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명작야설)무인도5편




제12부 강간당한 지연

민수는 지연이 몸을 돌려 도망을 치려하자 더 빨리다가가 지연의 허리를 두 팔로 휘어감고는
번쩍 들어올렸다.
[악.이거놔..안돼..이 나쁜놈..놔..놓으란 말야...]
지연은 민수가 자신을 끌어안아 들어올리자 다리가 땅에서 떨어지며 허공을 떠있는 느낌이 들자
몸부림을 치며 민수의 손에서 벗어나려했다.
민수는 지연을 안아들은 팔에 더욱 힘을 주고 민혜가 누워있는 곳으로 대리고 갔다.
[놔..놓으란 말야..안돼...]
지연은 민수가 자신을 민혜가 있는 쪽으로 대려가자 더욱 몸부림을 치며 반항을했다.
그러나 남자인 민수의힘을 이길수는 없었다.
민수는 민혜가 누워있는 곳에 도착하자 지연을 땅바닥에 내동댕이를 쳤다
[악!아퍼]
지연은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지며 엉덩이가 땅바닥에 심하게 부딪치자 고통의 비명을 질렀다
민수는 지연이 바닥에 쓰러지자 지연의 팔을 잡아 머리 위로올리며 지연의 배위에 걸터앉았다.
[흐흐흐..이년 짐승의 자지맛좀 보라고 했더니 도망을 치려고 해..안돼지.]
민수는 지신의 아래 깔려 발버둥을 치는 지연을 내려다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민혜야! 이년 손좀 잡고 있었.]
민혜는 민수가 시키는데로 민수가 잡고있는 지연의 손을 잡았다.
[안돼.민혜야..재발..날 풀어줘..민혜야...]
[안돼요.지연이모.난 민수가 원하면 모든지 할거예요.죄송해요]
[아아아..안돼...제발..]
지연은 몸을 틀며 민수의 몸아래에서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년아.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넌 빠져나갈수가 없어.흐흐흐]
민수는 발버둥을 치는 지연의 얼굴을 쳐다보고는 자유러워진 팔로 발기한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들고
도리질을 하고있는 지연의 얼굴로 자지를갔다 댔다.
도리질치는 지연의얼굴에 귀두를대고 문질러댔다.
[흐흐..짐승자지가 어떻냐..죽이지...조금있다가 니 보지에 넣어줄께.흐흐흐..]
지연은 자신의 얼굴에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느껴지자 더욱 도리질을 했지만 별수가없었다.
[안돼...제발..민수야..잘못했어..용서해줘...흐흑흑...]
지연은 울면서 민수에게 애원을 했다.
민수는 지연의애원을 들은척도 하지않고 얼굴을 문질으던 자지를 놓고 다시 지연의 배위에 엉덩이를
대고 앉았다.
그리고 몸부림칠때마다 출렁이는 지연의 유방으로 손을 가져가 브라우스 위로 유바을 움켜쥐었다.
물─컹
민수의 손에 브라우스 속의 유방이 물컹거리며 잡혀왔다.
[아악..안돼..제발...]
지연은 민수가 자신의 유방을 잡자 비명을 지르며 민혜의 손에서 손을 빼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았다.
민수는 브라우스속의 유방을 주무렸다.
[햐! 이년 유방 죽이는데.말랑말랑한게 처녀유방같은데..]
민수는 유방을 주무르다 유방에서 손을 때고는 브라우스 앞섶을 잡고 양쪽으로 잡아 당겼다.
투─드─득.따─닥
지연의 브라우스 단추들이 아우성을 치며 떨어져 나갔도 브라우스는 양쪽으로 벌려졌다.
벌려진 브라우스 속에 지연의 유방을 감싸고 있는 아이보리색 브레지어가 들어났다.
[아악..제발,,,,그만..안돼...]
지연은 비명을 지르며 애원을 했지남 민수는 들은척도 하지않고 브레지어밖으로 삐져나와있는
지연의 유방을 쳐다보면 입맛을 다셨다.
민수는 지연의 브레지어를 위로 밀어 올렸다.
탱─
갑갑한 브레지어 속에 숨어 있던 지연의 뽀얀 유방이 튕기듯 솟아올랐다.
[이야..죽이는데..민혜야 봐.애난 여자 유두가 분홍색이야.죽이는데]
브레지어속에 숨어있던 지연의 유방은 탐스러웠다.
손이 위로 올라갔는데도 원형을 유지하며 탱탱하게 솟아있었도 그 위에 민수의 말 처럼 분홍색의
유두가 눌려서 숨어있었다.
민수는 두 손의 엄지와 검지를 눌려있는 유두를 잡고 살살 비틀어보았다.
[아─흑..안돼...제발,,,흐으흑흑흑흑...제발...]
민수는 흐느끼는 지연의 얼굴을 한번쳐다보고 계속 유두를 비틀었다.
그러자 유두가 성이나느지 서서히 일어났다.
민수는 지연의 유두가 일어나자 손가락을 치우고 머리를 숙여 유방에 입을대고 한입에 유방을 넣고
빨아댔다.
[아─흑...안돼...그만....]
지연은 민수가 유방을 입에넣고 빨아대자 상체를 비틀며 민수의 입에서 유방을 빼내려고 했다.
민수는 입에 들어온 유방을 빨아대며 혀로는 성이나서 일어선 유두를 굴리며 장난을 쳤다.
쯥,쯥,쯥,쯥,..
민수는 지연의 유방을 번갈아가며 빨아댔다.
민수의 입에서 벗어난 유방은 민수의 타액으로 번벅이 되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한참을 징ㄴ의 유방을 빨고 있던 민수는 유방에서 머리를 들고 배위에 올려놓았던 엉덩이를 살짝들고
다리쪽으로 내려갔다.
엉덩이에 지연의 정강이 부분이 느껴지자 민수는 엉덩이를 내려 깔고 앉았다.
민수가 다리를 깔고 앉자 지연은 다리를 꼼짝할 수가 없었다.
민수는 지연의 바지혁대를 풀고 채워져 있는 단추를 풀어내고 지퍼를 밑으로 내렸다.
찌─이─익
지연의 바지지퍼가 내려가며 바지가 양쪽으로 벌어지며 지연의 보지를 감싸고 있는 팬티가 보였다.
[아아..안돼....제발..]
지연은 자신의바지가 벌어지자다리를 움직이려 했지만 민수의엉덩이에 눌려 꼼짝을 할 수가 없었다.
지연의 팬티는 브레지어와 한셋트인지 팬티도 아이보리색이였다.
민수는 바지호주머니 위부분을 양손으로 잡고 팬티와 바지를 한꺼번에 벗겨냈다.
지연은 자신의 바지를 벗기려는 민수의 행동에 저항해서 엉덩이를 땅에 더 밀착을 시키며 힘을주었다
민수는 지연이 엉덩이에 힘을주며 저항을 하자 엉덩이를 들면서 확 잡아내려다.
지연의 힘겨운 저항도 민수의 힘앞에서는 속수무책이였다.
지연의 바지는 속절없이 무릎까지 벗겨져 내려왔다.
민수는 바지와팬티가 무릎까지 내려오자 엉덩이를 들고 바지를 발목까지내리고 다시 앉아서 허리를 약간돌려
지연의다리에서 완전히 벗겨냈다.
바지와 팬티가 벗겨진 지연의 뽀얀 하체가 민수의 눈에 들어왔다.
오무려져있는 다리사이로 검은 보지털이 보였고 그 보지털속에 세로로 갈가진 보지균열의 첫부분이
살짝보였다.
[아아..안돼...제발....]
지연은 남편이 보지좁 보여달라고 해도 창피하다고 보여주지 안았던 자신의 보지에 민수의 뜨거운
시선이 느껴지자 다리를 꼬며 감추려했지만 다리가 움직여 주지않았다.
민수는 지연의 보지털에 손을 대고 만져보았다.
부드러운 느낌이 손으로 전해져왔다.
민수는 지연의 다리를 누르고 있던 엉덩이를 들고 손으로 지연의다리를 벌렸다.
지연은 다리를 누르고 있던 엉덩이를 들자 다리를 흔들며 민수를 밀어내려했다.
민수는 지연이 다리를 흔들며 거세게 저항을 하자 한쪽다리를 잡고 있던 손을 놓고 지연의 복부를
강타했다.
[가만히 있어 이년아.]
퍽─
[악]
갑자기 복부를 맞은 지연은 다리에 힘이 쭉빠지는것을 느끼며 다리에 힘을 줄수가 없었다.
민수는 지연이다리를 움직이지 않자 다시 다리를 양쪽으로 넓게 벌렸다.
그러자 지연의 보지가 확연하게 들어았다.
하복부에서부터 시작한 보지털은 항문근처까지 내려와있었고 다리가 벌어지면서 보지털속에
숨어있던 보지균열이 살짝벌어져 보지안의 분홍색속살이 보였다.
[민혜야.이년보지 처녀보지 못지않은데.보지속살이 분홍색이야.남편과 섹스를 별로 안했나봐]
민수는 지연의 보지속살을 쳐다보고 아직도 분홍색을 띠고 있는 보지속살에 놀라워했다.
민수는 더 이상 참을수가없었다.
보지빠는것을 포기하고 곧바로 보지안으로 자지를 집어넣기로 했다.
민수는 중지손가락을 입에넣고 침을 잔득 묻친후 입에서 빼내고 지연의보지로 내려보내 보지구멍을
찾아내어 침이묻어있는 손가락을 보지구멍안으로 밀어넣었다.
[아앗..안돼...]
지연은 자신의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다리를 오무리려 했지만 민수가 다리사이에 들어가
있는관계로 다리를 오무리지못했다.
민수는 손가락에 침을 묻여 지연의 말아있는 보지구멍안안에 계속침을 발랐다.
어느정도 보지구멍안에 침을 바른 민수는 자신의 귀두에도 침을 바른 후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내려 지연의보지구멍으로 내려갔다.
[안돼..안돼...]
지연은 거세게 반항을 하지만 속수무책이였다.
민수는 귀두를 보지구멍의입구에 갔다대고 살짝 귀두부분만 집어넣고는 지연의 다리를 잡아 들어올리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서서히 밀어넣었다.
지연의 보지안으로 서서히 들어가는 자지는 거센 저항을 받아야했다.
바록 침을 발랐다고는 하지만 젖어있지안은 보지안은 말라있었기 때문이였다.
민수는 엉덩이에 힘을 더주고 계속밀어넣었다.
[아악...아퍼...안돼...그만....악...]
지연은 젖지도안은 보지안으로 민수가 계속 자지를 밀어넣자 보지가 찢어지는듯한 고통이전해지자
비명을 지르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민수는 반쯤 보지안으로 들어간 자지를 뒤로 후퇴했다가 이번엔 한번에 밀어넣었다.
쑤─우─욱
[아─악..아아...퍼..그만...으으으..아퍼...]
지연은 젖지도 않은 보지안 깊숙히까지 민수의 자지가 한번에 들어오자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고
얼굴은 극심한 고통으로인해 일그러졌다.
[아..으으으....아퍼.....]
[이년아..어떠냐..짐승의 자지맛이..죽이지..흐흐흐...조금있으면 천당가는 기분이 들거야 조금만
참아라..흐흐흐..]
민수는 고통에 일그러진 지연의 얼굴을 쳐다보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민수는 서서히 지연의 보지안에 들어간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악..안돼...그만...아아...여보...흐윽흑흑흑..]
지연 갑자기 실종된 남편의 얼굴이 떠올랐다.
지연은 남편을 사랑했다.그래서 그와 결혼을 했고 그를 위해서만 다리를 벌리고 그의 자지만 자신의
보지안으로 받아들이며 살았다.
그런데 지금 남편의 자지가 아닌 외간 남자의 자지가 보지안 깊숙히까지 들어왔고 서서히 보지안을 쑤시기
시작했다.
비록 강간에 의해 외간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인 자신의 보지이지만 남편에게 미안한 감이들었다.
[아─훅...여보..흑흑흑...]
민수는 지연이남편을 부르며 흐느끼자 천천히 쑤시던 속도를 조금더 빨리했다.
뻑,뻑,뻑,뻑
젖어있지안은 지연의 보지쑤시자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헉헉..이년보지..죽이는데..헉헉..]
[아아아....흑...아아...]
민수의 자지가 지연의보지안을 수시자 보지안 질벽에서는 서서히 보짓물을 분비하기 시작했다.
보지안에서 보짓물이 분비되자 민수의 자지는 원할하게 지연을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찌걱.찌걱,찌걱
지연은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민수의 자지가 보지를 쑤시자 보짓물을 흘리는 자신의 보지가 원망스러웠다.
그러나, 그 보지안에서 짜릿한 희열이 조금씩 밀려나왔다.
[헉헉헉...]
[아아아..흐으윽..아아아]
지연은 강간을 당하는 가운데에도 보지에서 짜릿한 쾌감이 밀려오자 자신도 모르게 쾌락의 비음을 토해
냈다.
찌걱,찌걱,찌걱,찌걱
북쩍,북쩍,북쩍
지연의 보지안에서는 이젠 많은양의 보짓물을 흘려보냈고, 민수의 자지는 더욱 속도를 내며
지연의 보지안을 수셔댔다.
[헉헉...아아아...민혜야..이리와서 내 입에 키스를해..헉헉..]
민혜는 잡고있던 지연의 손을 놓고 무릎을 꿇고는 상체를 앞으로 숙여 얼굴을 민수의 얼굴에 갖다
대고 자신의 입술을 민수의 입술에 갔다 대고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는 두 사람 입안에 들어오는 서로의 혀를 빨아대며 깊은 키스를 했다.
쯥,쯥,쯥,
[으─음]
눈을 감고 신음소리를 내던 지연의얼굴위로 무엇인가 떨어졌다.
지연은 눈을 떠보니 자신의 눈위에 민혜의 보지가 보였고 그 보지구멍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와 자신의
얼굴로 떨어진 것을 알았다.

지연은 머리를 피하려고 했지만 민혜의 다리에 막혀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때 민혜의 보지로 손이오더니 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요분질을 하는것이였다.
[헉헉허...아아...]
[아아아...]
북쩍,북쩍,북쩍
민수는 자지로 지연의 보지를 계속 수셔댔고,민혜는 지연의 얼굴위에서 손가락으로 자위를했고,
민수는 민혜의 입을 빨았다.
한참을 지연의 보지를 쑤시며 키스를 한던 민수는 지연의보지안에 있는 자지가 절정의 순간에
다다른 것을 느끼고 더 빨리 보지를 쑤셔댔다.
뻑,뻑,뻑,뻑,
뿌적,뿌적,뿌적,
[아아아아......아─흑...]
지연은 민수가 보지쑤시는 속도를 빨리하자 보지안에서 죽을것 같은 쾌감이 밀려오자 팔로 민혜의 다리를
잡고 몸부림을 쳤다.
민수는 보지안의 귀두가 팽창을하자 지연의 보지 깊숙한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넣고 그 안에 정액을 쏫아
부었다.
[으─음....헉....으으으..]
[아아앙....악.....]
지연은 민수가 자궁속에 정액을 쏫아붓자 허리를 휘며 다리를 부들부들 떨었다.
민혜도 절정을 맞으며 보지안에서 보짓물을 다량으로 흘리며 지연의 얼굴위에 떨어트리며
지연의 몸위에 쓰러졌다.
세 사람은 각자의 절정을 맞이하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제13부 길들여진 지연과 마지막 처녀 혜교

호수가의풀숲
강간당한 지연은 넉이나가사람 처럼 멍한시선으로 하늘을 처다보고 있었다.
멍한 시선의 지연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민수의 자지가 빠져나온
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과 정액이 섞여서 항문쪽으로 흘러내렸다.
민수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지연의 얼굴을 쳐다보고 옆에서 지연과민수를 쳐다보고있는 민혜를
쳐다보았다.
[민혜! 당신 먼저 움막으로 돌아가 있어,난 이년과 조금 더 있다가 돌아갈깨]
[알았서, 민수씨.]
민혜는 민수의 뜻을 알고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지연을 쳐다보고는 호수가로 가서 대충 몸을
씻고나서 자신의 옷을 입고 움막으로 돌아갔다.
민수는 민혜가 시야에서 완전히 사라지자지연을 다시 쳐다보았다.
[지연이. 내 자지맛이 어땠냐, 죽여줬지.니 보지도 보통은 아니던데.꼭 처음 민혜보지 먹을때와
같은 느낌이였서]
[나쁜놈.어떻게 나에게 이런짓을 할 수가 있니..흑...]
지연은 아직도 벌어진 자신의 다리사이에 앉아있는 민수를 쳐다보았다.
민수는 지연을 쳐다보며 실실 웃고 있었다.
[왜. 아까는 좋아서 죽을것 같이 신음소리를 내며 보지로 내자지를 꽉꽉 조여주던이...후후후]
민수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벌어져 있는 지연의다리사이를 쳐다보았다.
지연은 민수의 시선이 자신의 벌어진 다리사이로 내려가자 두 손을 밑으로 내려 보지둔덕을 감싸며
감추었다.
[그만둬. 더 이상은 안돼.]
지연은 보지둔덕을 가리고 민수를 쳐다보았다.
[어라.보지를 가린다 이거지, 좋은말로 할 때 손치워.안그러면 후외할태니까.어서]
지연은 민수의 협박을 들은척도 하지않고 보지둔덕을 가리고 있는 손에 힘을 더 주며 보지에 밀착시켰다.
[호오.맞아야 정신을 차리겠구만.아까 맞인것 같고는 부족한가 보지.어서 손치워]
[안돼.그만둬.더 이상은 안돼]
지연은 손에 힘을 주며 두눈을 꼭감고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때─
퍽!
[윽]
민수의 주먹이 다시 지연의 명치부분을 강타했다.
명치에서 전해지는 극심한 고통으로 지연의 얼굴은 무참히 일그러지고 보지를 가리고 있던 손은
무의식중에 명치쪽으로 올라갔다.
민수는 지연의 손이 보지에서 벗어나자 다시 들어난 보지를 쳐다보았다.
[말로할 때 들어야지.꼭 맞아야 정신차리나.]
민수는 고통으로 일그러진 지연의 얼굴을 힐끈 쳐다보고 얼굴을 벌어진 다리사이로 얼굴을
내렸다.
얼굴을 내린 민수의 눈에 지연의 보지가 들어왔다.
좀전의 섹스로 아직도 보짓물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고, 보지털에는 보짓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엄지 손가락을 이용해 지연의보지균열을 양쪽으로 벌렸다.
양쪽으로 벌여진 보지균열 사이로 분홍색 보지속살이 들어났다.
맨위에는 음핵이 불쑥 솟아있었고, 그 밑으로 요도구가보였다.
민수는 시선을 더 아래로 내려가 보지구멍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혀를 내밀고는 보지균열을 따라 위아래로 핦았다.
[아─으─흑...그.만...]
지연은 명치의 고통속에서도 자신의 보지에 민수의 혀가 느껴지자 괴로움에 몸을 떨었다.
[으음...쯥,쯥,쯥,..]
낼름,낼름.
민수는 보지를 위아래로 핦다가 혀를 꼿꼿하게 힘을 주고 보지구멍안으로 꼭꼭 쑤셔댔다.
[아─흑..그..만...제발..아아...]
지연은 민수의 혀가 보지구멍을 쑤시자 짜릿한 쾌감이 서서히 밀여오자 고개를 좌우로 은들며
보지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쾌감을 부정하려 했다.
민수는 보지구멍을 혀로 계속 쑤시자 또 다시 지연의보지구멍에서는 보짓물이 베어 나오고 있었다.
민수는 보지를 쑤신는 혀에 보짓물이 묻어나자 쑤시는것을 멈추고 입을 보지구엄 입구에 대고
보짓물을 세차게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흑...아아아...안돼....]
지연은 민수가 보지를 세차게 빨아대자 보지구멍안의 속살들이 모두 빨려나가는 듯한 짜릿한 고통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손으로 땅바닥의 풀을 움켜쥐었다.
민수는 지연의 보짓물을 모두 빨아마시려는 입을 더욱 밀착시키며 세차게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아아─흑....아아아...그...만...아아아...]
지연은 보지속에서 전해오는 쾌감에 활처럼 휜 허리를 뒤틀며 괴로워 했다.
민수는 10붑정도 계속 지연의 보지물을 빨아대다가 보지에서 얼굴을 들었다.
[으음─.역시 보지물 맛이 좋아. 이런 맛이는 보짓물을 너의 남편이 맛을 보았는지 모르겠군.]
[아아아아.....으으으..]
결혼생활동안 남편은 지연의 보지조차 보지못했다.
그런 지연의 남편이 어찌 보짓물을 맛을 봐겠는가?
지연은 그런 남편에게 미안함을 생겼다.
민수는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는 지연을 쳐다보고는 발기한 자지를 잡고보짓물을 흘리고있는
지연의 보지구멍에 갖다대고 상체를 숙여 몸위에 포개었다.
지연의 몸위에 자신의 몸을 포갠 민수는 한쪽 팔을 내려 지연의 다리를 잡아 들어올리고 엉덩이에
힘을 주며 한번에 지연의 보지구멍안으로 집어넣었다.
쑤─우─욱
보짓물로 흥건한 지연의 보지속으로 민수의 자지는 별 저항없이 들어갔다.
[으─윽....아아아....]
지연은 커다란 민수의 자지가 한번에 들어오자 약간은 아픈듯 얼굴을 찡그리며 손으로 민수의
어깨를 잡고 밀어내려했다.
민수는 지연의 꽉끼는 보지안으로 들어간 자지로 좀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보지속 따뜻함과 포근함을
느끼며 엉덩이를 살살 돌렸다.
[아아아아....으으으....]
[아~ 죽이는데...지연이 너의보지속이 정말 죽이는데..꽉 끼는게 처녀보지같아..아아아..]
민수는 보지속의 자지를 서서히 움직이며 쑤셔대기 시작했다.
뿌적,뿌적,뿌적
찌걱,찌걱,찌걱
민수가 서서히 보지를 쑤셔대자 두사람이 결합한 부분에서 요상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아아아아...으으으...그..만....아아아]
[헉,헉..죽인다....오...]
민수의 자지가 보지속을 쑤셔대자 보지속의 질벽들이 꿈틀대며 민수의 자지를 조여왔다.
민수는 보지를 쑤시는 속도을 점점 빨리하며 보지에서 전해지는 쾌감에 벌어져 있는 지연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며 키스를 했다.
[아앙..흡......으으음...]
뿍적,뿍적,뿍적,뿌적
퍽,퍽,퍽,퍽
찌걱,찌걱,찌걱
민수는 지연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고 지연의 입안을 혀로 구석구석 핦았다.
[으음...읍읍읍,.....]
[으음....]
두 번째로 하는 섹스라서 민수는 쉽게 사정을 하지 않고 계속 지연의 보지를 쑤셔댔다.
뿍적,뿍적,뿍적..
퍽,퍽,퍽,퍽,퍽
지연의보지와 민수의 자지가 결합된 부분에서는 요란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잠시후
민수는 지연의 보지를 계속 쑤시며 자신의자지가 절정에 다다른 느낌을 받자 더욱 보지를 쑤셔댔다.
[아아아아...으..윽...아아아...죽어.....그만...아아아...]
[헉헉헉....으으..나온다...아아아]
민수는 귀두가 팽창을 하자 자지를 보지속 깊은 자궁까지 밀어넣고는 정액을 쏟아 부었다.
[아아앙...아─악..아아..으으으...]
[헉헉헉...허─억..으응...]
지연은 보지속에서 죽을것 같은 쾌감이 밀려오자 사지로 민수의 몸을 끌어안고 자궁속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민수의 따뜻한 정액을 느끼며 헐떡였다.
민수도 지연의 몸을 끌어안으며 자궁속에 한방울의 정액까지 모두 쏟아부었다.
[헉헉헉...]
[헉헉헉.....]

이후, 민수와 지연의 두 번의 섹스를 더하고 움막으로 돌아갔다.
두 번의 섹스를 할동안 지연의 반항은 전혀 없었고 민수의 움직임에 서서히 동조를 했다.
이렇게 민수는 한 여자,한 여자,점령을 해갔고 이 섬에 유일하게 민수가 점령하지 않은 여자는
혜교뿐이였다.
앞으로 혜교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과연 민수는 혜교의 처녀까지 먹을수 있을것인가?
혜교는 자기의 처녀를 민수에게 줄것인가?

그렇게 다시 한달이 지났다.
지연과의 섹스는 계속되었고 민수가 원하면 지연은 아무말없이 다리를 벌여주었다.
그 사이에 은아가 아이를 낳았다.
아들이였다.
민수는 뛸듯이 기뻐했고 민혜,민영이,지연은 은아를 부러운 눈초리로 쳐다보았고 모두 기뻐해주었다.
또 다시 한달이지났다.
은아도 산후조리가 끝났고, 다시 민수와 진한 섹스를 즐겼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
언제부터인가 민수를 쳐다보는 혜교의 눈빛이 달라졌다.
꼭 무엇인가를 바라는듯, 무엇인가를 해주었으면 하는 눈빛으로 민수를 쳐다보았다.
과연 혜교의눈빛의 의미는 무엇일까?




제14부 혜교의 성인식

민수는 혜교의 그런 눈빛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다른 네명과의 섹스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민영이가 민수를 살짝 불러냈다.
[왜그래 민영아]
[오빠, 요새 혜교가 이상하지 않아?]
[몰라. 뭐가 이상한데]
[어휴~바보.혜교가 오빠하고 그거하고 싶어하자나..어휴 바보]
[뭐! 혜교가.난 전혀 몰라는데.정말이야.민영아]
[응. 정말이야. 그러니까..]
민영이의 말은 대충 이러했다.
민영이와 혜교가 한 움막을 쓰면서 동갑내기인 두사람은 할말,못한말을 전부다했고,그러던중
섹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민영이는 오빠와의 관계를 비밀로하고 자신도 처녀라고 속였다.
두 사람은 자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레즈비언 이야기가 나왔고 두 사람은 호기심에
동성애를 해보기로 했다.
처음 동성애를 하는 두 사람은 서툴러지만 시간이지나면서 점점 숙달되어갔고 하루라도 동성애를
하지않으면 잠을 잘수가 없을정도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민영이는 혜교에게 동성애 보다 더 즐거운 것이 있다보 말했고,동성애의 즐거움에 빠져있던
혜교는 더 즐거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민영이는 자신과오빠의 관계를 이야기했고 동성애보다 섹스가 더 즐거우며 나중에는 죽을것같은
쾌감이 일어난다고 말을해주고는 섹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
민영이의 이야기를 들은 혜교는 충격적인 이야긴지 몇일동안을 민영이와 이야기를 하지않았고
얼마전에 혜교가 민영이에게 자신도 오빠와 섹스를 할수 있는냐고 물어보았고 민영이는 그럴수있다고
말을해주었다.
그리고 일단은 자신이 오빠에게 말을 해보고 오빠가 하락하면 자신이 다리를 놓아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민영이의이야기를 들은 민수는 어이가 없었다.
자신이 강제로 따먹으면 모를가 혜교 자신이 다리를 벌려준다는 사실이 놀라우면서도 기뻗다.
[그래. 그럼 할수없이 혜교의 성인식을 해야겠네.]
[뭐. 성인식.호호호호..아이고 웃겨라..호호호..]
민영이는 배를 움켜쥐고 한참을 웃었다.
[그럼 오빠도 OK이지. 내가 혜교에게 말할께.수청들 준비나 하고 있어.]
[뭐,수청..이게.]
민수는 민영이의 농담에 머리를 쥐어 박을듯이 자세를 잡았다.
[메롱. 누구는 좋겠다.또한명의 처녀를 따먹어서..호호호..]
민영이는 혀를 낼름거리며 민수에게서 도망을 쳤다.
[하하하..저놈이..하하..으음..혜교라..후후후]
민수는 회심에 미소를 지었다.
혜교의 풍만한 유방을 상상하며 그날이 빨리오기를 기다렸다.
삼일후
민영이가 민수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줬다.
혜교가 움막안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이였다.
민수는 민영이의 입술에 살짝 키스를 해주고 혜교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움막으로
걸어갔다.
민수는 움막앞에섰다.
[혜교야! 민수오빠다.들어가도 되니?]
움막안에서는 대답이 없었다.
민수는 움막의 문을 밀치고 안으로 들어갔다.
움막안에들어선 민수는 흠칫하며 그 자리에 섰다.
움막안 중앙에 알몸으로 한 손으로는 유방을 다른 한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부분을 가리고 혜교가
누워있었다.
민수는 혜교가 누워있는 중앙으로 걸어가 혜교의 옆에 앉았다.
혜교는 죽은듯이 가만히 누워있었다.
긴장을 하고 있는지 손으로 가리고 있는 가슴이 쉴새없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민수는 누워있는 혜교를 천천히 훌터보았다.
얼굴에서 밑으로 내려가던 민수의 시선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가슴에 멈추어 섰다.
손으로 가린다고 가린 유방은 너무 풍만해서 손으로 겨우 유두를 가리고 있을정도로 밖에 보이지않았다.
민수는 손을 뻗어 유방을 가리고 있는 혜교의 손을 잡아 유방에서 때어냈다.
혜교는 순순히 민수의 행동에 따랐다.
손이 거두어진 혜교의 풍만한 유방이 들어났다.
컸다.
이 섬에있는 어느 여자들 보다 컸다.
한 손으로는 도져히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그위로 풍만한 유방과는 반대로 앙증맞은 분홍색유두가 유방속에 숨어있었다.
민수는 혜교의 풍만한 유방으로 손을 갔고가 손안 가득히 잡아보았다.
[으─음]
다물어진 혜교의입에서 비음이 새어나왔다.
역시 풍만한 혜교의 유방은 한손에 잡히지가 않았다.
민수는 서서히 유방을 주물러보았다.
물─컹
몰랑몰랑한 혜교의 유방이 손으로 전달되며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다.
[아─아]
혜교는풍만한 유방에서 지릿한 쾌감이 밀여오자 비음을 토했다.
민수는 유방을 주물으며 입을 유방으로 가져가 유방속에 숨어있는 유두를 입에 넣고 혀로 살살
굴렸다.
[아─음..간지러..으음..]
혜교는 민수가 유두를 굴리자 간지러운듯 몸을 비꼬았다.
민수가 계속 유두를 굴리자 유두가 서서히 성을 내며 일어섰다.
유두가 서서히 일어서자 민수는 혀로 일어서는 유두를 눌렀다.
그러자유두가 더욱 성을 내며 일어서려고 반항을 했다.
민수는 유두를 누르는것을 멈추고 세차게 빨아댔다.
쯥,쯥,쯥,
[아─흑..오빠...그만..아아..]
혜교는 아까보다 더한 자릿한 쾌감이 밀여오자 유방을 빠는 민수의 머리를 끌어안으며 몸을
비비꼬았다.
쯥,쯥,쯥,쯥
[아흑...아아아...오..빠...몰..라....아아아...]
민수는 혜교의 유방을 번갈아 가며 계속 유방을 빨아댔다.
[아아아..오빠...아아아..살살....앙아...]
쯥,쯥,쯥
한참을 혜교의 유방을 빨던 민수는 유방에서 입을 때고 머리를 들어 혜교를 쳐다보았다.
[혜교야.어땠니?.민영이가 빨아주는것보다 났지?]
[몰라.오빠 창피하게 물어보고 그래]
혜교는 얼굴을 붉히며 구엽게 민수를 흘겨보았다.
얼굴을 붉히는 혜교를 귀여운듯 쳐다보고는 민수는 혜교의 다리잡아 양쪽으로 살며시 벌렸다.
혜교의 다리가 벌어지자 민수는 그 안으로 들어가 보지를 감싸고 있는 손을 잡아 보지에서 때어냈다.
혜교의 손이 떨어지자 혜교의보지가 눈에 들어왔다.
까무잡잡한 보지털이 하복부에서 시작해 보지균열을 따라 밑으로 내려가면서 점점 적어졌다.
민수는 손을 뻗어 하복부에있는 보지털에 손을 대고 문질러보았다.
조금 까칠까칠하며 부드러운 느낌이 왔다.
민수는 손목을 돌려 보지털을 따라 밑으로 내려갔다.
손이 밑으로 점점내려가자 혜교의보지가 점점 뜨거워져갔다.
보지구멍까지 손이 내려가자 보지균열 틈으로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나오며 그 끝에 미끌거리는
보짓물이 느껴졌다.
민수는 보지에서 손을때고 배위에 움푹패인 배꼽에 입을 갖다대고 배꼽의 움푹 들어간 부분에 혀를넣고
핦았다.
[어─흑..]
혜교는 전기에 감전된듯 몸을 부르르 떨며 배에 힘을 잔뜩 주었다.
민수는 배꼽에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볼록한 똥배를 지나 밑으로 조금내려가자 혀끝에 까칠까칠한 보지털의 감촉이 느껴지자 밑으로
더 내려갔다.
까칠까칠하고 수북한 보지털을 지나자 세로로 갈라진 보지균열의 시작부분이 느껴지자 혀에 힘을주고
보지균열속에 넣고 보지균열을 따라 밑으로 내려갔다.
[아─윽..아아아...오..오..빠..]
혜교는 보지균열속으로 혀가들어와 밑으로 내려가자 다리에 힘을 주며 허벅지로 민수의 머리를
조였다.
민수는 혜교의 허벅지가 머리를 조이자 손을 뻗어 오무려진 다리를 양쪽을 벌리려 밀어냈다.
다시 혜교의 다리가 벌려지자 혀를 계속 밑으로 내려보냈다.
[아─흑..오..빠...죽..어..아흑...아아]
혜교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보지에서의 쾌감에 헐떡이고있었다.
밑으로 내려가던 민수의 혀에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보지구멍이 느껴지자 혀를 꼿꼿이 세워
보지구멍안으로 넣었다.
[아흑..아아아...그만...오빠...아아...]
혜교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나뭇잎을 엮어 만든 요를 손가락으로 긁어대며 쾌감에 괴로워 했다.
민수는 꼿꼿이 세운 혀로 보지구멍안을 꼭꼭 찔어대자 보지구멍이 움찔거리며 민수의 혀를 조였다.
보지구멍을 몇번 꼭꼭 찔어대자 혜교의 보지구멍안에서 보짓물을 분비하기 시작했다.
민수는 보지구멍안에서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혀로 낼름낼름 받아 먹었다.
한참을 혜교의보지구멍을 찌르던 민수는 보지구멍에서 많은 양의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혜교가
남자를 받아들이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고 보지에서 머리를 들고 얼른 자신의 옷을 벗어 버렸다.
옷을 벗은 민수는 한쪽손의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보지균열을 벌리고 다른 한손으로는 발기한
자지를 잡고 엉덩이를 내려 보짓물을 분비하는 혜교의 보지구멍입구에 갔다대었다.
보지구멍에 귀두를 갔다댄 민수는 상체를 혜교의 몸위에 포개고 단내를 풍기는 혜교의 입술에
입을 갔다대고 키스를 했다.
[아아.읍..음음음..]
민수는 혜교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고 혜교의 입안을 굴리며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서히 밀어넣었다.
민수의자지는 혜교의 처녀보지를 헤치며 서서히 안으로 들어갔다.
처녀보지라서 그런지 보짓물이 흥건한 대도 자지가 저항을 받으며 들어갔다.
[으읍...으으으윽...]
민수의 입에의해 입이 막힌 혜교는 보지에서전해지는 고통의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혜교는 보지안으로 거대하고 뜨거운 막대기 같은 것이 보지를 찢을듯이 밀고들어오자 얼굴을 찡그리며
고개를 돌리질 하며 손으로 민수의 어깨를 잡고 밀어내려 했다.
[아..아퍼...그만..아아아..오빠..그만...]
[혜교야 조금만 참아 조금 있으면 괜찮아져]
민수는 혜교를 달래며 보지안으로 계속 자지를 밀어넣었다.
민수는 자지가 반쯤 들어가자 무엇인가 막히며 더 이상의 전진이 안되자 엉덩이를 뒤로 뺐다가
힘차게 다시 밀어넣었다.
퍽─
무엇인가 보지안에서 터지면서 민수의 자지가 안으로 쑥 들어가 벌렸다.
[아─악...악...엄마..아퍼..아아아아...악..그만....]




제15부 (완결)귀향 그리고....

혜교는 찢어질듯한 고통에 민수를 밀어내려 했다.
[악.아아아..싫어...그만...아퍼..아아아]
민수는 머리를 도리질 하는 혜교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 비명을 지르는 혜교의 입술에 입을 같다
대고 키스를하며 서서히 엉덩이 움직이며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으─읍..읍읍읍..으으으]
입이 막힌 혜교는 인상을 찡그리며 보지에서의 고통에 괴러워 했다.
민수는 계속 혜교의 보지를 수셔댔다.
북쩍,북쩍,북쩍
[읍읍읍읍...]
혜교는 민수의 자지가 움직이자 다시 보지안에서 고통이 전해지자 팔로 민수의 목을 힘주어
끌어안고 괴로워했다.
북쩍,북쩍,북쩍
계속 혜교의 보지를 쑤셔대자 서서히 보지를 쑤시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북쩍,북쩍,북쩍
퍽,퍽,퍽
민수는 혜교의 입을 막고 있던 입을 때고 유바으로 옴겨 유방을 빨아댔다.
쯥,쯥,쯥,쯥
[아아아..아퍼....오빠..그만...움직이...지마..아앙..]
민수는 유방에서 입을 때었다.
[혜교야..조금만 참아..조금 있으면 괜찮아...]
민수는 계속 혜교의 보지와 유방을 쑤시고 빨며 혜교를 달래주었다.
[아아아...오빠...아아아...]
쯥,쯥,쯥,쯥
북쩍,북쩍,북쩍
퍽,퍽,퍽,퍽,퍽
[아앙..오빠..아아흑..아아아...]
민수의 보지안 쑤시기가 점점 빨라지면서 혜교의 보지안에서는 고통이 사라지고 서서히 쾌감이
밀려오며 혜교의 입에서는 고통의 신음소리보다 희열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아아아...오빠....아앙...]
민수는 혜교의 입에서 고통의 소리가 나오지 않아 보지쑤시는 속도를 빨리했다.
북쩍,북쩍,북쩍
퍽,퍽.퍽
[아아아....흐응..아아아...오빠..좋아....아아아...]
[헉헉헉...혜교야..아아아...]
민수는 혜교의 몸에 포개었던 상체를 세우고 팔로 땅을 집고 세차게 엉덩이를 움직이며
혜교의 처녀보지를 쑤셔댔다.
[아─흑..아앙...오빠..죽어...아앙..난...몰라..아아아]
커다란 민수의 자지가 혜교의 보지를 쑤셔대자 혜교는 정신이 몽롱해지며 보지에서 전해지는
쾌감에 몸부림을 쳐댔다.
혜교가 몸부림을 칠때마다 풍만한 유방이 출렁이며 흔들렸다.
뿌적,뿌적,뿌적
퍽퍽퍽
찌걱,찌걱,찌걱
혜교의 보지구멍에서는 요란한 마찰음을 내고있었다.
[아아아...죽어...나..죽어...오빠..아아아..]
[헉헉헉....혜교야....아아아]
움막안은 두 사람이 뿜어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고 혜교의입에서는 쾌락의 심음소리가
움막안에 펴져나갔다.
뿌적,뿌적,뿌적
퍽퍽퍽,,,
[아아아아...]
[헉헉헉....]
민수는 혜교의 보지속을 쑤셔대는 자지가 절정에 다다른 것을 느끼며 더욱 빠르게 보지안을 쑤셔
대었다.
퍽퍽퍽퍽퍽
찌걱찌걱찌걱
[아아아..악..아아아..죽어..아아아아아...]
혜교는 더욱 몸부림을 치며 두 팔로 민수의 목을 끌어안고는 상체를 민수의 가슴에 포개었다.
[헉헉헉..나온다..아아아..]
민수는 귀두가 팽창을 하자 빠르게 보지를 쑤시다 보지안 깊숙한 자궁속으로 자지를 밀어넣고
정액을 자궁속에 쏟아부었다.
찌─이─익
[아아아─악..으으으,....아아아...]
[헉헉헉─헉....으으으...]
혜교는 민수의 목을 더욱 끌어안으며 자궁속에 쏟아지는 민수의 정액을 느끼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민수는 정액의 한방울까지도 혜교의 자궁안에 쏟아부으려고 엉덩이를 조금씩 움지였다.
잠시후, 두 사람은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고 둘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섹스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혜교의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민수의자지는 곳 시들해져버렸고 민수는 혜교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며 혜교의옆에 누웠다.
민수의 자지가 빠져나간 혜교 보지에서는 보짓물과 정액이 섞여서 밖으로 흘러나왔고 그 속에
약간의 피와 허벅지에는 처녀막의 상실로 인한 피가 조금 묻어 있었다.


그 후
민수는 5명의 여자를 번갈아 가며 섹스를 즐겼고 또 다시 움막을 하나로 합치게 되었다.
그러고 얼마 안있어 민혜가 임신을했고, 민혜가 임신 5개월째 되던날 민영이와 지연이 임신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민수네가 이 섬에 온지 4년째되던 어느날
그들은 이곳을 지나가던 유조선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가 되었고 그들은 각자의 옛 생활로 돌아갔다
지연과혜교는 자신들이 살던곳으로 찾아갔지만 그들이 들은 소식은 지연의 남편과 아들 그리고
혜교부모의 죽음이였다.
지연은 민수의 딸을 혜교는 민수의 아이를갖고 있었던 이 두사람은 집안을 모두 정리를 하고 민수네가
살고있는 곳으로 찾아갔다.
민수네도 그 전에 살던 곳에 정착을 하려 했지만 2남1녀의 아이들과 결혼도하지 않은 민혜와 민영이가
아이를 낳았다는 동네 사람들의 이상 눈초리에 민수네는 평온하게 살수가없었다.
그때 지연과 혜교가 민수네 집으로 들어왔고 민수네는 더 이상은 그 동네에서 살수가 없어지자
재산을 모두 정리를 하고 보트를 하나사서 그들이 표류해 있었던 섬을 찾아갔다.

그 후
그들을 보았다는 사람은 없었다.
그 누군가의 입을 통해 어느 무인도에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알몸으로 생활을 하고 있고
그곳에는 아름다운 처녀들이 몇 명이 알몸으로 해변가를 거닐고 가족끼리 섹스를 하며 종족을
보존하며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어다녔다.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그 무인도를"TABOO LADE"라 불렀다.
그리고 희망했다.
자신도 그 섬에 가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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