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명작야설)무인도4편


제9부 민영이의 풋풋한 처녀보지

다음날
민수,민혜,은아 세 사람이 모였다.
전날 은아와 헤어지며 은아에게 먼저 호수가에 가있으면 자신이 민혜에게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고
같이 호수가로 오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민수는 은아가 호수가로 가자 민혜를 만나 지난밤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었다.
민혜는 은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한편으로는 놀라며 또 한편으로는 묘한 질투심이 생겼다.
자신이 먼저 민수의 아이를 임신 하고 싶어기 때문이였다.
민수의 이야기를 들은 민혜도 은아와같은 생각을 했고 민수와같이 호수가로 왔다.
처음 은아와 민혜는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나이가 많은 은아가 먼저 민혜에게 잘대해주었고
민혜도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마음속의 앙금을 모두 풀고 예전 다정한 모녀로 돌아갔다
민수는 그런 두사람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은아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아주 행복한 기분이
들었다.
민수를 가운데 두고 은아와 민혜가 양쪽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고 민영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참을 이야기한 세사람은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민영이를 민수가 따먹고 민영이를 설득하는일을 은아와 민혜가같이 하기로 했다.
결론을 지은 세 사람은 빠른 시일내에 일을 추진하기로 하기로 했다.
이야기가 끝나자 은아가 자리를 일어나며 자신은 임신 중이라 민수와 섹스를 자제해야하니
둘이서 즐기고 오라며 자리를 피해주었다.
역시 나이는 겉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두 살은 느꼈다.
민혜에 대한 은아의 배려를 느낀 두사람은 은아에게 고마움의 눈길을 보내고 은아가 호수가에서
보이지 않자 서로 껴안고 키스를 하며 진한 섹스를 나누었다.

몇일이 지난 후
은아와 민혜는 민영이를 불러 자신들이 자는 움막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은아가 민영이에게 지난일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자신이 섹스에 굷주려 호수가에서 자위를 했던일, 그런 자신을 민수가 훔쳐본 일, 민혜외 민영이가
없는 사이 민수가 자신을 반 강제로 강간을 한 일, 강간을 당한 후 민수와 섹스를 즐겼던 일,
그리고 자신이 지금 민수의아이를 가진일들을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
처음 은아의이야기를 들으며 민영이는 무척 놀라워했다.
어떻게 모자지간에 섹스를 할수 가 있는 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더군다나 자신의아들의 아기까지 가졌다는 엄마에 말에 민영이는 실신할 정도의 충격을 받았다.
그것으로 끝나건이 아니였다.
민혜의이야기를 들은 민영이는 아주 할말을 잊어버렸다.
민혜는 은아의설몀이 끝나자 자신의이야기를 해주었다.
엄마와 민수의 섹스를 처음보고 갈등을 했던 일, 그리고 그 섹스를 훔쳐보며 자위를 했던일,
훔쳐보는 것을 민수에게 드켜서 호수가에서 처녀를 민수에게 준 일등을 이야기해주었다.
두 사람의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들은 민영이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다.
은아는 민영이가 혼란 스러워 하자 민영이의 손을잡고 자상하게 남녀의관계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은아의 기나긴 설명에 민영이의 혼란스러운 마음이 진정이 되었고, 간간이 은아의 설명에 질문도
하며 은아의 이야기를 들었다.
은아는 이야기를 다 한후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언제 우리가 이 섬을 벗어 날수있는지 모르는 일이고 어쩌면 평생을 이곳에서 살아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설명을 하고 나중에 자신과 민혜가 없을때 나이가 제일 어린 민영이가 민수를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민영이가 결정을 하면 오빠인 민수와 섹스를 하라고 말해주었다.
민영이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않았다.
은아는민혜에게 민영이가 생각할 시간을 주자며 밖으로 나가자고 했다.
은아와 민혜가 밖으로 나가자 민영이는 망부석 처럼 그 자리에 앉아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섹스가 그렇게 좋은 것일까?
얼마나 좋아서 엄마와 언니가 민수오빠랑 섹스를 했을까?
민영이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고민에 빠졌다.
저녁식사도 먹지않고 잠자리에 든 민영이는 은아와민혜 몰래 자신의 보지에 손을 넣고 보지를 만져보았다.
이제 잘아기 시작한 보지털들이 손에 느껴졌다.
민영이는 보지털이 덮힌 보지둔덕을 몇번 쓰다듬다가 스르륵 잠이들었다.
다음날
민수와 민혜가 없는 시간에 민영이가 은아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다.
은아는 민영이의 손을 잡고 움막안으로 들어갔다.
민영이는 결심을 한듯 오빠와 섹스를 하겠다고 했다.
은아는 그런 민영이를 끌어나으며 다독거려 주었다.
그리고 첫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호수가에 가서 목욕을 하고 오라고 했다.
민영이가 호수가로 간 사이에 민수와 민혜가 돌아왔고 민영이가 결정을 했다는 말을 해주고
민수를 흘겨보았다.
민수는 멋적은 듯 머리를 극적거리며 웃었다.
그런 민수를 두여자가 놀려댔다.

그날 밤
네 식구는 아무말없이 식사를 마치고 민영이가 먼저 민수의 움막으로 들어가 있었고 민수는 은아에게
민영이는 아직 어리니까 섹스할때 주의를 해서 하라는 주의를 듣고 민영이가 있는 자신의 움막으로 갔다.
움막 안(이부분은 "정수의 섹스탐험"의 한 부분을 표절했음 죄송)
안으로 들어간 민수는 바닥에 옷을 입고 누워있는 민영이를 발견했다.
민영이는 잔뜩 긴장을 한 얼굴로 누워있었다.
민수는 민영이의 옆으로 다가가 옆에 앉았다.
그리고 민영이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우선 헤진 티를 위로 올려 머리위로 끄집어 내었다.
그러자 앙증맞은 민영이의 유방이 들어났다.
민수는 마른침을 삼키며 민영이의 입고있는 반바지의 단추를 끌르고 자크를 내렸다.
그 안에 색이 바랜 팬티가 눈에들어왔다.
민수는 허리옆으로 손을 넣어 두개를 한꺼번에 벗겨내어 발목에서 두개를 빼내었다.
민영이의 다리가 모여있는 부분에 가뭇가뭇하게 자라기 시작한 보지털들이 보였다.
옷을 다 벗긴 민수는 민영이의 알몸을 내려다 보았다.
이제 봉긋이 솟아오른 유방은 아담하게 솟아있었고, 그 위에 수줍은듯 눌려져 잇는 유두는 분홍색을 띠고 있었다.
그 아래 작은 배꼽이 숨을 쉴때마다 오르내리고 있었고 그 아래로는 봄풀 돋나나듯 돋아난 보지털
보였다.
두다리를 꼭 오므린채 민영이는 숨을 가삐 몰아쉬고 있었다.
민수는 민영이를 살며시 끌어안았다.
민영이에게서는 풋푸한 과일 냄새가 났다.
민영이의 턱을 잡아올리고는 입술을 가져가 키스를 했다.
민영이의 입술은 달콤했다.
아직 두러운 마음에 입을 꼭다물고 있었고 민수는 혀를 민영이의 빨에 대고 다문입을 벌렸다.
민영이의 다문 입이 벌어지며 입안에서 단내가 풍겨져 나왔고 민수는 그 안으로 혀를 집어 넣었다.
민영이는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혀를 목마른듯 빨아댔다.
민수의 혀를 타고 타액이 흘러 들어갔고, 민영이는 그것 마저도 맛있게 빨아 마셨다.
그러면서 두 팔로 민수의 몸을 감싸 않았다.
민영이의입술에서 입을 때어내고 민영이를 다시 바닥에 눕혀놓고 민영이의 앙증맞은 유방을
쳐다보았다.
민수는 손을 뻗어 민영이의 유방을 잡았다.
부드러운 감촉이 손안 가득히 느껴왔다.
민수는 맛사지를 하듯 민영이의 유방을 주물렀다
유방에 숨어있던 유두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일어서자 민수는 입을 가져가 유두를 빨아댔다.
유두는 더 성이나는듯 팽팽하게 부풀어었다.
다른 유두를 손가락으로 잡아보니 딱딱하게 성이난채 솟아올라 있었다.
[아흠]
민영이는 유방에서 짜릿한 쾌감이 전해지자 비음을 토했다.
민수는 입을 크게 벌려 유방을 한 입에 넣고 솟아오른 유두를 혀로 굴리며 유방을 빨았다.
쯥,쯥,쯥
[아흐응...]
민영이는 유방에서의 짜릿항 쾌감에 손으로 민수의 머리를 끌어안았다.
점점더 밀려오는 쾌감에 어찌할바를 몰라 했다.
민수는 다른 유방을 주무르며 정상에 성인채 솟아있는 유두를 손가락으로 다시 잡고 살살 돌리며 애무했다.
[아흑...오빠..아아아....]
민영이의 입에서는 연신 비음이 흘러나왔다.
민수는 유방을 주무르던 손을 민영이의 배를지나 허벅지 사이로 파고 들어갔다.
그러나 민영이가 다리를 오므리고 있어서 쉽게 들어갈수가 없었다.
민수는 서두르지 않고 보드러운 보지털을 살살 쓰다듬으며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세로로 갈라진 보지균열의 감촉이 느껴지자 손가락 끝으로 그곳을 살살 돌려가며 비볐다.
[아흐윽..으음...]
민영이는 유방에서와는 다른 쾌감이 보지에서 올라오자 절로 신음소리를 냈다.
민영이의 경직된 몸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민수의 손가락이 보지균열사이로 비집고 들어갔다.
민영이의 보지균열안은 따뜻해고 아주여린 살이 만져졌다.
[아흐윽..아아아....]
민영이는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를 비집고 들어오자 찌릿한 전류기 흐르는 것 같아 몸이 움찔거렸다.
민수의 손은 민영이으 보지구멍앞에 놓여있었다.
민수는 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을 살며시 집어넣어 보았다.
민영이의 보지구멍안은 이미 보지물로 촉촉히 젖어있었다.
그 누구도 손댄 적이 없는 민영이의 보지는 손가락을 거부하듯 진입을 허락하지않았다.
민수는 서두르지 않고 보지구멍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민영이의 다리를 잡고 양쪽으로 벌렸다.
그리고 자신의 하체를 다리사이 로 옴겨 놓았다.
유방을 빨고있던 민수는 숨을 쉴때마다 오르내리는 민영이의 배를 지나 점점 밑으로 내려가
보드라운 보지털이 입에 다았다.
입술을 조금 더 내려가자 보지균열의 시작부분에 도착했고 그곳에 혀를 디밀고 살며시 벌려 파고 들었다.
약간 짭짤한 내음새와 까칠한 감촉이 어울어진 보지균열안에 혀끝에 눌리는 작은 돌기가
감지되자 엄지와검지로 돌기를 감싸고 있는 부드러운 보짓살을 벌렸다.
안에는 분홍색 속살이 보였고 맨위에응 보짓살속에 꼭꼭 숨어 있던 음핵이 솟아났고, 한복판에는
요도구가 있었고, 그 아래에는 보짓물이 흘러나와 반짝이고 있는 보지구멍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민수는 혀를 음핵으로 가져가 장난을 쳤다.
[아흑...아으으흥..허억..아아아]



제10부 민영이의 처녀막

민수는 계속해서 민영이의 음핵을 혀로 애무했다.
음핵은 혀의 자극으로 성이나듯이 점점커지자 민수는 이빨로 살짝 깨물어 보았다.
[아악..아퍼...오빠..물지마..아아...]
[미안, 민영아]
민수는 사과를 하고 다시 혀로 보지속살을 핦으며 밑으로 내려갔다.
밑으로 내려간 민수의 혀에 촉촉한 물기가 느껴지자 물기가 베어나오는 곳에 혀를 넣고 흘러나오는 보짓물을
혀로 핦아먹었다.
쩝,쩝,쩝
민수는 민영이의보짓물을 혀로 핦아 먹다가 입을 보지구멍에 대고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흑..아앙..오빠..아앙..미칠..것..같아...아아아]
민영이는 민수가 보지구멍을 발아대자 보지구멍안의 살들이 빠려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쯥,쯥,쯥,쯥,
[아윽아아아아..죽을것..같아..아아아 엄마..아아아]
민수는 민영이의보지구멍안에서 많은 양의 보짓물이 나오자 민영이가 이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보지에서 고개를 들고 민영이의다리를 더욱 벌려놓았다.
민수는 자신의 바지를 벗고 발기할때로 발기한 자지를 잡고 민영이의 여린 보지에 갖다대고
문질러댔다.
민영이는 보지에 남자의 자지가 느껴지자 몸을 움추렸다.
[민영아 겁먹을 필요가 없어 처음 들어갈때는 조금 아프지만 금새 괜찮아 질거야]
민수는 귀두를 보지구멍에 대고 밀어넣어 보았다.
[악.아퍼..너무커..오빠]
괜찮아 조금만 참아.]
민수는 이렇게 말하며엉더이에 힘을주고 민영이의 보지안으로 자지를수셔넣었다.
ㅏ아악..엄마..아퍼..아악..]
민영이는 보지안에서 살이 짖어지는 고통이 전해지자 입을 다물지 못하고 비명을 질러댔다.
민수의 자지가 보지안으로 반쯤 들어갔을때 무엇인가 막히는 느낌이 들자 자지를 뒤로 조금 뺏다가
다시 수셔넣었다.
퍽!
보지안의 막혀던 것이 터지면서 민수의 자지가 민영이의 보지안으로 쑥들어갔다.
[아악!아아아..엄마...아퍼..악...]
민영이는 보지안에서 처녀막이 찢어지며 극심한 고통이전해지자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입은 벌려져 다물어지지 않았다.
민수는 민영이의보지안에 자지를 넣고는 잠시 기다렸다.
그리고 서서히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악..아퍼..오..빠...움직..이지마..아아아으으....]
[민영아 괜찮아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 질거야]
민수는 민영이를 달래면서 서서히 자지를 계속 움직였다.
민영이는 커다란 자지가 자신의 보지살들을 파고들어오는 아픔에 몸서리를 치며 괴로워 했다
민수는 민영이의 일그러진 얼굴을 쳐다보며 계속 보지안으로 자지를 수셔넣었다.
북적북적북적
민영이의 보지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보짓물로 인해 자지를 쑤실때마다 소리가 나왔다.
민영이는 보지안에서 아픔이 조금씩 사라지며 몸 한구석에서 작은 희열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꼈다.
ㅏ아앙..흑..아아아...]
서서히 아픔은 가셔갔고 작았던 희열이 점점커지며 온몸으로 퍼져갔다.
민수는 민영이의 일그러진 얼굴이 조금씩 펴지자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빨리해갔다.
북적북적북적
철썩철썩
[아흑..아앙..이상해...아아아.....]
민수는 더욱 보지를 쑤시는 속도를 빨리하며 민영이의 보지 구석구석을 쑤셔댔다.
북쩍북쩍북쩍
[아아아아..흐..응,,아아아...엄마....아아아아...]
민수는 민영이의 빠듯한 보지안의 감촉을 느끼며 계속 수셨다.
[아아아아..몰라...아아아좋아..아아아]
[헉헉헉....]
움막안으로 두 사람의 거친 호읍소리가 우려퍼지며 두사람의 살부딪치믐 소리가 펴졌다.
민영이는 고개를 도리질을 치면서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민수는 민영이의 몸에 엎드리면서 손을 민영이의 어깨밑으로 넣고 잡고서 자지를 쑤시는 일에
박차를 가했다.
민영이는 민수의 중압감을 느끼고는 드 팔을 벌려 민수의몸을 끌어안았다.
민수의 보지를 쑤시는 속도에 민영이는 온몸이 산산히 부셔지는 느씸을 받았다.
북쩍북쩍북쩍...
[아아앙...오빠...아아아아....]
[헉헉헉...나올것 같아..헉헉]
민수는 민영이의 보지안의자지가 절정에 다다른 것을 느끼고 더 빨리 보지를 쑤셔댔다.
[아흑..아앙..죽어..아아..오빠...아아아]
[헉헉헉..아앙..]
민수는 보지안의 귀두가 부풀어 오르자
자지를 보지깊숙히 수셔넣고 정액을 쏫아 부었다.
찌─이─익
[아앙...악....으으으]
[헉헉...헉!..으으으....]
민영이는 보지안으로 민수의 정액이 쏫아지는 느낌이 들자 다리를푸들푸들 경련을 일으키며
쾌락에 몸부림을 쳤다.
[아아..헉헉헉..]
[헉헉헉....]
두 사람은 서로를 으스러 져라 껴안고 쾌락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잠시후 민수는 민영이의몸위에서 내려와 옆에 누웠다.
민수가 옆으로 눕자 민영이의 보지에서 자지가 빠져나왔다.
[아악]
민영이는 얼굴이 고통에 일그러 졌다.
민수는 옆에누운 민영이를 쳐다보고는 입에 키스를 해 주었다.
[흐읍]
둘의 혀가 입안에서 서로의 타액을 빨아먹었다.
쯥쯥쯥
벌려진 민영이의 보지에서는 보짓물과 하얀 정액과 약간의 피가 섞여 나와 허벅지와 바닥으로 흘러내렸다.

이렇게 네식구는 금단의 영역을 허물고 연인이자,가족이자,부부처럼 생활을 시작했다.
두 개를 쓰던 움막은 민수의 움막하나만을 쓰게되었고, 민수의 몸을 생각해서 하루에 한명씩만 돌아가면서
섹스를 하기로 했다.
그렇게 또다시 시간이 흘러 어드던 이 곳의 생활도 1년이 되었다.
은아는 임신5개월째로 접어들어 배가 눈에띠게 불러왔서 민수와의 섹스를 자제해갔고
민수는 민혜와 민영이 두사람의 차지되어 셋이서 그룹섹스를 해가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또다시 심한 태풍이 몰려왔고 민수네 가족에게 별 피해를 주지않고 지나갔다.
태풍이 지나간 보름 후
이 섬에 낮선 두 사람이 표류해 들어왔다.
해변가에표류해 들어와 기절해있는것을 놀러갔던 민헤와민영이가 발견해 민수에게 알렸고
민수는 그 두사람을 움막으로 대리고 들어왔다.
그런데 민수네 가족은 이들 두 사람으로 인해 이곳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길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과연 이 두 사람은 누구일까?
어떻게 이곳으로 표류해 왔을까?



제11부 지연과 혜교

해변가에 기절해 있던 두 사람을 움막으로 옴겼다.
움막으로 옴겨진 두사람은 모두 여자였다.
30대 중반정도의 여자와 10대쯤 되어보이는 소녀 였다.
움막으로 옴겨진 그들은 하루가 지난 후에 깨어났고, 그들은 누구이며,관계는 어떻게 되고
왜 표류를 하게 되었는지 이야기 해주었다.
30대 중반의 여자는 이름은 백지연이고 나이는39살 이라고 했고,10대의 소녀는 이름은 송혜교였고
나이는민영이와 같은 17살이라고 했다.
두사람은 이모와 조카사이였다.
이 두사람은 혜교의 여름방학을 이용해 지연네 부부와 6살난 아들과 혜교의 가족 즉 지연의 언니네
부부와 혜교, 이렇게 6식구는 유람선을 타고 여행중이였다.
처음 몇일은 순조로운 항해였다.
지연네 가족과 혜교네 가족들은 유람선에 모처럼의 여유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항해7일째 되던날 일기예보에도 없었던 폭풍후가 갑자기 몰아쳤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겠지 한 폭풍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고 유람선이 심하게 요동을 칠 정도였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한 승무원과 선장은 폭풍후를 벗어나려 노력을 했지만 속수무책이였다.
그때 커다란 파도가 유람선을 덮쳤고 그 영향으로 유람선은 항로를 이탈하고 말았다.
원래의 항로로 돌아가려던 유람선 옆으로 자신들의 항로로 가고 있던 대형 유조선이 다가왔고
정면충돌은 간신히 피했지만 유조선의 선미가 유람선의 옆을 스치며 충돌을 했다.
그 충돌로 인해 유람선의 옆에 구멍이 났고,그 구멍으로 바닷물이 들어왔다.
유입되는 바닷물로 인해 배는 서서히 침몰을 하기 시작했고 유람선 안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그 혼란속에 선실에서 쉬고 있었던 지연과 혜교는 다른 가족들과 헤어졌고, 두 사람만 구명보트에
몸을 싣고 침몰하는 유람선에서 탈출을 했다.
구명보트에 탄 두 사람은 유람선을 바라보았지만 이미 유람선은 반이상이 물에 잠겨 있었고,
폭풍후가 몰아치는 바다에는 수십명이 허우적 거리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그러나 지연과 혜교가 타고 있던 구명보트도 무사하지는 못했다.
바다에서 빠져 허우적 되던 사람들이 구명보트에 매달리는 바람에 보트가 전복이 되었고
물에 빠진 두 사람은 바다에 떠다니는 부유물을 잡아 몸을 싣고는 곧바로 정신을 잃고 말았다.

당시 상황을 설명한 두 사람은 다른 가족들의 생사가 걱정이 되는지 흐느껴 울었다.
은아는 흐느껴 우는 두 사람에게 당시 유람선 근처에 유조선이 잊어으니까 다른 가족들은 무사할거라고
위로하며자신들이 이곳으로 오게된 경위를 설명해주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주었다.
한참을 울던 지연과 혜교는 마음이 진정이 되는지 울음을 그치고 은아가 갔다놓은 과일을 먹었다.
은아는 세 남매에게 두 사람이 좀 더 푹쉬게 밖으로 나가자고 했고, 운아는 그들에게 마음을 편히
갖고 푹 쉬라고 당부를 하고 모두 밖으로 나갔다.

보름이 지났다
보름동안 은아 가족들이 정성으로 돌봐준 덕에 사고의 충격에서 벗어난듯 일었던 웃음을 조금씩 되찾았고
긴표류로 엉망이었던 몸과 얼굴이 전처럼 회복이 되어갔다.
은아와 지연은 서로 비슷한 나이라서 금방 친해져 언니,동생하며 지내게되었고,
동갑내기인 민영과 혜교도 금방 친해졌다.
민수와 민혜도 지연에게 이모라고 불렀고,혜교도 민수와 민혜에게 언니,오빠하며 친근감있게 대해왔다.
전의 모습을 되찾아가는 지연과혜교를 바라보는 은아네 가족은 매우 놀라워했다.
상상외로 두 사람은 상당한 미인들이였다.
39살의 지연은 39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않을 정도로 잘빠진 몸매와 얼굴울 하고 있었다.
170정도의 늘씬한 키와 볼륨인는 몸매. 애를 낳은 유부녀 처럼 보이지 않았다.
남못지않은 얼굴과 몸매를 하고 있는 은아도 놀라워 했다.
전에 모 방송국 뉴스 앵커를 하다가 32살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고 아들을 임신하면서
방송국을 그만두고 평범한 가정주부로 지냈다고 했다
17살의 혜교는 이모인 지연과 다르게 적당한 키에 통통한 몸매를 하고 있었고 한가지 눈에 띠는것은
17살이라는 나이에 걸맞지않게 유방이 상당히 크다는것이 특징이였다.
이렇게 지연네와 은아네는 이 무인도에서 언제 구조될지모르는 가운데 서서히 공동생활을 해 갔다.
이런 공동생활에 작은 몇가지 문제가 발생되었다.
그 첫 번째가 잠자리 문제였다.
은아네 식구만 생활을 할 때에는 한 뭉막에서 잠을 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연과 혜교가
오는 바람에 아직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말을 할 수가 없었고,말을 한다고해도 그들이 이해를 해줄지를
몰라 어쩔수없이 다른 움막에서 잠을 자야 했다.
그래서 움막을 하나 새로 만들었고 새로 만든 움막은 은아와 지연이 사용을 했고, 그전의 움막은
만혜,민영이,혜교가사용을 했고, 또 다시 민수는 혼자서 자신의 움막을 사용하게 되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언제,어디서나 마음대로 즐기던 섹스를 그들의 출현으로 좀처럼 기회가 오지않았다.
민영이는 혜교가 하루종일같이 다니는 바람에 좀처럼의기회가 오지않았고,은아는 임신을 한 관계로
섹스를 자제해왔는데 지연과 같이 생활을 하면서 더욱 기회가 없어졌다.
그나마 민혜가 가끔 민수와 섹스를 했지만 지연과 혜교의 눈치를 살피느라 그전처럼 마음놓고
섹스를 즐길수가 없었다.
이렇게 되자 민수는 머리가 획 돌아버릴 지경이였다.
그들을 움막으로 대려온것을 땅을치며 후회를 했다.
마지막 문제는 은아의 임신이였다.
왠만큼 안정을 되 찾은 지연은 은아의 임신을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남편은 사고 당일에 실종이 되었는데 임신6개월째라는게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이였다.
지연은 은아에게 물어보았지만 은아는 적당한 거짓말로 넘겨지만 지연은 이상하게 생각을하면서도
더 이상은 물어보지는 않았다.
이런 사소한 문제를 제외하고는 별문제없이 그들은 생활을 해갔다.

어느덧 지연과 혜교가 표류해온지도 두 달이 지났다.

지연은 지금 목욕을 하러 호수가로 걸어가고 있었다.
은아가 임신 9개월로 배가 많이 불러와 몸이무거워지자 은아가 하던일을 지연이대신 맏았서 해왔다.
조금전에도 은아의 출산을 대비해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서 이것저것 대는데로 준비를 하느라
땀을 많이 흘려서 대충 준비를해놓고 땀을 닦으러 가고 있는 중이였다.
호수가 풀숲사이를 헤치며 지나가던 지연의 눈에 이상한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지연은 가던 걸음을 멈추고 그 이상한 소리에 귀를 기우려 자세히 들어보았다.
그런데 한참을 들어보았지만 아무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지연은 고개를 꺄우둥 거리고 자신이 잘못들은것 같아 다시 걸음을 옴겼다.
몇 발자국 걸어가자 다시 이상한 소리가 들여왔다.
"응! 분명히 무슨 소리가 난것같은데?"
지연은 다시 걸음을 멈추고 귀를 기울여 다시 들여오는 소리를 들어보았다.
"으...음..아아...."
미약하게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들여왔다.
지연은 더욱 정확하게 듣기 위해 온 신경을 귀에 집중을 하고 숨을 죽여 들어보았다.
"아─흑...죽어...아앙..."
신음소리였다.
오른쪽풀숲에서 미약하게 신음소리가 들여왔다.
"응! 누가 아픈가.누구지. 민수와 민혜는 과일을 구하러 갔고,민영이와 혜교는 움막에 있을태고
누구지?"
지연은 신음소리가 들여오는 오른쪽 풀숲으로 걸음을 옴겨갔다.
"아─흑..아아..살려줘...아앙..죽어..."
오른쪽 풀숲으로 다가갈수록 신음소리를 더욱 또렷히 들여왔다.
"응. 민혜 목소리 같은데. 어디 아픈가? 설마.뱀에..."
지연은 문뜩 불길한 예감이 들자 걸음을 빨리해서 소리가 들여오는 곳으로 빠르게 다가갔다.
그리고 숲풀을 헤치며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 곳으로 뛰어들었다.
[민혜야.무슨일 있니..헉!]
민혜의 걱정에 앞뒤 가리지않고 소리가 흘러나오는 장소로 뛰어든 지연은 온몸이 굳어져버리며
그 자리에 멈추어 섰고 눈은 찢어질듯 커지며 입에서는 헛바람 소리가 새어나왔다.
지연은 자신의 눈에 들어오는 광경을 믿으수가 없었다.
[이...럴수가....어떻게..이럴수가...]
지연은 말문이 막혀 제대로 말을 할 수가 없었다.
[헉! 지연이모]
지연의 커진눈에 들어오는 광경은
민혜가 알몸으로 똑바로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잡고 주무르며 누워있었고, 무릎을 굽혀 종아리를 허벅지에
붙히고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있었다.
민수도 알몸으로 벌려진 민혜의다리사이에 얼굴을 대고 입으로 벌어져있는 보지를 핦고 있었다.
민수와 민혜는 오래간 만에 두 사람만 잊게되자 과일들을 구해 호수가로 와서 서로 옷을 벗고
누워 민수가 민혜의 입에 키스를 하고 바로 다리사이로 내려가 민혜의 보지를 입과 혀로 미음껏
애무를 하고 있었다.
감남에 하는 섹스였는지 민혜의보지구멍에서는 금방 보짓물이 흘러나왔고, 민수는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보짓물을 마음껏 핦아 먹고 있었다.
민혜는 오랜 만에 민수가 보지를 핦아주자 신음소리를 내었고, 그 소리를 지나가던 지연이 듣고
이곳으로 오게 된것이다.
민수는 갑작스런 지연의 출현에 놀라 보지에서 고개를 들고 지연을 올려다 보았다.
민수의 입가에는 민혜의 보짓물과 자신의 침으로 번벅이 되어 있었고, 민혜의보지 또한 보짓물로
보지털과 보지둔덕이 흥건이 젖어 있었다.
민수와 민혜는 너무 놀라서 지연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민수는 발기해서 벌떡 서있는 자신의 자지를 가릴 생각도 못했고,
민혜도 보짓물로 흥건한 보지를 가릴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지연이를 올려다 보았다.
[어떨게..이런 일이...너희..둘이....]
지연은 말을 더듬으며 두사람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때 지연의 눈에 발기한채 하늘을 향해 껄떡거리는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보였다.
지연은 민수의 커다란 자지를 쳐다보다가 얼굴을 붉히며 얼른 고개를 돌렸다.
[어떻게 남매지간에 이런짓을 할 수가 있니.이건 짐승들이나 하는짓이야. 그런데 너희들이 짐승같이
이런짓을 하다니 너희는 짐승이야..]
지연의 꾸중에 고개를 숙이고 있던 민수는 지연이 짐승이라고 욕을 하자 모욕감과 묘한 반발심이
생기며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고 지연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서서히 몸을 일으켜 세우고 고개를 돌리고 있는 지연에게 다가갔다.
[그래. 우리는 짐승이다.은아도,민혜도,민영이도 우리 식구 모두 짐승이다.은아가 임신한게 궁금하다고
했지 내가 가르쳐 주지. 그 아이는 내 아이다. 은아와 내가 섹스를 해서 가진 아이다.이제 그 궁금증이
풀렸나.민영이도 내가 따먹었고 민혜도 내가 따먹었다. 그런 너는 얼마나 고상한지 볼까.]
지연은 민수의 말을 듣고 더욱 충격을 받았다.
말로만 듣던 근친상간을 여기서 목격하게 된것이다.
고개를 돌리고 있던 지연은 이상한 느낌에 고개를 돌려보았다.
민수가 발기한 자지를 세우고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였다.
지연은 불길한 예감에 뒷걸음질을 쳤다.
[다가오지마.이 짐승같은놈아! 오지마]
미수는 입가에 냉혹한 미소를 지으며 더 가까이 지연에게 다가갔다.
[그래.난 짐승이다.이 짐승의 자지맛좀 볼래ㅣ
민수는 발기한 자지를 손에잡고 지연의 앞에 흔들었다.
[안돼! ]
지연은 비명을 지르며 몸을 획 돌려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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