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0일 일요일

(야설)가출소녀3



"지배와 복종의 관계 다시 말하자면 너는 노예이고 난 주인이라고......"

"제가 어떻게 할아버지 노예에요?"

"희선양 이곳이 좋지않나?" "적어도 이유도 없이 이곳은 사람을 때리진 않아......"

"그럼 잘못하면 사람을 때리나요?" 눈이 희둥그래져 묻는 희선.

"네가 잘만하면 때리지않아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맞는 것을 즐길수도 있다는거야"

"그리고 니가 원하면 때리는 돔으로 키워줄수도 있어 이클럽엔 맞으려고 오는 사람도 있으니까?"

"네가 여기서 훈련을 받으면서 네 자신이 선택할 문제야......네자신의 성향을 발견하게 될꺼야"

"할아버지 전 지금 누굴 때리고도 맞고도 하고 싶지 않은데요?"

그 할아버지가 미소를 띄우면서 이야기한다."여기서 호의호식하며 지내고 싶지않아?""돈도 벌수있고 말
이야"

"그러고 싶어요" "여기선 네가 하는것에 따라 돈을 주지 여기 오는 손님들은 돈많은 부자들이거든"

"한 6개월 훈련을 받으면 실전에 투입을 하지 돔인지 서브 성향인지 파악을 하고 말이야,

성향파악은 우리가 하지않아 내자신이 느껴질꺼야 어느것이 더 좋은지 그때가서 우리에게

이야기하면 되고, 참고로 여기 현지, 선영양은 서브성향이 있어 그래서 주로 가학을 당하는 쪽이지

재희와 경하양도 들어온지 얼마 않되지만 특히 재희양은 돔기질이 있어서 미스트레스로서의 훈련을 집중
적으로

받고 있지 그런데 말이지 우린 더이상의 돔 즉 미스트레스가 필요 없다는 거야,사실 우리클럽의

주타갯고객은 돔기질이 있는 손님을 원하거든 또한 여기있는 네명의 이사들이 전부 돔 즉 메스터들이지

그리고 손님들도 주로 일본 한국손님들이 오시는데 그들은 가학을 원하고 있어 심한 가학은

문제가 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하질않아 그러니까 설마 희선양이 서브쪽이 된다고 해서 그쪽 아버지에게

맞는것처럼 피가 난다든지 기타부상을 염려하지는 말라는말이야....." "그리고 이건 돈이야긴데

우리클럽에선 서브들에게 더 많은 이익배분을 해주지......"

"하겠습니다."희선은 결심을 한다.당장 갈곳도 없지 아니한가?

"하하 그냥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해야지" 젊은 아저씨가 끼어든다.

"아참 이이사가 희선양한테 관심이 많은 모양인데 한번 가르쳐보지 그래요" "알겠습니다"

"난 이관우라고 한다.너는 나한테 배울동안 나를 주인님이라고 불러 호칭문제는 아주 중요한거야

참 우선 시설 구경도 할겸 앞으로 니가 할일도 배울겸 던죤에 가보겠니?"

"던죤이 뭐여요?" "지하실겸 작업실" "그것도 남자돔인 메스터던죤과 여자돔이 있는 미스트레스던죤이

따로 있어 일단 구경부터 하자 오늘은 양쪽다"

응접실 쪽으로 가더니 거기에 붙은 철문을 연다.계단으로 내려가니 두문이 서로 마주보고 있다.

"우선 멜돔방부터...."

한남자 참 메스터 한사람이 30대 전후의 여인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치고있고 다른 쪽에는

여자가 온몸을 밧줄로 꽁꽁 묶여있는데 심지어 젖가슴까지..... 다른 매스터분이 서브인 20대 중반의

여인의 젖가슴에 빨간 촛농을 떨어뜨리고 있다."시설 좋지? 이기구들은 미스트레스방까지

전부 체코의 OWK기술진들이직접 한국에 와서 제작한거야"메스터관우가 자랑스럽게 말한다.

OWK가 먼지는 모르지만 희선이의 눈에도 형틀이라든지 의자같은것들의 고풍스러움에 감탄을 한다.

무척이나 깨끗하고 고급스러움에 놀란다.

"그런데요 주인님 왜 저를 강간하셨죠?" "사실은 너를 실험해 봤어 우리는 네 성향을

대충이라도 알고 싶어서......그때 마구 반항을 하고 싸웠다면 던 돔기질로 간주해서 너를 버릴까 했어

그런데 우리에게 고분고분하더라? 그래서 빵에다 약까지 타서 너를 이곳으로 유인했지,나는 이방면에서

사람보는 눈이 어느정도 있거든 사실 현지와 선영이도 못말리는 싸움꾼 가출소녀였지 그런데 말야

내가 교육울 시켜보니까 서브기질을 타고 났더라고 그게 2년전 쯤이었지 난 그때 프리랜서 일러스트를

하고있던 그림쟁이였어 그런데 어느날 내앞에 우리나라 돔의 원조인 황회장님을 만나게 되고

곧바로 스카웃되었지 황회장님을 우린 그랜드돔이라고 부르지 그리구 내 개인노예들 현지,선영이도

따라와서 이곳에서 프로서브로서 일하게 된거야 너하고 나이는 같지만 너보다 2년선배다.그아이들에게

배울점이 아주 많을거야 친하게 지네 알았어 희선?"

"내 알겠어요" '내가 그때 가만히 있던것이 호의호식시켜준다고해서 그랬지 내가 노예기질이라서 그랬
나?

후후 근데 이아저씨 미남이네 호호 사랑할것같아'달콤한 상상을 하며 옆방으로 옮겨간다.

"저여자가 여기 수석미스트레스야 아만다라고하지" 하며 가르키는데 외국인이다.

금발에 백인 키가 180정도? 한마디로 팔등신미인이다.

그때 마침 고재희가 나타난다.둘다 검은색 코르셋에 긴검은 부츠차림 긴장갑을 끼고있다.

재희는 멋을 좀더부려서 경찰모자까지 썼다.역시 남자노예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MS아만다의

부츠를 열심히 핥고있고 MS재희는 다른 남자노예를 형틀에 묶고있다.

"근데 저 여자 한국말 할 줄 알아요?"하고 메스터 관우에게 묻는데

"나 불렀니? 나 한국말 니네 아버지보다 잘할꺼야" "그리고 나는 저여자가 아니라 MS아만다라고 불러

함부러 이야기하다 너 나한테 종아리맞는다." 희선이는 입이 다물어진다.발음도 정확하고 심지어

종아리 맞는거까지 안다.말 조심해야지.......

"노예는 그래도 돔 역활보다는 배우기가 나을꺼야 맨처음에는 시키는데로만 하면 별문제가 없지

그러나 메스터나 미스트레스는 경우가 다르지 우선은 노예를 압도 하고 리드를 해야하는 문제가 있지

그래서 외국인을 데려온거야 MS아만다는 10년 경력이거든 우리나라엔 아직 그정도의 경력을 가진

미스트레스가 없다고 우린 본거야,우리 클럽 운영방침이 최고를 지향하거든,재희 제는 앞으로 배울일이

까마득하지 진짜 프로가 되어야하니까...."

"지금부터 훈련을 시작해 볼까?"

"우선 너는 체벌을 받아야해 아까 그랜돔한테 하는 말버릇이나 MS아만다에게 함부로 입을 놀렸어"

"따라와"2층 그의 방으로 들어간다.

"저의자 위에 손을 얹고 허리를 숙여" 메스터에게 엉덩이를 맡기는 모양이 되었다.

그는 치마를 위로 걷어 올리고 희선이의 팬티를 종아리까지 내린다.

"후후 예쁜 엉덩이를 가졌어"하며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슬슬 매만진다. "짝" "짝" "짝"

엉덩이와 얼굴이 벌게 지며 묘한 느낌을 갖는다.한 열대쯤 맞으니까 엉덩이가 따겁고 달아오르기 시작한
다.

한 열대쯤 더맞고 다시한번 그는 엉덩이를 쓰다듬는다.이번에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손가락으로 비빈
다.

희선이의 성기가 젖는다.아아아 생전 처음 맞는 에스터시......

그의 손길이 떠난다.뒤를 쳐다보니 서랍에서 머리빗는 큰 부러쉬를 꺼낸다. "이 번것은 MS아만다에

실례를 한 체벌이야....." "딱 딱 딱 딱 ..........."

그가 메스터긴 메스터야....... 희선은 그날 한 50대쯤 맞지만 절정에 두번이나 올랐다.선생님한테

맞는것이나 아버지에게 맞는것과는 전혀다른 느낌이었다.

여섯달후,이른 아침

그녀는 눈을 검은천으로 가리고 오직 가죽팬티만을 걸친체 거울룸에서 조그마한 의자에 앉아있다.

"다리를 벌려" 나즈막한 목소리, 시키는데로 해야만 한다."아주 신선한 영계를 데리고 왔구만....후후"

온몸을 벌레가 지나가는것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 이것은 깃털이야'

갑자기 그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쥔다.고개를 숙이게 한다."입을 벌려"입을 벌리자 남자의 성기가

그것도 사이즈가 큰 것이 목구멍까지 들어온다."움웁웁" 그와 동시에 다른손이 나와서 그녀의 팬티를

젓히고 그녀의 성기를 쑤신다. 희선은 꿈을 꾸고 있는듯한 느낌을 갖는다.

"으으윽" 한 20분쯤 성기가 그녀의 입안에서 들락날락하자 마침네 폭발을 한다."신선한 성수야

뱉지말고 삼켜"

"하하 김사장 이아이가 벌써 느끼는 모양이야 아래가 젖어서 미끈미끈한데?"

"그으래 재미있는 아가씨가 왔구만 허허 난 단골이 되기로 했어"

"번호가 어떻게 되지?" 그녀의 어깨를 쳐다보니 25라고 문신이 새겨져있다.

"하하 노예25번 아주 즐거웠어 다음주에 보지"

"감사합니다 주인님 고딕클럽에서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요"

벌써 그녀가 일을 시작했다.6개월만에 그녀는 메스터 관우에 의해서 철저하게 조련이 되었고

마침내 그결실을 본다. 오후엔 본데지세션이 있다.

로프로 희선의 온몸을 남김없이 감아놓은 메스터 관우,"여러분 본디지 나이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박수소리,대략 30명정도가 메스터 관우의 기술을 보러왔다.DILDO PLAY에 주위가 조용해진다.

"아항 아아 아아" 몇번을 쑤셔놓다가 말다가 다시 쑤셔놓는다.이어서 두번째한 관장.....

엉덩이에서부터 차가운 느낌! 차츰 배가 차가와진다."하악"하며 내용물을 그릇에 쏟아놓는다.

"여러분들에게 슬레이브25의 관장물을 병에 담아 드립니다.추첨을 하겠습니다.

"와아"하며 앞다투어 자신의 입장권을 확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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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럽고딕에서 약3년을 슬레이브25로 살았다.그후에 중소기업에 경리과 대리로 있는

젊은 남자와결혼을 했다.그러나 아직도 나는 클럽고딕을 잊지못하며 메스터 관우와 아직도

연락을 하고 그분과 가끔 만나서 에셈플레이를 즐긴다." FROM 희선


"나는 아직도 나의 주인님을 떠나기 싫어 아직까지 클럽고딕에 있다.슬레이브15가 나의 이름이다

한 3년만 더하고 모아놓은 돈으로 결혼을 할 작정이다" FROM 현지


"나는 돈때문에 일하기도 했지만 나의 주인님을 잊지못하겠다.주인님이 결혼을 하자면 해서

평생을 그를 따르며 살고싶다" FROM 선영


"나는 20대 초반의 젊은 미스트레스로서 최근에 개인던존을 열었으며 클럽고딕에서

단골로 계시던 분이 나를 많이 찾는다.그리고 미스트레스로서 방해가 되는 결혼은

하지 않을 것이다" FROM 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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