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최고의야설)사랑의문2편
에피소드 (5) - 허물어진 벽
상현은 침대에 누워 있었고 주희는 누워있는 상현의 배에 올라타 두손으로 상현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주희는 상현의 배에 누워있는 좇에 자신의 보지를 맞대고는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미끄럼을 타며 놀고 있었다. 한번씩 움직일때마다 십물이 흘러 상현의 좇을 적시고 있었다.
주희는 오빠의 좇으로 미끄럼을 타면서 말했다.
오빠! 그런데 이해안되는게 있어-
상현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짚고 미끄럼타는 동생을 올려다 보며 말했다.
으응? 뭔데?
다른게 아니고.. 엄마 말이야- 엄만 왜 우리가 이렇게 되도록 나눴을까? 이상하잖아? 원래 이러면 안돼는 거잖아- 오빤 알지?
아- 그거? 원래 너랑 나랑은 친남매가 아니야- 넌 고아원에서 데리고 온.....
상현은 농담을 하며 동생을 조금 놀려 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눈물을 글썽이고 금방이라도 닭똥같은 눈물을 흘릴 것 같은 표정을 짓자 당황해 손을 휘저으며 말했다.
농.... 농담이야
깜짝 놀랬잖아 씨-
동생은 자신의 가슴을 세게 꼬집으며 말하면서 언제 그랬나는 듯 생글거리며 잠시 멈췄던 미끄럼을 계속 탔다.
뭔데- 빨리 말해봐- 오빠는 알잖아 응?
그게 말이지?.............
상현은 지금까지 있었던 엄마와 누나의 일을 자세히 말해 주었다.
에잉?... 그러니까 뭐야- 지금까지 나만 빼놓고 셋이서만 재미 봤다는 말이잖아? 씨-
상현은 동생이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듯 하자 마음이 놓였다.
똑- 똑-
들어오세요
상현과 주희가 보니 엄마가 과일을 접시에 담아 들고 들어오시고 계셨다. 두사람은 여전히 알몸이었고 주희 또한 미끄럼을 계속 타고 있었다.
미현은 들고 있던 과일을 책상위에 올려 놓고 의자를 침대가로 끌어다 앉았다.
그래 잠은 잘잤니?
두사람은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예∼, 엄마도 잘 주무셨어요?
그래 주희야, 고민은 해결되었지?
엄만∼ 얄미워 나만 왕따시키고-
주희는 눈을 흘기며 말하면서 미끄럼을 멈추고 밑으로 내려가 오빠의 좇에 묻은 자신의 십물을 핥아 먹었다. 미현은 막내딸이 오빠의 좇을 빠는 모습을 웃으며 지켜보다가 말했다.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았니? 학교에는 전화했으니까 오늘은 집에서 쉬도록 해라. 그보다 주희 넌 좀 씻어라 피난다
주희는 엄마의 말을 듣고 자신의 보지를 쳐다보았다. 보지는 이미 오빠의 좇물에 의해 다 씻겨 나갔지만 피가 조금 묻어 있었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입에서 떼는게 싫었지만 할수 없이 욕실로 향했다.
상현과 미현은 주희가 나가는걸 잠시 쳐다보다가 상현이 물었다.
누나는 학교 갔어요?
그래∼
미현은 대답과 함께 상현의 좇을 잡아 갔다. 그리고 상현의 입술을 핥았다. 상현은 엄마를 안으며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벗겼다. 엄마를 침대에 뉘이며 좇을 엄마의 입에 물려 주었다. 미현은 아들의 좇을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핥으며 뜨거운 눈빛으로 아들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좇대가리를 목구멍 깊숙히 넣고는 혀를 굴리며 좇대가리를 자극했다.
상현은 엄마가 자신의 좇을 빠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미소를 지으며 엄마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자신의 좇을 엄마에 입에 삽입시킨체 몸을 돌려 엄마의 보지를 빨았다. 엄마의 보짓살은 누나와 동생에 비해 약간 검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많은 성관계를 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아직 처녀의 보짓살처럼 싱싱?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상현은 엄마의 크리스토퍼를 살짝 물고는 잡아 당겼다. 그러자 보지에서 십물이 울컥울컥 쏟아져 나왔다. 상현은 혀를 내밀어 쏟아져 나오는 십물을 삼켰다.
미현은 상현이 자신의 크리스토퍼를 이빨로 잡아 당기자 터질듯한 쾌감이 온몸에 전해졌다. 그래서 빨고 있던 좇을 뱉아 내고는 구슬과 좇뿌리를 움켜쥐고 소리쳤다.
아아아 상..현아 엄..마 보.지 찢..어질거 같아... 너무 좋아...
미현은 다시 상현의 좇을 물고는 열심히 빨았다.
상현은 터질 것 같은 쾌감에 허리를 들썩이며 좇물을 쏟아 붓기 시작했다. 미현은 좇물이 분수처럼 터지자 꿀꺽 꿀꺽 삼켰다.
아앙.. 맛있어..
미현은 아침에 출근하지 않고 아들의 좇물을 마음껏 먹었다. 그리고 아들에게도 자신의 십물을 먹여 주었다.
저녁에 주영이 학교에서 돌아오자 네 사람은 거실 쇼파에 둘러 앉았다. 미현은 이제 서로 알거 다 아는지라, 큰 걱정은 없었지만 일단은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서 가족들을 모았다.
우리가 이렇게 됐으니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니?
엄마,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가족이예요, 사람마다 사랑하는 방법은 다 달라요, 우리는 우리식대로 사랑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엄마 그리고 언니- 뭐가 그렇게 심각해? 우리가 입 꾹 다물고 조심하면 누가 안다고 그래? 내 참-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상현은 세모녀의 대화에는 관심이 없는 듯 TV만 보고 있었다. 토론의 결론은 어차피 뻔하다. 물론 엄마와 누나, 동생도 그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대화에 끼지도 않고 TV만 보고 있었다.
상현은 엄마가 이 상황을 만든 건, 어쩌면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일종의 죄의식 때문에 토론이라는 빌미로 뻔한 결과를 도출 시켜 자신 스스로가 위안을 받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간에 변하는건 없을 것이다. 잠시 생각에 잠겨있던 상현의 귓가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 그렇겠지? 너희들도 납득한다니 엄마도 마음이 놓이는 구나...
미현이 결론을 짓자 분위기가 밝아 지기 시작했다. 막내 주희가 말했다.
어휴∼ 더워
그러면서 입고있던 바지와 셔츠를 벗어 던졌다. 주영은 동생이 옷을 벗어 던지자 맞장구 치며 자신도 옷을 벗었다. 미현도 미소지으며 천천히 상의와 치마를 벗었다.
오빠? 안 더워?
상현은 동생이 자신의 대답도 듣지않고 자신의 셔츠를 겉어 올리자 웃으면서 바라보았다. 누나도 자신의 바지를 벗기며 반짝이는 눈으로 자신을 올려다 보았다. 엄마는 다가와 자신의 혀와 입술을 핥았다. 네 사람은 금세 알몸이 되었다.
세 모녀는 상현이 알몸이 되자 상현의 사타구니로 모여 들었다. 세 모녀는 무릎을 꿇고 앉아 상현의 좇 앞으로 얼굴을 갖다 대었다. 미현은 볼수록 아들의 좇이 크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너무 기쁘고 자랑스러웠다. 주영과 주희 또한 그러한 생각을 했다. 미현은 좇대가리를 쓰다듬었고, 주영은 좇뿌리리를, 주희는 두 구슬을 쓰다듬었다. 세여자가 들러 붙었지만 상현의 좇에는 아직 여유가 있었다.
미현이 두 딸에게 말했다.
얘들아 우리 상현이 좇은 볼수록 잘생기지 않았니?
맞아요 엄마. 상현이 좇은 크기도 정말 크지요 호호
주영이 좇뿌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엄마하고, 언니는 너무해! 이렇게 멋진 오빠좇을 이제껏 둘이서만.
주희의 말에 네사람 모두가 웃었다.
그러는 의미에서 내가 먼저 빨게요. 호호
주희의 말에 미현과 주영은 마주보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미현은 잡고 있던 좇대가리를 주희의 입에 갖다대며 말했다.
그러럼, 맛있게 먹어요 호호호
주희는 좇대가리를 물고서 눈 웃음을 지었다. 주희가 좇대가리를 빨기 시작하자, 미현과 주영은 양쪽에서 구슬과 좇 뿌리를 핥기 시작했다. 때때로 두사람의 혀가 마주치면 서로의 혀를 빨기도 했다. 주희는 어제밤과 마찬가지로 오빠의 좇을 빨자 무한한 기쁨을 느끼고는 열심히 빨아댔다.
상현은 세여자가 자신의 좇을 핥고 빨아대자 평소보다 빨리 절정에 다가오는 것 같았다.
아아.....
주희는 오빠의 좇대가리에서 좇물이 분출하자 목구멍을 크게 열고 삼키기 시작했다. 미현과 주영은 주희가 좇물을 혼자 다먹겠다는 듯이 덤벼들자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얘는 욕심은 많아 가지고
미현과 주영은 혹시 몰라서 자신들의 입을 주희의 입가로 가져갔다. 주희는 오빠의 좇대가리에서 좇물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자 꿀꺽꿀꺽 열심히 삼켰지만 그 양이 너무 많아 미처 다 삼키지 못하고 입가로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미현과 주영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흘러 내리는 좇물을 핥아 먹었다.
주희는 더 이상 좇물이 나오지 않자 아쉬운 듯 한참을 계속 좇을 물고 있다가 미소를 지으며 오빠의 좇을 뱉아 냈다.
주희야 오빠 좇물 맛이 어떠니
주영은 동생이 오빠의 좇물을 다 먹자 물었다.
좇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상당히 좋아, 그리고 맛있어
주희야 앞으로 먹을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 걱정하지마
상현이 맞장구 치자 세모녀는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웃었다.
이제 보지에 넣어 줄게
상현이 이렇게 말하자 세 모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각자 자세를 잡아 갔다. 상현은 먼저 주희를 눕게 하고 그 위로 올라갔다. 미현은 밑으로 내려가 상현의 좇을 한번 빨고는 주희의 보지에 좇을 꼽아주었다. 주영은 주희의 얼굴로 보지를 갔다 대곤 주희에게 빨게 하고서 자신은 상현의 입술을 핥았다. 미현은 주희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상현의 좇을 주희 보지와 함께 핥아 갔다. 가끔 상현의 좇을 끄집어 내어 자신이 빨기도 했다. 주희는 언니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혀를 집어 넣으며 흘러 내리는 십물을 받아 먹었다. 거실에서는 네사람의 신음 소리가 울려 퍼졌다.
아아 오빠 더세게 더... 쩝 쩝
아앙 아 아아 주희아 언니 보지 맛있지? 아 아아
엄마 좇에서 불이 나요 이제 나올 것 같아요
그래 네 동생 보지에 좇물을 쏟아 부어라
상현은 주희 보지에 좇물을 뿌리기 시작했다. 주희는 뜨거운 좇물이 보지속을 가득 채우자 너무나 황홀했다. 상현이 좇물을 다 싸자 미현은 주희의 십물과 상현의 좇물로 번들거리는 좇을 입으로 빨아 주며 식어가는 좇을 다시 세우며 말했다.
상현아 이제는 엄마 항문에 좇을 넣어줄래?
상현은 엄마와 섹스를 시작하면서 항문으로 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래서 가끔 누나하고도 항문으로 섹스를 하곤하여 즐거움이 한가지 늘었다는 생각에 기분이 무척 좋았었다. 그러니 엄마가 항문에 자신의 좇을 넣어 달라고 하니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알겠어요
상현이 대답하자. 주희는 항문으로 성교를 한다니 조금 놀라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항문으로도 할수 있나요?
미현과 주영은 주희의 조금 놀란듯한 표정이 재밋다는 듯이 말했다.
그럼 항문은 보지와 또 다른 느낌이 들어 아주 기분이 좋단다
그래요?
주희는 의심스러운 듯 세사람을 쳐다보았다.
주희야 백문이 불여일견! 너도 나중에 해보렴
미현은 대답과 함께 상현의 좇을 잡고 자신의 항문으로 인도했다. 상현은 다시 발기한 좇을 엄마의 꽉 조이는 항문으로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 상현아
주영은 두 사람을 잠시 쳐다보다가 주희를 보며 말했다.
주희야 언니가 빨아 줄게
주영은 상현의 좇물이 흘러 내리는 주희의 보지를 핥았다. 십물과 좇물의 맛이 정말 기가 막혔다. 주희도 언니의 보지를 핥았다.
으음... 쩝 쩝
으윽 엄마 싸요
상현은 이렇게 말하곤 엄마의 항문에 뜨거운 좇물을 채워줬다.
아아... 기분 좋아 상...현아 아아아.....
상현은 엄마의 항문에 좇물을 채워주고 더 이상 들어갈 공간이 없자 좇을 꺼내어 엄마 입에 갖다 주었다. 그러자 엄마는 요염한 눈빛으로 힐끗 자신을 쳐다보고는 좇을 빨기 시작했다.
주영은 주희의 보지살속에 들어있던 상현의 좇물을 모두 핥아 먹었다. 주희는 엄마의 뒤로가 엄마의 항문을 쳐다보고는 신기한 듯이 잠시 쳐다보다가 엄마가 항문에 힘을 주자 오빠의 좇물이 줄줄 흘러 나오는 것을 보고는 그것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네사람은 앞으로 집에서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섹스를 할수 있을 것이다. 네사람의 섹스 향연은 끝날줄 모르고 이튼날까지 계속 되었다.
에피소드 (6) - 새로운 시작
네사람이 가족간의 섹스에 대해 인정하면서부터 집안에서의 복장들이 많이 바뀌었고 점차 노출이 심해 졌다. 엄마와 누나는 브라와 팬티만 입었고, 동생 주희는 팬티만 입고 돌아 다녔다. 물론 자신도 팬티만 입었다. 하지만 그 팬티라는 것도 금방 벗겨지기 일쑤였다.
엄마는 자신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자 아침에 출근만했다가 가게 직원들에게 대충 지시해놓고 그냥 들어오시는 날이 많았다. 가게는 구색으로 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수입에는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았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생전에 유산을 많이 물려 주셨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이 살아가기 때문이었다. 가족들은 그런 아버지에게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었다. 엄마도 가끔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 나시는지 남모르게 눈물을 흘리기도 하셨다.
가족이 아침식사를 위해 식탁에 둘러 앉았다.
주희는 오빠 무릎 위에 앉아 밥을 먹고 있었고, 상현은 그런 동생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동생에게 밥을 떠먹여 주기도 했다. 미현과 주영도 상현에게 밥을 떠먹여 주기도 했다. 네사람은 이제 성에 대해 굳이 예의를 지키지 않았고 즐길때도 서스럼없이 즐겼다.
주희는 밥을 먹으면서도 엉덩이로 오빠의 좇을 자극하고 있었다.
미현이 그런 막내딸을 보며 핀잔을 주었다.
주희야 오빠좇 부러지겠다. 살살해라∼
그러자 주영이 깔깔거리며 웃었다. 주희가 물을 한잔 마시며 말했다.
오빠는 튼튼해서 괜찮아 히히, 그보다 엄마! 나는 언제 엄마나 언니처럼 가슴이 커져? 나도 빨리 컷으면 좋겠다. 씨-
상현이 동생의 가슴을 꼭 쥐면서 말했다.
너도 이쁜데 뭘, 크다고 다 좋니?
모르는 소리! 나도 엄마나 언니처럼 가슴에다가 오빠좇을 끼우고 해보고 싶단 말이야- 근데 그러기는 좀 작은거 같애- 오빠좇이 너무 커서 그런것도 있지만 히히
미현과 주영 그리고 상현이 큰소리로 웃어 제꼈다.
주희는 밥을 대충 먹고 식탁 밑으로 내려가 상현의 팬티를 벗겨내고 좇을 핥기 시작했다. 구슬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침을 묻혀가며 연신 핥았다.
상현은 동생이 자신의 좇을 가지고 놀자 동생의 머리가 식탁에 부딪히지 않도록 의자를 뒤로 살짝 빼주었다.
미현과 주영은 주희가 좇을 빨자 자신의 보지에서 십물이 줄줄 흐르는걸 느꼈다. 자신들도 좇을 빨고 싶었지만, 지금까지 상현이를 두고 다툰적은 없었다. 물론 상현의 정력이 대단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가족으로서 서로 양보하면서 즐겼다. 주희도 마찬자지 였다.
주희는 한참을 오빠의 좇을 빨다가 좇을 뱉아내어 자신의 가슴사에 좇을 놓고는 가슴 양쪽을 손으로 꽉 죄며 좇을 움켜쥐었다. 하지만 기둥을 완전히 감쌀수는 없었다.
봐! 작잖아 씨∼
세사람은 또 다시 박장대소 했다. 주희는 불평을 하면서도 가슴으로 좇을 움켜쥐고는 좇대가리를 빨고 핥았다.
상현은 자신의 좇을 빨고 있는 동생을 잠시 바라보다가 말했다.
엄마, 이번 일요일에 이모 이사 오신다면서요?
참! 그렇지?
가서 도와주지 않아도 돼요?
그래 그러자- 이모도 혼자 이삿짐 정리하려면 힘들테니 가서 도와주자꾸나
주영이 옆에서 말했다.
엄마! 이모는 아직도 이모부하고 별거 중이예요?
휴우∼ 그래 그렇다는 구나... 엄마는 네 이모만 생각하면....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이모는 현재 이모부하고 별거 중이었다. 지방에서 같이 사업을 하다가 이모부가 회사자금을 엉뚱한데 쓰면서 돌아 다니자 회사가 어려워져 스트레스 때문에 자주 싸우시다가 결국 별거를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기회에 사업체를 분리시켜 서울에 인테리어사무실을 차려 독자적으로 새로 시작할 모양이었다.
이모는 대단히 활동적이 사람인지라 이모부와 사업을 할 때도 회사일은 거의 도맡아 하다시피해 외부적으로 사장은 이모부였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모가 사장이라고 해도 누가 뭐랄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사업수완도 좋아 이모를 따르는 직원이 많았다. 그래서 이모가 서울에 사무실을 낸다고 하자 직원 몇몇도 같이 따라 온다고 했다.
엄마와 이모는 나이차이가 꾀 많은 편이었다. 이모의 정확한 나이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도 6살 차이인 걸로 기억된다.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는 원래 친구 사이였다고 한다. 사이가 너무 좋아선지 두분다 아이를 가지지 못하다가 뒤 늦게 엄마와 아버지를 가지게 되어 그걸 기념한답시고 엄마와 아버지가 맺어지게 되었다. 할아버지는 엄마를 낳으시고 아이를 가지지 않으려고 했는데 누구의 실수인지 이모를 가지게 되자 지우지 않고 낳았다고 한다. 어찌되었든 이번 일요일엔 힘 좀 써야 할 것 같았다.
상현은 주희가 자신의 좇을 계속 자극하자 마침내 분출을 시작하였다. 주희는 오빠의 좇대가리에서 뜨거운 좇물이 분출하자 두손으로 기둥을 움켜쥐고 상하로 움직이며 분출을 도왔다.
미현은 상현이 분출하는걸 보고는 좇물을 마시고 있는 주희에게 물컵을 건네주며 말했다.
주희야 오빠 좇물 여기에 받아라 흘리지 말고
주희는 좇물을 꿀꺽꿀꺽 마시면서 손을 더듬거리며 엄마가 내미는 잔을 받았다. 한참을 마셔도 좇물이 멈추질 않자 주희는 좇을 뱉아 내며 좇을 기울여 컵에 물을 따르듯 좇대가리를 컵에 들이 밀고는 좇물을 받았다. 좇물은 물컵의 2/3을 채우고는 멈췄다.
으음... 맛있다.
주희는 물컵을 들고서 식탁에서 기어나오며 들고 있던 물컵을 엄마에게 넘겨주어며 말했다.
엄마 입가심해- 히히
미현은 막내딸이 장난을 치자 눈을 흘기며 좇물이 담긴 컵을 받았다. 미현은 혀로 입을 조금 축이더니 좇물을 조금씩 삼켰다. 그리고 옆에 있던 주영에게도 넘겨주었다. 주영은 컵에 담긴 좇물을 눈을 반짝이며 잠시 바라보다가 삼켰다.
상현은 자신의 좇물을 마시는 두사람을 쳐다보며 말했다.
엄마! 아들 좇물 맛있죠?
그럼 우리아들 좇물맛은 최고지-- 호호호
미현은 막내딸의 말처럼 식사후 입가심으로 마시는 아들의 좇물 맛은 꿀맛이라고 생각했다.
일요일, 가족들은 이모의 이사를 돕기 위해 차에 몸을 실었다.
미현이 운전을 하고 뒷자석에선 상현, 주영, 주희 세사람이 서로의 몸을 애무하고 있었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물고서 차안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에 맞추어 콧노래를 부르고 있었고 상현은 누나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십물을 묻혀서 입으로 빨아 먹었다. 주영은 한손으로 동생의 두 구슬을 애무하고 한손으로는 책을 들고서 보고 있었다.
미현은 이런일을 대비하여 차의 코팅을 아주 진하게 하여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아 차안에서도 집에서 하는 것 처럼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다. 미현은 아이들이 뒷자석에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 자신의 보지에서도 십물이 흘러 내리는걸 느낄 수 있었다. 미현은 동생의 새집에 거의 도착할 쯤 아이들에게 말했다..
얘들아 다왔다.
상현 등은 벗어놓았던 옷을 입고 차가 멈추기를 기다렸다. 주희는 오빠가 바지를 입자 한손으로 사타구니를 문지르며 오빠를 향해 입을 살짝 벌리고 혀를 내밀었다.
오빠- 아∼
상현은 동생이 귀엽게 혀를 내밀자 너무도 사랑스러워 동생의 혀를 빨았다. 차가 멈추고 엄마가 -끼익-하며 사이드브레이크를 올리자 네사람은 모두 차에서 내렸다.
이모∼ 저희 왔어요-
상현이 보니 몇 명의 이삿짐센타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는게 보이고 그 옆에서 꽉 끼는 청바지에 하얀색 반팔 셔츠를 입고 팔을 허리에 걸치고선 자신들을 맞아 주었다.
어머- 너희들이 왠일이니- 연락도 없이-, 언니 오랜만이야-
그래, 너도 그동안 잘있었니?
햐∼ 우리 주영이 하고 주희가 그 동안 못본사이 예뻐졌네∼ 상현이도 그렇고- 그런데 주희야 너 오빠하고 너무 붙어 있는거 아니니? 두 사람이 꼭 애인사이 같다 얘- 호호호
주희는 차에서 내려서도 오빠의 팔뚝이 마치 좇인양 두가슴사이에 끼우고선 두팔로 휘어감고 있었다. 주희도 그것을 느꼈는지 이번에는 이모의 팔에 매달리며 아양을 떨었다.
아잉- 이몬? 1년만이다 그지∼ 앞으로 자주 볼 수 있어어 잘됐다. 이모! 뭐하까? 응? 저거 들어줘?
미경은 귀여운 조카가 옆에서 쫑알거리는게 싫지 않은지 웃으면서 말했다.
어머, 모처럼 왔는데 어쩌지? 할 일이 없어서- 포장이사라 사람들이 다 알아서 해주는데- 할 수 없지! 이왕 왔는데 다리 품값이라도 해야지? 그럼 저거 들고 저 아저씨들 따라 가 알겠지?
에잉- 무겁겠다. 오빠! 같이 들고 가자
주희는 상현의 팔을 잡아 끌어다 짐하나를 양쪽에서 들고서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미현등은 별로 크지 않은 짐을 생색을 내며 들고가는 주희를 바라보며 웃었다.
미현과 두사람도 포장하기가 거북해선지 한쪽 귀퉁이에 포장되지 않은 자잘한 짐들을 옮기기 시작했다.
짐정리가 대충 끝나고 오후가 되자 이삿짐센타직원들도 모두 돌아갔다. 아파트는 30평정도로 이모 혼자 쓰기는 좀 큰 집이지만 이사를 막 끝내서 어수선해선지 좁게 느껴졌다. 다섯사람은 저녁을 대충 시켜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래 미경아- 넌 이혼할 생각이니?
미경은 언니가 남편이야기를 하자 짜증스러운 듯 말했다.
야! 상현아 가서 맥주좀 사와라, 한 10병 사와 둿다 먹게
상현은 엄마의 얼굴을 잠시 쳐다보고는 이모가 건네주는 돈을 들고서 일어섰다. 주희가 -나도 갈래-하며 따라 나섰다.
주영은 두사람이 나가자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모처럼 만났는데, 왠 심각한 얘기야? 혼자 사는게 뭐 어때서 그래? 잘 됐지 뭐, 애인도 사귀고 좋-잖아? 그죠? 이모?
그래 맞다 주영아, 이번 기회에 애인이나 하나 만들어 볼란다. 어디 네 이모부보다 못한 사람이 있겠니? 호호
해가지고 어둠이 깔리자 상현과 주희가 맥주를 사들고 왔다. 다섯사람은 거실 바닥에 대충 자리를 만들고 미현,미경,주영은 마른안주와 함께 맥주 마셨다. 상현과 주희는 아직 고등학생인지라 음료수를 마셨다. 미경이 맥주한잔을 상현에게 건내며 말했다.
상현아 이모 잔 한잔 받아라
얘, 상현이는 아직 고등학생이야-
언니 너무 그러지마- 이왕 배울거면 어른한테 배워야지 그래야 나쁜 술 버릇이 안 생기지, 또 알아? 이미 마셔봤는지?
미현은 동생의 말도 틀리지 않은 것 같아 허락했다.
그럼 너무 많이 마시진 마라∼
그러자 주희가 옆에서 끼어 들었다.
나도 마셔 볼래!
넌 안돼!
미현과 미경, 주영이 이구동성으로 외쳤다.
에피소드 (7) - 주희의 실수
상현이 옆에서 보니 주희가 사람들 모르게 홀짝 홀짝 술을 마시는게 가끔씩 보였다. 그래서 그만 마시라고 동생의 옆구리를 쿡쿡 찔렀다. 하지만 동생은 귀찮다는 듯 자신의 손을 탁 치고는 술마시기를 계속 했다. 자신도 처음 마셔보는 술이 몇 잔 들어가자 머리가 조금 아픈 것 같았다.
엄마 바람 좀 쐬다 올께요-
그러럼-
미경은 상현이 일어서는데도 관심이 없는지 말했다. 취기가 약간 오른 듯한 말투였다.
언니? 언니는 재혼 안하슈? 이제 얘들도 다 컷는데, 이제 언니길을 찾아야지- 안그러냐? 요것들아? 끄윽∼
난 이대로가 좋다
주희가 얼굴이 밝스레한 모습으로 말했다.
이몬∼ 엄마가 재혼할 이유가 없잖아? 지금도 만족하고 있는데- 히히
너 술마셨냐? 무슨 엉뚱한 소리야? 끄윽∼
주영은 세사람이 대화하고 있는 사이 바람쐬러 나갔던 동생이 들어오며 욕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는 말했다. 이모는 등지고 있었기 때문에 동생이 들어 온 걸 모르는 것 같았다.
먼지를 뒤 집어 썻더니 온몸이 찝찝하네, 저 샤워 좀 할게요∼
주영은 이렇게 말하곤 욕실로 향했다. 미현과 주희도 상현이 들어오는 걸 보았기 때문에 주영이 샤워를 하겠다는 목적을 알고 있었지만 자신들도 술이 약간 되다보니 말리지 않았다.
상현은 취기를 없애보려고 세수를 하고 있는데 누나가 욕실문을 잠그며 들어오자 웃으며 말했다.
볼일 보려고? 조금만 기다려 다 끝났어∼
얘는 볼일은 무슨∼ 내 볼일은 바로 이거야-
주영은 동생의 목을 휘어 감으며 키스를 하고는 입술과 혀를 빨았다. 상현도 이모집이라는 걸 잊고 누나의 입술을 빨았다.
두 사람은 옷을 모두 벗고 욕조에 들어가 샤워기를 자신들 키높이에 있는 고리에 걸어놓고 물을 틀어 안에서 나는 소리가 밖에서 들리지 않게 했다.
상현아 누나가 기분 좋게 해줄게
주영은 동생의 좇뿌리를 살며시 움켜쥐고 구슬을 입안에 넣고 가지고 놀다가 혀를 내밀어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핥아 올렸다. 그리고 눈웃음을 치며 동생을 올려다 보았다.
상현은 누나의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자신의 좇을 빠는데 방해되지 않게 해주었다.
으음.. 누나 기분 좋아
주영은 자신이 동생의 좇을 핥자 동생이 자신의 머리를 넘겨주며 기분이 좋다고 하자 생글 미소지으며 동생의 좇을 입에 넣고 혀를 사용해 좇대가리의 굴곡을 살살 간질렀다. 그리고 이빨로 좇대가리을 살짝 깨물었다. 그러면서 좇을 목구멍까지 삼켰다. 동생이 절정에 다달았는지 좇대가리에서 좇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주영은 목구멍을 크게 열어 동생의 뜨거운 좇물을 꿀꺽꿀꺽 삼켰다. 한참 동안 좇물을 삼킨후 좇을 뱉아 내 자신의 가슴과 얼굴에 뜨거운 좇물을 뿌렸다.
아아아.. 맛있어.. 상현아.. 뜨거워...., 상현아 이제 항문에 넣어줘 어서.. 누나 못참겠어..
주영은 도저히 못참겠는지 손을 욕실 벽에 짚고 엉덩이를 동생의 좇에 맞대었다.
상현은 누나가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밀자 좇뿌리를 잡고서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로 항문을 적신후 좇을 천천히 밀어 넣었다. 처음엔 조금 빡빡했지만 누나의 항문이 열리며 자신의 좇을 삼키기 시작했다. 상현은 거대한 좇이 항문속으로 완전히 사라지자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주영은 동생의 커다란 좇이 항문을 비집고 들어오자 찌릿한 쾌감이 온몸에 지고 날아갈 듯한 황홀감에 기절할 것만 같았다.
퍽...퍽...
아흑.. 상..현아 항..문이 찢..어 질 것 같아.. 아아.. 너무 좋아
누..나 이제 나..와...
그..래 뜨..거운 좇..물을 항..문에 채워줘 아아 빨리.. 항..문으로 좇물을 삼..키고 싶어 어서.. 아아...
상현은 마침내 분출이 시작되어 누나의 항문에 자신의 좇물을 그득 채우고는 더 이상 들어갈 공간이 없자, 좇을 끄집어 내어 허리를 숙이고 엎드려 있는 누나의 등에 좇물을 쏟아 붓기 시작했다.
주영은 자신의 등에 좇물이 뿌려지자 돌아 앉아 아직 나오고 있는 동생의 좇물을 마셨다. 그러면서 가슴에 묻을 좇물을 손으로 문질렀다.
주영은 동생에게 키스를 해주고 자신의 몸에 묻을 좇물을 대충 씻어 내고는 옷을 입고 욕실을 먼저 나갔다.
주희는 언니가 욕실에서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섰다.
엄마.. 나도 샤워 좀 할게.. 딸꾹∼
주희는 술을 의외로 많이 훔쳐 먹었는지 딸꾹질을 했다. 미현과 미경도 술이 조금 취했는지 그런 주희의 모습을 보고도 아무소리 하지 않고 둘이서 하던 이야기를 계속했다.
주희는 욕실에서 나오는 언니의 귀를 잡고 속삭였다.
언니 재미많이 봤어?
주영은 동생의 장난에 눈을 흘기고는 너도 재미많이 보라는 듯 동생의 엉덩이를 짤싹 때리며 말했다.
까불지 말고 너도 어서 들어가 씻어-
히히--
주영은 엄마와 이모 곁으로 다가가 앉으며 말했다.
엄마! 이모! 너무 많이 마시는거 아니예요?
얘! 뭐 이정도 가지고 그러니? 끄윽∼ 그런데 상현이는 어디 갔는데 아직 안들어 오는 거니? 끄윽∼
주영은 시치미떼며 말했다.
몰라요 알아서 들어오겠죠 뭐∼, 신경쓰지 마시고 조카 술 한잔 받으세요∼
상현은 누나가 나가고 이번에는 동생이 들어오자 싫지않은 듯 반기며 동생을 안았다.
오빠- 옷 젖어∼ 딸꾹- 우선 벗고∼
상현은 말할 때마다 딸꾹질하는 동생의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상현은 동생이 옷을 벗자 거들어 주었다. 동생의 예쁜 몸을 보자 다시 좇에 힘이 들어가지 시작했다.
주희는 오빠의 좇이 하늘을 찌를 듯 고개를 쳐들고 자신을 향해 끄덕이자 무릎을 꿇어 두손으로 기둥을 거머 쥐고서는 입맛을 다시며 말했다.
으음∼ 맛있겠다. 딸꾹-
주희는 입을 벌리고는 좇대가리부터 삼키기 시작했다. 좇대가리를 목구멍 깊숙히 집어 넣었다가 다시 뱉어 내기를 반복하며 오빠의 좇을 자극했다.
상현은 동생이 자신의 좇을 빠는 모습을 고개를 숙여 바라보다가 말했다.
주희야 오빠가 빨아 줄게
으응 딸꾹-
상현은 동생의 가느다란 허리를 두손으로 부여 잡고 번쩍 들어 세면대에 걸터 앉혔다. 상현은 무릎을 굽혀 동생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동생의 보지에서는 십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상현은 손가락으로 동생의 보짓살을 양쪽으로 벌리고는 혀를 집어 넣어 보지속을 간질렀다. 동생의 십물이 자신의 혀를 타고 목구멍으로 넘어오자 꿀꺽 삼켰다.
아아아... 오..빠 너무.. 딸꾹- 좋..아 너무 짜...릿해
상현은 동생을 보지를 빨고 있는데, 얼굴의 묻었던 물기가 마르면서 코가 간질 간질해지자 보지에서 혀를 빼고는 손으로 코를 문질렀다.
주희는 오빠가 자신의 보지털 때문에 그런가보다 싶어서 오빠에게 물었다.
오빠 간지러워? 털 깎을까? 딸꾹-
상현은 갑자기 무슨 소리냐는 듯 동생을 쳐다보았다.
주희는 오빠의 대답도 듣지 않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일어서더니, 아직 정리되지 않은 욕실을 뒤지기 시작했다.
얏호! 찾았다.
상현은 동생이 면도기를 손에 들고 자신에게 건네주며 털을 깎아달라고 하는 모습이 여간 우습지 않았다.
너, 술 많이 마셨구나?
에이- 뭐 어때 볼사람은 딸꾹- 오빠 밖에 없는데-
정말 괜잖겠니?
상현은 동생이 끝까지 우기자 할 수 없이 보지털에 비누거품을 칠한후 깎아 주기 시작했다.
쓰극.. 쓰극...
털이 다 깎인 동생의 보지는 제법 예뻣다. 아니 정말 예뻣다.
햐∼ 예쁜데?
정말? 어디-
동생은 자신의 칭찬에 신이 났는지 거울을 쳐다보며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면서 몸을 꼬았다. 한참을 그러더니 돌아서서 그윽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면서 뒤꿈치를 한껏 들어 자신의 목을 휘어감았다.
아항... 오빠.... 이제 보지에 꼽아줘.. 딸꾹- 보지에서 십물이 넘치는 것 같아 아항.. 딸꾹-
상현은 동생의 허리를 잡고 안아 들고선 자신의 좇과 보지를 맞댄 후 들고있던 동생을 위에서 찍어 내렸다. 그러자 거대한 좇이 작은 동생의 보지에 거침없이 들어가 버렸다.
주희는 오빠가 자신을 안아들고서 좇을 삽입시키자 자신의 몸무게 때문에 평소보다 더 깊이 보지속으로 들어와 엄청난 쾌감에 두다리로 오빠의 허리를 쥐어짰다.
상현은 동생을 안아 든체 동생의 가슴을 입으로 깨물며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동생도 다리를 자신의 허리에 고정시킨체 상하운동을 하며 자신을 도왔다.
주희는 자신의 상체가 위로 올라 갔다가 아래로 내리 찍힐때면 오빠의 좇대가리가 자신의 자궁을 쿡쿡 찔러 엄청난 쾌감이 온몸에 전해지자 눈이 까뒤집어 질 것 같았다.
아악! 오빠... 너무.. 좋아... 오빠.. 최고야... 딸꾹- 보..지가 터..질려고 해 아아.... 웁
상현은 동생의 목소리가 너무 크자 다급히 동생의 입을 막았다. 그러면서도 허리운동을 계속했다.
으응? 끄윽- 언니 방금 이상한 소리 못들었어? 끄윽- 무슨 비명소리 같은게 들리던데 끄윽-
미현과 주영도 주희의 비명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급히 변명했다.
소리는 무슨, 아무소리 못들었는데?
그래요 이모 잘못 들으셨겠죠, 아파트에서 무슨 비명소리가 나요? 참.. 자 제 술 받으세요-
미경은 아닌데 하며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말했다.
분명히 비명소리 같았는데 아닌가? 끄윽---- 에이- 기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랴! 자 부어라! 마시자! 끄윽---- 이모의 독립을 위해서 마시자 마셔.. 끄윽----
상현은 동생이 상체를 격렬하게 아래위로 흔들자 마침내 봇물을 떠뜨렸다.
주희는 뜨거운 오빠의 좇물이 자신의 자궁을 때리자 미칠것만 같았다. 그래서 보지로 오빠의 좇을 꽉 쥐고는 쏟아지는 좇물을 삼켰다. 주희는 오빠에게 자신을 내리게하고 좇을 쥐고서는 멈추지 않은 좇물을 얼굴에 뿌리기도 하고 가슴에 뿌리기도 하였다. 때로는 삼키기도 하며 마음껏 즐겼다.
두사람은 샤워를 끝낸후 주희 먼저 욕실을 나섰다.
주희는 엄마와 언니 사이에 앉았다. 그런데 엄마와 언니의 눈초리가 조금 이상했다. 그래서 엄마와 언니의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고서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으응? 왜그러지?-하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상현은 슬그머니 욕실문을 열고서는 방금 밖에서 들어온 것 처럼 행동하며 말했다.
으-- 덥다! 이모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그렇죠?
야! 끄윽---넌 어디 도망갔다가 이제 오냐? 자 벌주다! 끄윽----
상현은 이모가 건네주는 술잔을 받으면서도 엄마와 누나가 눈총을 주자 그 이유를 짐작하고 머리만 극적였다.
에피소드 (8) - 미경의 결단
다섯사람은 술을 몇 병 더 사다가 밤새 마셨다. 미현일행은 결국 집에 가지 못하고 새벽이나 되서야 술이 약한 순서대로 거실바닥에 엎어져 잤다.
으윽 머리야
주희는 밤새 훔쳐?먹은 술 때문에 머리가 아파 새벽에 잠을 깻다. 게슴츠레한 눈으로 주위를 한번 둘러 보고는 일어나더니 낯선집에 익숙치 않아선지 이리 콩! 저리 콩! 여기저기 부딪히며 욕실에 가서 볼일을 보았다. 변기에 앉아 잠시 졸더니 다시 일어나서 거실로 나왔다. 주희는 다시 자려고 자리를 잡으려다가 흐릿한 눈에 오빠의 사타구니가 보이자 이모집이라는 것도 잊고 오빠의 바지를 벗기고는 좇을 물고 오빠의 허벅지를 베고서 다시 잠들었다.
아침이 되자, 역시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밤새 술마신 경험이 많아선지 미경이 제일 먼저 일어났다.
미경은 거실바닥에 아무것도 덮지 않은채 자고 있는 언니 가족을 보자 이불을 덮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켰다. 그러다 깜짝 놀라서 밤새 마신 술이 확 깨버렸다. 막내조카 주희가 오빠의 좇을 물고 자고있는 모습이 너무나 황당했다.
미경은 입을 벌리고 이게 무슨일인가하며 멍하니 두사람을 쳐다 보았다.
한참을 바라보고 있으니 상현의 좇이 점점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놀랐다. 조금전에 벌어진 입이 더욱 크게 벌어졌다. 너무 컷다. 남자의 좇이 커봐야 얼마나 크겠냐는 말 따위로는 표현이 불가능한 크기였다.
미경은 두눈을 감고 고개를 한번 세차게 흔들며 지금의 현실에 냉정해져야 한다고 다짐했다.
상현의 좇이 크다는건 두 번째 문제다. 문제는 동생이 오빠의 좇을 빨고 있다는 것이다. 어제 술을 마셔 우연히 일어 난 일인가? 아니면 자신이 알지 못하는 또 다른 무엇이 있는가? 억지로 머리를 쓰려고 하니 어제 마신 술에 머리가 찌끈찌끈해졌다. 일단 언니를 깨워야겠다. 헌데, 만약 언니도 생전 처음 당하는 일이라면? 아마도 자신보다 더 충격이 클 것이다. 하지만 처음 당하는 일일지라도 가장으로서 알아야 할 일이다. 미경은 언니를 흔들어 깨웠다.
으응... 무슨일이니?
미현은 누군가 자신을 깨우자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했다.
미현은 이상야릇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동생의 모습에 조금 어리둥절하여 왜 그러냐는 눈빛을 동생에게 보냈다. 동생이 보라는 듯이 손을 들어 한 곳을 가리켰다.
미현은 동생의 손끝 연장선을 따라 눈을 돌렸다. 그러자 미현도 깜짝 놀라 반쯤 일으켰던 상체를 완전히 일으켰다. 미현은 주희가 오빠의 좇을 빨고 있는 모습을 보자 고개를 설레 설레 저었다. 아무래도 어제 마신 술이 과했던 모양이다. 아무리 천방지축이라지만 맨정신이었다면 이러지 않았을 것이다. 어제 욕실에서 비명을 지를때부터 예견된 일인지도 몰랐다. 전적으로 자신의 잘못이었다.
미현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난감했다.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딱 잡아떼? 아니다 그러면 상현이하고 주희만 나쁜 년놈?이 되버린다. 또 책임을 아이들에게 떠 넘길수만은 없는 일이었다. 그러기에는 심각한 상황이니까. 그렇다면 자신들의 일을 동생에게 이야기 해 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미현은 이왕 이야기 해 줄거라면 숨김없이 이야기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주 자세히 들려주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앞으로 이런일이 생겨도 모르는체 넘어가 줄 테니까...
미현은 이야기는 해 주되 당당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일 자체만 따진다면 백번 욕얻어 먹어도 할말이 없지만 자신이 용서를 구하는 입장이 되면 결국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게 되는 꼴이라, 앞으로 섹스를 그만두는 차원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그 뒤에 오는 죄의식 때문에 평생 고통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었다.
미현은 욕얻어 먹을 각오를 하고 숨을 한번 고르고는 말을 꺼냈다.
미경아 사실은 .... 이렇게 된거야.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또 욕을 한다해도 어쩔수 없어 대신 남들에게 알리지만 말아줘. 부탁이야
미경은 언니의 말을 조용히 듣고 있었다. 죄진 놈이 생색낸다고 언니가 그런 것 같았다. 언니의 말투는 너무 담담했다. 아니면 체념했기 때문에?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좀 지나친 것 같았다.
미경은 상현의 커다란 좇을 쳐다보다가 어제 주희가 한 말이 떠올랐다. - 지금도 만족하고 있는데,, 밤에 들렸던 비명소리,, 그리고 조카의 커다란좇 - 모두 하나의 고리에 연결된 것 들이었다.
미경은 조카의 좇을 바라보고 있자니 남편이 생각났다. 날마다 싸우던 남편, 밤에 부실한 남편, 자식이 없는 별거 상태의 부부, 남편이 있지만 불행한 자신, 남편은 없지만 행복한 언니, 행복한 언니.... 만족하는 언니..... 자신과 언니를 비교하니 자신 보다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언니가 부러워졌다. 비록 어긋난 길이지만.....
미현은 동생의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가만히 기다렸다. 상현의 좇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상념에 빠져있는 동생을 보니 문득 자신들의 멤버?에 한사람이 더 늘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가장 원만한 해결책일지도 모른다. 물론 두고 봐야겠지만......
휴우∼ 언니, 일단 이불이라도 덮어 주도록 해, 감기 걸릴지 모르니까,
으..으응? 그래야 겠지?
미현은 동생의 말이 두 조카가 보기 흉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말그대로 조카의 건강이 걱정되서 그런건지 언뜻 감이 잡히지 않았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이불은 좀 덮어 주어야 할거 같다.
미현은 이불을 가져와 세사람에게 덮어 주었다. 미현은 자면서도 오빠의 좇대가리를 오물 거리며 빨고있는 주희를 보며 한마디 던졌다.
얘는, 주책이야
미현일행은 오전에 아직 정리되지 않은 이삿짐을 좀더 정리해주고 오후 2시경에 자신들의 집으로 출발했다. 오면서 이모와 나누었던 대화를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그러자 주영이 주희에게 면박을 주며 말했다.
으이그∼ 좀 조심하지 않고, 어제 술 마실 때부터 알아봤어, 으이그∼
주희는 언니에게 면박을 받으면서도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다.
피∼ 나만 잘못했나? 뭐- 언니도 재미봐 놓고선- 나만 같고 그래- 맞지 오빠∼
주희는 말하면서도 상현의 사타구니를 더듬으며 아양을 떨었다.
세사람도 미현이 생각한 것 처럼 멤버?가 한사람 더 늘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언니의 가족이 모두 돌아가자 미경은 생각에 빠졌다.
언니가족의 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또 자신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파왔다.
28살에 결혼하여 결혼생활 3년만에 이혼에 직면한 자신을 생각하면 결코 행복한 삶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불행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자신은 나이도 아직 젊고 능력도 있었다. 또 요즘에는 이혼이라는 것이 흉이 되지도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새출발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언니와 비교한다면?......
지금까지 언니를 부럽다고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었다. 자신이 잘나서라기 보다는 형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지내는 언니가 언제나 안스러웠기 때문이었다. 또 능력면에서 비교해도 별차이가 없다. 능력이라는 것이 어차피 경제력이라고 본다면 오히려 언니가 더 나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결론은? 능력면에서는 같다. 하지만 언니는 사랑을 새로이 얻었고 자신은 사랑을 잃었다. 그러면 인생에 있어 사랑이 전부인가? 물론 아니다. 돈, 명예등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누구의 사랑을 받는가, 어떻게 사랑을 받는가, 어떻게 자신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가, 이런 것들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들이다. 대표적인 예가 별거 중인 남편이다. 남편이 이런 것들을 충족 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에 별거라는 상태까지 왔다. 그런면에서 언니는 성공했다고 할수 있다. 그 대상이 아들이라는 것만 빼고는...
휴우∼
미경은 자신이 어떤 식으로든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언니의 일을 부정한다면 언니와의 사이는 거리가 생기고 종국에는 발길을 끊을 것이다. 그것이 싫었다. 핏줄이라고는 언니 하나뿐이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커오면서 언니가 거의 보살펴 주다시피 해주었다. 그래서 언니와 인연을 끊는 다는건 상상도 하기 싫었다. 그렇다면 자신이 언니의 일을 인정해야한다는 소리다.
인정하는 방법에도 두가지가 있을 수 있다. 한가지는 형식적으로, 다시 말해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까, 되돌릴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인정하는 방법 그리고 두 번째는 마음으로, 진정으로 인정해주는 방법이다. 첫 번째 방법도 별로 좋은 것 같지 않았다. 형식적인 방법은 점차 거부반응으로 변할 것이고 따라서 언니와는 거리가 멀어 질 것이다. 결론은 마음으로 인정해 주고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소리다. 받아 들인다?.... 어떤식으로?.... 또 다시 원점이다.
휴우∼
받아 들인다라.. 받아 들인다라.. 어쩌면 의외로 쉬울지도 모른다. 말그대로 받아 들이면 되니까.... 이렇게 생각하자 상현의 커다란 좇이 눈에 어른 거렸다.
미경은 언니와 이 받아들이는 문제에 대해서 상의를 해봐야겠다고 결론짓고 집을 나섰다.
집으로 돌아온 미현 일행은 숙취에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특히 상현과 주희는 술이 약해 고생이 더 심했다. 방학이라고는 하지만 월요일 오후라 그런지 TV에서 별로 볼만하게 없었다.
상현과 주희는 샤워를 한후 상의만 가볍게 걸치고선 쇼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었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한시라도 입에서 떼고 싶지 않아 지금도 오빠의 좇을 물고서 TV를 보고 있었다. 그러한 모습이 귀여운지 상현은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주희야 오빠 좇이 그렇게 좋니?
으응
주희는 좇대가리를 물고선 고개를 끄덕이며 입술을 오물거렸다. 주희가 입술로 자극을 하자 천천히 좇에 힘에 들어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어제 마신 술 때문에 섹스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은지 그렇게 있다가 잠이 들었다. 주영도 샤워를 한후 대충 집안을 정리하고 잠들어 있는 상현 옆에 앉아 상현의 좇뿌리와 두 구슬을 쓰다듬으며 상현 어깨에 기대어 잠들었다.
미현은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잠시 지키보다가 식탁에 앉아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셨다. 아침의 일이 자꾸 신경이 쓰였다.
미현은 이 일로 인해 동생과 금이 가지 않기를 바랄뿐이었다. 아이들도 이모와의 일이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모양인지 집에 돌아 와서도 이 일에 대해서는 그냥 웃어 넘겨 버렸다.
미현은 머리가 찌끈찌끈 아파오자 자신도 잠을 청하기 위해 일어났다. 그때 현관 벨소리가 들렸다. 동생 미경이 찾아 온 것이다.
언니 나야
미경은 소파에 잠들어 있는 아이들을 보고는 언니에게 물었다.
언니 항상 저러고 있는거야?
그래, 특히 주희는 오빠 좇을 물고 있는게 좋대 그래서 저러고 있는거야, 우선 앉아 그리고 마실 것 좀 줄까?
미현과 미경은 서로가 먼저 말을 꺼내기를 기다리듯 식탁에 말없이 앉아있었다. 미경이 먼저 말을 꺼냈다.
언니, 언니 일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는데..
미경은 한숨을 내 뱉으며 말을 계속했다.
난 언니와 인연 끊고 살고 싶지 않아 그리고 언니일에 대해서는 내가 이러쿵 저러쿵 할 문제가 아니것 같애, 이미 내손에서 떠났으니까 말이야. 하지만 문제는 나야 내가 어떻게 하면 되겠어?
미현이 조용히 동생의 말을 듣고 있다가 한참 동안 생각하더니 말했다.
그래 네가 우릴 이해해준다니 고맙구나 그리고 나도 너하고 인연 끊고 살기 싫다는 점은 같아 그래서 말인데 네가 이혼할 생각이고.... 또 네가 생각만 있다면...... 내가 이런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네가 만약 생각만 있다면..... 아이들한테 이야기 잘할게
미경은 잠시 생각했다. 언니가 지금 자신이 생각한 가장 쉬운 방법의 받아들이기?를 제안했다. 이제 자신의 결정만 남았다.
그...그래도 될까?
두 사람은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자 무거운 짐을 벗은 듯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다.
무겁던 분위기가 농담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사실 아침에 상현이 거시기를 보고 조금 놀랐어. 참 대단하더라
그래 이해할수 있어 상현은 좀 특별하지 그 크기하며 양하며
미현은 아들자랑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자 어색한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내 정신좀봐 뭐 좀 마실래?
미현은 대답도 듣지 않고 냉장고 문을 열었다. 미현은 이야기가 잘되자 장난끼가 발동했다.
자 이거 좀 마셔봐
미경은 언니가 내미는 음료수 잔을 쳐다 보았다. 그런데 그 음료수란 것이 좀 이상한 것 같았다.
언니 이게 뭐유?
미경은 언니가 대답없이 생글생글 웃기만 하자 언니 얼굴을 쳐다 보고는 음료수를 한모금 마셨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그 독특한 맛에 미경은 놀라며 물었다.
언니 설마.....
그래 우리 상현이 그거야 대단하지?
모으기도 전에 금방 마를텐데, 이 많은걸 어떻게 다 모았수? 그리고 이걸 음료수라고 내 놓다니 언니도 참 악취미유
한번 사정할 때 마다 그 정도야 물론 오래 보관하지는 못해 한 12시간 정도?
미경은 미현의 말에 깜짝 놀랐다. 좇의 크기 뿐만이 아니고 좇물의 양도 그 상식을 벗어 나자 말문이 막혔다. 언니의 표정을 보니 농담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한번 사정할 때 이정도 양이면 정말 기네스북에 오를 일이었다. 미현은 동생의 놀라는 모습이 재미있다는 듯이 쳐다보며 말했다.
왜 넌 별로 좋아하지 않니?
아니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 놀라서
사실 미경은 남자의 좇물을 먹어볼 기회가 별로 없었다. 남편과는 사업을 한답시고 섹스도 그렇게 많이 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아직 아이도 없었다. 그러니 좇물을 먹어볼 기회는 더더욱 적었다.
미경은 들고있던 음료수?를 쳐다보다가 입으로 가져가 한모금 머금고는 눈을 감고 음미하면서 목구멍으로 천천히 넘겼다. 미현은 턱을 괘고 미경이 상현의 좇물을 먹는 모습을 감상했다.
어때 맛이 괜잖지?
미경은 얼굴을 붉히며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언니도 좀 마셔
미현이 건내 받으며 말했다.
아이들한테는 말해 놓을 게.... 특히 상현이 한테..
언니..... 고마워....
고맙긴, 오히려 내가 고맙지
미현과 미경은 상현의 좇물을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마주보고 미소 지었다.
에피소드 (9) - 축하파티
상현의 입시가 다가오자 네가족은 섹스를 자제하기로 했다. 틈틈히 세모녀가 상현의 좇을 빨아주는 걸로 해결하며 잠도 각자의 방에서 잤다.
미현은 자신들과의 섹스 때문에 상현이 공부를 충분히 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평소 상위권에 드는 성적이라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다.
성적이 발표되는날 네가족은 점수 확인을 위해 학교로 차를 몰고 갔다. 원하던 학교는 아니지만 그에 못지않은 일류대에는 충분히 지원이 가능한 성적이 나오자 네가족은 모두 기뻐했다. 그래서 가족들은 사람들이 쳐다보건 말건 서로 부둥켜안고 키스를 하며 난리를 쳤다. 네가족은 그동안 참았던 욕정이 샘솟자 빨리 돌아 가기로 했다.
주영과 주희는 차에 타자 마자 옷을 훌러덩 벗어 던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상현이 옷을 벗는걸 도와 주었다. 미현은 운전을 해야 했기에 아쉬운 듯 세사람을 쳐다보다가 차를 달리기 시작했다.
주영과 주희는 상현의 좇을 빨기에 정신이 없었다. 주희는 혀를 한껏 내밀어 좇대가리를 핥았고 주영은 구슬을 입안에 넣고 굴렸다. 주희가 좇을 목구멍까지 삽입켰다가 빼기를 반복하고 다시 좇뿌리를 핥았다. 그럴때면 어김없이 주영이 좇을 삼켰다.
아아... 누나.. 주희야.. 너무 좋아 아아
웁. 웁. 쩝쩝 후룩 오빠 기분 좋지? 오늘 이 동생이 오빠좇을 행복하게 해 줄게
호호 주희야 이 언니도 있단다 쩝... 쩝......
으윽 이제 나온다...
상현이 이렇게 말하자 두사람은 상현의 좇뿌리를 잡고 아래위로 마구 흔들었다. 마침내 새하얀 좇물이 분수처럼 솟아오르고 차의 천정을 때리며 사방으로 뿌려졌다.
얏호..
주영과 주희는 끊임없이 솟아나오는 좇물을 삼키기도 하고 온몸에 바르기도 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미현은 자신도 도저히 못참겠는지 차를 한적한 곳에 세우기 위해 집으로 가던 차의 방향을 돌렸다. 가끔 차가 신호에 걸리면 자신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열심히 굴렸다. 그리곤 손가락에 묻은 자신의 십물을 빨아먹었다.
상현이 한차례 사정을 끝내자 주영은 동생을 길게 눕히고 자신이 그 위로 올라가 상현의 좇을 꼽고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 댔다.
아아 상현아 어서 어서... 도저히 못참겠어 어서 좇으로 보지에 구멍을 내 버려.... 어서 아아아아앙
상현은 식어가려는 좇을 누나가 보지로 꽉꽉 조이자 다시 힘이 들어 가기 시작했다.
으윽 누..나... 보지가 환....상이야 으윽
상현은 허리를 움직이면서 두손으로 누나의 가슴을 터질 듯이 움켜쥐고는 자신의 좇물로 번벅이된 가슴을 빨았다.
아아아앙 너무 좋아.. 상현아.... 네 좇이... 너무... 뜨거워.. 아아아아아아
주희는 언니의 보지와 오빠의 좇을 두사람의 박자에 맞추어 빨기에 여념이 없었다.
아아...쩝쩝 오빠..... 좇이 먹고 싶어.....
상현은 동생이 좇이 먹고 싶다고 하자 누나 보지속에 있던 좇을 꺼내주었다. 주희는 언니의 십물로 번들 거리는 오빠의 좇을 목구멍 깊숙이 집어넣고 이빨로 잘근 잘근 씹었다.
웁 웁 맛... 있....어 웁웁
아아아 주희야 언니 도저히 못참겠어 어서 어서
언니가 애원을 하자 주희는 좇을 다시 보지에 끼워주었다. 상현은 다시 누나 보지속으로 좇이 들어 가자 피스톤 운동을 계속 했다.
으윽 누...나.. 이....이제....
어서 보지에... 어....어서...
다시금 절정이 찾아온 상현은 뜨거운 좇물을 누나 보지속으로 분출 시켰다. 주희는 이런 모습을 잠시 지켜보다가 오빠의 좇을 뻬내어 아직도 나오고 있는 좇물을 마구 삼켰다. 주영도 내려와 주희에게서 좇을 건내 받아 좇물을 마셨다. 주영이 움직이자 보지속에 들어 있던 좇물이 차 바닥으로 줄줄 흘렀다. 주영과 주희는 끊임 없이 좇물을 만들어내는 상현의 좇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오빠 오늘은 항문에 한번 해볼래..
주희는 상현과 많은 관계를 해 보았지만 지금껏 항문에는 한번도 해 보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은 작정하고 있었다.
주영과 상현은 동생이 항문에 하겠다 하자 주영과 주희는 69형식으로 자세를 잡고 상현은 위에 있는 동생의 항문에 좇을 천천히 밀어 넣었다.
주희는 처음이라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미 번들거리는 좇은 거칠것이 없었다. 오빠의 좇이 항문으로 들어오자 기분이 너무 황홀해진 주희는 언니의 보지살을 질겅질겅 씹었다.
주영은 주희가 자신의 보지살을 씹어대자 질새라 동생의 보지살을 씹었다. 주영의 보지에는 아직도 상현의 좇물이 흘러 나왔다. 주희는 손가락으로 오빠의 좇물을 끄집어내어 핥아 먹었다.
아아... 언니.. 십....물과 좇..물이 너무 맛...있어 아아...
그래 네 십....물도 맛있어 쩝 쩝..
주영은 상현의 좇이 주희의 항문속에서 나올라 치면 주희가 그랬던 것 처럼 그 좇을 입속 깊숙히 빨다가 다시 주영의 항문속으로 넣어 주었다.
미현은 마음이 급해질수록 한적한 곳을 찾기가 힘들어 미칠지경이었다. 그러다 마침 언덕 사이로 겨우 나있는 농로를 발견하고는 그곳으로 방향을 틀었다.
장소가 기가 막혔다. 한 낮인데도 유심히 보지 않고는 찾을수 없는 곳이었다. 차를 세우고 자신도 옷을 벗기 시작했다. 벌써 보지에서는 십물이 줄줄 흘러 팬티가 흥건하였다.
운전석과 보조석의 의자를 뒤로 젖혀 네사람이 편하게 움직일수 있도록 했다. 그때 마침 상현이 좇물을 싸려 하자 다급하게 말했다.
상현아 엄...마에게.....
미현은 옷을 벗고 의자만 뒤로 젖혀놓은 상태라 조금 멀리? 떨어진 상태라 마음이 급했다. 상현은 엄마가 좇물 마시는걸 좋아하는 지라 그 말을 듣고 얼른 다가가 엄마의 입에 좇을 넣어 주었다.
미현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그대로 누워 고개를 뒤로 젖혀 상현이 내미는 좇을 삼켰다. 의자가 평평해진 상태라 상현은 자세를 잡고 엄마 입에 있는 좇을 왕복 운동 시켰다. 마침내 댐이 터졌다.
으윽 엄마 나와요
미현은 눈을 빛내며 목구멍을 크게 열어 좇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손으로는 두 구슬과 좇뿌리를 애무하였다.
꿀꺽,, 꿀꺽
엄마는 욕심쟁이야
주영과 주희는 얄밉다는 듯이 말하며 다가 왔다. 그리고는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 상현이 좇물을 주기를 기다렸다. 미현이 끝없이 흘러 나오는 좇물을 다 수용 하지 못하자 입가로 조금씩 흘러 나왔다. 그러자 상현은 누나와 동생에게 좇을 내밀었다.
주영과 주희는 좇뿌리를 잡고 좇물을 먹기도 하고 얼굴에 뿌리기도 하며 환호성을 터뜨렸다. 미현은 두 딸의 얼굴에 묻은 좇물이 흘러 내리자 그 것을 핥아 먹었다.
상현은 물줄기가 약해지자 좇을 잡고 엄마의 가슴사이에 좇을 문질렀다. 미현이 가슴으로 좇을 꽉 쥐고 고개를 숙여 좇대가리를 힘껏 빨아대자 상현의 좇에 다시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미현은 좇뿌리를 쥐고 자신의 보지로 인도하면서 네사람이 다같이 즐길수 있도록 차 중앙으로 몸을 이동시켰다.
상현은 좇이 엄마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짤막한 헛바람을 내지르며 허리를 움직여 엄마의 보지를 유린했다. 주영과 주희는 엄마의 보지 곁으로 다가가 혀로 입술을 축이며 상현의 좇이 들락거리는걸 쳐다보았다. 미현은 십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두딸의 보지를 혀로 핥으며 손가락으로 항문을 자극하였다. 상현은 때때로 좇을 누나와 동생에게 물려주기도 하였다.
으윽 엄마 싸요
상현이 엄마의 보지에 좇물을 뿌려댔다. 주영과 주희는 기다렸다는 듯이 좇물을 빨아먹었다. 주영은 좇물을 꿀꺽꿀꺽 삼키다 입안에 좇물을 머금고는 엄마에게 먹여 주었다. 미현은 딸이 좇물을 먹여주자 너무도 기분이 좋았다.
아.... 너무 맛있어....
네가족은 해가질때까지 차안에서 십여차례 섹스를 더한후 만족감으로 숨을 헐떡이며 누워 있었다. 네사람은 온몸이 좇물과 십물로 번벅이 되어 그것을 서로 문지르며 애무하였다.
창밖으로는 해가 서서히 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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