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최고의야설)사랑의문4편


에피소드 (13) - 가면극-3부
상현은 어정쩡하게 걸어오는 선배를 조금 다가서서는 팔목을 잡고 약간 세게 잡아 당겼다. 그리고는 밀 듯이 침대에 눕혔다. 또 덮칠 듯 상체를 엎드린 후 자신의 좇을 선작업?없이 그대로 선배 보지에 밀어 넣었다.
 아악-
현주는 커다란 좇이 갑자기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자 찢어지는 통증이 밀려 왔다. 하지만 이런 기회는 잘 없을 거라 생각하고 꿋꿋하게 참았다.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경험상 쾌감이 찾아 올 줄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상현은 좇이 보지의 자궁에 닫자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자신은 어느정도 타이밍을 조절할 줄 아는 경지까지 왔기 때문에 분출없이 마음대로 상대를 유린 할 수 있었다. 또 자신에게 최대의 무기가 있기 때문에 자신을 처음 상대하는 여자는 얼마 못가서 나가떨어질게 분명했다. 자신의 목적도 바로 그것이다. 누나에게 자신의 사랑을 확인시켜 주려면 이러한 연출이 필요하다.
상현은 선배의 보지를 각도를 상하좌우로 조절하며 계속 유린했다. 그리고 두손으로 선배의 가슴을 쥐어 짜며 선배가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아악-- 아악-- 아악--
현주는 아무리 기다려도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고통이 커져만 가니 미칠 지경이었다. 시작한지 30분가량이나 되었는데도 상대는 요지부동 좇물을 쌀 생각을 하지 않았다.
상현은 선배의 엉덩이를 하늘을 보게 하고는 이제는 위에서 아래로 내리 찍었다. 선배가 상당히 고통스러울 텐데도 십물을 흘리는걸 보자 사람의 몸이 얼마나 이율배반적인가 하는 엉뚱한 생각마저 들었다. 지금까지 섹스를 하면서 이렇게 냉정하게 해보기는 처음이었다. 그러다 보니 주위의 사물이 너무도 또렸하게 보였다.
현주는 보지가 아프다 못해 얼얼하고 마침내는 자신의 보지가 남의 보지처럼 감각이 사라져가자 결국 참지 못하고 항복을 했다.
 아악-- 졌- 아악-- 어요... 그..만.. 하세요..
상현은 상대가 항복을 선언하자 처음 다룰 때와는 달리 살며시 선배를 일으켜 주었다. 선배가 조금 비틀거리는 듯 하자 부축해서 쇼파에 앉혀 주고는 두 번째 선배를 향해 말했다.
 샤워 금방 끝내고 나올테니 준비 하세요
 예? 아- 예-
미영은 현주를 잠시 바라보고는 말했다.
 내가 꼭 해야되니?
 해...야지 이...대로 끝...낼 수는 없...잖아
미영은 침대로 향해 걸어가면서 자신이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것 처럼 느껴졌다. 자신이 그 큰 좇을 상대로 견뎌낼 수 있을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주영은 동생이 선배를 조금 거칠게 다룬다는 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막상 현주 선배를 보니 너무 지나치고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동생의 표정이 너무 굳고 딱딱해 마치 딴 사람 같았다. 그래서 슬펐다. 지금까지와는 너무 다른 동생을 보니 너무 슬펐다.
상현은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마자 두 번째 선배가 침대에 누워있는 선배를 향해 걸음을 빨리해 달려들 듯 덮쳤다. 그리고선 첫 번째 선배와 마찬가지로 거세게 밀어 붙였다.
 으흑--
상현은 선배의 한쪽다리를 걷어 올리고는 상체를 비스듬히 세운체 왕복운동을 빠르게 시작했다. 첫 번째 선배와 마찮가지로 두 번째 선배도 비명을 질러댔다.
 아악-- 아악---
주영은 미영선배의 비명소리에 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의 얼굴은 마치 철갑을 얹어 놓은 것 처럼 표정이 없었다. 눈빛 또한 마치 얼음 처럼 차가웠다. 동생의 모습에 겁이 나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대하는 동생의 눈빛이 겁이 났고, 자신도 선배들처럼 거칠게 다룰 까봐 겁이났다. 미영선배의 비명소리가 자신이 지르는 비명소리 같았고 미영선배의 고통이 자신의 고통처럼 느껴졌다. 주영은 너무도 겁이나 두 눈을 꼭 감았고 비명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귀를 막았다. 단지 오늘이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랬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른다. 누군가 자신을 흔드는 것 같았다. 눈을 살며시 떠보니 미영선배였다. 이미 끝난 모양이었다.
 네.. 차..례야 준..비해
주영은 자신 차례라는 미영선배의 말에 동생의 굳은 표정을 볼 용기가 나지 않았다. 두렵고 겁이 났다. 너무도 무서웠다.
현주는 보지가 얼얼하고 너무도 아파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 그런데 후배 주영의 표정을 잠시 보다가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후배는 창백한 얼굴로 두손을 힘주어 깍지끼우곤 마치 기도 하듯이 두 눈을 꼭 감고서 앉아 있었다. 도대체 왜 저러나 설마 오늘이 처음이라서? 아닐 것이다. 호텔방에 들어 왔을 때 키스를 하는걸 보면 아닐 것이다. 조 깜찍한 것이 처음이라면 자신들 보는 앞에서 그렇게 쉽게 키스에 응할 리가 없다. 그렇다면 왜 저러고 있나? 처음은 아니지만 아직 고통을 극복하지 못해 겁이나 저러나? 아니다 단순히 그런 차원의 문제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후배 자신도 처음 접해본,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뭔가 특별한 것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현주는 오늘 가면극은 온통 의문 투성이라고 생각했다. 현이라는 사람의 지나친 고 자세, 알송달송한 말, 후배의 저 이상한 행동, 모든게 의문투성이었다. 상념에 빠져있을 때 후배의 애인이 욕실에서 나오는게 보였다.
상현은 누나가 아직 쇼파에 앉아 있자, 천천히 다가갔다. 누나가 두눈을 꼭 감고 몸을 약간 떨고 있는게 보였다. 상현은 오른손을 살며시 내밀며 부드럽게 말했다.
 누나-
주영은 동생이 자신을 부르자 눈을 뜰 용기가 나지 않았다. 눈을 뜨면 동생의 무서운 표정이 나타날까 너무도 겁이났다. 동생이 다시 자신을 불렀다. 몇 번씩이나 부르는 것 같았다. 동생이 계속 부르자 목소리가 점차 또렸이 들리기 시작했다. 동생의 목소리가 부드러운 것 같았다. 용기를 내어 눈을 떠 보았다. 동생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에게 손을 내밀고 있었다. 동생의 미소를 보자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다.
상현은 누나가 눈을 뜰때까지 손을 내민채 부드러운 목소리로 계속해서 불렀다. 누나가 눈을 뜨자, 앉아 있는 누나를 부드럽게 안아 들었고 침대로 가 누나를 살며시 뉘었다.
주영은 동생의 부드러운 눈빛이 너무도 고마웠다. 동생이 자신을 살며시 안아 들자 너무도 기뻤다. 너무도 고맙고 기뻐서 눈물을 흘리며 아무도 알아 듣지 못할 목소리로 동생을 불렀다.
 상현아- 고마워
상현은 누나를 침대에 뉘이고 살며시 누나의 허리를 들어 브라를 벗겼다. 그리고 엉덩이와 다리를 살짝 들어 팬티를 벗겨내고는 누나의 입술을 덮으며 깊숙한 키스를 해주었다. 그리고 누나의 가슴을 살며시 어루만지며 자신의 몸을 천천히 덮어 갔다. 자신의 좇뿌리를 잡고 누나의 보지에 맞대고는 부드럽게 조금씩 밀어 넣었다.
주영은 동생이 자신의 가슴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고, 자신이 흘리는 눈물을 혀로 닦아주고, 자신의 몸을 포근한 가슴으로 안아주고, 한가지씩 행동을 할 때마다 자신의 동생으로 돌아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보짓살에 전해지는 따뜻한 동생의 좇대가리를 느낄때마다 동생의 좇이 조금씩 보지속으로 들어올때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무섭게 느껴지던 동생이 어제의 동생으로 돌아오자 너무도 고마웠다.
주영은 두려움 때문에 느껴지지 않던 쾌감이 두려움을 떨쳐버리자 한꺼번에 밀려왔다.
 아아아아아... 현아..... 아아아
상현은 누나가 자신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자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어루만지기만 하던 가슴도 꽉 쥐며 누나의 쾌감을 도왔다.
주영은 동생이 왕복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두 다리를 거세게 휘어감으며 허리를 들어 동생의 좇이 자신의 보지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오도록 유도했다. 동생의 좇대가리가 자신의 자궁을 찌를때마다 엄청난 쾌감이 온몸을 찔렀다.

현주는 현이라는 사람을 지켜보면서 사람이 어떻게 저리도 180도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었다. 거칠게 다루던 자신들과는 달리 마치 만지면 터지는 거품 다루듯 부드럽게 대하는 저 행동,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정리가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번개가 스치듯 갑자기 떠오른게 있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그것이라면 모든게 이해가 된다.
한사람씩 관계할때마다 샤워를 한다-이것은 주영이와 관계할때만 샤워한다면 자신들이 자칫 오해할 수 있을거라는 현의 배려다. 시작할때는 거칠고 끝나면 부드럽다- 이것은 시작은 단지 몸뚱아리였지만 끝났으니 사람으로서 존중해준다는 배려다. 따라서 자신들은 철저한 들러리라는 말이된다. 현에게 있어 자신들은 단지 보지달린 몸뚱아리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 나에게 있어 여자는 너뿐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 하나 뿐이다. 저 사람은 이것을 몸과 행동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저 사람이 오늘 한 행동 하나 하나가 모두 의미가 있는 행동이라 여겨졌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오늘 가면극은 완패다. 몸과 마음에서 완벽한 패배다.

상현은 누나가 보지로 자신의 좇을 끊어 버릴 듯 움켜쥐자 좇대가리에서 짜릿한 쾌감이 밀려오며 분출이 시작되었다.
 으윽... 누나...
 아아아... 현..아 어..서 어..서
주영은 동생의 좇대가리에서 뜨거운 좇물이 쏟아지자 보지를 오물거리며 좇대가리를 자극하며 분출을 도왔다. 뜨거운 좇물이 자신의 보지속을 마구 때리자 주영은 터질듯한 쾌감에 허리를 휘청이며 감고 있던 동생의 허리를 더욱 세게 감았다.
주영은 동생의 따뜻한 좇물이 먹고 싶었지만, 너무도 먹고 싶었지만 선배들 앞이라 참았다. 너무도 부끄러울 것 같았다.
상현도 누나의 마음을 알아챘는지 좇을 입에 물려주지 않고 분출이 끝날 때까지 누나의 보지에 좇물을 채웠다.

미영과 현주는 또 한번 놀랐다. 사람의 좇물이 어떻게 저렇게 많을 수가 있단 말인가.
상현은 분출이 모두 끝나자 누나에게 키스를 해준 후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두선배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말했다.
 저희들은 여기서 자고 가려는데 두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시간도 꽤 지났는데 자고 가신다면, 따로 잡아둔 방 열쇠를 드리겠습니다.
 아니예요 저희는 그냥 갈게요
현주가 옷을 입으며 말했다. 미영은 현주가 가겠다고 하자 자신도 옷을 이었다.
주영이 다가오며 말했다.
 선배 죄송해요--
 얘는 죄송할게 뭐가있니? 그럼 우린 먼저 간다-

상현은 두사람이 나가자 가면을 벗고서 누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손을 뻗어 누나의 가면을 벗겨 주었다. 상현은 누나를 번쩍 안아 들어 침대에 뉘이고는 자신의 좇을 누나에게 맡겼다.
주영은 눈물을 글썽이며 동생의 좇을 두 손으로 꼬옥 쥐고는 자신의 뺨에 비비며 말했다.
 고마워.. 상현아.. 너무.. 고마워 
주영은 동생의 좇을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몇번을 핥다가 구슬을 입에 넣어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좇대가리를 천천히 목구멍 깊숙히 삼켰다.
상현은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의 좇을 애무하는 누나를 쳐다보며 머리결을 넘겨주고는 부드럽게 말했다.
 누나- 울지마 울면 보기 흉해- 누나가 울면 나까지 슬퍼져
주영은 동생이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달래듯 말하자 슬픔이 더욱 북받쳐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상현은 누나가 계속해서 울자 안되겠는지 누나의 입에서 좇을 슬그머니 빼고는 누나 옆에 누웠다. 누나의 머리를 가슴으로 끌어당겨 꼬옥 안았다 그리고 누나의 다리를 살짝 들어 자신의 허리에 걸치게 하고서 자신의 좇을 누나의 보지에 넣어 주며 말했다.
 누나 그냥 이대로 있어- 그리고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어-
주영은 동생이 자신을 끌어 안으며 자신을 달래자 어깨를 들썩이며 울기 시작했다.
 흑흑----
상현은 울고있는 누나의 등을 쓰다듬으며 밤을 새웠다.

 선배 죄송해요-
 얘도 참- 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면, 앞으로 너 안 본다-
 죄송해요 어제 친구가 심..하게 그랬던건 호텔에 오기전에 기분나쁜일이 있어서 그랬데요 또.... 그래서 선배들을 호.....혼을 내겠다며.....
 됐다 얘- 변명할 필요 없어- 혼을 내겠다고? 이유가 한가지 더 있었네∼
 예? 그게 무슨말이예요?
 너 정말 친구가 언니들을 심하게 대한 진짜이유를 아직 모르니? 요런 맹추- 그건 말이야?.. 알아들었어?
 
 좋은 사람이더라 앞으로 잘해줘, 그런 사람 드물다. 언니 경험상..
주영은 선배의 말을 듣고 자신의 어리석음이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동생에 대한 무한한 고마움과 사랑을 느꼈다.

에피소드 (14) - 잡초제거
주희가 요즘 상현의 좇에 욕심이 많아 졌다. 자신과 누나가 방학이 되면서 엄마를 포함해 자기가 학교에 간 사이 셋이서만 재미본다며 학교에서 돌아오면 거의 독차지 하다시피 좇을 물고 다녔다. 주희가 방학이 되려면 아직 며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 될 것 같았다. 사실 방학이 되었다고 해서 주희가 생각하는 만큼 섹스를 많이 하지 못한다. 사람이 어디 섹스만 하고 산다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희는 끝까지 우기며 자신을 졸졸 따라 다닌다. -주희야 오빠 좇 물러 터진다- 어제 엄마가 좇을 물고 있는 주희를 보고 하신 말씀이다.
주희는 알몸으로 상현의 좇대가리를 물고 상현의 배에 영어 참고서를 얹어 놓고 공부를 하고 있었다. 상현은 침대등받이에 등을 기대고 비스듬히 누워 귀에 이어폰을 끼우고서 눈을 감고 박자에 맞추어 고개를 끄덕여 가며 음악을 듣고 있었다.
주희는 오빠의 좇대가리를 물고 오물거리다 말했다.
 오빠 이거 좀 가르쳐줘-
 응?
 이거 좀 가르쳐 달라니깐-
주희는 조금 짜증이 난 듯한 목소리로 음악에 심취해 있는 상현을 마구 흔들었다.
상현은 동생이 몸을 세게 흔들자 이어폰을 벗으며 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은 문제가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난 것 같지 않았다.
 우리 울보가 왜 화가 났을까∼?
 씨- 이것봐 반응이 없잖아- 내가 열심히 빨면 반응을 해 줘야지-
주희는 자신이 음악만 듣고 좇을 빨아도 발기가 안돼자 그것이 화가 난 모양이었다. 상현은 웃으며 말했다.
 하하.. 울보야 자꾸 그러면 공부는 언제 하려고 그러냐?
 피- 오빠가 안그래도 잘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이래뵈도 학교에서 -공부하면 이주희-라고 알아 준다고-
 오호∼ 그려셔?
주희는 제 자랑을 늘어 놓으며 오빠의 좇을 할짝 거렸다. 주희는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지 참고서를 던져 놓고 오빠를 그윽한 눈으로 쳐다보며 말했다.
 오빠- 오빠 좇은 너무 사랑스러워--
주희는 혀를 한껏 내밀어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천천히 핥아 올렸다. 그리고 구슬을 손에 하나씩 쥐고는 어루만졌다.
상현은 주희가 본격적으로 자극하자 좇에 힘이 들어 가기 시작했다.
주희는 오빠의 좇이 완전히 발기 하자 눈을 빛내며 입을 크게 열어 좇대가리부터 삼키기 시작했다. 목구멍까지 삼킨 좇을 천천히 빼내며 좇대가리의 굴곡을 따라가며 혀로 핥고는 다시 삼키기를 반복했다. 주희는 입속에서 왕복운동하는 좇대가리의 박자에 맞추어 손으로 기둥을 쥐고서 같이 왕복운동 시켰다.
 으음- 주희야 너무 기분 좋다.
 기분 좋지? 주희가 핥고 빨아 주니까 기분 좋지?
주희는 좇기둥에 침을 묻혀 손으로 빠르게 상하운동을 하고는 입으로 구슬을 물고 알사탕을 빨 듯 한쪽 볼이 볼록해질 정도로 빨아 들였다. 구슬을 빨다가 다시 좇대가리를 삼켜 머리를 상하 좌우로 움직여 가며 계속해서 빨았다.
 주희야.. 오빠.. 이제.....
주희는 오빠가 신호를 보내자 목구멍을 크게 열고 분출을 더욱 유도 했다. 마침내 오빠가 분출을 시작하자 쏟아 지는 좇물을 삼켰다. 한참을 삼키다 좇을 뱉어내 자신의 얼굴에 뿌리며 환호성을 터트렸다.
 얏호,,,
주희는 자신의 얼굴에 묻은 좇물을 좇으로 문지르며 미소를 머금고 오빠를 바라 보았다. 그때 문이 열리며 엄마가 들어오셨다.
미현은 팬티와 브라만 입고서 방으로 들어서며 말했다.
 주희 너∼ 공부 안하고 놀고 있었구나?
 피- 엄만, 방금까지 공부하고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목이 말라서 오빠 좇물 좀 마시고 있었지- 히히
 호호 마신게 아니고 목욕을 했는데 뭘-
미현은 주희의 얼굴에 묻은 좇물을 보고는 웃으며 말했다. 그리고 주희에게 다가가 얼굴에 묻은 좇물을 핥아 먹었다. 가끔 입술이 부딪히면 서로의 혀를 빨기도 했다.
상현은 좇물을 핥아 먹고 있는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며 말했다.
 엄마 올라 오세요-
미현은 침대위로 올라가 엉덩이를 상현의 얼굴로 향하게 하고 자신은 상현의 좇을 어루만졌다.
상현은 엄마의 팬티를 벗기고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엄마의 보지를 빨았다. 손가락으로 크리스토퍼를 잡아 당기며 혀를 내밀어 보지속으로 집어 넣었다.
 아아. 상현아.. 너무 세게 잡아 당기지마-.. 엄마 보지 찢어져- 하..지만 너무 좋아... 아아
주희는 엄마의 얼굴을 핥다가 엄마의 고개를 숙이게 하여 오빠의 좇을 빨게 했다. 그리고 자신은 기둥을 핥으며 오빠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자극했다.
 웁..웁,, 쯥..쯥,,,,
상현은 엄마의 항문에서 보지까지 혀로 핥으며 손가락을 보지속으로 집어 넣어 휘저었다. 또 손가락에 침을 묻혀 항문을 자극한 후 속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다.
미현은 상현이 손가락으로 항문과 보지 속을 휘져으며 자극하자 찌릿한 쾌감이 전해지고 보지에서는 십물을 줄줄 흘렀다. 미현은 참을 수 없는 쾌감에 허리를 들썩이더니 삽입을 위해 몸을 돌렸다.
 아아... 상현아... 못참겠어 상현아 어서 넣어줘.... 아아..
 엄마... 제가 넣어 줄게요-
주희는 오빠의 좇대가리를 한번 빤 뒤 좇대가리에 침을 잔뜩 묻혀 엄마의 보지에 삽입 시켜주었다. 오빠의 좇이 엄마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십물이 보지와 좇을 비집고 세어 나오자 눈을 빛내며 혀를 내밀어 핥아 먹었다.
상현은 좇이 엄마의 보지에 삽입되자 천천히 왕복운동을 했다.
 아아아앙..상..현아 엄마 보지에서 불..이나 어서 어서 빨리 아아아.
주희는 오빠가 왕복운동을 시작하자 몸을 일으켜 자신의 보지를 오빠의 입에 대고는 엄마의 혀와 입술을 빨았다.
상현은 동생의 보지를 잠시 바라보니 얼마 전에 깎은 털이 거뭇하게 다시 자라고 있었다.
 주희야 털 다시 깎아 줄까? 백보지가 예쁜던데-
 아이- 오빠 엉큼해- 털은 나중에 깎아주고- 우선 보지부터 빨아줘 나 급해-- 어서 오빠-
상현은 십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동생의 보지에 혀를 내밀어 핥기 시작했다. 혀가 한번씩 보짓살을 지날때마다 십물이 울컥 흘러나왔다. 엄마가 허리를 들썩이며 스스로 왕복운동하며 자신의 좇을 자극하자 좇대가리에 찌릿찌릿한 쾌감이 한꺼번에 밀려들자 마침내 분출을 시작했다.
 으윽 엄마..... 보..지로 좇..물을 삼켜요 엄마...
 아아아.. 그래 상현아 엄...마가 보지로 좇물을 삼킬게.... 좇물을 듬뿍 쏟아 부어 어서... 아아앙..
상현은 허리를 들어 엄마의 자궁에 좇대가리를 밀착시킨후 뜨거운 좇물을 쏟아부었다. 미현은 뜨거운 좇물이 자궁을 마구 때리자 엄청난 쾌감에 온몸을 떨었다.
주희는 오빠가 분출을 시작하자 밑으로 내려가 엄마의 보지 사이를 비집고 나오는 좇물을 핥아먹었다. 미현도 좇물이 보지속을 가득 채우자 좇을 빼고는 주희와 함께 좇물을 얼굴에 뿌려 가며 빨아 먹었다.
 아아 상현아 좇물이 너무 맛있어.. 아아.. 너무 따뜻해..
 엄마 오빠 좇물은 먹는 샘물이야 끊임없이 나오잖아,,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신선한 먹는 샘물... 히히
상현과 미현은 주희의 말에 박장대소 하며 웃었다.
 아이고 내 정신 좀 보게, 할말이 있어 왔는데 그만 깜박했네∼ 상현아 누나한테 가봐라- 누나가 힘이 없는게 이상한 것 같더라- 오늘 밤은 누나하고 같이 자고-
 그래 맞아! 언니가 며칠 전부터 시무룩하고 힘이 없어 보였어.. 새 애인이라도 생겼나? 히히..
주희가 맞장구 치며 농담을 하자 미현은 주희를 한 대 쥐어 박으며 말했다.
 엉뚱한 소리하지 말고 하던 공부 계속해-
 피- 엄만 나만 같고 그래- 씨-
상현도 알고 있었다. 며칠 전 가면극소동 이후 조금 힘이 없어 보이는 누나를 보고는, 금방 괜찮아 지겠지 하며 그냥 넘겼는데 그게 오래 가는 모양이었다.
 예- 그럴게요

상현은 옆방 누나방의 문을 열고 들어 갔다. 누나는 책상의자에 앉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자신이 들어오는 것도 모른채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누나는 평소와는 달리 잠옷을 입고 있었다.
상현은 누나를 뒤에서 안으며 손을 가슴에 얹어 살며시 애무하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누나- 뭐해? 안자? 내가 재워줘?
주영은 자신의 가슴을 어루만지는 상현의 손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상현이니? 그냥... 생각 좀 하느라고-
상현은 의자를 자신쪽으로 돌리고는 앉아있는 누나의 다리를 살짝 벌리게 하고 누나의 사타구니에 머리를 파묻고 말했다.
 누나 힘이 없어 보여- 무슨 걱정있어?
주영은 현주선배에게서 그날 동생의 행동의 의미를 듣고서 알지 못할 심적변화를 느끼고 있었다. 자신과 동생이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데 뭔가 다른 것 같아 며칠전부터 고민중이었다. -휴∼ 나중이면 알겠지-, 주영은 상현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아니- 걱정은 무슨..
 이리와봐, 사랑하는 동생이 재워줄게
 그래-
상현은 앉아있는 누나를 안아들어 침대에 뉘었다. 자신도 누나옆에 비스듬히 누워 한쪽팔로 머리를 괴고는 누나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누나-
 응?
 오늘은 그냥 잘까? 아니면..... 사랑을 해줄까?.....
주영은 동생을 올려다 보며 배시시 웃었다. 그리고 대답 대신 동생의 목을 끌어 안으며 입술을 빨았다.
상현은 누나의 혀가 입속으로 들어오자 혀로 응답을 해주었다. 그리고 손을 잠옷속으로 집어 넣어 가슴을 어루만졌다.
주영은 이미 알몸인 동생의 넓은 가슴을 쓰다듬다가 손을 아래로 내려 동생의 커다란 좇을 움켜쥐었다.
상현은 누나의 잠옷과 속옷을 모두 벗기고 누나의 아름다운 알몸을 내려다 보았다.
 누나 예뻐- 그리고 아름다워-
 상현아.... 부끄러워-
상현은 평소와 다르게 부끄러움을 타는 누나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상현은 자신의 좇을 누나의 입에 물려주고 자신은 누나의 보지를 핥았다. 누나의 보지에서는 십물을 줄줄 흘리며 자신이 빨아 주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누나의 보짓살을 손가락으로 벌리고 십물이 혀를 타고 흘러 들어오기를 기다렸다가 목구멍으로 꿀꺽 삼켰다.
주영은 동생의 구슬을 양손으로 움켜쥐고서 좇대가리를 혀로 핥다가 목구멍 깊숙히 삼켰다. 그리고 입에 들어온 좇대가리를 혀를 사용해 살살 간질렀다.
 으윽 누나- 이제--
주영은 동생의 신호를 받으며 손을 사용해 동생이 빨리 좇물을 분출하도록 유도했다. 좇대가리에서 좇물을 쏟아내기 시작하자 입술을 오물거리며 빨대로 음료수를 마시듯 목구멍으로 좇물을 넘겼다. 좇물이 끊임없이 쏟아지자 좇을 뱉아내 자신의 가슴과 얼굴에 뿌리며 외쳤다.
 아아.... 상..현아 뜨거운 좇..물로 누나를 적..셔줘... 아아..
상현은 분출을 끝내고 몸을 돌려 세우고는 누나의 얼굴에 묻은 좇물을 핥아 먹었다. 그리고 좇뿌리를 쥐고서 누나의 보지에 맞댄후 천천히 삽입시켰다.
 아흑-, 아,,, 상현아.....
주영은 동생의 좇이 보지속으로 들어오자 짤막한 신음을 토하며 팔과 다리로 동생의 몸을 휘어 감았다.
상현은 좇대가리를 누나의 자궁에 맞대고 한참을 있다가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누나가 보지로 좇을 꽉 쥐자 찌릿한 쾌감이 온몸에 전해졌다.
주영은 자신의 자궁과 질을 동생이 좇대가리로 마구 마찰시키자 보지에서 십물이 울컥울컥 쏟아 지는 것을 느꼈다. 기분이 너무 황홀해 미칠것만 같았다.
 아아... 상..현아 보..지가 터...질려고 해... 아아아... 상현아...
상현은 누나가 보지로 좇을 쥐었나 놓았다하며 허리를 들썩이자 좇대가리에서 엄청난 쾌감이 전해지고 온몸에 전기가 통한 듯 한 짜릿한 전율이 전해지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으..윽... 누...나 이제 나오려고 해...
 그래 상현아 좇..물을 누나의 보..지에 가득 채..워줘,,, 따뜻한 좇물이 먹고 싶어... 아아앙...
상현은 끊임없이 분출하는 좇물을 누나의 자궁에 가득채워 주고는 좇을 보지에서 빼내어 누나의 입에 물려 주었다.
주영은 동생이 좇물을 토해내고 있는 좇대가리를 물려주자 손으로 기둥을 감싸쥐고 연신 좇물을 삼켰다.
 아아아... 상현아 너무 맛있어... 으음...
상현은 분출이 모두 끝나자 누나 옆에 몸을 뉘이며 누나의 입술을 핥았다. 그리고 누나를 가슴으로 끌어 안으며 말했다.
 누나 이제 기분이 좀 풀렸어? 내일부터는 기분 쳐져있기 없기다∼ 알았지?
 그래 상현아... 고마워...

아침에 눈을 뜬 상현은 품속에 잠들어 있는 누나를 바라보았다. 누나는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행복한 표정으로 잠들어 있었다. 누나는 자면서도 보지속에 들어 있는 자신의 좇을 보짓살을 오물거리며 자극하였다. 누나의 잠들어 있는 모습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상현은 며칠동안 풀이 죽어 있던 누나의 기분을 풀어 주고 싶었다. -뭔가 이벤트가 없을까?- 상현은 골똘히 생각하더니 뭔가 떠오른 듯 벌떡 일어나며 누나를 깨웠다.
 기상! 기상! 일어나 누나- 어서
상현은 엄마와 동생방에도 들어가 식구들을 모두 깨웠다.
 오빠- 아침일찍부터 무슨일이야 씨-

미현과 주영, 그리고 눈을 비비고 있는 주희가 쇼파에 앉아 잠을 방해한 장본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상현은 욕실에서 뭔가를 들고서 거실 테이블에 올려 놓으며 말했다.
 에-- 깜짝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에-- 그러니까-- 무언가하면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바로 매월 오늘을 잡초제거하는 날로 정하여 앞으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모녀는 뜬금없이 무슨소리냐는 듯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의아해 하며 물었다.
 잡초제거?
 예- 그렇습니다. 잡초제거란 무엇이냐? 바로 우리들 몸에 난 잡털을 제거한다는 말이렸다 이 말씀입니다. 단 제거할 잡털의 부위와 범위는 작자의 의견을 따라 시행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에잉?
 
 얏호! 그거 재미있겠다 오빠 나 부터 할게--
세모녀의 반응은 모두 달랐지만 싫지는 않은지 모두 웃고 있었다. 역시 제일 좋아하는건 막내 주희 였다.
 에- 반대하는 사람이 없는 걸로 알고 바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주희양이 먼저 지원을 하셨기 때문에,, 주희양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자 여기 누우시고 어떤 부위의 얼마만큼 제거 할지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주희가 자신의 보지를 가리키며 말했다.
 난 요기요-- 요기-- 모두 제거해 주세요-
 예∼ 알아 모시겠습니다.
상현은 이미 한번 경험이 있던 주희의 보지털을 모두 깎아 주고는 보지살에 살짝 키스해 주었다.
주희는 보지털이 모두 깎기자 얼른 일어나 거실 한쪽에 있는 거울을 쳐다보며 얼마나 잘 깎였는지 쳐다보며 낄낄거렸다.
 에- 다음 지원자를 모시겠습니다. 자 어느분부터-- 자자- 망설이지 마시고 빨리빨리 나오십시오 시간은 금입니다.--- 자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한달에 한번, 오늘 뿐입니다. 자자--
미현과 주영은 상현이 하는 폼새가 여간 우습지 않아 박장대소했다.
주영이 나서며 말했다.
 알아서 해주세요--- 다 깎지는 마시고-- 예쁘게 부탁합니다.--
 예∼ 예∼
주희가 쪼르르 달려 오더니 옆에서 구경하며 말했다.
 정원사 아저씨! 아저씨는 제가 깎아 드릴게요∼
 아이고 이거 영광입니다.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상현은 누나의 보지털을 삼각형 모양으로 만들고 보지살 근처와 항문쪽의 잡초를 모두 깎아 주었다. 그리고 주희에게 했던 것 처럼 보짓살에 쪽하며 키스를 해주었다.
주영도 재미있는지 거울을 쳐다보고는 몸을 움직여 가며 요리조리 살폈다.
 자 이제 우리의 호프- 우리집의 기둥- 김!미!현!을 모시겠습니다.
 저도 주영양과 똑 같이 해주세요- 호호
상현은 엄마의 잡초도 모두 제거해 주고 면도기를 동생에게 넘겨 주었다. 주희는 오빠의 기둥을 잡고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잡초제거를 시작했다.
 얘- 거기는 깍지마라-
 주희야 너무 많이 깎는거 아니니?
 아니예요 빨대 방해되는 부분은 모조리 히히--
세모녀는 한마디씩해가며 상현의 잡초를 제거해 갔다.
 다- 됐다. 정원사 아저씨 한번 보세요-
상현은 거울로 가 자신의 잡초를 바라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기둥근처와 구슬, 그리고 항문쪽의 잡초가 모두 제거 되어 있었다. 동생말처럼 빨대 방대되는 부분은 모조리 제거 되어 있었다.
네사람은 서로를 쳐다보며 누가 더 잘 되었느니 못 되었느니 하며 웃어 제꼈다. 상현은 활짝 웃고 있는 누나를 보니 기분이 상당히 좋았다.

에피소드 (15) - 주영의 사랑
휴가철이 다가오자 미현의 가족은 요즘 들떠 있었다. 아직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모와 함께 주희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대로 바로 여행을 떠나기로 하였기 때문이다.
미현은 토요일오후 뜨거운 햇살에 눈살을 살짝 찌뿌린채 식탁에 앉아 관광여행잡지를 뒤적이며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주영과 주희는 거실쇼파에 앉아 포르노비디오를 보고 있었고 상현은 친구들과 약속이 있다며 아침식사 후 바로 나가버렸다. 세모녀는 브라와 팬티만 걸친체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TV에서 야릇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두 남녀가 한 여자를 묶어두고는 요란한 복장으로 채찍을 휘두르며 서로를 괴롭히고 있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던 주희가 중얼거렸다.
 저러면 정말 좋은가?
 저런건 변태야 변태.. 어휴 끔찍하다 끔찍해
 우리도 변태다 뭐..
주영은 동생이 혀를 내밀며 농담을 하자 웃으며 동생을 쳐다보았다. 얼마전 동생이 쾌감의 마지막문을 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은근히 부러웠다. 엄마도 아직 그런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고 한다. 상현이 주희에게 울보라는 별명을 지어주고는 가끔 놀려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랬다.
 나 왔어요
상현이 더운지 손을 부채처럼 흔들며 들어왔다. 미현은 여행지 선택에 고민스러운 듯 깊은 생각에 잠겨있었고 주영은 쇼파에 앉아 두팔을 크게 흔들어 동생을 맞아주었다. 주희는 뛰어 나가 오빠의 몸에 엉겨붙었다.
 임마 덥다 더워
 아잉-- 내가 옷 벗겨줄게∼
주희는 쇼파로 걸어가는 오빠의 뒤를 쫓아가면서 상의를 벗겨주었다. 오빠는 땀을 많이 흘려는지 반팔T가 착 달라 붙어 잘 벗겨지지 않아 애를 먹었다.
상현은 상체를 벗은체 누나 옆에 털석 주저앉으며 연신 덥다고 주절댔다.
주영은 옆에 앉은 동생의 가슴을 애무하며 말했다.
 덥지?
그러면서 동생의 젖꼭지를 살짝 핥았다. 동생의 체격은 1년전에 비해 많이 변해 있었다. 턱밑에는 까칠까칠한 수염이 만져졌고 떡 벌어진 어깨에 두툼한 가슴, 그리고 군살없는 아랫배, 체격은 컷지만 고등학생티를 벗지 못했던 예전에 비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었다. 주영은 얼마전 자신의 심적변화가 어떤 것인지 깨달았다. 그것은 동생을 남자로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물론 과거에도 남자였던건 분명했지만 그때는 동생으로서 은근히 보호의 대상이란 걸 무의식중에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의지의 대상으로 다가오며 확실한 남자로 가슴속에 자리잡아 갔다. 주영은 이러한 동생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주영은 동생의 불룩 튀어나온 가슴을 어루만지며 송글송글 맺힌 전신의 땀을 혀로 핥아 주었다.
상현은 짤막한 신음을 토해내며 누나의 팬티에 손을 집어넣으며 말했다.
 으음..누나 기분 좋은데?
주희는 오빠의 바지를 벗겨내고 꿇어앉아 아직 발기되지 않은 좇을 애무하며 말했다.
 킥킥, 오빠 웬 땀을 이렇게 흘려? 보지속에 있다 나온거 같애 킥킥..
상현은 땀으로 번들거리는 자신의 좇을 할짝거리며 말하는 동생을 쳐다보며 말했다.
 그래 보지속에 있다 왔다. 왜! 그보다 울보야! 시원한 물좀 줘라 갈증나 죽겠다∼.
주희는 오빠가 울보라고 놀려대자 얼굴을 붉혔다.
 오라- 바람피우다 왔구나?
주희는 오빠의 농담에 맞장구 치며 깡총 깡총 뛰면서 부엌으로 향했다.
상현은 자신이 울보라고 놀릴때마다 얼굴을 붉히는 동생이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주영은 주희가 물을 가지러 간 사이 동생의 큼직한 좇을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계속 핥았다.
상현은 누나가 해주는 애무를 두눈을 감고 음미했다. 천천히 좇에 힘이 들어가고 찌릿한 쾌감이 온몸에 전해졌다.
주영은 동생의 좇이 발기하자 눈을 빛내며 브라와 팬티를 벗고는 두손으로 좇을 감싸쥐고 자신의 보지에 천천히 밀어넣었다. 동생의 좇은 너무 커서 좇이 자궁끝까지 닿았지만 다 삽입되지 않았다. 주영은 못내 그것이 아쉬웠다. 주영은 보지로 동생의 좇을 꽉 쥐고서 좇대가리의 굴곡과 꿈틀거리는 기둥의 근육을 질을 통해 느끼며 신음을 뱉아냈다. 그리고 천천히 상하 운동을 했다.
 아아앙.. 상현아 너무 황홀해...
상현은 두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짚고 허리를 젖히며 황홀해 하는 누나를 쇼파에 비스듬히 기댄체 감상했다.
 오빠! 시원한 물이야 마셔봐
주희는 쇼파 등받이를 사이에 두고 자신의 가슴을 오빠의 뒷머리에 지긋이 누르며 오빠의 목을 휘어 감고는 물이 가득 든 잔을 내밀었다.
 으응? 그래 고마워
상현은 누나의 표정을 감상하다가 동생이 불쑥 잔을 내밀자 상념에서 깨어난 듯 내밀어진 잔을 받으며 말했다. 상현은 물을 마시려고 잔을 입으로 가져가다가 문득 투명한 물에 이물질 같은 반투명한 알갱이들이 둥둥 떠있는걸 보고는 고개를 뒤로 젖혀 동생을 쳐다보며 물었다.
 이게 뭐니?
 그거? 오빠의 사랑스러운 동생 십물이지 히히.. 이름하야 -주희표 십물쉐이크- 세상에 첫선을 보이다∼ 첫 시음자는 섹스계의 대부 이!상!현! 쨔잔
 호오∼ 그래? 이거 영광인데?
상현은 냉수에 자신의 십물을 테워 거창하게 말하는 동생이 귀여워 맞장구 쳤다.
 캬∼ 그거 맛 한번 기가막히다.
상현은 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갈때마 동생의 십물알갱이가 목젖을 스치고 지나가니 기분이 짜릿짜릿했다.
 이거 제품 나오자 마자 품절되는거 아냐?
 말씀만 하시라-- 주희표 십물쉐이크는 영원하리∼
 하하하, 호호호
상현과 주희는 웃어며 서로의 입술을 핥았다.
상현의 좇은 동생과 대화하는 사이 누나가 계속 자극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수축하고 있었다.
주영은 허리운동에 열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두사람의 대화에 신경을 쓸수 없었다. 때문에 동생의 좇이 사그러들려 하자 다급하게 물었다.
 아아아... 상..현아 기..분이 안..좋으니?
상현은 누나의 물음에 자신이 누나에게 잠시 소홀했다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둘러댔다.
 아...아니? 너무 더운거 같아서... 누나 샤워좀 해야겠어
 그...래? 누나가 도와줄게
주영은 몸을 일으켜 동생의 손을 잡고, 끌 듯이 욕실로 향했다.
상현은 주희에게 살짝 윙크하고는 자신의 손을 잡아당기는 누나를 불러 세우며 말했다.
 누나 내가 안고 갈게
상현은 누나의 가느다란 허리를 잡고 힘차게 들어 올리고는 누나의 보지에 자신의 좇을 맞대고는 천천히 꼿았다. 그리고 누나의 젖꼭지를 이빨로 깨물어 주었다.
주영은 동생이 자신을 안아 올리며 좇을 삽입하자 기분이 너무 황홀했다. 그래서 두 다리로 동생의 허리를 거세게 휘감았고 두 팔로는 자신의 젖꼭지를 빠는 동생의 머리를 쥐고서 소리쳤다.
 아아아... 상현아.. 날아갈 것 같아... 아앙.
상현은 누나를 안고 욕실로 향했다.
주희는 조금전의 일로 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선지 따라가지 않고 두사람을 쳐다보고서는 -재미 많이봐- 하며 킥킥거렸다.
상현은 누나를 세면대에 걸터 앉게 하고서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주영은 동생의 좇이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자 터질듯한 쾌감에 몸부림 쳤다. 욕실로 오는 동안 동생이 한걸음 한걸음 내딛일때마다 좇대가리가 자궁을 자극해 이미 환희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동생이 본격적으로 왕북운동을 하자 그 쾌감을 주체할 수 없었다.
 아아아... 상..현아.. 누..나. 죽을거 같애...
 아아 누나 이제 나와
 아아앙... 그...래.. 누..나 보...지에 자....궁에 뜨거운 좇...물을 듬..뿍줘 보...지로 좇물을 다 마..셔버릴게 어서... 아아아
주영은 동생의 좇을 보지로 오물거리리며 뜨거운 좇물을 삼켜갔다. 주영은 동생의 좇물이 한참을 쏟아내고도 끊임없이 나오자 보지에서 좇을 빼고선 입으로 빨아먹었다.
주영은 좇물을 다 토해낸 동생의 좇을 두손으로 어루만지며 반짝이는 두눈으로 동생을 올려다 보며 말했다.
 상현아 너무 황홀했어.. 그리고 맛있었어
상현은 누나가 자신의 좇에 키스를 하고는 씻겨주겠다며 물을 뿌려주자 그 모습을 지켜보며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가끔씩 누나의 가슴을 어루만져 주었다.
주영은 동생의 몸 구석구석에 비누칠을 하고 물을 뿌려 주며 땀을 씻겨 주었다. 주영은 자신의 손가락이 동생의 몸을 스칠때마다 자신의 보지가 찌릿찌릿하며 십물을 흘리는걸 느낄수 있었다. 예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쾌감이 온몸에 전해졌다. 아무래도 자신이 동생을 진정한 남자로 인식하면서부터 이러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 얼굴을 살짝 붉혔다.
상현은 누나의 얼굴이 조금씩 붉어지자 이상함을 느꼈다. 기억을 되짚어 봐도 자신과 관계를 시작하고, 처음 얼마동안, 그리고 가면극소동 때를 제외 하고는 자신앞에서 얼굴을 붉히는 누나의 모습은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았다. 가면극소동 때는 이유가 있었지만 오늘은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었다.
 누나 괜찮아?
 으응? 그...래
상현은 조금 의아한 듯 고개를 갸웃 거렸다.
샤워를 마친 상현은 올때와 마찬가지로 누나를 안아 들고 자신의 좇을 누나의 보지에 삽입시켜 주었다.
주영은 그런 동생을 안으며 속삭였다.
 상현아 사랑해- 
거실 쇼파에 앉아 포르노 비디오를 보던 주희는 난데없이 소리치는 엄마의 소리에 깜짝놀랐다.
 엄마? 무슨일이야?
 그래! 이거다! 이거!

에피소드 (16) - 휴 가-1부
 엄마 갑자기 왜그래?
 호호 엄마가 드디어 찾았다- 언니는 어딧니? 빨리 나오라 그래-
 언니는 오빠하고 욕실에 있는데? 나오라 그러까?
 으응? 오빠는 언제 들어 왔니?
 저 왔어요 엄마
상현이 누나를 안고서 욕실에서 나오며 말했다.
 호호 그래 일단 앉거라. 보여줄게 있단다 호호
상현은 좇을 누나의 보지에 삽입한체 쇼파에 앉았다. 주희는 오빠 옆에 짝 달라 붙어 오빠의 구슬을 어루 만지며 말했다.
 언니 계속 그러고 있을거야? 오빠 좇 빨고 싶은데-
주영이 상현의 목을 꼬옥 끌어 안고는 보지로 좇을 음미하며 말했다.
 주희야 오늘만 봐 줘 응?
 씨-
 자자- 다들 조용히 하고 이것부터 봐라 호호
미현은 손에 들고 있던 책을 거실 테이블에 올려 놓으며 무엇이 즐거운지 웃음이 입가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주희가 약간 토라진 듯 책을 집어 들며 말했다.
 엄만 아까부터 왜그래? 실성한 사람처럼-, 부동산 정보? 이게 뭐야 이사가려고?
 주희야 이리 줘봐- 으음,,,, 부동산 정보, ○○○에서 뱃길...........
상현이 책을 건내 받고는 읽기 시작했다.
부동산 정보 - ○○별장(대지 3000평, 건물 140평)
-○○○에서 뱃길 4km에 위치한 ○○○섬의 동쪽 끝에 위치한 대지 3000평 건물 140평의 별장이다. ○○○섬은 현재 30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고 주민 대부분이 섬 서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외부와의 간섭이 없어 별장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 또 걸어서 15분 거리에 폭 약40m, 길이 약130m의 모래사장이 있어 여름이면 해수욕도 가능하다.(사진 참조)-가격:○원, 문의처:△

  문의처는 △, 엄마 이게 뭐가 어떻다는 거죠?
 호호 글을 읽으려면 제대로 읽어야지, 거기 사진 밑에 조그만 글씨 있지? 거길 읽어봐 호호
주영과 주희도 호기심이 생겼는지 머리를 맞대고는 상현과 함께 읽었다.
 별장이 팔릴 때까지 일정기간 임대를 합니다. 임대 문의처는 △입니다.
세사람은 글을 읽고서 엄마를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미현은 약간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도 모르겠니? 해변이 있는 인적이 드문 곳! 이래도 모르겠어? 응?
세사람은 -아하-하며 이제야 알았다는 듯이 기쁜 표정으로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주희가 신이 났는지 전화기를 미현에게 건내며 말했다.
 엄마 엄마- 빨리 전화해봐- 응? 예약이 끝나기 전에- 빨리 빨리-
 여보세요?.. 별장 임대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아 예... 그러면........... 날짜는. 기간은.. 가격은..
상현과 주영, 주희는 기대에 가득찬 모습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엄마가 통화하는 모습을 쳐다보았다. 미현은 한참을 통화하고는 수화기를 끊으며 엄지손가락을 세사람에게 들어 보였다.
 얏호!.... 해변에서 오빠와 사랑을 나누다-..... 생각만 해도 짜릿해
 엄마. 예약은 하신거예요?
 언제든지 가능 하덴다. 임대하려고 전화한 사람은 우리가 처음이래 호호호... 날짜는 이모하고 의논하고서 결정하기로 하자 호호호

미경이 현재 진행 중인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2박3일의 길지 않은 일정으로 섬에 도착한 상현일행은 각자 배낭을 등에 짊어지고 별장관리인을 찾아 가고 있었다. 별장이 오랜 기간 비워져 있었기 때문에 식수를 제외한 모든 걸 따로 준비해야 한다는 별장관리인의 충고로 이것 저것 챙기다 보니 짐이 꾀 많은 편이었다. 섬이 관광지가 아니라 그런지 상당히 조용하고 눈에 띄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선착장 한켠에 위치한 작은 구멍가게 앞에 멈춰선 상현은 약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서 말했다.
 엄마 여긴 것 같은데요?
 들어 가서 확인 해봐라.
 계십니까? ○○별장 관리하시는 분이 여기 계시다던데, 계십니까?
가게 안쪽에서 문이 열리며 머리가 희끗희끗한 남자 한사람이 나오며 말했다.
 예- 제가 관리인인데요- 임대하러 오신 분이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따라 오시죠-
상현일행은 관리인의 트럭을 타고 별장으로 출발했다. 차가 좁아 몸을 비집고 앉다 보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포장되지 않은 길을 가자니 엉덩이가 얼얼한 것 같았다. 달리는 차창으로 띄엄띄엄 보이는 집들을 제외하고는 볼게 하나도 없는 평범한 시골 풍경이었다. 차로 한참을 달리자 울창한 숲이 보였고 그곳을 가로질러 10분정도 지나서 별장에 도착하였다. 별장 주위로 넓은 공터가 있었고 별장 뒤쪽으로는 산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언덕이 별장을 감싸듯이 둘러 있었다. 별장 앞쪽으로는 탁 틔인 공간이 있어 바다가 보였다. 경치 하나 만큼은 장관이 이었다. 하지만..
 에게, 이게 뭐야- 완전히 폐가잖아?
주희말처럼 별장은 폐가나 다름없었다. 겉으로 봐서는 상당히 공들어 지은 별장같았다. 하지만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았다더니 관리가 전혀 안된 상태였다.
관리인 아저씨가 차에 실려 있던 짐들을 내려 놓으며 말했다.
 오신다고 해서 대충 청소는 해 놓았습니다. 전기는 발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조금 있다가 사용법을 가르쳐 드리죠, 또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밤에는 바닷바람 때문에 조금 쌀쌀할 겁니다. 제가 벽난로에 쓸 장작을 이틀 동안 사용하기에 충분할 만큼 준비해 놓았습니다. 만약에 앞쪽 모래사장에서 물놀이를 하신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그쪽 해변에는 암초가 많아서 배가 다니질 않습니다. 그래서 행여라도 물에 쓸려 간다면 구조해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죽은 목숨이죠, 그리고.......
관리인 아저씨는 이것저것 자기 할말을 하더니 지하실 발전기 돌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는 이틀 후에 온다는 말만하고 횅하니 가벼렸다.
상현일행은 각자 짐을 들고 별장으로 들어 섰다.
 햐- 안에는 딴판이네-
주희가 제일 먼저 들어서며 마음에 드는지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사람들은 작자 흩어져 내부를 둘러 보았다. 별장 실내는 의외로 깨끗한 편이었다. 곳곳에 먼지가 있었지만 그런데로 괜찮았다. 한쪽 벽난로 주위로 낡은 쇼파가 있었고 그 옆으로 작은 바가 있었다. 천장이 상당히 높아서 그런지 말할 때 소리가 조금씩 울렸다. 창가로는 바다가 보였고 언뜻 모래사장도 보였다. 이층에는 3개의 방과 욕실이 있었다. 방안에는 침대가 하나씩 있었는데 그곳에서는 잠을 잘수가 없을 것 같았다. 한번씩 두드릴때마다 먼지가 풀풀 날렸다. 가족들은 짐을 풀어 한쪽에 늘어 놓았다. 각종 취사도구와 물놀이 장비, 몇벌의 옷하고 침낭, 그리고 이틀동안 먹을 음식 등등...... 관리인의 충고에 따라 만반의 준비를 해서 그런지 짐을 풀어 놓으니 이삿짐을 풀어 놓은 것 같았다.
짐을 대충 정리하고 나니 해가 지고 있었다.
 오빠 따라 와봐 어서- 가서 바다구경하자 응?
미현이 웃으며 말했다.
 상현아 그래라- 저녁 준비할 동안 동생 데리고 가서 좀 놀아라-
 그럼, 갔다 올게요-

상현과 주희는 관리인 아저씨가 가르쳐준 길을 따라 모래사장으로 향했다. 별장을 지으면서 의도적으로 길을 만든 것인지 아니면 자연적으로 생긴 것인지 잘 찾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을 만한 길이었다. 길 양쪽으로 절벽을 끼고 있어 자칫 잘못하면 낙상하기 십상이었다.
 햐- 정말 좋은데?
모래사장에 어렵게 도착한 상현은 해변을 보고 감탄을 했다. 절벽에 병풍처럼 둘러 쌓인 해변은 낙원을 방불케 했다.
주희는 신이 났는지 옷을 훌러덩 벗고 바다로 뛰어 들었다.
 호호호... 오빠! 오빠도 들어와 물이 정말 맑고 시원해-
석양의 붉은 빛을 받고 알몸으로 뛰어 가는 주희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상현도 셔츠를 벗고 바닷속으로 뛰어 들었다.
주희는 오빠가 물속으로 들어오자 오빠의 몸을 팔과 다리로 휘어 감으며 그윽한 눈빛으로 오빠를 바라보았다.
상현은 동생의 알몸이 몸에 착 달라 붙자 좇에서 힘이 솟구쳤다.
 오빠- 우리 여기서 한번 하고 가자 응? 오빠좇을 보지에 끼우고 싶어, 볼 사람도 없잖아 응?
주희는 자신의 보지를 오빠의 배에 대고서 문지르며 아양을 떨었다.
상현은 동생의 어리광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 동생의 입술을 덮고는 혀를 입속으로 밀어 넣었다. 주희는 오빠의 혀를 게세게 빨며 두다리로 오빠의 허리를 끊어 버릴 기세로 휘어 감았다.
상현은 동생을 안고서 물 밖으로 나와 모래사장에 뉘었다. 모래사장에 누워있는 동생은 정말 아름다웠다.
주희는 오빠가 선체로 자신의 알몸을 바라보자 조금 부끄러운 듯 얼굴을 살짝 붉혔다. 그리고 안아 달라 듯이 두 손을 뻗으며 말했다.
 오빠-- 부끄럽단 말이야-
상현은 바지를 벗고 커다란 좇을 동생의 가슴사이에 끼웠다. 동생이 자신의 가슴을 양쪽에서 꽉 쥐며 좇을 감싸주자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가슴으로 꽉 쥐고는 혀를 내밀어 좇대가리를 핥으며 오빠의 쾌감을 도왔다. 한참을 그러다가 손으로 기둥을 잡고서 좇대가리를 목구멍 깊숙히 삼켰다.
 웁,,,,웁,,, 아아앙... 오빠 너무 좋아.. 너무 맛있어,,,,
상현은 동생의 입에서 좇을 빼고는 동생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받쳐들고 보지를 핥았다. 주희는 오빠가 자신의 보지를 핥으려 하자 다리를 한껏 벌려 오빠가 쉽게 빨수 있도록 해주었다.
 아아앙. 오빠 너무 좋아. 날아 갈 것 같아.... 보지에서 십물이 넘쳐 어서 빨아줘.... 아아아아...
상현은 활짝 벌어진 동생의 다리를 잡고서 항문에서 크리스토퍼까지 혀로 핥으며 쏟아 지는 십물을 삼켰다. 혀가 한번씩 지나갈때마다 보짓살이 파르르 떨리고 십물이 울컥 쏟아져 나왔다.
주희는 오빠의 머리를 두손으로 쥐고는 연신 신음을 뱉아냈다.
 아아아아. 오빠 너무 짜릿해.... 오빠 혀.가 몸속을 파고 드는거 같아.. 아아아아..... 오빠 이제 못참겠어.. 보..지에 넣어줘 좇을 꼽아줘... 아앙.
상현은 좇뿌리를 쥐고서 동생의 보지에 맞대고는 천천히 밀어 넣었다. 그리고 동생을 번쩍 안아 들어 자신이 모래사장에 눕고 동생이 직접 허리온동을 할 수 있도록 위치를 바꾸었다.
주희는 보지에 좇을 꼽고는 상하운동을 시작했다. 허리를 들썩이며 좇대가리가 자궁을 꾹꾹 찌르도록 힘차게 내리 찍었다. 그러면서 자신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꼬옥 쥐고는 잡아 당겼다.
 아악 오빠... 너무 좋아... 아앙.. 죽을 것 같아.... 아앙
상현은 동생이 너무도 격렬히 허리를 들썩이자 엄청난 쾌감이 온몸에 퍼져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으윽... 주...희야 오빠 이제....
 아앙 오.빠 뜨거운 좇....물을 자..궁에 쏟아 부어 아아앙.... 어서 뜨거운 좇..물이 너무 먹고 싶어 어서... 아앙 빨리..
상현은 참지 못하고 뜨거운 좇물을 동생의 자궁에 뿌리며 허리을 들썩였다. 주희는 봇물처럼 쏟아지는 오빠의 뜨거운 좇물이 자궁을 때리자 너무 황홀해 허리와 고개를 뒤로 한껏 재끼고 고함을 질러 댔다.
 아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오빠.... 아아...
주희는 보지로 좇물을 한참을 삼키더니 좇을 빼고는 입으로 좇대가리를 삼키고 좇물을 꿀꺽꿀꺽 삼켰다. 또 좇물을 자신의 얼굴과 가슴에 뿌리는걸 잊지않았다.
한차례 열락의 시간을 보낸 상현과 주희는 바닷물에 땀을 씻은 뒤 별장으로 향했다. 주희는 알몸으로 상현의 등에 엎혀 섹스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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