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근친소설)색정2편
6부 음악실에서 정사를
민우는 고요히 잠든 소영의 보지를 한 번 핥고 이불을 덮혀 주고는 시계를 보니 2시 반이었다. 쓰러진 정길이를 주워 민우 방에 던져놓고 그를 사진 몇방을 찍었다. 옷을 입고 그를 깨웠다.물을 뿌리니까 깼다. 머리에 큰 혹이 나 있어 좀 미안했다.
"으음..야 어떻게 된거냐..분명히 소영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쉬! 우리 아빠가 알고 널 뒤에서 쳤어! 게다가 아빠는 널 성폭력죄로 고소한데!"
"뭐 야 그럼 어떻게?" 정길이는 깜짝 놀라 물었다.
"아무튼 나와 지영이 찍은 사진 돌려줘, 그럼 나도 네가 성폭력하기 직전에 찍은 아빠사진을 줄께 어때? 샘샘이지?" 그 엄큼한 놈은 소영이와 섹스를 즐기고 줄 셈이었는지 바지안에서 사진을 꺼내 주웠다. 민우도 필름을 줬다.
"이제 증거는 없어! 빨리 돌라가. 아빠는 내가 설득해 볼께.."
정길이는 "소영이 팬티라도 한장 가지가면 안돼냐?"하다가 아빠에게 들킬라 도망갔다. 민우는 껄껄 웃었다. 다음 날, 민우는 지영과 다정하게 집을 나왔다. 지하철을 탔다. 사람이 많자 민우는 지영이 보지주위에 사타구니를 맞댔다. 손을 지영이 뒤로 넣고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만졌다. 갈라진 엉덩이 사이를 따라 내려가니 손가락에 똥구멍이 닿았다.똥구멍을 건디리자 지영이는 빙그레 웃었다.
지영이 엉덩이는 아주 깊어서 손가락을 깊고 힘껐 쑤셔 넣야만 했다. 둘째 손가락을 똥구멍에 대고 넣다나왔다 해주었다.지영이 자기 똥구멍이 간지러워 뜨거운 숨을 하하거리며 엉덩이를 조금씩 흔들었다.
"지영아 내 바지자크를 내리고 자지를 빼줘.." 민우는 다른 사람이 들을 까봐 조용히 속삭였다, 지영이는 그말에 자기 교복치마를 돌려 자지가 들어갈수 있도록 자크 있는데를 연후 민우의 바지자크를 열어 팬티사이로 일어선 자지를 꺼냈다.
지영이는 자지를 움켜쥐고 치마로 가린 뒤 상하로 5번 비벼본후에 치마사이 벌어진 틈으로 집어넣다. 하얀 지영이 팬티가 조금 보였다. 민우는 치마 속에 넌 손으로 지영이의 팬티를 내렸다.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면서 자지를 지영이의 깊숙한 털숲으로 넣었다. 지영이는 민우에게 더우 달라불어 보지를 밀었다. 자지는 보지의 갈라진 틈을 타고 미끄러져 냐려가다가 뜨거운 보지입구에 맞추어졌다.
민우는 한번 주위를 살피었다. 학생들은 당연히 모르고 있고 다른 사람들도 책을 읽거나 신문보기 바빴다. 보지 입구에 귀두 끝이 닿아 있으니 지영이 보지물이 나와 자지를 타고 흘렀다. 나직한 신음을 민우는 내며 자지를 지영이의 보지안에 꼽았다. 그러나 지영이는 뜨근한 자지가 보지속에 쑥쑥 들어오자 참지 못하고 "아야"하고 신음을 터뜨렸다. 민우는 조용하라고 눈짓을 보낸뒤 계속 자지를 보지에 꼽았다. 지영은 '하아하아'하고 참아봤지만 그녀의 엉덩이는 뒤의 25세쯤되는 젊은 남자의 엉덩이를 계속해서 때라고 있었다.
그 남자는 눈치를 채고 돌아서서 지영이의 엉덩이가 자신의 자지를 때리는 것을 즐겼다. 지영이의 엉덩이는 너무 커서 그것도 쾌락이었다. 민우의 자지는 30번이나 보지에 들어갔다 나왔다. 그때 기차가 멈추며 많은 사람이 나가고 들어왔다.민우는 잠시 지영이 보지 속에 깊이 자지를 켜 두었다가 기차가 출발하자 다시 자지를 보지에 꼽았다. 그남자는 책을 잃는 척하면서 자크를 내려 자지를 꺼냈다, 지영이가 자꾸 자지를 치자 참지 못한 자지가 발기됐다.
남자는 지영이 치마를 들추니 맨 엉덩이가 요염하게 흔들리고 있음을 보았다. 그래서 자지를 지영이 엉덩이 사이에다 꼈다.지영은 보지를 벌리고 민우와 즐기고 있는데 다른 자지가 엉덩이게 끼자 거부감이 들었다. 그래도 자꾸만 민우가 자지를 휘둘러 받아드리는데 그 남자는 자지를 밀어 지영의 똥구멍끝에까지 왔다. 민우는 그 남자가 지영에게 붙는걸 보고 눈치챘는데 재미있을것같아서 그대로 있어봤다.
남자는 지영이 궁둥이를 벌리고 자지를 흔들어 똥구멍을 자극했다.남자 꼬추에서 정액 한방울이 나와 지영이 똥구멍에 군대군대 문질렀다. 민우는 다시 지영이 보지에 들어간 자지를 흔드는데 지영이가 갑자기 "아야" 하고 괴로운 표정을 지었다. 남자가 드디어 지영이 똥구멍으로 자지를 넣은 것이다. 남자는 지영이 똥구멍에 조이는 힘이 대단함을 느끼며 가만이 있었다. 민우는 자궁속벽사이로 상대남자의 자지가 북쑥 튀어나옴이 느껴졌다. 보지에 자지를 더 세게 박았다. 지영이는 엉덩이를 뒤로 하고 민우의 자지를 좀 빼면 뒤의 남자의 자지가 똥구멍 깊이 들어왔다. 다시 앞으론 하면 민우의 자지가 보지들어가고 남자의 자지는 좀 빠졌다.가운데 끼어서 지영이는 신음을 참으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남자는 지영이의 허리를 잡고 막 쑤시기 시작했다. 민우도 지지않으려는듯 보지에 자지를 쑤셨다. 박자가 전혀 맞지않아 게다가 지영이는 똥구멍은 처음이라 눈물을 흘리며 몸을 팔짝팔짝 뛰었다. 쑤걱 쑤걱... 으으.. 지영이는 몸을 떨더니 씹물을 쌌다.
남자도 정약을 싸서 지영이 똥구멍이서는 하얀 정액이 사이로 튀어 나왔다.민우의 자지에서도 정액이 터졌다. 세사람이 애액이 지영이 치마아래로 두두둑 떨어졌다. 주위사람들이 지영의 치마아래를 다 쳐다봤다. 계속 해서 정액,보짓물이 떨어졌다.지영의 눈에서는 눈물까지 나왔다. 남자는 지영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뽑아 그녀의 팬티에 대고 닦았다.
보지에 손을 뼈쳐 기념으로 지영이의 보지털 몇개를 뽑아갔다. "죽이는데.. 최고였어.."하더니 다음역에서 내렸다. 민우도 자지를 보지에서 빼니 지영이가 자기 팬티에 대고 비벼 닦아주었다. 다시 치마로 가리고 자지를 집어너준후에 지영이는 내렸다.
민우도 지하철에서 내려 학교로 갔다. 정길리를 만났다. 새로 구한 포르노를 보러 오라고 했다. 민우는 간다고 했으나 이젠 포로노가 별로라고 느껴졌다. 방과 후에 가기로 했다.. 정길이는 반장인데 음악실 열쇠가 있었다. 민우는 그걸 몰래 훔쳤다.
점심시간에 민우는 음악실에 갔다. 음악선생님인 오선아은 28세인데 160센치의 키에 늘싼허고 얼굴도 이쁜 편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여선생이 혼자있다.
"어머머 이민우, 무슨 일이니?"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서요. 저는 요즘 선생님이 수업도중 섹시하게 보이거든요.."
"뭐야 이민우! 장난치지 말고 나가!" 민우는 새뻘건 자지를 교복바지에서 꺼냈다. 아침에 쑤셨던 지영이 보지물냄새가 아직도 났다. 오선아는 이 학교에 오기위해 교장과 잔 여자였다. 남자라면 30명쯤 먹었다. 원래 색녀였다. 민우가 잘 생겨서 관심이 있었다.웬떡이냐 했지만 선생의 자존심을 걸고 호통쳤다.
"무슨 짓이야? 선생을 겁탈하겠다는 거야?"
"그래요." 민우는 자지를 다 빼내 선아에게 들이댔다. 선아는 요즘 남자가 없어서 밤에 자기 보지만 오이로 쑤시다가 진짜 자지를 보니 손을 대어 잡았다.
"빨아요. 이미 다 알건 알 나이인데.." 선아는 마구 자지를 빨았다. 바닥에 무릅꿇고 않아서 뭘 받아먹듯이 빤다.
"아아 민우..이러면 안돼는데..처녀가 많이 하면.." 그러면서도 쪽쪽 소리를 내면서 혀를 뗄줄 몰랐다.
"치마를 벗어요..빨리"
"아아. 그래 좋아.." 선아는 치마를 내린다. 빨간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그런데 웃긴건 그 팬티가 보지부위는 뻥 뚫어져 있다. 까만 털이 수북히 자라있다. 경험이 많아 겉보지가 열려있다.
"창녀같은 이..얼마나 많이 했으면.." 민우는 선아의 뒷통수를 잡고 흔들었다.
"우웁.." 선아는 자지를 물고 흔들렸다. 민우는 침이 묻은 자지를 뽑았다. 선아를 눕히고 보지에 들이댄다. 미끈한 자지는 가볍게 들어간다. 앉은 체로 누운 선아의 보지에 자지를 쑤셨다. 깊이 들이댈때마다 자지가 터질것같다.
"제자랑은 처음이죠?" 쑤걱 쑤걱 쑤걱
"아니 세번째..." 빨간 보지는 물렁물렁했다. 민우는 계속해서 몸을 흔든다. 교복바지가 찢어졌다. 선아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민우는 빨간 동굴을 더 벌리고 빠르게 움직었다.
"으.. 하 ..으허억." 가냘픈 신음이 터지며 선아는 고개를 위로 들더니 푹 쓰러졌다. 민우는 자지를 뽑았다. 선아의 똥구멍은 선영이보다 컷다. 그리고 귀여웠다. 침을 모아 똥구멍에 발랐다. 좀 구린내가 났다.
"호호 받아라.." 뽀옹~ 선아가 방구를 꿨다. 가스가 나왔지만 민우는 개이치않고 항문에 침을 넣다. 보지에 고인 물을 힘껏 들이킨 후 자지를 똥구멍에 들이댄다. 18센치의 자지를 넣다. 똥구멍도 잘 벌어지며 들어간다. 선영이나 지영이라면 똥구멍이 이렇게 잘 늘어나있지 않을 것이다. 후장에 경험이 많은 선아는 하야하야거린다. 보지에 세배쯤되는 조이는 힘이다. 자지살갓이 떨어져나갈것같았다. 푹..푹! 이상한 소리가 났다. 민우는 자지에 정액이 가득 찼다. 보자는 물울 질질 훌렸다.
"좋아 나 싼다...우" 똥구멍에 정액이 나갔다. 동시에 보지에서도 씹물이 터진다. 자지를 빼니 두 구멍에서 각기 다른 물이 나왔다. 똥구멍은 정액을..보지는 씹물을... 민우는 더러워진 자지를 선아보지 털있는데 비벼 닦았다.
"좀 더 빨아.." 선아의 입에 자지를 들이밀고 빨아 먹게 했다.
"니 똥구멍맛이 어때?" 선아는 자기 똥구멍안에 있던 자지를 빨았다.
"싫진 안은걸.." 민우는 이제 교실로 돌아가려고 했다.
"또 올께." 그때 음악실문이 열렸다.누군가가 들어왔다. "오선생님.차나 한잔하지요." 이런! 담임인 이장수였다. 그는 다 보았다. 민우의 자지를 오선아가 빨고 있는 것을. 벌려진 선아의 새빨간 거기를. 아직 총각인 그는 자지가 꼴렸다.
"아니 이민우! 너 지금 무슨 짓이야?" 또 잡아 팰려고 이장수는 달려왔다. 어떻게 좀 오선아를 꼬셔 장가들려 했는데, 이 놈이 오선아를 따 먹다니.. 민우는 이제 다 글렀다고 생각했다. 학교를 때려치기로 하고 선아의 입에서 자지를 뽑아 일어났다. 그는 오히려 이장수의 목을 잡고 빰을 팼다. 놀란 이장수는 민우를 당해내지 못하고 코피까지 터진다.
"너 함부로 날뛰지마, 새끼야!" 민우는 이장수를 눕히고 주먹으로 미친듯이 팼다. 평소에 맞은 걸 생각하니 속이 다 후련했다.
"제발 그만해.. 살려줘!" 이장수는 막 빌었다. 오선아가 그를 말렸다.
"민우 그를 놔줘..내게 좋은 생각이 있어?"
"뭔데?" 민우는 다 죽어가는 담임을 풀어준다. "이 자식이 나를 겁탈했다는 거야..네가 나타나 나를 구해준거구..어때?" 오선아가 민우의 가슴에 안겼다. 좋은 생각이었다. 민우는 담임의 바지를 벗겨 창문으로 던졌다. 담임을 빨게 벗기고 오선아는 사람을 부르러 갔다. 민우는 옷을 다 입었다. 사람들이 왔다. 선생들은 다 담임을 나쁜 놈이라고 욕했다. 그가 변명했으나 소용없이 경찰서로 끌러갔다. 교무주임은 민우를 칭찬하고 남들에게 말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이일이 학생.학부모에게 알려진다면 큰일이 날테니까
..민우는 그댓가로 평균90점의 성적표와 대학추천서를 약속받았다. 교실에 돌아가니 부정을 하려던 담임을 팬걸로만 아는 아이들은 민우를 영웅취급했다. 이기회에 반아이들의 두목이 된 민우는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는 아이를 이름을 적어내라고 했다.20명쯤이 종이를 냈다. 새 담임은 오선아였다.
"조용 조용 나는 이제 여러분의 담임이다. 앞으로 반학기를 함께 열심이 하자." 5교시..다른 반은 수업중이었다. 민우는 이제 아이들의 두목으로 뭔가 그들에게 베풀어 줘야했다. 그래야 말을 잘 들으테니까.
"야 여기서 여자보지도 구경못해본 새끼들 손들어봐!" 오선아가 교탁에 서있는데 그는 말했다. 10명쯤이나 손을 쭈볐쭈볏 부끄럽게 들었다.
"그럼 콩까본 놈?" 오선아를 의식해서인지 이번에 아무도 없었다.
"이것들 완전히 순둥이들 아냐? 야 오선아 치마 내리고 보지 좀 보여 봐!" 선아는 민우의 말에 못이긴 척 원피스를 내려 가슴을 내놓았다. 새빨간 젖이 나왔다. 아이들은 깜짝 놀랬다. 오선아는 브라자를 유방아래에 받쳐 두 밀크박스가 올라가게 한뒤 태연히 치마를 내렸다. 노팬티였다. 검은 선아의 비모가 드러났다. 오선아는 교탁위에서 빨개벗었다. 아이들의 입이 벌어졌다.
민우는 오선아를 교실 한가운데 눕게했다. 범생이건 날라리건 아이들은 오선아의 까만 털난 보지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모두들 자지가 꼴린다. 오선아는 바닦에 요염하게 누웠다,
"딸딸아를 쳐봐!" 민우의 말에 오선아는 눈을 감고 자기 보지를 비빈다. 두 손가락을 보지에 쑤셔넣다. 손가락이 보지에 사라졌다 나타났다했다. 오선아의 신음소리가 교실에 울린다.
"자 이제 모두 바지를 내리고 꼴린 자지들을 꺼내!" 40여명 정도가 일어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오선아는 수십개의 자지가 보였다. 더 미칠것같이 보지에 손가락을 쑤셨다. 혼자 하면서도 그녀는 크게 소리를 질렀다. 아이들눈에 오선아는 더이상 두려운 선생님이 아닌 성욕에 불타는 여성에 불과했다.
"야 민우야 나 한번 해볼께.." 정길이였다. 민우는 부모에게 꼬발릴 가능성이있는 10명의 범생이들을 보았다. 그 자식들은 눈치를 보며 자지조차 꺼내지 않았다. 민우는 전교 1등이자 부반장인 순태를 일으켰다. 그는 뚱뚱하고 내성적이었다.
"강순태! 너부터 해봐. 순서는 내가 정할께." 참다 못한 아이들이 순태를 재촉했다. 민우가 순태의 자지를 쥐어보니 발기되 있다.
"날 속일셈이야? 사나이답게 빨리 가서 해! 임마" 아이들의 순태의 옷을 벗긴다,.
순태는 "그래..나..도 남자야.." 하더니 10센치 될까말까한 작은 자지를 오선아에게 들이밀었다. 욱중한 그의 몸이 한창 자위중인 오선아를 뭉갰다. 오선아는 순태의 자지를 잡아 자기의 보지로 인도했다. 순태의 자지가 오선아의 보지를 빨려들어갔다. 순태는 믿기지 않았다.
"아아..으윽.." 하며 자지를 무는 보지의 느낌에 자지를 흔들었다. 삽입자채가 엄청난 쾌락이었다. 자지가 보지에 들어가보다니! 처음인지라 오선아의 조임을 견디지 못했다. 쑤욱 쑤욱..5번쯤 엉덩이를 흔들자 순태를 얼굴을 찡그렸다. 오선아가 엉덩이를 흔들었다. 자지에서 오선아 보지속에 하얀 정액을 쌌다. 닳고 닳은 오선아에게 순태의 자지는 너무 작고 힘도 없어 간에 기별도 안찼다. 차라리 안한것만 못하게 싱거웠다.
이정도라면 100명이라도 상대할수 있을것같았다. 아이들은 그를 뽑아 밀어졌꼈다. 순태의 정액이 흘르는 보지를 보았다 민우에게 빌었다.
"다음엔 나야!"
"아니야 민우야 나 시켜줘!" 애타는 목소리. 그러나 민우는 범생이들부터 시켰다. 뒤탈을 없에기 위해서다. 학습부장 김철민이 나왔다. 그의 교복은 벗겨졌다. 보지를 보다가 올라갔다. 철민이 자지는 가늘었지만 좀 길었다. 평소 여자같은 놈이었는데 막상 여자몸에 타니 사내처럼 세게 자지를 오선아의 보지에 넣고 흔들었다.
그러나 자식도 오래는 못 갔다. 7번쯤 보지안에 들어가보니 참을 수없었다. 쑤--욱! 푹 오선아는 신음소리 한번 안내고 보지를 조였다. 철민은 몸을 떨었다. 아이들은 정액싸는 철민이가 부러워서 날뛴다. 다들 옷을 벗었다. 어떤 놈은 자지가 큼직했다 .작은 놈들은 창피한지 자기자지를 원망하며 막 비볐다. 철민이가 정액을 보지안에 다싸자 아이들은 그도 잡아 빼냈다. 아쉬운 표정으로 그는 축 늘어져 물러났다. 민우는 쓰러진 순태에게 갔다.
"정력이 센편이던데..진짜 사나이로 태어난 느낌이 어때?" 뻥이었다. 순태는 실실 웃었다. 힘빠진 철민이가 옆에 던져진다. 범생이들 몇놈을 더 시켜 보았다. 못 나게도 보지를 못 겨디고 남자답제 못하게 정액을 픽픽 쌌다. 오선아의 빨간 보지에 열번을 찍는 놈이 없었다. 그레서 오선아의 보지에서 애꿋은 정액만 잔뜩 넘쳤다. 어찌나 많은지 교실바닥에 잔뜩 쌓였다. 이제 민우는 남은 녀석들을 일렬로 세웠다. 오선아는 자식들 자지만 바라본다. 재미없는 표정이었다. 민우는 오선아가 재밌있게 해주려고 자지가 큰 놈을 뽑았다. 경수와 준기가 재일 컷다.
경수는 농구부로 키가 190센치였는데 자지를 재 보니 정확히 32.5센치 였다. 준기는 키가 160센치밖에 안됐는데도 자지는 28.5센치였고 경수보다 두배는 두껍다. 민우는 책상을 3개 붙이고 그 위에 오선아를 올렸다. 오선아의 새빨간 동굴이 울컥울컥 정액을 토했다. 그러나 보짓물은 아직도 안쌌다.
"민우 재미없어 그냥 네가 들어 와.." 오선아는 안달이다. "기다려 경수와 준기가 재미있을꺼야.." 경수는 알몸으로 오선아의 늘씬한 몸위에 탔다. 엄청난 크기의 자지가 오선아의 아래배를 찔렀다. 오선아는 놀라 자지를 두손으로 잡았다. 그래도 당구공만한 귀두가 남았다. 오선아는 이제야 흥분하였다. 보지가 촉촉히 젖었다. 단단한 자지를 터져라 쥐었다. 자지는 빨개졌다. 경수는 처음이라 여자 손이 자지를 만지자 자지는 막 움찔거린다. 오선아는 경수가 보지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쌀까봐 아까운 자지를 자기 밑보지에 갇다됐다. 여자 보지에 닿자 자지는 요지부동으로 미끄러졌다.
오선아가 엉덩이를 조금 들어 보지구멍을 조금열었다. 경수의 자지는 쏙 하고 보지로 들어갔다. 경수는 신음을 토한다. 하아 하아 ...으윽 오선아도 보지가 꽉 차고도 질벽에 귀두가 닿았다. 그녀도 큰 소리로 신음했다. 쓰--걱 쑤욱 으하아~~으으~~ 오선아는 엉덩이를 흔들었다. 경수도 보지속의 자지를 마찰했다. 10번쯤 자지가 보지 속에서 사라졌다. 경수는 보지가 조여오자 참다못해 정액을 쌌다. 경수는 보짓물이 묻은 자지를 뺐다. 그는 책상아래로 굴러떨어진다.
이어 준기가 자지를 들이밀었다. 오선아는 누운 채로 다리를 벌린다. 준기는 서서 구멍에 자지를 꼽았다. 10명의 정액이 가득 든 보지에 넣었다. 준기의 자지는 반쯤 들어갔다. 준기는 그 상태에서 엉덩이를 흔들어 쏙닥쏙닥 보지를 간질렀다. 오선아는 이제 누가 들어온지도 몰랐다. 엉덩이를 흔들며 호응했다. 엉덩이가 들릴때 똥구멍이 살짝 보였다. 질의 수축 소리가 요염하게 들렸다. 푸지- 푸직! 오선아는 보지물을 쌀것같았다. 꾹 참고 보지에 힘을 줬다.
준기는 손을 뻗쳐 오선아의 유방을 만졌다. 유방이 탱탱해졌다. 유두가 손가락 사이로 나왔다. 준기의 자지에서 정액이 튀었다. 민우는 보통 크기의 자지를 가진 네명을 가리켰다. 기철, 만진,봉수, 영주 순이었다. 자지가 제일 큰 기철이 15센치 작은 영주는 13센치였다. 먼저 민우는 영주를 책상위에 눕혔다. 그위에 오선아를 태워 보지안에 자지를 박게했다. 자지가 서서히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만진이를 오선아의 등위로 올라가게했다. 그리고 만진이 자지를 오선아의 똥구멍에 넣게했다. 만진은 아아 신음을 내며 똥구멍에 꼽았다. 양쪽에서 두 소년이 자지를 한여자에 박았다.
다음은 봉수를 누운 영주 얼굴위에 안치고 오선아가 그의 자지를 빨게했다. 오선아가 자지 밑둥을 잡았다. 입으로 가져갔다. 봉수의 똥꼬가 영주얼굴에 닿았다. 영주는 박기에 정신이 없어 몰랐다. 오선아는 야그야금 봉수의 자지를 빨았다. 봉수는 몸을 떨었다. 오선아는 똥구멍과 보지가 박혔으나 봉수의 자지도 막 돌리며 빨았다. 혀로 막 빨았다. 민우는 마지막 기철을 누운 영주와 엎드린 만진이 다리 사이로 들어가게 했다.
거기는 가운데 오선아 보지,똥구멍이 보이고 두명의 자지들이 구멍를 차지하고 있다. 민우는 기철이 더러 영주가 차지한 보지구멍으로 넣라고 했다. 기철이가 힘껏 보지에 박으니 두개의 자지가 오선아의 보지 속에 들어왔다. 네개의 자지가 오선아의 몸속에 있었다. 모두들 엉덩이를 흔들며 지지않았다. 쑤걱~ 푸푸푸푹~! 오선아는 당하면서 봉수의 자지를 쉬지않고 빤다.
네남자의 신음소리가 울렸다. 봉수도 오선아의 머리를 잡고 좃을 입에 박았다. 기철이는 영주와 박자를 맞쳐 보지에 박았다. 만진이는 똥구멍에 쑥쑥 들어갔다. "으아~ 으윽 더 빨아!" "우욱 똥구멍 죽인다!" "보지가 찢어진다!" 커다랗게 늘어난 오선아 보지구멍은 두개의 자지의 공격에도 끄딱없다. 네남자는 엉덩이를 흔들었다. 영주가 먼져 좆이 보지에서 빠지며 곧 정액이 나왔다.
그 정액은 구경하는 아이들에게 튀었다. 오선아의 두구멍을 보며 아무도 피하지 안는다. 보지안에 혼자 들어간 기철이는 보지의 강한 조임을 당하내지 못했다.한번 들어갔다가 보지안에 정액을 쌌다. 봉수도 오선아가 자지를 10번쯤 빨자 어이없게 정액이 나온다. 오선아는 남김없이 받아 먹었다. 남은 만진이를 오선아가 똥구멍에 힘을 한번 주자 만진이는 "으으~" 하다가 정액을 쌌다. 정액은 똥구멍을 때렸다. 네 소년은 어른이 되어 가버렸다.
오선아의 물찬 두 구멍이 벌렁거렸다. 아이들은 신기하게 보았다. 민우는 또 다시 다섯 명을 뽑아 한 명을 책상에 눕혔다. 다섯 명은 모두 자지가 작고 힘없는 놈들이다. 그위에 오선아를 눕혔다.누운 놈의 자지가 오선아 엉덩이 사이로 들어가 똥구멍에 닿았다. 민우가 오선아의 보지를 눌러 똥구멍에 자지가 들어갔다. 오선아의 개방된 몸이 한놈을 깔고 있다. 민우는 다리를 벌리고 다른 놈의 자지를 선아보지에 넣었다. 그 놈은 막 엉덩이를 휘둘렀다. 쑤욱! 자지가 보지에 박혔다. 다른 놈은 오선아위에 유방을 깔고 앉아 자지를 입속에 넣게 했다. 자지가 입으로 들어갔다. 오선아는 웃으며 정성스레 빨았다.
두 놈을 선아의 양쪽에 세우고 선아의 두 손에 자지를 쥐어준다. 선아는 두 자지를 쥐고 상하로 흔들었다. 두 놈은 다섯번쯤 흔들자 정액을 픽 쌌다. 선아의 구멍 속 두놈도 얼마 못가 정액을 쌌다. 한 놈은 선아의 입속에 정액을 싸니 선아는 또 다 빨아먹었다. 다섯 놈이 물러가자 오선아의 보지에서 드디어 보짓물이 터졌다. 아이들은 신기한듯 보았다.
"정길이 가서 보지물 먹어봐!" "고맙다.민우야" 정길이는 얼굴을 보지구멍에 박고 쭉 빨았다. 시큼한 물이 입안으로 들어왔다. 대부분이 사실 정액이었다. 정길이는 자지를 보지구멍에 넣었다. 천천히 느낌을 만끽했다. 두녀석이 자지를 잡고 오선아에게 가 유방에 대고 문질렀다. 오선아는 그것들을 잡고 도와준다. 오선아의 목이 책상아래로 쳐 진다.
한놈이 와서 벌어진 입속에 자지를 넣었다. 꺼꾸려 돌려진 오선아의 입속으로 자지는 피스톤운동을 했다. 오선아가 몸을 떨자 싱겁게 네 소년은 정액을 쌌다. 오선아는 몽롱한 눈으로 주위를 보며 챗상에 안는다. 책상위는 정액으로 넘치고 오선아 보지에서 하얀 정액이 샘솟듯 나왔다. 오선아를 한놈이 가서 들어올리고 자지를 꼽았다. 엉덩이가 벌어져 뒤로 똥구멍이 나오자 다른 몸은 거기에 자지를 삽입한다. 매미처럼 오선아는 달라붙어 엉덩이를 흔들었다. 다른 놈이 못 참고 가서 오선아의 유방을 빨았다. 또 한놈이 다른 유방도 빠니 오선아는 손을 내려 그들의 자지를 잡는다. 흔드니까 동시에 내먕이 정액이 터진다. 두놈의 정액은 바닦에 떨어졌다. 보지에 꼽았던 놈은 오선아 보지안에서 뜨근한 보지물이 나옴을 느낀다.
그 때 5교시가 끝났다. 다음시간은 사회였지만 오선아는 반장을 시켜 미루기로 했다. 아이들은 환호를 지르며 오선아의 보지로 다가왔다. 한놈이 바닥에 엎어진 오선아의 엉덩이를 들고 자지를 박았다. 힘없는 보지는 흐물흐물했다. 오선아가 엎드리자 다른 놈은 오선아의 고개를 들고 입으로 자지를 넣다. 오선아는 쭉쭉 빨았다.
정액으로 범벅이 된 얼굴은 눈뜨지도 못했다. 다른 몸이 오선아 위로 올라가 똥구멍에 자지를 넌다. 또 다른 놈은 오선아 아래에 들어가니 젖통이 얼굴을 때렸다. 오선아가 몸을 막 흔드는데 밑으로 보지가 보였다. 거기에 다른 자지가 박고 있지만 그놈은 거기에 자지를 박았다. 쑤--욱~ 10번쯤 흔드니 다들 정액을 싼다. 그렇게 남은 놈들도 모두들 남김없이 정액을 쌓다. 반아이들이 모두 오선아를 상대로 콩을 까고 동정을 받친 것이다. 민우는 박수를 쳤다. 반아이들이 모두 오선아를 향해 박수를 쳤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선아는 걸래처럼 바닥에 뒹굴고 있다. 빨간 보지는 빨갛다 못해 완전히 벌어져 구멍이 훤히 보였다. 유방도 얼마나 비볐는지 벌겄고 까맣게 변했다. 옴몸에 묻은 건 정액.. 이제 그녀는 어떤 자극에도 끄딱없을꺼다. 보지에서 한모금의 정액이 울컥울컥 나온다. 오선아는 이번에 씹물을 여섯번이나 쌌다. 50명의 아이들이 둥그렇게 빨게 벗은 그녀를 감쌓다. 민우는 말했다.
"자, 아짓 한번 더 정액 쏠수 있으며 딸딸이 처서 선생님께 뿌리자!" 민우는 자지를 꺼내 비볐다. 다른 아이들도 열심히 자지를 비빈다. 3분쯤 지나자 민우는 나올려고 했다. "자 지금이야! 싸!" 50명의 아이들의 자지에서 정액이 비처럼 나왔다. 오선아를 겨냥하여 싼다 오선아의 몸위로 유유빛 정액이 나갔다.그녀의 유방 보지 배 가슴 얼굴.. 그녀는 바둥거린다.
7부..선영,지영,소영이는 완전 내꺼..(Part 1)
민우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지영이가 먼저 와 있다. "오빠 화장실로 들어와!" 귀여운 얼굴을 빠끔히 내민 지영은 화장실안에 있다.
"왜 지영아?" 민우는 짐작은 갔지만 황장실로 들어갔다. 불이 꺼져 깜깜했다.
"불켜..." 불이 켜지자 민우앞에는 왼쪽에 지영 가운데 소영 오른쪽에 선영이 벌거벗고 있다.
"어 무슨일이야?" 세명의 미소녀들은 각기 몸매를 뽑내며 손을 뒤로 한체 웃었다.
"오빠..이젠 성욕을 상실한거야? 이 보지가 보이지 않어?" 소영이가 보지를 내밀고 양쪽을 잡아 열고 흔든다. 선영이도 뒤로 돌아 세면대에 몸을 대고 엉덩이를 보였다. 지영이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 큰 가슴을 잡았다. 탱탱한 유방이 눌려 유두가 손가락 사이로 나왔다.
"음..좋아 한꺼번에 먹고 싶어도 내 자지가 하나뿐이니까..선영이 이루와!" 선영이를 안자 향기로운 비누냄새가 났다.방금 샤워한가보다. 민우는 선영이 젖을 문지렀다. 혀로 빨았다. 선영은 민우의 좃을 잡고 보지에 대었다. 귀두에 연한 보짓살이 닿았다. 만우는 누나에게 자지를 잡아 넣라고 했다. 누나는 시키는대로 자지를 잡고 보지살에 비빈다. 구멍에 대고 넣으려는대 소영이가 불렀다.
"오빠 잠깐 우리가 재미있는거 보여줄께 봐봐!" 선영이 구멍에 귀두까지 넣던 민우는 빼고 지영이와 소영이를 보았다. 둘은 서로 껴안았다. 지영이 커다란 젖통에 소영이 얼굴이 단다. 지영이에 비해 소영은 너무 작아 보였다. 소영이는 지영이의 젖을 빨기 시작했다. 작은 혀가 나와 지영의 젖을 빨았다. 지영은 소영의 머리를 잡아 자신의 유방에 박으며
"더 빨아줘..아아.."했다. 그리고는 젖이 빨리는 걸 조금 즐기는데 그녀의 엉덩이에 무언가가 닿았다. 바로 소영의 손이었다. 손은 엉덩이를 더듬거리며 그 안에 있는 항문과 보지살을 만졌다. 여자끼리 껴안고 즐기니까 조금 이상했지만 더 섹시했다. 지영이는 소영의 작은 키에 맞추어 다리를 접어 마치 말위에 탄 폼을 잡았다. 계속해서 소영의 작은 손가락은 지영의 엉덩이 속을 만지며 아래쪽으로 내러가고 있다. 이미 두 소녀의 보지털의 맞대어져 있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작은 소영이 보지 털 삼각지대는 지영이 보지털부위의 반도 안됐다.
두 자매는 서로 보지를 비비며 아아하고 신음했다. 두 보지는 꼭 달라붙었다. 연약한 양쪽 보지살은 비벼 뭉개며 구멍에서 물이 방울을 맺혀졌다.. 소영의 손가락은 엉덩이를 따라 똥구멍에 왔다. 긴 손톱으로 지영이 똥구멍을 자극했다. 소영은 부드러운 그 부위를 만졌다. 지영이 갑자기 아아하며 몸을 떨었다. 소영이 손가락이 똥구멍에 들어갔기 때문에.. 소영은 심음을 내며 손가락을 돌렸다. 깊숙히 넣다 뺐다를 했다. 지영이는 소영이를 꼭 안으며 아픔(?)을 즐겼다. 소영이는 다른 손으로 몸둥이를 들었다.
지영이 보지는 벌어졌다. 소영이는 지영이 보지를 핥았다. 지영이는 주저 앉았다. 소영이도 앉아 자영이 다리위에 자기 다리를 걸쳤다. 그리고 몸둥이 한쪽을 들어 지영이 보지안에 넣다. 몸둥이 양쪽에 딱딱한 사마귀같은 것들 튀어나와있다. 소영은 혀를 내밀어 지영의 벌어진 입속에 넣다. 둘은 키스하면서 소영은 몽둥이의 다른 한쪽을 자기의 보지에 넣다. 둘은 서서히 양엉덩이를 붙어 갔다. 두 보지는 몽둥이를 빨아들이며 반씩 삼켰다.
두 보지가 다시 붙었다. 그 사이에는 몽동이가 있었지만 전혀 보이지 않았다. 두 보지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지영과 소영의 보지는 구멍을 맞데고 몽둥이의 따가운 감촉을 느꼈다 소영은 먼저 조금 엉덩이를 흔들어 봤다.. 소영이가 먹고 있던 몽둥이 일부분이 보였다 안보였다한다. 기분이 좋아진 소영은 엉덩이를 빠르게 흔들었다, 지영도 따라서 흔들었다, 두 보지가 다시 불었다. 두 소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넘어지지않도록 서로의 어꼐를 꼭 잡았다. 지영이 엉덩이가 흔들렸다. 그녀가 먹었던 몸둥이가 약간 보였다. 다시 삼켰다. 쑤욱 쑤욱.. 두 소녀는 박자에 맞쳐 엉덩이를 다시 흔들었다. 이번엔 막대기가 두 소녀의 보지 속을 왔다갔다 했다.
아아앙~으하으..세게 아파..아하 흔들어..아앙~ 두 소녀는 껴안았다. 잠시 막대기가 멈추었다. 소영과 지영은 연습을 많이 해서 엉덩이가 잘 맞았다. 보지 속이 막대기의 사마귀때문에 쿡쿡 찔렸다. 쑤욱--쑤욱 보지구멍 두개가맞았다 떨어지면서 막대기를 타고 씹물이 흘렀다. 소영은 지영이 엉덩이뒤 똥구멍에 두 손가락을 쏙 집어넣다. 부드럽게 들어갔다. 두 소녀는 허리를 잡아빼 막대가나 보지박으로 조금 나오게했다. 막대기 가운데가 나왔는데 씹물로 범벅이었다. 지영은 거길 잡고 막대기를 돌렸다. 사마귀 10여개가 보지 속에서 돌아가자 두 소녀는 몸을 바르르 떨면서 즐거워했다. 지영이는 막 돌렸다
소영이 손가락 두개는 지영이 똥구멍안에 있었다. 지영이는 거기서 소영이를 밀어 눕혔다. 그런 중에도 막대기는 두 소녀사이에 박혀있다 소영이가 눕자 지영이는 소영위에 오줌눕듯이 앉아 엉덩이를 흔들었다. 막대기가 요동을 쳤다. 소영이 손가락은 아직도 지영이 항문안에 있었다. 몽둥이가 양쪽 보지를 미친듯이 들아가더니 지영이는"악"하고 소리를 질렸다. 막대기를 타고 지영이 보지에서 보짓물이 나왔다 지영이가 물을 싸고 쓰러지자 소영이는 지영이 보지에서 막대기를 뽑았다. 뿅! 하고 물이 많이 나왔다.
"더 할수 있는데..." 소양이는 말하더니 벽에 기대 보지를 열고 막대기를 막 휘둘렀다. 아래 똥구멍에 지영이는 손가락 네개를 넣고 딸딸이쳐줬다. 소영이 손이 막 빨라지며 "으으"하고 소영이는 잠시 막대기를 멈춘다. 그녀의 양다리가 막 떨렸다. 얼마뒤 보지에서 물이 쏟아졌다. 지영이는 소영이 보지에 대고 물을 삼킨다.
소영이와 지영이는 화장실에서 뒹굴었다. 소영이 보지에는 막대기가 아직도 박혀 있다. 민우는 선영이를 변기위에 안게 했다. 그리고 그 위에 올라가 앉았다. 자지를 보지에 댔다. 선영은 자기 한 유방을 두 손에 쥐고 눌러짰다. 민우는 그 유방을 입에 넣으라고 했다. 누나가 힘껏 짜니 젖꼭지가 튀어나왔다. 민우는 그걸 깨물었다.
민우는 자지를 박고 움직이지 않았다. 오히려 누나가 안달이다. 보지에 물이 고였다. 보지 속에 박고 있으니 오선아 보지와는 차원이 틀렸다. 사과같이 상쾌한 느낌이었다. 민우는 이렇게 살고 싶었다. 누나보지 속에 자지를 박고 공부하고 친구만나고.. 얼마나 좋을까? 누나는 민우의 가슴을 애무해주었다. 질꺽 질꺽 뽀직 뽀직~ 민우는 자지를 흔들었다. 누나는 신음하며 허리를 떨었다.
민우는 누나의 유방을 뻘며 허리를 솟구쳤다. "아.. 민우야~! 보지에 열이 나.."
"누나..자지가 터질것같아.." 민우는 잔인하게 박아됐다. 누나는 허리를 휘며 보지를 떨었다.
"누나 쌀것같아.." 민우는 정액을 쌌다. 누나도 다리를 닫아 민우를 눌르며 보짓물이 나왔다. 민우는 입을 누나의 유방에서 뗐다. 꼭지에 침이 묻었다. 민우는 방으로 힘없이 걸어갔다. 지영이가 따라왔다. 성적매력이 충만한 지영의 몸은 언제봐도 아름다웠다. 민우는 한숨 자려고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지영이도 따라들어와 민우를 뒤에서 안는다. 지영이의 포근한 몸냄새가 너무 좋았다. 지영이는 민우의 자지를 만져줬다. 정액이 잔뜩 묻어 있었다.
지영이는 비벼 자지에 잔뜩 묻게 했다. 소영이와 선영이도 정신을 차리고 이불안으로 들어왔다. 선영이 손엔 마요네즈,소영이는 꿀을 들고 있었다.
"소영아 그건 왜 가져와?"
"오빠 배고프잖아 우리몸에 발라 먹으라고." 소영이는 꿀을 짜서 자기의 양쪽 유방에 문질렀다. 꿀이 유방을 차고 아래로 흘렀다. 소영이를 유방을 민우에 얼굴에 대 주었다. 민우는 소영이의 양 유방을 빨며 꿀을 핥았다. 젖먹는것 같았다. 소영이 유방에서는 계속해서 꿀이 나왔다. 선영이는 자지에 마요네즈를 뿌리는 중이다.
민우는 자지가 미끈했다. 달아올른 자지를 누나가 입에 넣고 빨아준다. 누나는 마요내즈를 빨아 먹었다. 자지에 마요네즈가 묻었다,. 누나는 다 빨아먹고 마요네즈를 더 뿌린다. 자지를 범벅으로 만들고 자기 엉덩이를 들어 보지와 똥구멍등에게 뿌려 문질렸다. 보지구멍안으로 마요네즈가 들어갔다. 똥구멍은 하얗게 변혔다. 누나는 민우위에 올라갔다. 민우는 아예 소영의 좆을 쥐고 꿀을 빨았다. 누나는 자지를 자기 엉덩이 사이에 넣어 준다. 탱탱한 엉덩이 사이에 미끈한 자지가 들어갔다. 누나가 엉덩이를 다물어 흔들었다. 민우의 자지는 엉덩이 속에서 막 마찰했다. 너무나도 부드러웠다. 자지에서 엄청난 쾌락이 올라왔다.
"쑤욱 쑤욱" 으아~ 소영이는 유방을 떼 벽에 기대 보지를 벌린다. 꿀이 나오는 구멍을 보지 구멍에 대고 꿀을 짰다. 꿀이 쑥쑥 소영이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꿀이 반이상이 소영이 보지 속에 들어갔다. 소영이는 흘리지 안게 보지를 들어 민우의 입에 대주었다. 민우는 보지를 빨아 들이킨다. 소영이 털까지 삼키며 질구에서 나오는 꿀을 마신다. 소영이가 보지에 힘이 주자 조금씩 꿀이 나왔다. 힘을 갑자기 빼서 보지가 탁 트이며 꿀이 쏟아졌다. 보지에서 나오는 꿀은 더 맛있었다.
민우는 혀로 보지를 빨았다. 소영이는 민우가 보지를 빨는걸 즐긴다. 선영이는 엉덩이에 넣고 흔들다가 허연 자지를 뺐다. 똥구멍을 힘껏 벌리고 좃의 끝에 대주었다. 선영이가 힘을 주금 빼자 민우는 자기 자기가 선영이 항문 속으로 들어감을 느낀다.
"아아 선영아..너무 조이지는 마.."
"아아 민우 너무 좋아 최고야.." 선영의 마른 몸이 덜썩거렸다.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젖통이 흔들렸다. 지영은 선영의 보지를 본다. 마요내즈가 묻어있었다. 지영이 손가락이 흔들리는 선영의 밑보지 안으로 사라졌다. 마요네즈 덕택에 부드럽게 손가락이 들어갔다. 선영은 두 곳에서 느낌이 오자 미칠것같았다. 똥구멍이 불이 났다. 가냘픈 선영의 허리가 휘어진다. 두 남녀는 긴 숨을 토한다. 으하 우우 으하아~ 뿌지직! 민우는 정액을 쌓다.
선영의 아래구멍에서 정물이 나왔다. 선영의 보지에서 보지물이 마요내즈 사이로 뚝뚝 떨어진다. 지영은 입을 거기 대고 물을 빨아먹었다. 소영이 보지를 흔들며 울상지는다.
"오빠는 선영이 언니한테만 두번 싸주는게 어딧어? 내 보지는 자지가 필요해.." 하는 소영이의 조그만 보지는 말로 표할하지 못할 정도로 귀여없다. 통통한 허벅지 아래 그녀의 똥구멍도 보인다. 꿀이 흘러 끈적끈적 해보였다.
"미안 소영아 내 자질 다시 세워줘.." 죽은 민우의 자지끝을 선영이 물고 당긴다. 늘어난 좃대양쪽을 지영과 소영이 기어와서 빨기 시작했다. 금새 민우의 자지는 아까처럼 일어섰다. 선영은 침대 위에 일어나 늘씬한 몸을 쭉 폈다. 고교 최고의 발래리나인 그녀의 몸매는 언제봐도 아름다웠다. 자지를 나누어 빠는 소영과 지영의 사이로 선영의 좆물과 보지물,마요내즈가 흘렀다. 지영과 소영은 민우의 자지를 경쟁하듯이 빨았다. 두 소녀의 혀도 자지를 가운데로 막 부딪인다.
"그렇게 맛있냐?" 겉보기엔 천사같고 순결해 보이는 소녀들의 성욕에 놀라며 민우는 물었다. 지영과 소영은 둘다 탄탄한 아래배를 지녀 똥배는 하나도 없고 다른 여자들보다 엉덩이가 잘 발육되어 큰편이었다. 두 소녀의 침이 자지에 발라졌다. 선영은 자기가 또 자지를 먹고 싶은 것같았다. 그녀는 동생들 때문에 꾹 참는다. 지영의 엉덩이 뒤로 선영은 갔다. 그리고 지영의 보지와 똥구멍을 보았다.
천하에 여떤 미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지영의 보지였다. 선영은 자기 보지 이쁜줄 잊어 먹고 약간의 질투심을 느꼈다. 뭘 좀 박아주고 싶어서 주위를 둘러봤다. 민우가 검도를 할때 쓰는 죽도가 보였다. 선영은 그걸 먼저 자기 보지사이에 대고 비벼보았다. 지영과 소영은 가위바위보를 했다. 소영이 이겨서 먼저 꼽기로 했다. 소영은 자지를 잡고 자기 보지에 댄다. 쪼그리고 앉아서 엉덩이를 돌려 자지를 먹었다. 민우는 조이라고 했다.
소영이는 보지에 힘이 없어서 약했다. 선영은 지영의 엉덩이 사이 보지를 두 손가락으로 쩍 벌렸다. 지영이 분홍 속보지가 보였다. 안에 씹물이 고여 있었다.
"지영아 재미있을꺼야..이게 뭔지 맞춰 봐.." 선영은 자기 보지 아래있는 죽도를 지영의 자지로 밀어넣다. 그 긴 죽도는 지영의 보지 속 깊이 들어갔다. 선영은 들어갈때까지 넣다.
"아아 이건.. 죽도야! 깍!" 선영은 죽도를 막 흔들었다. 지영도 엉덩이를 흔들며 보지가 타는 것같았다. 죽도는 아주 아팠다. 그녀는 금새 오르가즘에 빠졌다. 선영은 죽대를 자기 허벅지 사이에 끼고 지영의 뒤에서 남자처럼 찔러준다.
"으으.." 지영이는 죽대가 자신의 보지끝에 닿자 목을 제치며 발발 떨었다. 민우는 학교에서 지영이를 좋아하는 남학생들이 많은데 저런 모습을 보면 어떤 표정을 지을지 상상해보았다. 그 때 소영이 몸을 떨어뜨리며 보지를 찍었다. 중력이 가미되어 자지가 부러지는 줄알았다.
소영이는 능숙한 창녀같이 "으음 아야 아야 으므" 섹시한 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자지에 넣다 뺐다 해주었다. 소영이 귀두부위만 먹었다 낳다 해서 민우는 참기 힘들었다. 그만 정액을 쌌다. 소영은 아쉬었지만 그에 맞추어 자신도 보지물을 쏟았다. 둘은 오르가즘에 빠졌다. 지영이도 민우의 자지에 얼굴을 박으며 죽도끝에 보지물을 싼다. 그녀의 윤기있는 머리가 정액 범벅이 되었다. 5시 정각이었다. 선영은 옷을 입고 나가고 두 아름다운 소녀는 민우의 양쪽에서 고요히 잠들었다. 민우는 양손으로 그녀들을 감싸고 천국에 온것같았다...
9부..타오르는 소녀의 몸
소영이는 잠에서 깼다. 민우는 지영을 껴안고 자고 있다. 소영이는 거울 앞에 서서 자기의 몸을 본다. 아직 소녀티를 벗지 못한 가냘픈 몸. 허리는 가늘었고 45킬로의 마른 몸에 맞지않게 유방은 와인잔같이 컸다. 165의 키는 큰 편인데다 다니도 곧고 이쁘다. 검은 둔부의 숲을 만져봤다. 조금전만 해도 오빠가 쑤셔주던 그 비밀구. 여성으로 완벽한 몸이었다.
미의 여신이 온다해도 질투할.. 그러나 언니들에 비하면 아직 성숙미가 없었다. 엉덩이는 지영이 반도 안된다. 소영이는 자기 엉덩이를 비볐다. 지영이의 섹시한 몸을 보았다. 부러웠다. 오빠가 언니들을 더 좋아하면 어찌지.. 방법이 있어야만 했다. 소영이는 몸을 더 단련하기 위해 헬스를 하러 나간다. 민우는 다음 날 학교로 가고 있었다. 지영이를 기다리던 남학생들이 들겨 길에 우르르 몰려와 그녀를 둘러싼다.
"오빠 같이 가" 지영이는 민우에게 팔짱을 꼈다.
"아니야 지영아 나 오늘 좀 들린때가 있어서, 재내들이랑 같이 가. 저렇게 정신을 못 차리잖아." 하는 수없이 지영이는 그들과 같이 갔다. 민우는 어제일을 생각해보았다.50명의 17세 소년들이 여선생과 콩을 까는.. 자기가 시킨 일이지만 지금도 믿기지가 않았다. 혼자 웃고 있는데 지하철이 왔다. 학교에 왔다. 아이들이 민우를 기다리고 있었다. 반을 손에 쥐니 깝작거리는 놈이 없어 좋았다. 오선아는 용케도 학교에 와 있었다.
점심시간마다 하루 5명씩 번호순으로 오선아와 섹스를 하게 했다. 다녀온 놈들은 얼굴이 시뻘게져서 왔다. 애들이 고맙다고 했다. 다들 민우 부하가 되니 좀 심심했다.
여기는 소영의 여중교. 소영이는 화장실에 갔다. 친구 윤진이 하고 같이..윤진이는 귀여웠다. 소영이가 변기에 안아 오줌을 누는데 윤진이가 들어왔다. 소영이 보지가 보고 싶다는 거다. 윤진이는 소영이 보지를 관찰했다. 살오른 둔덕이 움찔거렸다.
"어머머 소영아 너 남자랑 자 봤군아!"
"네가 그걸 어떻게 아니?"
"아빠가 그러는데 보지구멍이 이렇게 벌어지면 처녀가 아니랬어.. 게다가 여기선 정액냄새도 나" 윤진이는 고개를 숙여 코를 소영이 보지에 대고 흥흥 됐다.
"그래 누구니? 이 갓난 보지에 자지를 박은 행복한 놈이?"
"으응 우리 양오빠.." 윤진이는 혀를 내밀어 보지를 빨았다. 묻은 소영이 오줌을 빨아주었다.
"그~래 니네 오빠 자지는 크니?"
"그럼 얼마나 우람한데.." 윤진이 나이 15세. 남자가 밤마다 그리워 몸이 달아올랐다. 딸딸이를 하루 세번씩 쳤지만 부질없었다. 윤진이는 손을 벌려 보이며 물었다.
"이정도 되니?"
"아니 그게 두배쯤.." 윤진이는 설마 하며 보지가 젖어 들었다. 소영이는 보지를 휴지로 닦고 치마를 올렸다. 팬티가 보지털을 쓸어올리며 입혀졌다.
"그럼 말이야 나도.."윤진이는 소영이 귀에 소근거렸다. 소영이는 마지못해 허락했다. 민우는 창밖을 본다. 학교가 끝나고 전산실로 갔다. 전산실에는 아가씨들이 두 명 일하고 있다. 둘 다 그저 그랬다. 한 번 섹스 해볼만은 했다. 한 여자가 나갔다. 민우는 문을 잠근다. 아가씨는 노란 달라붙는 바지를 입고 있었다. 살찐 엉덩이가 섹시하다.
"누나 몇 살이야?" 민우가 묻자 그녀는,"22세야" 했다. 민우는 그녀의 둥근 얼굴을 잡고 입을 들이댔다.
"우웁 무슨 짓이야.." 그녀는 말뿐, 혀가 동조하고 있었다.
"한번 해보자고..빼지 말고.." 민우는 그녀의 바지를 쑥 내렸다 보라색 팬티가 나왔다. 삼각지대에는 검은 털이 비쳤다. 아가씨는 민우의 바지를 벗겨줬다. 민우는 노팬티였다. 민우는 자지를 만지라고 했다. 그녀는 자지를 잡았다. 비벼준다. 민우는 그녀의 팬티를 내렸다. 여성의 비너스가 보였다 곱슬곱슬한 털이 잔뜩 나 있다. 그녀은 밑보지였다. 보지가 아주 밑에 똥구멍가까이에 있었다. 그래서 삼각지대는 소영이꺼 만했다.
"누나 애인있어?"
"군대에 있어..정말 나 까 줄꺼야? 애인이 알면 화낼꺼야"
"왜 무서워?" 민우는 그녀를 번쩍 들어 벽애 가따 됐다. 그녀를 벽을 들어대고 벽치기를 했다. 쑥쑥 자지가 들어갔다. 그녀는 민우의 엉덩이를 잡아 도와줬다.
"하면 안돼는데.." 하면서 그녀는 통통한 엉덩이를 흔든다. 여자의 신음만 전산실을 울렸다. "으우우 끄응~아아 아후흥~ 어~" 이상한 소리였다. 30번쯤 박았다. 민우는 정신이 아찔 하며 정액을 보지에 쌌다. 자지를 그녀의 똥배에 문질러 닦았다. 똥배가 조금 나온 여자였다. 보지에세 맑은 물 한방이 떨어져 내렸다.
"고마웠어.." 민우는 자지를 집어넣고 나갔다. 축 쳐진 여자는 바닦에 굴렀다. 집에 왔다. 쇼파위에 지영이와 소영이가 보지를 벌리고 괴로운 표정을 짖고 있다.
"무슨 일이야?" 선영은 말했다. "응 보지 조이는 법가르쳐 주는 중이야..다리에 힘빼고 보지만 조여! 500번씩.. 소영이 너 꾀부리지마.." 지영이와 소영이 보지가 꽉 닫여줬다. 민우는 자지가 꼴렸다. 선영이는 막대기로 소영이의 보지를 찔렀다.
"아야!" 소영이가 눈을 찡그린다. 민우는 참다못해 자지를 꺼냈다
"잠깐 오빠. 방에 갔다와봐..후회하지 않을 꺼야."
"으응? 내 방에는 왜?" 민우는 자신의 방에 들어왔다. 커다란 상자가 있었다. "이게 뮈지? 한번 열어볼까?" 상자안에서 윤진이 튀어나왔다. 빨간 브라에 빨간 팬티.. 아주 마른 윤진은 가죽밖에 없었지만 엉덩이와 유방에는 살이 많았다.
"음 누구냐?" "난 유윤진이야. 소영이 친구야. 말은 필요없어.." 윤진이는 손가락을 빨면서 팬티를 벗었다. 가느다란 다리사이 까만 털이 보들보들하게 자라있었다.
"그래 좋아 거부할 이유없지." 민우는 옷을 벗고 윤진의 몸을 침대에 눕혔다. 거칠게 윤진의 유방을 눌렀다. 윤진이 몸은 민우의 몸에 깔려 보이지도 안았다. 앳던 소녀는 처음으로 성을 맛보았다. 거대한 자지가 보지를 파고 들었다. 민우는 엉덩이를 흔들었다. 견디지 못한 윤진은 몸을 팔짝팔짝 튕겼다.
"아아 너무 좋아..멋져.." 윤진에게 자지를 쑤셔줬다. 윤진은 허리를 휘며 몸을 떨었다. 신음하기 시작했다. 말라비틀어진 윤진의 몸은 민우에게 달라붙었다. 윤진의 보지는 너무 작았다. 두 성기는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났다. 한번 들어갈때 마다 민우는 자지가 벗어지는 것같았다.
"우욱 미친 년, 존나 세네.." 윤진의 보지 속은 민우의 자지가 너무 큰 것같았다. 윤진이의 허리가 꺽였다. 민우는 윤진의 엉덩이를 주물르며 흔들어 주었다. 자지가 너무 크지 않냐고 물어봤다.
"컥! 더 좋아..다 삼켜보고 싶어.." 밍우의 자지는 반 이상을 들어가지 안았다. 윤진의 허리가 들어올리지때 민우는 자지를 박았다. 윤진의 씹물이 자지에 스쳤다. 두 남녀의 살결이 부딪치는 소리가 들렸다. 철퍽 철퍽! 침대가 흔들렸다,.민우는 윤진의 히프를 쥐고 죽을 힘을 다해 자지를 박았다. 자지가 밑둥까지 다 들어갔다. 민우는 참을 수가 없어서 빠르게 박았다. 윤진도 허리를 빨리 흔들았다. 윤진은 잠시 멈추었다. 몸을 쭉 뻗었다. 민우는 보지에 정액을 쌌다. 윤진이는 민우에게 깔렸다 민우는 자지를 유방에 비벼닦고 방을 나갔다.
10부 솜털
민우는 거실로 나왔다. 소영이와 지영인 아직도 쇼파에서 두 다리를 들고 보지를 조이는 연습중이다. 그는 부모님 방으로 들어갔다. 아빠는 친엄마랑 이혼하고 지금의 양모를 맞이했다. 새엄마는 룽살롱을 하는 마담이다. 민우의 친엄마는 다시 다른 남자와 결혼하셨다.
가끔 민우도 거기에 들러본다. 방안에 수북이 쌓인 콘돔, 격력한 정사를 벌였는지 방안이 엉망진창이었다. 민우는 아빠가 술집마담에게 바람이 나서 엄마를 버린후 그를 미워했다. 하긴 그덕에 선영이 소영이와 섹스를 하게됐지만. 방안에는 새엄마가 벌거벗고 찍은 누드사진이 크게 걸려있다. 20대같이 탄탄한 몸매였다.
민우는 방을 뒤진다. 침대아래에서 자지확대기가 나왔다. 긴 시험관같은 데다 자지를 넣고 혈압기같은 걸로 압박한다. 시험관 속에 기압이 올라 자지가 부풀어 오르는 거였다. 사진의 남자는 사용전 자지가 15센치 였는데 사용후 30센치가 되었다. '하루에 100번씩 압박하시요."라고 써 있었다. 민우는 그걸 쓰는 아빠를 비웃었다. 또 반지같은 옥지가 나왔다. 이게 역시 자지를 확대하는 건데 꽉 맞는거를 자지에 끼고 다니면 일주일동안 자지에서 멀건 물이 새다가 자지가 3배가까이 커지는 거였다. 단지 나쁜 점이라면 자지가 커진후에 발기가 잘 안되고 발기해도 자지가 힘이 없단 거였다.
민우는 호기심이 나서 옥지를 한개 자지자지에 꼈다. 더 뒤지니 이번에도 자지반지가 나왔다. 4개였는데 신제품! 이라고 되있다. 이건 성교시 남자가 자지에 차면 자지반지 아래 뽀족한 침같은게 달려있어 여자의 민감한 부분을 같이 찌르는 거였다.
"후후 시원하겠다.." 보지아래를 찔리는 새엄마를 상상해 보았다. 다음번에는 빨래집게 두개를 줄로 이은거였다. 이걸로 새엄마의 젖꼭지를 빨래집게로 물고 아빠는 별짓을 다할것이다. 민우는 흥분이된다. 수갑, 가짜 자지, 끈 ,채찍, 가죽갑옷 등이 나왔다. 민우는 자지반지 하나를 훔쳤다. 자지반지 아래에 작은 플라스틱 가짜 자지가 달린 것이다. 살에 대고 압축하는 컵도 있었다. 민우가 가장 싫어 하는 거다. 이 컵을 남자나 여자의 몸, 주로 가슴 한가운데나 배 주위에 대고 압박하면 몸에 빨간 큰 점이 생긴다. 그 부위는 여자젖같이 성감대가 되서 성교할때 서로 비비면 큰 즐거움을 만끽할수있다. 하지만 몸이 상하니 안 좋았다. 민우는 방을 나왔다. 여자아이들은 모두 학원에 가고 없었다. 윤진이도 없었다.
"야 정길아 뭐하냐?" 민우는 정길이네 집에 전화를 걸었다.
"으으..응.. 놀고..있어.." 정길이 목소리가 떨린다. 박고 있는게 확실하다.
"야 너박고 있지? 누구냐? 사실되로 말해.."
"응,..오선아.. 선생님이 가..정방문..을 하셨어.."
"나 갈께..기다려.." 민우는 서둘러 정길이네로 자전거를 몰았다. 금방 왔다. 정길이네 엄마가 나오셨다. 전혀 정길이와 오선아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느 눈치였다. 하긴 누가 담임선생님과 섹스를 한다고 생각하겠는가. 방에 들어가는 오선아와 정길이가 벌거벗고 섹스 중이었다. 정길이는 누워있고 오선아가 오줌 누는 자세로 위에 앉아 보지를 박았는데 지꺽 소리를 내며 소년의 자지가 들어가는 중이었다. 민우가 들어오니 둘은 놀라서 고개를 돌렸다. 아마 정길이 엄마라고 느낀 모영이다.
"걱정말고 계속 해! 계속 나 구경할께.." 오선아는 스스로 양쪽 자기 젖꼭지를 쥐어쌌다. 엉덩이에 힘을 빼니까 중력에 의해 푹 정길의 자지가 깊이 들어갔다. 정길이는 자지살이 벗겨지듯이 박아넣으며 보지안에서 퍼져오는 쾌감을 느꼈다. 오선아는 두 다리를 들어 정길의 어께 위로 올렸다. 그러자 오선아의 보지만이 정길이 자지를 삼킨채 나머지 몸은 푹 늘어지게 된다. 정길의 자지 밑둥까지 보지안에 들어갔다.
"민우 나의 몸을 돌려쥐..." 민우는 오선아의 다리를 잡고 180도 돌렸다. 오선의 보지는 돌아갔고 정길이는 정액이 올라왔다. 민우는 한바퀴 더돌렸다. 정길이 좃대를 타고 손아의 보지물이 흘러 불알까지 갔다. 선아의 몸은 그렇게 돌아갔다. 쭈주죽욱! 으하악 으하악!
"정길아 너 다음에 한턱 내라!" 만우는 선아의 검은 젖꼭지를 보았다. 정길이 몸과 선아의 몸에 침을 튀튀 뱄었다. 몽롱한 두 짐승은 성교에 열중하여 신경쓰지 않는다. 민우는 재미없어서 방을 나왔다. 정길이의 동생 연지가 놀고 있다. 불과 국교 5학년..
"연지야 이루 와봐?"
"왜? 오빠."
"너 생리하지?"
"응"
"옷다 벗어 봐. 내 자지 보여 줄께." 연지는 싫다면 도망가려고 했다. 민우는 연지를 가볍게 잡아서 식탁위에 안고 그위에 연지를 안혔다.
"아아 싫어 오빠!"
"니네 오빠 바뻐.." 민우는 연지의 옷을 찢었다.그리고 자신의 옷도 모조리 벗었다. 털하나 나지않은 보지가 나왔다. 살색 보지는 감촉이 보드라웠다. 갈라진 곳을 벌리니 콩알만한 구멍이 있었다. 연지는 아직 젖이 하나도 없었다. 신기한지 아무말없이 그대로 당하기만 했다.
"너도 커면 색녀되겠다. 앞으로 하고 싶으면 나한테 와라." 우선 그가 탁자위에 앉고 그 위에 등을 돌린채로 연지를 앉게 했다. 뒤에서 보이는 연지의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들이밀고 앞으로 손을 뻗어 연지의 젖을 만져보았다. 남자같이 아무런 유방이 없었지만 점같은 유듀를 비벼주자 딱딱해졌다. 침을 좃대에 뱄어 문지르고 보지에 돌진했다. 연지의 보지주름이 느껴지며 쑥 보지안에 들어갔다. 작은 히프를 잡고 힘껏 벌려 성감이 오는 자지를 흔들었다. 연지는 눈물을 흘리며 심음했다. 아마 매우 아프기만 할거다. 보지에서 물이 조금 나왔다.
밍우는 두 손을 연지의 다리 밑사이에 대고 들어올렸다. 연지의 보지가 내려오고 더 꼽기 수월해졌다. 앞에서 본다면 자지와 보지가 적날하게 보일꺼다. 갑자기 연지몸에서는 짜린내가 났다. 오줌을 싸고 있었다. 그건 보지구멍 바로 위에서 분출되어 민우좃털을 젖게 했다. 민우는 자지를 박았다. 보지깊은 곳에 물어옴이 느껴졌다 연지의 허리는 굽어졌다. 연지 등뒤로 엉덩이가 솟으며 민우눈에도 작고 귀여운 똥구멍이 보였다. 연지는 신음하기 시작했다. 민우는 고 똥구멍에 가운데손가락 두개를 들이댔다. 동시에 두개를 집어넣다. 연지는 미친듯 엉덩이를 휘둘렀다. 보지가 꼭 물어왔다. 푸디딕. 민우는 정신이 아찔하며 정액을 쌌다.
연지는 정액을 받으며 민우에게 눕혀겼다. 그때 정길이 엄마가 화장실에서 나왔다. 민우의 시커먼 자지가 연지의 작은 몸똥아래에 거칠게 박힌 것을 보았다.
"너 지금 무슨 짓이야!" 민우는 급히 자지를 빼었다. 연지의 보지는 너무 물어서 잘안빠졌다. 옷만 대충 주워들고 정길이네 집을 나왔다. 정길이네 엄마는 다짜고짜 정길이 방에 들어갔다가 정길이가 하는 짓을 보았다. 오선아 등이 보이고 그아래 정길이 자지가 들어가는 뜨거운 광경에 넋을 잃고 주저 앉았다.
11부 한밤중에 섹스파티.
민우는 집에 왔다.밤 8시였다.지영이와 소영이가 보이지 않았다. 선영이 말이 오늘 밤에 둘은 방밖으로 못나오게 됐다는 거다. 이유는 아빠 친구들이 오는데 섹스파티를 열것이므로 아직 두 딸이 숫처녀인줄 아는 아빠는 방에서 못나오게 했다.
잠시 후 새엄마는 몸매가 늘씬한 미니스커트의 아가씨 다섯명을 데리고 왔다. 엄마 롬쌍롱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인데 명문대생도 끼어 있었다. 두명은 고교생이었다. 아가씨들은 순식간에 옷을 다 벗고 화장실문을 열고 돌아가며 목욕하기 시작했다. 키는 모두들 170센치를 넘었다. 빨개벗고 아무대나 앉아있자 민우는 그녀들의 허벅지 사이 까만 보지숲을 훔쳐보며 흥분했다. 한 여자는 의자 손받이에 다리를 걸쳐 보지를 까발랐다. 새빨간 보지가 질근거린다.
"엄마 나 한번 해보면 안되요?" 새엄마는 안된다고 한다. "오늘 아빠 거래처 사람들 오는 날이야 안돼" 아빠가 왔다. 술에 취한 40대 남자들도 들어왔다. 아까씨들은 달려와 한명씩 안았다.
"오잉? 이게 무슨 일이야 이사장?" 한 남자가 입이 찌져져라 웃으며 물었다. "아 오늘 우리 가게에서 일하는 애들 좀 불렀죠. 즐기세요." 남자는 이미 아기씨의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둥근 보지 산맥을 타고 내려가 밑보지도 비빈다. 똥배가 남산 만하게 나온 남자들은 모두 옷을 벗었다. 여자들은 가지 각색으로 맡은 남자를 부르며 쇼파에 눕는 여자, 엉덩이를 내미는 여자. 방바닦에 누워 한쪽다리를 드는 여자, 아예 두다리를 모두 들고 눕는 여자, 누운 남자위에 올라간 여자등이었다.
아빠는 새엄마와같이 옷을 벗고 새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넣다. 두 사람은 서서 했다. 남자들은 그걸 둘러싸고 구경했다. 아빠와 엄마의 엉덩이는 붙었다 떨어지며 신음을 냐뿜었다. 아빠의 자지가 엄마 보지에 팍퍽 들어가는 게 옆에서 확실이 보였다. 엄마는 엉덩이를 뒤고 빼고 엉덩이를 가볍게 들썩였다. 10번쯤 찍다가 남편이 정액을 쌌다. 엄마는 남편앞에 앉아 자지를 잡고 나오는 정액을 받아마셨다. 남자들은 여자 한명씩을 안고 구걍했다. 여자들은 남자의 자지를 문질러 발기하게 하려고 했다.
남편이 죽어버리자 새엄마는 혼자 보여줬다. 쪼그리고 앉아 가만 보지를 손으로 가렸다. 새엄마(숙희)보지는 말보지였다. 털이 길게 자라있었다. 숙희는 보지를 보여줬다 말았다 하며 엉덩이를 내밀었다 앞으로 뺐다 했다. 그러더니 보지를 잡아벌려 보여줬다. 숫한 남자들의 자지가 박혔던 구멍이 보지사이로 나타났다. 숙희는 보지에 손가락을 넣다. 쑥 넣다가 빼어 입에 손가락의 맛을 보았다. 손가락을 쪽쪽 빨았다. 숙희는 무릅을 꿀고 앉았다 그리고 보지를 벌렸다. 남자와 성교하는것처럼 막 허공에 보지를 흔들었다. 숙희 엉덩이가 나올땐 보지가 닫히고 들어갈땐 보지가 활짝 열렸다. 숙희는 허리를 쭉 피며 보지를 남자들에게 내밀었다. 보지구멍이 크게 벌어졌다.
"으윽 아무나 들어와요.." 그러나 남자들을 맞은 여자들이 파트너의 자지를 붙잡고 놔주지 않아 남자들은 가지 못했다. 숙희는 보지를 찢어 벌리는데 누군가가 자지를 들이밀며 숙희를 덮쳤다. 민우였다. 아빠는 남자들에게 이들이 친자관계라고 속였다. 민우는 자지를 숙희의 몸속 깊숙히 박았다. 남자들이 그들을 놀렸다.
"야 친엄마랑 섹스도 하냐!" "임신시켜!" "자지를 휘둘러 임마!" 민우는 걍희를 눕혔다. 자기 양팔을 바닦에 말뚝처럼 세우고 엉덩이를 휘두르며 자지를 박았다. 숙희는 양아들의 자지가 이럴게 세줄 몰라 놀랬다. 많은 남자들의 자지를 먹은 보지였지만 생애최고의 느낌이 왔다. 민우는 허리를 펴며 자지를 꼽았다. 그때마디 숙희의 신음이 터졌다. 남자들은 히히거리며 구경했다. 숙희의 보지는 조이는 힘이 대단했다. 꾹꾹 자지가 터져라 조였다. 최고였다.
민우의 땀이 떨어졌다. 숙희는 민우의 엉덩이를 누르며 보지에 박는걸 도왔다. 쑤걱 푸거억 쑤욱 퍼퍽!~ 까아 민우는 더 빠르게 움직였다. 숙희의 궁둥이도 땅을 빨리 들썩였다. 숙희의 보지에서 맑은 물이 새어나왔다. 숙희는 고개를 거칠게 흔들었다. 민우의 등에 남자들이 바나나 사과 등을 던졌다. 민우의 거친 숨소리 숙희는 탄성을 내질렀다. 갑자기 숙희가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그녀는 "아아"하고 보지에 힘을 주여 참았으나 이미 꼿힌 자지가 허락하지 않았다. 숙희는 꼬구라지며 씹물을 쌌다. 민우도 새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박았다. 아빠는 선영을 벌거벗겨 데리고 나왔다. 남자들은 깜짝 놀랬다. 이처럼 하얗고 늘씬한 몸매를 일찌감치 본적이 없었다.
선영의 몸에서 눈을 못떼고 보는데 아빠가, "제 친딸입니다." 하고 사람들을 또 속였다. "기막힌 미인인데.." 한남자가 소리쳤다. 선영이 너무 고와서 옆에 낀 여자가 추해 보일정도였다. 아빠는 선영을 안았다. 부드러운 선영의 살결과 촉촉한 내음이 느겨졌다. 선영의 피부는 아기같이 고왔다. 더더욱이 보지살은 미끄러질 정도였다. 아빠는 선영의 엉덩이를 쥐고 자지를 들이밀었다. 자지가 보지주름을 뚫고 들어갔다. 선영은 몸을 활처럼 휘며 넘어질려고 했다.
아빠가 잡으며 위로 쳐진 선영의 유방을 빨았다. 선영은 엉덩이를 덜덜 떨었다. 떨리는 선영의 궁둥이는 정말 예뻤다. 아빠는 자지를 귀두까지 뺐다가 퍽 꼽아넜다. 선영의 짧은 신음이 터진다. 선영은 평소 단련한 질수축기술로 아빠의 자지를 물어왔다. 아빠는 선영의 몸을 막 빨며 참아냈다. 조루환자처럼 벌써 쌀뻔했다. 선영은 아빠의 얼굴을 한쪽 가슴에 대고 비벼주며 엉덩이를 떨었다. 두두두두 철썩 철썩 선영의 살이 아빠에 맞았다,. 선영이 엉덩이를 10번쯤 떨자 아빠는 정액을 허무하게 쌌다. 선영이 보지에서 정액이 뚝뚝 흘렀다.
"아빠보다 딸이 더 센데.." "꺼져라 꺼져.." 쓰러진 아빠에게 남자들은 야유를 던졌다. 선영은 화가나서 엉덩이를흔들며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걸을 때 정액이 떨어졌다. 남자들은 여자들을 엎드리게 했다. 가운데 원을 그리듯 여자들이 엎드니리 위에서보면 꽃과 같았다. 남자들은 여자의 뒤로 가서 자지를 박았다. 설부닿치는 소리가 크게 났다. 여자들은 비명을 질렀다. 엎드려서 허리를 휘며 괴로워했다. 철썩 철썩 으아아~~으아!~ 남자들의 보라색자지들이 여인의 비너스속으로 사라졌다.
보지들속에서 애액이 나와 남자들의 자지들은 젖어 나왔다. 시커먼 구멍 속으로 남자들은 소시지를 삽입했다. 거대한 빨간 구멍은 여자속성 그대로 남자를 타락의 길로 삼켰다. 보지 속에 한번 들어간 남자는 여자 힘을 못당하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영웅들이 이 보지 맛때문에 멸망해나갔나.. 여자들은 자신들의 보지에 힘을 주었다.
"나.. 나올려고 해!" 한남자가 외쳤다. "다들 뽑아!" 여자들은 보지를 빼고 시계 방향으로 돌아 기었다. 아까 쑤시던 보지와는 조금 다른 보지가 남자들앞에 벌려졌다. 남자들은 자지끝을 보지에 대고 아까처럼 박았다. 퍼억 퍼억! 여자 몇명이 몸을 떨며 보지물을 쌌다. 거기 들어가있던 남자들도 정액을 쌌다. 2쌍의 남녀가 자지를 박았다. 한남자는 거칠게 여자의 머리를 붙잡아 재치며 자지를 박았다. 여자허리가 막 굽여졌다, 여자는 보지가 아파서 보지물을 싼다. 자동차에 기름넣듯 정액이 쑥쑥 여자 보지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은 모두 힘이 빠졌는지 방바닦에 뒹굴렀다. 때마쳐 민우의 자지가 섰다.
아빠는 방의 불을 껐다. "아무나 붙잡고 하는 겁니다..짝을 찾으세요" 사람들은 주의의 이성을 붙잡았다. 민우도 한 아가씨 위에 올라탔다. 아가씨 숨결을 느끼며 보지에 자지를 꼽았다., 여자의 보지안에는 정액씹물이 고여 있었다. 민우의 자지는 여자의 몸으로 단숨에 들어갔다. 보지는 꼭꼭 죄어왔다. 여자는 긴숨을 들이마시며 자지를 죄었다. 그 압박감에 민우는 쾌감이 퍼짐을 느겼다. 여자의 볼록한 엉덩이를 눌렀다. 민우의 좃털에 여자의 긴 보지털이 느겨졌다. 여자는 민우의 자지를 물었다 놓으며 몸을 꿈틀거렸다.여자는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였다. 민우는 자지를 세게 박았다. 입에 그녀의 유듀가 닿았다. 그녀는 몸을 떨었다. 민우와 그녀의 몸의 파장은 점차 커졌다. 여자의 보지가 조여왔다.
민우는 자지에서 근사한 느낌을 받으며 정액을 쌌다. 여자도 숨을 헐떡이며 보지물이 스쳤다. 여자의 몸이 꿈틀거렸다. 따듯한 보지액이 더 나왔다. 그때 불이 들어왔다. 상대여자는 눈을 감고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들 섹스를 마친 상태였다. 정액냄새가 지독했다. 민우는 너무 피곤해서 지영이 방으로 들어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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