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최고의야설)사랑의문3편



 에피소드 (10) - 이모의 방문
미경은 그날 이후 몇달간 언니집에는 찾아가지 않았다. 상현과 섹스를 하고 싶었지만 자신이 먼저 찾아 간다는데 왠지 부끄러웠기 때문이었다. 헌데 오늘 아침 상현이 일류대에 합격했다며 언니가 전해 주었다. 그래서 축하해주기 위해 저녁에 언니집으로 가기로 했다.
 띵동--
언니가 문을 살짝열고 고개를 내밀어 자신을 확인하고는 얼른 들어오라고 했다. 언니는 브라와 팬티만 입은채 자신을 맞이 하였다. 소파에는 조카들이 TV를 보며 자신을 맞이 하였다.
 이모! 어서 오세요
 그래 그 동안 잘 있었니?
미경은 조카들을 바라보며 말했다. 세사람은 모두 알몸이었다. 상현은 쇼파에 비스듬히 걸터 앉아 있었고, 주영은 상현의 좇을 보지에 끼우고선 상현 무릎위에 걸터 앉아 TV를 보고 있었다. 주희는 한쪽다리를 쇼파 등받이에 걸치고 한쪽다리는 쇼파밑으로 늘어 뜨린체 보지를 상현쪽으로 하여 쇼파팔걸이를 베고 누워 있었다. 상현은 손가락으로 주희 보지를 문지르고 있었다.
세사람은 이모가 왔는데도 옷입을 생각은 않고 그대로 이모를 맞이 하였다. 주희만 일어나 앉을 뿐이었다. 세사람은 이미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은터라 이모를 반갑게 맞았다. 미현과 미경도 맞은편 쇼파에 각각 앉았다.
 상현아 우선 축하한다. 좋은 학교에 입학한다며?
미경이 미소를 지으며 상현에게 말했다.
 고마워요 이모, 뭐 대단한 일도 아닌데 생색내는 것 같아 쑥스럽네요 헤헤, 그런데 그 동안 왜 연락이 없으셨죠? 자주 놀러 오지 않구선
미경은 자주 놀러 오란 이야기를 듣자 얼굴을 살짝 붉혔다.
 에이 엉큼하기는
주영은 보지로 상현의 좇을 꽉 쥐고는 말했다. 그러자 상현이 짤막한 신음을 토해냈다. 그 모습을 보자 주희가 깔깔거렸다. 다섯사람은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냈다.
미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현의 좇에 눈길이 가면서 자신의 보지에서 십물이 흘러내리는걸 느끼자 얼굴이 달아 올랐다.
주영은 그것을 눈치채고 자신의 엉덩이를 들어 상현의 좇을 보지에서 천천히 꺼내며 말했다. 하지만 좇대가리는 보지살로 살짝 물고는 완전히 꺼내지는 않았다.
 이모 상현이 고추 정말 크죠? 가까이 와서 한번 보세요
 누나 쑥스럽게 왜그래?
 얘 자랑할껀 자랑해야지, 그렇죠 엄마?
미현은 대답대신 미경에게 눈짓을 보냈다.
미경은 언니가 부축이자 상현에게 다가갔다. 미경은 상현앞에 무릎꿇고 않아 좇을 자세히 보았다. 주영의 보지속에 있다 나와선지 십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미경은 그 크기에 정말 놀랐다. 손을 들어 살며시 잡았다. 두손으로 잡고도 한손의 여유가 더 있을 만큼 컸다.
 주영아 네가 동생좇을 그렇게 보지로 물고 있으면 이모가 어떻게 자세히 보니?
주영은 엄마의 말에 입을 삐죽이며 좇을 빼고는 상현 옆에 앉았다. 세모녀는 이모가 놀라는 모습이 즐거운 듯 옹기종기 모여 바라보았다.
상현은 지금껏 누나 보지에 좇을 끼우고 있었지만 완전히 발기된 상태는 아니었다. 그런데 이모가 두손으로 자신의 좇을 감싸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모가 나직한 탄성을 질렀다.
 아....
주희가 옆에서 거들었다.
 어때요 굉장하지요? 호호..
 그..래...
미경은 대답과 함께 상현의 좇을 두손으로 쥐고선 아래위로 천천히 움직였다. 미경은 혀를 내밀어 좇대가리를 슬쩍 핥았다. 좇대가리에서 투명한 액체가 흘러 내리자 입술을 오무리고 -쪽- 소리를 내며 키스와 함께 빨아 먹었다. 그리고 나서 상현의 좇을 두뺨에 비비며 황홀한 표정을 지었다.
상현은 이모가 자신의 좇을 두뺨에 비비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이모의 머리결을 넘겨주며 쓰다듬어 주었다.
미현은 미경의 등뒤에서 옷을 벗겨주기 주었다. 주영과 주희는 상현의 입술을 찾으며 서로의 혀와 입술을 핥아 갔다.
미경은 쥐고 있던 상현의 좇을 삼키기 시작했다. 혀와 이를 사용해 좇을 자극하면서 목구멍 깊숙히 좇을 밀어 넣었다. 미경은 속도를 점점 빨리 하면서 머리를 상하로 움직였다.
 쭙...쭙.. 웁..웁..
거실에는 미경이 상현의 좇을 빠는 소리로 가득했다.
세모녀는 미경이 상현의 좇을 너무도 열정적으로 빨아 대자 하던일을 멈추고 그녀를 쳐다 보았다.
미경은 혀를 내밀어 좇뿌리를 핥기도 하고 좇대가리를 이빨로 잘근 씹기도 하였다. 그리고 좇에 묻은 자신의 침을 손을 이용해 좇에 골고루 발라주기도 하며 온갖 기교를 사용하여 상현을 자극하고 있었다. 마치 먹음직한 아이스크림을 빨 듯 너무도 열정적이 모습에 세사람은 잠시 서로를 멍하니 쳐다 보았다.
 우와 대단하다..
주희가 탄성을 지르며 말했다.
상현은 기분이 너무도 황홀해 허리를 마구 들썩였다.
 으윽.... 이모.... 정말.... 굉...장해요... 이제 나와요.....
미경은 좇물이 터져 나오자 목구멍으로 넘기기에 여념이 없었다.
 꿀꺽... 꿀꺽.... 켁켁..
미경은 좇물이 끊임없이 나오자 -켁켁-거리며 좇을 뱉아내었다. 뿜어나오던 좇물이 미경의 머리카락과 얼굴에 마구 뿌려졌다. 세모녀는 다가가 좇물을 빨아 먹기 시작했다. 미경은 세사람이 상현의 좇을 잡고 서로 돌려가며 좇물을 마셔대자 언니가 전에 한 말이 생각 나 중얼거렸다.
 사실..이었구나..
주영은 휘둥그래진 눈으로 이모를 쳐다보며 말했다.
 이모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그렇게 빨아댈수가 있죠?
 얘, 너 정말 대단하더라? 이 언니도 한수 배워야겠다 얘--
미현도 거들며 말했다.
 으..으응? 그게... 내가 그랬어?
미경은 쑥스러운 듯 말을 둘러댔다.
 대단한건 내가 아니라 바로 상현이야 어떻게 이럴수가 있니? 보고도 못믿겠다. 정말
상현은 이모의 말에 뽐내듯이 좇을 한껏 이모얼굴로 들이 밀었고 세모녀도 이런 상현이 사랑스러운 듯 상현의 몸을 애무해 주었다.
미경은 미현이 벗기다 만 옷을 스스로 벗어 던졌다. 그리고는 상현의 좇을 두손으로 쥐고서 자신의 보지에 천천히 집어 넣었다.
 아아아아.. 너....무... 커.....
미경은 남편과 비교도 되지 않은 크기에 자신이 감당할수 있을지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언니와 주영은 그렇다 처도 어린 주희가 이런 좇을 감당하고 있었다니 신기한 생각마저 들었다. 하지만 어떤 여자가 이런 좇을 마다하겠는가....
미경은 좇을 천천히 자궁입구까지 삽입시켰다. 그러자 보지가 찢어 질 듯 아파왔고 고통스러웠다. 미경은 좇을 삽입한체 가만히 있다가 허리를 조금씩 상하로 움직였다. 그러자 고통은 점차 사라지고 찌릿 찌릿한 쾌감이 온몸에 퍼지기 시작했다.
 아아 상현아... 죽을 것 같아... 아아...
상현은 이모의 보지가 마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처녀처럼 마구 조여대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미경이 삽입을 시작하자 세모녀도 움직였다. 미현은 상현에게 보지를 내밀며 상현이 빨게 했고 손으로는 미경의 가슴을 애무해 갔다. 주영과 주희는 거실 바닥으로 내려가 이모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상현의 좇을 핥으며 서로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애무했다.
상현은 이모가 보지로 자신의 좇을 유린하자 마침내 참지 못하고 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이모가 말했다.
 아아..... 상현아.. 좇..물을 이모..몸에 뿌..려..줘.... 아아아
네사람은 분주히 움직이며 상현이 움직일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미경이 거실 바닥에 길게 누웠고 상현은 좇뿌리를 꽉 쥐고는 선 자세로 이모의 얼굴과 가슴에 좇물을 뿌리기 시작했다. 세모녀 또한 미경의 옆에 나란히 누워 상현이 뿌려주는 좇물을 받아 먹기 시작했다.
 아아아 너무 좋아....
바닥에 누운 네사람은 좇물을 서로의 몸에 문지르며 황홀한 표정으로 상현을 바라보았다. TV에서는 음악소리가 울려퍼지고 거실에서는 다섯사람의 신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자주 놀러 올게
이모는 이 말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에피소드 (11) - 점심식사
미현과 두 딸은 상현이 대학에 입학하자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상현이 고등학교에 다닐때는 수업 마치는 시간이 일정해 섹스 또한 그 시간에 맞추어 고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자 수업시간도 들쭉날쭉이고 축제다 뭐다해서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제 멋대로였기 때문이었다.
주희는 특히 더했다. 오빠가 대학에 들어가자 토요일이면 수업이 없어 자신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에 세사람만 즐긴다고 심통을 부리곤해 더욱 난감했다. 그래서 상현이 시간이 날 때 자신들이 있는 장소로 기동성 있게 움직여 자신들과 조금이라도 빨리 관계를 가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차를 한 대 사기로 했다. 그리고 주희 문제는 상현이 틈틈이 동생이 수업 마치는 시간에 맞추어 태워주며 차안에서 두사람이 즐길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이왕이면 넓은 레저차를 사기로 했다. 그리고 짙은 선팅도 잊지않았다.
정오의 햇살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는 5월중순 상현은 캠퍼스 공원에 앉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신입생티를 갓 벗어던진 친구들은 요즘 주요 관심사는 여자였다. 어떻게 하면 여자하나 꼬실까 작전구상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짧아지는 여학생 옷차림에 군침을 삼키고, 만나는 사람마다 미팅건수 없냐며 돌아다는 녀셕들, 각양각색이었다.
여자문제에 있어서 항상 담담한 내 모습을 보고는 사귀는 사람 있냐며 소개시켜 달라기도 하고, 어디 문제있는거 아니냐며 빈정대는 녀석도 있었다. 그럴때면 상현은 항상 웃어 넘겼다. 한녀석이 지나가는 여학생을 쳐다보며 신체사이즈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을 때 전화벨소리가 울렸다.
 여보세요
 오빠? 나야 주희, 지금 뭐해?
 주희니? 너 한창 수업시간에 무슨일이니? 학생이 공부나 열심히 할것이지 말이야
 피이- 잔소리는- 강의 없어?
 휴강이라나 뭐라나 오빠도 지금 시간 때울 곳을 찾고 있는 중이다. 왜?
 얏호! 그럼 지금 이리로 올수 있겠네? 지금 체육시간 이거든? 그리고 다음시간이 점심시간이야- 그래서 살짝 빠져나올수 있거든? 한시간 반 정도 되는데, 알지?
 으..응? 그래? 그럼 10분후에 학교정문에서 기다려 바로 갈게
상현은 친구들에게 약속이 생겼다고 말하곤 차를 몰고 주희학교로 향했다. 주희학교와는 차로 10분거리로 아주 가까워서 주희가 수업을 마친 오후에 집까지 태워주는 경우는 있었어도 오늘처럼 평일 낮에 만나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상현은 좇이 팽팽해짐을 느끼며 페달을 밟았다.
주희는 청색 반바지에 학교 마크가 세겨진 하얀 반팔 셔츠의 체육복 차림으로 상현을 기다리고 있었다.
 주희야 여기서 뭐하니?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돌아보니 같은반 친구 은주였다.
 으응? 은주니? 오빠기다려. 오빠가 점심 사준대
 수업시간에 무슨 점심이니?
얘도 참, 오빠가 모처럼 점심 사준다는데 근사한데 가서 먹어야지 그럼 분식점에서 라면 사먹으리? 왔다갔다하려면 지금 나서야 된단 말이야- 좀 눈감아 줘라 으응? 내가 나중에 한턱 낼게 으응?
주희는 은주옆에 착 달라붙어 애교를 떨었다. 멀리서 오빠차가 보이고 이내 차를 멈춰 세우고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주희야-
 으응 오빠-- 그럼 은주야 선생님한테 잘 말해줘 부탁해--
은주가 바라보니 근사하게 생긴 젊은 오빠가 운전석에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차의 뒷 유리창은 모두 열려있어 차 안이 훤히 들여다 보였다.
 주희야 니네 오빠 잘생겼다 얘. 나중에 소개시켜줘라 으응?
은주가 나직이 속작이자 주희는 어림도 없다는 듯이 건성으로 대답하고는 손살같이 차에 올라 탔다.
상현은 여학교 앞에서 봉고 비슷하게 생긴 차에 학생이 올라 타는걸 보면 남들이 오해?할 지도 몰라 창문을 모두 열어 놓았었다. 요즘 원조교제가 유행인지라(물론 자신들은 원조교제보다 더 심각하다고 할수 있지만)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쓸데없이 소문을 만들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상현은 주희가 차에 올라 타자 학교에서 멀어지기를 기다렸다가 창문을 모두 닫았다. 기다렸다는 듯이 주희가 체육복을 벗기 시작했다. 주희는 이미 차에 올라타기 전부터 몸이 달아 있어서 손을 뻗어 상현의 목에 엉겨 붙으며 키스를 해댔다.
 오빠-- 오빠 좇이 먹고 싶어 죽을뻔 했어 흐응
상현은 알몸의 동생이 몸을 비벼대자 운전에 집중할 수 없었다.
 주희야 잠시만 오빠 차좀 세우고나서 으응?
주희는 오빠의 말은 안중에도 없이 계속 몸을 비벼 댔다. 상현은 할수 없이 운전석을 뒤로 빼주었다. 그리고 근처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향했다. 주희는 오빠가 공간을 만들어주자 바지를 열어 좇을 끄집어 내며 말했다.
 오늘 점심은 바로 좇물이야, 히,히, 듬뿍 줘야돼 알았지?
 내 점심은 뭐냐?
 십물이지 뭐- 알면서 시침떼기는-
주희는 손으로 좇을 쓰다듬으며 뒤로 젖히고는 뿌리에서 머리까지 혀로 핥으며 장난을 쳤다. 운전대에 머리가 받혀 제대로 빨수가 없어서 손과 혀를 이용해 오빠의 좇을 자극시켰다.
 주희야 다왔다
상현은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우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린다음 차의 모든 등받이를 뒤로 젖혔다. 9인승차량이라 등받이를 눕히면 커다란 침대만한 공간이 생겨 두사람이 섹스하기에는 여유가 넘쳤다. 음악을 조금 크게 틀어 밖에서 자신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게 했다. 주희는 자리가 마련되자 오빠의 좇을 물고 바지와 팬티를 벗겨주었다. 상현도 위에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 던졌다.
주희는 오빠를 바닥에 눕게하고 보지를 오빠의 입에 대주었다. 그리고는 한손으로 오빠의 항문을 자극하며 좇을 빨았다.
 웁...웁... 쯥....쯥....
상현은 동생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휘저었다. 그러자 십물이 줄줄흘러 자신의 얼굴에 떨어졌다. 혀를 이용해 크리스토퍼를 자극하고 이빨을 사용해 보짓살을 잘근 씹어주었다.
주희는 오빠가 보짓살을 씹어대자 빨고 있던 좇을 뱉아내고는 자지러지는 탄성을 질렀다.
 아아 오..빠 너무 좋아 계..속해줘 아아
주희는 오빠와 섹스를 하면 할수록 그 새로운 맛에 빠져들었다. 지금도 오빠가 보짓살을 마구 씹어대자 전에 느끼지 못한 쾌감에 몸을 떨었다. 한참을 보짓살을 씹던 오빠가 혀를 빳빳이 세워 자신의 질속에 집어넣자 마치 오빠의 혀가 좇인양 엉덩이를 상하로 움직여 혀가 질속 깊숙히 들어가도록 했다. 오빠가 숨이 막힌 듯 켁켁거리자 주희가 말했다.
 오빠 숨막혀?
 아니 괜찮아 계속해
상현은 대답과 함께 다시 혀를 세워 내밀었다.
오빠가 바닥에 누워 있어 운신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느낀 주희는 내밀어진 오빠의 혀에 자신의 보지를 대고는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크리스토퍼에서 항문까지 자위하듯이 스스로 문질렀다.
 아앙.. 아아 좋..아 오..빠... 굉장해...
주희는 허리를 계속 움직이면서 한손은 자신의 가슴을 쥐어짜고 한손은 상현의 좇을 문질렀다.
상현은 달덩이 같은 동생의 엉덩이가 얼굴에서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자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깨물어 주고 싶었다. 주희의 엉덩이가 한번씩 움직일때마다 십물이 울컥울컥 나와 자신의 혀를 통해 목구멍으로 넘어왔다. 그 맛이 너무 달콤했다.
주희는 불안한 자세에서 엉덩이를 움직이자니 다리가 조금 아파왔다. 할 수 없이 오빠의 몸에 옆드려 다시 좇을 빨기 시작했다. 주희는 침을 잔뜩 묻혀 손으로 좇을 문지르기도 하고 구슬을 입에 물고 오물거리기도 하며, 전에 이모가 그랬던것 처럼 정성을 다해 빨았다.
 으윽 주희야 나..온다
 얏호! 점심이다!
주희는 환호성을 내지르며 좇대가리만 물고 손으로 우유를 짜내듯 상하로 움직였다.
학교 수업중에 나왔기 때문에 좇물이 몸에 묻으면 조금씩 냄새가 나서 선생님들이 눈치를 챌수 있다고 생각한 주희는 좇물이 분출되자 목구멍으로 꿀꺽 꿀꺽 삼키며 흘리지 않으려고 애를 썻다. 한참을 먹어대던 주희는 물줄기가 더 이상 나오지 않자 숨을 헐떡이며 스스로가 자랑스러운 듯 말했다.
 헥.. 헥... 다 먹었다.
 장하다 우리 동!생!
상현은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장난끼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주희는 눈웃음을 지으며 오빠의 입에 키스를 하며 입술을 빨았다. 상현은 동생과 자세를 바꿔 바닥에 눕히고는 곧바로 보지에 삽입을 했다.
 아아앙.. 오빠
상현은 두손으로 동생의 가슴을 쥐어짜듯이 쥐고서 상체를 비스듬히 세워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주희는 두다리를 한껏벌려 오빠의 좇이 자신의 질속 깊이 들어 올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자신의 크리스토퍼를 문지르고 한손으로는 손가락을 세워 오빠의 입에 물려 주었다. 또 오빠의 좇이 빠졌다 다시 들어올때면 자신의 보지로 꽉꽉 조여주었다.
 주희야 간다
주희는 오빠가 신호를 하자 말했다.
 오..빠 오늘은 내..가 다 마..실거야 내.. 점심이야!
상현은 좇뿌리를 잡고서 누워있는 동생의 입에 좇을 물려 주었다. 주희는 고개를 약간 들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분출하는 좇물을 마셔대기 바빳다. 겨우 겨우 다 마신 주희는 헥헥 거리며 손으로 입가를 훔치고는 말했다.
 헥..헥... 맛있다. 오빠 이제 항문에도 해줘
주희는 일어나 앉아 좇을 문지르며 말했다. 시간을 보니 아직 50분가량 여유가 있었다.
 해줄거지?
주희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자신을 쳐다보며 되물었다.
 분부대로 거행 하겠사옵나이다. 공주마마
상현이 대답하자 주희는 활짝 웃으며 엎드려 누우며 머리는 바닥에 기댄체 두손으로 엉덩이를 한껏 벌리고선 오빠가 삽입할수 있도록 무릎을 세워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상현은 자신을 향해 엉덩이를 들어주는 동생을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동생의 항문은 마치 먹이를 달라며 새끼새가 어미새에게 조르듯 오물거리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도 귀여웠다. 상현은 손가락에 침을 묻혀서 항문에 바르고 천천히 집어 넣었다. 그리고 앞뒤로 움직이며 항문이 벌어지도록 했다.
 아아.. 오...빠 장....난치말고 어서 넣...어...줘
동생의 재촉에 상현은 좇뿌리를 잡고 조금씩 밀어 넣었다가 잠시 쉬고선 다시 넣기를 반복했다. 자신의 거대한 좇이 동생의 항문속으로 사라지자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주희는 오빠가 좇을 조금씩 밀어 넣을때마다 자신의 항문이 터지질 것 처럼 화끈거렸다.
 아앙 오빠 천천히... 천천히... 터질거..같애 아아
동생은 항문으로 하는 섹스에는 경험이 적기 때문에 아직 단련이 부족했다. 하지만 상현은 그 말을 무시하고 왕복운동을 계속했다.
 으윽... 조금만... 참아.. 주희야... 괜찮아 질거야..
주희는 항문을 통해 조금씩 쾌감이 전해지자 자신도 오빠의 리듬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였다. 상현은 주희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자신은 움직임을 멈추었다. 그리고 손가락 중지를 곧게 펴 동생의 보지위치에 맞추어 갖다 대었다.
 퍽...퍽...퍽...
차안에는 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로 가득했다.
주희는 오빠의 좇이 너무 길어 허리움직임도 앞뒤로 크게 움직였다. 움직일때마다 오빠의 손가락이 자신의 보지를 들락거렸다. 길고 짧은 오빠의 좇과 손가락이 조화를 이루어 자신의 항문과 보지를 자극하자 쾌감이 온몸에 전해지고 전신이 화끈화끈거리며 보지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생성되는 듯 했다.
 오..빠 뜨거워,. 너무 뜨거워... 온몸이 이상해... 보지가 이상해
주희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쾌감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마침내 보지에서 용암이 터져 나왔다.
 주우---욱.... 주우----욱
여자로서 흔히 맛볼 수 없는 최고의 오르가즘 결정체였다.
상현은 주희가 엄청난 양의 십물을 쏟아 내는 것을 아쉽게도 제대로 볼수 없었다. 시간만 제대로 맞추었다면 자신이 그것을 받아 먹었텐데... 정말 아쉬었다.
한꺼번에 엄청난 양의 십물을 뱉아낸 주희는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희열을 음미하고 있는지 아무런 말이 없었다.
상현은 주희가 조금 이상한지 좇을 빼고는 주희를 불렀다.
 주희야 괜찮니?
 으응?
주희가 반쯤 감긴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았다.
 으응 괜...괜찮아
동생이 눈물을 글썽이더니 자신에게 안겨 오며 이내 눈물을 흘렸다. 아마도 환희의 눈물이라라....
 오빠 미안해... 내가 주책인가봐.... 혼자만 재미보고...
 녀석도 참... 아직 애다 애! 이 울보야...
상현이 달래듯 말하며 동생의 뺨을 살짝 꼬집어 주었다. 동생은 눈물을 훔치며 혀를 살짝 내밀고는 애교를 떨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좇을 잡으며 말했다.
 고마워 오빠
상현은 무엇이 고맙다는 것이지 언뜻 알아 들을 수 없었지만 동생이 조금 진정된 듯 하자 마음이 놓였다. 동생은 잡고있던 좇을 입에 물고는 세 번째 분출을 유도 했다. 동생이 혀와 이빨을 이용해 자신을 자극하자 동생의 입속에 뜨거운 좇물을 토해냈다. 동생은 용하게도 흘리지 않고 다 받아 마셨다.
상현은 등받이를 모두 세우고 뒷자석에 앉아있었다. 두사람은 여전히 알몸이었다. 주희는 자신의 허벅지에 머리를 기대고 좇을 물고서 아직도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상현은 글썽이는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동생이 너무도 사랑스러워 머리결을 쓰다듬어 주며 말했다.
 점심 잘먹었니?
 으응...
 좋으니?
 으응...
동생은 자신의 좇을 물고서 고개를 끄덕이며 코맹맹이 소리로 같은 대답만 계속 했다.
 좋았니?

마지막 물음에 동생은 얼굴만 살짝 붉히고서는 이내 잠이 들어 버렸다. 상현은 엄마에게 전화해 지금 상황을 이야기하고 학교에 연락해주라고 부탁했다. 상현은 잠들어 있는 동생을 어루만지며 깨어나기를 조용히 기다렸다.

에피소드 (12) - 조카의 위로
상현은 이모가 이혼하기로 했다는 말에 기분이 씁쓸했다. 원인은 이모부와의 불화였지만 이모가 이혼을 결정한데는 자신과의 일이 어느정도 영향를 끼쳤을거라 생각되었기 때문이었다. 이모부와는 친하게 지내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사람이 좋아 밉지는 않은 사람이었다. 원인이야 어떻든 부부에게 이혼이란 결코 좋은 일만은 아니었다. 그래서 오늘 이모를 위로해주리라 마음먹고 이모가 일하고 있는 현장으로 차를 몰았다.
이모가 일하는 현장에 도착한 상현은 입구에 서서 두리번 거리며 눈으로 이모를 찾았다. 이모는 목수처럼 보이는 아저씨와 대화, 아니 이모 목소리가 큰 걸로 봐서 말싸움을 하는 것 처럼 보였다.
 김목수아저씨 이거 어떻게 된거예요? 예?
이모는 손으로 한쪽 벽을 가리키며 소리치고 있었다.
 저거하고 이 도면하고 같다고 생각해요? 예? 보세요, 도면에서는 이게 타원이고 센타 한가운데 위치해 있는데- 저건 뭐예요, 위치도 한쪽으로 치우쳤고 모양도 그냥 원이잖아요? 예?
이모는 꽉 끼는 청바지에 등산화 비슷한 운동화를 신고 있었고 상의는 작업복을 걸치고 있었다. 왼손은 허리에 턱하니 걸치고 오른손은 삼각스케일을 들고 도면과 한쪽벽을 가리키며 연신 흔들고 있었다. 상현은 이모가 손에 들고 있는 스케일로 마주보고 서있는 나이 지긋한 아저씨를 한 대 때릴 것 같아 가슴이 조마조마 했다. 일단 자신이 왔다는 걸 알려야 겠기에 입구에 서서 이모를 불렀다.
 이-- 모--
이모가 자신을 돌아다 보며 말했다.
 어머∼ 상현이구나 조금만 기다려∼
이모는 조금전에 소리치던 목소리와는 전혀 다른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앞에 있는 아저씨는 지금 이모의 모습이 -양의 탈을 쓴 늑대의 모습이다-라고 생각할게 분명했다. 이모는 여전히 높은 목소리로 하던 말을 계속 했다.
 예? 어떻게 하실거예요? 도면하고 어긋나면 재료비 로스가 얼마나 나는지 잘 아시잖아요? 예? 요즘 MDF값이 얼마나 하는지 아세요? 예? 이거 어떻하시겠어요? 말씀 좀 해보세요? 예?
상현은 거친 현장에서 주눅들지 않고 당당히 소리치는 이모의 모습을 보니 평소에 알던 이모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었다. 활동적이고 활달한 성격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정도 일줄은 몰랐다.
상현은 이모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자 양손으로 두 귀를 막으면서 언성을 조금 낮추라는 시늉을 하며 불렀다..
 이-- 모--
이모가 다시 부드러운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고는 자신의 말뜻을 이해했는지 조금만 기다리라고 말하곤 다시 목수아저씨와 대화?를 계속했다. 이번에는 소리가 작아 두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 들을수가 없었다.
 ... 아시겠죠?
이모가 대화를 끝내고 자신에게 다가 왔다.
 어머∼ 상현아 많이 기다렸니? 그래 무슨일로 여기까지 찾아 왔니? 응?
 이모- 끝나려면 아직 멀었어요? 오늘 이모집에서 저녁좀 얻어 먹으려고 했은데-
미경은 상현의 의미있는 말에 얼굴이 화끈해지고 군침을 흘리듯 보지에서 십물이 흘렀다.
 으응? 그럴래? 잠깐만 기다려라-
상현은 이모가 현장에서 몇 가지 더 둘러 보고난 뒤 각자의 차를 타고 이모집으로 향했다.

미경은 아파트에 들어서자 마자 상현의 목을 두 팔로 휘어 감으며 키스를 하며 상현의 혀와 입술을 빨았다.
상현은 이모가 키스를 하며 혀를 자신의 입속으로 들이 밀자 정성을 다해 빨았다. 이모가 입을 떼며 말했다.
 어머, 내 정신 좀 보게, 상현아 어서 들어가자
미경은 상현의 손을 잡아 끌며 거실 쇼파에 앉혔다.
 상현아 잠깐만 기다려 이모 샤워 금방 끝내고 옷갈아 입고 올게
 예-
상현은 이모가 욕실로 들어 간 사이 집을 둘러 보았다. 전에 이사할 때 오고는 처음 와보는 이모집은 혼자 살아서 그런지 가구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상당히 넓게 느껴졌다.
이모가 샤워를 끝내고 음료수를 갖다주며 말했다.
 갑자기 연락도 없이 찾아오고, 무슨 바람이 불었니?
 이모 위로해 드리려고 왔죠 뭐, 괜찮으시죠?
 얘는- 괜찮지 그럼∼ 언제 이모한테 무슨 일 있었니? 그리고 집에는 별일없지? 엄마는 잘 계시고?
미경은 질문을 하면서 한손으로 상현의 사타구니를 천천히 문질렀다. 상현은 이모가 사타구니를 문지르자 좇에서 불끈 힘이 솟고 갈증이 나는 듯 했다. 그래서 이모가 건내준 음료수를 마셨다
미경은 상현이 음료수를 마실때마다 목젖이 아래위로 움직이는것이 너무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자 보지에서 십물이 줄줄 흘렀다.
 별일은요. 다들 잘 지내죠 뭐,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잖아요
그래 다행이다. 참 요즘 날씨가 조금 덥지? 이모가 상의 벗겨 줄게
미경은 상의를 벗겨주었다. 그리고 상현이 조금 전에 했던 말이 생각나 미소지으며 말했다.
 그래 무슨 위로를 어떻게 해줄거지?
 에이 잘 아시 잖아요? 바로 이렇게죠
상현은 대답과 함께 이모의 왼쪽 젖가슴을 살짝 꼬집어 주었다. 이모는 브라를 착용하고 있지 않았는지 실크 원피스를 입고 있었지만 마치 맨살을 만진 듯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졌다.
 아--
미경은 나직한 신음을 뱉아내며 상현의 가슴위로 쓰러지며 젖꼭지를 핥았다. 그리고 손을 바지속으로 집어넣어 상현의 좇을 애무했다. 상현은 이모의 손이 자신의 바지속으로 들어오자 밸트와 쟈크를 열어 자신의 좇을 커내 주었다.
미경은 상현의 좇을 보자 불같은 욕정이 솟아 올랐다. 손에서 꿈틀대는 상현의 좇은 뜨거운 활화산 같았다. 미경은 바닥에 내려 앉아 상현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며 말했다.
 상현아 이모 옷 좀 벗겨 줄래?
상현은 대답없이 등에 달린 원피스의 쟈크를 내렸다. 그러자 마치 물이 흘러내리듯 스르르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모 아름다워요
상현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고무공처럼 탱탱한 이모의 전신을 보며 칭찬했다.
미경은 그 말이 싫지 않은지 미소지으며 상현의 좇을 잡아갔다.
 아--
미경은 짤막한 탄성과 함께 상현의 좇을 뿌리에서 머리까지 핥았다. 그리고는 침을 조금 묻혀 두손으로 고르게 바르며 아래위로 흔들었다. 상현의 좇이 발기되면서 하늘높이 치솟자 미경은 참지못하고 목구멍속으로 삼켰다.
 쭙...쭙.. 웁...웁..
상현은 이모가 자신의 좇을 빨때면 정말 기분이 좋았다. 물론 엄마와 누나 그리고 동생이 빨아 줄 때도 기분이 좋지만 네사람 모두 그 방법이 조금씩 달랐고 무엇보다도 이모는 열정적이었다. 지금처럼 혀를 한껏 내밀어 항문에서 구슬, 기둥에서 좇대가리까지 훑어갈 때면 정말 짜릿했다. 그리고 눈은 항상 자신에게 고정시킨채 눈웃음을 짓노라면 깨물어 주고 싶었다.
 상현아 기분 좋지?
 예- 정말 좋아요 이모
상현이 대답하며 이모의 보지를 쳐다보니 허벅지를 타고 십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이모 올라 오세요 보지 빨아 줄게요
상현은 쇼파에 누우면서 말했다.
미경은 상현의 좇을 빨면서 자신의 보지를 상현 얼굴에 갖다대었다.
상현은 이모의 보지를 양손 엄지손가락으로 벌리며 떨어지는 십물을 받아 먹었다. 그리고 혀를 내밀어 크리스토퍼에서 항문까지 쓸어 올렸다. 한번씩 쓸어 올릴때마다 이모의 보짓살이 입에서 혀가 내밀어지듯 불쑥 불쑥 튀어나오며 파르르 떨었다.
미경은 상현이 자신의 보지를 핥으며 자극하자 쾌감이 온몸에 퍼져 미칠지경이었다. 그래서 빨고 있던 상현의 좇을 자신의 가슴으로 끌어안으며 소리쳤다.
 아아아아.. 상현아 보지가 타는 것 같아 아아 
미경은 자신의 가슴 사이에 머물러 있는 상현의 좇에 침을 듬뿍 묻혀 두 가슴으로 압박하여 아래위로 움직였다.
 으윽 이..모 이..제 이..제
상현의 좇에서 뜨거운 좇물이 분수처럼 터지자 미경은 좇대가리를 물고 좇물을 꿀꺽 꿀꺽 삼켰다. 한참을 삼켜도 계속 나오자 좇뿌리를 잡고서 좌우로 흔들며 자신의 가슴과 얼굴에 뿌렸다.
 아아 상현아- 너무 좋아
상현은 이모의 보지에 좇을 꼽기 위해 이모를 눕혔다. 이모의 가슴과 얼굴은 자신의 좇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상현은 바닥에 누워 있는 이모의 입에 자신의 좇을 물려 주었다.
미경은 상현이 좇을 자신에게 내밀자 입을 크게 벌려 목구멍까지 넣었다 빼며 머리를 앞뒤로 움직여서 식어가려는 상현의 좇에 힘을 불어 넣어 주었다. 상현의 좇에 다시 힘이 붙자 좇뿌리를 잡고 가슴에 묻어 있던 좇물을 상현의 좇을 이용해 골고루 문지른후 자신의 보지로 인도했다. 그러다 생각이 바뀌었는지 말했다.
 상현아 항문부터 해줄래? 사실 이모는 항문으로는 한번도 해 보지 못했거든?
 정말이세요?
 네가 해주지 않는데 누가 해주겠니? 짖굳기는
상현이 생각해보니 이모와 항문섹스를 한적이 없는 것 같았다. 이모의 말처럼 자기 아니면 해줄사람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모부가 계셨지만 두사람의 관계를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이야기였다.
 햐∼ 이모 숫처녀네? 하!하! 오늘 인생선배가 한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하!하!
미경은 상현이 장난스레 말하자 눈을 흘기며 말했다.
 이모 놀리면 못 쓴다
상현은 대답 대신 행동으로 말했다. 누워있는 이모의 다리를 들어 올려 이모 얼굴쪽으로 제낀후 이모 스스로 잡고 있게 했다. 이렇게 하자 이모의 엉덩이는 하늘을 쳐다보게 되어 보지와 항문이 그대로 드러났다. 상현은 우선 혀를 사용해 이모의 보지를 빨았다. 그리고 보짓살을 살짝 물고 잡아당겼다. 그러자 이모는 기분이 좋은지 십물을 울컥 뱉아냈다. 상현은 십물을 혀에 머금고는 항문에 묻혔다. 그리고 침을 조금 뱉어내어 손가락을 이용해 항문이 열리도록 했다.
 아..아 상현아
 이모 조금 아프더라도 참으세요
상현은 좇뿌리를 잡고 항문에 맞댄후 위에서 찍어 누르듯 조금씩 밀어 넣었다.
미경은 좁은 항문속으로 상현의 거대한 좇이 들어오자 엄청난 통증이 밀려 왔다. 그러나 입술을 꼭 깨물고 통증이 쾌감으로 바뀔때까지 참았다. 상현의 좇이 다들어 오자 항문에 힘을 주어 상현의 좇을 꽉 쥐었다. 처음에는 이것이 좇인지 나무토막인지 통증 때문에 알수 없었지만 아픔이 조금씩 사라지자 그 따뜻함과 낮익은 윤곽들이 항문을 통해 전해지기 시작했다. 마침내 통증이 사라지고 찌릿찌릿한 쾌감을 느낄수 있었다.
 상현아... 이제 시작해
상현은 두손으로 이모의 가슴을 지그시 누르며 상체를 고정시킨후 왕복운동을 천천히 시작했다. 이모의 항문은 처음이라 그런지 조금 뻑뻑한 느낌이 들었지만 자신의 좇을 꽉 조여주는 느낌은 상당히 좋았다. 이모의 보지살은 자신의 좇이 항문에서 들락거릴때마다 닭벼슬이 출렁이듯 떨고 있었고 십물도 울컥울컥 뱉아내고 있었다.
 아아... 상..현아 좇이 너..무 커
미경은 상현이 육중한 체중으로 자신의 가슴을 압박하고 거대한 좇이 항문을 자극하자 엄청난 쾌감과 번개를 맞은 듯한 전율이 온몸을 찌르자 날아 갈 듯한 황홀감에 자신을 주체할 수 없었다.
 아아.. 상..현아 사..랑해 네 좇을.. 사..랑해 네 모..든 것을 사..랑해
상현은 자신의 좇에서 마지막 쾌감이 전해지자 이모의 항문에 좇물을 뿌려 넣기 시작했다. 더 이상 들어갈데가 없는지 좇물들이 항문과 좇을 비집고 밖으로 분수처럼 튀어올랐다. 이모도 그걸 느꼈는지 소리치며 말했다.
 상..현아 좇..물을 이..모 얼..굴에 뿌..려줘
미경은 상현이 자신의 얼굴과 가슴에 뜨거운 좇물을 뿌려주자 환호성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손바닥을 모아 떨어지는 좇물을 받아 입으로 핥아 먹었다.
 아..아 상현아... 너무 맛...있어 아아
 이모, 조카 좇물 맛있죠?
 그래 너무 너무 맛있어.. 이리와봐 이모가 빨아줄게
미경은 상현의 좇을 잡고 아직도 나오고 있는 좇물을 삼켜 갔다.
 웁웁 꿀꺽 꿀꺽
좇물을 다 삼킨 미경은 좇을 사용해 자신의 얼굴에 묻어 있는 좇물을 문질렀다. 그러면서 두 구슬도 입안에 집어 넣고 오물거렸다.
 상현아 이모 지저분하지 않니? 지저분해서 싫지?
 아니예요 이모, 너무 사랑스러워요
상현의 말에 기분좋은지 미경은 활짝 웃으며 좇대가리를 살짝 깨물며 말했다.
 상현아 오늘 여기서 자고가 응? 괜찮지? 내가 엄마한테 잘 이야기 할게 응?
상현은 눈빛을 빛내며 자신의 좇을 빨고 있는 이모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예.. 그럴게요 이모
 고마워 상현아
미경은 상현의 좇을 빨면서 세 번째 열락을 준비했다.

에피소드 (13) - 가면극-1부
요즘 대학가에서는 축제분위기로 뜨거웠다. 시험이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면서 각 대학마다 여러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주영의 학교도 마찬가지였다. 주영은 선배들과 과별 행사장과 먹거리를 뒤지며 수다를 떨어가며 돌아 다녔다. 한 낮의 뜨거운 햇살이 지는 태양과 함께 사라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주영은 두명의 과선배와 함께 한 행사장 모퉁이에 앉아 막걸리를 마시고 있었다. 두 사람다 3학년이었고 장미영, 이현주라는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은 평소 자신과 친하게 지내며 서로간에 숨김없이 지내는 사이었다. 그리고 자신과 상현의 중매?역활을 해준 사람들이기도 했다.
세사람은 이것저것 화제를 바꿔가면서 때로는 깔깔거리기도 하며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미영이 취기가 조금 올랐는지 약간 들뜬 것 같은 목소리로 말했다.
 얘 요즘 켐퍼스에 재미있는 소문이 떠돌던데 들어 보았니?
 아아 그거? 가면극?
현주가 아는체 하며 말했다. 주영은 두사람의 말에 무슨말이냐는 듯 물었다.
 선배 무슨 소문요? 가면극이라니 전 못들어 봤는데요?
 쯧쯧 이렇게 귀가 어두워서야-- 하긴∼
미영이 말꼬리를 흐리며 말했다.
 잘들어- 그게 뭐냐하면.... 말이지?...
미영은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둘러 보고는 목소리를 낮추어 계속 이야기했다.
 바로 애인 평가하기, 누구 애인이 그짓 잘하나, 뭐 그런거야.. 쉽게 말하면.. 여자들 몇 명이 모여가지고서는.... 자기 남자애인 하나를 불러내어서 말이지... 서로 돌아가며 그짓을 해보고는 애인을 평가한다는 말이지... 남자 하나가 여자 여럿을 상대하기 때문에 서로 얼굴을 알아 볼수 없도록 가면을 써야 한다고 해서 가면극이라고 하는거야.... 알겠어? 이 쑥맥아?
 예?
주영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 애인을 돌려 가며 섹스한다니 황당해서 할 말을 잃었다.
미영은 주영의 머리를 손가락으로 살짝 밀면서 말을 이었다.
 얼핏보면 남자가 손해인 듯 하지만 그렇지도 않다는 말씀이지, 궁금한건 말이야. 어떻게 평가를 하는지 그게 알수가 없단 말이야
미영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던 현주는 별다른 표정없이 말했다.
 간단해, 누가 먼저 나가 떨어지느냐야, 여자쪽인지 남자쪽인지, 남자하나가 여자 여럿을 상대하니 여자들 쪽이 먼저 나가 떨어지면 남자한테 좋은 점수를 주는거지. 어려울거 없어.
주영과 미영은 현주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너∼ 설마
현주는 두사람이 자신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웃으며 말했다.
 그래 맞아 나도 해본적 있어
 미영이는 모르겠지만 주영이 너는 해보고 싶어도 못해보겠다 얘- 애인이 있어야 말이지 호호 실제로 가면극을 하고나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애들도 있어 시시하다나 뭐라나
주영은 현주선배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자신을 무시하는 말투하며 자기남자친구는 시험에 통과 했다는 듯 어깨에 힘을 주고 있는 모습이 너무 얄미웠다. 그래서 무심코 내뱉았다.
 선배! 애인이 없기는 왜 없어요? 저도 애인 있어요
미영과 현주는 평소 얌전하기만 하던 후배가 언성을 약간 높이며 이야기 하자 조금 놀란 듯 쳐다보았다.
후배주영은 여자인 자신들이 보아도 부러워 할 만큼 예쁜 외모에 몸매도 잘빠져 남자라면 군침을 흘리는 타입이라 애인 여럿 거닐어도 하나도 이상할게 없었다. 하지만 평소에 남자하고 같이 다니는 거라고 과선배 몇몇과 어울리는 정도였고 애인이 있다는 소문은 듣지 못했다. 그런데 주영이 난데없이 꼬불쳐 놓은 애인이 있다고 소리치자 현주는 호기심이 발동했고 후배의 애인을 먹어보리라 작정했다.
주영은 무심코 내뱉은 말에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물론 동생은 어디 내놓아도 꿀릴게 없었지만 문제는 동생이란데에 있었다. 자칫 잘못해 가족간의 비밀이 새어나가기라도 한다면 보통 문제가 아닐 수 없었다. 만약 선배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고 또 자신이 거절하면 -애인도 없으면서 애인있다-는 거짓말을 한다고 놀려댈게 분명했다. 제발 그냥 넘어 가기만을 바랬다.
현주는 두 눈을 빛내며 주영을 쳐다보며 말했다.
 그래? 숨겨둔 애인이 있다고? 못 믿겠는데? 어디 증명해봐
현주는 취기가 올랐는지 목소리가 장난끼와 함께 강압적으로 변해 이었다. 옆에 있는 미영도 못내 궁금한 모양이었다. 만약 이야기만 잘된다면 자신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을 생각으로 현주를 거들었다.
 뭐 어떠니? 다 좋자고 하는 일인데-- 또 가면도 쓴다고 하잖아 어디한번 보자 얘∼
주영은 이미 주워 담을 수 없는 물이라 생가하고 가면을 쓴다는 말에 그나마 위안을 얻었다. 주영은 체념한 듯 말했다.
 단 조건이 있어요. 첫째는 제 애인을 오늘 이후로 소개시켜 달라거나 하지 말 것, 둘째는 저는 선배들 애인과 관계하지 않는다는 것, 이 두가지만 반드시 지켜준다면 선배들 말대로 할게요
 그러면 네가 손해 아니니? 뭐 어쩌겠니 네가 그렇게 하고 싶다니 할수 없지, 자 일어나 볼까?
미영과 현주는 의미심장한 눈빛을 교환하고는 길을 재촉했다.
주영은 걸으면서 문득 생각난 듯 말했다.
 선배 그런데 가면은 어디서 구하죠?
 걱정하지마 가면은 나한테 몇 개 있어. 넌 어서 연락 하기나 해 설마 못나온다고 하는건 아니겠지?
 여기서 잠시만 기다리세요
주영은 말과 함께 선배들과 몇미터 떨어진 곳에서 휴대폰을 꺼내들었다. 이 일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한숨을 푹푹 쉬다가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다.
상현학교도 요즘 축제다 뭐다 시끌벅적했다. 과친구들과 술을 조금 마시다가 집에 있는 엄마와 동생 생각이 나자 좇이 꿈틀거렸다. 그래서 술자리를 일찍 파하고 집으로 향했다.
술마실 목적으로 나왔기 때문에 차를 몰고 오지 않았다. 엄마는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과하다싶을 정도로 민감했다. 아무래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 때문인 것 같았다. 집에 빨리 가기 위해 택시를 잡았다.
집에 도착해보니 9시가 다되어 가는데도 엄마는 계시지 않았다. 아무래도 가게가 바쁘신 모양이었다. 집에는 주희 혼자 있었다.
 오∼빠∼ 왜 이제와 씨- 얼마나 기다렸는데. 아휴 술냄새
동생이 팬티만 입은체로 달려들며 자신에게 안겼다. 그리고 연신 키스를 해대며 종달새 마냥 종알거렸다.
 우리 울보 혼자있었어?
 오빠 왜 자꾸 그래.. 울보라 그러지마∼
상현은 얼마전 동생이 주체하지 못하는 쾌감에 우는 모습을 보고는 울보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다. 그때마다 동생은 옛날 일이 생각나는지 얼굴을 붉히곤했다. 동생도 자신이 울보라고 놀려대는게 싫지는 않은 모양이었다. 지금도 얼굴을 붉히며 아양을 떠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상현은 동생을 안아 들고서 쇼파에 눕히며 말했다.
 우리 울보, 오빠가 그렇게 보고싶었어?
 으응
동생은 또 다시 얼굴을 붉혔고 입가에는 미소를 그득 머금고서 그윽한 눈길로 자신을 쳐다보며 코맹맹이 소리로 대답했다. 동생은 요즘 코맹맹이 소리를 자주 내는 것 같았다.
주희는 상현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오빠 얼른 옷 벗어 응? 내가 벗겨줄까? 빨리 오빠좇 빨고 싶단 말이야 어서 응?
상현은 동생의 어리광 섞인 듯 한 말투가 너무도 사랑스러워 동생의 입에 키스를 해주었다. 그러면서 상의를 벗어 던졌고, 동생이 벌써 벨트와 쟈크를 열어 주어 이내 알몸이 되었다. 상현은 자신의 좇을 동생에게 물려주며 말했다.
 맛있게 먹어라∼ 울보야
 예- 감사합니다.
주희가 맞장구 치며 오빠의 좇을 빨아 갔다. 자신의 손에서 점점커져만 가는 오빠의 좇을 주희는 정성을 다해 빨아 주었다. 그리고 두손으로는 오빠의 두구슬을 가지고 놀았다. 오빠의 구슬은 엄청난 좇물을 만들어 내는 공장답게 크기도 상당히 컷다. 자신의 손이 좀 작아선지 마치 탁구공 두 개를 만지는 것 같았다.
상현은 동생이 자신의 좇을 정성을 다해 빨아대자 곧 분출할 것 같았다.
 으윽.. 주..희야 준비됐니?
주희는 오빠가 신호를 보내자 좇대가리를 물고 두손을 이용해 펌프질을 했다. 마침내 봇물이 터지자 주희는 뜨거운 좇물을 마셔댔다. 한참을 마시다 자신의 얼굴과 가슴에도 좇물을 뿌렸다. 먹는 즐거움도 좋지만 오빠의 뜨거운 좇물이 자신의 몸을 적시는 즐거움도 좋았다. 먹는데 가장 큰 즐거움을 느끼는 건 당연히 엄마였다. 하지만 자신은 오빠의 좇물이 뱃속에 있든 몸위에 있든 가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오빠 너무 맛있어 그리고 너무 따뜻해
 오빠 좇물이 그렇게 맛있니?
 으응
여전히 코맹맹이 소리다. 상현은 동생의 가슴에 묻어 있던 자신의 좇물을 좇으로 슬슬 문지러 묻히고는 동생의 입에 물려 주었다.
주희는 오빠가 좇을 입에 물려주자 연신 빨아 댔다.
 웁웁웁
동생이 자신의 좇을 빨고 있을 때 휴대폰에서 벨소리가 울렸다. 상현은 자신이 전화를 받기 위해 몸을 일으키자 동생이 좇을 물고서 따라왔다.

에피소드 (13) - 가면극-2부
 여보세요?
 상현이니? 나야 누나. 어디니?
전화를 통해 들려오는 누나의 목소리는 모기소리만했다. 그리고 목소리에 힘에 하나도 없어 보였다. 동생은 여전히 좇빠는데 열중하고 있었다. 상현은 자신의 좇을 빨고 있는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말했다.
 여기? 집이야 왜? 그런데 누나 어디 아파? 목소리에 왜 힘이 하나도 없어? 그리고 크게 좀 말해라.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전화기 반대편에서 힘없는 목소리로 누나는 말을 꺼냈다.
 상현아 다른게 아니고.. 그게 말이지...
 도대체 무슨 일인데?
자신이 답답하다는 듯이 재촉하자 누나는 이야기를 시작했다. 누나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자니 그 내용이 황당하기도 하고 조금 우습기도 했다. 애인을 돌려 먹는다니 황당했고, 오죽 할 짓이 없으면 그럴까 싶어 우습기도 했다. 사실 자신도 네명의 여자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사랑이 전제된 관계였다. 누나의 선배들 이야기는 사랑이 없는 철저한 유희라고 생각되자 조금 괘씸해 졌다.
 ... 이렇게 됐어 어쩌면 좋니?
누나는 말을 마치고는 조금 울먹이는 듯 했다.
 뭐야? 쉽게 말해 구조 요청이잖아? 뭐 그런일 가지고 풀이 죽어 있어? 걱정마! 이 사랑스러운 동생이 다 해결해 줄테니까, 참 그리고 다 좋은데 처녀는 싫어 설마 처녀는 없겠지?
 한사람은 확실히 아니야 하지만.... 잠깐만- 물어보고 올게...... 아니래!
누나의 목소리가 조금전 보다 힘이 들어가 있어 상현은 다행이다 싶었다.
 어디서 만날까? 칙칙한 여관은 싫고... 음... ○○○○호텔에 방 두개를 잡아 놓을 테니까 거기서 30분 후에 만나 알겠지? 내가 전화할게 알겠지? 어깨에 힘 좀 팍팍 줘라! 으이그 끊을게∼
주희는 좇을 빨다가 이제는 자신의 보지에 오빠의 좇을 삽입하고는 스스로 허리 운동을 하면서 즐기고 있었다.
상현은 한참 열중하고 있는 동생을 중지시키자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어쩌리 누나가 애타게 기다리는데...
 주희야∼ 주희야∼
 으..응? 왜... 그..래 오...빠
상현은 안되겠다 싶어 동생의 허리를 번쩍 들어 쇼파에 앉혔다. 자신의 좇이 빠지자 좇대가리에 묻은 동생의 십물이 보지까지 끈끈이 처럼 주욱 딸려갔다.
 왜! 그래! 오빠!
동생은 약간 화가 난 듯 미간을 찌뿌리며 다시 달려 들었다.
 잠깐만 있어봐∼
상현은 동생을 제지시키고 누나의 일을 간략하게 들려줬다. 동생은 조용히 듣고 있다가 화가 풀렸는지 자신의 좇을 살며시 쥐면서 말했다.
 어? 그러면 안되는데? 나쁜 버릇 생긴단 말이야..
주희는 오빠가 지조?없이 몸을 함부로 굴리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었다. 만약 그랬다면 지금쯤 수 많은 여자들이 들끓었을 것이다. 그래서 농담을 섞어가며 말했다. 하지만 자신이 한참 쾌감을 즐기고 있을 때 이런일이 생기자 못내 아쉬웠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목구멍 깊숙히 넣었다 빼며 말했다.
 오늘만 봐 주는거야. 하지만 나쁜 병 가지고 오면 안돼- 알았지? 쪽
상현은 동생이 자신의 좇과 대화하듯이 말하며 키스를 살짝하는 모습이 너무도 귀여웠다.
 상현아 고마워
주영은 전화를 끊으며 동생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이번일은 전적으로 자신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벌어진 일이고 또 동생 자신이 즐기기 위해 승낙한 것이 아니라는 걸 느낄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힘없이 풀이 죽어 있는 자신을 위해 힘내라고 말하는 동생을 생각하자니 눈물이 핑 돌았다. 주영은 숨을 잠시 고르고는 선배들에게 다가갔다.
 온대요, ○○○○호텔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가요
미영과 현주는 고기가 그물에 거렸다는 듯한 표정으로 앞장서기 시작했다.
주영은 기쁜 듯 앞장서가는 선배들을 보고는 혼자서 중얼거렸다.
 선배들은 이번 일을 후회하게 될거예요
그러면서 동생의 말처럼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걸 느꼈다.

주영은 호텔 꼭대기층에 위치한 특실 하나와 일반실 하나를 잡아 놓았다는 동생의 전화를 받고 현주선배에게 가면을 하나 건네 받고는 자신이 먼저 올라 갔고, 선배들은 로비에서 잠시 기다렸다가 10분후에 올라오도록 했다.
운이 좋은 건지 나쁜건지 용케도 특실을 잡았다고 생각했다. 나머지 일반실은 외부적으로 동생자신이 묵는 방으로 되어 있겠지만 오늘밤은 돈만 지불되는 사람없는 빈방이 될게 분명했다. 주영은 동생이 기다리고 있는 방에 들어 섰다.
상현은 누나가 들어오자 가벼운 키스와 함께 살며시 안아 주었다. 그런데 누나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자 당황스러웠다.
 왜 그래 누나? 이런 일 가지고 울고 그러냐?
주영은 동생의 넓은 가슴에 자신의 얼굴을 묻고는 울면서 말했다.
 상현아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상현은 울먹이는 누나의 입술을 찾으며 깊숙히 빨았다.
주영은 동생의 혀가 입속으로 들어오자 거세게 빨았다. 너무도 황홀했다. 동생이 입을 떼며 말했다.
 이제 좀 괜잖아 졌어?
누나는 얼굴을 붉힌체 눈물을 훔치며 말했다. 요즘 우리집 여자들은 얼굴 붉히는게 유행인가 보다.
 그래-- 그리고 이거 받아 가면이야 행여라도 풀리면 안되니까 단단히 조여 매 알았지? 조금 있으면 들어 올테니까 넌 욕실에서 잠깐 기다려. 참 우리 호칭은 어쩌지?
 글세-- 누나는 날 연하의 애인이라고 소개해, 그러면 난 누나를 누나로 부르면 되고..... 으음... 누나는... 에이 모르겠다 그냥 외자로 -현-이라고 불러 괜히 익숙치 않은 호칭을 썻다가 실수라도 하면 안되니까, 상현의 -현- 쉽겠지?
 그래 현아!
주영은 마음에 드는지 장난을 쳤다.
 선배들 올 때 다 됐어 빨리 들어가
 아참! 누나, 오늘 내가 누나 선배들을 약간 심하게 다룬다고 싶어도 말리지마 어디까지나 교육적인 차원에서 훈계하는 날이니까 말이야 알겠지?
 장난치지 말고 어서 들어 가기나해!
주영은 동생의 말이 싫지 않은지 등을 떠밀며 말했다.
잠시후 두선배가 들어왔다. 선배들이 두리번 거리며 말했다.
 어디있니? 그리고 너도 이거 받아
 욕실에 있어요
주영은 현주선배가 건내주는 가면하나를 받으며 말했다.
 선배, 저도 이걸 써야 하나요?
두 선배가 가면을 쓰면서 말했다.
 예외는 없어 너도 써야돼 그보다 나오라 그래-
주영은 할수 없이 가면을 쓰면서 욕실로 가 동생을 불렀다.
 현아 이제 나와도 돼-
상현은 누나가 부르자 욕실 문을 열고 나왔다. 나오면서 보란 듯이 누나를 품에 안으며 깊숙히 키스를 해주었다.
상현은 누나를 안 듯이 옆구리에 기대게 하고선 기다리고 있는 누나의 선배에게 다가갔다.
네사람은 모두 눈만 가린 검은 가면을 쓰고서 잠시 서있었다.
상현이 먼저 입을 열었다.
'저는 현입니다. 이름은 가명이니 신경쓰지 마십시오
 저보다 한 살 어려요 선배-
 저희들은 아무렇게나 불러요
 일단 앉으시죠
상현이 러브침대 앞에 위치한 쇼파로 걸어 가면서 말했다. 그리고 누나의 손을 잡고 쇼파에 앉았다. 미영과 현주도 서로 마주 보고 어깨를 으쓱 거린후 맞은편에 앉았다.
상현은 욕실에서 기다릴 때 몇가지 작정한게 있었다. 누나의 선배라는 두사람에게 단단히 혼?을 내주고 두사람이 보는 앞에서 누나에게 자신의 사랑을 확인 시켜주기로 한 것이다. 그러려면 적당한 연출이 필요하다. 상현은 선배라는 사람에게 단도 직입적으로 말했다.
 규칙이 있습니까? 또 한꺼번에 합니까? 아니면 한사람씩 합니까?
현주는 후배의 애인이라는 사람의 태도가 지금까지 경험한 사람과는 조금 다르다고 느꼈다. 지금까지 가면극에 출연?한 사람은 모두 이게 왠 떡이냐하는 식으로 먼저 달려들기 급급했었다. 그런데 자칭 현이라는 사람은 너무 고 자세였다.
미영의 생각은 현주와는 조금 달랐다. 후배의 애인은 일단 외모에서 합격점을 주고 싶었다. 자신들 머리 하나 만큼이나 큰 키에, 떡 벌어진 어깨하며 마르지도 그렇다고 찌지도 않은 적당한 체격, 그리고 가면은 썻지만 얼굴선을 봐서는 얼굴도 괜찮게 생겼을 것 같았다. 깜찍한 후배가 어디서 저런 영계를 건졌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다.
 특별한 규칙은 없어요, 그리고 가면극 목적이 누가 오래 견디냐기 때문에 한꺼번에 한다면 의미가 없죠 그리니까 돌아가면서 하면 됩니다
상현은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다.
 좋습니다. 대신 저도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한사람이 끝날 때마다 샤워를 하겠다는 것 물론 장난?은 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마지막 사람은 우리 누나로 하겠다는 것, 어떻습니까?
현주는 현의 말이 알쏭달쏭한 것 같았다. 한번씩 끝날때가 아니라 한사람이 끝날 때? 같은 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잠시 생각하다가 미영이 반대할 의사가 없자 말했다.
 좋아요, 욕실에서 장난?만 치지 않는다면.
상현은 등을 돌리고 옷을 벗기 시작하며 말했다.
 좋습니다. 누구부터 시작하시겠습니까?
주영은 맨 마지막이니 미영과 현주는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고는 일단 경험자인 현주가 먼저 나섰다.
 저부터 하죠
현주도 옷을 벗기 시작했고, 주영과 미영은 자신들의 차례가 아니지만 일단 브라와 팬티만 남겨 놓고 모두 벗었다.
상현이 옷을 모두 벗고 몸을 돌려 세우며 말했다.
 자 시작하죠
 예- 그러..
현주는 옷을 모두 벗고 대답과 함께 막 다가서려는데 너무 놀라서 대답을 끝내지 못했다. 입이 벌어졌다. 너무 컷다.
미영도 옷을 대충 벗고는 깜찍한 후배의 애인을 구경하려고 눈을 돌리는 순간 입이 쩍 벌어졌다. 말문이 막혔다.
주영은 이미 두선배의 반응을 짐작하고 있었기 때문에 고개만 설레설레 저었다.
상현은 사람들이 놀라든 말든 상관하지 안고 말했다.
 뭐하십니까 이리 오시죠
 아예∼
현주는 얼떨결에 대답하고는 주춤거리며 다가 섰다.
상현이 보니 누나의 두선배는 그런데로 괜잖은 몸매였다. 하긴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이 짓?을 하겠지만 누나나 가족들에 비해 모자라는 면이 있었다. 오늘 이후로는 만날일이 없기 때문에 몸매야 잘났든 못났든 자신과는 상관 없는 일이었다. 단지 혼?만 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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