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근친소설)색정3편 완결


12 설악산 가는 길



방학이 시작 되었다. 지영이랑 민우는 해변으로 놀러가기로 했다. 화장실 세면대에 지영이는 한쪽 다리를 올렸다. 털이 많이 나 있다. 민우는 지영이의 보지털을 면도기로 밀었다. 수영복을 입기위해서였다. 가운데 보지금이 간 사이의 털도 정성스레 깍아줬다.

곧 지영이는 하얀 백보지가 되었다. 민우는 지영이 백보지에 키스를 하고 단단해진 자지를 넣어줬다. 지영이와 입을 마추면서 자지를 흔들어 꼽았다. 민우가 박을 때는 보지가 열리고 나올때는 빠지지않게 귀두를 조여줬다. 아주 깊이 들어갔을 때는 세게 질을 수축했다. 한 다리가 올라가 있어서 그런지 지영이 보지는 잘 수축했다. 지영의 보지가 가장 이뻤다. 지영의 최고의 매력덩어리인 엉덩이를 눌렀다. 지영이 보지가 꿈틀거리며 숨을 헐떡헐떡 내쉬었다. 지영이는 엉덩이를 떨었다.

민우는 귀두부위만 지영이 보지에 대고 있었다. 보지가 살짝살짝 흔들리면서 귀두를 간지렸다. 감미로운 지영의 보지였다. 민우는 최근들어 좀 쳐진 듯한 유방을 붙잡고 빨았다. 지영이 유방은 더 커진것같다. 지영이 몸으로 조금만 더 커진다면 무거워 할것이다.

"오빠 자지는 갈수록 검어져...처음에는 살색이었는데..아" 사실이었다. 지영이보지에 반쯤 박힌 자지는 점점 검어졌다. 지금은 흑인 같았다. 섹스를 할수록 자지는 검어지는것같다. 보지물영향일까?. 길고 가는 자지는 보지안밖을 왕복하였다.

지영이는 먼저 씹물을 쌌다.보지사이로 새어나왔다. 지영이가 보지에 힘이 빠져서 자지를 뺐다. 지영이는 자지를 만진다. 불알을 어루만졌다. 좃대를 잡고 흔들기도 했다. 민우는 자지를 보지에 박았다. 처음같이 물어주지 못했다. 민우는 보지의 위아래좌우도 마찰했다. 지영은 숨을 내쉬며 보지에 힘을 주었다. 민우는 지영을 안고 눌렀다. 지영의 뜨거운 몸이 느껴진다. 민우는 자지의 움직임을 멈추었다. 그리고 잠시후 정액을 쌌다.

지영은 비누를 문질러 자지에 발라주었다. 비누가 묻은 미끄러운 자지를 지영은 애무했다. 지영이 손안에서 자지가 굴러다녔다. 지영은 보지를 열어 넣어보라고 했다. 비누가 묻어 잘들어갔다.민우는 지영이 보지안을 청소하듯이 자지를 쑤신다. 지영은 보지를 벌리고 벽애 기대어 쾌감을 즐겼다. 지영이 보지언덕에는 유난히 살이 많았다. 지영이 살냄새가 맡기 좋았다. 우유냄새가 풍겼다.

미끌 미끌자지가 보지안에서 놀아난다. 민우는 정액이 또 나올려고 해서 빠르게 박아댔다. 지영이는 '아아'하면서 고개를 재쳤다. 그러다 민우에게 푹 꼬구라졌다. 민우의 정액도 처음만큼 나갔다. 자지를 빼고 보니 지영이 보지에서 비누물이 흘렀다. 민우는 물로 소중한 지영이 보지를 닦아줬다. 물기도 수건으로 말렸다. 줄어든 작은 구멍이 너무 귀여웠다. 지영이는 힘이 없어 민우가 들어서 방으로 옮겼다.

3시간후 민우와 지영이는 설악산으로 가는 중이었다. 기차안에 둘이 앉고 그 앞에 노부부가 있었다. 그 외의 사람들은 다른 방에 들어가 있어서 안보였지만, 민우는 또 다시 지영이의 보지가 그리워졌다. 지영이가 사랑스러울때마다 성욕이 끓어 올랐다. 앞의 노부부 눈치만 살피는데 두 부부는 눈을 감고 졸기 시작했다.

"지영아 내위에 올라와서 앉어 봐.." 지영이는 치마를 입고 있었다. 민우는 자지를 자크 사이로 꺼냈다. 팬티를 무릅까지 내린 지영은 치마사이로 까만 음모가 보였다. 언제봐도 신비로운 보지였다. 지영이는 엉덩이를 벌리고 민우위에 앉았다. 저물주가 인간을 창조할때 이렇게도 성교하라고 한것같다. 지영이보지가 민우의 좃에 정확히 겨냥되었다.

민우는 지영이의 다리를 팔에걸어 들어올렸다. 귀두만 뜨거운 보지에 대고 지영이를 놓으니까 중력이 붙어 퍽 하고 순신간에 자지가 꼽혀졌다. 민우와 지영이는 몸을 흔들었다. 지영이는 신음하기 시작했다. 지영이 손바닥만한 미니스켜트가 벗겨졌다. 앞에서보면 자지가 박히는 보지가 그대로 보였다.민우는 지영의 부라자 사이로 손을 넣고 유방을 잡았다. 지영의 유듀는 발기됐는데 땅쪽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걸 빨아보고 싶어서 민우는 지영의 다리에 손을 받치고 자지를 보지에 넣은체로 지영이 몸을 돌렸다.

이제 두사람은 마주 보고 흔들었다.기차의자가 막 흔들렸다. 지영이 헐떡이는 소리가 너무 커서 노부부중 남편이 눈을 떴다.그는 55세로 최근 발기가 안됐다. 그런데 지영이 풍만한 엉덩이가 섹스하며 덜썩거리는 걸보자 즉각 오랜만에 발기할수 있었다. 그는 매혹적인 소녀의 히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비밀구멍은 이미 주인이 차지하고 있었다. 검은 똥구멍만 보일락 말락했다. 오랜만에 발기한 이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았다. 여행비40만원을 꺼내 민우에게 말했다.

"젊은이 나도 한번 박아도 될까? 후장에 40만원에 어때?" 민우는 놀랬으나 "지영아 괜찮겠어?" 물었다.

"오빠 마음되로 해.."지영은 말한다. 지영이 몸매가치에 40만원도 적었으나 봉사하는 마음에서 민우는 지영의 양쪽엉덩이를 잡아 벌려줬다. 지영이 똥구멍이 나왔다. 오랫동안 부인의 밋밋하고 불결한 몸에 질린 중년신사는 흥분했다. 이렇게 기막힌 항문은 일찍히 본적도 없었다. 민우는 박던 지영의 몸을 잠시 멈추었다. 지영이는 늙은 자지가 너무 싫어서 눈을 꼭 감고 민우에게 기대었다. 노인은 10센치도 안되는 자지를 지영이 항문에 대었다.지영이는 항문에 똥눌때같이 힘을 주었다.민우도 자지를 조금씩 흔들었다. 힘없는 노인은 지영이 항문에 귀두를 댔을 뿐 들어가질 못했다.조루까지 있어 정액을 땅에 픽픽 떨어뜨렸다. 민우와 지영이는 씨릭 웃으며 노인에 아랑곳란하고 다시 성교하기 시작했다. 민우는 전에 없이 강렬하게 흔들었다. 노인에게 뽐내기 위해서다. 노인은 지영이를 가진 그가 너무 부러웠다.

지영이 히프가 미친듯이 덜썩러렸다. 민우도 자지를 마구 박아됐다. 두 소년소녀는 절정에 닿은 듯 잠시 바둥켜안고 몸을 떨었다. 아름다운 장면이었다.민우는 온 몸에 힘이 빠졌다. 유선형의 지영이를 조심스럽게 빼내어 옆자리에 앉히고 휴지로 지영이 보지를 닦아주었다. 노인의 정액이 지영이 엉덩이에 조금 묻어있어 닦아줬다. 팬티를 올리고 미니 스커트로 가려줬다. 지영이는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민우는 노인의 40만원을 받았다.

"돌아갈 차비는 있으세요?"

"아니 없는걸.." 노인은 처량하게 말했다.

"그럼 걸어가세요 여기서 서울까지.." 거기는 태백이었다. 얼마뒤 아무것도 모르는 부인이 남편을 다그쳤다. 돈때문이었다.

"아이 그돈을 다 어쨌어요? 우린 돈 천원도 없어요 이제.." 남편은 부인의 빰을 갈기며 거기서 내려 어디론가 가버렸다...
13부 설악산에서 지영이와.



노부부덕분에 아니, 우리 지영이 덕분에 민우는 텐트에서 자려 했으나 호텔에서 잘수 있었다. 고교생정도의 앳댄 아이들이 호텔방을 구하자 카운터맨은 약간 이상하게 보았다. 민우는 빨리 지영이 몸을 갖고 놀 생각에 정신이 없었다.

지영과 민우는 방에 들어가 피곤해서 목욕부터 하기 시작했다. 좋은 방이라 동그랗고 커다란 욕조가 있었다. 지영이를 들어가게 한뒤 민우가 들어가 자지를 지영이 엉덩이 사이에 끼우고 뒤에 붙었다. 지영이가 알아서 고개를 조금 숙이자 보지구멍에 들어가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민우는 지영이 등을 핥으면서 물속의 자지를 박았다.

지영이는 수축을 세게 해 보지 속에 물한방울 못 들어오게 했다.그러니까 밖은 물이고 안은 공기가 가든 찬 보지이지 자지를 터질것같이 압박했다. 하지만 민우가 보지를 몇번 쑤시니 지영이도 못 이기고 보지에 물이 들어왔다. 민우는 새로운 기술로 귀두 부위만 보지에 걸치고 다리를 떨며 빠르게 조금씩만 박았다. 지영이도 보지구멍입구에 상당한 성감을 견디어 냈지만 이러니 어려운건 민우, 금방이라도 사정할것 같았다. 사정하기 직전에 자지를 보지 깊이 쑤셔 넣으니 겨우 참을 수 있었다. 민우는 지영에게 잠깐 움직이지 말라고 했다. 정액이 나올것같아서 였다.

지영이 보지가 조금이라도 꿈틀거리면 쌀것같았다. "으음 알았어.." 지영이는 장난기가 돌아 반대로 강렬하게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조였다.

"으윽.." 민우는 지영의 등에 얼굴을 대고 그대로 보지안에 정액을 쌌다. 정액이 물위로 둥둥 떠올랐다. 두 사람은 욕조에서 나왔다. 지영이가 젖은 머리를 뒤로 다 넘긴건 평소보다 더 섹시해 보였다. 민우와 지영은 자신들에 온몸에 비누를 바르고 미끈한 몸을 비벼대었다. 민우는 지영이를 깔아뭉개고 자지를 보지살에 들이돼 비볐다. 미끌하거 비벼진다. 민우는 지영이 엉덩이를 만지다가 손을 내려 엉덩이 사이로 들어갔다. 허연 똥구멍이 손끝에 닿았다.

손가락 두개를 똥구멍에 삽입하며 지영이를 딸딸이 쳐 줬다. 지영이는 앙앙~ 하면서 민우의 팔을 잘근잘근 씹었다. 둘이 몸을 이렇게 문지르자 곧 비누가 안 묻는 부위가 없었다. 민우는 자지를 박고 지영을 들어 욕조로 들어갔다.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었다.

남자는 항장 그 성욕을 충족시켜줄 여자가 필요했다. 몸을 깨끗히 씻고 민우와 지영은 하얀 침대로 가서 껴안고(보지에 자지를 꼽고) 잠을 잤다. 3시간쯤 잤나보다. 민우는 룸서비스에서 저녁을 식혔다.아이스크림,스파게티,소세지등을. 왜이터가 음식을 가지고 왔다.

지영이는 이불안에서 벌거벗은 채 그가 가길 기다렸다. 민우는 수건으로 자지를 겨우 가린 채 왜이터가 음식을 두고 가길 기다렸다. 민우는 아스크림을 한 수갈 퍼서 지영이의 젖에 돌려 발랐다. 차가운게 젖에 닿으니까 지영이는 젖꼭지는 발기돼어 나왔다. 민우는 지영이 젖을 빨아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지영이는 몸을 떨었다. 지영이 젖에 다면 모든지 맛있다, 저절로 여자가 항상 젖을 짤수 있으면 좋을텐데...성교할때 빨아먹을 수도 있으니까.

민우는 지영이의 허벅지를 벌려 보지구멍에 소세지하나를 넣었다. 엄청 긴 거였는데 보지에 다 들어가서 보이지 않았다. 민우는 지영이에게 보지에 힘을 주라고 했다. 지영이가 보지를 수축하니 민우는 소세지를 잡아 당겼다. 잘 안 빠졌다. 민우는 소시지를 그냥 잘라먹었다. 보지물이 묻은 소시지는 역시 캡이다. 보지물이 정력제중 최고라고 하지 않다던가! 민우는 스파게티를 자지에 말았다. 10가락쯤 말으니까 자지가 빨갛다,

"자 먹어 지영아" 지영이 입에 자지를 들이밀었다.지영이는 자지를 빨며 스파게타도 먹었다. 지영이가 자지를 잡고 한입에 삼키고 쭉 빨아 내리니 귀두가 입에 걸렸을때는 스파게티는 모두 지영이 입안으로 들어갔다. 지영이는 혀를 내밀어 묻은 소스까지 맛있게 빨아먹었다. 민우는 다시 자지에 스파게티를 말아 지영이 입에 넣었다. 입안의 자지를 지영이는 침을 흘리면서 먹었다 스파게티를 삼켰다. 그렇게 계속 먹여주니 마지막에 지영이가 민우자지를 쪽쪽 힘껏 빨을때에 민우는 정액이 나올려고 했다. 입안 깊숙히 밀어넣고 싸기 시작했다. 지영이는 스파게티를 삼키며 정액도 받아마셨다. 민우는 저녁이었지만 수영을 하고 싶었다. 실내 수영장이 있다기에 지영이와 같이 거기로 갔다.
14부 여자탈의실의 신음.



수영장에 갔다. 지영이는 먼저 여자 탈의실로 들어간다. 민우는 지영이는 따라들어갔다. 관리하는 아줌마는 운좋게도 졸고 있었다. 조용했다. 탈의실 안에는 지영이뿐이었다. 그녀는 옷을 벗었다. 노팬티여서 벗는 일은 매우 간단했다. 민우도 옷을 벗고 수영복을 입었다.

그 때 두 처녀가 들어왔다. 영미와 전희로 모여대의 여대생이었다. 둘은 호탤방에서 해주는 야한영화를 보며 서로 마스토베이션을 해주었다. 한사람이 보지를 들이대고 백가방 속에서 가짜 자지를 꺼내 서로의 보지 속에 20번씩 박아보며 신기해했다. 가짜 자지로는 견딜 수가 없어 밤이 되면 해변을 걸어보며 남자라도 꼬셔 볼려했다. 대학에 들어온후 섹스맛을 알은 여대생은 거리의 고등학생이라도 붙잡고 박아달라고 하고 싶을 정도다. 그러나 마음뿐 말은 못 하고 수영이나 할까 탈의실에 들어와서 민우를 만났다.

"어머머 요즘 탈의실은 혼실이나 보네.."

"저 자지 좀 봐.." 전희와 영미는 민우의 좆털사이로 나온 자지를 보았다. 크고 믿음직스러웠다. 민우는 두 여자가 자길 훔쳐보는 걸 알고 자지를 더 들어보였다. 다른 여자들이 본다니 흥분되어 점점 커지고 있었다.

전희와 영미는 평소 버릇대로 서로의 보지에 손이 가 있었다. 쫄대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전희의 보지 부위는 물이 나와 젖어갔다. 그 부분을 영미의 손가락이 만져주었다. 민우는 자기자지를 보고 흥분한 두 처녀가 가였게 느겨졌다.

수영복을 내리고, "안녕 누나들.." 했다. 두 처녀는 언제그랬냐는듯 고개를 돌리고 모른채했다.

"이 자지를 먹고 싶지 않아?" 민우는 자지끝를 위로 들어 배꼽에 대었다.

"으응,,몰라요..그 자지.." 영미는 자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나 자지가 뭐? 작다는 건 아니겠지..그럼 관뒤." 밍누는 가려고 했다. 영미가 그를 잡았다.

"아니야..너무 크다고..아아.." "만져 봐.." 영미는 두손으로 꼭 쥐었다. 차가운 영미의 손이 민우의 뜨거운 분신에 닿았다.딱딱한 좃은 성을 낸다. 영미는 자지를 비벼주는데 열중했다.딸딸이치듯이 만졌다. 전희는 영미가 부러웠다. 그래서 아예 바지를 내려다. 하연 가랭이의 잔뜩 난 풀들이 나타났다.

"나도 좀 꼽아 줘.."전희의 음모는 촉촉히 젖어있었다. 영미는 민우에 자지에 입을 대고 빨기 시작했다. 자지 밑둥을 잡고 빨았다. 좃이 움찔거렸다.

"좋아 너는 옷벗고 저기 누워있어. 너부터 박아 주지.." 영미는 자지에서 떨어지기 싫은지 입안에 자지를 삼켜 한참 있다가 놔주었다. 민우는 전희에게 가 안아 올리고 다리를 힘껏 벌렸다. 보지구멍이 더 커졌다. 발기된 자지를 전희가 만졌다. 자지가 더 커졌다. 민우는 귀두를 보지입구에 갖다 되라고 했다. 전희가 갖다되었다. 귀두부위만 보지에 걸쳤다. 전희는 보지를 조금씩 흔들었다.민우는 전희를 더 달아오르게 하려고 박지않았다. 전희에 박힌 귀두에 씹물이 흘렀다. 민우는 귀두를 보지에 비볐다. 보지가 움찔거렸다.

"아 빨리 넣줘 미치겠어.."

"처음은 아니겠지.." 전희는 고개를 저었다. 민우는 자지를 박았다. 보지에서 씹물이 스쳤다. 전희는 아악 하며 보지를 물었다. 전희의 기술이 점점 좋아져 좃의 감미로왔다. 전희는 계속 자지를 삼켰다. 전희는 물이 두번이나 쌌다. 엉덩이를 받친 민우의 손아래로 물이 흘러왔다. 민우는 정액이 나올때 쯤 자지를 뽑았다.. 영미는 그 모습을 보며 자기의 보지에 손가락두개을 넣었다.

"좋아 너 차례야.."

"난 처음이야..." 영마는 조그맣게 말했다. 나신의 그녀는 의자에 다리를 접고 앉았다. 털 사이 접힌 보지가 다리사이로 보였다. 길게 접히는 말보지였다. 민우는 새로운 보지에 얼굴을 댔다. 보지에서 짭잘한 맛이 났다. 털아래 부드러운 살, 튀어나온 공알을 건드렸다. 공알을 건드리니 여자가 흥분하는 것같아서 더 빨아줬다. 여자는 아아 하며 보지밖으로 애액을 흘렸다. 민우는 얼굴을 땠다.

준비가 다된 보지에 자지를 들이밀었다. 이여자들 보지는 나이때문인지 지영이보다 큰거같았다. 서서희 자지를 꼽았다. 아 부드럽게 들어가는 이 느낌... 쑤욱----쑤욱 쑤욱------------쑥.

"딸딸이와 비교도 안되지?" 영미는 신음을 하며 대답도 못하였다. 처음 먹는 자지는 너무 커서 아팠다.

"엉덩이를 흔들어봐..물이 나올거 같으면 말해." 영미는 엉덩이를 억지로 흔들었다. 민우는 지영이와 정사로 여자의 반응을 알고 있었다. 자지를 엉덩이사이로 찔러넣으면서 허리를 내밀었다.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는 모습이 보였다.

"그만..해.. 너무 아파.." 영미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재쳤다. 많이 아파보였다. 자지가 더 깊이 영미의 처녀보지안으로 삽입했다.

"나올려고..해.." 민우도 참았던 자지를 뽑아 영미의 몸에 뿌렸다. 영미의 입에 맞아 가슴으로 흘렸다.

"연습 좀 해..누나, 이렇게 보지가 약하면 남편이 바람나!" 민우는 자지를 영미의 보지위 털에 비벼 닦고 지영이와 함께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15부 수중정사.



수영장에는 늦은 시각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다. 지영이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었다. 풍만하고 유선형의 몸은 섹시했다. 궁둥이 한가운데 갈라진 곳은 수영복이 들어가 붙어서 엉덩이의 금이 내비쳤다. 그걸 지영이가 흔들면서 걸어갔다. 이걸보고 꼴리지 않는 남자는 없으리라. 지영이는 누구보다 더 보지둔덕에 살이 많았다.

보지형태도 수영복에 뚜렸히 보였다. 그 언덕은 아래로 갈수록 솟아올랐다가 보지구멍쪽으로 이어져있었다. 먹어본 몸이었지만 언제봐도 죽였다. 지영이는 물속으로 다이빙을 했다. 민우도 따라갔다. 민우는 물속에서 거추장스런 수영복을 벗어 던졌다. 둘은 수영을 좀 하다가 민우는 지영의 몸을 껴안았다. 겨안고 민우와 지영은 뜨거운 입마춤을 했다.

지영은 수영복을 조금 내려 큰 가슴을 내놓았다. 가슴의 젖꼭지에 이슬같은 물이 고여 있었다. 민우는 그 꼭지를 두 손가락 가운데 끼고 돌렸다. 지영이는 성감대가 가슴에도 있어 신음했다. 민감한 젖은 민우의 손에 반응했다. 유두가 발기해서 딱딱해졌다. 지영이는 물속에 희미하게 민우의 자지가 보였다. 물속으로 잠수해 들어갔다. 자지를 물고 사탕을 먹듯이 빨았다. 물이 지영이 입속으로 빨데마다 들어갔다.

지상에서보다 빠르게 빨았다. 민우는 그걸 즐겼다. 아무도 수영장에 없는줄 알았지만 전망대에 30대 노총각이 보고 있었다. 그는 허도원이라는 회사원이었다. 애인에게 바람맞고 여자몸이나 감상하려 수영장전망대에 왔는데 늘씬한 지영을 보고 가져온 비디오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다. 그런데 두 남녀는 섹스를 하는 것이 아닌가.

민우는 지영이 수영복을 허벅지까지 내리고 보지에 손을 가져댔다. 물에 젖은 보지는 말랑말랑했다. 지영이를 덮치며 자지를 꼽았다. 물속으로 들어가 자지를 박았다. 바닥에 누운 지영이는 다리를 'ㄷ'자로 벌렸다. 물속이라서 잘 박히지 않았다. 3번쯤 박으니 숨이 막힌 지영이가 나왔다. 지영이를 개굴리첨럼 뜨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엉덩이에 댔다 지영이는 손을 뒤로 해서 자지를 자신의 심비구로 들이댔다. 물에 뜬 채로 민우는 자지를 쑥쑥 박았다.

두 연인의 몸이 몸위로 나왔다들어갔다 했다. 민우는 물 밖으로 나갔다. 침대의자가 있었는데 거기 누웠다. 발기한 자지가 뽀족하게 세워졌다. 지영이도 나온다. 다리 한쪽을 들어 올린후 물밖으로 나오는데 그때 보지구멍에서 고인 물이 많이 나왔다. 지영이는 민우에게 올라와 보지를 들이대었다. 어려움없이 잘 들어갔다. 지영이는 보지를 흔들며 엉덩이를 닫았다 열었다했다.

민우는 지영이 엉덩이양쪽을 꽉 누르면서 위를 보니 어떤 남자가 카메라로 녹화중이었다. 허도원은 지영의 뒷보지를 클로즈업했다. 자지때문에 엄청나게 벌어져 있었다. 도원은 자기 자지가 들어갔으면 했다. 민우는 그를 향해 퍽큐를 하고 지영이 엉덩이를 그쪽으로 돌려주어 더 잘나오게했다.

지영이는 누군가가 보고 있음을 모르고 그녀의 똥구멍이 들썩거렸다. 영미와 전희가 들어왔다. 전희는 가짜 고무자지를 지영이의 뒷구멍에 삽입했다. 지영은 아픈 표정을 지었다. 고무자지는 물총이라서 끝에서 물도 나왔다. 그 물은 지영이 똥구멍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민우는 지영이에게 박히는 자지를 높이 들었다. 지영이 신음이 울려퍼졌다. 쑤걱---------쑤욱 쑤욱---------쑤걱

"어하 으으 아하..아악.." 지영이는 여자가 애날때 지르는 소리를 질렀다. 벌써 지영이는 두번이나 오르가즘을 느겼다.

"민우오빠..살것..같아..으으" "나도 나온다...으으" 민우와 지영이 엉덩이가 빠르게 움직었다. 절정에 닿은 그들은 박자가 맞았다.

"으아악!" 죽은 듯이 지영은 꼬구라졌다. 자지는 울컥울컥 정액을 토한다. 지영이 보지 사이로 좆대를 타고 흐르는 정액을 영미와 전희가 와서 빨아먹었다. 둘은 지영의 색기흐르는 몸을 보았다. 농염하고 도도하기도 했다. 자신들과는 비교가 안됐다.

또 한번 민우에게 부탁하고 싶었지만 지영이 미모에 기가 죽어 지영이 똥구멍에 가짜 자지를 꼽아둔 채로 어디론가 가버렸다. 지영이는 그걸 뽑아서 입에 물었다. 허도원은 다 찍고 도망쳤다. 지영은 작아진 민우의 자지를 톡 건디렸다.

"귀여운 자지네..아까전 딱딱하고 굳센 자지였는데.." 자신을 공격하던 자지가 주러들자 귀여워 지영은 톡톡 건드렸다. 지영은 민우의 팔을 베고 금슬좋은 부부처럼 벌거벗고 누워 있었다.

16부 변태.




허도원은 자기 방으로 왔다. 그는 아주 소심한 남자였다. 친구도 한명 없이 여자한테는 말도 못했다. 그 이유는 자지때문..그의 자지는 기형적 단소이었다. 굵기는 담배 세개피 정도이고 길이는 7센치였다. 어릴때부터 작은 자지가 열등감이었고 하필 다른 신체는 정상인데 자지만 작아 자살도 기도했다. 의사를 만나 수술을 받았으나 소용없었다. 창녀도 상대를 안해줘 혼자딸딸이만 치는데 어느날 그만 자지가 부러졌다. 그 이후 서지도 안았다.

불구가 된 것이다. 그는 제약회사에 다녔다. 마취제를 들고 민우와 지영의 방으로 갔다. 문을 따고 들어갔다. 두 연인은 침대위에 안고 잠들어 있었다. 민우의 입에 마취제를 뿌린다. 5시간은 자는 양이다. 지영을 흔들어 깨웠다.

"으음..누구세요?" 지영은 깨끗히 벗은 몸이었다. 도원은 자지는 안섰지만 성욕은 있었다. 지영의 아름다운 나체에 반하였다. 그러나 그림의 떡일뿐. 칼로 위협하며,

"꼼작마 이쁜 년아.. 일어나.." 지영은 무서워서 슬픈 얼굴로 일어났다. 이 남자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됐다.

"색녀같은 년, 아까 남자 자지를 잘도 물더군. 너 몇명이나 먹어봤어?" 지영은 눈물을 글썽였다. 그녀의 까만 눈은 요정같았다. 미의 여신도 질투할 지영의 알몸이었다.

"좋아, 자 내자지를 빨아봐. 제발 좀 발기하게 해봐!" 지영은 억지로 작은 좃에 혀를 대었다. 아무리 빨아도 서지 않았다.

"으윽, 제기랄! 네 이년! 이걸로 네 보지에 쑤셔!" 도원는 나무막대기를 던졌다. 어찌나 굵은지 한손으로는 다 안 쥐었다. 도원을 원망하며 지영은 막대기를 보지에 쑤셨다. 막대기의 가시가 아팠다. 지영은 튀어나온 공알을 꼬집으며 막대기를 박았다. 아~~~~~~~하~~~~~~~끄윽... 아~~~~` 지영이는 도원이 보는 앞에서 공알을 당기면서 막대기를 보지로 야금야금 물어 넣기도 했다.

나무는 지영이 보지물에 젖어 색아 진하게 변했다. 지영이는 허리를 막 솟구치며 몸을 떨었다. 지영은 무릅을 꿇고 앉아 다리를 벌린 사이 보지로 막대기를 땅에 대고 넣다. 그런 지영이는 조각품처럼 아름답고 섹시했다. 막대기를 자지같이 엉덩이를 들썩이며 박았다. 지영이의 젖통이 흔들렸다. 너무 두꺼운 막대기라 반밖에 들어가지 않았다. 지영이 보지에 꼽힌 막대기를 도원는 발로 걷어찼다. 퍽 허고 막대기가 지영이 보지에 다 들어갔다.

아~~~아흐~~~~~ 막대기끝이 지영이 자궁벽에 닿다.지영이는 이제 제 정신이 아니었다. 처음에는 아팠지만 이젠 조금씩 기쁨의 신음이 나왔다. 막대기를 꼭꼭 조였다. 그게 정상적인 자지였으면 정액을 싸고도 남을 정도였다. 도원은 채찍으로 지영이를 때렸다.

지영은 몸을 꿈틀되며 "아아 아파.."했는데 도원은 여자이 그런 성욕에 놀랐다. 그런데도 지영은 막대기를 박아돼는 것이었다. 지영은 도원이 때리지 못하게 할려고 그에게 기어갔다. 막대기는 보지에 박혀 나올 생각을 안했다. 지영이는 도원의 자지를 물었다.

그러자 이게 웬일인가! 이변이 일어나 자극받은 도원의 자지가 섰다. 의사도 못고친 것을, 지영이의 입과 손이 부활시킨 것이다. 민우는 그제야 눈을 떴다. 심창치 않아 보니 지영은 엎드려 도원의 자지를 빠는데 보지에 시터먼게 자지같이 박혀 있었다. 도원은 자지에 느낌이 좋아 정액을 쌀것같았다. 지영은 뜨거운 입으로 숨을 내쉬며 혀를 돌렸다. 쭈욱~~ 쭈욱~~ 도원은 정액을 쌌다. 정액이 지영의 입을 타고 흘렀다.

민우는 일어나 도원에게 가서 자지를 걷어찼다. "으아악!" 도원은 자지를 싸멨다. 그리고 도망갔다. 민우는 지영의 보지에서 막대기를 빼주었다. 너무 깊이 들어가서 겨우 뺐다. 지영의 보지가 빨갛게 부어올라있었다. 쓰라린 것같았다. 민우는 보지에 키스를 해주고 지영이를 가슴에 안고 토닥여주었다. 둘은 잠들었다...


17 비행기

17부 지영이의 보지물을 팝니다.



설악산에서의 아침이었다. 비가 내리고 있다.

"제기랄! 지영아 우리 해변은 못 가보겠다."

"오빠는, 해변이 좋아 내가 좋아?" 뉴스에서 3일은 더 비가 올꺼라고 했다. 막 목욕을 마친 지영이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은체 젖은 보지를 흔들면서 물었다.

"당연히 지영이지. 어디 맛좀볼까.."민우는 지영이를 덮쳤다. 지영이는 유혹하듯이 웃으며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돌리더니 입에 넣어 맛을 보았다. 민우는 귀두를 보지에 걸치고 지영이전신을 핥아갔다. 지영이는 민우의 엉덩이를 붙잡아 당겨 자지는 지영이 어두운 구멍속으로 부드럽게. 둘은 또 다시 황홀경으로 빠져든다..

지영이와 민우는 공항에 있었다. 결국 집으로 돌아가기로 한것이다. 비향기에는 사람들이 없어서 일등석을 타게 해줬다. 정말 텅빈 기내안이었다. 한 노신사 양쪽에 검은 양복을 입은 보디가드 두명뿐이었다. 민우는 노신사를 알아보았다. 우리나라 10째 가는 부자로 신문에도 많이 나는 김기호라는 유명인이었다. 나이는 60세쯤, 노인은 지영이를 훔쳐보았다. 맘에 들어하는 것같았다.

"자내 애인인가? 참 곱게도 생겼군." 노인이 민우에게 말했다.

"몸을 보니 농염한게 앞으로 사내 몸좀 달아올리게 생겼어..조심하게."

"예 충고 감사합니다." "음...." 노인은 그래도 지영이에게 눈을 떼지 않았다. 지영이는 기분이 나쁜듯 쌀쌀맞아 보였다.

민우가 달려주려는데 노인은, "젊은이, 내가 요즘 나이가 들으니 몸이 말을 듣지않아, 그래서 성은 곧 노인의 건강태스트라네, 정력을 살리려면 소녀 보지물을 마셔야 하지..내 자네 애인을 보니 건강하고 색이 짙은게 적격인듯 싶네, 그래서 뭘 좀 빌릴까하는데.." 민우는 대강 짐작하고 노인을 보았다.

"3000만원일쎄..창녀들에 비하면 엄청난 가격이지..어때?" 노인은 가방을 주었다, 그속에는 만원짜리가 가득 들어있었다.

"게다가..." 노인은 스튜디어스를 불렀다. 늘씬하고 예쁘장한 처녀가 왔다. 이름표에 '이하경'이라고 쒸어있다.

"아까씨 이 총각하고 한번 해보는게 어때? 내가 섭섭치 않게 대가는 지불하지.." 스투다어스는 민우를 보며 매력적으로 웃어보였다. 민우는 허락했다. 노인은 침을 꿀꺽 삼키고 보디가드 둘을 불렀다. 보디가드들은 20대 중반의 건장한 남자들이었는데 노인의 말에 옷을 벗어던지기 시작했다. 온몸이 근육질이었고 20센치의 시커먼 자지들이 딱딱하게 들어냈다. 이들에 비하면 지영이는 절반도 안되어 보였다.

"왜 이러세요?" 남자들은 지영이를 일어켜 옷을 거칠게 벗겼다. 지영이 손에 수갑을 채웠다. 한남자는 지영이를 뒤에서 잡고 젖에 끈을 묵었다. 지영이 유두가 튀어나왔다. 남자가 지영이를 바닦에 눕혔다. 이상한건 지영이었다. 그녀는 이 근육질의 남자가 마음에 드는듯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들었다, 남자는 지영이의 몸위에 올라가 엉덩이를 펌프질같이 박았다. 지영이는 이럴게 강한 힘은 처음이었다. 남자를 안으면서 요동질에 동조했다.

남자의 돌보다 더 딱딱한 자지가 지영이를 찔렀다. 남자는 지영이의 젖꼭지를 잡아당기기도 하고 깨물기도 했다. 쑤걱-------------------쑤걱------------- 퍽억 퍼억.. 지금까지 지영이보지는 힘이 없었다. 지영이는 보지를 수축하면서 물기시작했다. 지영이는 색녀같이 소리를 질렸다. 지영이는 허리와 엉덩이를 꿈틀거리면서 평소 단련한 보지에 힘을 썼다.

남자의 임무는 지영이가 씹물을 싸게 하는거였는데 이렇게 되자 오히려 밀리기 시작했다. 자지에서 근사한 느낌이 오며 정액을 쌀것같았다. 있는 힘을 다해 참았다. 지영이는 남자의 가슴을 쓸었다. 엉덩이를 달달 떨었다. 남자는 무언가가 자지에서 빠져나갔다. 민우는 박수를 쳤다. 노인은 화를 냈다.

"이제 보니 쓸데없는 놈이군..다음!" 정액이 나오는 지영의 보지를 다른 남자는 보았다. 남자는 지영이를 들어 아이 오줌눕는 자세로 만들어 올렸다. 공중에 올라간 지여의 여문 보지는 한껏 벌어졌다. 남자는 뒤에서 양손으로 보지의 양쪽을 잡아 대음순을 벌렸다. 여자의 꽃봉우리에 구멍에는 끈끈한 애액이 고여나오고 있었다. 한방울이 구멍에 맺히고 떨어지려는듯 점점 방울은 커졌다. 노인은 다가와 혀를 내밀어 그 보지액 방울을 핥아먹었다. 잠시 후 다시 구멍에서 애액이 흘러 고이니 핥는다.

그러다가 다른 남자는 다가와 발기한 자지를 구멍에 꼽았다. 미끄러지듯이 드러갔는데 그 이유는 이미 지영의 애액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뜨근한 지영이 보지안는 따듯했다. 지영이와 박자를 맞추어 보지를 박았다. 지영이는 몸을 비틀었다. 절정에 다았다. 남자의 땀이 지영의 몸위로 떨어졌다.

"아아~~ 나올려고 해요~~" 남자는 박던 자지를 빼냈다. 컴을 들이대고 지영의 씹물을 받았다. 조금 차자 남자는 노인에게 갇다 주었다. 노인은 지영이 보지물을 죽 들이켰다.

"잘 했다. 걔속 해보도록 해.." 남자는 빨갛게 부은 자지를 다시 지영에게 들이밀었다. 지영은 순수히 받아들였다. 쑥쑥 퍽퍽~ 지영의 교성소리가 비향기안을 울렸다. 직각으로 솟은 남자의 자지가 지영이 보지안으로 사라졌다 나타났다. 지영이는 몸을 떨었다. 남자는 빠르게 박아됐다..

"나 싼다. 싸..."

"으음..아하~~~~아하~~~어억~~" 지영이와 남자는 애액을 싸기 시작했다. 그들의 빠른 움직임은 멈추웠다.. 둘은 꼭 달라붙었다. 민우는 하경이를 먹을 차례였다.

"애인 있어요? " 하경이는 짙은 화장을 하고 있었다.

"다음주에 결혼이야..님편 보다 더 빨리 내몸을 먹는거야.." 하경은 스투디어스 옷을 벗었다. 보라색 팬티까지 던지자, 하경의 검은 숲이 나타났다. 하경은 다가와 민우의 자지를 쥐었다.

정성스레 비비다가 자신의 검은 털속에 가져다댔다. 두 털이 붙었고 민우는 하경의 보지털이 간지러웠다. 그녀의 보지물이 젖어들었다. 자지는 쑤------욱 보지 속에 모습을 감추었다. 환상적인 느낌이었다. 민우의 좃을 더 크게 했다. 아 보지구멍을 미끄러지는 이 자지의 느낌이란...앙증맞은 보지는 헐떡였다.

민우는 본능적으로 허리를 흔들며 자지를 박았다. 하경의 허리놀림은 기가 막혔다. 민우의 자지가 터질것같았다. 보지는 좃뿌리까지 삼켰다. 찌걱-------찌걱---찌걱.. 하경의 보지는 아주 뜨겁게 달아올랐다. 민우의 자지도 열이 불같이 났다. 하경이의 젖이 얼굴에 다은 민우는 열나게 빨았다.쭈---------욱 젖꼬지를 자근자근 씹었다.

하경이의 긴 탄성과 함께 보지물이 흘렸다. 민우는 계솟 더더욱 세게 자지를 박았다. 하경은 조일 힘이 없어서 보지가 약했다. 하경의 보지가 바들들 떨리었다. 찌걱-----찌걱 "으으....싼다...."민우는 보지 안에 쌌다. 그 때 비행기는 서울에 다왔다


18부 희정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자 선영이와 소영이가 반갑게 맞이해주웠다.

"지영아..이 기집애 너만 재미 많이 봤니?" 선영이의 물음에 지영이는 치마를 올려 벌거진 보지를 보여줬다.

"봐봐..이 지경이 됐어." 소영이는 지영이 보지에 묻는 정액을 빨았다.

"언니 보지에 아직도 정액이 남아있어.." 집게 손가락으로 벌려진 대음순 주위에 굳은 정액을 소영이는 빨아먹었다.

"이건 맛이 좀 다른데 다른 남자 꺼지?" 지영이는 호호 웃었다. 방학 동안 민우는 그렇게 행복하지 않았다. 선영이 누나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이정재같은 몸에 툭 튀어나온 자지를 들고 다녔다. 그는 가끔 누나방에 들어가서 섹스를 즐겼다. 민우가 훔쳐보니까 찢어들것같은 팬티를 입고서 그는 누나를 애무하고 있었다.

누나는 벌거벗고 그와 옆치기를 하였다. 남자(안병철)은 누나의 보지에 손가락을 꼽았다가 빼고 누나보지는 퐁! 하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보지물이 튀겨 나왔다. 잠시 벌어진 보지는 안의 모습이 약간 보였다.빨리 들어오란 듯 움찔거리고 있었다.

병철은 누나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발기한 콩알을 쥐어짰다. 누나의 콩알은 제일 컸는데 완두콩만한 클리토가 건드려지면 신음이 흘러나왔다. "병철...세게 눌러줘....너무 좋아 거기야 너의 자질빨고 싶어." 누나는 엉덩이를 흔들며 보지를 꿈틀거렸다.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와 아래 바닦으로 떨어진다.

병철은 이제 큼직한 자지를 눈꼽만한 보지구멍에 가져다 댔다.. 누나는 짜릿함을 느끼며 보지벽을 병철의 자지가 쑤시는 걸 즐겼다. 아까와는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 보지를 차지한 자지가 나왔다 들어갔다 질펀한 소리를 내며 왕복운동하고 있었다. 의외로 꽉 조이는 선영의 보지에 병철은 정액을 싸기 시작하였다. 잠시 멈춘 그는 자궁속에 정액을 싸갈겼다. 그는 선영에게 달라붙어 마지막 한방까지 쌌다. 그렇게 잠깐 휴식을 취한 그는 자지를 꺼냈다.

누워 있는 선영의 보지에서는 정액과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것을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하였다. 선영의 보지에는 가는 털들이 조금 자라 있었다. 그것들을 병철은 쓰다듬었다.

"호호 간지러워...병철씨..아직 안서?"

"모르겠어. 잘 안서는데."

"이루와 빨아볼께." 선영은 일어서 개같이 엎드려 자지를 빨았다.곧 자지는 단단해졌다. 다시 병철은 선영을 깔아뭉개고 자지를 들이밀었다. 쑤우우...푸욱. 퍽퍽

"으응...아앙....네 자지...가 들어...왔어...꽉 차는거...같아"

"느낌..이 윽..좋아..물어...오는데..컥컥." 철썩거리며 살을 부딪치더니 병촐과 선영은 부둥켜안고 굴루면서 섹스했다. 선영의 질구는 자지를 조여왔다. 자지는 계속해서 반쯤 나왔다 들어가곤 했다. 점점 힘도 강해지고 빨라졌다. 누나선영의 보지에서 열이 났다. 벌어진 다리사이로 보지를 오무렸다 열었다 선영은 야무지게 보지를 운동했다. 병철의 신음이 나왔다. 선영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병철은 엎어져서 정액을 쌌다.

민우는 최근 스포츠센타에 다닌다. 라켓볼을 치는데 등뒤에선 처녀들이 에어로빅을 하였다. 강사인 정희정은 22세였는데 민우는 그녀가 맘에 들었다. 몰래몰래 희정의 몸을 훔쳐보았다. 키는 작은편이라서 160이 안되보였고 물렁물렁한 젖은 작은 편이었으나 와인잔같았다. 엉덩이는 하얗고 조금 쳐졌는데 오히려 그게 더 섹시했다. 나머지 부위는 모두 마른 여자였다.

까만 색 에어로빅복을 입고 아가씨들 앞에서서 몸을 흔들었다. 젖은 출렁거렸다. 조그마한 보지도 옷이 달라붙어 희미하게 비추었다. 강습이 끝나자 아가씨들은 모두 돌아갔다. 에어로빅장에는 희정이 혼자만 있었다. 민우는 이때다 하고 들어갔다. 콧노래를 부르며 땀을 닦던 희정이 물었다.

"무슨 일이세요?"

"저도 에어로빅을 해볼까 하고요. 남자반도 있나요?"

"아니요, 모두 여성뿐인데, 같이 하시지요."

"부끄러워서 모두 여자뿐이면 곤란하군요. 남자용 에어로빅복도 있습니까?" 희정은 어디선가 옷을 가져왔다. 민우는 옷을 벗었다. 희정은 깜짝 놀라 눈을 가리고 고개를 돌렸다.

"빨리 갈아입으셔요." 민우는 벌거벗었다.

"선생님 여기가 잘 안올라가는데요..올려주세요.." 희정이 돌아보니 시커먼 자지에 걸려 옷이 안올라가고 있었다. 희정이가 처녀는 아니었지만 처음보는 남자의 자지를 볼수가 없었다. 안보려했지만 지금까지 봐온 남자들의 자지보다 두배는 큰거였다. 옷을 올리는 걸 도와주었다. 희정이는 흥분해서 손이 떨렸다. 민우는 희정이 손을 자기 자지에 쥐어주었다.

"아아.." 희정은 탄식하며 자지를 움켜쥐었다. 민우가 내려보니 희정이 유방이 보였다. 희정은 자지를 급하게 상하로 흔들었다.

"빨아 봐..너의 입안으로 넣어 줘.." 희정은 주저앉아 자지 밑둥을 쥐고 뿌리까지 삼켰다.

"혀로 감아..아 그렇게..해." 희정은 자지를 혀로 건드려보았다. 자지가 움찔거렸다. 희정은 요도를 혀로 왕복하며 침을 질질흘렸다. 민우의 귀두끝을 간지려웠다. 희정은 오줌구멍을 혀로 막아 보았다. 민우는 너무나 짜릿해 사정할거 같아 뜨거운 자지를 뽑았다. 희정이 침이 길게 이어졌다.

"이제 너의 몸을 보여 줘.." 희정은 에어로빅복을 내려 벗었다. 먼저 하얀 젖무덤에 말랑말랑한 분홍색 유두가 달려있었다. 희정은 옷을 더 내린다. 개미허리를 지나 배꼽이 보이고 그아래 까만 털이 약간 보였다. 나머지는 민우가 내렸다. 희정은 발가벗은 몸이 되었다. 희정은 제자리 뛰기를 몇번 해서 젖을 출렁이더니 바닦에 누웠다.

민우는 혀로 목욕시키듯 희정의 가슴 목 얼굴을 애무했다. 그는 희정이 엉덩이를 잡아올려 보지가 올라오게 했다. 약간 열린 희정의 보지에서 꿀물이 흐르고 있었다. 민우는 좃끝을 거기에 대었다. 꿀물이 좆대를 타고 흘러내렸다. 민우는 귀두를 보지살에 비비었다. 자지에서도 맑은 물이 한방울 나와 희정이의 보지에 발라졌다. 민우는 희정이의 보지털을 쓰다듬었다. 그 밑으로 보지구멍과 똥구멍이 야무져보였다. 희정은 매우 흥분한듯 보지물을 점점 더 많이 흘려 그 주의는 젖어 있었다. 민우는 오른 손가락 하나와 왼손 하나를 집어넣고 보지를 벌렸다. 커다란 구멍안이 보였다. 물이 잔뜩 고여 있었다.

민우는 보지털주의와 보지를 핥았다. 희정의 보지한가운데는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구멍안에 넣고 손가락으로 질구를 긁었다. 그러다 자지를 들이댔다. 민우는 자지를 서서히 집어넣다 빼기를 연속했다. 희정이 구멍이 오물거리며 닫혀졌다. 뜨거운 남녀의 교성이 흘렸다. 희정이의 구멍사이로 자지가 들어갈때마다 물이 터져 나왔다.

민우가 자지를 뽑자 뽕 하는 소리가 났다. 민우는 희정의 보지를 쫘악 벌렸다. 빨간 구멍이 움찔거리고 자지가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민우는 그 구멍에 힘찬 자지를 박았다. 쑤욱 -------찌걱----찌걱

"아아 더 박아줘...아하..더세게....아아...." 희정은 몸을 뒤틀며 꿈틀거렸다. 민우가 박으면 박을수록 희정의 신음소리는 커졌다. 민우는 희정이의 젖을 빨았다. 평소보다 2배는 더 자란 자지가 뱀머리처럼 쑤우욱 쑤우욱 보지안으로 밀어들어가고 있었다.

희정이는 숨을 헐떡되며 몸을 떨었다. 민우의 자지에 씹물이 스쳤다. 물에 가득 찬 희정의 보지는 민우의 거대한 물건이 넣었다 꺼냈다 할때마다 바람 터지는 소리를 냈다. "뿌욱 뽁." 향긋한 희정이 씹물냄새가 났다. 민우는 자지를 귀두부위까지 잡아뺐다 넣었다. 자지가 들어가면 희정이는 잘 물어 당겼다. 아주 좋은 보지였다. 민우는 드디어 절정에 닿았다. 하얀 정액을 방출했다. 희정이 보지안에 정액을 다 싸고 희정이를 보았다. 힘이 빠져 일어나지 못했다.

"갈께..기다려.."

"가지 마..나 혼자 살거든 우리집에서 자고 가.." 민우는 고개를 끄덕였다. 희정이와 차에 탔다. 그리고 그녀의 집으로 갔다. 독신자들을 위한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희정이가 운전하려 앉자 까만 보지가 보였다. 왜냐하면 아래부위에 아무것도 안입었기 때문이다. 차가 출발하자 민우는 희정이 보지에 손가락 두개를 넣었다. 보지를 쑤셨다. 부드러운 질이 느겨졌다.희정이는 짧은 신음을 하며 운전했다.

희정이네 집으로 들어갔다. 희정이는 알몸으로 스트립쇼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민우는 쇼파에 앉아 보았다. 희정이는 다리를 찢어 앉는다. 벌어진 보지를 흔들았다. 희정은 보지에 손가락을 쑤셨다.울꺽울꺽 보지물이 쏟아져나왔다 희정은 자지를 꼽는 것처럼 엉덩이를 흔들며 손가락에 묻은 보지물을 자기의 딱딱해진 유두에 발랐다. 일어나 몸을 흔들며 두 손을 소음순에 대고 보지를 쫙 벌렸다. 구멍을 보여주며 보지에 힘을 줬다뺐다 하니까 구멍이 닫쳤다 열렸다 반복했다.

희정은 보지를 민우쪽으로 들이댄체 오이 하나를 들었다. 자지만큼 큰 오이를 보지에 박으며 신음했다. 희정이 보지는 허벌레하게 벌어졌다. 보지물이 오이를 타고 바닦으로 뚝뚝 떨어졌다. 희정이는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조금씩 오이를 보지속으로 들어보냈다. 그 긴 오이는 잠시 후 모습을 감추었다. 파란 오이끝만 희정이 보지끝에 조금 보였다.

"으아..." 희정이가 몸을 세우며 힘을 쓰자 보지에서 오이가 팍 빠져나갔다. 흥건이 물에 젖은 오이는 땅에 떨어졌다

"희정아 못 참겠어..우리 빨리 하자.." 민우는 희정이를 들고 침대로 갔다. 희정이는 침대에 무릅을 꿇고 앉았다. 엉덩이를 벌리니까 보지털이 침대이블에 다았다. 보지는 벌어져 있고. 민우는 접힌 희정의 다리에 다리를 걸치고 희정을 안았다. 그리고 희정에게 자지를 잡아 보지에 넣으라고 했다. 희정이는 자지를 일으켜 보지에 대고 힘을 뺐다. 희정이 보지가 아래로 내려가며 자지를 삼켰다. 자지가 보지살을 미끄러지는 이 느낌! 민우는 희정을 들어다 놓았다 한다. 그때마다 희정이 젖은 덜썩이며 자지를 먹는다. 내려올때 희정이 몸무게가 붙어 콱콱 박혔다.

"끄으윽~~~`너의 자지는 지칠...줄 모르는..데...크고 멋져..최고야..." 희정이는 가냘픈 몸을 흔들며 눈을 감았다. 민우는 좃끝이 간질거렸다. 희정이 씹물이 나왔다. 민우는 혀로 희정의 유두를 당기며 빨았다. 아까 묻힌 보지물이 있어 맛이 야릇했다. 젖처럼 보지물은 유두에서 흘러나왔다. 희정이 입과 보지에서 별소리가 다났다. 신음소리는 비명같이 크고 보지에서는 뿌직뿌직 섹시한 소리가 흘렀다. 철썩이며 부딪치는 민우와 희정이의 엉덩이 소리도 났다.

둘은 땀으로 젖은 서로의 몸을 핥았다. 민우의 좃은 보지의 조임에 더더욱 커지고 세졌다. 희정이 수축력은 대단해서 자지가 터질것같았다. 희정은 깊은 숨을 내쉬었다. 민우는 엉덩이를 빠르게 들썩이며 정액을 쌌다. 보지는 정액을 마셨으나 곧 토해냈다. 자지가 빠지고 보지는 정액을 울컥 토한다. 민우는 마지막 정액을 짜내어 희정이의 보지털에 튀겼다. 민우는 자지를 희정이 배에 비벼 닦고 잠들었다...


19부 5인의 성교



딩동! 딩동! 민우는 잠에서 깼다 12시 였다.

"누구지..." 희정이는 다리를 넓게 벌린체로 자고 있었다.

"누구세요?" "정희정씨 계십니까?" 남자는 문을 열고 들어왔다.

"너 이자식! 너 누구냐?" 그는 민우의 벌거벗은 몸을 위아래로 훑어봤다. 그는 침대에서 보지를 벌리고 자는 희정도 봤다.

"이런 쌍! 너 이자식 우리 희정이에게 무슨 짓 한거야!" 그는 민우의 목을 잡아 죽일러고 했다. 민우도 그와의 멱살을 잡았다. 유도의 던지기를 써서 그를 넘어뜨렸다. 그때 희정이가 일어나 기지개를 폈다,

"정수씨..그러지 마! 민우는 내 애인야.."

"뭐..미친년아! 넌 가만이 있어." 그때 민우는 그의 자지를 세게 발굽으로 내리찍었다. 물컹한 자지가 터지는 느낌이 왔다. 정수는 자지를 싸메고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대학선배야..나랑 결혼하자고 이러는 거야.." 정수는 희정이 부축을 받고 일어났다. 집에 민우는 왔다. 지영이와 소영이가 발게벗고 쇼파에 누워 있었다. 지영과 소영이 다리를 조금 벌려 보지를 열었고 , 민우는 그녀들에게 다가가 앉았다. 지영이를 껴안고 올라타 자지가 보지털안에 다는것 느끼며 어께를 들이대고 허리를 흔들어 보지에 한참을 박았다. 구멍에 귀두를 맞추고 천천히 자지가 박혀들어가고 있었다. 보지가 물어주는 쫄깃한 느낌에 민우는 천천히 허리를 흔들었다. 찌걱 찌걱.

"아아..오빠..보지가 뜨거워...아아" 40번쯤 박으니 정말 보지에서 불이 나는 것같았다. 보지안에 깊숙히 삽임하면 사정시간을 늦추고 오래 즐길수 있었다. 반면에 보지에 약간만 넣고 살살 빠르게 흔들면 사정하기 쉽다. 민우는 이제 프로이기에 귀두주위가 마찰되도록 반쯤 박고 돌렸다. 기가 막힌 쾌감이 자지에 몰린다. 지영이도 덩달아 보지를 흔들었다.갑자기 정액이 몰리더니 사정할거 같아 자지를 뽐았다. 보지물이 따라서 흘렀다.

번들해진 자지를 지영이 보지털에 문질러 닦고 이번엔 소영이한테 갔다. 집게 손가락으로 대음순을 벌리고 매일 오줌이 나오고 또 묻을 보지털을 빨았다. 분홍색 빛을 띤 질구에서 조금씩 사랑의 물이 흘러나와 찝찔한 맛이 났다. 아래쪽으로 튀어나온 콩알을 혀로 눌러 주면서 구멍안으로 혀를 이동하며 빨았다.

구멍으로 혀를 집어넣어 보았지만 아직 작은 구멍에 넣기가 어려웠다. 까칠까칠한 보지털을 위에서 아래로 세번 쓰다듬고 내려와 보지구멍에 손가락 두개를 쑤셔 박았다. 질퍽한 소리가 났다.

"아아..오빠, 거기야.." 손이 클리토를 들어갈때마다 비비자 소영이는 몸을 들썩였다. 박자에 맞추어 민우는 손가락을 깊숙이 박아주었다. 보지가 손가락을 물어버리는 게 마치 살아있는 생물같다. 찌걱 찌걱 푹푹 퍽! "아아..더 세게..거기야.." 손가락을 위로 세워 질벽의 위를 찌르며 보지가 터져라 쑤셨다. 푸욱 푸욱 퍽!

"아잉! 아파! 아잉" 소영이의 농염한 신음은 고통인지 쾌락인지 분간이 안되게 커졌다. 손가락의 보지를 왕복하는 속도가 점차 빨지자 소영이의 엉덩이의 움직임이 느려졌다.

"아아...나오는거 같아...아아..." 민우가 깊숙히 손가락을 넣자 순간 소영의 움직임이 멈추었다. 그리고 상당한 양의 보지물이 터졌다. 엄청난 양이었다. 민우는 손가락에 묻은 물을 소영의 오른쪽 젖에 발리주었다. 눈을 반쯤 감은 그녀는 몽한 표정으로 아직도 여운이 가지 않아 보였다. 이번에는 지영이를 들어 누운 소영의 몸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엉덩이를 밀어붙여 두 보지가 착 달라붙게 하였다.두 보지털이 붙어 하나같이 되었다. 구멍두개도 서로를 구멍입구를 막듯이 대니까 미처 다 싸지 못한 소영의 끈적한 보지물은 지영이 보지털에 잔뜩 묻었다.

민우는 소영이 얼굴위에 올라타 자지를 빨라고 했다. 소영이의 달콤한 혀는 먼저 민우의 늘어진 불알을 빨았다. 민우는 옴몸이 떨렸다. 자지를 밀어 소영이 입술에 닿게 했다. 소영이는 혀를 쌀짝쌀짝 돌리며 귀두를 건드렸다. 좆은 무지하게 켜졌다. 만족한 그는 이제 두 소녀의 아래를 들이다 보았다. 소영이와 지영이의 보지살이 사이좋게 맞닿아있었다. 거기로 가서 두 보지사이에 좃을 들이 넣고 비볐다. 두 소녀의 부드러운 보지사이에서 좃은 달구어졌다. 양쪽구멍에서 씹물이 나와 좃에 묻었다. 좃의 위는 지영의 콩알을 마찰하고 동시 아래부분은 소영의 콩알을 비벼주었다.

달아오른 그들은 서로의 몸을 잉어같이 부딪히며 신음하듯이 말했다. "아아 오빠 내꺼에 넣줘..." "아니야, 내 보지에 박아.." 지영과 소영의 보지는 흔들었다. 두 보지는 하나처럼 움찔거렸다. 민우는 지영이 보지에서 애액이 더 많이 나오자 들이박고 싶어 졌다.다리를 그녀들의 다리사이로 집어넣고 꺼꾸로 누운 상태로 하늘로 자지를 솟게 하였다. 소영이의 보지 위에 앉아 엉덩이를 대고 지영이 보지에 자지를 천천히 박아 넣고 있었다. 쑤우욱----쑤욱 ------ 길고 가는 자지는 들어가는데만해도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살이 오른 지영의 보지는 물어주는 맛이 죽여주었다. 자지는 지영의 보지안을 들어갔다 나오며 그녀의 애액이 기둥을 타고 흘르고 있는 걸 보았다. 아래에 깔린 소영은 지영의 거대한 젖을 만졌다. 팽팽한 유두는 우뚝 솟아 있었고 연한 분홍색을 띄었다.

"으으 나 쌀 거 같아.." 위기를 느낀 민우는 자지를 뽐았다. 그리고 지영의 젖을 맛있게 핥는 소영의 보지구멍에 들이 박았다. 미끄러지는 소리가 크게 났다. 쑤욱! 부드롭게 빨려들어가 버렸다. 소영의 보지속은 느낌이 조금 달랐다. 더 좁고 자지의 끝은 소영의 자궁벽에 닿을 듯 말듯하였다. 미끄러운 자궁벽은 귀두를 간드럽히웠다. 자지는 소영이의 보지안을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나올때는 위에 있는 지영이 보지살을 느꼈다. 소영이 허리가 굽어지고 유두는 위로 솟아나왔다. 소영이는 엉덩이는 땅에 박은 체 허리만 덥썩거리며 좃을 먹었다. 근사한 느낌이 왔다. 소영이 보지안에선 많은 양의 씹물이 자지로 튀겼다.

"아~~~~~오빠~~~~씹물이 나와~~~~" 소영이 보지에서 자지를 빼니 보지 속 깊은 곳 어디선가 씹물이 나왔다. 즉시 보지에 입을 대고 쭉 들이 마셨다. 입안이 씹물로 가득 찼다. 다 삼키어 마시고 소영이의 씹물이 잔뜩 발라진 자지를 지영의 유방에 대고 비볐다. 단단한 지영의 유두가 귀두에 붙어 같은 돌아갔다. 지영이 젖에는 금새 소영이 보지물이 발라졌다.

그래도 만족하지 못한 민우는 벌어진 지영의 보지에다 다시 자지를 힘껏 꼽았다. 지영은 신음하기 시작했다. 자지를 귀두까지 뺐다 넣다하는데 미처 다들어가지 못하는 부분을 소영이가 와서 빨아주었다. 두 사람이 씹질하는 아래로 소영이 고개를 들이대고 있었다. 지영이 까만 보지털 있는데 얼굴을 댄 소영이 혀로 자지를 빨았다. 지영이 씹물이 튀기면 소영은 빨아먹었다.

10번쯤 박았다. 찌걱~~~~~~~찌거 보지가 꽉 물때 더 이상은 참지 못해 민우는 으으거리며 정액을 쏘기 시작했다. 반은 지영이 보지안에 싸고 즉시 자지를 뽐아 몇방은 소영이에게 입에 들이대 먹여주었다. 얼마 후 세사람은 지쳐 쓰려졌다. 늘어진 자지는 소영의 입속에 그대로 있었다. 선영이가 방에서 걸어 나왔다. 병철과 일을 마친 듯 벌거벗은 몸이었다. 민우는 선영이를 잡아 지영이와 소영이에게 선영의 양쪽다리를 잡아 벌리게 했다. 그렇게 벌어진 선영의 보지를 머리를 들이대고 엎드려 빨았다. 보지와 털을 빨았다.

지영이가 민우 아래로 눕더니 선영이를 자신의 배에 앉게 하고 민우의 자지를 잡고 빨았다. 민우의 자지가 곧 다시 커졌다. 지영이는 두다리를 들고 빠는데 그 사이로 귀여운 보지가 약간 벌어져 있었다.그리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바로 선영이 보지가 빨리고 있었다. 좀 쉬다 다시 여자가 고파진 병철이 벌거벗고 나오다 지영이 보지가 오물거리는게 보였다. 그 밑에는 검은 똥구멍도 벌렁이고 있었다. 금새 자지가 커진 병철은 그 보지에 자지를 들이댔다.

지영의 두다리를 들어올려 병철의 어께에 걸치니 구멍이 두배로 벌어졌다. 그는 두 다리를 민우의 등에 밀어붙히며 조그만 구멍에 자지가 서서히 들어갔다. 다들어가 버리자 그들은 철썩 철썩 살소리를 내며 박았다. 지영은 뭐가 들어온지도 모르고 엉덩이를 흔들며 민우의 자지만 잡고 빨았다. 민우는 보지에 박듯이 지영이 입에 자지를 박았다. 그리고 물이 나오는 선영의 보지를 돌려빨았다.

소영이는 자기 보지에다 집어넣다 빼서 보지물을 잔뜩 묻힌 손가락 두개 가져가 선영의 엉덩이 사이에 가져갔다. 약간 더러웠지만 용기를 내어 선영의 똥구멍에 집어넣자 손가락을 세게 잡아물었다. 자위할때처럼 그곳에 쑤셔주었다. 푸직 푸직 지영은 심음히고 싶었으나 민우의 자지에 목구멍까지 막혀 꽤꽥 거렸다. 따스한 혀가 짜릿하게 다아 자지에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이제는 미칠것같아 엉덩이를 스스로 들썩이며 자지를 받아들었다.

"으으..." 민우는 곧 정액이 싸기 시작했다. 병철도 보지속 깊숙히 찍었가다 마구 덜썩리는 질속이 뜨겁고 터질것같아 정액을 쌌다. 보지안에 넣고 정액을 쏘는 감촉은 기가 막혔다. 지영의 입과 보지구멍에서는 동시에 정액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녀는 한방울도 남김없이 몸속으로 받아내며 쾌락에 떨었다. 민우는 이제 자지를 지영의 입안에서 빼냈지만 선영의 보지빨기를 멈추지 않았다 보지에 혀를 넣고 집구벽을 돌려가며 빨았다. 얼마안가 다시 자지가 묵직해져 갔다. 보지안에 혀가 들어온 선영은 똥구멍에도 소영의 손가락이 쉴새없이 쑤셔지자 아아 하면서 씹물을 보지에서 마구 흘려댔다. 그 씹물은 민우가 모두 남김없이 빨라들었다.

소영은 똥구멍에서 손을 빼고 잠시 누워 쉬는 병철 몸위로 기어갔다 . 그리고 보지를 사정해서 늘어진 자지에 붙여 마찰하며 서로의 입을 맞추었다. 침을 잔뜩 흘리며 서로의 혀를 감미했다. 병철의 손이 그녀를 쓰다듬으며 내려가 엉덩이사이 똥구멍과 보지살을 살살 만지작거렸다. 병철은 자지는 무리를 해서인지 쉽사리 일어서지 않았다. 소영의 음핵에 대고 문질러도 그대로이자 지영이 도와주려고 두 남녀의 엉덩이 아래로 가서 자지를 빨았다.

소영의 엉덩이 속에 묻힌 병철의 자지를 빨기는 쉽지 않아 소영의 똥구멍도 막무가네로 빨았다. 끈끈한 혀의 감촉에 병철의 자지는 일어서기 시작했다. 근사한 느낌과 함께 피가 아래로 몰려들었다.그래서 자지를 잡아 소영의 구멍에 잘마추어 주자 "쑤욱" 자지는 보지안으로 모습을 빠르게 감추었다. 병철은 허리를 흔들며 삽입을 즐겼고 소영은 허리를 튕겼다. 그때마다 그는 손을 들어 소영의 작은 젖을 문질렀다. 꼭지조차도 너무나 작아 발기한 젖인지 알기 힘들었다. 누군가 소영의 보지에 미처 들어가지 못하는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내려보니 지영이었다.

두 자매의 정성에 고마워하며 여린 보지의 쫄깃함을 만끽하였다. 감싸오는 보지는 수축력이 탄탄하고 자지를 빨아드리는 힘이 강했다.

"으으..민우..야 우린..행운아다...커억커억.." 병철은 소영의 보지안에서 짙탕으로 젖은 자지를 박아대며 말을 했다. 민우는 선영의 보지에서 얼굴을 떼고 입에 묻은 애액을 핥아 먹은 뒤 보니 엎드려 병철의 자지와 소영의 항문을 정신없이 빠는 지영의 보지가 덜렁이고 있었다. 언제봐도 섹시한 보지에 다가가 자지를 들이밀었다. 한껏 벌려진 보지에 들어가는 건 어렵지 않았다. 서서히 자지를 박아 들어가고 속도를 붙여 빠르게 움직였다.

뜨겁게 달구어진 지영의 몸안으로 자지는 빨려 들어갔다. 언제 들어가도 보지안은 기분이 좋았다. 진퇴운동을 계속하며 손을 뻗어 지영의 아래로 늘어진 젖을 문질렀다. 그가 위에서 누르자 그만 지영은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엎드려 병철의 똥꼬에 얼굴을 박았다. 민우는 뒤에서 상관없이 마구 쑤셨다. 선영은 누운 병철의 머리위로 가서 오줌누는 자세로 앉았다. 쫘악 열린 구멍이 병철의 눈앞에 다 보였다. 소영은 선영의 똥구멍에 얼굴을 들이대고 병철의 자지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놀라운 소녀들의 성욕에 민우는 다시 놀랐다. 병철은 머리위에 열려진 보지구멍을 핥으며 엉덩이를 들어 소영에 보지를 차지 했다. 또 지영의 자지를 빨아주니 천하장사라도 견디기 어려웠다. 정액이 차 올라 싸기 직전이었다.

"나 나온다...으으윽!" 힘찬 사정이 소영의 보지안에서 터져 나왔다. 최후의 한번까지 소영의 자궁으로 튀겼다. 그리고 자지를 빠져나가 소영의 보지에서 정액섞인 애액이 뚜두두 병철의 배위로 떨어졌다. 방금 보지안에서 나온 애액은 상당히 뜨끈하였다.

"고맙다..소영아..우욱" 선영의 보지가 말하는 병철의 입을 들이막았다. 보지털이 병철의 얼굴을 막아버렸다. 소영은 지영과 함께 병철의 자지에 묻은 정액을 빨아먹었다. 지영의 몸은 박아대는 민우에 의해 흔들거리고 있었다. 민우의 자지에 지영의 씹물이 스치고 그녀가 힘을 잃고 늘어지자 몇번 더 흔들어 박았다. 질꺽! 질꺽! 그의 자지가 보지에서 서서히 빠져나오고 있었다. 미끈한 애액이 발라져 번질거렸다. 이제 그는 앞에서 보지를 빨리는 중인 선영을 덥쳤다. 그리고 그녀를 바닦에 눕히고 보지에 박아넣었다.

아직도 단단하게 발기한 자지는 애액이 많아서 쑤우 잘 들어갔다. 뜨거운 보지의 쾌감을 느끼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였다. 선영의 보지는 완전히 민우에게 함락당했고 그곳에서 흘르는 애액은 똥구멍까지 내려가고 있었다. 그녀는 물고기같이 덜썩거렸다. 그들은 껴안고 뒹굴어 선영이 올라가게 되었다. 그 아래에서 누워있던 병철이 올려다보고 있었다.질퍽이며 자지가 막 보지에 박히는 광경을 보자 생포르노같아서 다시 자지가 서고 있었다.

보지가 늘어날때마다 선영의 똥구멍이 움찔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에 그는 일어나 다리를 벌리고 씹질하는 선영의 엉덩이를 양쪽에서 잡아 똥구멍을 벌렸고 거기에 자지를 들이댔다. 선영은 자지를 받기에 정신없는데 똥구멍으로 자지가 밀고 들어왔다. 이미 지영의 침이 왕창 발라진 병철은 들어가기 어렵지 않았다. 민우가 보지에 세게 넣을때 병철도 똥구멍에 삽압하였다. 푸우욱!

"아아..나 죽엉이잉..까아까아깍!" 선영은 이상한 소리를 질렀지만 싫지는 않은듯 허리를 활처럼 휘었다. 두 자지는 박자에 맞추어 선영의 구멍두개를 박았다. 동시에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오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으응..아아..아파...더 세게...아파...거길..찢어줘..아아" 민우는 보지안의 어떤 막사이로 병철의 자지가 느껴졌다. 선영의 보지는 역시 일품이었다. 그상태에서도 조이는 힘이 엄청났다. 몸을 막 흔드는 선영의 입에서 이상한 냄세가 났다. 하지만 선영은 얼마 못 버티고 씹물을 두 번이나 쌌다. 엄청난 양의 씹물이 쏟아져 나왔다. 곧 민우와 병철도 선영의 몸안에 힘차게 정액을 쏘았다..
20 국어선생 김학성.



계성여고 1학년 4반. 국어선생 김학성은 아이들에게 문학에 대해 설명하다가 책상사이로 한 여학생의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 제자의 팬티라니, 보면 안되지만 그는 오래동안 여자를 안아보지 못한 숫총각에 상대 소녀는 늘씬한 다리를 지니고 있었다. 한지영이란 아이였다.

지영이는 선생이 가르치다 자신의 보지부위를 훔쳐보든지 말던지 오히려 더 다리를 들어 공부에만 열중하고 있었다. 워낙 다리가 긴 지영이라 교복바지가 미니스커트와 다름없었다.

"으음..그, 그래서 이 소설에서 보면 우리..는.." 이렇게 예쁜 여자가 있다니, 이제 김학성은 지영이를 제자가 아닌 여자로 보았다. 종이 울렸다.

김학성은 "한지영 학생. 체육실로 점심시간에 좀 와라." 말하고 나갔다. 지영이는 아무일도 없이 오라는데 약간 이상했지만 선생님말씀이라 거절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민우와의 섹스로 국어성적이 많이 떨어져 있었기때문에 책망을 들을까 걱정도 되었다. 점심시간에 지영이는 체육실로 갔다. 김학성은 혼자 담배를 피우며 매트리스 위에 앉아 있다.

"한지영 왔는데요."

"어 그래 너 요즘 국어성적이 왜 이러냐? 중간고사에서 거이 바닦을 기는데.."

"제가 요즘 바빠서요."

"내신에 들어가는건데..이러다간 등급이 아주 낮겠는걸, 내가 바꾸면 되는데." 지영이는 학성의 눈이 이상하게 변하는걸 보았다.

"바꾸어 주시겠어요." 지영이는 그의 말뜻을 눈치채고 치마를 약간 들어올려 보라색 팬티를 살짝 보여주었다. 어차피 처녀도 아닌 봐에야 이기회에 선생의 덜미를 잡아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천천히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 김학성은 체육실에 커튼을 치고 바지자크를 열었다, 조금 작은 크기인 11Cm정도 되는 자지가 나왔다. 시뻘겋게 발기된 자지를 뽐내듯 지영에게 보여 주었다.

"안믿겠지만 나 처음이거든. 우리 같은 숫처녀 숫총각끼리 잘 해보자." 지영은 자신을 처녀라고 생각하는 선생의 순진함에 피식 웃었다. 치마 속으로 손을 넣고 팬티를 벗었다. 김선생이 잘 보이도록 다리를 위로 들으며 팬티를 벗으니 보지에 난 털이 그대로 보였다. 팬티를 선생의 자지에 걸어주고 밑둥을 잡고 상하로 흔들었다. 뜨거운 자지는 껄덕였다.

지영은 숫총각을 먹는다는 기대감에 기뻤다. 그리고 국어성적은 이제 2년간 걱정없을 거다. 자지를 입에 넣고 살살 돌려 빨아주면서 바지혁대를 풀었다. 그녀는 마치 담배를 문것같이 보였다. 금새 선생의 하체는 알몸이 되었다. 몇번 부드럽게 빠니까 멀건 물이 한방울 오줌구멍끝에 고였다. 지영은 혀로 그것을 핥아 먹고 자신이 가진 테그닉을 써서 쪽쪽 혀를 돌려가며 빨아들였다.

"으으..하..한..지영.." 선생의 성난 자지가 쌀 거 같아 즉시 지영은 입을 떼었다. 그리고 그가 참을 동안 일어서 교복을 하나씩 벗었다. 웃옷을 벗자 조각같은 지영의 몸매가 나타났다. 교복을 입었을때 가려서 안보였는데 이제보니 지영은 완전히 성숙한 여자였다. 170의 키에 순결해보이는 얼굴, 잘록한 허리, 적당히 큰 가슴은 부풀어올라 늘어져 있었다. 그리고 검게 털이 난 보지.헬스로 단련된 그녀는 배와 어께에 약간의 근육이 박혀 있었다.

김학성은 이런 미인을 안아 본다는 사실에 황홀해 하며 자신도 와이셔스를 벗어 웃옷을 벗었다. 지영에게 다가가 자지를 그녀의 보지털있는 부위에 드이대었다.

"선생님. 정말 총각이신가봐요." 지영이는 확인하려는 듯 자지를 꼭 쥐었다. 세게 눌러 귀두가 튀어나왔다. 그리고 자지를 위로 세워 자신의 부지부위에 대고 마찰시켜 주었다. 학성은 지영이 털속에 자지가 묻여 간지러움을 느꼈다. 몸을 붙여 보지털과 자지털이 맞닿게 하였다.뜨거운 두 성기가 부딪히고 있었다. 지영은 무릅을 굽히고 앉아 자지를 양손으로 잡고 입에 가져갔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듯 혀로 낼름 낼름 핥았다.

선생은 완전 천국가는 기분이었다. 껄떡이는 자지는 마침내 정액을 쏘았다. 쑤욱! 쑤욱! 일부러 지영의 얼굴에 맞도록 겨냥하였다. 그러나 지영은 입안에 자지를 삼켜서 입안에서 사정하게 해주었다. 한방울도 남김없이 삼킨 그녀는 입가에 묻은 한방울까지 빨았다. 그리고 자지를 잡아 젖에 대고 물질렀다. 이제 지영은 일어서더니 매트리스에 누웠다. 다리를 벌였다. 선생은 고개를 들이밀고 다가가 지영이의 보지부터 관찰하려 들었다.

민우의 자지를 수차례 받아들인 보지에도 불구하고 아직 때묻지 않은 보지였다. 선생은 보지를 양손으로 벌려 그안의 구멍을 살피었다. 멀건 애액이 흐르는 보지구멍은 빨리 들어오라는 듯이 벌렁이고 있었다. 다시 일어선 자지를 지영의 보지에 붙이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끄응..." 지영의 신음이 한번 울리고 미끄러져들어간 학성은 쫄깃한 물어옴에 또 다시 사정할거 같았다. 그래서 피스톤운동을 하시 시작하였다. 뿌직~ 뿌직~ 뿌직~. 그러나 지영의 좁은 구멍을 채우기에 학성은 역부족이었다. 지영이 힘을 주자 그만 그는 다시 정액이 나왔다. 이번에는 힘이 없이 흘러 나온다. 그는 지영이 임신할까 두려워 자지를 빼려했으나 너무나도 꼭 물고 있어 불가능했다. 몸을 바둥거리며 학성은 지영위로 쓰려졌다. 부드러운 살결을 느끼며 눈을 감았다. 지영은 너무나도 빨리 끝나 시시했지만 총각의 정액을 받았다는 느낌에 기분이 좋았다.

"선생님 앞으로 저와 자주해요."

"그럴까? 그런데 걸리면 큰일난다. 혹시 너 임신이라도 하면 어쩌냐? 나 책임 못져." 떨리는 학성의 목소리에 지영은 속으로 비웃었다. [병신 자식..너같은 놈이랑은 다시는 안한다.] 아직도 일어서지 못하는 학성의 자지를 잡아 빼고 지영은 일어서 옷을 입은 후 화장실로 갔다. 세면대에서 보지를 벌리고 대강 닦으고 다시 수업받으러 교실로 돌아갔다.

방과후에 지영은 교무실로 들어갔다. 많은 선생들이 있었는데 지영은 학성의 옆자리에 앉아 지도를 받는 것처럼 앉았다. 그러나 학성의 손을 잡아 자신의 치마속으로 이끈다. 학성은 팬티속으로 손을 넣다. 수북히 자란 털의 감촉에 점점 대답해져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만진다. 따뜻한 보지물이 젖어가고 있었다. 보지를 검지와 식지 손가락으로 벌리고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집어넣었다. 흡조이며 보지는 손가락을 물어왔다. 본능적으로 그는 더욱 깊숙히 짚어넣고 싶어진다.

그러나 갑자기 조여진 보지는 학성의 손가락을 멈추게 만들은다. 그는 힘을 써보았지만 꼼작도 안았다. 지영이 힘을 풀자 보지에서 손가락이 퐁! 하고 물 튀기는 소리를 내며 빠진다. 가냘픈 지영의 신음이 울린다. "아..아.." 그때 옆자리에 앉은 교무주임 오성식이 그들의 행위를 눈치챘다.

학성은 그런줄도 모르고 보지를 만지다 더 손을 깊숙히 넣어 똥구멍을 만진다. 다른 사람의 것은 더럽지만 지영이는 너무 예뻐서 빨아주고 싶은 심정이다. 보지에는 손바닦을 대고 손가락으로는 똥구멍을 자극해 주는데 누군가의 손이 뒤에서 지영의 엉덩이 사이로 손을 넣었다. 놀란 학성이 올려다 보니 오성식 주임이다. 그 역시 지영을 지도하는 척하며 지영의 엉덩이를 쓰다듬다 똥구멍속으로 들어왔다. 지영이는 엉덩이를 조금들어 보지까지 만지게 한다.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두 선생은 제자의 하체를 희롱한다. 오성식이 똥구멍을 만지려고 손을 깊이 넣는 바람에 두 사람이 손이 마투쳤다. 놀란 학성은 오성식 주임을 바라본다. 이미 그는 40대 중반이었다. 오성식은 윙크를 해보인 다음 ,

"흔치 않은 기회야 들키지 않고 해야돼. 나랑 같이 하지 않으면 둘다 끝이야 끝!" 하고 협박을 하면서 몽롱한 표정을 짓는다. 그는 그러다가 책상위에 있는 하키스틱을 들어 치마속으로 넣었다.

"이걸로 쑤시면 왠만한 자지보다 좋을걸. 지영아."

"아이 싫어요. 선생님 자지가 더 좋아." 지영은 고개를 젖고 손을 성식의 바지에 댄다. 이미 발기한 자지가 튀어나와 있었다. 그녀는 몇번 주물럭거리다가 자크를 내려고 손을 팬티속으로 넣다. 그리고 털이 수북히 자란 자지를 잡고 피스톤운동을 해준다. 학성은 파키스틱을 오선생으부터 받아 들어 지영의 보지부위에 들이댄다. 그러나 좁혀져 있어 도무지 들어가지 않는다.

"지영아. 다리 좀 벌려봐." 조심스레 남이 듣지 않게 말했다. 지영은 책상에 다리를 약간 굽혀 들어 붙였다. 학성은 아예 책상아래로 내려간다. 보지가 활짝 벌여져 촉촉하게 젖어 드는 게 보인다. 그 엉덩이 아래로 오선생의 손이 뱀처럼 바둥거리며 보지를 만지려고 애쓰고 있다. 그는 즉시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그사이에 난 조그마한 구멍에 하키스틱을 가져댄다.

"재미있을꺼야 지영아." 푹푹 그는 하키스틱을 박았다.

"아얏!" 지영이가 큰소리로 신음했다. 순간 주위의 선생 10여명이 그쪽을 보았다. 교감이 물었다.

"무슨 일인가!"

"이 미친 년아! 숙제 제대로 못해!" 일부러 오선생은 지영을 체벌하는 흉내를 내며 등을 때린다. 선생들은 안심하고 고개를 돌렀다.

"좀 봐줘요 오주임!" 교감은 이렇게 말하고 다시 일을 시작한다. 지영은 오주임의 좃끝에서 나오는 물을 전 자지 부위에 다 발라 주었다 이 물은 쉽게 말라서 바르나 마나 였다. 이때 학성은 책상아래에서 30센티가량이나 들어간 하키스틱을 보며 놀란다. 손을 들어 올려 지영의 가슴속에 넣고 만진다. 부라자때문에 젖이 만져지지 않는다. 그러나 일어선 꼭지가 느껴진다. 보지에는 몽둥이가 손은 자지에 가슴은 남자의 손에 완전히 점령당한 지영은 신음과 거친 숨을 참기 어려웠다.

"으으 아아!" 드디어 오성식의 좃물이 흘러나온다. "무슨 일이야? 오선생?" 마즌 편에 앉은 수학선생 이길동이 물었다. 무언가 수상했다. 지영은 이를 물고 몸을 덜썩이고 오주임은 멍한 표정을 지었다.

"아니야. 갑자기.....좆물이...아니...어어..아아, 음." 그때 1학년 3반의 반장인 정민형이란 아이가 들어왔다. 그는 오성식에게 갔다. "선생님. 저 종례해주셔야요"

"뭐?" 기다리다 못해 그가 오지 않자 반장이 온거다. 그의 얼굴에는 기쁜 기색이 가득 했다. 그가 짝사랑 해오던 지영이가 앉아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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