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근친소설)색정1편

1부 누나의 보지



때는 1994년. 당시 이민우는 17세 고1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재혼을 했는데 새엄마는 아주 이쁜데 다 이쁜 딸을 선영이 고3 지영이 고1 소영이 중2 순서로 세명이나 데려왔다. 선영이 누나는 여고에서 알아주는 발레 선수이다.

금요일 4시 자율학습을 땡땡이 치고 집에 오니 아무도 없었다. 혼자서 포르노나 볼까하는데 잠시 후에 선영이가 땀에 젖어 왔다.

"어휴 너무 힘들어 민우야 나 샤워부터 할께."

"응 누나." 말랐지만 풍만한 엉덩이를 흔들며 들어가는 누나의 모습에 민우는 옷을 다 벗고 화장실 안을 들여다보게 되었다.누나는 옷을 하나씩하나씩 벗었다.브라자를 벗자 첨외만한 하얀 유방이 나왔다.누나는 이어서 팬티를 벗었다. 털이 깍인 보지가 나왔다. 누나의 보지는 가운데가 뚜렸히 접혀 있었다. 빨아보고 싶었다. 민우는 이제 들어갔다.

"민우야 .." 누나는 보지를 두 손으로 가렸지만 두 눈은 민우의 자지을 주시하고 있었다.

"누나. 아름다운 몸이야. 한번 붙자 응?" 민우는 누나의 손을 치우고 보지를 만졌다. 따듯한 바람이 부는 곳이 만져졌다. 보지 구멍이었다. 뜻밖에 누나는 이미 경험이 있는 듯 민우의 자지를 만졌다.

"멋져 이렇게 큰 자지는 처음이야." 보지구멍에 가운데 손가락이 들어갔다. 유방을 비비며 민우는 좆끝을 선영의 보지 구멍애 가져다 댔다. 귀두 부분만을 넣어봤다. 누나의 씹물이 자지를 타고 흘르기 시작했다, 다리를 벌리고 누나는 보지구멍을 활짝 열어 민우에게 안겼다.

"준비됐어? 씹물이 나와 누나."

"빨리 들어오기나 해, 미치겠어." 민우는 누나의 엉덩이를 누르고 누나의 작은 구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누나는 힘이 좋아 민우의 자지를 압박해왔다. 누나는 신음하기 시작했다.화장실 바닥으로 누나를 눕히고 보지로 자지를 박았다. 누나의 보지 속으로 자지가 사라질 때마다 누나의 상당한 씹물이 튀어나왔다. 누나는 허리를 휘며 엉텅이를 빠르게 튕꼍다. 누나의 보지에 불이 붙는 듯했다. 민우는 빠르게 움직였다. 쑤걱..쑤걱 으아..으아.. 누나는 눈물을 흘리며 신음했다.

"ㅇ아아 민우..온몸이 미칠것같아.."

"누나 처음이야?.."

"아냐 새아빠가 작년부터.." 민우는 아빠가 작년에 선영을 먼저 먹었다는 말이 화가나 엉덩이를 더욱 힘차게 흔들었다. 선영은 이제 색녀처럼 보지를 들었다 내리며 자지를 후렸다. 누나의 씹물은 여느 포르노배우보다도 많아 울컥 울컥됐다.

"민우야 나 살것같아.." 누나는 보지에 힘을 주는것 같았다. 그러자 참을 수없던 민우는 그만 정액을 누나의 보지안에 쌌다. 누나의 보지에서도 따뜻한 물이 나왔다. 두 사람은 일어서 쇼파위로 갔다, 누나는 힘이 없어서 비틀거렸다. 민우가 눕자 정액과 보짓물로 더러워진 자지를 누나는 입으로 빨아 닦여줬다, 금새 자지가 다시 자랐다. 누나는 좃을 상하로 잡고 흔들었다,

"민우야 이젠 내가 재미있게 해줄께." 누나는 쭈그리고 앉아 보지구멍을 벌렸다. 검은 구멍은 깊어 보였다. 누나는 민우의 자지를 잡고 보지 구멍에 맞추어 꼽았다. 그리고 상하로 보지를 흔들었다. 누나의 유방도 따라서 흔들렸다. 누나의 보지 구멍주위에는 털이 좀 나있었다, 쑤욱 쑤욱 퍽 퍽

"누나 정말 짜릿해.으으"

"으아 으아 민우" 누나는 괴상한 소리를 지르며 고개를 재쳤다. 보지가 더 벌어지며 힘차게 박혔다. 누나의 씹물이 민우의 좆털위로 떨어졌다.

"으아..으아..더 세게 세게" 민우는 다시 쌀것같아 좆을 뽑고 누나를 개처럼 엎드리게 했다. 둥그런 엉덩이를 벌리고 물이 흘러나오는 선영이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밀어넣다. 유방을 만지며 민우는 피스톤 운동을 했다. 쑤--욱 쑤--욱.

"아아 민우야 나 쌀것같아." 누나는 씹물을 쌌다, 처음보다 양이 많았다. 그걸 싸는 누나는 환회의 신음을 질렀다. 그러나 아직 자지를 식히지 못한 민우는 쓰러진 선영의 입에 자지를 들이됐다, 누나는 민우의 좃의 약간아온 정액을 몇번 빨더니 그의 귀두 끝에 혀를 대고 돌렸다 민우는 터질것같았다, 누나는 좃을 반쯤 먹자, 그녀의 따뜻한 혀가 부드럽게 빨아줬다. 혀를 돌리며 입술에 물질렀다.

"누나 으윽.." 누나는 지지 앉으려는듯 잘근잘근 씹었다. 귀두를 쪽쪽 빨았다, 민우는 쌀것같아 자지를 빼고 누나의 유방사이에 넣고 문질렀다.누나 젖사이에서 좃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다가 누나의 분홍색 젖에 좃을 대고 비비자 민우는 미칠것같았다. 누나가 좃을 잡고 상하로 흔들자 정액이 나와 누나의 입으로 튀었다, 누나는 좃에 입을 대고 남김없이 빨아 먹었다. 민우는 힘이 빠져 나갔다. 두 사람은 얼마 후에도 셔파위에 껴안고 누워있었다.

"첫경험의 소감은? " 누나가 예쁘게 웃으며 물었다.

"환상적이야. 누나를 사랑하고 있어." 민우는 누나의 혀를 빨았다. 딩동! 딩동! 새엄마가 온 것이다. 두 사람은 벗은 옷들을 주워들고 알몸으로 자신의 방을로 재빨리 들러갔다.



다음 날은 토요일이었다. 담임인 김장수는 자율학습에 빠졌단 이유로 민우를 개패듯 팼다. 그는 남자답게 맞았다.

"오늘남어! 10시까지 자율학습하고 나한테 검사 받고 가!"

"이런 제길." 하지만 그는 4교시끝나자 또 다시 튄다. 친구 정길이가 포르노 보러 오라고 했다. 그는 정길이를 따라서 갔다. 그의 집에서 집에 전화를 했다. 아빠가 받았다.

"민우야. 오늘 새엄만 지영이랑 소영이 데리고 인천 할머니 댁에 갔으니까 너도 집으로 오지 말고 전철타고 거기로 가라! 으억 으으.." 아빠는 이말을 하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혹시 누나를? 민우는 당하는 누나가 걱정이 되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어디가 임마, 이거 재밋는 거야." 정길이는 비디오를 틀었다, 마음이 바꾼 민우도 그냥 보고 가기로 했다. 텔레비전에서는 한 서양여자가 나왔다. 처음듣는 말로 사장처럼 보이는 남자에게 짓걸렸다. 여자비서인가보다. 여자는 글래머로 갑자기 가슴을 열어 꺼냈다. 거대한 가슴에 발기된 젖꼭지가 튀어나왔다. 여자는 순식간에 옷을 다 벗고 자기 보지를 손으로 매만지며 사잠을 유혹했다.

여자는 책상위로 한 쪽다리를 올리고 두손가락으로 구멍을 벌려 가운데 손가락을 넣다 나왔다 하며 신음을 낸다. 사장은 여자를 책상위로 업힌다.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 사이에 벌어진 보지구멍으로 20센치정도의 엄청난 자지를 쑤셔넣다. 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만 들어 골반을 잡고 흔들었다.철썩 철썩 남자의 불알이 여자의 보지살에 맞아 소리를 냅다. 여지는 비명을 지르듯이 몸을 비틀며 흔들었다. 여자는 자신의 젖을 비비며 고개를 뒤로 재친다.

남자는 보지에서 빼고 의 자에 안는다 여자는 덥치듯이 남자위로 올랐다. 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벌리고 자지를 꼽았다. 쑤---욱 쑤----욱 의자양쪽에 문어같이 다리를 벌리 여자는 다리를 들었다 내리며 자신의 보지로 남자를 인도했다. 여자의 똥구멍은 보지가 꽉 찰때마다 움찔거리며 무언가가 튀어나왔다 들어갔다한다.

남자는 여자의 젖꼭지를 빨며 만졌다. 긴 자지는 보지에 들어가는데만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님자는 검지 손가락을 여자의 똥구멍에 넣다. 항문으로 손가락이 다 들어갔다. 보지와 항문에 느낌이 오자 여자는 즐거워 신음을 다시 질렀다. 으아 으억..으야 오우 남자는 씹물 벅벅이 되어 여자의 비밀구멍에서 나왔다. 그리고 똥구멍에 들어갔다.

여자는 똥구멍에 힘을 주어 꽉 움켜줘고 몸을 제져 보지를 벌렸다 . 빈 보지가 움찔거리며 마치 빨리 들어오라는것 같았다. 남자는 웃으며 보지를 입구를 만졌다. 보짓물이 입구를 비빌수록 조금씩 흘러나왔다. 남자는 서랍에는 시커먼 곤봉을 꺼냈다. 경비들이 쓰는것같은 걸 여자의 보지에 갖다 됐다. 여자의 보지가 무지 컷지만 민우 생각에는 안 들어갈것 같았다.

정길이는 어느새 팬티를 내리고 딸딸 이를 치고 있었다. 보지구멍으로 무지막지하고 곤봉을 넣다. 믿기지않게도 그것은 시커먼 보지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여자의 콩알도 장난이 아니게 커서 거기에 귀걸이를 뚫고 있었다. 남자는 귀걸이를 잡아당기자 여자의 보지에서 씹 물이 쏟아지며 여자는 몸을 바둥바둥 떨었다.

뜨거운 보지에서 몽둥이를 빼고 여자를 책상 위로 앉혔다. 빨간 보지구멍 아까와는 3배정도로 늘어나있었다.보지에 입을 대고 남자는 씹물을 빨아 먹었다. 쌈패인 병을 들어 보지에 부었다. 여자는 괴로운지 비명을 질렀다. 보지에 혀를 대고 씹물섞인 술을 남자는 쭉 빨아 마셨다. 남자는 자신의 전화기에서 무언가를 눌렀다.

그러자 다른 비서가 알몸으로 들어왔다. 검은 머리에 보자털도 새깜았다. 여자는 쇼파에 누워 다리를 약간 벌리고 누웠다. 비서 배에 말타듯 올라타 남자는 비서의 유방사이에 자지를 넣고 유방을 흔들었다.희고 부드러운 유방사이에서 보라색좃은 상하로 움직였다. 계속해서 비비니 여자젖꼭지가 튀어나왔다.

재미없는지 남자는 69로 누워 여자의 보지를 벌렸다. 수북한 털사이로 벌여진 구멍은 물이 나오고 콩알은 벌렁거렸다.남자는 혀를 대고 흘르는 씹물을 마시다가 보지주위를 혀로 쿡쿡 찔렀다.남자의 혀는 여자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 입구를 돌려가며 핥았다. 두손으로 남자는 보지살을 세게 잡아당겨 어두운 구멍이 더 벌어졌다. 혀를 말아 더 깊이 넣고 입을 다 구멍에 대고 쪽소리리가 나게 빨아 들었다. 계속 해서 남자는 쪽--쪽 여자의 씹물을 받아 마신다. 여자는 보지를 남자에게 당하게 놔두다가 입을 열어 좃을 삽켰다 .

잠시 빨다가 뱉으니 좃은 여자의 침으로 빨갛게 달아올랐다. 여자는 두손으로 좃을 쥐고 위아래로 흔들었다. 아기주먹만한 귀두가 터질듯이 부풀었고 여자는 빨간 혀를 분화구에 대고 간지렀다. 여자가 질근질근 씹으며 먹어들어가니 결국 남자는 정액이 터졌다. 뒤에 먼저번 여자가 남자의 뒤에 매달렸다....

"야 그만보자." 정길이 였다. 그는 정액을 마루바닦에 쏟아놓고 비디오를 껐다.

"딸딸이쳤냐? 냄새가 지독하다 임마!" 민우는 코를 막고 창문을 열었다.

"짜식. 순진하긴. 아이구 나는 언제나 콩을 까보냐?" 하는 정길이를 오히려 비웃으며 민우는 집으로 행했다. 열쇠를 따고 들어가니 컴컴한데 안방에서 남녀의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아빠와 선영이었다.

'양딸과 성교를 하다니..말세로군.' 열린 방문 사이로 선영의 풍만하고 늘씬한 몸이 아빠위에 올라타 엉덩이를 흔들며 섹스하고 있었다. 50줄에 들어선 아빠에겐 아까운 몸이었다.

"아아 선영아..대단하다.남자를 후릴줄아는군아..으으" 선영의 비밀스런 황홀구는 아빠가 차지하고 있었다.고작해서 12센치정도의 자지가 왜소해 보였다. 쑤걱..쑤욱 퍽..으하..으하. 선영은 다리힘이 좋아 아빠위에 타있다가도 보지가 꼽힌체로 몸을 돌려 뒤로돌았다. 보지가 돌아가며 보지 사이로 씹물이 퍽 나오고 돌은 체로 선영은 엉덩이를 들었다내리며 좃을 먹었다. 드 사람의 엉덩이가 박자에 맞쳐 불었다 떨어졌다 한다.선영은 몇번 찍다가 다시 양다리를 들어 팔에 걸치고 몸을 돌렸다. 다시 씹물이 왈칵 쏟아지면서 선영의 보지는 자지를 먹었다.

"나 못 참겠다..으으" 아빠는 몸을 떨었다. 선영은 보지를 뽑고 아빠위에 엎드렸다. 선영이 엉덩이를 들자 닫여진 보지에서 약간의 정액과 씹물이 아빠의 배위로 우드드 떨어졌다.

"수고했다. 선영아.자 용돈 줄테니 한번만 더 해줄레.자지가 서게하면 10만원 줄꼐. 응?" 선영은 움찔거리며 죽어버린 늙은 자지를 보았다. 민우의 것에 비하면 너무 못생겨서 토할것같았다.

"저걸 어떻게 빨아요? 이젠 새아빠하고 다시 하지 않을꺼에요."

"뭐라고. 빨리 빨아!"아빠는 선영을 억지로 안았다.침대밑에서 알약을 꺼내먹었다. 비아그라였다. 민우는 옷을 다 벗고 몰래 선영의 뒤로 갔다. 아빠는 좃으로 선영의 부드러운 보지 주위를 찔러다. 선영이 몸을 흔드는 바람에 구멍은 못 맞추고 근처만 세게 찔렀다. 찔른 때마다선영의 보지에서 남은 씹물의 쏟아져 나왔다.

그는 똑바로 보고 보지 구멍에 귀두를 겨우 맞추었다. 뜨거운 열기가 보지속에 남아 있었다. 민우는 선영을 위기에서 구해주기 위해 엉덩이를 열어 자신의 좃을 먼저 선영의 보지 속으로 들어보냈다. 온몸이 전율하면서 육체적 쾌락이 그를 덮쳐왔다.어제도 선영의 보지속을 맞보았으나 오랜만에 만났듯 엄청난 즐거움에 민우는 더욱더 보지 깊은 곳으로 밀어넣다.

쑤걱 쑤걱 빠른 피스톤 움직임이 시작되고 선영은 자신의 보지가 꽉 차는 것같았다. 금방 쌀것 같아 보지를 꼭 물어 보지에 힘을 썼다. 아빠는 이미 성욕에 이성을 잃어 급한 상태였다.

"민우야 양보해라. 뒷구멍에 해...20만원줄께 같이 하자." 민우는 들은체도 아니하고 선영의 가냘픈 몸을 밀어 아빠를 덮쳤다. 선영은 엉덩이를 가능한 들어올리고 민우가 하는데로 하게했다. 유방을 양쪽으로 흔들며 선영은 보지도 흔들었다. 보지가 흔들리자 마찰하여 쌀것같았다.

아빠는 이제 민우가 아들이 아니라 자신의 암컷을 뺏아간 적으로 보였다. 땀으로 뒤덮여 엉덩이를 요분질하는 선영의 아래서 빠져 나왔다. 엎드린 선영의 뒤에서 보지에 빠져 몽롱한 얼굴로 오르가즘에 빠져드는 민우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때마침 선영이 질구가 조어들며 그의 좃을 힘껏 물때였다. 정액도 나올려고 해 힘을 주는데 막을 수가 없었다. 한데 얻어맏고 쓰러질번했으나 선영의 허리를 잡고 보지속에 깊으히 들어가 침대에서 떨어지지는 않았다.

이런 사태를 보지에 불이나는 지경에도 선영은 알아차리고 손을 뒤로 뻗쳐 아빠의 머리를 잡았다. 아빠가 뒤로 쏠리자 민우는 보지속을 빠르게 쪼아대며 주먹을 들어 아빠의 자지를 불알이 터지게 후려쳤다. 쑤걱..쑤걱..으하으하 "으아악!" 아빠는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푸직...푸직

"됐어 이젠 우리끼리 즐기자.."

"으응..고마워 민우야 구해줘서.." 질구가 조여왔다. 선영은 조이는 힘이 세서 민우는 말하기도 힘들었다.선영이 아직 안 보짓물을 쌌으니 먼저 싸서 질수는 없었다. 힘을 단전에 쥐고 엉덩이를 휘둘렀다. 보지가 벌어졌다 닫히며 좃을 먹었다가 놓았다. 엄청난 양의 물이 싼것처럼 보지에서 떨어졌다.

"다음부턴 나랑 해, 돈때문에 그와 할필요없어.." 더 이상은 참지 못해 민우는 열린 보지에서 나왔다.그러나 우유빛 정액이 선영의 잘룩한 등으로 날아가버렸다.

3부 지영이의 작은 말미잘

 

선영은 두 사람을 상대로 한 섹스에 지쳐 잠들어 있었다. 민우는 그녀에 등에 묻은 정액을 문질러 잠든 그녀의 전신에 발랐다. 작고 부드러운 가슴이 매력적이었다. 정신을 잃은 아빠를 들어 벗은 체로 자신의 방에 던졌다.

갑자기 호기심이 나서 동생 지영이의 방에 들어가 보았다. 10대 깨끗한 소녀의 방답게 정리가 잘되있었고 은은히 좋은 냄새도 났다. 책상서랍을 열었다. 그런데 맙소사. 청순한 지영이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서랍안에는 여러가지 자위도구와 섹스책이 있었다. 작은 도깨비 방망이 같은 것은 전기로 연결되어 돌아가는 것이었고 가짜 성기 모형은 30센치정도로 컸다. 섹스책도 플래이걸이 10권은 되었다. 더 뒤지자 큼직한 오이도 나오고 비디오까지 3개 있었다.

"이럴수가..믿을수 없어.." 민우는 순수하고 맑은 소녀인 긴 머리의 지영을 상상해 봤다. 후배들이 반하여 편지가 매일오고 문앞에서 장사진을 친 놈들이 침흘리는 그녀..

"그렇다면..후후후.." 민우의 자지가 다시 발기되고 있었다. 컴컴한 어둠속에서 혼자 자지를 만지며 내일이 오기를 기다렸다.. 다음날 아침일찍 새엄마와 지영,소영이 왔다. 지영이에게 밝게 인사한 민우는 줄곳 지영의 늘씬한 엉덩이와 사타구니만을 훔쳐보았다.

마른 선영에 비하면 지영은 글래머였다. 가슴도 반에서 제일 크지만 숨키고 다닌다.여름에 나시를 입고 있으면 출렁이는 가슴이 외국여자같이 컸다. 게다가 헬스를 해서 발레를 하는 선영과는 다른 육체적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아빠는 어제 일이 참피한듯이 새엄마에게 말하지 안키를 바라며 뭐 필요한거없냐고 했다. 민우는 지영이 따먹는 생각에 바빠 됐다고 했다. 그날 오후..

"지지지지잉.." 자위기구 돌아가는 소리가 아닌가! 지영의 방문앞에 선 민우는 열쇠를 가져와 문을 땄다. 덜컥! 그때! 침대위의 지영이는 민우쪽으로 탄력있는 다리를 연체 시커먼 털이 배꼽까지 자라난 보지를 열고 자의기구를 쑤셔되고 있었다. 나시를 커다란 가슴위에 걸치고 그외에는 아무것도 안입고 눈을 반쯤 감은체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비디오카메라를 가져와 찍고 싶은 심정이었다.

"지영아..너 지금.." 민우의 눈은 지영의 작은 보지구멍에 박혔다. 놀란 지영이는 급히 자위기구를 뽑아 던지자 보지안에서 흥건한 물이 같이 나왔다.

"오빠..." 지영은 시커먼 숲속에 작은 처녀보지를 급히 손으로 가리고 부끄러워 울려고 했다. 민우는 그녀를 달래려 말했다.

"아니야 지영야 부끄러울거없어, 나도 매일 하는걸..자 봐." 민우는 방문을 닫고 자신의 옷을 모두 벗었다.지영은 또 한번 놀래 민우를 바라보았다. 민우는 바닦에 떨어진 지영의 분홍색 팬티를 주워 냅새를 맡아 보았다. 여자 씹물냅새가 났다. 민우는 지영에게 다가가 침대에 눕혔다. 가슴이 출렁거리고 조금씩 그녀의 몸이 떨렸다.

"우리도 다 컸어 실제로 한다고 해도 문제는 없어." 민우는 지영의 보지를 만지며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 유방을 빨았다. 젖이 나왔으면 했으나 아무리 빨아도 꼭지는 딱딱해질뿐 나오지는 않았다. 혀로 젖끝을 돌려가며 핥았다. 지영의 살맛은 맛있었다.

"오빠 살살해줘 처음이니까.." 지영이 가슴을 맡기며 말했다. 민우는 마음속으로 쾌가를 부르며 힘을 주어 보지를 만졌다. 가운데 손가락이 움푹 들어간 보지의 구멍에 맞았다.탐색하듯이 손가락을 움직이며 지영의 신비의 입구속으로 넣어보았다. 아 얼마나 신비로운 보지인가. 이런 창조물이라 말로 명작이라고 민우는 생각하면서 손가락을 완전히 삽입했다. 깊은 보지속에 무언가가 가로 막고 있다.

"처녀막이야...으음.." 민우도 초보자이어서 처녀를 길들이는 법을 모르고 손가락만 선영이에게처럼 쑤셔넣다.

"아파..오빠..아아 나죽어.." 선영의 하얀 살에 비햐 지영이보지는 까무잡잡했다. 민우는 지영의 다리 한쪽을 들어올렸다. 보지 구멍이 길게 늘어났다. 민우는 귀두를 보지구멍에 대고 서서히 박았다. 푸직 푸직.. 지영은 머리를 흔들며 신음을 냈다. 미끈한 보지 속에 뿌리까지 삽켜진 자지는 한 순간 튀어나왔다가 보지물을 튀기면서 들어갔다, 그의 다른 손은 꽉 찬 보지아래 항문주위를 만진다,

"오빠 보지가 찌져지는 것같이 아파.." 털아래 보지는 그의 큰자지가 들어가면 좁혀졌다 민우는 지영의 한쪽다리를 누르며 자지를 보지에 박는다.

"걱정마 괜찮아 질꺼야.." 민우는 지영의 올려진 다리를 더욱 힘차게 눌렀다. 그럴때마다 고양이 울음같은 신음을 지영은 토하며 보지를 움직였다. 지영이의 보지 속은 너무도 작어서 자지가 터질것만 같았다. 민우는 자지를 돌렸다.

"오빠 막 뭐가 나올려고 해.."

"편안히 싸 지영아 보짓물이야."

"아아 못 참겠어 오빠도 싸." 뜨뜻한 지영의 향기로운 애액이 자지박힌 보지구멍에서 팍하고 세어 나온다. 보지를 타고 흘러 지영의 항문으로 보짓물을 들어갔다. 민우는 지영의 한쪽다리를 더 들고 배게를 지영의 허리아래 깔았다. 보지구멍이 조금 넓어진것같았다. 자유자재로 민우는 지영을 깔고 상하로 몸을 흔들며 박아된다.

침댜가 흔들리다가 자지가 뽑여버렸다.민우는 지영이가 씹물을 참고 있는게 너무 귀여워서 자지로 보지 주위를 쿡쿡 찔렀다, 쭈--욱 열린 보지구멍에서 다시 애액이 나온다. 지영은 다리를 바둥바둥 떨었다. 민우는 반짝이는 보지에 위로 자지를 세워서 대고 비빈다. 미끌미끌 자지밑둥은 보지입구를 문질렀다.

"오빠 제발 들어와. 으윽 아아" 보지주의를 감촉은 매끈하고 부드럽다. 지영은 결국 자지를 잡아 자기 보지에 꼽았다. 탄력있는 지영의 몸이 휘었다,. 보지도 올라왔다. 순식간에 보지는 민우자지를 삽킨다. 민우는 그 끝을 알수 없는 구멍으로 들어가는 자신을 보았다. 지영의 보지는 하얀 물을 계속 내뿌리고 자신의 자지는 어느덧 검게 변색되었다. 지영의 보지는 꽉꽉 압박하기 시작했다.

"으윽 나 나올려고..해.." 두 사람의 엉덩이는 일시에 멈추었다. 정액이 지영의 보지 벽을 강타했고 보지물이 자지를 덮었다, 민우는 자지를 빼고 나니 지영의 보지가 새삼 아까보다 2배를 늘어나있음을 보았다. 그것은 피가 흘르고 아까의 쾌락의 전율로 쪼물락조물락거렸다. 지영은 짧은 시간에 보직물을 세번이나 싸서 하얀 침대가 흥건이 보짓물로 젖고 아직도 보지에서 물이 나오고 있었다,.

민우는 지영의 보지를 핥아서 딱아줬다. 자신의 흐린 정액도 보지에서 나온다.

"지영아 앞으로 배우게 될꺼야. 언니에게 기술을 배워.."

"호호 언니 씹구멍은 나꺼에 비해 어때?" 지영은 민우를 보며 말했다.

"네가 보지는 더 예뻐.. 씹질은 아직 약하지만..." 민우는 자지를 들어 탄탄한 지영에 아래배에 문질러 닦았다. 젖에도 대고 돌리면서 닦았다.

"오빠 너무 좋았어..다음에도 부탁해.." 지영은 큰 가슴을 들어내고 보지를 벌린체 잠들었다. 민우는 '안그래도 걱정마'라고 울얼거리며 작은 보지에 입을 마추고 지영의 방을 나왔다.

4부 약점



민우는 정사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 쓰러졌다. 정력이 절륜한 그였으나 삼일째 두 여자를 먹으니 피곤이 몰렸다. 침대에 누워 벗은 상태로 지영의 보지를 상상했다. 자지가 다시 섰다. 그는 잠들었다...

꿈속에서 민우는 도서실에 있다. 시험공부를 하는데 컴컴한 도서실에 그뿐이었다. 누군가가 들어왔다. 그녀는 바로 이승희였다. 알몸으로 통통한 엉덩이를 흔들었다. 춤을 추다가 뒤로 돌아 허리를 숙이니 히프사이로 털이 조금난 그녀의 보지가 나왔다. 이승희는 방댕이를 흔들여 보지를 들어냈다. 마치 빨리 들어와달라고 신융하는것같이...

두개의 까만 구멍이 있다. 아래건 보지구멍 위는 항문. 보지구멍은 보짓살이 접혀져 그 사이로 요염한 기운을 내뿜은다. 민우는 다가가 자지를 이승희 다리사이에 댔다. 이승희의 숙여진 머리에 그녀의 보지사이 쑥 나타니 낀 자지가 보인다. 이승희는 자기 엉덩이를 잡고 벌린다. 보지구멍이 활짝 열린다. 민우는 자지를 넌다. 쑤----욱 부드럽게 들어간다.

이승희는 눈을 감고 모든 걸 그에게 맞긴듯이 보지가 쑤셔지길 기다린다... 퍽 퍽 퍽... 벌어진 보지사이로 이승희의 골반을 잡고 온몸을 깜싸는 전율을 느낀다. 이승희의 입에서 뜨거운 교성이 터진다. 이승희는 허리를 든다. 그래도 자지는 보지에 박혀 있다. 민우는 이승희의 유방을 잡고 뒷치기를 했다. 이승희 보지에서 보지물이 뚜뚜둑 바닦으로 떨어진다. 이승희는 격렬한 신음을 지르며 몸을 숙여 책상에 기댄다. 젖이 아래로 쳐쳐 흔들린다. 젖을 타고 땀이 흘른다,

이승희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보지를 꽉 닫는다, 자지가 들어간 보지를 따라 이승희 엉덩이 속으로 깊이 들러간다. "으아 으아 으아" 이승희도 여자..보지에 마찰이 너무 세서 벌떡 일어나 민우와 바닦으로 자빠진다. 민우는 자지를 천장으로 향하고 쓰러진다.

욕정에 불탄 이승희는 혀를 낼름 거리며 오줌눕는 자세로 민우의 자지위에 올른다 보지구멍을 열고 자지에 대고 조금씩 내려앉는다. 보지속으로 자지가 들어가고 있다.뜨겁게 달아올른 자지는 그녀의 작은 보지속으로 모습을 감춘다. 이승희는 개구리처럼 다리를 쪼그리고 고개를 들으며 엉덩이를 아래위로 둘었다내린다. 뒤에서 보니 그녀의 똥구멍이 보였다 안보였다 한다. 자지는 가만 있는데 그녀의 허리가 자유자재로 휘어지며 하얀 보지가 자지를 먹는다.

민우는 그녀의 유방을 얼굴에 대 젖을 빤다. 자지는 보지속에 계속해서 들어가고 딱딱해진 젖꼭지가 느껴진다. 이승희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터진다. 이승희는 못 버티고 주저안는다. 자지는 보지에 퍽 강하게 박힌다. 보짓물이 새어나와 자지를 타고 흘른다. 민우도 정액을 싼다....

민우가 눈을 뜨니 아침..자지에서 정액이 터져나가고 있었다. "음 상쾌한 아침" 민우는 옷을 입고 아침을 먹으러 나갔다.아빤 민우를 보고 말했다.

"어제 네 친구 정길이가 왔다가 그냥 가던데."

"그 자식이 왜 왔지 또 왜 그냥 갔지" 이상해서 학교에 가서 그에게 물었다. 정길이는 말했다.

"너 대단하던데. 난 널만나러 갔다가 지영이 방으로 따라갔지..그런데." 맙소사 정길이가 다 본거였다.

"너 다 봤야? 처음부터.."

"그럼, 그 생생한 포르노를 놓칠수 있겠냐..게다가." 정길이는 가방에서 사진 몇장을 꺼냈다. 민우가 지영이 위에서 자지를 박고 있는 사진들이었다.

"아니 너 사진까지.." 지영이 보지에 정확히 민우 자지가 들어가 있고 지영이는 눈을 감고 즐기고 있었다.

"민우야 내가 이거 담임한테 보여줄까? 아니면 게시판에 붙여놀까?" 이게 친구맞어?

"원하는게 뭐야!" 정길이는 아릇하게 웃었다.

"이 형님이 아직 동정을 지키고 있단말이야.지영이랑 나도 한번 하게만 해주면..흐흐"

"뭐 이자식이 내가 사랑하는 지영이를?" 그때 민우는 다시 또 다른 꾀가 생각났다. 이번에 정길이를 이용해서 소영이를 먹을 계락을..

"좋아 넌 내친구니까..오늘 밤 12시에 우리 집으로 와."

"야 너 정말이냐? 고맙다. 진정한 친구, 사나이 중의 사나이 이민우!" 정길이는 하하 웃는다. 민우는 속으로 그를 비웃었다. 민우가 집에 오니까 아무도 없고 선영이 누나만 잡지 책을 보고 있다. 반바지에 파란 나시만 입고 자기 침대위에 있다,.민우는 누나방에 들어가 옷을 벗고 누나뒤에 올라탔다.

"호호호 민우야, 넌 정말 기운이 넘쳐" 누나는 손을 뒤로 해서 민우의 좃을 문질렀다. 누나의 손은 경험많은 창녀같이 불알을 어루만졌다. 누나는 돌아서서 입을 열어 좃을 삼켰다. 선영은 힘차게 정액이 나와라 빨았다. 혀로 좃대를 돌리고 때리며 민우는 누나의 입술에 좃끝을 비볐다. 누나의 침이 묻은 좃대를 보지에 넣는것같이 입속에 넣다. 침이 잔뜩 묻어 미끈한 좃이 들어갈땐 좃대를 누나의 혀가 쪽쪽 빨고 나올땐 귀두를 돌려 빨았준다.

민우는 누나가 좃을 빨아 줄땐 그냥 이대로 영원히 누나와 있고 싶었다. 누나는 누웠고 민우는 누나의 양겨드랑이에 다리를 대고 유방을 깔아뭉갠 상태로 평소보다 더굵어 지고 빨갛게 변한 자지를 누나의 입안에 박았다. 누나는 미처 들어가지 못하는 자지 밑둥을 쥐고 부드럽게 계속 빨았다. 민우는 누나가 자지를 물고 빨고 입술에 대고 하면 신음을 터뜨렸다. 자지는 그녀의 입술로 들어가며 껍질을 벗는 것같았다. 귀두까지 보일듯 나왔다가도 작은 입술로 다시들어가 버리는 것이었다. 선영은 입을 열어 뜨거운 입김,신음을 토하고 입술을 부드럽게 닫으며 자지를 먹었다.

"으으.." 민우의 좃은 이젠 돌처럼 딱딱해져 움찔거리었다. 참을 순없는 자지의 느낌에 정액을 쌌다. 선영은 정액을 먹으며 자지를 빨았다. 그때는 최고의 느낌이 감싸왔다. 하얀 정액은 선영의 입술을 타고 흘렀다,. 선영은 즐거운표정으로 입술을 빨며 자지끝에 묻은 마지막 정액 한방울까지도 혀로 냅름냅름 핥아 먹었다.

"가는게있으면 오는것도 있어야지." 힘을 잃고 누나 유방에 얼굴을 묻은 민우를 누나가 툭 쳤다. 민우는 누운 누나아래로 갔다. 나시를 벗겨 배꼽을 빨고 반바지를 벗겼다. 분홍색 팬티, 움푹히 솟은 둔덕에 약간의 새까만 털이 비쳤다. 달라붙은 팬티를 내리자 누나의 비너스가 나왔다. 털이 간간히 자란난 삼각지대를 얼굴을 대고 냄새를 맡았다. 비누냄새가 난다. 그곳을 빨았다. 혀를 내리며 누나의 동산을 내려오니 거기에 진짜 구멍이 있었다.

튀어나온 겉보지를 빨았다. 작은 콩알도 느껴졌다. 누나는 신음을 터뜨리며 보지구멍을 움찔거렸다. 꿀물이 조금 나와 신맛이 났다. 민우는 그물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 보지를 손으로 약간 벌리고 구멍을 들어다봤다. 부드러워보이는 겉보지벽을 돌려 빨으며 차차 깊은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뺐다가 다시 보지 겉 솜털이 난데부터 빨다가 겉보지벽을 빨며 들어갔다.

혀에 힘을 주어 누나의 콩알에 대고 누르기도 했다.콩알이 부르르 떨렸다. 보지속에선 물이 많이 나왔다. 민우는 손가락 두개를 들어 보지에 물렀다. 부--직, 부--직. 피스톤 운동을 하니까 들어갈땐 조이고 나올땐 보지가 벌어졌다. 누나보지는 지영의 꺼보다 힘이 세서 손가락 두개를 잘 물었다. 손가락 두개가 터질것 같아서 세개를 넣었다. 위로 보지는 늘어나 손가락을 압박해왔다. 쑤실때마다 물이 묻어 나왔다. 호기심이 난 민우는 누나의 테니스채를 들었다. 누나의 보지가 삼킬수 있을지, 순잡이를 보지 구멍에 대고 보지를 벌리고 테니스채를 집어넣다.

누나는 외마디 신음을 터뜨리고 다리를 벌려 늘어난 구멍으로 테니스채를 먹었다. "악!" 쑥..쑥. 시커먼 때가 탄 테니스체는 누나의 보지에 깊숙이 들러갔다.누나는 두눈을 질근 감고 좀 아파하다가 곧 엉덩이를 흔들며 테니스체에 박자를 맞췄다. 테니스체를 민우는 깊숙히 넣다, 빠르게 쑥--욱 뽑았다. 누나의 허리가 덜썩거렸다. 쑤-걱 쑤걱 퍽 퍽..아흐 아아 쑤-걱 쑤욱 철퍽 철퍽 누나의 뜨거운 교성..보지에 쑤시는 테니스체. 점차 빠르게 흔들려지는 누나의 보지.

보지가 마구 흔들리면서 누나의 기쁨섞인 탄성과 함께 누나는 물을 쌌다. 큰 자지의 두배정도 되는 테니스체를 뽑으니 두배정도 크기가 늘어난 누나보지에선 물이 나오고 있었다.민우는 컵을 대고 보지물을 받았다. 탁구공정도의 크기로 늘어난 분홍보지구멍에서 물이 쏟아져 컵의 3분의 1정도를 채웠다.

민우는 그걸 잘두고 뜨거운 누나의 보지를 만져보았다. 움찔가리고 있었다. "민우.. 한번더 이번에 진짜 자지로 해줘.." 그러나 민우는 오늘 밤 정길과 만나기로 한일이 떠올랐다. 자지는 이미 발기해서 콱 누나 보지에 쳐박고 싶었으나 오늘 밤 소영이를 먹을 생각을 하고 참았다.

"누나 다음에 해..응?"민우는 누나보지에 키스를 하고 나갔다. "아아.." 누나는 그를 잡으려고 일어 났으나 보지에 힘이 없어서 쓰러졌다. 조금 남은 보지물이 뚝뚝 떨어진다..


5부 소영아 미안해



소영이..지영이를 못 먹을 때같이 민우는 소영이를 덮칠 용기가 나지 않았다. 양동생이지만 어린 나이에 충격을 받을까 걱정이 앞섰었다. 그런데 오늘은 삼국지 병법처럼 호랑이를 이용해 이리를 죽인다. 방법으로 소영을 먹기로 했다.

하늘이 도왔는지..새엄마는 친구네 집에서 자고 온다고 안들어오고 지영은 시험이라 친구네집에서 공부를, 아빠는 내가 무서워 선영이 누나를 데리고 근처여관으로 갔다. 남은 건 소영이 역시 시험이라 가끔 모르는 걸 물어왔다. 15세 어린 소영은 키도 민우의 어께에 차고 앳댄 소녀의 몸을 가지고 있었다. 가슴도 이제야 나오고 있고 보지는? 모르겠다.

"오빠..이걸 잘 모르겠어.." 단발머리의 소영은 귀엽게 고개를 가웃거렸다. 조먹만한 얼굴은 희고 크고 까만 눈이 깜박였다.

"소영아 네가 무슨일이 있으면 이오빠가 몸을 받쳐 구해줄해."

"정말?" 소영은 픽 웃었다. 그래도 고맙다는 눈으로 민우를 바라보는데 민우는 소영에게 입마추고 싶었다. 겨우 참았으나 자지가 꼴려버렸다. 바지 위로 긴 자지가 고개를 내밀었다. 깜짝 놀란 소영은 민우의 자지를 보다가 입을 다물고 잊으려는듯 공부에 열중했다. 11시 30분..시간아 빨리가라..11시 50분. 똑똑. 정길이 놈이 왔다. 급해서 일찍온 모양이었다.

"야 지영이는?"

"후후 짜식, 복많은 놈..소영이가 기다리고 있어, 그래도 할래?"

"뭐? 그걸 말이라고 하냐, 소영인 더 좋지..." 정길이의 목소리는 떨렸다.

"소영이는 샤워마치고 자기 방 침대에서 기다리니깐 빨리 옷벗고 들어가. 근데 얘가 좀 내숭을 떨거든. 너 좀 시험할려고 좀 반항할지도 모르지. 그건 너에게 달린거야."

"음 좋았어.." 정길이는 비장한 각오를 하는듯했다. 민우 방에 들어가 정길이옷을 벗기고 소영이의 방으로 들어가게 했다. 소영이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누구세요? 깍!"

"나야 정길이 몰라?" 민우는 그때 쯤 정길이가 소영이의 옷을 다 벗기도록 열까지 셋다가 야구방망이를 들고 들어갔다. 소영이는 브라자만 입고 팬티는 내려가 허벅지에 걸쳐져 있었다. 정길이는 팬티를 벗기면서 까만 털이 적당히 자란 보지를 보며 침을 흘렸다.

"아아 저 예쁜 보지에 콩을 까 보는군아."

"에잇!" 정길이의 뒷통수를 힘껏 야구방망이로 민우는 후려쳤다.정길이는 거이 나채의 소영이가 보이는데 희미해지며 정신을 잃었다.

"오빠.." 소영이는 자신의 팬티를 올릴 생각도 안하고 그대로 민우의 가슴으로 안겼다.

"고마워..하마터먼..잠승같은 놈.." 소영이는 침대에 안은체 말했다. 민우는 소영의 보지를 보았다.

"아름다워..너의 보지는.." 민우는 소영의 보지를 만져보았다. 부드러운 털사이로 보지가 접힌 곳을 만졌다. 손이 닿는 곳마다 소영의 아름다운 둔덕은 전율을 느끼는 듯 조금씩 떨렸다. 민우는 소영의 입에 입을 맞춘다. 소영의 입속으로 혀를 집어너 소영의 혀를 만나 서로 빨았다. 민우의 손은 소영의 보지를 탐색하듯 가운대손가락으로 보지언덕을 따라 내려갔다. 뜨끈한 바람이 나오는 곳..아무의 손을 거치지 않은 보지구멍이 손에 단다. 그런데 씹물로 흥건히 젖어 있는것이었다.

"너..." 놀란 민우는 소영의 입술을 빨다가 올라가 빰을 빨다가 말했다.보지가 이렇게 젖어있다면 은근히 정길이가 자기를 농락하길 기다렸단 말 아닌가?

"호호 아니야 오빠. 오빠가 날구해 줬으느니까 이젠 내 몸을 오빠에게 바칠께." 하더니 소영은 나의 바지 속에 작은 손을 넣어 자지를 꼭 줘었다.마치 보석을 쥐는 것처럼, 그래서 민우의 자지는 소영의 손이 닿자 곧 몇배로 크게 발기했다.

"아 신기해..어떻게 자지는 갑자기 커 지는거야? 전번애 오빠가 지영이언니를 먹을때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 소영의 손은 부드럽게 민우의 자지를 상하로 천천히 비비기 시작했다. 자지에서 엄청난 성욕이 올라왔다.

"나도 들어가서 같이 하고 싶었어..오빠가 원망스럽기도 했어 하지만.." 신기한 듯 소영은 민우의 좃 귀두를 만져보고 좃대에 여기저기를 손톱으로 긁어보기도 했다.

"오빠가 샤워할땐 이 자지를 훔쳐보고 싶었었어, 너누나 궁금해. 이젠 나에게 자지를 보여줘." 민우는 섹시한 소영의 보지에서 손을 떼고 일어나 바지를 내렸다. 민우는 더욱 흥분하여 자지는 평소보다 더 컸다. 자지는 앉은 소영의 바로 얼굴앞에 고개를 빳빳히 들었다.

"아아 오빠 이렇게 클줄은..." 소영은 작은 입을 벌리며 나의 자지로 다가왔다. 소영은 브라자를 벗었다. 소영의 입속에는 혀가 침을 흐리며 자지를 기다리고 있다. 자지는 소영의 입에 닿고 점점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쏘--옥? 소영은 자지 밑둥까지 다 삼키고 민우를 올려다 보왔다.자지털이 그녀의 코에 닿아 한없이 귀여워 보였다. 이믿을 수없는 일에 좃은 요지부동으로 벌써부터 사정할것같았다. 잠시 뒤엔 소영의 잔인한 공격이 시작됐다, 그녀의 앙증맞은 혀가 자지를 핥기 시작했다. 뱀처럼 감싸오르며 귀두를 간지렀다.

"오빠...움 좀 짠데" 소영이 자지를 입에 머물고 억지로 말을 했다. 선영이 4시간전에 맛있게 빨던 자지를 이젠소영이 빠는 것이다.민우는 두 여자가 같이 빨면 어떨까 상상해 보았다. 때맞쳐 소영은 자지를 질근질근 씹었다. 민우는 참았지만 견딜수없어 사정해버렸다.

소영은 자지에서 뭐가 나오자 오빠가 그만 오줌을 쌌는줄 알았다.하지만 오빠 오줌이니 받아마실수 있다고 마음먹고 나오는데로 꿀꺽꿀꺽 삼켰다. 깨끗히 빨아먹고 자지를 더 빠는데 오빠는 힘이 빠지고 자지는 죽어버린게 아닌가?

"무슨일이야?오빠..내 보지안에도 자지를 넣봐야지.."

"소영아 정액을 싼거야..난 잘참는데 네가 너무..아무튼 계속 빨아 봐..다시 설꺼야 우욱.." 소영은 호호 웃으며 두 손을 모아 가운데 자지를 끼고 비볐다. 금새 자지가 딱딱해지자 소영은 만세를 불렀다.

"오빠 자지를 내가 세웠어!" 소영은 자지에서 손을 때고 두 손을 높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유방을 뽑내듯이 치켜올렸다. 젖꼭지는 아주 도도하게 튀어나와 민우앞에 드러났다. 소영의 젖은 선영이나 지영에겐 비교도 안되게 작았지만 또다른 매력이 있었다. 소영은 좃대의 중간 부위를 잡고 소영의 젖에 대고 젖원을 따라 빙빙 돌렸다. 한가운데 꼭지에 귀두를 대보기도 하고 좃대를 눌러 소영자신의 젖꼭지가 젖속으로 들어가게도 해 보았다. 젖에서 좃을 떼고 아기처럼 안고 가슴에 대고 비비기도 했으며 귀두 끝을 막 핥으면서 즐거워했다. 그런데 민우자지는 약했다. 또 움찔거리며 정액이 나올려했다.

"오빠 또 싸 내가 또 먹을께..호호 좀 맛있어..."

"아..안돼..으윽.." 소영은 다짜고짜 자지를 쥐고 입에 대었다.

"자꾸 싸면 잘 안설지도 몰라..그럼 우욱우욱..네 보지에 못눈단..우욱" 허무하게 죽기로 참았지만 그는 역시 아직 초보자..정액이 힘차게 튀어나갔다.소영은 허겁지겁 마셨지만 시기를 놓쳐 정액 몇 방울이 그녀의 고운 얼굴에 튀었다. 눈 코입에 정액이 왕창 묻었다. 민우는 그만 웃고 말았다.

"하하하!" 소영은 큰 숨을 들이쉬고는 일어섰다, 이젠 그의 자지가 소영의 아래배에 닿았다. 그는 자지를 소영의 아래배에 비벼닦았다.

"오빠가 너무 커..내가 누울 테니까 섹스가 뭔지 화끈하게 보여준다고 약속해.."

"좋습니다!. 자신있음니다!" 민우는 소영에게 경례를 하고 벌거벗은 두 남녀는 껴안았다. 소영의 젖은 민우의 가슴에 들러붙어 꼭지가 올라가고 그의 좃은 소영의 배꼽에 닿아 위쪽을 향했다. 소영은 먼저 하얀 몸뚱아리를 침대 위에 내던졌다. 두 손을 활짝 벌리고 유방을 들고 다리를 길게 뻗었다.

"자 이제 나는 오빠의 첩이야! 맘대로 해! 소녀 몸바칠테니 탐하여 주시옵소서!" 거친 숨을 내뿜으로 민우는 소영의 몸위로 올라갔다. 오늘 네반이나 이미 사정했지만 소영의 여린 보지에 자지가 닿자 발딱 섰다. 소영은 보지를 떨면서 민우를 안았다. 민우는 혀가 절로 나와 소영의 젖을 빨았다. 동시에 엉덩이를 들어 자지를 대충 소영의 밑보지에 겨냥한고 허리에 힘을 세서 보지에 꼽았다.

그러나 소영이 숫처녀인데다 다리까지 닫고 있어서 보지입구만 찍었을뿐 들어가진 안았다. 민우가 힘을 주어 계속 보지입구에 찍고 있자 견딜수없는 소영은 '아아'하며 다리를 벌렸다. 쏙 빠르게 보지 속으로 자지는 사라졌다. 처녀막이 귀두에 닫았으나 민우가 힘쓰자 터져버렸다. 소영의 크게 소리를 지르며 아픈 듯이 몸을 바둥거렸다.

민우는 자지를 박았다. 처음에는 거칠었는데 소영이 보지에서 서서히 보짓물이 많이 나와 수월하게 꼽아넣다. 푸--욱. 쩍! 푸--욱 쏙! "아아 아파..오빠..아하~ 아하아~~ 사랑해..소영아..으으"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뒹굴고 민우는 박고 소영은 보지에 삼키며 엉덩이를 붙였다 땠다 박자에 맞춰 움직인다.

소영의 보지의 아픔은 점점 쾌락이 되어 민우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이 힘은 도데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브드러운 보지살이 자지의 껍질을 벗길 때 몰려오는 쾌감에 민우는 느겼다.여체..꼭 자지를 물어오는 소영의 보지질구..어린데다 처녀라서 그런지 선영보다 강하게 물었다.

깔린 소영은 능숙한 색녀처럼 어느 새 엉덩이로, 보지로 자지를 후리며 흔들었다. 뜨듯한 씹물이 갑자기 소영의 보지안에서 왕창 터져 나온다. 더 미끌러워진 자지가 보지 밖으로 나올때마다 애액이 넘쳐나왔다. 소영은 보지가 돌아가게 엉덩이를좌우로 흔들었다. 보지가 돌아가는 마찰에 민우는 견딜수 없었다. 잠시 자지를 다 빼냈다가 오물거리며 씹물을 싸는 보지로 힘껏 넣었다. 보지 질구를 타고 밀려 들어가는 그 느낌은 소영의 몸이 천국같이 느껴졌다.

소영은 신음하며 보지를 더 벌렸다. 자지가 그녀의 보지로 들어갔다 나왔다 미끌미끌 부드럽게 움직였다. 소영은 다리를 벌리고 가만있고 그 사이로 작은 구멍에 민우는 자신의 분신을 대고 쏙쏙쏙 삽입했다. 10번쯤하니까 쑤--욱 하고 소영의 보지에서 씹물이 또 쏟아졌다. 자지를 빼고 보지를 내려보았다.

그 작은 보지에서는 울컥울컥 보짓물이 흘러나오며 보지동산을 넘어 똥구멍 쪽으로 내려가고 있었다. 소영은 온몸에 힘이 다빠졌으나 보지에 힘을 잔뜩 주고 보지를 오물거리며 기다렸다. 민우는 벌어진 보지에 자지를 넣다뺐다를 20번쯤 더했다. 쑤욱 쑤욱 쑤욱...그러다 정액을 쌀것같으면 자지를 빼고 잠시 소영이의 보지구경을 더 하다가 침을 질질 흘렀다. 소영이 보지는 세번이나 보지물을 쌌는데 정말 요지경이었다. 완전히 젖어 민우의 자지털을 딱딱하게 만들고 이쪽저쪽 오물거리며 마치 다른 생물처럼 오물거렸다.

"아아 오빠 또 나올려고 해...오빠도 싸..이제.." 이미 이 세상사람이 아닌 소영이가 짐승같이 몸을 떨며 애원했다. 지친 민우도 자지를 바르게 보지에 꼽고 사정할 때를 기다렸다. 네번째로 소영이 몸깊은 곳에서 밀려나오는 보지물을 몇번 맞은 후에 그의 정액도 소영이의 보지벽을 때렸다.

"소영아 우리 이젠 떨어지지 말자..사랑해..그리고 오늘 속여서 미안해.." 소영의 작은 가슴이 흔들렸다.

"오빠 고마워..사랑해.." 민우는 소영의 가냘픈 몸위에 묻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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