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막장근친소설)나의사랑처제2


나의여인처재7
처제와 나는 일식집에서 술을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을 하였다
처제는 나와 이야기 하면서 농담도 하고 발랄 하게 웃으면서 평소 처제의 모습으로
돌아와 서 나는 참 다행이다 하고 생각하면서 .......나는 처제 ...우리 술 많이
마셨는데 처제는 괜찬아 하니 처제는 형부 ...나 술취하는 것 같아요 우리 그만 집에
가요 하길래 나는 그래가자 하고 일어나서 카운터로 와서 계산하고 카운터 아가씨
한테 술이 취하여서 운전을 못하니 대리운전기사 좀 불러 달라고 하고는 처제한테
와서는 처제 그만 가자 하니 처제는 일어나서 걷는데 조금 비틀거리는 것 같이
나한테 걸어와서는 내 팔장을 끼면서 형부.....가요 한다 처제와 팔장을 끼고 회집 현관을 막 나오는데 처제가 형부..형부 술마시고 운전 어떡게 할려고그래요 하고는 형부.. 형부 술마셔쓰니까 우리 차 놓고 택시 타고가요 하고는 나을 처다 보길래 나는 처제 걱정마 대리 기사 불럿서.. 하고는 자동차로 가서 차 뒷자석에
처제와 같이 앉자 처제는 다시 내 팔장을 끼고 다른손으로 내 팔을 잡고는 형부......나.... 형부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하길래 내가 뭔데 하고 처제을 바라 보니
처제는 머뭇거리다가 어제... .....왜 형부가 안방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고 .....거실 화장실로 와서 문 열었서요 ...하길래 나는 으...응.. 그거는.. 나는 안방 화장실 잘
사용 안해 안방 화장실 에서 담배 피우고 또 지저분하게 사용하면 언니가 싫어
해서 거실 화장실을 사용해 ........하고는 나도 궁금한게 있는데 하니 처제는 뭐요
하고는 물어 보라는 듯이 나을 바라보길래 나는 어제 화장실 에서 왜...발가벗고...
쪼고리고 앉아서 무슨 빨래을 그리 열심히 하고 있써서 하니 처제는 우리 어제 . . .
있었던 일 그만해요 하고는 흐..흐..흐..하고 혼자 웃던니 어제 화장실 에서 샤워
하고 부라자 와 팬티을 빨아서 널려고 그랫서요... 하길래 나는 그래 다큰 처녀가
화장실에서 샤워 할때 문도 안잠그고 샤워하냐 하니 처제는 문명히 ...문잠그엇는데
..하고는 혹시.. 형부가 열쇠로 화장실문 열은거 아니여요 ....하길래 나는 뭐...야...
내가 그럴사람으로 보이니 하니 처제가 하는말이 남자들은 다 늑대잔아요 ....
하길래 그럼 나도 늑대야... 하니 처제는 형,..부... 도 남자 잔아요 하면서 웃는다
그래서 나는 처제....그럼 늑대하고 뽀뽀나 할까 하고는 처제의 입술 쪽으로 얼굴을
갖다데니 처제는 황급히 자기의 입술에다 내팔을 잡고있던 손을 갖다 대고는 형부 ..형부.저기 사람와요 하고는 나을 밀처내고 자세을 고처앉는다

대리운전 기사한테 부탁하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니 처제가 내릴려고 차
문을 열길래 나는 처제 ....잠깐만 하니 처제는 차 문을 열다 말고 왜요 하길래
응.담배 한대 피고 갈려고.. 하니 처제는 도로 차문을 닫는다
나는 대리운전기사가 사라지자 처제의 어께에다가 손을 언저서 내쪽으로 끄러
안으니 처제는 살며시 내쪽으로 안기여온다 나는 한 팔로 처제을 안고있다가
다른팔로 처제을 허리을 안으면서 처제의 입술을 찾아 키스을 하니 처제는 내
키스에 응해오면서 내 허리을 살면시 안는다 나는 혀을 처제의 입속으로 살며시
밀어 넣으면서... 처제의 어께에 있던 손을내려 처제의 부라우스 위로 하여 유방을 만지자 처제는 반항없이 내허리을 잡고 내혀만 조금씩 빤다 ....
나는 처제의 부라우스 위로 유방을 만지던 손을 처제 허리로 내려 처제의 부라우스와 나시을 살짝 들어올려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처제의 살결을 느끼면서 손을 위로
올려 부라라자 속으로 해서 처제의 유방을 살며시 잡으니 처제는 내 허리을 잡고
있던 한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만지는 내팔을 잡고는 여전히 내 혀을 빤다
나는 처제의 유방을 주물르면서 처제의 허리을 안고있던 손으로 처제의 엉덩이을
만지다가 처제의 무릅으로 내려 처제의 스커트 속으로 하여 처제의 허벅지을
따라 손을 위로올려 처제의 팬티 위로 해서 처제의 보지을 만지니 처제는 허벅지
에다 힘을 주면서 무릅을 오무린다
나는 처제의 팬티위에서 처제의 보지을 살살 건드리다 손을 처제의 보지위서
보지 아래쪽 으로 힘을 지그시 주어 내리면서 처제의 무릅을 벌리리 처제는
무릅에서 힘을 빼면서 다리을 벌린다
나는 다시 손을 살며시 처제의 허리로 올려 처제의 팬티 속으로 해서 처제의
보지을 잡으니 처제는 나와 키스하며 내 혀을 빨던 입을 떼고는 나을 처다보길래
나는 나.......처..제....?泳?하는것 같아 ....하고는 다시 키스을 하니 처제는 다시
키스에 응해온다
나는 처제의 유방과 보지을 동시에 주물르니 처제는 나와 키스하면서 내 풋는
콧바람이 뜨거워 지는 것이 내 볼에 느껴진다
나는 처제의 보지을 만지던 손으로 ...처제의 보지구멍 속으로 살짝 손가락을 밀어
넣으니 보지속이 따듯하고 보짓물이 조금 나와 미끈 거린다
처제의 보지구멍 속에 있는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면서 살짝 살짝 쑤시니 처제는
두팔로 내 목을 끌어안고는 형...부......형.....??...하면서 흐.윽......하면서 엉덩이 을 들썩 들썩 하면서 내혀을 강하게 빨길래 나는 처제가 완전히 흥분한것 같아
처제의 보지속에서 살살 돌리고 쑤시던 손가락을 좀 깊이 쑥 ....밀어 넣으니 처제는 카....악.....형...부.. .하면서 나을 껴안고 키스하며 내 혀을 빨다가는 고개을
뒤로 제치고 내목을 감고 있던 두팔로 나을 확 밀처 내면서 벌떡 일어 서 다가는
자동차의 천장에다 머리을 꿍 ...부디치면서 다시 털썩하고 주저 앉으면서 카..........
아....악...혀....엉.... 부......움직이지마 형..부.....손.........손 ...움직이지마 하고는
양 무릅을 달달 떨면서 형부... 내 팬티속에 있는 손...움직이지마 하고는
자신의 보지구멍 속에 박혀있는 내 손가락을 빼기 위하여 엉덩이을 들고 스커트을
위로 올리고 자신의 팬티속에 있는 내 팔목을 잡고는 형.부..팔에 힘빼 하고는
처제가 내손을 처제의 팬티 밖으로 빼내면서 하....아......하....하면??인상을
찌프린다
처제의 보지속에 있는 내 손가락이 빠지자 처제는 휴...우.. 하고는 털썩 주저
앉으면서 형...부..갑작히 그렇게 깊이 들어오면은 어떠해 ......나는 처제 그리
깊이 안넣는데 하니 처제는 형부 .....어제 형부랑 관계 갖고 부터 ..아래가
쓰라린데 형부가 또 그러니 엄청 아프드라고 ...... 그리고 일어서다가 차. 천장
에다가 머리 부디치고 주저 앉으면서 그데로 형부 손가락이 확 박히니하고는 휴...우.....하고는 한숨을 쉰다
아까 나는 처제의 보지 구멍속에 손가락을 좀깊이 넣었다가 처제가 나을 확 밀치고 일어 서는 바람에 내 손도 처제의 보지을 따라 올라 갖다가는 처제가 다시 차 천장
에다 머리을 부디치고 주저 앉는 바람에 처제 보지속에 있는 내 손가락이 처제
보지속으로 확 들어가서 깊이 박힌것이다

처제을 차안에서 어떡해 해볼라다가 일이 실패로 돌아가서 나는 .......
처제 ....처제 미안해 .....그러나 나......처제 사랑한다고 하니 처제는 형부.......
나도 형부..사랑해요 하고는 내 입에다 키스하고는 형부 ......형부 시간이 늦었서요
우리그만가요 ....한다
차에서 내려 주차장 계단을 올라오는데 나는 처제 한테 처제 ...아래 괜찬아 하고
물으니 처제는 좀 쓰라린데 참을만 해요 하고는 내팔을 잡고 팔장을 끼면서 형부...
정말로 나. 사랑해...... 하갈래 나는 그럼 정말로 사랑해 하니 처제는 그럼 언니 한테
더 잘해줘요 ...하고는 형부 우리 언니을 위해서 맥주하고 치킨 사갈까 ..하고는
나한테 더욱 기대면서 걷는다
치킨 하고 맥주을 사가지고 집에오니 아내는 왜 그렇게 늦게 오는야고 하면서
아침에 다혜 아퍼서 출근했으면 다혜을 위해 서라도 일찍 퇴근 해서 다혜 쉬게는
하지 못할 망정 아픈 애 한테 술까지 먹여서 들어와요 하고는 처제보고 야..
다혜야 너 몸좀 어때 하니 처제는 응..언니 나 괜찬아 ....하고는 자기 방으로
들어 가면서 언니 ...이거 맥주하고 치킨 이야 ...하면서 옷 갈아 입고 나올께
하고는 자기 방으로 들어가자 아내는 안방으로 와서는 여보 정말로 다혜 괜찬테요
하면서 나을 처다 보길래 나는 아내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응.....괜찬테 하고는
맥주 하고 치킨 사왔는데 준비좀 해 ....하니 아내는 알았서요 하고 방을 나간다
식탁에서 아내 하고 처제와 같이 치킨과 맥주을 먹고 마시면서 내가 처제한테
윙크을 하니 처제도 따라 윙크 한다

여자는 처음 넘어 트리기가 어렵지........ 한번 넘어 트리면 다음 부터는 쉽다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에 나가니 처제가 형부...안녕 하면서 반갑게 인사을 한다

몆칠 지나서 처제와 우리가족은 강원도로 여름 휴가을 갖다
설악산에 있는 콘도에 짐을 풀어 정리 하고는 아내가 나보고 속초에 사는 아내
대학 동창생 집에 가자고 하며 처제보고 다혜야....너도 갈래 하니 ....처제도 따라
간다고 하여 우리는 아내 친구집에 도착하여 인사을 하고 아내 친구보고 인숙씨
신랑 어디 갖서 .하고 물으니 예 ....철이 아빠 볼일 보러 나갖서요 .....하고는 나
보고 철이 아빠 없어서 심심 하겟네요 철이 아빠 저녁에 올건데 .......하여 그럼 ...
난 바닷가로 드라이부나 갖다오지 뭐 ....하고 일어서니 처제가 형부.....나 ...
따라가도되 하며 내 대답을 기다리는데 아내가 먼저 처제보고 다혜야 ...너도 심심 하면 따라가 하며 아내가 나보고 민이아빠 .....있다가 철이 아빠오면 내가 전화 할께 하여 내가 알았서 ...하고 처제와 같이 차을 타고 아내 친구집에 나와서
처제보고 어디 갈까 하니 처제는 형부 ..우리 바다가서 수영 할래요.. 하여 내가
그럼 콘도에 가서 수영복 가지고 와야 되니까 콘도로 먼저 가자 하고 차을 몰아
콘도로 갖다
콘도에 도착하여 나는 처제의 등뒤에서 껴안으면서 처제...... 우리둘이 이렇게
있으니 좋타 ...하니 처제는 내가 껴안은 자기 배위에 있는 내 손을 잡고는 형부...
또... 응큼한 생각하지 ....하길래 나는 아니야 ....하고는 처제의 면티 속으로 해서
처제의 유방을 잡은니 처제는 가만히 있다
나는 처제의 유방을 주물르다 처제의 면티을 벗길려고 손을 처제의 허리로 내려 처제의 면티을 양 손으로 잡고 위로 들어 올리니 처제는 자기의 티가 벗기기 쉽게
양팔을 조금 들어 준다 처제의 면티을 벗기고 부라자 속으로 해서 처제의 유방을
만지면서 처제의 반바지을 벗길려고 반바지 자크을 내리니 처제는 자기의 반바지
자크에 있는 내 손을 잡는다 나는 다시 처제의 반바지 자크을 내리니 처제의 손도
따라 내려온다 처제의 반바지 자크을 내리고 손을 처제의 허리로 해서 반바지
단추을 풀으니 처제는 자기의 반바지을 두손으로 잡고 반바지가 내려가지 못하게
하길래 나는 처제의 팬티 속으로해서 처제의 보지을 만지면서 처제 .......우리 샤워
할까 하니 처제는 형부..먼저해요 한다 .그래서 내가 같이 샤워하자 하니 처제는
싫어요... 하고는 자기의 보지을 만지는 내손을 반바지 밖으로 빼내고 반바지가
내려가지 않케 한손으로 반바지을 잡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그리고 조금있다가
샤워기 물소리가 들린다 나는 처제와 같이 샤워하고 싶어서 화장실문 도어을 여니
문이 잠기어 있길래 나는 노크을 하면서 처.제.문 열어봐 하니 처제는 형부 조금만
참아요 나 ...샤워 금방하고 나갈께요 하길래 나는 처제 우리 같이 샤워하면 안되
하니 처제는 싫어요 ....하길래 나는 할수없이 처제가 샤워을 마치고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처제가 화장실에서 나온 다음에 혼자 샤워을 대강하고 팬티도 안입고
타올을 허리에 감고 나오니 처제는 몸을 타올로 감싸고 거실에서 t.v을 보고있다
나는 처제 옆에 앉으면서 처제의 몸을 가리고 있는 타올을 벗기니 처제는 부라자와
팬티만 입고 있는데 와 .........몸....매.. 죽인다
나는 처제을 안으면서 처제 .......우리 방으로 갈까하고 처제을 일으켜 세워 번쩍
들어 안고는 방으로 가서 처제을 침대 위에 앉치고 처제의 부라자 호크을 따고
부라자을 벗기고는 처제을 안으면서 눕히니 처제는 누우면서 나을 끌어 안는다
나는처제을 안고 처제의 입에 키스을 하면서 한손으로 처제의 팬티을 벗기니
처제는 살며시 자기의 엉덩이을 들어 팬티가 벗기기 쉽게 도와준다
처제의 팬티을 벗기고 나도 허리의 타올을 풀고 처제의 배위로 올라가서 처제의 유방을 입으로 빨고 애무하면서 한손으로는 처제의 보지에다 갖다 데고 보지을
문지르다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살짝 넣어니 처제는 형....부......손 넣지마 으..응..
하면서 보지을 만지고 있는 내손을 잡는다 <아마 저번에 내가 보지 구멍에다가 손가락을 깊이 넣은것이 생각이 나서 그런가보다> 그래서 나는 알았서 깊이 않널께
하고는 보지구멍에 있는 손가락을 살살 돌리면서 유방을 빨던 입을 배꼽 쪽으로
내려와서 처제의 배꼽을 입으로 빨고 혀로 할트니 처제는 흥분이 되는지 가끔..
흐...으..윽..하면서 형,...부...한다 그리고 보지 구멍에서는보짓물이 나와 손가락이
미끈거린다 나는 처제의 보지 구멍서 손가락을 빼고 입을 보지 쪽으로 이동하여
처제의 보지털 위에대고 혀로 처제의보지털을 살살 할트니 처제의 보지털이 깔깔
한게 느껴진다 나는 다시 입을 처제의 보지에다 대고 보지을 혀로 할트니 처제는
흐....으...윽..... 형,.......부.....거. 기.는 .더...럽...잔..아.... 형....부...으...윽...
하길래 나는 처제의 보지에서 입을 때고는 처...제....나...처제의 모든것을 사랑해..
하고 다시 처제의 보지에다 입을 데고 빨으니 처제는 허.....억....형.....부. ....나.
하면서 엉덩이을 들썩 들썩 거린다
나는 처제의 손을 잡어 완전히 성이난 내 자지을 잡으라고 처제의 손에 자지을 쥐어 주니 처제는 살면시 잡고는 가만히 있길래 나는 처제 ...내...자지좀 위 아래로 흔들어봐 하고 다시 처제의 보지을 빨며서 보지구멍으로 혀을 밀어 넣으니 처제는
형.....부......허..어... .억.....하면서 내 자지을 잡고 있는 손에 힘을 주어 잡는다
나는 처제의 보지을 빨고........ 혀로 할고....... 입빨로 살살 물고.......하니 처제는
형......부........나..... .나....미...칠,...것....같 ......아......나....흐..... .윽.......흐..
나는 처제의 몸위로 올라 타서 입을 처제의 보지에다 대고 자지을 처제의 얼굴
에다 대고는 처..제....내.자..지...좀... 빨...어..봐..하고는 손으로 자지을 잡고 처제 입쪽으로 대니 처제는 내 자지을 조금 물고는 빨지도 못하고 있길래 나는
엉덩이을 들어 내 자지가 처제의 입속 깊이 들어가게 앞으로 내밀으니 내 자지는
처제 입속으로 반쯤 들어간거 같다
나는 처제의 혀가 내자지 귀두을 살살 건드리는 것을 느끼며 처제의 보지을 더욱더
빨으니 처제는 내자지을 조금씩 조금씩 강하게 빤다
나는 처제의 보지에다 내 자지을 넣기 위하여 처제의 입속에 있는 내 자지을 빼내고
처제의 보짓물이 범벅이된 내 입술로 처제의 입에다가 키스을 하면서 혀을 밀으니
처제는 내 혀을 빨면서 강하게 끌어안는다
나는 자지을 손으로 잡고는 처제의 보지에다 대고 살살 돌리면서 처제의 보짓물을
내 자지에 무치고는 엉덩이을 들어 살며시 밀어 넣으면서 ......처...제...사.랑.해.
하니 처제는 자기의 보지속으로 내 자지가 들어가자 하....아...악....형...부.... .
하면서 나...도...형..부...사..랑...??..한다 내 자지는 반박에 처제의 보지속에
들어가지 안아 다시 엉덩이을 힘주어 밀으니 처제는 허....억...하는데 내자지는
처제의 보지 속..... 들어 간다 처제의 보짓속에 들어간 내 자지가 따뜻하게 느끼
면서 처제의 보지가 조여오는 힘을 느낀다
처제의 보지속에 내 자지을 박고는 나는 처제...처제도 나 싫지는 안지.......... 하고 물으니 처제는 그럼요 내가 형부.... 싫으면은 형부 하고 이러고 있겟서요 하고는
나 형부 사랑해요 하자 나는 나도 처제 사랑해 하면서 엉덩이을 들어 내 자지로 처제의 보지을 쑤시니 처제는 하.....윽...윽.......하면서 형,,,,....부......나.....나...
형......엉.....부.....나....흐. ...윽.....하....윽.......나..... .하......아....악....
온 방안은 처제의 살과 내살이 부디치는소리하고 처제의 흥분하여 지르는 색스
소리로 가득하다
나는자세을 고처 처제의 다리을 내 어께에다 올리고 두손으로 처제의 어께을 잡고
처제의 보지에다 자지을 쑤시니 처제는 형........부.....형.......부..... 너.....무.....
깁,......게........들.....어...... 와.....형.....부......어.....억.... ..어....억.....
그러면서 처제의 머리가 침대 위에 있는 서랍장에 부디치면서 꿍꿍 소리가 나자
처제는 두손으로 침대 서랍장을 잡고는 형......부....나.....흐......윽..... 아.......형,....
부......허.....흐.....아........아... ..아.........나......하는데 처제의 보지는 내 자지을
꽉 꽉 조여오고 나는 계속 처제의 보지을 쑤시니 처제는 아.......아......아....
하는데 나는 사정에 임박하여 처....제....나...사...정,,....할....려 ....고...해.....
하니 처제는 형.....부.......나....흐.....윽......나 ......이.....상......해...아.....악....
아......흐.....아......나......이.....상 .......해.....나......한다
나는 사정을 참지 못하고 처제의 보지속에다 나의 정자을 처제보지 벽에다
뿌리면서 처....제....사...랑....해....하니 처제도 나.....나....아...아.....악....아...
하면서 몸을 부들부들 떤다
나는 처제위에 완전히 쓰러저서 처제 입에다 키스을 하고는 처제 어때서 하고
물으니 처제는 내 등을 쓰다므면서 행복 했서요 한다
처제는 나의 자지가 처제 보지에서 빠지자 형부....일어나요 .....하길래 나는
처제 몸위서 일어나 옆에 다시 누우니 처제는 일어나서 타올로 자기의 보지와
섹스할때 난 땀을 닦고는 내 옆으로 와서 나의 자지을 닦고 내 가슴과 배의 땀을
닦고는 내 볼에 키스 하면서 형부.....우리 일어나서 샤워 하고 밖에 나가자. 하여 내가 같이 샤워 할래 하니 ....처제는 그럼 지금 빨리 와 하고는 방을 나가 화장실
로 가길래 나는 뒤따라 화장실로 들어가서 샤워기을 틀고 처제의 몸에다가 물을
뿌리면서 처제의 몸을 감상하니 처제는 형부....뭘...그리 처다 봐요 하면서 비누을
잡길래 나는 얼른 처제의 손에 있는 비누을 빼앗아 가지고 처제의 몸에 비누칠을
하니 처제는 내게 몸을 마끼면서 내가 비누칠 하는데로 가만히 있는다
나는 처제의 몸 전체을 비누칠 하고 유방과 보지을 만지면서 처제 몸매 죽이는데
하니 처제는 그만 만져요 하고는 나의 손에서 비누을 받아 가지고서 나의 몸에
비누칠을 한다 ....나는 처제보고 처제....내 자지좀 잘 닦아하니 처제는 나의
자지을 잡고는 또 고개을 드내 하며 웃고는 샤워기을 틀어 비눗물을 씻껴 낸다

처제와 나는 샤워을 마치고 콘도에서 나와 막 차을 타니 아내 한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전화을 받으니 아내는 철이 아빠 왔다고 지금 오란다
처제와 나는 아내 친구집에가서 우리식구와 아내 친구 식구들과 같이 바닷가 회
집으로 같다
강원도 설악산 콘도 에서 처제와의 두번째 .......섹스후 처제는 나 한테 더욱더....
다정...... 다감...하게... 대하여준다

처제의 여름 방학도 끝나가고 .......
처제는 방학이 끝나고 개강하면 다시........ 광주로 내려갈거고.....
처제와 떨어져 살아야 된다니 .......허전하다

나는 처제가 광주로 내려가기 전에 많은 시간을 처제와 갖기 위하여 고민 하던중에.

대전에서 업체 쎄미나가 있다고 하여 <사실은 않가도 되는데 > 처제보고
처제....... 내일 대전에 쎄미나가 있어서 가야 되는데 같이 갈래 ....하니 처제는 저녁에 언니한테 물어 보고요 한다...

저녁 식사을 하고 과일을 먹으면서 나는 아네한테
내일 오후에 대전에서 쎄미나 하는데 처제랑 같이 가도 되.........하니
아내는 처제보고 너.....내일 ...특별히 할일 없지 .....없으면 .........형부....
대전가는데 같이 가며 형부........애인.... ....해주라......
그러자 처제는
언니.......
나도 중고차는 싫어 ....새 차가 좋지.......하고는 나을 보면서 미소을 짓는다
그러자 아내는 처제보고
야......
.너....아직 .....탈만해.....그러??길도 ..잘나고 .........하고 웃고는......
나보고 ...... 당신도 이제는 똥..차...... 소리 듣내......하여.. 나는 둘다......그만둬...
똥차 혼자가지 뭐........하고.....
처제보고 야........처제.......
뭐.......내가 ....똥..차...야....... 그럼 똥차하고 매일 출퇴근하며.... 같이 다니는
처제는 무슨 차야.....하니
처제는 웃으면서 나야......뭐......미개??.차지요.......하며
형부........중고차 라고 한거 취소.....할께요....
형부.....정말로 화 ...낫서요 .......형부......미안... ....화풀어요.....
내가........ 내일 형부.....대전 내려갈때 꼭....... 같이 갈께요 ...예.....예....
하고는 애교을 부린다..........
그러자 아내는 나보고 웃으면서....
어....이......똥.......차 ........그. 만 .자. 자 .....하고는
처제보고 다혜야 ........과일 그릇 좀 치우고 자라 하면서 방으로 들어간다

아침에 출근 하면서 나는 처제보고
야......미...개..봉.... 똥......차.........간...다 ...하니처제는
형부........정말로 화 난거요.....하고 언니 한테
언니.....정말로 형부.....아직 화...안풀렸서........하자 아내는
야.......똥차가 씻는 다고 새차....되니 하고는 웃으면서 .......
빨리.........가..봐 한다

차을 타고 출근 하면서 나는 처제보고
처제.......정말로 ......처제.......미개봉이야 .......하니 처제는
형부.....또 ......무슨말 ....할려고요.......하고는 형부.....중고차라고 한거
정말......미안.......응..... 하길래 나는 웃으면서.....
.처제 .....정말로 .....미...개..봉...이야 .....
내가 알기로는 ...개.....봉.......된 걸로 아는 데 ......하고는
그것도........내가........
시..승..식...햇..는..데...... ..두..번..씩.. 이..나.....하자.. 처제는
형...부... 정..말.. 그럴꺼요 .......하고는 토라져서 말도 안한다

오전에 회사 업무을 대충 처리하고 처제와 둘이서 차몰고 고속도로에 들어와서
나는 처제보고
처제....실은 .. 나 .....대전에 안.가.도 ..되......몆일 있으면 처제도 광주로
내려갈꺼고...... 그래서 처제와 둘.....만의 시간을 만들기 위해 서 ......
그러자 처제는 형부.....그럼..언니.....한테 거짓말 .한거요 ....한다
나는 그럼 어떡해 ......처제와 같이 ....있고... 싶은데 ....그러자
처제는 나........형부가.......언니... .한테.......형부가......거짓말. ......하고...그러면
싫어...........그러면 형부......미워할꺼야......
조금 시간이 흐르고 나는 처제 한테
처제.....앞으로 언니....한테 거짓말 ....안할께....그러니 화........풀고.....
오늘은 ....즐겁게....놀다가....들어가자 .....응........처....제.....하고??br> 우리 ....어디 갈까.......
처제....가고 싶은데.. 있..서.........
그러자 처제는 형..부.....
우리 근양 가까운데 갓다가 일찍 집에가요 .......
나.....언.....니....한테...괜시리. ....미안하네 ??????

우리는 고속 도로을 달리다가 천안쯤 와서 처제보고
처제.......우리 온양에 갈까...... 하니 처제는 온양에 가면 뭐 .......
좋은거 있어요 하고 물어본다
그래서 내가 응........온양가면 .....현충사..... 그리고 ..........하면서 말을 흐리자
처제는 형부.......그리고 ..뭐요......예.. 하길래
나는 있다가... 말해 줄께.. 하고는 차을 몰고 현충사로 갖다

현충사에 가니 평일 이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
처제와 나는 연인 처럼 서로 허리을 껴안고 현충사 안을 돌아 다니면서 농담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구경하고 ... .. 온양 외곽 으로 나와서 점심 식사을 하고는 차을
몰고 국도을 달리다가 .....국도옆.. 모텔....앞에 차을 세우고는
처...제.....우리 여기서 쉬엇다가 갈까.....하니 처제는
형..........부........하고 소리을 지르면서
나 .........정..말.....형.......부.... .....한테 실....망 ......햇....써......요...........
응 ......그래 언니.......한테 거짓말하고 고작......온다는 데가 여기요........
나........형부....좋아해요........아 니........사랑해요........
그렇지?........이건......아니에요.. ...
형부가.......나을 그렇게.........천한........여자로 .....생각 했다면 ......오해요....
나는 ......그래도 .형부가....나...을.....아....껴....주?쩝?....알았는데....
나.......형부.....한테...실망......했서 요......
하고는 흐느껴운다
그래서 나는 처제.........그게.....아니고........하니 처제는
그럼 ......그게아니면....뭐 예요.........하고는
나.....형부가........내.......첫...남...??...라...서....좋아.... 했서요.......
근데......내가........사랑하는......남자가 ........
나을........하찬케 ....여기니 .......다른...사람들은 ....어떡케서요....
형부.....나......그런....애.....아니예요... .....
언니....속여가면서..........대낮에 .........여관이나......가고.....
비록.........형부.....하고......맺을수 없는 .....사랑이지만........
나.......형.......부.......사..랑..한..다..??...흑...흑.....흑.....하면서 운다
그래서나는
처.....제.......미....안.......해......
나.......장..난..친..거..야.......괜히.....해 본 소리야........ 하니 처제는
울던 얼굴로 나을 보면서 형부.........
장난칠것이 따로 있지...........그래.....대낮에 ........여관.....가자고 장난처요....

나는 얼른 차을 출발 시키고는 처제가 눈물이 그칠 때가지 기다렸다가는 ...
처제가 눈물을 그치고 티슈로 눈물을 닦자 ......
처제......미안해 ....하니
처제는 앞으로 .......두번다시 여관....가자고.... 하지마요....응.....
나......대낮에....여관이나....가고.....하는 .....그런거.....싫어요......
아무리 ......내가....사랑하는 ....형부라고해도.....알았죠....한다 그래서나는
알았서........다시는 안그럴께.......
처제.......화......풀....어.....하고는
운전하면서 처제을 달래는 야고 무척 노력을 많이하여 처제가 기분이 풀어져서..
처제하고 오늘 일을 대충 입을 마추고.... 집에오니 아내는
왜..그리 일찍오야고....하면서.....늦을꺼라고 하더니 처제보고
다혜야.....오늘.......어때서.......재미있어서. ......하니
처제는 발랄하게...웃으면서.....
응.......재미...하나도 없어서...하고는 언니......나....피곤해.....
하고 방으로 들어간다

내일이면 처제는 광주로 내려간다 !

오후에 회사에서 처제가 아르바이트 한 월급을 지불하고 집에 오는 차.안에서
나는 처제한테 .
처제......
" 이건....형부가...주??용돈 이니까 받아 ........"
" 형부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비 받은것도 많턴데.....나.......?획騁틉?되요...."
하고는 봉투을 받지 않는다!
" 처제 이건.... 형부가 처제......좋...아....??....
언니...몰래 주는 거니까....언니 ...한테.. 말하지 말고...."
처제는 봉투을 받아 보고는
" 형부.....이렇게 많이 줘요..........너무 ...많.은.데.....
형부......무리 하는거 ....아니예요....." 하고 봉투을 빽에 넣으면서
" 형부....잘쓸께요...." 한다
나는 다시 뒤자석에서 쇼핑빽을 꺼내서 처제한테 주면서.
" 자 .......이것도......." 하고 쇼핑빽을 처제한테 주면서
" 열어봐......"
처제는 쇼핑빽을 열어보고는 !
" 형부.....이건 ....핸드폰....이잔아요. ......"
형부......이거 ..저......주는...거요... ...예......."
" 그래.....선물이야........ "
* 그당시 핸드폰 값이 비쌀때 였다 .핸드폰 가입비 .정립금이 따로 있엇다 *
처제는 " 와.........내가.......제일 갖고 싶었는데.....
형부......고마워요....." 하고는 운전하는 내볼에 살짝 키스을 한다
" 처제........그러고 전화 요금은 내.. 앞으로 해놔으니까 전화 요금 걱정
하지 말고 광주가서 나....한테..전화 자주 해야되 !......"
" 형부...내가 광주가서 하루에 한번씩 형부...한테 전화 할께요...."
하고는 핸드폰을 만지면서 좋아한다

집에 도착하여 나는 아내보고
" 내일 ...처제 가는데 송별회 라도 해야되지안아?....." 하니 아내는
" 그렇치 안아도 맥주하고 안주좀 준비 했서요!....." 한다

아내와 처제하고 맥주을 마시면서 나는 아내보고
" 내일 토요일 이고 회사에서 별로 할일도 없으니 우리 .....
처제....광주로 ..태워다 줄 겸 ..해서 처가집에 갈래 ?........."
아내는 처가집 가자고 하니 벌써부터 신이나서
" 당신...내일 ...시간되요....."
" 응....오전에 회사 가서 일찍 일마치고 올께 .....당신은.... 처제하고 내려갈
준비해 ......
" 처제 ! ....처제 생각은 어때.....괜찬치 ?........" 그러자 처제는
" 저야......같이가면 ....좋지요!....."
나는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그럼 일찍 자 자 ..내일 운전 할려면 피곤해"..

처제와 아내 그리고 애들을 태우고 처가 집을 가기위해 고속도로을 달리는데
아내는 나보고
" 민이아빠...... 우리.... 다혜.....자취방 구경하고가요..."
" 어떡게 사는지 궁금해요 ?.....자취하면서 ...밥은 제때 잘 해먹는지..."
그러자 처제는
" 언니 ...근양가.....보여주기 싫어 !...."
" 형부 ....근양.... 가요...... 예.......챙피 하다고요.....그러고 집도 비워 놓지
오래되고 ...다음에 가요......."
하면서 사정을 한다 나는 처제보고
" 처제.....언니가 궁금 하다니까 한번 보고가 나도 한번 보고 싶고 ? ....
그러고 가봐서 필요한거 있으면 사주고 갈께....."
처제는 대답도 못하고 " 언니 ...안가면 안되......"
그러자아내는 " 다혜가 그러니까 더 궁금하다..."

처제 자취 방에 도착하여 자취 방을 보니 말이 아니다
완전지하 방에다가 곰팡이 냄새도나고 벽은 습기에 벽지가 완전히 썩어 있고
햇볕도 하나 안들어오고 부억은 어디서 물이 나오는지 부억 바닥은 축축 하고
아내는 처제보고
"야....너 .어떡게 이런데서 살...았..써 ..."
" 정...힘들면 언니..한테..도움을 요청하지 ....바보 처럼 이러고 사냐 ?....'"
하면서 눈물이 글썽글썽 한 얼굴로 나보고 "가요....." 한다
그러자 처제는 고개을 숙이고는
" 내가...그러니까 ..오지 말라고 했잔아 ...." 하면서 말소리을 흐린다

아내는 처가집으로 가는 도중에 말 한마디도 안하고 창 밖에만 바라본다

나는 분위기을 바꿀겸 처제보고
"처제...앞으로 어렵고 힘들면 ..나..나...언니...한테 이야기해.....어려워 하지말고
전에 내가 이야기 했지 ....아빠나 ..오빠처럼 편안하게 생각해 .. 응....." 하니
처제는 "고마워요.......형....부... ."

************나도 참으로 이중 인격자다********
나이 어린 처제을 두번씩이나 건드려 섹스을 하고 ???........
또.....대낮에 처제와 모털이나 갈 궁리을 하면서???......
나는 처제한테 아빠나 오빠 자격이 없는데????.......
내가 처제한테 말하고 내........얼굴이 확근하다 ......
**************************** ****************

그런 생각을 하는데 아내가 처제보고
" 다혜야 .너 앞으로 무슨일 있으면 언니...한테 꼬박 꼬박 전화해....알았지...
비록 너와 내가 사촌지간 이지만 ......
너희 아빠 살아 계실때 너희 아빠가 ..나....... 한테 ......참..... 잘해 주셨서....... "
처제는 기어가는 목소리로 "응 ...알았서..."

처갓집에 가는 도중에 처제집에 처제을 태워다 주고 처가로 갖다
처갓집과 처제집은 차로 한 20 분 쯤 거리에 있다

처가집에서 하루을 자고 서울로 올라 오는데 아내는 나보고
"민이 아빠 ....." 하고 부르고는

" 다혜 ....자취방 보니까 안본것만 못 하네요....
자기가 다혜 자취방 신경좀 써봐요 ......부탁해요....." 하면서 한숨을 쉬고는
" 나 중학교때.. 우리아빠 사업 실패 하고 빚장이 한테 쪼껴 다닐때 다혜 아빠가
나 ..대려다가 중하교 보내 주어서 다혜 집에서 중하교 졸업 했서요 .....
그러니.... 내가 다혜을 그렇게 챙기지 !!! ......."

" 민이 엄마.... 그러면 그전부터 잘해주지 ....왜.....지금 와서그러니 ?...
처제내 집 못사는거 알고 있엇잔아 ! ....." 하니
" 그래도 그렇게 어려운지 몰랏서요?..."

"알앗써 ! 민이 엄마 .....내가 조만간에......광주가서 처제... 자취방 새로 얻어주고
필요한 가구도 새로 장만 해줄께 ....." 하니
" 고마워요 여보 ......다혜 ..앞으로 당신이 잘 좀 보살펴 줘요.........한다
처가집을 갓다온 후.......
처제는 광주에서 점심 시간때 쯤 내 핸드폰으로 전화 한다
나는 처제의 일상 생활을 처제가 일일히 말해줘서 알고 있고.......
나도 처제한테 태근 하면서 전화 한다 !!!

몆칠 지나자 아내는 내 눈치만 본다 ! 빨리 처제 자취방 새로 .구해 주라고........

처갓집 갓다온 다음주 토요일에 나는 광주로 다시 내려가 처제 을 만나서...
처제 자취방을 오늘 구해서 오늘 이사 할려고 빈 방을 찾아 복덕방을 한 10군데 을
찾아 다니다가 겨우 아파트을 구했다

처제는 아파트는 부담 된다고 방 하나짜리로 구하자는 것을 내가 우겨서 21평
아파트로 구해줬다

처제가 이사할 아파트는 입주한지가 두달 밖에 안되고 사람이 살지 않아서
깨끗하다

처제는 아파트 청소하고.....
나는 시내가서 가구하고 가전제품을 사가지고 오니 처제는 청소을 다 마치고
나을 기다리고 있다가 봉고차에서 사람들이 짐을 내리자 .....
나보고 놀라면서
" 형부..누가... 신혼 살림 차려요 ?.....왠.... 짐...이 이리많아요?....."
" 처제...나랑 여기서 신혼 ...살림 차..릴래....그러면 나야.......좋..치.... ."
하고 웃자
" 엉큼하기는 .....남자들은 다 똑..갓아......"
" 엉....처제....남자들 많이 격어 바....써......."
" 형부...그게 무슨말요...... 남자들을 격어 보다니......."
" 처제가 지금 남자들은 ...다..똑갓다고 ..그래잔아...
남자을 격어보야 남자..을 알지......안그래?.... 얼마나 격어봣서?...."
" 형부....말이 ...그렇타는 거지요......"

처제랑 나는 말싸움을 하면서 짐 ....정리을 다하고 !
저번 자취방에 가서 쓸만한 것만 가지고 오고 나머지는 물건은 다 주인집 에 주고 처제 아파트에 오니 저녁 시간이다 ......

나는 배도 고프고하여 처제보고
" 처제.. 우리 저녁 먹으러 나가자..." 하니 처제는
" 형부...내가...저녁 해..줄께요?..... 이사하고 ...
우리집에... 처음 온....손님..인데....."
" 처제......힘...들잔..아 ....이사 하는냐고...."
" 괜찬아요 ..형부..........형부..우 리....슈퍼에 가요 ..." 하고는 손지갑을 들고
현관에서 어서 나오라고 한다

슈퍼에서 저녁 찬 거리을 사가지고 집에와서 처제는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길래
나는 처제 뒤에서 처제 허리을 안으면서
" 처제...우리 이러니까...신혼.....부부. ..같다....."
" 형부........ 정말......" 하고 손을 멈추고 내손을 잡고는
" 형부...땀.....내 나요......이사 하면서 땀 많이... 흘렸나 봐요......
내가.......식사 준비 할때까지 형부...는 샤워나....해요....."
" 응 ....알엇써......." 하고 샤워을 하고 나와서 처제랑 저녁을 먹는데 처제가
" 형부.....집에... 언제.....갈꺼요...." 하고 나을 바라본다
" 왜.......처제......나....?「??...아니면.....오..늘 ...가지말.....까.....
빨리 .....결정해....."
" 형부....오늘 안가면 ..그럼.....자구 갈려고요......."
" 아..니....처제가 못가게 하면.......못.......가는거??..."
" 형부.....누...가...형..부... ..재워....준..데요...." 하고 좀 있다가
" 형부......오...늘...안...가면 ...언니...한테.....무~어...라??....할건데요.???...."
" 그럼 처제.....재워 줄꺼야...... 하니 처제는 입으로 젓가락만 빨다가...
" 언..니..한테 어떡케 말 ....할려고요...."
" 걱정마....다...방법이 있지......" 하고 핸드폰을 들고 아내한테 전화 해서
아내가 전화을 받자 !!!

나는 아내 한테 처제 자취방은 아파트로 구했는데 집 주인이 내일 계약 하자고
하여 내일 오전에 만나기로 했다고 하면서 오늘 광주에서 자구 내일 계약 하고
올라 간다고 하니 아내는 집 걱정 말고 잘하고 올라...오라면서 어디서 잘거냐고
하길래 호털에서 잔다고 하니 잘 하고 올라... 오라고 하고는 전화을 끈는다
처제는 내가 아내하고 전화 통화 하는것을 옆에서 보고 있다가.......

" 형부...거짓말.... 참...잘하내요....그렇게... 언니한테......거짓말 하고 .....
다니면서......여자.....들 ....몆 명이나....울..렸써요.........
언니가......불쌍하다......언니??...불상해...." 하고는 식탁을 치운다

나는 설거지 하는 처제을 안으면서
" 이게...다.........처..제.....때. ..문이야 ...처제가.....못...가게 해서...."
" 형부...왜......나.....때...문이에 요....형부.....지금 이라도 가요....가....."
" 처제...정말...가........가라면 내가........못...갈거......갓아... .." 하거는
양복 저고리을 들고 현관을 나서니 처제는 좀 당황한 얼굴로 ......

" 형..부......정말...로......가는거요 ......."하고는 현관으로 나와서 나을 잡으며
"형.....부........"
"처제...이거..놔......맥주...사러... 가는거야....."
" 형.....부.......놀...랫..잔아요...." 하고 웃는다
슈퍼에서 맥주을 사오니 처제는 샤워하고 있다

처제와 맥주을 마시고 우리는 오늘 사온 침대에 나란히 누어있다가
처제을 안으면서......
" 처..제.....이러고 있으니....좋.....타 ...."
" 형....부....저...도요........"
나는 처제의 입술을 찾아 키스하면서 .......처제의 유방을 주물르면서.......
처제의 티와 반바지을 벗기고 ........ 나는 일어나서 옷을 다 .....벗자 .....
내..자지을 처제가........보더니
" 형...부........ 불.....커요........" 한다 불을 끄고 다시 처제의 옆에누어 처제의
부라자와 팬티을 벗기는데........ 처제는 자기 속옷이 잘 벗기도록 도와준다

나는 처제의 유방을 빨면서 손으로 처제의 보지을 만지면서 체제 손으로 내
자지을 잡게하자 처제는 저번보다 내자지을 힘주어 잡는데 숨소리가 거칠어 진다
나는 손가락으로 처제의 보지 구멍을 살살 .......도리자...처제는
" 형...부.....아~잉~손...은...실~어..." ..
" 처...제....왜.....손...이.. 싫어......."
" 응........형...부... ...손....가락....넣....으면...아....파 ......"
" 처..제......아직...체제...물이....덜... .나와서....그래...." 하고 손가락을 더빨리
돌리자......."형...부....나~......아~..??...형.......부.......아~~`아~~~"
하면서 보짓물이 제법 나와 손가락이 미끈거린다 ........

나는 유방을 빨다가 젖 꼭지을 깨물기도 하다가 ...처제..보지 구멍에서 손가락을
빼고 얼굴을 처제 보지에다 대고 두손으로 처제 허벅지을 잡고 벌리고서 입빨로
처제의 보지을 살짝 ...살짝 .....물고.. 혀로.... 보지 구멍을 할트고 ....쑤시자....

처제는 엉덩이을 들썩 거리며 내 자지을 잡았다 놧다가 하면서
" 형.......부......아....앙~....아~...아~~~ 나....나....형~엉~부......아~앙~
형~엉~부.....나....흐~윽~아~....아~....아~ ....." 하면서 보짓물이
질금..질금...나오면서......." 형~~엉~~부~~........아~~~아~~~~....."

나의 자지는 처제의 신음소리와 보짓물 때문에 완전히 터질.. 지경이다
나는 "처..어...제... 내....자...지.....좀.....빨,...아...줘...응 ....""
" 형~엉~부~.....엉..덩이~좀.....
아~~~.....하~~~......하~~~나....~~~하....~~~ 흐~으....~~"
나는 엉덩이을 처제 얼굴로 하여 ...처제가 내... 자지을 빨기 좋게 하자 처제는
내 ..자지을 ...입으로 무는데 ...처제... 입속이 따듯하게 자지로 부터 느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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