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명작야설)무인도3편
민수는 혀를 내밀고 항문부분부터 위로 마치 고양이가 털을 청소하듯이 보지털로 덮이 보지둔덕을
위로 핦아오라갔다.
[아─흐─윽]
민혜의 보지살들은 민수의 혀 놀림에 위로 말려 올라갔다가 제자리를 찾아왔다.
민수는 몇번을 그렇게 핦다가 고개를 들고 양쪽 손 엄지를 세로로 갈라진 부분에 대고 두툼한 보자살을
살며시 벌여보았다.
그러자 분홍색 보지속살이 들어났다.
은아의 보지속살과는 조금 다른 속살이였다.
민혜의 보지속살은 은아의 보지속살보다 더 깨끗해 보였다.
민수는 벌여진 보지를 자세히 쳐다보았다.
벌려진 보지살 맨위에는 음핵이 솟아 있었고 한 복판에는 아주 작은 요도구가 끝이 갈라져 올라와 있었고
그아래에는 더운김을 토해내고 있는 보지구멍이 보였다.
민수는 다시 혀를 가져가 음핵을 혀로 장난을 쳤다.
[아흐윽..아아아......으으으....]
민혜는 음핵에서 전해지는 쾌감이 강렬한지 아랫배를 들썩였다.
민수는 계속해서 음액을 혀로 애무했다.
음핵이 성이나듯이 점점커지자 그것을 이빨로 살짝 물어보았다.
[아악..아아..아퍼....그만 민수야...하지마..아아아...]
민혜는 얼굴을 찡그리며 하지말라고 했다.
민수는 음핵을 깨무는 것을 중지하고, 혀를 보지구멍쪽으로 내려갔다.
민혜의 보지구멍안은 벌써 흥건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보지안에서 흘러나오는 보짓물을 혀로 핦아 먹었다.
[아흑..아앙...민수야....어서...해줘...아아아]
민혜는 보지구멍에 민수의 혀가 느껴지자 민수에게 애원을 했다.
민수는 한참을 민혜의 보짓물을 핦아 먹고는 보지에서 몸을 일으켜 민혜의 다리사이에 하체를 가까이
갔다대었다.
그리고 자신의 자지를 잡고는 민혜의 보지구멍 입구에 갖다대었다.
민수의 자지는 민혜의 보드러운 보지살을 헤집고 조금씩 밀고 들어갔다.민수는 민혜의보지구멍을 파고
들어가는 자지를 바라보며 뿌듯힌 쾌감에 몸을 떨었다.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를 조금씩 파고 들어갈때마다 보지구멍은 아우성을 쳐댔다.
[아흑..너무...커.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보지살을 헤치고 들어오자 고통의 비명을 질렀다.
민수는 보지안으로의 진입을 잠시 멈추고 민혜의 얼굴쪽으로 자신의 얼굴을 대고 민혜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대며 혀를 민혜의 입속으로 밀어넣었다.
민혜는자신의 입속으로 민수의 혀가 들어오자 자신의 혀로 마중을 하며 서로의 혀를 빨았다.
민수는 민혜의 타액을 빨아 마시며 엉덩이에 힘을 주며 서서히 자지를 밀어넣었다,
보지안으로들어가는 민수의 자지에 무엇인가 막히는듯한 느낌이 전해지자 힘껏 밀어넣었다.
그러자 막혀있던 것이 뚤리면서 보지안으로 쑥 들어갔다.
[흡!]
민수의 입에 막힌 민혜의 입에서 헛바람소리가 나오며, 보지안에서 전해오는 찢어지는듯한 고통에 얼굴이 일그러져
있었고 고개가 절로 돌아갔다.
[아악!..아퍼....그만...아퍼..아흑....]
[누나 조금만 참어 조금있으면 괜찮아 질거야]
이윽고 민수의 자지가 뿌리까지 민혜의 보지구멍에 파고들어갔다.
[아악..너무..아퍼....그만,...아아아..퍼...]
민수는 민혜가 너무 고통스러워하자 민혜의유방을 입에 넣고는 세차게 빨아대며 혀로 유두를
갖고 놀았다.
민혜는 유방에서 다시 짜릿한 쾌감이 전해오자신음소리를 냈다.
[아흑..아아아...]
민수는 민혜가 신음소리를 내자 보지안에 들어가 있는 자지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아퍼..살살..아아..아..퍼..만수야....]
민수는 민혜의 유방을 빨아대며 서서히보지안을 쑤셨다.
[아흑...아아아.....아퍼..아아아....]
민혜는 유방에서의 짜릿한 쾌감과 보지에서 전해오는 고통에 정신이 없었다.
잠시후 보지에서의 고통은 점점사라져갔고 유방에서의 쾌감보다 더 한 쾌감이 보지안에서부터
조금씩 퍼져나왔다.
[아흑..아아아...으으으흥..아아아.....]
민수는 민혜의 입에서 고통의 소리가 나오지 앉자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점점빨리해 갔다.
부쩍,부쩍,부쩍
쑤욱숙...수욱쑥..북적북적
민혜의보지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오고 있는 곳을 쑤시고 있는 보지에서 이상한 마찰음이 나왔다.
[아흐으으으..아앙..아아아.....]
민혜의 입에서는 연신 쾌락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고 다리는 민수의 허리를 감았다.
북쩍북쩍북쩍.....
두 사람의 살 부딪치는 소리가 연신 흘러나왔다.
[아아아아....나..죽어..아아아아...]
[누..나...헉헉헉...아아아..누나.....]
민수는 민혜의 보지를 계속 쑤셔댔다.
북쩍,북쩍,북쩍.....
퍽퍽퍽퍽...
잠시후 민혜의 보지를 쑤시던 민수는 절정에 다다른 듯 보지안의 자지가 팽창하는 것을 느꼈다.
민수는 보지안을 쑤시는 속도를 빨리했다.
[아아아아악..아아아...나..죽어..아아아아...]
[헉허거헉..누나..나올려고 해....헉헉헉...]
민수는 몸이 경직 되면서 엉덩를 보지에 바싹 붙이며 자지를 자궁 깊숙히까지 밀어넣고는
자궁속에 정액을 쏫아부었다.
[헉헉헉..아아.헉!...아아..]
[아아아...악.....아아아]
민혜는 사지를 민수의 몸에 감고 있는 힘을 다해 매달렸다.
잠시 정적이 흐른 후
두사람은 풀밭에 나란히 누워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빠져나온 민혜의 보지에서는 민수의 쏫아부은 정액과 보짓물이 섞여서 조금씩 흘러나왔고
보짓물이 흘러나오는 민혜의 보지주변에 처녀막이 깨진 흔적인 앵혈이 묻어 있었다.
제7부 은아, 민혜 그리고 민수
민수는 옆에 누워있는 민혜를 고개를 돌려 쳐다보았다.
아직도 발갛게 상긴된 얼굴로 눈을 감고 고른 숨을 내쉬며 누워있었다.
민수는상체를 조금 들어 민혜쪽으로 돌리고 민혜의 얼굴에 손을대고 얼굴을 자신의 쪽으로 살며시 돌렸다.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얼굴을 돌리자 머리를 돌려 감았던 눈을 뜨고 민스를 올려다 보았다.
민혜의얼굴을 쳐다보던 민수는 입술을 내려 민혜의 입술에 가져가 키스를 하며 다문 입술사이로
자신의 혀를 밀어넣었다.
민혜는 민수의 혀가 들어오려하자 입을 벌려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으─음....쯥,쯥....]
민수와 민혜는 서로의 혀를 빨아주며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쯥,쯥,쯥,쯥,...
한참동안 진한 키스를 나누던 민수는 민혜의 입술에서 입을 때어내고 진한 키스로 얼굴이 다시
붉어진 민혜의 얼굴을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창피하게 왜 그렇게 쳐다봐?]
[으─을 누나가 예뻐서. 이렇게 이쁜 줄은 몰랐는데. 후후후...]
[참내. 난 원래 예뻤서. 니가 몰라서 그렇치..호호호...]
[어휴. 여기에도 공주병에 전염된 환자가 있었네...하하..알았읍니다. 공주님 . 앞으로 잘 알아모시겠읍니다.]
[오냐. 앞으로 이 공주님을 잘모시거라.호호호호.....]
[어쭈..하하하하...]
잠시 섹스로 어색했던 분위기는 두 사람의 농담으로 분위기가 바뀌었고, 두 사람은 환하게 웃었다.
소리내어 웃던 민수는 있는 민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사랑해 누나]
[나두 너 사랑해]
두 사람은 누가 먼저라고 할수 없이 동시에 서로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했다.
[으─음]
민수는 민혜의 입술을 빨며 손으로는 탱탱한 유방을 잡고 주물렀다.
[으─음]
민수의 입술로 입이 막힌 민혜의 입술사이로 비음이 새어나왔고, 두팔로 민수의 목을 끌어 안았다.
민수는 민혜의 탱탱한 유방을 주르며 손가락으로는 유방위에 수줍은 듯이 솟아 있는 분홍색 유두를
잡고 살살 비틀며 장난을 쳤다.
[아...음..읍읍.....]
민수는 민혜의 입술을 빨던것을 멈추고 손으로 주무르고 있는 유방쪽으로 머리를 내리고 손가락의장난으로
성이난채 발딱 서있는 유두를 입에 살짝넣고 입술을 안으로 말아서 자근자근 깨물며 유두의맨 위부분을
혀로 핦으며 애무했다.
[아─흑...아아..간지러워...아아아]
민혜는 유방에서 간지러운 느낌과 찌릿한 쾌감이 동시에 느껴지자 가는허리를 살짝 꼬았다.
유두를 애무하던 민수는 입을 벌리고 탱탱한 유방을 한입에 넣고 아기가 젖을 빨듯히 세차게 빨아댔다
[아아아...흐윽...민수야...아아아..그...그..만..아아아...]
민혜는 민수가 유방을 세게 빨아대자 유두가 떨어질것 같은 아픔과 동시에 짜릿한 쾌감이 밀려왔다.
쯥,쯥,쯥,쯥,
쭈─우─욱,쭈우욱
민혜는 죽을 것같은 쾌감이 계속 밀여오자 몸을 비틀며 민수의 머리를 바싹 끌어안았다.
쯥,쯥,쯥,...
[아─흑..아아아 죽어...그만..아아아 민수야....아아아.....]
민혜는 미칠것 같은 희열에 인상을 찡그리며 머리를 세차게 흔들었다.
민수는 민혜의 애원을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유방을 빨며 놀고있는 다른 한손을 배위에 올리고 하복부쪽으로
손을 내려보냈다.
민수의 손끝에 민혜의 까칠까칠한 보지털이 느껴지자 더 밑으로 손을 내려 부지털로 덮힌 보지둔덕을 쓰다듬었다.
민혜의 보지털들은 아까의 섹스로 자신의 정액과 보짓물이 섞여 보지털에 묻어 말라서 보지털들이
엉겨있었다.
[하응....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손이 자신의 보지둔덕으로 들어오자 민수의 손이 편하게움직이게 다리를 살며시 양쪽으로 벌려주었다.
민수는 민혜가다리를 벌려주자 더 깊숙히 손을 내려 쓰다듬으며 세로로 갈라져 있는 보지균열에
가운데 손가락을 집어넣고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보지속살을 자극했다.
[아아아..민수야...아아아....거긴...아아아]
쯥,쯥,쯥
유방을 계속 빨며 보지속살을 자그하던 손가락에 보지속살에 꼭꼭 숨어있던 음핵위 만져지자
손가락 끝으로 삸살 자극을 주었다.
[아─흑...그만....아아...]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음핵을 자극하자 벌려던 다리를 오무리며 다리를 꼬았다.
민수는 민혜가 다리를 오무리자 손의 움직임이 원할하지 않자 유방에서 고개를 들었다.
[누나. 다리를 벌려 손을 못 움직이겠자나. 어서]
[아아..민수야 그만해.. 죽을것 같아...]
[알았서. 그만할께]
민혜는 민수으 말을 듣고 다시 다리를 살며시 벌려 주었다.
음핵을 자극하던 민수는 손가락을 밑으로 내려보내다.
손가락이 세로로 갈라진 균열을 따라 내려가며 보지속의 요도구를 지나 밑으로 점점내려갔다.
민혜의다리사이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보지구멍이 손 끝으로 전해져왔다.
보지구멍입구는 벌써 보지물이 흘러나와 촉촉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슬며시 집어넣었다.
보지구멍안으로 보짓물로 흥건했고 미끌거리며 손가락이 안으로 쑥 들어갔다.
[아─흑]
민혜는 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다리에 힘을 주었다.
민혜가 다리에 힘을 주자 보지구멍안의 질벽들이 꿈틀거리며 민수의 손가락을 조여왔다.
"야~ 죽이는데"
민수는 민혜의 보지가 자신의 손가락을 조여오자 속으로 되네이며 조여진 손가락을 서서히 움직였다.
찌─걱,찌─걱,찌─걱
손가락을 조이고 있는 민혜의 보지안에서는 질퍽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찌걱,찌걱,찌걱
[아아아아....나...미쳐..아아아아....]
민수는 손목을 이용해 민혜의보지를 계속 쑤셔댔다.
손가락으로 섹스를 받고 있는 민혜의 보지에서는 많은양의 보짓물이 나왔고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보지밖으로 흘러나왔다.
민수는 민혜의 보지에서 많은 양의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보지안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 손가락에 묻어 있는 보짓물을 빨아먹었다.
[쪽! 쩝,쩝]
빨아먹은 보짓물을 목구멍으로 넘기고 입맛을 다시며 민혜의 벌려진 다리를 양쪽으로 더 벌리고 들어가
삽입을 위한 자세를 잡았다.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다리를 더 벌리자 고개를 들어 민수를 쳐다보았다.
[민수야.. 또 할려고 나 아직 거기가 아픈데..안하면 안될까?]
[괜찮아 누나.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난 또 아플것 같은데.....]
[괜찮아 누나]
민혜는 민수의 말에도 안심이 안되는지 근심어린 얼굴을 하고 고개를 바닥에 대고 누웠다.
민수는 민혜가 눕자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잡고 보지균열을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보지구멍
입구를 찾아 귀두의 앞부분을 살짝 걸쳐놓고 모든 준비를 맞치고 불안한 얼굴로 눈을 감고있는
민혜의얼굴을 쳐다보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서히 보지구멍안으로 진입을 시작했다.
[아아앙...흑....아아아..아퍼...민수야...아퍼...아아아]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민혜의 보지구멍을 벌리며 서서히 진입해 들어오자 민혜는 보지에서 고통이
밀려오자 눈썹사이에 "내 천"자를 그리며 입을 벌렸다.
보지물로 흥건한 민혜의 보지였지만 커다란 민수의 자지가 들어오자 두번째의 섹스이지만 아직은 좁은
민혜의 보지안은 아우성을 치며 저항을 했다.
[아아아...흐..윽...아퍼...그만...너무..아퍼...민수야..그만..넣어....]
[누나...조금만...참아...곧 괜찮아 질꺼야...아아아]
민수는 시간을 끌면 누나의 고통이 더 심해질거 같아 엉덩이에 힘을 더 주고 한번에 밀어넣었다.
쑤─우─욱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안으로 자지뿌리까지 들어가버렸다.
[아─악....아아...아퍼......그만...아아아....니껀..너무..커...아아아...]
[아아아..누나..다..들어갔어....이젠..괜찮아...아아..누나 사랑해...]
[아흐윽....민수야 사랑해....아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자지가 버지안으로 다 들어오자 민수의 상체를 팔로 끌어안으며 상체를 민수의 가슴에
밀착을 시켰다.
민수도 민혜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어 어깨를 잡았다.
그리고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여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아아아아...살살....살살해....아퍼....]
[알았어..누나....]
민수는 천천히 민혜의 좁은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고 , 때로는 깊게, 때로는 앒게 넣으며 진퇴의 속도를
조절해갔다.
은아와의두 달동안의 섹스로 경험이 풍부해진 민수는 서서히 민혜에게 섹스의 참맛을 가르쳐갔다.
북쩍,북쩍,북쩍..
찌걱,찌걱찌걱,
[아아아..흐으응...아아아...]
[헉헉헉,,,,]
민수는 노련하게 삽입의 속도를 때론 빠르게,때론 느리게 조절하면 민혜의 보지구석구석을 수셔댔다.
그런 민수의 움직임에 민혜는 고통의 소리는 사라지고 섹스가주는 짜릿한 쾌감의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아흑..아아아...좋아...아아아...]
[헉헉헉...누나.....]
북적,북적북적.
철썩철썩철썩
푹푹푹..
[아아아아....흑..아앙..죽어.....너...무..좋아....]
[헉헉헉...누나.....]
민혜는 처음 민수의 자지를 보지안으로 받아들일때 보지안에서 찢어지는듯한 고통에 왜들 이런 아픈 섹스를
못해서 안달일까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달랐다.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다시 들어올때도 고통을 느껴지만 그것은 잠깐동안이 였다.
그 고통이 사라지고 아픈 경험보다는 더한 쾌감이 보지구석구석에서 온몸으로 퍼져왔고
황홀한 쾌감에 죽을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것이 진짜 섹스라는 것을 알것같았다.
엄마가 왜 민수와 섹스를 해야했고, 섹스를 할때마다 왜 그렇게 희열에 떨어는지 이제는 알것 같았다.
[아아아...나..죽어...민수야...죽을것...같아..아아아아...]
[헉헉..누나..나두..좋아....누나 보지...너무..좋아...아아아]
북쩍북쩍북쩍
철썩철썩철썩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를 쑤실때마다 민수의 불알이 민혜의 회음부부분을 때렸다.
민수는 두번째 섹스로 인해 처음과는 다르게 꽤 오래 민혜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민혜는 보지에서의 쾌락에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연발해서 흘러나왔다.
[아아아..흑..아아아..민수야...아아아..죽어......아아아....]
[헉헉헉......누나...보지...죽인다...아아아아...]
민수는 민혜의 보지를 쑤시며 자신의 자지가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더욱 빠르게 민혜의
보지를 쑤셨다.
[아흑..악....죽어...그만.....아아앙...]
[헉헉헉...나온다......]
민수는 보지안에 있는 귀두가 팽창을 하려하자 민혜의 보지깊숙한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넣고
정액을 쏫아부었다.
찌─이─익
[아아아아─악...아아아아......]
[헉헉헉─헉.......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자지에서 뜨거운 액체가 쏫아지며 자신의 자궁벽을 때리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사지로 민수를 끌어안고
쾌락의 비명을 질렀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한참을 그렇게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 날 민수와 민혜의 섹스는 두번말고 호수에서 한번더 진한 섹스를하고 움막으로 돌아갔다.
두 사람이 섹스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었을때 움막에서는 소동이 벌어졌었다.
움막을 보수하기 위해 야자수 잎을 구하러 간 두사람이 시간이 되는 돌아오지 않자
걱정을 한것이였다.
은아와 민영이는 기다리다 막 민수와 민혜를 찾아 가려하는 순간 민수와 민혜가 따로따로 움막으로
돌아왔다.
은아가 두사람에게 늦은 이유를 물었지만 두사람은 적당한 변명을 으로 무사히 넘길수 있었다.
그러나 은아는 무엇인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지만 더 이상 물을수가 없었다.
그 후,
은아,민수,민혜 세사람간의 묘한 섹스 관계가 시작되었다.
은아는 그전처럼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봐가면 민수와섹스를 즐겼고,
민혜 또한 은아의 눈치를 실피며 민수와 섹스를 계속해왔다.
민수는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하루동안 40대의 물으익은 중년의 은아보지를,또는 20대의 이제 막 무르익어가는 민혜의 보지를
번갈아가며 두 여자의 보지를 탐닉해가고 있었다.
제8부 은아의 임신과 새로운 생활
은아와 민혜를 번갈아가며 섹스를 즐긴지도 어느던 한달이 지났다.
민수네 식구가 이 섬에 표류해 오지도 벌써 10개월이 다 되었다.
처음 이곳에 도착해서 언젠가는 구조가 될것이라는 기대를 했지만 시간이 점차 흘러가면서 그 기대는
서서히 무너져 갔다.
도시에서 생활할때에는 수없이 보았던 배와 비행기도 이곳에서는 전혀 구경을 할수가 없었다.
새벽녘 민수의 움막 안
[아아아..민수야...더..아아아...]
[헉헉헉...은아.....헉헉헉....]
민수는 바닥에 누워서 자신의 하체를 깔고 앉아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출렁이는 은아의 풍만한 유방을
손으로 잡고 주무르고 있었다.
은아는 민수의 자지부분에 소변을 보는 자세로 쪼그리고 앉아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보지구멍안에 넣고
위에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요분질을 하고 있었다.
[아아아..으으으으..흐으응..앙아아..좋아....너무..좋아..아아아]
[헉헉헉...은아...좋아....사랑해...아아아]
[아아아..민수야...나도..사랑해...아아아...]
은아는 위아래로 계속 요분질을 하며 엉덩이를 밑으로 바짝 내려 민수의 자지를 보지 깊숙히 까지 집어넣었다가
다시 뺐다가를 반복하며 민수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계속 쑤셔 넣었다.
민수도 밑에서 은아의 움직임에 호흡을 맞츠며 은아의 보지를 쑤셨다.
[아아아....좀..더...아아아..민수야...좋아...아아아..죽어..아아..]
[아아아...은아..나온다....아아아]
[어서..쏴줘..내보지...넣어줘..아아아]
은아의보지를 쑤시던 민수는 절정이 다가오자 상체를 일으켜 세우고 은아를 바닥에 눕히고는
은아의 발목을 잡고 양쪽으로 넓게 벌리고 보지안에 들어있는 자지를 빠르게 쑤셨다.
[아아아..좋아..아아아아......]
민수는 보지안의 자지가 팽창을 하자 자궁까지 깊숙히 집어넣고 자궁안에 정액을 쏫아부었다.
[아아앙─악...으으으으...여보...아아아...]
[아아....헉...으으으....은아....]
미수는 사정을 끝내자 은아의 몸위로 쓰러지며 풍만한 은아의유방에 얼굴을 묻고 섹스의 여운을 즐기며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두 사람은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다가 민가 은아의 옆으로 내려와 누웠다.
은아의보지에서 민수의 자지가 빠져나가자 보지구멍안에서는 보짓물과 정액이 섞여 밖으로 주르르
흘러내렸다.
은아는 민수가 옆에 눕자 자신의 상체를 세우고 옆에누운 민수를 쳐다보았다.
[민수야.나 할말이 있는데]
[응. 뭔데]
민수는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고 손을 상체를 세운 은아의 풍만한 유방으로 갖고가 유방을 잡고 주물렀다.
[나 석달째 그게 없어]
[응? 그거라니 뭫말야?]
민수는 은아의 말을 건성으로 들으며 은아의 유방을 주무르며 유두를 갖고 장난을 쳤다.
은아는 건성으로 대답하는 민수의 손을 잡아 유방에서 때어냈다.
[장난하지 말구. 그거 말야 여자가 한달에 한번 하는거]
[아─ 생리.왜.어디 아퍼]
민수는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여자가 생리를 하지 않는것은 몸이 안 좋거나 아니면....]
[아니면..뭐야?]
은아는 눈을 내리깔고 무엇인가 잠시 망설이는것 같더니 결심을 한듯 민수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 임신한것 같아.너의 아이를 가진것 같아]
은아의 유방으로 다시 손울 가져가던 민수는 멈칫거리고 은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민수는 은아의 말에 일순간 정신이 멍해져다.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터진것이다.
남녀가 성관계를 가자면 임신을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막상 은아의 입에서 임신 사실을
들으니 충격적일수 밖에 없었다.
:임신..아이를..엄마가 나에 아이를 가졌다고..나의 아이를...."
은아는 자신이 임신을 했다는 말을 듣고 아무말도 하지않고 있는 민수를 쳐다보며 얼굴이 서서히
굳어지며 불안해졌다.
민수가 아이를 때라고 하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정말이야? 은아가 내 아이를가진게..정말이야]
은아는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순간
[이야호.정말.정말. 내 아이를...하하하..내아이를..하하하..내가 아빠라고..하하하...]
민수는 환호성을 치며 상체를 세우고 있던 은아를 끌어안고 얼굴에 뽀뽀를 마구했다.
쪽쪽쪽
[민수야...그만...]
[하하하..은아가..내 아이를...하하...아니지 ..조심해야지. 괜찮아..은아?]
[후후..괜팒아..그런데...그렇게 좋아..]
[응. 내가 아빠가 되다니 꿈만 같아..은아 고마워]
[난 민수 니가 싫다고 할까뵈 걱정했어]
[싫기는 내가 왜 싫어해...후후]
[그런데....]
은아는 다른 근심이 있는지 풀렸던 억룰이 다시 굳어졌다.
[왜? 뭐가 잘못된거라도 있어]
[아니. 민혜와민영이 때문에, 임신을 하면 배가 점점 불러올탠데 두 애가 이상하게 생각할것이고
너와 나의 사이를 말을 할수는 없고 그게 걱정이야]
[정말 으─음 민혜누나는 걱정이없는데 민영이가 문제군.으─음]
[뭐? 민혜는 괜찮다니. 왜 민혜는 괜찮은데. 응]
민수는 잠시 망설이는듯 은아의 눈치를 보고 결심을 한듯 은아를 보았다.
[사실은 민혜누나와 한달전부터 섹스를 해왔어. 민혜누나는 은아와 나 사이를 벌써부터 알고 잇었고...]
민수는 지난 사실을 은아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자신과 은아의 섹스를 민혜가 훔쳐보던 일, 호수가에서 민혜의 처녀를 따먹은일
계속 두 여자를 번갈아 가며 섹스를 했던일을 설명해주었다.
[그래구나. 이 도둑놈]
은아는 민수의 옆구리를 꼬집었다.
[아야..어휴..아퍼라..죽는줄 알았네]
[엄살은.후후후..그래 처녀인 민혜를 따먹은 기분은 어땠서 아줌마인 나보다 났지]
[으─음 그것은 은아는은아대로의 멋이 있고,민혜누나는 민혜누나대로의 멋이 있지]
[어─휴.이 날강도. 어쩐지 그전부터 민혜가 널 대하는 태도가 좀 이상하다는 것을 느껴는데
그랬서구나. 일단은 민혜는 됐고, 문제는 민영인데 어떡하지...]
[글쎄..으─음...]
[민영이는 아직 어려서 우리 사이를 이해해 줄지 모르겠구나. 만일 이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을지
모르는데....]
두 사람은 동시에 입을 다물고 고민에 빠져 들었다.
그때 민수가 입가에 미소를 띠며 은아를 쳐다보았다.
[좋은 생각이났서. 그댄 은아와 민혜가 허락할지 모르겠네]
[응. 뭔데.응 어서 말해봐.응]
은아는궁금한듯 민수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바싹 갔다대었다.
쪽!
민수는 기습적으로 은아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은아의 눈치를 보았다.
[뭔가 하면 민영이를 내가 따먹는거야 그러면 민영이도 우리들의 관계를 이해 해줄꺼야. 어때]
[뭐? 민영이를 따먹어. 엄마인 나와 누나인 민혜로도 부족해서 동생인 민영이까지 따먹는다고...
참네.. 할말이없네..참네..허허허..]
은아는 어이가 없는듯 민수의 얼굴을 째려보며 실없이 웃었다.
[왜 좋은 생각이자나. 우리가 이 섬에서 언제 구조 될지도 모르자나 어쩌면 평생을 이 섬에서 살다가
죽을지도 모르는데 언제까지 우리들의 관계를 숨길수 있겠서. 그리고 은아가 임신을 했는데 민혜누나도
하지말라는 보장도 없고, 방법은 그거 하나뿐이것 같아.]
[그래도. 어떻게 민영이까지 니가 따먹을수 있겠서. 설상 우리가 허락을 한다고 해도 민영이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해..휴─우]
은아는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건 은아와 민혜가 의논해서 누군가가 알아듣게 민영이에게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면되지
아직 시간이 충분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배속에 애한테 안좋아]
민수는 은아의 아랫배로 손을 갔다데 어루만지며 미소를 지었다.
[후후..이 안에 내 아이가 들어있다 이거지. 후훟..앞으로 섹스할때 조심해야겠는데.우리 아기가
놀라면 안되니까..후후..]
[아직은 괜찮아]
[그래도..조심은 해야지....은아..사랑해]
[나도 너 사랑해.니 아이를 가진게 난 행복해]
그렇게 두삶은 서로으 사랑을 확인하고 또다른 하루를 맞이 했다.
그리고 민영이에 대한 새로운 음모(?)가 시작되었다.
과연 민영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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