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최고의야설)사랑의문1편


● 에피소드(1) - 허물어지는 벽-1부
햇살이 따스한 봄, 캠퍼스 공원벤치에서는 남녀가 짝을 이루어 무엇이 그렇게도 재미있는지 웃음이 끊기질 않았다.
주영은 미팅이다 뭐다 하며 서로 짝짓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과친구나 선배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조금 초라하고 한심하다는걸 느꼈다.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미성년자에서 성년자로 탈바꿈해가는 동문친구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냥 부럽기만 했다. 선배들이 아직 고등학생티를 못 벗었다며 놀려 댈 때면 자신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스스로 반문도 해보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다.
어쩌다가 미팅이라도 한번 나가면 툇자 맞기 일쑤였다. 외모가 뒤쳐지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었다. 남들에게 보여 줄 수는 없지만 외모에 대해서 만큼은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성격 또한 외향적이거나 발랄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성적인 성격 또한 아니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가 없었다.
 후우∼
 야! 땅 꺼지겠다.
 미영선배? 깜짝 놀랬잖아요∼.
대학입학때부터 자신에게 잘 대해준 미영선배와 현주선배가 자신을 쳐다보며 말했다.
 조그만게 무슨 한숨을 그렇게 내 쉬니?
 한숨이 아니라 더워서 그래요
주영이 둘러대며 말하자 미영과 현주는 주영의 대답에는 관심이 없는지 손을 잡고는 말했다.
 따라와봐 이 선배가 재미있는거 보여줄게
두 사람은 주영을 잡아 끌면서 빈 강의실을 찾아 다녔다.
 선배 무슨 일인데요?
 아! 여기가 적당하겠다.
세사람은 사람이 아무도 없는 강의실로 들어갔다.
 여기 앉아봐! 넌 좀 배워야 돼, 어떻게 남자하나 제대로 못 꼬시니? 병신들 눈이 삐었지 흙속의 진주를 몰라보고 말이야! 도대체 뭘 볼줄을 몰라요!
주영은 미영선배가 엉뚱한 소리를 꺼내며 열을 올리자 어리둥절했다.
 현주야 꺼내봐
현주선배가 메고있던 가방을 뒤적거리더니 책 한 권을 들이밀었다.
주영이 무언가 하며 쳐다보니 온통 원색적인 그림만 가득한 포르노잡지책이었다. 주영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주영아 너 남자 그거 본적있니? 없지? 그러면 그렇지∼,자 이거 가지고 가서 남자가 뭔지, 남자가 어떤 동물인지, 집에 가지고 가서 공부 좀 해라 알았냐? 선배의 정성이 눈물겹지 않냐?
주영은 선배가 억지로 떠넘기자 어쩔수 없이 가방속에 집어 넣었다. 주영은 강의를 모두 마치고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주영은 가방속에 들어 있는, 평소 자신과는 전혀 인연이 없을 듯한 물건에 자꾸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죄진 사람마냥 얼굴을 붉히고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엄마 저 왔어요!
 어? 일찍 왔네?
주영은 지금쯤 학교에 있어야 할 동생이 집에 있자 물었다.
 너 이 시간에 왜 집에 있니? 오늘 학교 안갔어?
 오늘 시험쳤어, 중간고사도 오늘로서 끝이야. 그래서 일찍 왔지 왜 불만이야?
상현은 장난끼 가득한 말투로 따지듯 물었다.
 아니면 아니지 왜 소리는 지르니? 엄마는? 아직 안오셨어?
 으응, 조금 늦으신데
 그래? 나 올라갈게
주영은 들고 있던 가방을 책상위에 아무렇게나 던져놓고는 털썩 거리며 큰대자로 침대에 몸을 뉘었다.

상현은 누나가 이층으로 올라가는걸 잠시 쳐다보고는 거실소파에 앉아 TV를 보았다. 정규 방송시간이 아니라서 그런지 볼만한게 없었다.
 에이 뭐 이래? 모처럼 시간이 생겼는데 건수도 없고∼
상현은 투덜거리며 2층으로 올라갔다. 책상의자에 앉아 등받이를 뒤로 제겼다 세웠다 하며 무료함을 달랬다.
상현은 요즘 말못할 고민이 하나 생겼다. 그 고민이라는 것이 남들이 들으면 여간 우스운 일이 아니었다. 해가 갈수록 커져만 가는 자신의 좇이 조금씩 부담이 되었기 때문이다.
남들은 수술을 해서라도 크기를 키운다지만 그것도 쓸데가 있는 사람만의 문제다. 자신처럼 그저 배설물을 뱉아내는게 주 목적일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두손으로는 다 가릴수 없고 손이 세 개가 있어야만 겨우 가릴수 있었다. 또 굵기도 얼마나 굵은지... 학교 체육시간은 물론이고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철이 되면 사타구니의 윤곽이 그대로 드러나 사람들 보기에 민망할때가 많았다. 그래서 항상 꽉 끼는 팬티를 입어야만 했다. 하지만 꽉끼는 팬티도 아침에는 아무 소용이 없었다. 꽉끼는 팬티는 물건을 수용하는 공간이 작아 자신의 좇이 발기라도 할라치면 좇의 대부분이 그대로 노출되었다. 그래서 잘때는 항상 문을 잠그고 자야했다. 식구중 누군가 들어와 이걸 본다면? 상상하기도 싫었다. 또 요즘은 자위도 제대로 못했다. 한번씩 좇물을 쌀때마다 그 양이 엄청나 휴지로는 다 소화 해내지를 못하기 때문에 샤워할 때 가끔씩 하는게 고작이었다.
상현은 상념에 빠져있다가 며칠간 시험을 치루느라 피곤했던지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다.

주영은 침대에 누워 한참동안 천장을 쳐다보다가 몸을 일으켰다. 그러자 자신의 가방이 눈에 들어왔다. 잠시 뭔가 생각하더니 가방을 열어 선배가 떠넘겨 준 잡지책을 꺼냈다.
책 표지에는 한 백인 남자가 자신의 좇을 그대로 내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주영은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남자의 좇이 단지 사진에 불과한데도 그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졌다. 그래서 얼굴이 화끈거렸다.
주영은 책장을 한 장씩 한 장씩 넘겼다. 여자가 남자의 좇을 빠는 장면, 남자가 여자의 보지를 빠는 장면, 서로의 좇물과 십물을 먹는 장면, 서로 가학을 하는 장면, 너무나 다양했다. 자신이 마치 딴세상에 있는 것 같았다.
주영은 책장을 넘길때마다 사진을 대할때마다 자신의 보지에서 십물이 흘러 넘치는걸 느꼈다. 주영은 더 이상 못보겠는지 책을 가방속에 다시 집어넣었다. 그리고 숨을 크게 한번 내쉬고는 씻기위해 욕실로 향했다.
욕실로 향하던 주영은 동생 방의 문이 열려 있는걸 보고는 닫아주기 위해 문고리를 잡았다. 동생은 자고 있는지 새액 새액하는 숨소리가 들렸다. 주영은 문을 닫으려고 막 손을 움직려는데 문득 자신의 눈길이 동생의 사타구니에 멎었다. 주영은 살며시 동생에게 다가 갔다.
주영은 동생의 사타구니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너무 컷다. 팬티를 비집고 튀어나온 동생의 좇은 너무도 컷다. 조금전에 본 잡지 어디에서도 이렇게 큰건 없었다. 주영은 가슴이 마구 뛰어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았다.
주영은 자신의 손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뻗어 나가는걸 그냥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손끝이 떨리고 있었다. 손가락이 동생의 좇기둥에 닫자 따뜻함이 전해졌다. 고개를 돌려 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은 잠이 깊이 든 모양이었다.
주영은 용기를 내어 손바닥을 이용에 지긋이 눌러 보았다. 꿈틀꿈틀 거렸다. 동생의 심장이 이 커다란 좇에 달린것처럼 맥박이 그대로 전해졌다. 주영은 손을 옮겨 좇대가리를 어루만졌다. 그러자 꼭대기에서 투명한 액체가 울컥 나왔다. 주영은 손가락으로 그것을 찍어 보았다. 그러자 자신이 손을 움직일 때마다 거미가 거미줄을 뽑아내듯 계속 따라왔다.
주영은 손가락에 묻은 투명한 액체를 혀로 살짝 핥았다. 주영은 다시한번 동생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고는 고개를 천천히 숙였다. 자신이 고개를 숙여갈수록 동생의 좇은 점점 더 크게 확대되었다. 가슴이 두근 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리며 자신의 보지에서는 십물이 줄줄 흘렀다. 주영은 혀를 내밀어 좇대가리에 머물러 있는 투명한 액체를 핥았다. 기분이 너무 황홀했다.
주영은 입을 벌려 좇대가리를 삼켰다. 그때 동생이 몸을 뒤척였다. 주영은 깜짝 놀라 얼른 상체를 일으키고 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이 잠결에 몸을 뒤척인 모양이다. 주영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며 잠시동안 서있었다. 주영은 동생의 방문을 닫으며 욕실로 향했다.

새벽 3시, 주영은 잠이 오지 않았다. 낮에 보았던 동생의 좇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베개를 뒤집어 쓰고서 잠을 청하려고 애를 써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주영은 몸을 일으켜 동생방으로 향했다.
 똑, 똑
주영은 방문앞에서 잠시 서있다가 살며시 노크를 했다. 안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자 방문을 살며시 열고서는 도둑고양이 처럼 소리없이 침대로 걸어갔다.
여름이 다가오는 계절이라 더운 모양인지 동생은 이불을 덮는둥 마는둥 그런체로 자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동생의 좇은 여전히 팬티와 짧은 체육복바지를 비집고 그 위용을 드러내 놓고 있었다.
 상현아∼, 상현아∼
주영은 동생을 살짝 흔들며 불러 보았다.
 으...응... 왜....
동생은 대답을 하면서도 계속 자고 있었다. 잠결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한 것 같았다.
 누나 오늘 여기서 잘게
 으....응....
주영은 잠결에 대답하는 동생의 옆에 몸을 뉘었다. 그리고 동생의 팔을 곧게 뻗게하고는 자신의 머리를 얹었다.
동생은 또래 학생들보다 체격이 제법 컷다. 키도 자신의 머리 하나만큼은 더 커서 서로 대화할때면 고개를 들고서 올려다 보며 말해야 했다. 동생의 팔은 큰 체격만큼 상당히 굵었다. 그래서 동생의 팔이 포근하게 느껴졌다.
지금까지 동생과는 트러블없이 잘 지내오고 있었다. 자신이 누나라서 그런지 때때로 양보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동생도 자신을 잘 따르는 편인지라 그게 싫지는 않았다. 하지만 오늘일로 동생과의 사이가 어떻게 될지는 자신도 그 결과를 짐작할 수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친구와 어울리는 친구들을 보면서, 그것을 부러워하면서도 자신이 남자친구를 얻지 못한 것이, 지금처럼 동생을 느끼고 취하라는, 너에게 있어 남자는 네 동생이다라는 하늘의 장난이 아닌가하는 터무니없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몸과 정신이 따로 움직이니 자신도 어쩔수가 없었다. 그래! 나는 동생의 좇을 느끼고 싶고, 동생의 좇을 빨아보고 싶고, 동생의 좇을 취하고 싶다. 그게 어쨋단 말인가!
주영은 동생의 가슴에 머물러 있던 손을 움직여 동생의 좇을 어루만지고 꼭 쥐어보았다. 기분이 너무 좋고 포근했다. 새벽까지 참았던 졸음이 한꺼번에 몰려 왔다. 주영은 동생의 좇을 꼭 쥐고서 잠이 들었다.

상현은 자면서 옆에서 걸리적 거리는게 느껴지자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자기 옆에서 누군가 자고 있는게 흐릿한 눈속에 들어왔다.
 누나 왜 여기서...
누나의 몸을 흔들어 깨우려던 상현은 잠시 주춤했다. 누나가 자신의 좇을 움켜쥐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누나가 왜 여기서 자는가? 누나가 왜 내 좇을 쥐고 있는가?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가? 상현은 너무 놀라서 잠이 확 달아나 버렸다. 누나가 날 남자로 느끼는가? 내 방에서 자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자다가 무심결에 자신의 좇을 쥐고 있는가? 도대체 누나가 왜 이러는가? 상황이 정리가 되지 않았다. 한참을 멍하니 있었다.
상현은 누나를 내려다 보았다. 어두운 방안에 달빛을 받으며 자신의 좇을 쥐고서는 편안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싫지는 않았다. 하지만..... 상현은 무심결에 누나의 머리결을 넘겨 주었다. 자신의 좇에서 누나의 손길이 느껴지자 힘이 들어 가기 시작했다. 새벽에는 으레이 그렇듯 이미 발기가 되어 있었지만 누나의 손길에 더욱더 힘이 들어갔다.
누나는 아름다웠다. 평소 화려한 옷과 짙은 화장을 하지 않아서 인지 남들은 잘 몰랐지만 20년 가까이 함께 지낸 자신은 잘 알고 있었다. 누나 뿐만이 아니고 우리집 여자들은 모두 예쁘고 아름다웠다. 엄마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다 아무래도 유전인 듯 싶다. 평소 자위할 때 상상의 여자가 자신의 가족과 겹쳐지는 일도 있었지만 모두 엄마고 누나고 동생이다. 아무리 아름답고 예뻐도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누나가 날 남자로 여기는가?...
상현은 달빛을 받으며 잠들어 있는 누나를 하염없이 쳐다보았다.
주영은 몸을 뒤척이다가 눈을 떳다. 낮선 곳에서 자고 있는 자신이 조금 어리둥절 하였지만 누구 방인지는 알수 있었다. 새벽에 동생방에 들어왔고 동생은 지금 옆에서.....
 상...현아...
동생은 깨어 있었고 앉아서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은 여전히 동생의 좇을 쥐고 있었다.
 누나...
동생의 목소리는 의외로 담담했고 표정도 그랬다. 이미 오래전에 깨어있었는 듯 했다. 주영은 너무 부끄럽고 당황해서 어쩔줄을 몰랐다. 계획?대로라면 자신이 먼저 깨었어야 했지만 너무 깊이 잠든 모양이었다. 동생 또한 너무 일찍 일어난 것이다.
 상현아... 미안해... 누나는......
상현은 누나가 부끄러워하며 자신의 옆구리에 얼굴을 파 묻으며 말을 잇지 못하자 달래듯 말했다. 하지만 쥐고 있던 좇은 놓지 않았다. 아무래도 너무 당황한 나머지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
 누나 괜찮아 비밀로 할게.. 너무 걱정하지마..
주영은 동생이 조용히 말하자 고개를 처들고는 말했다.
 상현아 미안해 용서해줘 나는 그저..
주영은 변명을 하고 싶었지만 무슨 변명을 어떻게 한단 말인가. 문득 자신이 아직도 동생의 좇을 쥐고 있다는걸 느끼고 슬그머니 손을 뺏다.
상현은 누나의 손이 자신의 좇에서 떨어지자 조금 아쉬웠다. 그래서 말했다.
 누나, 그냥 만..져줘. 나도... 싫지는 않아....
 정말이니?
주영은 자신이 좇을 만지는게 좋다고 하자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그래서 슬며시 손을 뻗어 동생의 좇을 만졌다. 낯설게 느껴지던 동생이 어제의 동생으로 다가오자 주영은 용기를 내어 물었더.
 상현아.. 남자는 원래 이렇게 크.....니?
 아닐꺼야.. 난 조금 다른거 같아.. 그게 좀 고민이지만.....
주영은 동생의 고민스럽다는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잘은 모르지만 남자들은 큰걸 굉장히 자랑스러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 때문이다.
 자세히.... 봐도.... 되니?
 으응? 그...래....
주영은 상체를 일으켜 동생의 얼굴을 깜깐 쳐다보다가 두손을 이용해 누워 있던 동생의 좇을 일으켜 세워보려 했지만 팬티와 체육복 바지 때문에 잘 되지 않았다.
상현은 누나가 끙끙대는걸 보자 말했다.
 누나 잠깐만... 바지 벗을게.....
상현은 말과 함께 팬티와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누나가 쉽게 볼수 있도록 다리도 살짝 벌려 주었다.
주영은 동생이 바지를 벗자 동생의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어 앉았다.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동생의 좇은 엄청났다. 일부만 보았던 조금전까지와는 차원이 틀렸다. 주영은 나직한 탄성을 터트렸다.
 아....
주영은 두손으로 좇뿌리를 살며시 움켜쥐었다. 그리고 천천히 좇대가리까지 쓸어 올렸다. 자신의 손 세 개나 됨직한 동생의 좇은 한참을 올려서야 좇대가리까지 닿을수 있었다.
상현은 누나가 자신의 좇을 탄성과 함께 어루만져 주자 지금까지 부담스럽고 고민거리였던 자신의 좇이 자랑스러워 졌다.
 상현아 키.....스해 봐도 되...니?
상현은 기대가득한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며 말하는 누나가 너무도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그래서 대답과 함께 누나의 머리결을 넘겨 주었다.
주영은 동생이 허락해주자 기분이 좋았다. 어제 낮에 잠깐 느껴보았던 좇대가리의 감촉이 아직도 생생했지만 어제는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제대로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동생의 묵인하에 떳떳하게 그 감촉을 느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가슴이 두근거리는건 어쩔수가 없었다.
 쪽
주영은 쪽 소리를 내며 좇대가리 끝에 살짝 키스를 했다. 그러자 동생의 좇이 꿈틀거렸다. 자신의 키스에 꿈틀거리며 좇이 반응하니 보기가 좋았다. 주영은 입을 벌려 천천히 좇대가리를 물어갔다.
 아... 누나
주영은 동생이 나직한 신음소리를 내자 기분이 좋아서 그런것이라 생각하고 입을 더욱 크게 벌려 목구멍 깊숙히 집어 넣었다. 동생의 좇은 너무 커서 다 삼킬수 없었다.
동생의 허리가 들썩이는 것 같더니 자신의 머리를 움켜 쥐었다. 주영은 목구멍 깊숙히 있던 좇을 천천히 빼내었다. 자신의 입술이 좇대가리에 멈출때면 혀로 좇대가리를 자극하고는 다시 삼키기를 계속 반복했다.
상현은 누나가 혀와 이를 사용해 자신의 좇을 계속 자극하자 기분이 너무 황홀했다. 엄청난 쾌감이 밀려왔다.
 누...나... 너무 좋아.... 아아... 이제 나올거 같아...
상현은 참지 못하고 마침내 분출시켰다.
주영은 동생의 좇대가리에서 뜨거운 것이 마구 분출되자 조금 당황했다. 하지만 입에서 좇을 떼지 않고 분출되는 것을 조금씩 삼키기 시작했다. 동생의 좇물은 너무도 달콤했다. 뜨거운 동생의 좇물이 목구멍으로 넘어 갈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동생의 분출은 끝이 없었다. 자신이 한번 삼키고 다시 삼키려고 하기도 전에 마구 밀려 왔다.
주영은 숨이 막혀 동생의 좇을 뱉아냈다. 좇물이 자신의 얼굴과 머리카락에 튀기며 하늘 높히 치솟았다. 좇물은 끊임없이 분출되었다. 주영은 두손을 이용해 본능적으로 동생의 분출을 도와주었다. 좇물은 그칠줄 모르고 계속 분출하였고 자신의 얼굴과 손, 동생의 허벅지, 그리고 침대시트을 온통 적셨다.
주영은 너무도 놀랐다. 남자를 처음 접해본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무지 했는지 통감했다. 끝없이 분출하던 좇물도 마침내 그쳤다. 동생의 좇물에서는 은은한 마로니에 향이 났다. 주영은 동생을 쳐다보며 물었다.
 원래 이런거니?
동생은 자신도 모르겠다는 듯 대답없이 고개만 저었다.
 누나..... 미안해...
상현은 휴지를 사용해 누나 얼굴에 묻은 자신의 좇물을 닦아 주며 말했다. 누나가 얼굴을 닦아주는 자신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
 괜찮아... 누나도 싫지 않아
두사람은 말없이 서로를 쳐다보며 미소 지었다.
 누나 나도 해줄까?
주영은 무슨 말이냐는 듯 잠시 어리둥절했지만 그 말 뜻을 이해하고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 보지 못할정도로 고개를 아래위로 흔들며 긍정을 표했다.
상현은 앉아 있던 누나를 살며시 뉘이며 누나의 잠옷을 벗겼다. 달빛을 받으며 부끄러운 듯 자신의 가슴을 살짝 가리고 있은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다. 상현은 가슴을 가리고 있던 누나의 손을 살며시 들어 바닥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손을 뻗어 브라를 어렵게 벗겨내었다. 누나의 가슴은 누워있음에도 옆으로 쳐지지 않고 하늘을 뚫을 듯 봉긋 솟아 있었다. 상현은 손을 뻗어 가슴을 살며시 쥐면서 말했다.
 누나... 예뻐 그리고 아름다워
 상현아 부..끄러워
상현은 누나의 입술을 찾으며 키스를 했다. 주영은 동생이 키스를 하자 입을 벌리며 나직한 신음을 뱉아냈다. 상현은 누나의 입술이 벌어지자 혀를 밀어넣었다. 주영은 동생의 혀가 입속으로 밀려 들어오자 거세게 빨았다.
상현은 한참을 누나의 혀와 입술을 빨다가 목에서 가슴으로 핥아 갔다. 누나의 가슴에 이른 자신의 혀가 젖꼭지에 이르자 살짝 깨물었다. 그러자 누나가 나직한 탄성을 질렀다. 상현은 가슴을 빨면서 손을 뻗어 누나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누나의 보지를 어루만졌다. 누나의 보지에서 십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너무도 따뜻했다.
상현은 가슴을 빨다가 천천히 내려왔다. 그리고 누나의 다리와 허리를 살며시 들어 팬티를 벗겨냈다. 완전히 알몸이 된 누나는 형용할수 없는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었다. 등까지 치렁하게 뻗은 까만 머리결, 화장하지 않은 예쁜얼굴, 봉긋솟은 가슴, 그 밑에 잘록한 허리 그리고 부끄러운 듯 살짝 오무리고 있는 쭉 뻗은 가느다란 다리, 마치 그림속 천사의 모습이었다.
상현은 오무리고 있는 누나의 다리를 천천히 벌렸다. 그리고 고개를 숙여 누나의 보지를 살펴보았다. 까만 털과 살짝 입을 벌리고 있는 보짓살,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십물, 먹음직하고 큼직한 홍합같았다. 상현은 혀를 내밀어 보짓살을 살짝 핥았다. 그리고 엄지손락을 사용해 보지를 벌렸다. 그러자 십물이 울컥 흘러나왔다. 상현은 못참겠는지 마구 핥아 먹었다.
주영은 동생이 자신의 보지를 쳐다보는 것도 부끄러운데 그것도 모자라 보지를 핥아 대자 쥐구멍에라도 들어 가고 싶었다. 하지만 밀려오는 쾌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떠밀고 있었다. 주영은 얼굴을 가리고 있던 손을 뻗어 동생의 머리를 움켜 쥐었다. 그리고 동생의 박자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였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아.. 상현아... 누나를... 누나 보지를 보지를 ...
상현은 한손으로 자기 좆대를 쥐고 누나의 공알에대고 빙빙돌려대며 문지르자 주영의 입에서 비명소리가 높아지는 걸 즐긴다

상현은 누나가 애원하듯 자신을 부르자 자신의 좇을 잡고 보지에 맞대었다. 그리고 천천히 자신의 좇을 밀어 넣었다.
주영은 낯선 이물질이 보지속으로 밀려 들어오자 깜짝 놀랐다. 하지만 동생을 말리지 않았다. 동생의 좇을 보지로 느껴보고 싶었다. 입으로 느껴보았듯 보지로 느껴보고 싶었다. 동생의 좇이 깊이 들어올수록 고통이 밀려 왔다. 바늘로 꾹꾹 찌르는 것 같았다. 하지만 참았다. 경험은 없지만 고통이 멈추고 쾌감이 올것이라는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참았다. 하지만 동생의 좇은 너무 컷다.
 아아... 상현아.... 너무 커....
상현은 좇을 보지에 밀어 넣으며 누나를 끌어 안았다. 신음하는 누나의 입술을 덮고 혀를 밀어 넣으며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주영은 동생의 좇이 보지속을 들어왔다 나갔다하자 고통이 점차 쾌감으로 변하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래서 두다리를 동생의 허리를 휘어 감고 허리를 들어 동생의 좇이 더 깊이 보지속에 들어오도록 했다.


 으윽.... 누..나 이..제 나..와
주영은 동생의 좇에서 뜨거운 좇물이 분출하고 그것이 질벽을 때리자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았다. 보지가 끝없이 나오는 좇물을 다 삼키지 못하자 보지와 좇을 비집고 밖으로 흘러 나왔다.
상현은 분출이 끝나자 누나에게 키스를 해주고는 좇을 빼고 누워있는 누나 옆에 앉았다. 누나는 두눈을 감고 쾌감의 여운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누나의 보지는 자신의 좇물과 십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선홍빛 피가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었다. 상현은 이불을 끌어다가 누나를 덮어주며 누나의 머리 맡에 앉았다.
주영은 동생이 이불을 덮어주자 그윽한 눈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손을 움직여 아직도 식지 않은 좇을 쥐었다.
 상현아.. 우리 이러면 안되는데...
두사람은 마주보며 미소 지었다.
상현과 주영은 오늘과 같은 섹스가 앞으로도 계속 되리라는 걸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미현은 요즘 남편의 빈자리를 느꼈다. 자식들이 어렸을 때는 키우는 재미 때문에 몰랐지만 자식들이 커갈수록 남편없는 빈자리가 너무도 크게 느껴졌다.
남편은 70년대에 부동산에 투자를 하여 돈을 많이 벌었다. 서울 인근에 제법 큰 땅도 가지고 있었다. 남편은 돈버는 재미가 제법있었는지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출장이 많았다. 때때로 일이 안 풀릴때면 술과 담배를 입에 물고 있는 날도 많았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에게 소홀히 대하지 않았다. 일에 최선을 다하듯 자신과 가정에도 충실하여 여자라면 부러워 할 그런 남편이었다. 하지만 너무 잦은 출장에 피로가 겹쳤는지 새벽에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젊은 나이에 요절하고 말았다. 큰딸 주영이 6살때의 일이었다.
17살 때 아버지의 권유로 남들보다 일찍 결혼하게 된 미현은 한창 성의 맛을 알아갈 때 남편이 죽자 죽은 남편이 너무도 미웠다. 남편이 생전에 벌어 놓은 돈이 많아 경제적으로는 어려움없이 살수 있었지만 아이들이 커가고 자신의 보살핌이 사라져 갈수록 남자를 생각하는 자신이 원망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미현은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가자 집안 청소를 위해 이방 저방을 돌아 다니고 있었다. 미현은 상현의 방을 청소하다가 침대시트가 이상하게 많이 젖어 있어 자세히 살펴보았다.
더워서 흘린 땀도 아니었고 다 큰 녀석이 실수를 할리도 없다고 생각한 미현은 무언가 하여 냄새를 맡아 보았다. 미현은 조금 놀랐다. 지난 10여년간 잊고 있었던 남자의 냄새였다. 남자의 좇물 냄새였다. 미현은 당황스러웠다. 상현 나이 또래라면 누구나 자위를 한다는건 알고 있었고 자신도 남자가 생각날때면 가끔 하기 때문에 큰일이랄 수 없었다. 하지만 침대시트를 온통 적실 정도의 좇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미현은 너무도 오랜만에 남자의 향기를 맡자 보지에서 십물이 흐르는걸 느낄수 있었다.
 이......이런
미현은 아들의 좇물냄새에 십물을 흘리자 추태를 부렸다는 생각에 침대 시트를 얼른 걷어 세탁기에 집어넣고 스위치를 온시켰다. 그리고는 나직이 한숨을 내쉬었다.
미현은 남편이 죽자 남편이 번돈을 그냥 쓰기만 한다는게 죄스러운 것 같아 대학가 근처에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커피샵을 운영하고 있었다. 가게운영은 대부분 아르바이트 학생이 도맡아 하기 때문에 자신이 할 일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오픈시간은 꼭 지켰다. 미현은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입시생인 상현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나름대로 바빳다. 하지만 친구들처럼 밤 늦게 까지 학원에서 지내지는 않았다. 스스로가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했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학교 성적은 좋았다. 항상 상위권에 머물어 어지간한 대학은 갈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상현은 학원을 마치고 지하철에 몸을 싣고 있었다.
누나는 가끔 자신에게 장난을 치곤 했다. 거실에서 서로 지날칠때 손으로 자신의 좇을 살짝때리는 짖굳은 장난을 치기 일쑤였다. 그런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물론 엄마와 동생이 눈치채지 못하게 하는건 당연했다. 그리고 새벽이면 어김없이 누나와 섹스를 가졌다.
누나는 한가지 버릇이 생겼는데 섹스가 끝나고 잠시 눈을 붙일때면 항상 자신의 좇을 보지에 끼우고 잤다. 누나 생각을 하자 자신의 좇에 힘이 들어가는걸 느꼈다. 상현은 남들이 볼까 두려워 가방으로 얼근 가렸다.

주영은 요즘 신이 났다. 부럽게만 느껴지던 친구들도 모두 시시해 보였다. 며칠간 동생과 섹스를 하면서 남자에 대해 알아갈수록 친구들이 사귄다는 남자친구란 것이 그렇게 시시할 수 없었다.
주영은 동생의 커다란 좇을 자신이 담당할수 있다는게 기쁘고 또 뿌듯함을 느꼈다. 동생처럼 큰 좇을 가진남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물론 크기만 따진다면 더 큰 좇이 있을 수 있겠지만 특별한 것은 크기보다는 좇물의 양이다. 동생의 좇물은 엄청나게 많아 항상 자신을 적셔주었다. 뜨끈한 좇물을 삼킬때와 좇물이 자신의 보지를 때릴때면 쾌감이 온몸에 퍼졌다.
동생이 자신에게 옷도 조금 화려하게 입고 화장도 좀 하라고 하자 자신도 예쁘게 보이려고 애를 썼다. 하지만 동생을 친구들에게 자랑할수 없다는게 아쉬웠다. 동생과의 일은 알려져서도 안되지만 학교에서 자신은 여전히 애인없는 쑥맥이어야 했기때문었다.

미현은 새벽에 잠을 깻다. 날이 더워선지 몸이 끈적거려 잠을 방해했기 때문이다. 미현은 갈증이 나자 물을 좀 마셔야겠다는 생각에 몸을 일으켰다. 그런데 어디선지 신음소리 같은게 가끔씩 들리는 것 같았다. 미현은 무슨소린가 하여 방문을 열고 거실을 둘러 보았다. 아무리 귀를 기울여 봐도 조금전과 같은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미현은 고개를 갸웃거리고는 냉장고 문을 열고는 냉수를 꺼내 마셨다. 그런데 아까와 같은 소리가 또 들렸다. 이상하다는 생각에 미간을 찌뿌리며 귀를 쫑긋세우고 소리의 출처를 찾았다. 이층 아이들 방에서 나는 소리같았다. TV를 틀어놨나? 미현은 들고 있던 컵을 식탁위에 올려 놓고 이층으로 올라갔다.
이층에는 큰딸 주영의 방과 둘째 상현의 방이 붙어있었고 맞은편 작은방에는 막내 주희의 방이 있었다. 그 사이에 3평 남짓의 아이들 휴식공간이 있었다. TV는 꺼져 있었다. 미현은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두리번 거리다가 상현의 방에서 가끔씩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미현은 무슨 소린가하여 문고리를 잡고 돌려 보았지만 문은 잠겨 있었다. 할 수 없이 방문에 귀를 대고 자세히 들었다. 그러고 있자 조금씩 분명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아아.... 상...현...아.... 누.....
중간에 누가 입을 막았는지 소리가 끊겼다.
미현은 순간 몸이 굳어 졌다. 소리는 작았지만 분명히 알아 들을수 있었다. 큰 딸 주영의 목소리였다.

주영은 동생의 좇이 자신의 보지를 들락거리자 너무도 황홀했다. 동생은 자신의 가슴을 쥐어 짜듯이 움켜쥐고 있었고 혀를 이용해 자신의 목을 핥고 있었다. 그때 동생이 자신의 귀에 대고 나직이 속삭였다.
 누...나.... 이...제.... 나와
 아아.... 상...현...아..... 누....
상현은 누나의 목소리가 조금 큰 듯하여 입술로 입을 막았다. 그리고 뜨거운 좇물을 누나의 보지에 마구 뿌렸다. 그때 누나가 자신의 몸을 흔들었다. 상현은 누나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서 자신의 좇뿌리를 쥐고 누나의 입에 물려 주었다.
주영은 동생이 내미는 좇을 두손으로 쥐고 좇대가리를 물고 뜨거운 좇물을 삼켰다. 그러면서 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도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고 두손으로 자신이 좇물을 잘 먹을수 있도록 머리를 약간 들어주고 있었다.
동생의 좇물은 자신의 보지와 자신의 입에 한참을 뿌렸는데도 계속 나오고 있었다. 그래서 동생의 좇을 뱉아 내서 자신의 얼굴과 가슴에 뿌렸다. 동생은 분출이 끝나자 자신의 얼굴과 가슴에 묻은 좇물을 핥아 먹었다. 동생의 혀가 자신의 몸을 스칠 때 마다 짜릿한 쾌감이 전해졌다.
상현은 누나의 몸에 묻은 자신의 좇물을 다 핥아 먹고 누나를 비스듬히 뉘어 등뒤에서 좇을 누나의 보지에 넣어 주었다. 누나는 이걸 좋아했다. 섹스가 끝나면 좇을 보지에 넣어 달라고 했고 그러고 있는게 좋다고 했다.
주영은 동생이 자신의 보지에 좇을 넣어주자 보지에 힘을 주어 꼭 쥐었다. 기분이 짜릿 했다. 주영은 동생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가슴을 만지게 했다.
 고마워 상현아...
 나도 누나....
두사람은 나직하게 말하며 서로의 입술을 빨았다.

미현은 방안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있다. 미현은 지금의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가? 미현은 아이들이 나오기 전에 일층으로 내려갔다. 내려오면서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다리가 떨려옴을 느꼈다.
미현은 자신의 침대에 걸터 앉아 어떻게 이 사태를 수습해야 할지 막막했다. 두 사람을 불러 조용히 타일러야 하나?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 나둬야 하나? 오늘 아침에 침대 시트가 왜 그렇게 젖어 있었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두 사람은 언제부터 관계를 가졌을까? 또 어떤 계기로 시작되었을까? 두사람의 평소 성격을 보면 단순히 즐기기 위해서는 아닐 것이다. 그러면 사랑해서? 사랑이라..... 남매간의 사랑이라....... 미현은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짜도 해답이 나오질 않자 일단은 며칠간 두사람을 지켜보기로 했다. 저러다 말겠지 하는 바램에서였다.

 일어났니? 어서 씻고 밥먹어라-
 예- 엄마
미현은 주영의 밝은 모습을 보며 평소처럼 딸을 대했다. 생각해 보니, 딸의 표정이 얼마전부터 평소와 다르게 밝아 졌다는걸 느꼈는데, 그때는 무심결에 지나쳤지만 지금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주영이 욕실에서 씻고 있는 동안 상현과 막내 주희가 내려오고 있었다.
 엄마! 오늘 아침은 뭐예요? 언니는 일어 났어요?
주희가 쫑알 거리며 거실 쇼파에 앉아 TV전원을 켜고 있었다.
 언니는 먼저 씻고 있다.
 엄마, 일찍 일어 나셨네요?
상현이 다가오며 식탁위의 반찬을 집어 먹으며 말했다.
 그래, 상현아, 요즘 공부하는게 힘들지 않니? 공부는 잘되고?
 그저 그래요
 열심히 한답시고 너무 무리하진 마라 엄마는 네가 건강 해치는게 싫다
상현은 엄마의 의미있는 듯한 말투를 무심결에 넘기며 말했다.
 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미현은 상현의 방문앞에 조용히 서있었다. 오늘도 남매가 섹스를 하고 있었다. 며칠간 지켜보니 하루도 거르지 않는 것 같았다. 방문앞에 서서 두사람의 섹스하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보지에서 십물이 줄줄 흘렀다.
미현은 두 사람이 조금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자신도 아들과 섹스를 하고 싶은지도 모른다. 밤마다 이곳에 서 있노라면 주영이 바로 자신이었으며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몸이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아들에게 몸을 맡기라고, 하지만 어떻게.... 어떻게 이야기 한단 말인가. 엄마를 범하라고? 이미 남매간에 섹스를 한다지만 자신이 직접적으로 말하면 상현은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해주고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한다. 두 사람이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도록....

토요일이 되자 미현은 상현과 주희가 학교에 간 사이 주영을 불렀다.
 엄마! 무슨일이예요?
 그래.. 학교 생활은 재미 있니?
 엄만? 모처럼 딸을 불러놓고 그런 고리타분한 얘기예요? 너무 시시하다∼. 뭐 그런대로 재미있어요 친구도 많이 사궜고-.
미현은 잠시 숨을 고르고 나서 본론을 이야기 했다.
 다행이구나.... 다른게 아니고.... 휴∼.... 엄만... 너희들 일 알고 있다.
주영은 엄마가 엉뚱한 소리를 하자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엄마도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렇구나... 그 말이구나.... 엄마가 알아버린 것이다. 동생과의 일을.....
 어..... 엄마.... 죄송해요 흑흑 모두 제 잘못이예요... 상현이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제가 먼저.... 흑흑
미현은 딸이 식탁 위에 얼굴을 뭍고 연신 죄송하다며 울기 시작하자 어깨를 토닥거려 주며 말했다.
 널 탓할려고 하는게 아니다.... 울지 말고 엄마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봐야지? 응?
주영은 엄마가 자신을 나무라지 않고 부드럽게 이야기 하자 마음이 놓였다.
 용서해주세요... 앞으로는... 앞으로는.... 흑흑
주영은 엄마가 용서해준다 해도 앞으로 동생과 섹스를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또 다시 눈물이 흘렀다. 동생과 관계를 끊을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고 차마 말할 수 없었다.
미현은 딸이 흘리는 눈물의 의미를 어렴풋 짐작할수 있었다.
 주영아∼. 엄마는 너희들 사이를 말리진 않겠다. 하지만 조금 자제하도록 해라.. 곧 있으면 입신데.... 공부하려면 많이 힘들텐데 밤에 잠은 좀 자야 하지 않겠니?
주영은 엄마의 말을 믿을 수 없었다. 엄마가 자신들 사이를 인정해 주신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동생과 섹스를 할 수 있고, 동생의 좇물을 마실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동생의 좇을 자신의 보지로 품을 수 있다. 주영은 슬픔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바뀌고, 기쁨의 눈물이 엄마에 대한 고마움의 눈물로 바뀌었다.
 엄마∼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미현은 딸이 자신의 목에 매달리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걸 보고는 웃으면서 말을 이었다.
 엄마도 고민 많이 했다. 너희들 사이가 말리기엔 너무 늦은 것 같아 할 수 없이 인정해주는 거니까 너도 조심하도록 해라 알겠니? 그리고 동생한테도 이야기 해줘라 
주영은 엄마가 조심하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알고 있었다. 일은 치루돼 임신은 하지 말라는 뜻이다. 주영은 이제 됐다는 안도감에 마음이 진정되자 엄마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10여년을 홀로 지낸 엄마를 생각하니 자기만 재미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다. 주영은 문득 엄마가 어떻게 알았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어..떻게 아...셨어요?
 그렇게 요란스러운데 누가 모르겠니?
미현이 웃으며 말하자 주영은 얼굴을 붉혔다.

주영은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남매간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을 엄마가 용서해주고 허락해 주었다. 너무도 기뻤다.
주영은 샤워를 하면서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자신이 생각해도 아름다운 육체였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고 생각했다. 샤워를 할 때마다 몸을 스치는 자신의 손이 동생의 손길처럼 느껴졌다. 동생을 생각하니 보지에서 십물이 흘렀다. 주영은 손가락을 자신의 보지속에 살며시 집어 넣었다.
 아.... 상현아
빨리 동생이 보고 싶었다.

 저 왔어요
 왔니?
 엄마, 오늘 가게 안나가셨어요?
그래 조금 피곤한거 같아서 하루 쉬기로 했다. 점심은 먹었니?
 예 친구들하고 먹고 왔어요, 혼자 계셨어요?
 누나는 이층에 있고 주희는 아직 안왔다. 좀 놀다 올 모양인가보다. 좀 씻어라
 예..
상현이 이층에 올라가보니 누나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자신에 안겨오며 키스를 해댔다.
 누..나... 왜이래? 엄마 계셔
 괜찮아 엄마도 알고 계셔
상현은 깜짝 놀라 누나를 약간 세게 밀어 떨어뜨렸다.
 누나, 무슨 말이야?
주영은 동생에게 아침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었다.
 다행이긴 한데.... 어째... 좀... 에이 모르겠다.
상현은 들고 있던 가방을 바닥에 던져놓고 누나를 다시 안으며 입술을 빨았다. 주영은 뒷꿈치를 한껏들어 고개를 처들고 동생의 혀와 입술을 빨았다. 자신의 배에 동생의 굵직한 좇이 느껴졌다. 주영은 동생의 좇을 끄집어 내기 위해 손을 뻗었다.
상현은 누나가 바지를 벗기려고 하자 누나를 제지시키며 말했다.
 누나, 우선 샤워 좀 하고
 그럴래?
상현은 자신의 방에 가방을 던져놓고 간편한 차림으로 옷을 갈아 입고는 밖으로 나갔다. 누나는 이층 계단 입구에서 벽에 등을 기댄체 서 있었다.
 누나 왜 그러고 있어?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
상현은 누나를 잠시 쳐다보고는 계단을 내려갔다. 누나가 자신을 따라 왔다. 자신이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누나를 쳐다보자 누나도 걸음을 멈추고서는 고개를 돌려 딴청을 부렸다.
 왜 그래?
 으응? 내가 뭘?
상현은 누나의 이런 모습이 짜증스러운 듯 걸음을 빨리해 1층 욕실로 들어갔다. 주영은 동생과 샤워를 같이 하고 싶었다. 그리고 어루만지고 싶었다. 그래서 동생이 욕실로 들어가자 살며시 자신도 따라 들어갔다. 욕실로 들어 설 때 엄마와 눈이 잠깐 마주쳤지만 엄마는 모르는체 해 주었다.
 상현아 누나가 씻겨줄게
 으..응? 그...래...
동생은 이미 알몸이었다. 주영은 동생의 커다란 좇을 보자 자신의 보지에서 십물이 흐르는걸 느꼈다. 주영은 샤워기를 틀어 동생의 몸에 뿌리며 문질러 주었다. 샤워기의 강한 물살이 동생의 몸에 부딪혀 자신에게 튀었다.
 누나, 누나도 옷 벗어 다 젖잖아? 내가 도와 줄게
상현은 누나의 옷에 물이 튀기자 이렇게 말하며 손을 뻗어 누나의 옷을 잡아 갔다. 상현은 누나의 헐렁한 셔츠를 올리며 누나의 머리를 통해 벗겨 주었다. 그리고 브라와 짧은치마, 그리고 팬티를 벗겼다. 옷이 하나씩 벗겨질 때마다 고치가 나비로 탈피하듯 그 아름다운 자태를 그대로 뽐내고 있었다.
주영은 동생이 옷을 벗겨 준다고 하자 샤워기의 물을 잠그고 동생이 옷을 벗겨주기를 가만히 기다렸다. 셔츠가 올려 질 때면 팔을 들어 주었고, 브라가 벗겨 질 때면 등을 돌려 주었다. 치마가 벗겨 질 때면 얼굴을 살짝 붉혔고, 팬티가 벗겨 질 때면 다리를 하나씩 들어 주었다.
 누나.. 예뻐..
주영은 동생이 자신을 칭찬하자 조금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곤 동생의 목을 끌어 안았다. 두 사람은 이렇게 환한 대낮에 서로의 몸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조금 어색했지만 서로의 몸을 끌어 안고 피부로 느끼자 어색함은 금방 사라졌다.
주영은 다시 샤워기를 들어 동생의 몸에 뿌렸다. 물이 닫는곳 마다 손으로 문질러 주며 고르게 퍼지도록 해 주었다. 상현은 누나가 물을 뿌려주며 문지르자 좇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주영은 손이 동생의 커다란 좇에 이르자 살며시 움켜 쥐었다. 그리고 무릎을 욕실 바닥에 댄체 상체의 위치는 낮추었다. 들고 있던 샤워기는 동생에게 건네주고 두손으로 거머쥐고선 좇대가리에 키스를 했다. 그러자 동생이 짤막한 신음을 뱉아냈다. 주영은 입을 벌려 천천히 목구멍 깊숙히 빨아 들였다.
상현은 누나가 건네준 샤워기를 잠그고 자신의 좇을 빨고 있는 누나를 내려다 보며 누나의 머리카락을 쓸어 주었다. 그때 노크소리가 들렸다.

 얘들아 수건은 넉넉하니?
상현과 주영은 잠시 멋칫하더니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주영이 바닥에서 일어나며 욕실의 문을 살짝 열고 고개를 내밀었다.
 엄마?
주영이 보니 엄마가 곱게 접은 욕실타올을 몇 개 들고 있었다.
 수건은 넉넉하니?
 아∼, 이리주세요
주영은 타올을 건네받고 욕실문을 닫으려다가 고개를 다시 내밀고 미현에게 말했다.
 엄마..... 엄마도 같이 샤워하실래요?
 으응?... 그..래도 되겠니?
미현은 은근히 바라는 마음은 있었지만 이렇게 기회가 빨리 올 줄은 몰랐다. 안에서 상현의 목소리가 들렸다.
 엄마, 들어오세요
미현은 막상 들어갈려니 쑥스러워졌다. 그래서 머뭇거리는데 딸이 자신의 손을 잡고 끌어당기자 못이기는 척 욕실을 들어섰다. 자신이 들어 서니 상현이 욕조에 걸터 앉아 있다가 일어서는게 보였다. 두 사람은 이미 알몸이었다. 미현은 두 사람을 훑어보다가 상현의 사타구니에 시선이 멈췄다. 입이 절로 벌어졌다.
 아-
상현의 좇은 엄마가 들어서자 그 어색함에 이미 사그러져 있었다. 하지만 그 위용만큼은 사라지지 않았다.
세사람은 말없이 서로를 쳐다보았다. 미현이 어색한 듯 웃으며 말했다.
 욕실이 좁구나
상현과 주영도 어색함이 조금 가셨는지 마주 보고 미소지었다.
 그래요, 엄마 욕실이 좀 좁죠? 엄마 옷 벗으세요 그렇게 서있지만 마시고
상현이 이렇게 말하자 미현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주영이 옆에서 거들어 주었다. 주영이 옆에서 탄성을 질렀다.
 엄마, 굉장해요! 아직 건재?하시네요
상현도 엄마가 옷을 벗는걸 지켜 보고 있었다. 생각대로 엄마는 아름다웠다. 30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20대의 탄탄한 육체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누나와 나란히 서있으니 자매지간 같았다. 엄마가 알몸이 되자 자신의 좇에 힘이 들어 가는걸 느꼈다.
 얘는 엄마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구나
미현은 딸이 자신을 칭찬하자 싫지는 않은지 미소지으며 말했다.
주영이 웃으며 샤워기를 틀어 동생과 엄마의 몸에 뿌려 주기 시작했다. 세사람은 서로의 몸에 물을 뿌려주고 또 문질러 주었다.
상현은 엄마와 누나의 손길이 자신을 스칠때마다 좇에 힘이 들어가 미칠지경이었다. 아무래도 엄마 앞에서 발기한다는게 민망스러웠다. 주영은 이것을 눈치채고 슬그머니 동생의 좇을 쥐고서 미현을 바라보며 물었다.
 엄마 아빠도 이렇게 컷어?
미현은 주영이 질문을 하자 잠시 기억을 되짚어 보면서 거의 발기한 상현의 좇과 비교해 보았다.
 아니, 지금의 반정도? 보통이었어
 엄마 한번 만져보세요
미현은 딸이 자신의 손을 잡고 만져보라고 하자 상현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상현이 고개를 끄덕이는걸 보고는 손을 뻗어 살며시 기둥을 움켜 쥐었다. 10여년만에 느껴보는 남자의 좇에 손이 떨렸다. 자신의 손에서 꿈틀대는 아들의 좇은 너무도 따뜻했다.
주영은 무릎을 바닥에 댄체 엄마가 보고 있는데도 부끄럽지 않은 듯 좇뿌리를 쥐고서 좇대가리에 살짝 키스를 했다. 미현은 딸이 동생의 좇에 키스를 하는걸 보자 자신도 무릎을 굽혀 앉았다.
 우리 아들이 이제 다 컷구나, 엄마도.. 이렇게 큰..건 처음 본다. 이렇게 클..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크죠? 그리고 그....거는 더 많아요
주영은 자랑스러운 듯 말하며 엄마에게 빨아보라는 듯 눈짓을 보냈다. 미현은 주영이 좇을 내밀자 두손으로 기둥을 감싸고 좇대가리에 입술을 밀착시켰다. 그리고 조금씩 입을 벌려 입속으로 집어 삼켰다.
상현은 엄마가 입으로 자신의 좇을 애무하자 터질듯한 쾌감이 온몸을 찔렀다. 그래서 두손으로 엄마의 머리를 감싸쥐었다.
 아아아... 엄마...
주영은 엄마가 동생의 좇을 빠는걸 잠시 바라보다가 일어서서 동생의 입술과 혀를 빨았다.
미현은 상현의 좇을 입에 물고 있자니 잊혀져가던 옛 감촉이 혀와 입술을 통해 온몸에 전해졌다. 아들의 좇은 너무도 컷다. 예전의 남편의 좇은 다 삼킬수 있었지만, 아들의 좇은 절반도 다 못 삼킬 것 같았다. 혀에 전해지는 좇대가리의 굴곡과 따뜻함이, 목젖을 때릴 때 느껴지는 쾌감이 자신을 주체할수 없게 만들었다. 혀와 입술을 이용해 최대한 아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상현은 엄마의 능숙한 혀 놀림에 금방 터질 것 같았다. 터질 것 같다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누나가 자신의 입을 막고 있어서 소리가 나가질 않았다.
 웁.. 어....ㅁ.... 웁.... ㅁ....ㅏ.... 웁
상현은 참지 못하고 댐을 터트렸다.
미현은 아들의 좇대가리에서 좇물이 봇물처럼 쏟아지자 주저하지 않고 삼켰다. -꿀꺽,, 꿀꺽,,- 미현은 아무리 삼켜도 좇물이 그치지 않자 숨이 막혀 좇을 뱉아 냈다. 좇물은 자신의 얼굴과 가슴 할 것 없이 온몸에 뿌려졌다.
주영은 동생의 입술을 빨다가 동생이 좇물을 쏟아내자 엄마가 뱉아낸 좇의 뿌리를 잡고 좇물을 마셨다.
 미안해요... 엄마
 괜찮다. 맛있었어... 그런데 원래 이런거니? 아니면 오늘만 이런거니?
미현은 동생의 좇물을 마시고 있는 딸을 쳐다보면서 물었다.
 원래 이래요.. 엄마.. 굉장하지요?
주영이 좇을 뱉아 내고 아직도 나오고 있는 좇물을 자신의 얼굴에 뿌리면서 대답했다.
미현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렇게 많은 좇물이 어떻게 한꺼번에 쏟아질수 있는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미현은 그칠줄 모르던 좇물이 마침내 멈추자 다시 좇을 잡고 입속에 집어 넣고 빨았다. 주영은 엄마가 좇을 빨자 자신은 기둥과 구슬을 핥았다. 상현은 두사람이 자신의 좇을 핥고 빨자 좇에 다시 힘이 들어갔다. 주영은 한참을 동생의 구슬을 가지고 놀다가 엄마와 동생에게 말했다.
 엄마.. 한번 해... 보...실래요?... 괜찮지?
주영은 엄마에게 아들과 섹스를 권하는 자신이 좀 우스웠지만 섹스 이전에 가족으로서 이미 사랑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동생을 엄마에게 빼앗길거라는 걱정같은 건 하지 않았다. 같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동생의 의사를 물어 보았다. 세사람의 눈이 맞추졌다. 상현은 누나의 말뜻을 이해하고서는 부정하지 않으며 말했다.
 여기는 좁을 것 같은데...
하면서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엄마도 원하는 것 같았다. 세사람은 몸의 물기를 대충 닦고서 미현의 방으로 향했다.
상현이 먼저 침대에 누웠다. 엄마가 방에 들어서면서부터 자신의 좇을 빨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주영은 누워있는 동생에게 깊숙히 키스를 하고나서 자신의 보지를 동생이 빨도록 했다. 그리고 동생의 좇을 빨고 있는 엄마에게로 허리를 숙였다.
미현은 아들의 좇을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어루만지며 빨기에 여념이 없었다. 아들의 구슬은 커다란 좇만큼 컷다. 손안에서 두 개의 구슬이 한번씩 구를때마다 자신의 보지에서는 십물이 샘솟듯 흘렀다. 미현은 딸의 얼굴이 다가오자 빨던 좇을 딸의 입안에 넣어 주어주고서는 자신은 좇뿌리와 구슬을 핥았다.
미현은 도저히 못참겠는지 몸을 일으켜 한손으로 좇을 잡고 자신의 보지로 인도했다. 주영은 엄마가 동생의 좇을 삽입시키려 하자 동생의 좇뿌리를 잡고 도와주었다. 동생의 좇이 엄마의 보지속으로 사라질때마다 자신의 보지에서 십물이 줄줄 흐르는걸 느꼈다. 그리고 자신도 상체를 일으켜 엄마의 입술과 혀를 빨았다.
상현은 누나의 보지에서 흐르는 십물을 계속 핥아 먹었다. 자신의 좇물이 많은 것 처럼 누나의 십물도 끊임없이 흘러 나왔다. 너무도 달콤했다. 엄마가 자신의 좇을 삽입한체 보지로 계속 자극하자 좇대가리에서 짜릿한 쾌감이 전해졌다.
 아아... 엄마.. 이...제 나와요.....
 그..래 상현아 엄..마 보..지에 좇..물을 마..음껏 쏟아 부어라.
상현은 엄마가 소리치자 자신도 좇물을 쏟아 붓기 시작했다.
미현은 뜨거운 좇물이 자신의 보지속을 마구 때리자 쾌감이 온몸에 전해지고 정신이 몽롱해지는 것 같았다. 주영은 동생이 분출을 시키다 다시 허리를 숙여 엄마의 보지와 동생의 좇 사이로 흘러 내리는 좇물을 핥아 먹었다.
엄마가 보지로 좇물을 한참을 삼키고는 자신에게 좇을 넘겨주었다. 주영은 동생의 좇을 부여잡고 좇물을 삼켰다. 그러다가 좇물을 자신의 얼굴에 뿌리며 소리쳤다.
 아아... 상현아... 너무 맛있어... 뜨거운 좇물이 너무 맛있어. 누나에게 좇물을 쏟아 부어 상현아... 아아아
주영은 지금까지 동생과 섹스할 때 마음껏 소리칠수 없었다. 가족들이 들을까 두려워 온몸의 쾌감을 소리치며 발산하고 싶었지만 두려울게 없다는 생각에 마음껏 소리쳤다.
미현도 내려와 아직도 뿌려지고 있는 아들의 좇을 잡고 좇물을 마셨다. 미현은 끊임없이 좇물을 쏟아내는 아들의 좇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핥고 빨면서 자신의 십물과 아들의 좇물을 먹었다.
세사람은 막내 주희가 올 시간에 맞추어 열락의 시간을 몇차례 더 가진 후 샤워를 하고 자신들의 방으로 돌아갔다.



미현과 주영은 상현과 섹스를 하면서 그 깊은 맛에 빠져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이런 관계가 유지되기를 바랬다. 하지만 막내 주희가 문제였다. 미현자신이 주영과 상현의 일을 알아챗듯이 주희도 알게 될 것이 분명하였기 때문이었다.
주희가 집에 없을때면 마음껏 서로를 즐겼지만, 주희가 있을때는 그렇지가 못했다. 미현과 주영은 최소한 집에서 만큼은 떳떳하게 즐기고 싶었다. 서로간에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었지만 주희로 인해 집에서도 죄진 듯 행동할 수밖에 없는 자신들이 싫었기 때문에, 해결방법이 없을까 하고 여간 고민되는게 아니었다.
주희는 아직 어리다, 남매간의 섹스는 고사하고 이성간의 섹스도 받아 들이기에는 어려울 만큼 성숙하지 못했다. 물론 주희가 이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알지 못했지만, 나이를 생각하면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자신들의 걱정은 쉽게 해결되었다. 주희 자신이 이 문제를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엄마... 드릴 말씀이 있어요- 
주희는 점심을 먹고 학교운동장 한켠에 혼자 앉아 있었다. 어깨까지 내려온 까만 머리가 바람에 살랑거리고, 뽀얀 살결의 얼굴을 두손으로 받치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여웠다. 주희는 평소 활달하고 쾌활해 집에서도 귀여움을 많이 받았다. 또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들은 가족들이 도맡아 하였기 때문에 근심이나 걱정 같은 것과는 자신과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근심거리가 하나 생겼다.
------
3개월 전 쯤인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얼마 되지 않은 일요일 아침이었다. 엄마는 한창 음식준비를 하셨고 언니는 옆에서 도와 주고 있었다.
 주희 일어 났니?
 으응..
주희는 눈을 비비며 대답했다. 대답하면서도 잠이 덜 깻는지 하품을 해댔다.
 얼른 씻고 오빠좀 깨워라, 어제 늦게까지 공부하는 것 같더라
 아이 엄만! 일요일인데 어때요 좀 나두면 될거 가지고...
주희는 귀찮은 듯 투덜대더니 이층으로 올라갔다.
 똑,, 똑,,
 오빠! 일어나 밥먹어!
주희는 오빠의 방문을 열면서 소리쳤다. 오빠는 잠결에 건성으로 대답하며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으응.. 그래.. 조.금만 더 자고...
 아이 빨리 일어나∼
주희는 오빠의 몸을 마구 흔들었다. 그러자 오빠가 몸을 뒤척이더니 엎드렸던 몸을 자기 쪽으로 획 돌렸다. 주희는 그때 흠칫 거렸다. 자기 쪽을 향해 비스듬히 누운 오빠의 사타구니에서 커다란 오빠의 좇이 튀어나왔기 때문이었다. 주희는 처음엔 놀랐지만, 놀라움보다는 호기심이 더 컷다. 오빠의 커다란 좇이 옷 밖으로 튀어 나와 있는 모습이 우습게 느껴졌다. 그래서 손으로 입을 막고는 -킥킥-거렸다.
주희는 침대가에 앉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오빠의 좇을 뚫어지게 쳐다 보았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려 보았다. 오빠의 좇이 용수철처럼 작게 흔들렸다. 주희는 한참을 더 그렇게 보다가 이불을 끌어다 오빠에게 덮어주고는 다시 깨웠다.
 오빠! 일어나! 철썩
주희는 손으로 오빠의 등을 철썩 때리면서 깨웠다.
---------
주희는 오빠의 좇을 톡톡치면서 장난을 쳤던 그때의 일을 한동안 잊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친구들이 오빠좇을 떠올리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오빠좇을 처음 보았을 때 상상히 크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하지만 남자는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가끔 이상한 책을 가져와 숨어서 보는걸 자신도 곁눈질로 보았는데, 문득 얼마전에 보았던 오빠와는 다른 것 같았다. 물론 모양은 비슷한 것 같았지만 크기에 있어서는 마치 어른과 아이 같았다.
평소 남자에는 관심이 없던 주희는 호기심이 생겨 아이들이 남자이야기를 할 때면 귀를 기울여 자세히 들었다. 남자들은 자위를 어떻게 한다는 둥, 어떻게 하면 기분좋아 한다는 둥, 들은 말인지 경험담인지 출처를 알 수 없는 말들이었지만 자신에 비해 상당한 지식들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귀동냥으로 남자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아이들이 남자친구를 사귀었다고 할 때마다, 오빠가 떠올랐고 잠깐 보았던 오빠의 큼직한 좇이 떠올랐다. 그리고 오빠의 좇을 다시 한번 만져 보고 싶었다. 오빠가 생각날 때마다 자신이 왜 이러는지 혼란스러웠다. 어쩌면 오빠가 아닌 오빠의 좇이 보고 싶고, 만져보고 싶은지 모른다. 그렇다 하더라도 사고력이 없는 그 큼직한 좇을 소유한 사람은 오빠임이 분명하다.
생각을 정리하다보면 결론은 언제나 한가지였다. 아무래도 오빠를 좋아 하나 보다. 남자로서 좋아 하나 보다. 오빠와 나는 이루어 질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이 슬펐다.
평소 뭔가를 가슴에 품고 속앓이 하는건 자신의 성격과 어울리지 않는 일이었다. 집에 가서 엄마와 상의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엄마... 드릴 말씀이 있어요
미현은 항상 밝은 표정만 짓던 막내 딸이 조금 심각한 표정으로 자신에게 말하자 조금 어리둥절했다.
 우리 막내가 어쩐 일이니? 이렇게 얼굴을 다 찌푸리고? 그래 무슨 할말있니?
 엄마 그게 저.... 제가 좀 이상한가 봐요
 으응? 뭐가 이상한데?
 그게 저.. 다른게 아니고.... 제가 오빠를 좋...아 하나봐요
 동생이 오빠를 좋아하는게 뭐가 이상하니?
 그게 저... 오빠를 남....자로 생각하나봐요
주희는 의연하게 말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막상 엄마에게 털어놓고 나니 눈물이 흘렀다.
미현은 주희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주희야 그게 무슨 말이니? 오빠를 남자로 생각한다니 설마 너?
미현은 어떻게 해서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알수 없었지만, 오빠를 좋아한다는 황당함 보다는 자신이 며칠간 고민하던 일이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에 기쁨이 먼저 앞서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었다. 미현은 자신의 기쁨을 내색하지 않으며 말했다.
 그래.. 그랬었구나... 우리 딸이 마음고생이 심했겠구나
주희는 자신의 말도 안돼는 소리에 엄마가 크게 화를 내며 혼을 낼줄 알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고개를 숙인채 눈을 잔뜩 찌푸리고 어깨를 움츠리며 엄마가 화내며 소리치는 소리에 대비하고 있었는데 엄마의 말투가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부드럽자 오히려 자신이 어리둥절해 졌다.
 그래 엄마가 고민을 해결해 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거라, 자! 어서 씻고 올라가 보거라
 예- 엄마
주희는 엄마가 자신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 주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었지만 일단 고민을 털어 놓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미현은 막내 딸이 올라가는걸 쳐다보고는 살며시 미소지으며 주희의 일을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원만한 해결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주희가 자신들 멤버?에 합류하면 앞으로는 눈치보지 않으며 자유롭게 즐길수 있을 것이다. 미현은 상현을 생각하니 보지에서 십물이 흘렀다.

주희는 저녁식사 후 오늘 배운걸 대충 정리하고, 내일 공부할 책과 참고서를 챙겨 놓고는 잠을 청하기 위해 침대에 몸을 뉘었다.
 똑똑,, 주희 자니?
 아니요- 들어오세요-
미현이 상현과 함께 주희 방으로 들어 갔다. 주희는 엄마와 함께 오빠도 같이 들어오자 약간 당황했다.
 오빠가 오늘 여기서 자도 되겠니?
 예?... 그...그래요...
주희는 엄마가 오빠의 등을 떠밀며 말하자 더듬거리며 대답했다.
 그래, 그럼 엄만 갈게
 예- 안녕히 주무세요

상현은 저녁에 엄마가 하는 소리를 듣고 -이게 무슨 일인가-하고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상황 정리가 잘 되지 않았다. 이미 엄마, 누나와 함께 밤마다 섹스를 하고 있어 거기에 동생이 추가된다 해서 나쁠건 없지만, 아니 오히려 맘편이 즐길수 있다는 면에서 잘된 일인지도 모르지만 엄마 뒤를 졸졸 따라 동생방에 들어서는 자신의 모습이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것 같아 기분이 영 아니었다. 엄마가 나가자 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은 간편한 잠옷차림으로 어정쩡하게 서 있었다. 동생도 엄마와 누나처럼 아름답다. 아직 아름답다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았지만 나이가 조금 들고 성숙해지면 누구나 아름답다고 할 만큼 예쁘다. 상현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짐짓 과장된 몸짓과 함께 동생의 침대에 누웠다.
 아함∼ 오빠는 자야겠다. 너도 자야지?
 으...응...
주희는 오빠가 침대에 먼저 누우며 자자고 하자 조금 쑥스러워져 잠시 머뭇거리다가 자신도 몸을 뉘었다.
상현은 오늘밤은 신방?을 차리지 말고 그냥 같이 자기만 하라는 엄마의 충고를 되뇌였다. 말인 즉, 처음부터 강압?적으로 나가면 어린 동생이 충격을 받을 지도 모른다면서 며칠간 여유를 두라는 말이었다.
 조금 더운 거 같지 않니? 오빠 상의 좀 벗을게∼
주희는 오빠가 상의를 벗고는 자신을 끌어 당기며 팔을 뻗어 자신의 머리를 괴게 해주자 오빠의 몸에 살며시 기대었다. 오빠의 떡 벌어진 어깨와 맨살이 전해지자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 것 같았다. 기분이 좋았다.
 오빠? 자?
 그래.. 너도.. 어서 자∼
상현은 동생이 옆에 착 달라 붙어 있자. 자신의 좇에 힘이 들어 가는걸 느꼈다. 하지만 오늘은 아무일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억지로 잠을 청했다. 상현은 천천히 잠들기 시작했다.
주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오빠가 잠드는 모습을 지켜 보았다. 오빠가 완전히 잠든 모습을 확인하고서는 손을 슬며시 움직여 오빠의 넓은 가슴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졌다.
주희는 지금의 상황을 정리 해 보았다. 엄마가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는 오빠를 설득한 모양이다. 엄마와 오빠가 고마웠다. 자신을 욕하지 않고 자신을 이해해주는 두 사람이 너무 고마웠다.
주희는 가슴을 어루만지다가 천천히 손을 오빠의 팬티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토록 만져 보고 싶던 오빠의 좇이다. 오빠의 좇은 자신이 팬티를 들어 올리는 순간 불쑥 튀어나왔다. 정말 컷다. 손에 느껴지는 오빠의 좇은 마치 방망이 같았다. 주희는 용기를 내어 이불을 제끼고 몸을 일으켜 앉았다. 그리고 옷 밖으로 튀어 나온 오빠의 좇을 두 손으로 살며시 쥐었다. 너무도 따뜻했다.
 아.....
오빠의 커다란 좇을 쥐고 있자니 자신의 보지에서 십물이 줄줄 흘렀다. 주희는 더 자세히 보기 위해 가까이 다가갔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절반이나 가리고 있는 체육복 반바지와 팬티가 눈에 거슬렸다. 오빠가 깨지 않도록 낑낑대며 바지와 팬티를 완전히 벗겼다. 그러자 오빠의 좇은 그 모습을 완전히 들어내고 엄청난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
오빠의 다리를 살짝 벌리고 두 다리사이에 몸을 엎드리며 자세히 살펴 보았다. 오빠의 좇은 털이 무성한 수풀 한 가운데 우뚝 솟아 있었고 그 밑에는 기둥을 받치듯 두 개의 구슬이 있었다. 주희는 손은 뻗어 살며시 만져 보았다.
주희는 조금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지만 깊이 잠이 든 오빠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손에 힘을 주어 꼭 쥐어 보았다. 오빠의 좇은 완전히 발기가 안되었다는걸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두손으로 감싸쥐어도 다 감출수가 없었다.
주희는 한손은 구슬을 어루만지고 다른 한손으로는 좇뿌리를 감싸쥐고 고개를 숙여 좇대가리에 키스를 해보았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 좇대가리끝을 살짝 핥았다. 그러자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인 듯 오빠의 좇이 꿈틀거렸다. 주희는 살며시 미소지으며 입을 한껏 벌려 좇대가리를 삼켰다. 그리곤 즙을 빨아내듯 한참을 오물거렸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입으로 물고 있자니 잃어버린 자신의 신체를 찾은 듯 편안함을 느꼈다. 그래서 오빠의 다리를 더욱 벌리고는 자신의 머리를 오빠의 허벅지에 기대고선 좇을 문체 가만히 누워있었다. 남자의 성기를 물고 있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자신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기분이 너무 황홀했다. 그래서 눈을 감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그리고 잠이 들었다.


● 에피소드 (4) - 주희의 남자-2부
상현은 눈을 뜨고 동생을 찾았다. 옆에서 자고 있어야할 동생이 없어 -먼저 일어났나?-하며 몸을 반쯤 일으키다 보니 동생이 자신의 허벅지를 베고 자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동생의 입에는 자신의 좇대가리가 물려 있었다.
상현은 조금 황당했지만 자신의 좇을 물고 있는 동생의 모습이 너무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상현은 동생이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몸을 일으켜 앉았다. 그리고 고개를 숙여 자고있는 동생을 쳐다보았다. 동생의 머리결을 살며시 넘겨주었다.
동생의 표정은 아주 편안해 보였다. 동생은 가끔 아기가 엄마의 젖꼭지를 빨 듯 입을 오물거리고 있었다. 동생이 입을 오물거릴때마다 자신의 좇에 힘이 들어가고 좇이 커질때마다 동생의 입도 벌어졌다.
 상현아 일어났니?
누나가 방문을 살짝 열고 고개를 빼곰이 내밀고는 자신을 쳐다보며 말하고 있었다. 주영도 이미 엄마에게 이야기를 들은 터라 밤새 무슨일이 있었나하며 장난끼가 발동하고 있었다.
 으응 누나
 주희는?
상현은 누나에게 보라는 듯 손가락으로 자고있는 동생을 가리켰다. 주영은 오빠의 좇을 물고서 자고 있는 주희를 보니 어의가 없었다.
 얘가∼ 얘가∼
주영은 주희를 흔들어 깨우려다가 동생이 말리자 말했다.
 왜? 이러고 있으니까 좋으니?
 아니 그저.. 편하게 자고 있는데 좀 더 자게 나둬 누나, 그리고 기분이 나쁠리 없잖아? 봐 얼마나 귀여워?
 응큼하기는∼, 얘 혹시 경험있는거 아니야?
 글세 그건 모르지- 현재로선....
 너희들 학교 못가겠다 얘∼
상현이 머리를 극적이며 말했다.
 엄마한테 학교에 전화 좀 하라고 그래, 아무래도 못 갈 것 같아
주영은 다시 한번 주희를 쳐다보고는 웃으면서 동생의 입술을 핥았다. 그리고 일층으로 내려갔다.
상현은 동생이 자신의 좇을 계속 오물거리며 빨아 대자 쾌감이 전해 졌다. 하지만 자고있는 동생의 입에 분출시킬수는 없어 동생을 흔들어 깨웠다.
 주희야∼
 으응?
동생은 여전히 좇을 물고서 눈을 반쯤 뜨고 자신을 쳐다보았다. 동생은 자신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좇을 떼지 않았다. 자신이 한참을 쳐다보자 조금 부끄러운 듯 슬그머니 좇을 뱉아 내면서 활짝 웃었다.
 오빠.. 일어났어?
 그래 너도 일어나야지?
 나 오늘 학교 가기 싫어- 씨-
상현은 동생의 어리광이 싫지 않았다. 동생이 자신의 좇을 어루만지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오빠... 어제는.. 왜.. 그냥 잤어? 내가.. 싫어?
상현은 동생의 도발적인 듯한 말에 조금전 누나가 한말이 생각났다.
 너- 경험있니?
주영은 무슨 말이냐는 듯 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말했다.
 오빤- 날 어떻게 보구, 내 나이가 몇 살인데.. 그냥 남자는 여자만 보면 그짓을 하고 싶어한다고 하길래 물어본거지 뭐, 넘겨짚지 말라고--
상현은 안심이 되었다. 이왕 동생과 관계를 할꺼라면 자신이 첫 남자이기를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내가 그냥 잔건, 네가 겁먹을 까봐서야, 네가 왜 싫겠니? 요렇게 귀여운데
상현은 말하면서 동생의 볼을 살짝 꼬집어 주었다.
 피---, 내가 뭐 어린앤가? 겁먹게?
주희는 어젯밤에 오빠가 들어올 때부터 사실 각오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빠가 그냥 자버리자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었다. 하지만 오히려 잘된 듯 싶었다. 오빠가 자신을 겁탈하듯이 대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도 가지고 있었지 때문이었다. 지금처럼 오빠가 자신을 편하게 대해주니 너무나 고마웠다. 주희는 오빠의 좇을 어루만지다 물었다.
 오빠- 빨아도 돼?
상현은 자신의 좇을 밤새 빨고 또 아침에 자신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여전히 좇을 물고 있던 동생이, 빨아도 되느냐고 자신에게 허락을 구하자 그 모습이 너무도 귀여웠다.
 그래
주희는 오빠를 향해 살짝 웃어 주고는 좇대가리부터 천천히 삼켰다. 입안에 전해지는 좇대가리의 따뜻한 감촉이 너무 좋았다. 주희는 좇뿌리를 두손으로 살며시 쥐고서 목구멍 깊숙히 좇을 삽입시켰다. 그리고 이를 사용해 기둥을 살짝 깨물었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다시 뱉아내더니 좇에 묻어있는 자신의 침을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핥아 먹었다. 그리고 구슬을 입안에 넣고 혀를 사용해 가지고 놀았다.
 오빠 기분 좋아?
주희는 오빠의 대답에는 별 관심이 없는지 좇 빠는데 계속 열중했다.
상현은 동생이 좇을 빨아 대자 좇대가리에서 엄청난 쾌감이 밀려왔다. 그래서 두손으로 동생의 머리를 움켜쥐고 허리를 들썩였다.
 으윽.. 주..희야 오..빠 이제 싼다...
주희는 오빠의 좇대가리에서 뜨거운 것이 분출하자 이게 무언가 하며 삼키기에 여념이 없었다. 뜨거운 것은 밀물처럼 끊임 없이 솟아 나왔다. 숨이 막혀 더 이상 삼킬수 없자 좇을 뱉아 냈다. 입에서 튀어나온 좇은 크게 휘청이며 자신의 얼굴과 잠옷을 온통 적셨다.
주희는 신기하다는 듯 물었다.
 오빠.. 이게 뭐야?
 오빠 좇물... 기분 좋으면 나오는 거야
 좇....물? 아∼정액?
주희는 자신의 얼굴에 묻어 있는 좇물을 손가락으로 찍어 혀로 맛을 보았다. 맛이 괜찮았다. 냄새도 싫지 않았다. 주희는 배시시 웃으며 말했다.
 오빠- 맛있어
상현은 동생이 얼굴에 묻은 좇물을 손으로 찍어 맛을 보는 모습이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웠다.
 주희야 오빠가 잠옷 벗겨줄까?
 응- 그래
주희는 오빠가 옷을 벗겨 준다고 하자 기대에 가든찬 눈으로 오빠를 바라보며 대답했다.
주희는 앉아 있는 모습도 귀여웠다. 두 다리를 오무리고 종아리를 밖으로 내밀며 M자 모양으로 앉았다. 그리고 허리를 곧게 펴고 두팔을 가지런히 늘어뜨린체 자신이 옷을 벗겨주기를 기다렸다.
상현은 주희의 잠옷 상의를 밑에서부터 끌러 올리며 얼굴을 통해 벗겨주었다. 동생은 팔을 들어 쉽게 벗겨 지도록 거들었다. 벗겨진 잠옷으로 동생의 얼굴에 묻어 있던 자신의 좇물을 닦아 주었다. 동생은 브라를 하고 있지 않았다. 브라가 필요 없을 정도로 작은 가슴은 아니었다. 그래서 왜 브라를 하지 않았느냐는 듯이 동생을 쳐다보았다.
자신이 쳐다보는 이유를 알겠다는 듯 미소지으며 동생이 말했다.
 이런일이 있을까봐 안했어- 싫어? 앞으로 하고 있으까? 응?
상현은 동생의 대담함에 쓴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편한대로 해, 하지만 보기는 좋은데?
상현은 알몸이 된 동생의 상체를 바라보았다. 동생의 가슴은 조금 작은 편이었다. 우리집 세여자중 엄마가 가장 컷고 그 다음이 누나 그리고 동생이었다. 엄마는 풍만했고 누나는 적당했으며 동생은 아담했다. 하지만 젖꼭지를 하늘로 치솟게 하는 탄력은 모두 가지고 있었다. 동생은 자신이 뚫어지게 쳐다보자 조금 부끄러운 듯 말했다.
 오빠- 부끄러워
동생은 부끄럽다고 하면서도 가슴을 가리지는 않았다. 상현은 손을 뻗어 동생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침대에 뉘었다. 그리고 동생의 엉덩이를 약간 들어 잠옷 바지를 벗겼다. 잠옷 바지는 고무 밴딩으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쉽게 벗겨졌다. 역시 팬티도 입지 않았다. 상현은 상체로 동생을 덮으며 키스를 하고는 혀를 동생의 입속으로 집어 넣었다.
주희는 오빠의 혀가 입속으로 들어오자 혀를 힘차게 빨았다. 오빠의 침이 자신의 목구멍으로 넘어 오자 그것을 삼켰다. 오빠의 혀는 따뜻했고 오빠의 침은 달콤했다. 주희는 오빠의 목을 두 팔로 휘어 감으며 몸을 마구 꼬았다.
상현은 동생의 혀를 빨다가 천천히 밑으로 내려갔다. 동생의 목을 빨아 주고 가슴을 입으로 한껏 베어 물고는 혀로 젖꼭지를 가지고 놀았다.
상현은 더 밑으로 내려가 배꼽에 고인 땀을 핥아 먹었다. 그리고 동생의 다리를 벌려 보지를 살펴 보았다. 동생의 보지는 분홍빛 보지살을 살짝 벌리고 자신에게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엄지손가락으로 보지살 양쪽을 살짝 벌렸다. 그러자 아직 익지 않은 새빨간 성류알이 불쑥 튀어 나왔다. 상현은 혀로 그것을 핥았다.
 아아... 오빠... 이상해.. 기분이 날아갈거 같아..
주희는 오빠가 자신의 보지를 핥기 시작하자 온 몸이 찌릿찌릿하였고 생전 느껴보지 못한 쾌감에 온몸이 떨렀다.
상현은 자신의 좇뿌리를 잡고 동생의 보지에 맞대었다.
 주희야 좀 참아?
상현은 말과 함께 천천히 밀어 넣었다. 보지의 입이 벌어 지고 자신의 좇이 조금씩 들어 갈때마다 동생은 비명을 질렀다.
 아악.. 오빠... 너무 커.. 보지가 찢어 질거 같애... 오빠... 아아
상현은 동생의 소리는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좇대가리가 보지의 끝에 이르자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좇대가리에서 쾌감이 전해졌다.
주희는 오빠의 좇이 보지속을 왔다 갔다 하자 너무도 고통 스러웠다. 오빠의 몸을 밀치고 좇을 빼내고 싶었다. 하지만 이렇게 고통스럽기만 하다면 남녀가 섹스를 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 끝까지 참았다. 그러자 점차 고통이 사라지고 오빠가 보지를 핥아 줄때와 비슷한 쾌감이 전해 졌다.
 아아아.. 오빠.. 기분이 좋아져... 기분이 좋아 지려고 해... 더 빨리해줘... 더 빨리..
상현은 좇대가리에서 엄청난 쾌감이 전해지자 분출을 시작했다.
 으윽... 주희야.. 간다..
주희는 오빠의 따뜻한 좇물이 자신의 보지속을 마구 때리자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았다. 오빠의 좇물은 끊임없이 쏟아졌다.
상현은 좇을 꺼내어 뿌리를 잡고 동생의 배와 가슴에 뜨거운 좇물을 뿌렸다. 그런 다음 동생의 입에도 물려 주어 좇물을 마시게 했다.
주희는 오빠가 좇을 물려주자 두손으로 구슬을 어루만지며 좇물을 마셨다.
 오빠.. 맛있어..
주희는 좇물을 다 마신후 고개를 쳐들고 상현의 얼굴을 올려다 보며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