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야설명작)경수의애정행각3


6.상한이와 누나
오늘은 상한이 학교 개교 기념일이다.
아버자는 출근하고 상아는 학교를 갔다.
누나는 오전은 휴강이고 오후만 강의가 있어 늦잠을 잔다.
엄마는 옆동네 고교 동창집에 간다고 하고는 열시쯤 집을 나갔다.
엄마마저 나가자 상한이는 심심했다.
그러다가는 상희 누나가 집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는 누나 방에 갔다.
누나는 어제밤 아빠와의 정사로 아직까지 잠을 잔다.
전에는 한밤에 커텐사이로 들어온 달빛에 잠자는 누나를 보았으나
막상 옷을 벗기고 할때는 커텐을 닫아 캄캄하게 해서 누나의 알몸은 보지 못했다.
담요를 살며시 벗기자 누나는 완전히 알몸으로 자고 있었다.
아빠와 섹스를 하고는 그대로 잠이 든것이다.
'왜 누나가 옷도 입지 않고 자지...'
이유가 어쨋든 누나의 나체는 상한이의 좆을 꼴리게 한다.
상한이는 옷을 얼른 벗고는
자지를 슬슬 주무르며 상한이는 누나의 다리를 살짝 벌려 본다.
보지가 눈앞에 드러난다.
상아 보지 보다도 누나 보지가 더 처녀 다왔다.
'그날이후 경수가 우리집에서 잔적이 없으니 설마 또 해본적이 없겠지...'
상한이는 누나가 처녀와 다름 없으리라 생각 했다.
그날도 처녀보지와 비슷했었으니까...
누나가 그후로도 경수아 낮마다 섹스를 하고 밤마다 아빠와 섹스를 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는 살살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본다.
상희 보지는 아빠와의 밤샌 섹스로 건조해져 있었다.
'역시 처녀와 다름없어...상아와는 달라...빡빡하고 잘 들어가지 않아'
어때까지 상한이는 상아와 흥분된 상태에서만 섹스를 해서 보지속이 미끈해서
처녀는 보지가 건조한지로만 알고 있었던것이다.
상한이는 기분이 좋아 누나 보지를 입으로 ?았다.
상희는 보지에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깻다.
아빠가 또 하나하고 눈을 뜨니 상한이가 보지를 빨고 있지 않는가...
"뭐야...무슨짓이야..."하고 상한이를 밀치고 일어나 따귀를 친다.
"누나한테 이게 무슨 짓이야?"하며 동생을 노려보니
크게 발기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는 한손으로는 빰을 잡고는 누나를 노려본다.
상희는 동생의 자지가 아빠보다는 작다고 생각했다.
"누나 왜때려?"하며 상한이는 누나의 어깨를 잡고는 노려 본다.
상희 보지에 앞에서서 어깨를 잡고 있는 동생의 닿는다.
상희는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치며
"누나한테 이럴수 있니?"
"흥 누나는 내 친구 경수와는 박고는 나와는 안돤다는거야?"
"무슨 소리니 내가 언제 경수하고 무엇을 했다고 그러니..."상희는 말꼬리를 흐린다.
"내가 모를지 알고...경수가 처음 온날 누나는 낮에 경수와 했지?"
'얘가 어떻게 알았을까? 집에 오기전인데...경수가 이야기 했을리 없고...'
"그날밤도 경수와 했는줄 알지? 나 였다고...이미 누나와 나는 섹스를 했다고..."
'그래...어쩐지 싸고는 말없이 나가더니...상한이 었어...'
'아빠하고만 했는지 알았는데 동생 하고도 했다니...'
"그후로는 누나도 섹스를 못했을게 아냐? 나는 매일 누나와 하는것을 생각 했어"
"도저히 못 참겠어...공부도 안되고...이미 했는데 마찬가지잖아..."
"누나를 갖고 싶어"하며 누나를 껴안고는 입을 빤다.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주므르며 침대에 밀쳐 눕힌다.
상한이는 누나의 입을 빨며 유방을 주므른다.
"이러면 안돼...엄마가 알면 큰일나..."
"걱정마...엄마는 외출 했어..."
상한이은 유방을 주무르던 손으로 보지를 만지며 입으로는 유방을 빤다.
"아...상한아...딱 한번만이다...조금 살살...아파..."
누나도 상한이가 유방을 빨며 보지를 자극하자 참지 못하고 허락한다.
누나가 허락하자 상한이는 누나가랑이에 자지를 끼고는 허리를 돌려 보지 밖을
문질러 자극한다.
상희의 몸도 애무를 받아 흥분하기 시작했고 보지속에서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어 애액이 흐르는것을 확인하자 상한이는 누나 다리를 벌리고
다리사이에 몸을 넣고는 자지를 삽입한다.
"살살...아파...아직 준비가 덜 됐어..."
상한이는 자지를 조금 집어 넣고는 넣다 뺏다를 반복하며 조금씩 자지를 박았다.
"아...상한아....좋아지려해...세게 박아봐....아악....그래...."
누나는 자지러지게 소리치며 다리로 동생 허리를 감고는 보지에 힘을 주자
보지가 자지를 세게 조여 온다.
경수와 아빠와의 섹스로 상희의 기술이 많이 늘었다.
"누나...누나 보지가 조여와...자지를 무는 것 같애...너무 좋아..."
"누나 보지는 긴자꾸 인가봐...으으으"
"퍽...퍽...퍽"
"으음...하악...헉헉"
"누나 나 싼다."
"기다려...조금만 더...조금만 더..."
"못 참겠어...으윽....아..."
상한이는 희열의 신음을 지르며 사정을 했다.
보지속으로 꾸역 꾸역 밀려드는 좆물의 감촉을 상희는 느낀다.
"상한아...좋아..."하며 상한이의 자지를 화장지로 닦아 주었다.
"누나가 너무 좋아...이런것을 경수에게만 주다니..."
"학교에 가야해...나중에 시간날때 너에게도 다시 줄께"하며
상희는 오그라든 동생 자지를 톡톡 치다가는 입으로 한번 빨아주더니 일어나
팬티를 입고는 욕실로 가서 샤워를 한다.
상한이도 욕실로가 "누나...같이 샤워해...내가 닦아 줄께..."하고는
샤워기로 누나 유방에...보지에 물줄기를 뿌리며 장난을 친다.
샤워를 한후 누나는 미니스커트에 배꼽티를 입고는 학교로 간다.
그런 모습은 섹스를 즐긴 여자의 모습이 아니라 청순한 모습이었다.
글래머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누나는 가지고 있었다.
상한이는 방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 누나와의 정사를 다시 생각하다가 잠이 들었다.

7.상한이와 엄마
한편 상한이 엄마는 여고 동창집에 갔다.
거기에는 벌써 몇명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시어머니 험담, 시누이 험담을 떨다가는 남편이 요즘 정력이 떨어졌다느니 하다가는
미국 포로노 테이프를 틀었다.
"어머 저거봐 우리나라 남자것의 2배는 되는것 같네..."
비디오 내용은 엄마의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던 아들과 엄마가 섹스를 하는
근친상간을 다룬 내용이었다.
"아들과 하면 어떨까? 스릴있을거야..."
"어머머 말도 않된다.어떻게 아들과 하니..."
"명희야(상한이 엄마 이름)! 넌 시집을 일찍가서 애가 컷지? 몇살이더라..."
"고3이야..."
"너희 아들 고추는 다컸겟다...그렇지?"
"얘는... 중학교 들어 가고 부터는 혼자 목욕하고 해서 볼수도 없어..."
"요새 애들은 조숙하고 성이 개방되서 고3만되면 섹스 경험이 있는 애들이 많다고
하드라...네 아들은 어떠니?"
"설마...상한이는 얌전해서 그렇지는 않을거야..."
그러면서도 경수와 섹스한것도 있고 아들방에서 발견한 포로노 잡지도 있고해서
'상한이도 섹스경험이 있을주도 몰라...'
명희는 아들이 누나와 동생하고 섹스를 했음은 상상치도 못했다.
'오늘 상한이가 학교를 가지 않았으니 물어봐야지...'
"모자간의 섹스를 다루다니 미국애들은 못말려..."
"성서에도 부녀간에 섹스를 해서 애 낳는것도 나오던데 모자간에 못하리란 것도 없지"
누군가 섹스에 대해 대범한듯이 이야기한다.
하긴 수다떨때는 기죽지 않으려 별소리를 당당한듯이 히니까...
명희는 비디오를 보며 나라면 과연 아들하고 할 수있을까를 생각하다가는
'내가 이게 무슨 망측한 생각이야...'하고는 고개를 저었다.
"명희야 왜그러니?"
"아...아무것도 아니야..."
명희는 얼굴이 빨게져서 당황한듯이 말하자
"얘봐...너 혹시 아들하고 하는것 생각했던거 아냐?"
"쓸데 없는소리를...망칙하게..."하며 부인한다.
명희는 점심을 먹고는 집에 왔다.
'상한이 예가 뭐하기에 나와 보지도 않지?'하며 2층으로 올라가
"상한아...뭣하고 있니?"하며 상한이 방에 들어간다.
상한이는 누나와 샤워를 한후 옷을 입지도 않고 팬티 바람에 잠들어 있었다.
명희는 아들을 바라보다가 아까 본 비디오가 생각나 아들 팬티 부분을 본다.
'경수만큼 상한이 고추도 클까' 궁금한 생각에 아들 팬티위에 손을 놓아본다.
잠이 들어 오그라든 자지지만 그래도 제법 큰 자지가 손에 느껴진다.
아들 팬티를 들추고는 자지를 손에 잡아 보았다.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손으로 주물럭 거리다가 앞뒤로 흔드니 잠결에도 느끼는지 자지가 커진다.
자지가 손에 한줌 가득해지자 팬티 앞부분을 이래로 까고는 자지를 보니
남편이나 경수것 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제법 어른것 같았다.
명희는 아들 자지를 입으로 살며시 물고는 혀로 살살 빨아본다.
상한이는 꿈결에서 상아와 누나와 셋이서 섹스를 하는 꿈을 꾼다.
상아의 유방을 주므르며 누나의 보지를 빨고 누나는 자신 자지를 빨고 있다.
자지에서 짜릿한 느낌이 퍼져온다.
"으으음...아아"신음을 하다 잠에서 깨어났다.
'으음...꿈이었구나'
하지만 자지쪽에서의 느낌은 계속된다.
아직도 꿈속인가하다가는 아래쪽을 바라보니 누군가 자기 자지를 발고 있는게 아닌가
'엄마잖아...'
'엄마가...'
상한이는 엄마가 자기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을 숨죽이고 바라보다가는
벌떡 일어나 엄마를 안고 침대위에 눕히고는 치마를 올리고는 팬티를 벗기려 한다.
"앗. 깨어있었구나.이러면 안돼..."
"엄마가 내 자지를 빨아 이렇게 만들고는..."하며 엄마 팔을 한손으로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는 팬티를 벗겨 내려해도 엉덩이에 걸려 내려가지 않자
힘주어 당기자 팬티가 찢어질 듯 늘어 났다.여자 팬티는 잘 찢어지지도 않는다.
엄마는 "아야야...팬티 찢어져...살살해..."
'팬티 찢어지는 것만 신경쓰고 벗기는 것은 괜찬단 말이지...'
그러자 찢어질 듯 당기던 팬티를 놓고는 엄마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기려다,
엄마가 밀어제치고 일어나자 벽쪽으로 밀려났다.
상한이는 가련한 표정을 짓고는
"엄마.우리반 친구들의 반은 아마 여자들과 해봤을거예요."
"친구들하고 이야기 할때면 나는 기죽어 들어요...전부 여자에 대하여 아는데..
나만 몰라요...집에 여자들이 셋이나 있는대도 여자에 대해 제일 몰라요..."
"동정을 창녀에게 버린 애들도 많아요.물론 여자 친구들과 한애도 있지만"
"그러다보니 성병에 걸린 애도 있구요..."
"엄마가 나를 이렇게 해놓고는 못하게 한다면 나도 애들 처럼 창녀와 할거야..."
명희는 깜짝 놀랐다.
아들이 창녀와 그짓을 하겠다니...
'안돼지...아들의 동정을 창녀에게 바치게 하면 안돼지...'
"엄마 나는 어차피 엄마안에서 나왔는데 다시 들어가보고 싶은게 안돼나요..."
'그래 내보지에서 나왔는데 다시 들어간다고 어쩔라고...창녀한데 가는 것보다는
낫겠지...남의 아들인 경수것도 들어 왔느데'
"상한아.정말 너 여자 몸도 본적이 없니?"
"그럼요.다 큰후로 엄마와 목욕을 해보았나요? 누나가 보여 주겠어요?
상아가 보여 주겠어요?"
'보여주지않고 자지를 먹어서 그렇지...'
"엄마가 안 가르쳐주면 창녀에게 가거나 누나에게 가르쳐 달라 할꺼야"
"그래 상한아 엄마가 가르쳐줄께"엄마는 포기하고 말한다.
'내보지에서 나온 애니 내가 가르쳐야지,다큰 처녀에게 저런 말을 하게 해선 안돼'
'고3인데 이런데 자꾸 신경쓰다보면 공부도 안될테니 내가 가르쳐 주는것이 났겠다.'
"상한아 우선 네 팬티부터 벗어라"
"그리고 여자는 팬티부터 벗기려 하지말고 하나 하나 차분히 진행 시켜야 하는거야"
"응 알았어 엄마"
상한이는 엄마의 웃옷과 치마를 먼저 벗기고는 브라쟈 후크를 손을 등뒤로 돌려 푼다.
엄마의 유방이 뭉클 튀어 나왔다.
상희 누나것보다 훨씬큰 유방이다.
엄마의 젖을 빨듯이 유방을 빤다.그동안의 경험으로 혀로 유두를 애무한다.
유방을 빨면서 손은 아래로 내려가 팬티속으로 들어가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으음...상한아...살살 집어넣어...애무를 충분히 한후 집어넣어야지 여자가 아파"
엄마는 아들이 전혀 성경험이 없는 줄 알고 그 경황중에도 마치 성교육을 시키는
것 처럼 한다.엄마로서의 자신을 지키려는 것 처럼.
아들과 섹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성교육을 시킨다고 위안 삼으려...
상한이가 엄마의 팬티를 아래로 내리자 엄마는 자기 팬티를 발가락으로 잡아 내려
벗어 버렸다.
상한이는 엄마를 침대로 뉘인다.
벗겨진 아랫도리를 바라보니 울창한 보지털은 상아와 비슷하였다.
'누나는 유방을 닮고 상아는 보지를 닮았군'하며 손으로 보지를 부볐다.
그린고는 다리를 벌려 엄마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는 힘껏 밀었다.
"으윽...상한아...서서히...서서히...그렇지....그렇게...아악"
상한이는 엄마 보지에 좆을 박고는 허리 운동을 시작한다.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다가 폭발할 것 같은 느낌에 빨리 박기 시작했다.
"퍽...퍽...퍽...퍽퍽퍽퍽퍽"
"으으으으 상한아 좋아...더 세게...허헉"
엄마는 드디어 교육은 포기하고 쾌락에 몸을 맞겼다.
아들이 아니라 하나의 남자로 아들의 좆을 보지로 물고는 조이고 있다.
"엄마...다시 아들이 다시 엄마의 보지속으로 들어갔어요.정말 좋아요...포근해요"
"엄마 보지가 조여와요...쌀것같애..."
"그래 싸라 엄마보지속에 싸라..."
"엄마...싸요...으윽..."
보지속에 힘차게 사정했다.
엄마위에 힘이 완전히 빠져 엎드렸다.
엄마는 상한이 등을 만지다가
"상한아 너 정말 처음이야?많이 해본 솜씨 같던데..."
"진짜 처음이야...엄마 아들과 해보니까 어때요? 아빠보다 좋나요?"
"니 아빠 자지는 정말 커...그리고 기술도 좋고..."
"엄마가 기술을 가르쳐 주면 되겠네요 아버지처럼..."
"그럼 너는 매일 하자는 얘기야.안돼 오늘 한번 뿐이야."
"알았어요.하지만 오늘이라도 확실히 가르처줘요"하며
다시 엄마 보지속으로 손가락이 들어간다.
엄마도 아들 자지를 손으로 주믈르면서
"내가 아까처럼 자지를 빨아줄테니 네가 엄마 보지를 빨아봐.이게 69자세야"
엄마는 아들 얼굴로 보지를 향하고는 자지를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한다.
상한이도 정액과 애액으로 번벅이된 엄마 보지를 맛있게 빨아 먹었다.
두 모자는 저녁까지 이자세 저자세를 취해가며 성교육에 몰두하였다.

8.상한이 아버지와 막내딸
상아는 그날 학교 수업이 일찍 끝나 보충수업도 하기 싫고 해서
아빠회사로 갔다.
"아빠..저왔어요..."하며
사장실에 들어가자 안에서 깜짝 놀라는듯하더니 늘씬하게 생긴 아가씨가
사장책상뒤 의자에 앉아 있는 아빠 무릅위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치마를 터는듯이
하고는 결재판을 들고 종종걸음으로 밖으로 나간다.
언니가 입는 치마보다 더짧은 미니스커트다.
저것이 아빠회사의 유니폼이라는 것은 상아도 안다.
왜 저리 짧은 미니 스커트를 유니폼으로 정했는지 모르지만...
아빠는 손으로 바지앞부분을 만지는듯하고는 어색한듯 일어나 소파에 앉으며
"우리 공주님이 오늘 왠 행차지?"하며 웃는다.
상아는 아빠가 사무실 아가씨와 섹스를 했으리라 짐작했지만 모르는 척 하기로 했다.
'딸까지 먹은 아빠가 사무실 아가씬들 놔두겠어?'
"아빠 저언니와 뭐했었요?"모르는 듯 짖궂게 물어 보았다.
물론 정직한 대답은 기대치 않으며...
"으응, 결재받을러 왔다가 아빠 책상좀 치워주고 가는 거지..."

사실 상한이 아버지 회사에는 외제 속옷을 취급하는 관계로 여직원들이 많다.
대부분이 여직원이다.사장과 운전기사를 빼놓고는 여직원이다.
소비자 입장에선 사람이 제품에 대해 가장 잘 평가하기때문에 외제 속옷을
수입하는 회사로서는 여직원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이
사장으로서의 지론이고 회사경영 방침으로 정해 놓았다.
그리고 외제 수입 속옷을 입는 여자는 보통 허영심이 많고 자신에 대한 자부감이
가득찬 여자이므로 그와 같은 행동양식을 흉내내는 것이 그들을 이해 하는것이
쉽다고 하여 되도록이면 외모에 자신이 있는 여자를 채용한다는 핑계로
팔등신 미녀만 뽑았다.
글래머인 아내도 회사에 오면 조금 기죽을 수밖에 없을 정도다.
아내인 명희는 질투가 나기도 하여 그런 여직원만 채용하는 남편을 바가지도 긁어
보았지만 회사가 잘되려면, 그리고 가족이 풍족하게 살려면 할 수 없다는
남편에 말에 반박 할 수 는 없었다.
자기도 남편이 풍족하게 벌어주는 돈으로 여유있게 생활하므로...
유니폼도 같은 취지로 가장 야하게 입도록 하였다.
모두 각선미는 자신이 있었기에 거부하는 직원은 없었다.
물론 거부하려면 퇴직하면 된다.
상의는 자유복이다.
자유와 통제를 함께 가하는거다.
그러면서 선우(상한이 아버지 이름)는 여직원들의 각선미를 즐기고 있다.
오늘도 아침부터 영업회의를 했다.
오퍼상이므로 직원이라 해도 5명 밖에 되지 않다.
프랑스에서 개발된 망사 팬티가 오늘의 회의 검토사항이다.
영업부장 직함은 가진 수미는 32살의 유부녀 이다.
선우는 처녀가 좋았지만 수미의 영업능력이 워낙 탁월해 결혼후에도 계속 근무하고
있다.수미는 상품에 대한 안목이 대단히 높다.
수미가 선택한 아이템이 실패한 사례는 별로 없다.
처녀적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도 나가 비록 예선에서 탈락 했지만
대단한 미모를 가졌다.
결혼후 나이가 30을 넘겼지만 처녀적의 미모는 전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여성다움이 나타났다.원숙미라 할까...
수미가 회의를 주도 했다.
선우는 수미가 회의를 진행하는 것만 지켜 보며 직원들에게 수미에 대한 무언의
신뢰만 보여주면 됐다.
망사팬티가 너무 야하느니 전시판매 하기가 부적합다느니 광고하기가 쉽지 않다는등
여러 의견이 나왔다.
2시간이상을 갑론을박하다가는 모두 지쳐 추후에 재론하기로 회의를 마쳤다.
"모두 수고했어요...다음 회의때는 추상적이지 않게 그상품의 장단점을 실질적으로
토론했으면 합니다.부장은 사장실로 와서 다시 찬찬히 검토해 봅시다."하고는
사장실로 들어가 소파에 앉았다.
소파는 무척 낮았다.
낮은 소파에 몸을 깊숙히 묻고 기대고 있으면 편안하다.
"똑똑"노크를 하고 수미가 들어와 소파앞에 선다.
소파 깊숙이 앉은 자세에서 보이는 수미의 각선미는 짧은 치마위 허벅지까지
보이듯하다.
그래서 선우는 이 유니폼을 고집하는거다.
눈요기감으로는 최고다.
"아 거기 앉아"하자 수미는 건너편 소파에 다리를 모으고 앉았다.
"밖에 날씨가 점점 더워지지?"
22살때부터 수미를 데리고 있기에 둘만 있을때는 반말을 한다.
"녜 무척 더워요."
"그래 이번 아이템은 어때 수미가 볼때는 가망이 있어?
직원들의 반론도 만만치 않던데..."
"애들이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래요.실질 감각도 없고...
이렇게 더워질때 광고를 띠어 봐요...시원할 것 같은 느낌을 가지지 않겠어요.
실제로도 시원하고요..."
"실제로 시원한지 수미가 어떻게 알아?"
"호호...사실은 제가 샘플 온것을 입고 있거든요."약간 얼굴을 붉히며 대답한다.
"제가 애들보다 조금 낳은것도 샘플이 오면 실지로 사용을 해보고
내가 좋으면 다른 사람도 좋을 것이다하고 아이템을 밀고 나가는거죠"
"그래 바로 그거야.실제로 사용한 사람만큼 제품에 대해 평가를 잘할수는 없지."
"내가 수미를 믿고 좋아하는 것은 바로 그런 점때문이야.역시 수미야"
수미는 사장에게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
십년동안 같이 일을 해 사장에 대해 남편을 아는것보다 더 잘안다고 생각하는
수미는 사장이 자상하며 매우 핸섬한 신사로 알고 있다.
자상은 하지만 이정도로 칭찬하는 예는 드물다.
수미는 그 미모에도 불구하고 결혼생활은 불행했다.
사업을 하던 남편이 이년전 사업에 실패한후 매일 술에 취해 살며
수미가 직장생활을 하며 버는 돈으로 생활하다보니 자격지심에 손찌검도 심해졌다.
수미는 참지 못하고 일년전부터 별거를 했다.
아이들은 친정에 맡기고...회사에는 별거를 하고 있다는것을 내색을 하지 않아
직원들은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는 유능한 미시족이라 부러워 했다.
가정에서의 불행은 수미를 더욱 일에 몰두하게 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되었다.
"이번 아아템이 성공하면 내년에는 수미를 이사로 승진 시킬거야"
"여자가 32살에 이사가 된다면 모두들 부러워할꺼야...비록 작은 회사지만"
"사장님 이렇게 저를 생각해 주시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수미가 십년동안 회사에 공헌했고 나를 오빠처럼 따르며 일을 했으니
당연한 보상이지"
수미는 정말로 사장이 친오빠보다 더 자기에게 잘해준다 생각했다.
오래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수미는 자세가 조금 흐트러지며 다리가 벌려졌다.
선우는 딸과 섹스후에 그동안 여자를 보고 즐기기만 했지만 이제는 소유하고 싶었다.
성격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벌어진다리 사이로 정말 망사 팬티를 입고 있다.
"진짜군...역시 섹시해...상희가 입었을때와는 조금 달라..."
샘플이 올때마다 집에 가져다 놓으면 딸들이 입곤 했다.
저번에 등산갔을때 상희가 입고 있었던 것이다.
선우는 수미가 눈치 체지 않게 다리사이를 감상한다.
하지만 수미는 사장이 자신의 하체를 바라보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사장이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다리를 오므렸다.
선우는 아쉬운듯 입맛을 다셨다.
수미는 사장이 너무 아쉬운듯 하자 괜히 미안해지면서도 기뿐 마음이든다.
'이 아이템은 틀림없이 성공할거야. 젊잔은분이 저렇게 아쉬워 하는것봐서...'
확실히 수미는 직업의식이 뚜렸한 여인 이었다.
이순간적인 상태에서도 아이템의 성공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다.
'사장님께 한번 장난 처볼까? 모르는척 하며...회사안인데 무슨일도 없을테고..'
'다른 사람도 없고하니...사장님의 표정이 어떨까?'
수미는 이야기를 계속 하면서 다리를 살며시 벌렸다.
선우의 눈이 반짝 허벅지 사이로 향한다.
'호호...사장님이 딴 모습이 있었네...'
수미는 재미있어 조금더 벌려 선우가 확실히 치마안을 볼수 있게 했다.
물론 모르는척 다른 이야기에 열중인척 하며...
투명한 망사 팬티위로 보지털까지 보인다.꼽슬한 검은 털 몇개도 보이고...
'털까지 비치네...보지까지 보이지 않나.자세히 들여볼수 없고...흐유...'
선우의 목젖으로 침이 넘어 가는것 같다.
수미는 장난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사장의 음흉한 눈길이 계속되자
짜릿한 쾌감이 느껴진다.
보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꼈다.
'어머 나좀봐 내가 더 흥분 하는것 같네'
수미는 이미 시작한 장난이라 생각하고는
사장실에 있던 샘플대 위에서 망사 팬티를 가져와 탁자위에 놓고는 사장에게
설명한다.
"보세요.이런 투명한 망사 팬티는 남자들의 호기심만을 자극하는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하는 여자들도 구매 가능성이 많아요"
수미는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몸을 굽혀 팬티를 이리 저리 펴보면서 사장에게
설명을 한다.
몸을 앞으로 굽히자 약간 헐렁한 브라우스 속으로 유방 윗부분이 브라쟈가 적은듯
튀어 나올듯이 선우 눈앞에 나타났다.
다리는 더욱 벌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받아 보지 갈라진 틈까지 비친다.
'역시 글래머야... 브라쟈로 묶었는데 밖으로 삐져나온 것이 저정도니
확 벗겨놓으면 엄청나겠다.저 정도니까 미스코리아대회도 참가 했겠지...'
'그런데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어하는 여자가 있다는게 자신이 아닐까?
조금전까지 다리를 오므리다 갑자기 다리를 벌리기 시작 하더니 유방까지...'
'그래 그럴지도 몰라...그러면 잘하면 될수 있겠는데...'
선우는 기회를 잡아 보기로 했다.
안되면 포기하면 그만이고...수미를 직원으로서 놓치고 싶지는 않다.
"수미야 진짜로 이런것을 입고 싶어하는 여자가 있을까?"
"입지 않은것이나 마찬가지데...남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공적인 일이니까 이상하게 듣지 말아...수미가 지금 입고 있는 팬티차림으로
남편에게 보인적 있어? 물론 있겠지...남편이 어떻다고 하던가?"
수미는 별거하고 있다는 것을 사장에게 알리지 않았던것을 생각하고는 미안한 마음
이었다.사장은 자기를 동생처럼 생각한다는데 나는 그렇치 못했으니...
"사장님 사실은 저 일년전부터 별거 하고 있어요...남편하고 문제가 좀 있어서요..."
"그랬어... 미안하구나 아픈데를 건들여서..."
'별거하고 있다고 잘하면 오늘 한건 할수도 있겠네...
유부녀가 일년동안 참고 있었다니...'
"아니에요.그래서 남편에게 보이지 못해서 남자들의 반응은 모르겠어요."
"아니야...됐어 내가 괜히 물어봐 수미를 괴롬힌게 됐네..."
"사장님 저를 진짜로 동생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십년이나 같이보낸 우리회사 보밴데"
"그럼 오누이로서 제가 오빠에게 보이는거로 하고 오빠가 한번 봐주세요"
"오빠데 어때요..."
"아냐 그러지마...됐어"
"오빠로 생각한다더니 아닌가보죠?"하며 슬픈듯 처다본다.
'못이기는체 감상해...그래...'
"아니야 수미야...좋아 그러면 한번 보자...우리가 수입하려는게 가능성 있는지..."
수미는 돌아서서 스커트 후크를 풀고는 치마를 벗었다.
커다란 히프에 걸린 망사팬티는 하얀히프를 그대로 보이게 한다.
'엄창난 히프군...저 큰히프에 어떻게 저런 조그만 팬티가 맞을까?
조금도 처지지 않는것보면 몸을 잘 가꾸나 보군'
수미는 뒤돌아서 마치 모델처럼 포즈를 취한다.
보지털까지 환히 들어났다.
선우는 눈을 크게 뜨고 수미 아랫도리를 처다본다.
"어때요? 오빠? 괜찮죠?"
"글쎄..."
수미는 선우옆에 앉더니
"오빠 이팬티의 장점은 보는것만이 아니예요..."
수미는 선우손을 잡아 자기 팬티위에 올려 놓더니
"촉감이 남자를 자극줄수 있어요...진짜로 좋죠? 오빠?"
선우는 놀랬다 수미가 이렇게 대담하게 나올줄은 몰랐다.
'나를 유혹하는건가 정말 오빠처럼 생각하는걸까?'
"그래 좋군"
'어차피 이렇게 된것 가보는거야'
선우는 한손으로 보지 앞부분을 쓰다듬다가는 한손으로는 손을 돌려 수미의
히프를 더듬는다.탱탱한 감촉이 처녀 이상이다.
"오빠는 응큼하게 제가 만지는곳만 만지지 마음대로 주므르네요"하고 눈을 ?킨다.
"아...미안하다.수미의 몸이 너무 아름다와 나오모르게 그만"하고 손을 뗀다.
"정말 제가 아름다운가요? 사모님 보다도?"
"수미에 비하면 보름달과 반딧불이지..."
여자는 아름답다는 칭찬에는 목숨도 바치는 법이다.
"수미가 별거한지 일년이면 외롭지 않아?"하며 손으로 다시 보지 앞부분을 쓰답는다.
"참아야지요 뭐"
선우는 쓰다듬던 손을 다리사이로 집어넣어 보지를 건드린다.
"헉.오빠 거기는 안돼요"하지만 손을 뿌리치지는 않는다.
수미는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일년동안 참았던 욕정이 전신을 감는데 자기가 되려
못참겠다.
'수미가 몸이 달았네....좋아.내거야...'
"이왕 촉감을 느끼기로 한것 이곳 저곳 다 만져 보아야 한는거아냐?"하며
다른손으론 다시 히프를 주므르며 보지에 놓인 손은 보지틈으로 밀어본다.
팬티까지 보지속으로 들어간다.
"흑...오빠..."하며 수미는 선우를 껴안는다.
선우는 손을 팬티안으로 넣고는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계속 자극한다.
"흑...오빠. 못참겠어..."하며 목을 힘껏 껴안았다.
선우는 수미를 소파에 눕히고는 팬티를 벗겼다.
선우는 혁대를 끌러 바지를 내리고는 수미 보지에 꽂으려 한다.
수미는 그제야 선우가 사무실안에서 만지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섹스까지 하려는걸 알고
"오빠 여기서 이러면 안돼...누가 들어오면 어떻하려고..."

"괜찮아 허락없이 아무도 들어오는 사람은 없으니까...손님 약속도 없고"
선우는 자지를 수미보지에 밀어부쳤다.
그동안의 자극으로 애액이 많이 나왔지만 일년동안 별거로 보지를 사용치않아
마치 처녀 보지에 넣는것같다.
상희와 설악산에서 할때와 같은것 같다.
"하악...오빠..."하지만 수미는 밖에서 들을까봐 소리를 죽이며 선우를 받아들인다.
선우는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보지 깊숙이에 박는다.
두다리를 들어 올리자 수미의 상체만 소파에 남고 아랫부분은 허공에 떠 선우가
박을때 자궁속 깊이까지 울리는것같다.
"오빠...좋아...얼마만에 맛보는 자지 맛인가...쎄게 박아줘..."
선우는 박으면서 한손으로는 브라우스 단추를 열고 브라쟈를 유방위로 올렸다.
출렁하며 유방이 튀어 나오는데 애마부인에 나오던 안소영이 유방이다.
수미위에 엎드려 계속 박으며 유방을 빤다.
수미는 소리질르고 싶은 희열을 참으려 입을 꽉 다물며 보지에 들락이니
자지를 보니 남편것의 두배는 되는가 보다.
수미는 아직까지 외도를 한적이 없어 남편이외의 자지를 본적이 없어 모두 남편것
만한줄 알았는데 거의 두배는 되는것 같다.
보지속이 꽉차 묵직한 몽둥이가 보지를 치는것 같은데 거의 기절할 지경이다.
"수미야 쌀것같아...싼다아...으으...흐..."
수미보지에다 정액을 짜낼듯 싸고는 자지를 뺏다.
수미는 밀려오는 오르가즘에 한참을 누워 있다가는 일어나 선우를 보니
맞은편 소파에 자지를 들어내논 채로 기대있다.
수미는 선우에게로가 자지를 잡고 입에 넣고는 빨기 시작한다.
깨끗이 자지에 묻은 애액과 정액을 빨아먹고는 치마를 입고 윗옷을 정리한 다음
"오빠 미안해요...제가 이러지는 않으려 했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아냐 미안한것은 나지..."
"그나저나 오빠는 만지게만 했는데 자지까지 박으면 어떻해요?
사모님과 잘 안돼나요?"하며 옷 매무새를 손질하더니 소파에 앉는다.
선우도 바지를 입고는 소파에 앉았다.
"오빠 이거 비밀이예요...밖에서 무슨 소리나 듣지 않았으면 좋겠네..."
"부장하고 오랬동안 아이템에 대해 의논한걸로 하고 나가서
승희에게 신세대 입장에서의 의견을 보고 하라고 하지"
"사장하고 면담하는 식으로 보고하라고 하면 수미와 나를 의심하지 않을거야"
"예 알았어요"대답하고 수미는 아무일 없었단듯이 밖으로 나간다.
선우를 수미의 뒷모습을 보고 흐믓한 미소를 짓는다.

밖으로 나간 수미는 사무실에서 가장 신세대인 승희에게
"신세대 입장에서 망사 팬티에 대한 판매 장단점 및 판매 전략에 대해 오후 네시에
사장님께 보고해.적어도 한시간 이상 보고할 내용으로 준비해"
"모두들 잘들으라고 개인별로 보고를 받겠다하시니 준비를 잘하라고...
이번 독대 기회를 잘이용하라구."
"쌈빡한 아이디어로 사장님을 만족 시키면 다음 인사에 혜택이 많을거야"
"나는 한시간이 넘게 보고했는데도 이번에는 신통치 않아..."
"처녀때가 좋지 아줌마가 되니 머리가 돌아가야지 말야..."
수미는 엄살을 떨며 부하직원들을 겁주어 다른 생각을 못하게 했다.
승희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진짜 신세대다.
자기가 옳다는것은 상대가 누군가를 불문하고 관철시키려고 하기도 하고
퇴근시간에는 고참언니들 눈치도 보지않고 나간다.
대학에 진학치 않고 이회사에 입사한것도 신세대다운 발상때문이다.
대학다닐 시간이면 실물경제를 더 익혀 자기직업에 충실하자는거다.
승희는 이 오퍼일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템만 잘 개발하면 인정 받을수있다는게 좋았다.
승희는 지금까지 제일 막내라고 자기 의견이 무시되어 속상했는데 이번은 사장에게
단독 보고라니 자기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라 생각해 잘 해야겠다 생각하며 준비했다.
승희는 사장의 마음에 드는 보고를 반드시 하리라 생각했다.
선우는 점심을 먹고 사우나에 가서 노곤한 몸을 풀어내고는
사무실 소파에 기대어 앉았다가는 잠이들었다.
"똑똑"노크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들어와요..."
승희가 결재판을 끼고 들어와 소파 앞에섰다.
소파에 깊이 앉아 잠에서 덜깬 눈으로 앞에 서있는 승희를 바라보았다.
짧은 스커트 유니폼 속으로 허벅지가 깊숙이 보인다.
고등학교를 바로 졸업하고 입학한 20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워낙 글래머로 나이는 조금더 들어 보인다.
상희가 엄마를 닮아 글래머지만 여기에 있는 여직원들은 그 이상의 몸매를 가진사람만
선우가 직접 면접에서 뽐은 여자들이다.
승희는 뽑을때 가장 발랄한 점이 좋아 뽑았다.
일년에 한명씩만 뽑았으니 얼마나 정성을 들였겠느가?
상의는 배꼽티였다.
'요즘애들은 배꼽티를 자기들의 전유물로 아느 모양이야.상희도 배꼽티만 입더니...'
'신세대들은 성에대해 더 개방적 이라던데 승희는 어떨까...'
오전에 수미와 정사를 치룬후에도 선우는 여운이 남아 있는듯하다.
이런 상태에서 미끈한 각선미를 가진 승희를 보게되니 선우는 자지가 서는것 같았다.
"부장님의 지시를 받고 보고를 드리려고 왔읍니다.사장님."
"그래... 거기 앉아. 부장과 감각이 틀린 신세대 여성에게 의견을 듣고 싶어 승희에게
가장 먼저 보고하게 했어...기존 사고방식을 뛰어 넘는 새로운 발상을 말이야..."
승희는 소파에 다리를 모으고는 다소곳이 앉아 보고를 시작한다.
선우는 보고를 들으면서 혹시 아까 수미처럼 시간이 지나면 다리가 벌어져 속이
보이지 않을까 기대했다.
보고가 계속되자
"나는 승희가 틀별한 방법이라도 개진 할줄 알았은데 부장의 방법과 별차이가 없군"
"그래 가장 가장 중요한것은 어떻게 이팬티를 광고 할까하는는 방법인데 너무 야해서
광고할 방법이 없지 않은가..."
"어떤점이 좋은가에 대한 설명도 없이 너무 추상적이지 않은가?"
선우가 질책을 하자 승희는 좋은 기회를 놓치것같아 초조했다.
초조해지자 승희는 어떻게 사장을 설득할까 골두하느라 자세가 흐트러져
다리가 벌어지는 것도 모른다.
선우는 눈을 반짝이며 다리사이를 보니 띀무늬 팬티가 앙증맞게 보지를 가리고 있다.
승희는 어떻게 설명할까를 골몰하다 사장을 보니
자기 다리사이에 시선이 고정되어있지 않은가?
'그래 남자들의 시선을 끌어들이는 거야...'
"사장님...생각이 났어요"
선우는 승희 소리에 시선을 거두어 승희를 바라보니 승희가 자기 얼굴을 빤히
바라보고 있자 어색해 졌다.
하지만 승희는 사장의 그런 모습에 아랑곳않고
"사장님...남자들의 호기심을 노리는거예요...금방 사장님 모습을 보고 생각났어요"
"내가 뭐..."하고 선우는 얼무린다.
"남자는 여자들의 몸을 보고 싶어해요. 요즈음 선전이 팬티와 브라를 입은 모습까지는
보이지만 실제 헤어까지는 보이지 않았잖아요?"
승희는 사장앞이라 보지털이라 노골적으로 못하고 헤어라고 했다.
선우는 보지털까지 거론하는 당돌한 말에 "그래서..."
"이망사 팬티를 입은 모습으로 광고를 하느거예요"
"마네킹에 입혀놓고는 광고효과가 없죠..."
"과연 이팬티를 입은 모습이 효과가 있을까?"하고 별로 인듯 반을을 보이자
승희는 답답했다. 자기 생각은 기발한것 같은데...이 기히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신세대들은 자존심이 강했고, 옳다는 일에는 물러설줄 모른다.
승희는 벌떡 일어나
"제가 증명해 드리죠.."하더니 샘플대로가 팬티를 들고는 치마속으로 손으로 넣어
팬티를 벗는다.
선우는 놀란 눈으로 승희를 바라본다.말리지도 않고...
팬티를 벗는다고 치마를 들추자 보지털이 들어난다.
팬티를 발에서 빼기위해 한발씩 들때마다 골짜기 속 보지가 보인다.
분홍빛 보지입술이 언뜻 보이자 침이 꼴깍넘어간다.
승희는 팬티를 입고는 다시 맞은편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는 다리를 벌려 선우가 치마안 팬티를 볼수있게 했다.
"어때요...훔쳐보는 느낌에 호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선우는 승희의 대담함에 질릴 지경이다.
"승희는 내 앞에서 이렇게까지 설명 할 필요가 있나?"
"왜죠? 사장님 앞에서 앞에서 옷을 갈아 입어서인가?"
"그래..."
"모델들이 스태프들 앞에서 옷을 갈아 입는거 몰라요?마찬가지에요...
사장님이야 저희 아빠나 마찬가지데 일을 위해 한일인데 어때서요..."
"요새 신세대 사고방식은 참 대단해...프로 의식이랄까..."
칭찬같은 사장의 말에 승희는 신이나서 말한다.
"일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수 있어요."
'보지털까지 비치는걸 어디에 광고를 내니?당장 짤리지.대담은 한데 물정을 몰라...'
하지만 선우는 그런 생각을 내색치 않고 말한다.
"이렇게 훔쳐보는것만 가지고 광고가 되겠어? 그것의 촉감을 알게 해야지...
진짜로 촉감이 좋기는 한지"
승희는 사장 옆자리로와 앉는다.그리고는 치마를 들쳐 사장의 손을 자신의 팬티로
끌고가 만지게 한다.아까의 칭찬에 더욱 대담하게 행동한다.
'오전에 수미와 하던때와 코스가 같네...좋아 너도 먹어주지.
어차피 넌 처녀도 아닌것같고...'
선우는 보지둔덕을 비비다가 가랑이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아래를 들추고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만진다.
승희는 사장에게 몸을 맡기기로 작정했다.이왕 시작한것...
승희는 역시 미모에 맞게 고등학교때부터 이성에 눈떠 섹스경험이 많았다.
선우는 보지를 만져도 승희가 가만히 있자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털을 만지다가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고는 휘저었다.
보지속이 젖어 있었다.
승희도 손으로 사장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 움켜쥐고 움직인다.
선우는 승희를 세우더니 팬티를 내리고는 그대로 자기 무릅위에 앉히며
자지를 박았다.
"흐흑...사장님...너무 급해요..."하며 엉덩이를 들썩이며 보지속으로 자지가
부드럽게 들어가도록한다.
보지가 조여오는 맛이 처녀가 아닌데도 아직 어린여자 보지라서 그런지
상희와 할때와 다름없다.
그때 밖에서 상아의 목소리가 들렸다.
깜짝놀라 승희가 벌떡 일어나자 자지가 빠지고 승희는 팬티를 얼른 올리고는 치마를
내렸다.선우도 얼른 자지를 넣고 자크를 올렸다.
"그런데 상아가 매일 학교에서 늦게 돌아오더니 오늘 아빠회사에 오고
무슨 부탁할일이 있니?"하며 말을 돌린다.
선우는 아쉬웠다.
조금만 더했으면 절정까지 가서 승희 보지에 좆물을 싸고 옷을 완전히 벗겨
몸매를 구경할수 있었을텐데...유방도 못보았으니 너무 아쉬웠다.
상아는 아빠에게 저녁을 사달라고 했다.
선우가 일을 마무리하고 나가자며 책상에 앉아 결재를 하기 시작했다.
상아는 아빠 사무실을 둘러보다가 샘플대에 놓여 있는 꽃무늬 팬티를 보았다.
새 상품이 아닌 누가 입던것이 분명했다.
'아빠가 사무실 아가씨들과 사무실 안에서 섹스를 했나봐'
"아빠! 이 팬티는 누구거얘요?"하며 짖궂게 묻자
선우는 승희가 벗어 놓은 것인걸 알고 당황 했지만 태연히
"샘플로 갔다 놓은거야..."한다.
상아는 모른체 하기로 했다.
선우는 얼른 결재를 끝내고는 나가자 했다.
사무실에 더있다가는 상아가 무엇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공주님 오늘 어디로 모실까요?"하며 운전사에게 오늘은 자기가 차를 몰테니
내일 집으로 오라고 했다.
"근교에 근사 한곳에서 먹어요...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요..."
선우는 차를 장흥 쪽으로 몰았다.
길이 막혀 늦었으나 장흥에는 분위기가 좋은 음식점들이 많았다.
언덕위의 음식점에서 고기를 먹고 집으로 가려하니 벌써 어두워졌다.
운전을 하다 옆을 보니 상아가 잠들어 있었다.
딸의 자는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녀석 벌써 다컸어하며 앞을 보려 고개를 돌리다가 상아의 다리를 보게 되었다.
상아가 피곤한게 잠들었는지 교복치마가 말려 올라가 허벅지가 훤히 들여다 보인다.
도로가 울퉁불퉁해 차가 덜컹거릴때마다 다리가 벌려지며 치마가 더올라간다.
상아가 즐겨입는 실크팬티가 보인다.
중학생이 입기에는 야한 팬티를 상아는 즐겨입는다.
벌려진 다리 갈라진 곳에 몇가닥 곱슬하고 까만 털이 보인다.
선우는 숨을 죽이며 딸의 치마를 내렸다.
하지만 시선은 자꾸 딸의 허벅지로 가고 다시 치마는 올라간다.
선우는 참지 못하고 한손으로 핸들을 잡고 한손으로 딸의 보지부근을 어루만진다.
선우는 상희와의 섹스후 딸을 여자로 보기 시작했다.
중3 이라기에는 너무도 성숙한 상아의 모습은,
교복치마가 올라가 팬티틈으로 삐져나온 보지털은 선우의 이성을 마비 시켰다.
한손으로 보지두덩을 만지며 운전 하려니 위험하기도 하고,
점점 커져오는 욕망은 참기도 어려워 방향을 장흥으로 다시돌려 산으로 갔다.
장흥 산속 길옆에는 많은 승용차들이 주차해 있다.
라이트도 꺼진체 주차해 있는 차를 자세히보면 사람이 보인다.
껴안고 키스에 열중인 커플,다리만 보이는 차,울렁거리는 차체 요지경이다.
선우도 그런차를 보며 여러가지 상상을 하다가 한적한곳에 주차를 했다.
상아는 아빠가 처음 보지를 만질때 깨어났다
상아는 아빠가 어떻게 하나 두고 보기로 했다.
아빠회사에 와서 저녁 사달라 할때부터 상아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아빠와 언니의 정사를 본후부터 오빠와 섹스를 할때도 아빠의 자지가 눈앞에
떠오르곤 했다.
아빠가 장흥으로 다시 차를 돌리자 상아는 언니와 정사를 벌이던 아빠의 자지를
떠올리며 야릇한 쾌감을 맛본다.
아빠는 산길열에 주차를 하고는 라이트를 끄고 내렸다.
주위를 살펴본후 상아가 앉은 조수대쪽 문을 열고는 상아가 깨지 않게 조심해서
의자를 뒤로 젖힌다.
아빠는 교복상의 단추를 하나씩 조심스럽게 풀렀다.
브라쟈가 교복속에서 살며시 나타난다.
아빠는 잠깐 망설이다가 브라쟈를 위로 올려 유방이 나오게 했다.
상아는 잠에서 깨는척 할까 하다가 좀더 두고 보기로 했다.
유방꼭지가 흥분해서 딱딱이 섰다.
아빠는 잠깐 망설이다가 두손으로 살며시 유방을 잡았다.
상아는 자는척 하느라 숨이 막힐지경이다.
아빠가 유방을 혀끝으로 살살 간지르는 것을 참는 것은 차라리 고문이었다.
'갈때까지 가보는거야...좀더 참아보자'
하지만 유두가 딱딱해지는거와 몸이 떨려오는것을 막을수는 없었다.
선우는 조금 이상한것을 느꼈다.
잠자면서도 유방의 자극에 유두가 딱딱해지며 몸을 조금씩 떠는것이 아닌가?
'상아가 자지않고 있느거 아냐? 어떻하지? 유방을 만지는데도 가만히 있는거을 봐서
자느것 같기도 하고...아빠가 이러니 어쩌지도 못하는것인지 몰라...어차피 유방까지
만졌는데 어쩔수 없지...'하며
유방을 빨면서 손을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긴다.
상아는 계속 잠든채 했다.
아빠는 딸의 보지를 한번 만지더니 유방에서 입을 떼고는 보지를 빤다.
이미 상아의 보지는 잔뜩 젖어 있었다.
'상아가 깨어 있었어...보지가 흠뻑 젖어있는거봐...
그럼 내가 이러는것을 받아들이겠다는 거야...상희도 처녀가 아니더니 얘는 중3인데도
처녀가 아닌가봐...벌써 흥분해서 이렇게 젖는걸 봐서 씹을 많이 한것 같아...'
아빠는 조금은 안도하고 차문을 닫고 안으로가 바지를 내리고 좆을 꺼냈다.
상아는 실눈을 뜨고는 아빠 자지를 바라보니 여지까지 자기와 섹스를 한 자지중
가장 컸다.
'드디어 나도 언니처럼 아빠랑 섹스를 하게되는구나'
상아는 흥분했다.
아빠가 자지를 딸의 보지에 맞추어 박아내리자
상아는 아빠 엉덩이를 두손으로 끌어 당기며
"아빠 기다리고 있었어...흐윽..."
"깨어 있었구나...네 모습이 너무 예뻐 도저히 너를 가지지 않을수 없었어..."
"아빠 좋아요 세게 박아줘요...하악...하..."
아빠는 딸이 자기와 섹스를 기다렸다는 말에 더욱 흥분하여 좆을 세게 박기 시작했다.
차체가 출렁인다.
아빠는 말로만 듯던 카섹스를 딸과함께 하다니 너무 좋아 모든 힘을 좆에 모아 박는다.
"상아야...허리를 움직여봐...그래 그렇게...헉헉..."
"퍽퍽퍽...퍽...퍽퍽"
"아빠 잠깐 자리를 바꿔요"
아빠가 밑으로가고 딸이 위로 가서는 박았던 자지를 빼고 딸이 거꾸로 업드려
자기 보지를 아빠얼굴로 향하게 하고는 아빠자지를 빤다.
"흡흡...흡흡"
'얘가 하는걸보니 섹스를 많이 했네...내가 딸을 먹기전에 처녀를 먹은 녀석은 무군가'
아빠는 딸의 처녀를 자기가 먹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흐윽 상아야...쌀것같아...네 보지에 싸고 싶어"하자
상아는 돌아서서 아빠 자지에 앉듯이 보지로 자지를 먹는다.
아빠는 상아가 돌아서서 자지를 보지에 박자 두손으로 딸의 풍만한 유방을 잡고
딸의 율동에 맞추어 엉덩이를 돌려 보지를 자극한다.
"흐윽...퍽퍽...흐륵...아빠...나도 쌀것 같아요...같이 싸요...하악"
"으윽...음...휴"
"상아야 언제부터 깨어있어니?"
"아빠가 보지를 만질때 부터요...하지만 전부터 아버지와 하고 싶었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어요.아빠와 엄마가 섹스를 하는걸 밤에 몇번 본후부터는 아빠 자지를
나도 꼭 한번 가져야지 하고 생각했어요..."
상아는 차마 아빠와 언니가 섹스를 하느것을 보았다고는 하지 못했다.
"그랬어...그런면 진작 이야기 하지...처녀적에...네 처녀를 내가 가졌어야 하는데"
"아빠 우리 밖에 나가 한번 더해요..."상아가 적극적으로 나선다.
둘이는 밖으로 나가 상아가 본네트에 눕고 아빠는 딸의 교복치마를 올리고 보지에
자지를 박는다.
등의 차가운 촉감을 느끼며 보지에 꽉차오는 아빠의 자지를 느끼며 진작 아빠자지를
먹어보는건데...하는 후회까지를 상아는 한다.
부녀는 밤늦게까지 서로의 몸을 탐익하다가 집으로 향했다.
아빠는 운전을 하며 한손으로는 딸의 보지를 주므르며.
또한 딸도 운전하는 아빠의 자지를 계속 만져준다.
지나가는 차에서 그광경을 볼지 모른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괘의치 않았다.
모자가 집안에서 섹스를 하고 부녀가 카섹스를 하는 이날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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