칼새형의 동태를 살피는데 보이지않는다. 물을 먹으러 가는척
하며 계단을 내려와 욕실앞에서 주변을 둘러 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발소리에 신경쓰며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 문을 열고 물을 꺼냈다. 아무도 없는 것이 분명했다.
물을 도로 집어 넣고 욕실앞에 서서 살피니 문이 살짝 열려있었다. 종이 몇장 들어갈 틈이
지만 분명 열려 있는것이다.
“쏴아아.........”
여자가 안에서 알몸으로 목욕을 하고 있고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들자 가슴이 쿵쾅거리며
흥분감에 호흡이 막혀온다. 최대한 조심스럽게 빈틈으로 들여다 보지만 어릿어릿 살색이 보이다 말다 할뿐인데도 형수의 알몸을 보고 있는것처럼 숨이 가빠온다.
문틈에 눈을 바싹 붙이고 들여다 보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며 형수가
나오려다 나와 마주치고 화들짝 놀란다.
“어 .....너 ......도철이 아니니? ”
너무 놀란데다가 여지 없이 드러난 여체의 충격적인 모습에 얼이 빠진 듯 얼어붙어 손가락
하나 움직일수가 없었다.
튀어나온 유방과 검으스레한 포도알 같은 젖꼭지, 물에 젖어 아래로 흘러내린 보지털....
두눈이 크게 떠진채 멍하니 자신을 바라 보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형수가 말을 한다.
“도...도철이 ....너 너 여기서 ...뭐하고 있어?”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오며 놀람과 당혹감, 부끄러움등이 한꺼번에 몰려오며 얼굴이 달아오르고 후다닥 계단을 뛰어 이층으로 도망갔다.
방으로 들어가려다 아무래도 형수가 쫒아올 것 같아 쇼파뒤에 숨어 쪼그리고 앉았다.
잠시후 계단을 올라오는 가벼운 발걸음 소리가 들리고 형수가 올라와 방문앞에 섰다.
방문이 잠겨있는 것을 보고는 쇼파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도철이 너 거기에 있지?” 나지막한 소리로 형수가 나를 부른다.
창피함과 두려움에 나서지 못하고 쪼그리고 있는데 형수가 다가온다.
“도철이 너 그뒤에 있는거 다알아 .......이리오지 않으면 형님들한테 다 말할거야....빨리 나와.....”
형님들이 알면 맞아 죽을것이다. 두려움에 몸을 일으켜 형수앞으로 나갔다. 고개를 푹수그리고 죄인처럼 앞에 서있는 나를 보더니 형수가 앉으라고 한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
“형수님 죄송해요......용서해 주세요. 다신 않그럴께요”
예전에 맞았던 기억이 떠오르며 고통의 기억에 무조건 용서를 구해본다.
“너 왜그랬어? ”
“그냥요....물먹으러 갔다 오는데 문이 열려있고 ......물소리가 들리길래 누군가 보려던 거에요....”
“너 똑바로 말 못해? 전부터 니가 날 훔쳐 보고 있었다는거 다 알고 있었어.......바른대로
말 하지 않으면 사장님 한테도 말할거야.......“
두려움에 떨며 형수를 바라보고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는데 형수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을한다.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해 줄께..........말해봐 왜 그랬는지......어서.....”
형수의 목소리가 부드러워지고 용서해준다는 말에 용기를 얻어 도철이 말하기 시작했다.
“사실은.........형수가 너무 아름다워서.......궁금해서 .........그랬어요 제발 사장님께 말하지
말아 주세요........형수가 시키는 데로 다 할께요...“
형수가 나를 빤히 쳐다보다 내 어깨에 손을 얹는다.
“뭐가 그렇게 궁금하니?........니가 지금 몇 살이지? ”
“16살 이요....”
“음......16살 이라 .........그럴나이도 됐구나...........너 내가 시키는데로 뭐든지 다할수 있어?”
“네.........”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고개를 들고 나를 봐.......”
고개를 들자 나이트 가운 차림으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형수의 다리가 눈에 들어 온다.
앞섭이 벌어지며 드러나 있는 허벅지......한쪽 다리에 올려져 있는 다리가 눈앞에서 흔들거리고 있었다.
“내 얼굴을 쳐다봐.........”
여미어진 가운을 뚫고 나올 듯 유방의 곡선이 나타나고 흥미로운 장난감을 본 아이처럼 빛나는 두눈이 나를 쳐다 보고 있었다.
“그래 다 컸구나..... 전엔 몰랐는데 남자가 다 되었어........”
형수가 다리를 풀어 살짝 벌린채로 내 얼굴을 바라보다가 명령조로 얘기한다.
“지금부터 눈을 돌리지 말고 나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어! 눈을 돌리면 다 얘기해 버릴테니
알아서 해!........“
그녀가 가운의 허리끈을 풀어 버리고 가운을 좌우로 벌린다. 드러나는 풍만한 유방......
느닷없는 형수의 모습에 놀란채 바라보고 있는데 가운이 완전히 젖혀지며 아랫배와 벌린 다리사이에 검은 숲이 내 앞에 펼쳐진다.
“이리와서 내 발을 핥아!....”
조용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다. 뭐에 홀린 듯 그녀의 발가락을 개처럼 핥기 시작했다.
아주 맛있는 막대사탕을 빨아 먹듯이 쪽쪽 발가락을 빨고 있는 나를 젖은 눈으로 바라보다가 부드럽게 명령한다.
“더 위로 ......핥으면서 위로 올라와........”
발가락 사이에 혀를 넣고 움직이다 발등을 타고 정강이로 종아리로 입술을 움직여 빨아본다
“그래 그렇게..........하아........더 위로........”
무릎을 빨아 먹다 이빨로 물어 보기도 하고 토실한 허벅지위에서 혀를 굴리며 조금씩 조금씩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아.....하아........좋아..........그렇게....... 더 위로..”
코끝에 연한 비누 냄새가 생전처음 맡아보는 여체의 향기와 함께 맡아지고 벌린 다리사이
로 접근해 가니 부드러운 보지털이 느껴진다.
“하으으.........그래 ....하아......빨아봐 내 거기를 ..........니가 보고 싶어 했던 ....하아....거기를
빨아 봐........“
두 손을 형수의 허벅지에 얹은채 얼굴을 파묻고 털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털 사이로 부드러운 속살이 혀끝에 느껴진다.
“하으읏.......좋아.......하아하아.......그래 더 깊이.......”
코가 막혀 숨을 쉬기가 곤란할 지경이었지만 처음 느껴보는 여체의 신비앞에 얼굴을 밀착시
키며 혀를 길게 빼서 속살을 핥아 내기 시작했다.
“으흐흐응.........하우웃......아우우.....계속해... ......”
형수가 내 머리를 잡고 자신의 하체에 끌어 당기며 신음을 지른다.
정신없이 혀를 내밀고 빨고 핥았다. 머리에 가해지는 압박이 강해지며 허벅지로 머리를 조여온다. 숨이 막혀 고통스러웠지만 참고서 계속해서 혀를 움직였다.
“하으윽.......온다..........하아악........”
더 이상 참을수 없는 고통에 머리를 떼어내려 하지만 내 머리를 잡고 있는 두 손과 허벅지의 조임에 벗어 날수가 없었다. 숨이 막혀 가슴이 터질듯하고 죽을것만 같아 강하게
머리를 흔들며 벗어나기 위해 몸을 일으키는데 그녀의 손과 허벅지에 힘이 풀리며 나를
놓아준다.
“후악....푸후우.......헉헉....”
가쁘게 숨을 몰아쉬며 그녀를 원망하는 눈으로 쳐다보고 있는데 형수가 일어나 보라고 한다
아직도 헐떡이는 숨을 고르며 일어나 형수 앞에 섰다.
“바지를 벗어봐!”
거역할수 없는 명령에 바지를 벗어 아래로 흘렸다. 팬티위로 봉긋이 솟은 형태가 드러난다.
“팬티도.......”
팬티를 벗자 포경이 않된 고추가 매달려 있다. 잠시 실망하는 눈치더니 서서히 손을 뻗어
내 자지를 만져온다.
“에그.....아직 포경도 않했네.........아주 귀여운데?”
창피한 마음이 든다. 형수의 손이 고추를 만지자 창피한 가운데 슬그머니 일어서기 시작했다. 형수가 내손을 잡아 자신의 유방에 갖다 댄다.
“만져봐 .........원하던 거잖아...........마음대로 만져봐..........”
손에 한번도 만져 보지 못했던 여자의 유방이 쥐어지자 커다랗게 자지가 발기하기 시작했다
“어마!......”
조그맣던 고추가 서서히 일어나며 커지더니 어른들 보다 거대한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자
형수가 놀라며 나지막히 비명을 지른다.
“어머 이렇게 커지다니.........”
두손으로 쥐고도 커다란 귀두부분이 남아 힘차게 끄덕거리는 모습을 보고 형수가 다가온다.
“가만히 있어......움직이지 말고......”
형수가 입을 벌리고 귀두 부분을 물어본다. 커다랗게 벌려야 들어가는 크기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자지에 전해져 오고 벼락 맞은 듯이 온 몸이 떨려온다.
아래부분을 손가락으로 긁으며 입으로 빨아대는 형수의 유방을 힘껏 잡아본다.
“아야.... 너무 세게 쥐지마.....부드럽게 비벼줘야지........... 그렇지 그렇게.........하아....”
자지에 전해오는 자극이 너무 세서 정신이 혼미해져 온다.
“후욱.....후윽....으으...”
형수는 빠는데 몰두해서 빠르게 머리를 흔들고 있다.
“그만요.....오줌이 나올 것 같아요......”
형수가 머리를 흔들다가 입가에 침이 번지르하게 묻은채 나를 보며 묻는다.
“처음이야?.......한번도 여자랑 이런거 않해봤어?...”
“네........처음이에요........형수님이........”
“호호호.....처음이란 말이지.......자 이리와서 내 아래에 집어 넣어봐..”
“네? 잠시만 ........오줌좀 누고요....”
“호호호 괜찮아 그건 오줌이 아니고.........뭐 아무튼 그런거 있어.......걱정말고 이리와...”
형수가 시키는데로 몸을 겹치고 거대한 자지를 아래에 대고 찔렀다. 미끌거리며 어딘지
모르겠다. 내가 헤매자 그녀의 손이 자지를 잡고 위치를 맞춰준다.
“그래 거기야.... 밀어 넣어봐...........하악..........”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4부
내가 밀어 넣자 귀두부분이 좁은 동굴안으로 들어 갔다. 처음으로 느껴보는 여체의 동굴은
좁았다. 사실 형수의 보지는 그렇게 좁은건 아니었는데 내 것이 크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
“아아악....아퍼........천천히.....”
급하게 들어가려는 내 가슴을 밀면서 그녀가 외친다.
“아프면 그만 둘까요?”
“누가 그만 두래?.......천천히 넣으라고......천천히......”
형수는 꽉차게 들어오는 커다란 자지의 느낌을 음미하며 천천히를 외친다.
“하우우......좋아 이렇게 꽉 차는 느낌이 있었다니.........하으으........어서......”
내가 아주 천천히 밀어 넣자 그녀가 어서 넣으라고 재촉한다.
조금 허리에 힘을 주어 밀어 넣었다. 거대한 자지가 반이 들어가고 더 깊이 밀어 넣어본다.
“우우욱.......흐아아........좋아......더........?耉판耉?........아으윽 너무 깊어.......아윽”
삼분의 이 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그녀의 비명이 커진다.
건耉틴?뱃속까지 ........아악.......들어온거 같애.......으으응....이제 움직여봐.......하으윽”
허리를 움직여 운동을 시작했다. 배우지 않았어도 본능적으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
것이다.
“쑤 우 걱........쑤거~억......”
“하으응..... 너무 좋아......흐으윽....”
강렬한 느낌이 허리에 긴장을 일으키고 본능적으로 허리의 움직임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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