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막장근친야설)고모와친구3 완결


쑤거걱...쑤걱...퍽...퍼퍽....
"아으윽...민우씨...아흑...들어...왔어요...자기.......우람한...자 지...아흑.....너무커.."
"아흑...내보지...꽉 차는 ...이..느낌...아흑....자기...아흑...안본사이에...더 커진것 같아...아흑...아악...악악....자기...자지...아윽...."
"지연이...윽...보지...도...아흑...좁아진것...같아...우욱.."

철퍼덕...다다다닥....닥...닥...다닥///다닥////
보지에 자지가 삽입이 될때 마다 보지에선 뜨거운 애액들이 흘러 나오고...자지가 보지에서 빠져 나올때 마다 애액으로 범벅이가 되어 있었다.
"아흑...민우씨...제발...아악...악악...나...그만...아흑...어...ㅁ. ..마....악...악"
"조용히 해....옆에 다 들리겠다...으윽..."
다다닥...다닥...닥닥닥...퍽...퍼벅...퍼퍼퍼퍼퍽....

"으윽...으윽..."
자지가 삽입이 될때 마다 지연이는 입을 힘껏 막아 새 나가지 않게 했지만 그건 마음 뿐이고 또다시 소리를 지르며 신음을 토해 내고 있었다.
"아흑..왜...그래...자기..아아앙..왜 멈추는 거에요...어서...더 해줘요...아으윽..."
"가만히 있어 ...왜 이래...어쭈...네가 엉덩이를 흔들겠다..."
"아앙...누구...나 죽는 꼴 보고 싶어요...자기가...아흑...멈추니가...그렇치...몰라.."

지연이는 멈추어 버린 민우의 행동을 의아해 하며 누운채로 허리를 움직이자 이내 다시 보지에서 알수 없는 뜨거움이 올라 오고 있었다.
웁..웁///으읍...웁..웁....
민우는 지연의 몸에 내리 누르자 이내 풍만한 유방이 민우이 넓은 가슴에 전달되고 다시 서로의 입술이 맞닿고 뜨거운 키스가 이어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연신 허리운동을 해대는 민우...지연이는 고개를 내젖고 싶었다 하지만 꼼짝 할수 없는 상황...하지만 그것이 더 절정에 빠르게 치닫고 있었다.

"아흐흡...민우씨...아악....나...이제..웁웁...쌀것...같아요...아악. ..악아웁...웁..웁"
"웁웁...민우씨...웁웁...아악...악악....그만...악악...아우웁...웁..??
"아악...악...아우웁..웁웁..."
민우는 지연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가위치기 자세를 취하다가는 이내 지연이를 눕힌채로 자신의 가슴위로 올려 놓았다. 그리곤 뒤로 묶인 손목을 풀고는 자신의 목사이를 끈으로 묶고는 자신의 목뒤로 지연이의 손목을 넘겨 놓고는 다시 묶자 지연의 얼굴이 아주 가까이 민우의 얼굴에 밀착이 된채가 되었다.

"아악...자기...아흐흑...너무..좋아...아흐흑....아악...악악..."
"묶이면서도...그렇게 좋아...우욱..씨발...완전히 변태네...고몬..."
"아으으윽...몰라...자긴...아학...나...묶이니까...더...흥분이 되요..지금...아흐윽.."
"알았어...가끔 묶어서...빠구리...를 해줄께...그런데...가만히 있어.."
"아학..알앗어요...아으응...으음...읍...읍...키스해줘요...키스한채... 절정에 치닫고 싶어..요..."
"알았어...하지만...아직은 아니야...."
"뭐...아악...뭐야....이러지마...아흑...읍...웁...웁"
민우는 다 손목을 묶었는지 허리를 들어 자신의 배와 허리사이를 베개 같은 꾸션으로 자리를 잡고 있었다. 하지만 지연이는 움직일세도 없이 다시 키스를 당하고... 턱을 움직이고 싶었지만 움직일수가 없는지. 이내 또다른 느낌이 흥분을 일으키고 있었다.

"읍...읍/...으윽..읍...읍...민우씨...아흑...아흑..."
(몰라...왜이러지...아앙...미치겟어....아악....거긴...아악...악악...)
지연이는 키스를 당하면서도 자신의 엉덩이의 계곡으로 다가오는 손을 느끼고...이내 손은 엉덩이의 계곡을 벌리며 손가락...그 손가락이 국화꽃잎 주위를 자극 하자 속으로 이렇게 외치고...다리를 오므려 보지만..양 허벅지의 끈..그것은 바로 자신의 팔꿈치에 연결이 되어 있어 영락없이 매달려 있는 형태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보지에서 흐르는 애액은 엉덩이의 계곡을 지나 국화꽃잎 주위로 흘러 내리며 민우의 사타구니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아악....아아...민우씨...거긴....아악...안돼...요...웁웁...웁웁"
"으윽..으아아...이이이이익...악악...아악ㅂ...웁...웁"
짤막한 외마디...그리곤 다시 막힌채로 연신 반복되는 허리운동...어느새 지연이는 보지엔 자지가 그리고 항문에는 손가락 두개가 삽입이 됨을 느끼고...자지가 보지속을 헤집고 들어오자 이내 항문에 삽입이 된 손가락의 느낌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다.

"아앙...너무좋아...아학...자기...학...내 항문에 들어온...손가락이 느껴져...아학...악악...아아...민우씨...아으응...으음...너무...좋아... .요...아악...쌀것 같아...아앙..아음...학학..."
"아우...나두...좋아...하학...항문도...보지 만큼..조여 주는데...하학...."
"몰라...아앙...자기...아아악...악악...악...악악..."
"아악.........." "하학...하학...학...학....나 싼다...지연아.....아아악...학..."
지연이는 보지안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물을 느꼈다. 민우는 지연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연신 숨소리를 흘러 내고....배에서는 출렁이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어느새 비디오는 두번째의 화면이 거의 끝부분을 치닫고 있었고.....지연이는 보지에서 사정을 한 민우의 자지를 조여주며 한방울의 정액들을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해 애를쓰고 있었다.

"학학...자기..너무...좋았어요...아주...아으음...으음..."
"나두...좋았어...고모...아...니...지연아..."
"사랑해...."
"사랑해요...민우씨...."
민우는 지연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묶인 손목을 풀어 주었다. 그리고 이내 지연이의 옷...약간의 구겨짐이 있었지만 지연이는 개의치 않기로 했다...하지만 뜨거운 정사로 인해 밖을 나갈일이 걱정이였다.

비디오가 끝남과 동시에 지연이도 화장을 고치는것이 끝을 맞치었다. 그리고 두사람...지연이는 민우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면서 밖으로 나갔다. 너무 격렬한 섹스 였기에 지금 지연이는 다리에 힘이 없었다. 그래서 지연이는 민우의 어깨에 기대고는 밖으로 향하고 있었다.
카운터..이미 몇쌍의 연인들이 민우와 지연이를 쳐다 보고 있었다. 지연이는 얼굴을 숙였다. 하지만 민우는 당당히 얼굴을 들고 나갔다. 남자들은 민우를 부러운 눈치로 쳐다 보고...지연이는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얼굴을 들지 못하고 황급히 문을 열고는 계단을 뛰어 올라가고 있었다. 민우는 그런 지연이의 뒷모습을 보며 즐거운듯 사랑스런 표정으로 쳐다 보며 계단을 서서히 올라가고 있었다.

햇볕이 따가운 7월... 군제대 후 3개월이 되어 간다...3개월 그 짧다면 짧았던 시간에 민우에게 많은 일들이 생겨났다. 먼저 지연이...지연이는 이틀에 한번씩 민우가 집으로 퇴근 하는 날이면 아침일찍 부터 와 밥을 준비해 놓았고...토요일 밤이 되면 어김없이 집으로 와 보지를 벌려주었다. 민우는 그렇게 지내면서 우연하게 지연이의 이혼 사실을 듣게 되었고....이젠 아무런 꺼리김 없이 만날수 있는 관계로 진전하게 되었다. 수지의 땅 이젠 개발이 많이 되어 민우에게도 치솟은 땅을 팔았다. 그리고 성남의 입구에 빌라를 짓기로 했다. 4층으로 된 빌라...1층은 일반적인 가게로 쓸것이구 2~3층은 비디오방으로 쓸 예정이였다. 민우가 운영할것이다.4층은 지연이와 민우가 함께 살집이기 때문에...지연이도 마냥 즐거운듯 연신 고맙다는 말만 되풀이 할뿐....어쩔줄 몰라하며 기대에 찬 눈빛으로 지연이는 민우의 품에 안겨 있었다.

이제 빌라가 완공이 되었다. 이제 남은건 2~3층 인테리어와 4층 인테리어만 남았다. 2층은 미성년자들을 위한 방..그리고 3층은 성인들을 위한 방...3층의 구조는 2층과 많이 틀리게 해 놓았다. 성인들의 방은 모든 문들이 검은 썬텐을 한것처럼 해 놓았고..방음장치가 되어 있어 옆방에서 전혀 들리지 않도록 해놓았다. 그리고 4층은 원룸식으로 해 놓았다. 그리고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었지만 옆건물에선 전혀 자신의 방을 볼수 없게 해 놓았고 그러면서도 난방과 냉방이 잘 되어 질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고쳐 놓았다.그리고 특히 지연이와 함께 쓸 집이여서 더더욱 신경을 쓰게 되었다. 꼭 필요한 화장실과 샤워실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서는 모두 개방이 되어 있었다. 지연이가 제일 먼저 그 집을 보고는 걱정하는 것은 불을 밝게 켜놓는다면 옆건물이나 앞건물에서 자신들의 방이 보이지 않을까 였다. 하지만 저녁이 되고 그것이 전혀 지장이 없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한 지연이는 안도의 한숨을 쉴수가 있었다.

"저...민우씨..집을 보앗어요..?"
"어 고모 언제....맘에...들어...?"
"네에...맘에 쏙 들어요..."
지연이는 집을 보고선 그대로 민우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다.그리고 아주 자신의 마음에 든다는 애기도 곁들여서...
"저녁은 먹었어요?"
"엉...고모는 식사 했어?"
"아직...?"
"그래...그럼 내쪽으로 와...저녁 사줄께...."
"정말요...아이 좋아라..."
민우가 오라는 말에 좋아하며 지연이는 전화가 끊기가 무섭게 택시를 타고는 민우에게로 향했다.

민우가 근무하는 사무실...민우가 알려주는 길로 해서 쉽게 찾을수가 있었다. 민우는 지연이가 안내에 있다는 인터폰을 경비로 부터 받고는 이내 단번에 뛰어 나갔다.
화려한 옷차림....아이보리색의 원피스를 입고 서있는 지연이...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를 뒷모습만 보아두 사내들은 오금을 저리지 않을수 없었다. 그런 지연이가 자신의 여자이구 또 매일밤 고모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도 자신의 품에 안을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였다.
"고모...."
"어머...민우야..."
민우는 지연이를 고모라 불렀다. 공식적인 자리...회사...당연히 지금은 단둘이 있지만 엄연히 직장이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자리에서 고모의 이름을 함부로 부를수는 없는 일이였다.
"어...이분이 바로 백기사 고모님..."
"네...아저씨..."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백기사 말대로 정말 미인이시네요...허허"
지연이는 민우가 자신에 대해 자랑을 했다는 소리에 얼굴을 붉히며 경비들을 뒤로 한채 민우가 일하는 곳으로 향해 발길을 옮기고 있었다.

사무실 안...그리 넓지는 않지만 작지도 않는 사무실...책상이 네개가 있었고 그중에 어느것이 민우의 책상인지는 금방 알수있었다. 책상위...그곳엔 면회 갔을때 찍었던 사진이 놓여져 있었다. 자리에 앉고는 그다시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함께 일하는 동료 직원이 나타났다. 그리고 고모와 저녁을 식사를 하기로 하고는 옷을 갈아 입고 지연이와 민우는 회사를 빠져 나왔다.

"아...맛있게 먹었다....."
"맛있지...고모....여기 아주 맛있게 하는 집이야..."
"네에...그런데 여기 자주 와요...민우씨"
"어..자주와...여기 후식으로 커피 주세요.."
"네에...그런데 앞에분..애인..."
"앤이 있으시면서..왜 없다고 하셨어요..."
"저..그게..." "괜찮아요....전...애인이 있을줄 알았어요...?"
자신들의 테이블로 온 식당의 주인으로 보이는 여자가 민우와 지연이를 연인 사이로 알고 있었다. 그만큼 자신의 미모를 젋게 봐주는 사실에 기쁨의 표시로 입술을 오므려 앞으로 내밀며 키스하는 표현을 하자 민우는 그런 지연이를 쳐다보며 귀엽게 보고 있었다.

"어머..왜 그렇게 봐요..."
"아니야...귀여워서...고모가..."
"어머...이이가....누가 보면 어쩔려구 이래요..."
커피가 오자 커피잔을 들고는 지연이의 옆으로 앉는 민우...그런 민우의 품에 안기며 가슴으 살짝이 때리며 주위를 한번 둘러 본다.

"아무도 안봐..여긴...저쪽 카운터에서도 잘 안보이는 곳이야..여긴..."
"그래두요....혹시 누가 알아요..."
"걱정마...하고 싶으면...우린 밑으로 내려가면 돼"
"어머....."
아으음....으음..쯥...쯥...쪼오옥...
민우는 지연이의 어깨에 팔을 두른채 바지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들어 흔들어 보였다. 언제라도 올라갈수 있게끔 미리 준비를 해둔 것이였다. 지연이는 그런 민우의 행동에 어지간히 놀라기도 했지만 그것이 또하나의 희열을 지연이는 느끼며 뜨거운 애액들이 보지안에 고이고...민우의 얼굴....지연이는 그것이 이내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고는 눈을 감은채 입술을 벌린다....

"아으음...민우씨..여기선...아흐흑...아으응"
지연이는 민우의 입술을 받아 드리며 나즈막히 방으로 가자는 신호를 보냈고 이내 두사람은 식은 커피를 단숨에 들으키고 일어섰다.
"어머...가시게요..두분...잘어울리신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미 자리에서 무슨일이 일어난지는 사장도 알고 있는듯 해 보엿다 민우의 입술...이미 키스를 할때 립스틱이 묻어 잇었다. 엘리베이터 앞에 서있을때 지연이는 민우의 입술을 보며 웃었고 얼릉 다른 사람들이 오기전에 핸드백에서 수건을 꺼내 민우의 입술에 묻은 립스틱 자국을 닦아내고 있었다. 이윽고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민우는 손은 9로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곳은 19층....다음 한단계 내려가자 마자 사람들이 몰려 들기 시작을 했다. 토요일의 오후에도 불구하고 연회장으로 보이는 층에서 사람들이 타고 그바람에 지연이는 구석으로 몰렸고 민우도 역시 지연이를 바라보며 등으로 사람들을 버티며 지연이와 바라보는 신세가 되어 있었다

"이상하네...사람들이 우리랑 함께 내리나 봐요...다들 9층에 손이 갔다가 이내...멈추고는...아흑...왜그래요...민우씨..제발.. 여긴선..."
민우의 손...이미 허리에 있던 손이 차츰 뒤로 향하고....스커트의 뒤 후크....그리고 자크를 서서히 내리자 지연이는 손을 뒤로 뻗어 제지를 했지만 이내 제지를 당한건 민우가 아닌 자신이였다.

두손은 이미 뒤로 향해 한손에 제지를 당하고 그것을 즐기라는 뜻인지 애들이 그만 16층 서부터 9층까지 내리 눌러놔 한층 한층 서고야 말았다.
얼마의 층에 내려가는 것처럼 느끼더니 이내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말았다. 그만 누군가가 실수로 비상스위치를 눌러버린 것이였다. 한동안 엘리베이터는 서 있게 되었고 이내 엘리베이터의 인터폰에선 직원인듯한 사내의 목소리가 들리며 '잠시만 기다리세요 곧 조치를 취해 내리도록 해드리겠습니다' 하는것이엿다.

"아흐흑...민우씨...아응"
"가만히 있어...스릴 있잔아...후후...보짓물이 흥건하네..."
"아으응...몰라...자기...하학....나...아흐흑..."
이미 열린 자크 사이로 민우의 손이 들어와 노팬티의 엉덩이를 매만지며 엉덩이의 계곡을 지나 그밑에 자리 잡은 일자계곡의 보지를 손가락 두개로 벌리며 자극해오자 지연이는 소리를 죽이며 민우의 품에서 뜨거운입김을 뱉어 내며 다리를 살짜히 벌려 주며 손가락이 더 많이 닿을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다.

"후후...지연이도 이것을 은근히 즐기는 눈치네...벌써 다리를 벌리고..."
"아흐흑..몰라요...자기...미워...정말...하학...미워. ..이이잉"
콧소리를 섞힌 목소리로 민우의 품에서 울먹이듯이 말을 하면서도 이내 흥건한 보지물을 보지의 속살을 애무하는 손가락으로 전해 오고 잇었다.
"아흐흑...민우씨..아앙...손가락....아흑...보지안으로 ...아으응..몰라...아학..."
"미치겟어...정말...아흑...하학...민우씨...학학....미??..죽겠어...아흐흑..."
손가락 두개...이미 검지와 중지가 벌린 흥건히 젖은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 속을 헤집을때 마다 손가락에 묻어 흘러내리고 그것도 모자른지 허벅지를 타고 밑으로 흘러 보내고 있었다.

질퍽...질퍽..퍼퍼퍼벅..따따닥...닥닥...
손가락과 엉덩이의 마찰음이 서서히 엘리베이터 안을 뜨겁게 울리고 있었고...그럴때 마다 지연이는 눈을 뒤집어 까며 어쩔줄 몰라 하며 민우의 품에 안기며 연신 뜨거운 입김을 품어내며 소리를 죽여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아흐흑..민우씨..하학...미치겠어...아흑...보지가...하??..보지가...아앙...하학.."
"보지가 왜..말을해봐...어엉...지연아..."
"아앙...몰라...자기...미워....하학...보지가...아학...지 연이..보지가..하학..마구..뜨거워요..아학...민우씨의...우 람한...좆...하학...지금..빨고 싶어요..하학...어서..."
"아직은 안돼...우욱...여긴...엘리베이터 안이잔아...이따..신나게 빨게 해줄께...지금은...지연이..혼자만...즐겨..."
"아앙...몰라...아흑...아앙"
지연이의 보지 안으로 손가락이 깊숙히 들어갈때마다 지연이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아랫도리를 힘차게 민우의 하복부에 밀착 시키고 그러면서도 점점 발기가 된 좆은 끊어질듯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다.
"지연아...우욱..더는 못참겠다...우리...아흑...여기서...내좆 잡아줘..."
"아하학...네에...잡게 해주건만 해도..아흐흑...고마워요...민우씨...아학...."
민우는 이내 곧 오른손을 풀어줘 자신의 자크를 열수 있게 해주었다. 지연이는 민우의 바지의 자크를 열고는 이내 손을 집어 넣었다. 지연이와 같이 민우도 팬티를 입지 않아서 인지 그대로 우람한 좆이 손에 잡히였다.

"아흑...자기도...아앙..."
"어서...딸을 쳐줘...그렇치...우욱...보지가....조여주니까...아흑...손이 끊어질것 같애...지연아...아흐흑..."
지연이는 얼굴을 민우의 품에 묻고는 뒤로는 손가락에 보지를 맡기며 자신은 민우의 좆을 위아래로 흔들고 있었다.
"아아악....하학..민우씨...아앙..거긴...안돼...아흑..."
"자 가만히 있어...어차피...여기도...줄거잖아...오늘..여기도..즐겁게 해줄께..으윽"
"아흐흑...안돼...는데...아앙...몰라...어....ㅁ마...무서워. ..아앙"
민우의 손...이미 보지물에 흥건하게 젖어 있는 손은 그녀의 엉덩이의 계곡속에 숨어 있는 국화꽃잎까지도 묻어 있었고 엄지 손가락이 그곳으로 들어갈려고 하자 지연이는 흥분된 어조로 말과는 틀리게 엉덩이를 흔들고 있었다. 민우는 또다른 한손을 집어 넣어 엉덩이를 벌리고...이내 엄지 손가락이 항문주위를 자극하고 있엇다.

"아흐흑...하악...아악...악악.."
"소리 지르지마...사람들이 보잖아..."
"아..퍼...아이이악...악..."
지연이는 항문에 침입하는 손가락...항문에 통증이 일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전번 비디오방에서 처럼 처음 하는것과는 틀리게 이내 뜨거운 희열이 밀려 오고 있었다. 그리고 서서히 손가락이 다 들어왔는지 가만히 삽입이 된 손가락은 가만히 그렇게 있었다. 그리고 다시 움직이는 손가락...

"아앙..느껴져요...자기의...손가락...아으응...몰라...하학... 하악"
"우쒸..항문도...보지...만큼..쫄깃한데...우욱..내 손가락이..끊어지겠어...아흑"
"아흑...민우씨...조금만더...아흑...아아앙..."
질퍽..쑤걱..쑤걱...퍼퍼벅...다다닥...다다닥..닥닥닥////
항문과 보지의 마찰음 소리...그리고 보지의 벽으로 느껴지는 항문의 손가락...
그리고 이내 두사람은 소리를 죽인채 사정의 마지막 라인으로 치닫고 있었다.

"아흐흑...지연아...나...쌀것...같애...아흐흑..."
"아앙..저두요...아하학...더 쎄게...아흑..쎄개...쑤셔줘요...아하학...보지와 항문을...아앙...하학..미치겠어...정말...아앙..."
퍼버버벅...다다닥...다다닥...퍽퍽퍽....
"아앙..나와요...민우씨...아흐흐흑...아아앙...아악...악악..."
"우욱...지연아...아악...악...우욱"
한줄기의 물...힘차게 밑으로 향한 좆의 귀두 부분에선 허여벌건 애액들이 물줄기처럼 발사 되어 지연이의 벌린 다리사이로 발사가 되고...이내 지연이는 그런 좆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번들거리는 정액들을 손가락에 묻히고는 이내 사람들이 보지 않게 입으로 가져가 그것을 빨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이내 자신의 보지와 항문에 쑤셔졌던 민우의 손가락도 깨끗하게 빨기 시작했다.


우웁...쩝..쯥..쯥....
"맛있어...지연이의 보지와 항문에 쑤셔되었던 손가락이..."
"네에..맛있어요..약간..항문에 쑤셔던..손가락은 씁쓸한 맛이 나지만..."
"후후..그래...그럼 허리를 숙여..내 좆도 빨어..."
"하...하지만..네에 알앗어요..."
민우는 지연이가 허리를 숙일수 있게 그리고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하게 자신의 옷을 넓게 벌여 숨겨주고 있었다.

"우욱...역시...좆을 빠는 지연이는 일품이야...우욱..."
"하학...고마워요...민우씨...쭙..쭙..쭈우웁..."
지연이는 정성스럽게 민우의 좆을 손으로 잡고는 빨간 입술을 연신 벌리며 깊게 빨기도 하고 귀두를 혀로 핡기도 하며 깨끗하게 빨아주었다.

그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뜨거운 관계를 나눈 두사람...하지만...어느새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씨큼한 정액 냄새가 풍기고...사람들의 눈쌀이 찌푸려지고 있을쯤 아줌마로 보이는 여자의 앙칼진 목소리가 들려오고..이내 앞에 있던 아이의 머리를 쥐어 박고 있었다. 아이...오줌을 싸서 그런가 이내 민우와 지연이가 벌린 낮뜨거운 정사의 냄새는 사라지게 해주고 있었다.

지연이와 민우는 그런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가만히 쳐다보다가는 이내 짧으면서도 진한 키스를 주고 받았다.그리고 잠시뒤..갇혔던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며 사람들이 하나둘 빠져 나가고 두사람은 걸어서 아래로 향해 내려갔지만 다리에 힘이 빠진 지연이는 그만 옆으로 쓰러져 넘어지고 말았다.
"괜찮아 지연아..."
"네에...괜찮아요...."
"이런..힘이 없어서야...내가 부축 해줄께..내게 기애..."
"네 고마워요..민우씨...자기가...나 힘없게 만들어 놓고선...몰라...미워 정말.."
지연이는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행동이 전적으로 민우의 장난 섞인 행동이라는 말을 하며 넓은 가슴의 민우의 품에 안겨 계단으로 내려 가고 있었다.

객실로 들어가는 문을 열자 이내 두사람은 서로의 입술을 찾아서 엉키며 두사람의 입술은 하나가 되었다. 서로의 입술과 혀를 빠는 소리로 인해 방안은 다시 한번 뜨거워 지고 있었고...민우의 손...이미 엘리베이터 안에서 뜨거워진 지연이의 몸을 다시 열기 시작했다.
"아흐흑..."
혀를 빨리는 지연이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토해지고...
투피스의 상의...민우의 손에 의해 벗겨지며 이내 큰 용기를 엎어 놓은듯한 두개의 유방은 노브라의 상태로 출렁이며 드러나고 있었다. 민우는 천천히 지연이의 입술을 빨며 혀를 입안으로 들어가자 이내 지연이는 기다렷다는 듯이 혀를 '쩝..쩝...' 소리를 내며 빨며 깨끗히 청소를 하였다.

"아흐흑...아학...하악...아으음...읍..읍..."
키스..그리고 지연이 자신의 유방이 강한 압박을 받으며 일그러지자 이내 민우에 의해 막힌 입사이로 신음 소리를 흘리고....
짧은 스커트속....이내 민우의 손이 들어와 잇었고...그 손에 의해 다시 촉촉히 젖어 있는 보지와 맞닿은 허벅지로 느껴지고 있었다.
지연이는 서있는 자세로 다리를 벌리며 자신의 보지에 민우의 손이 닿을수 있게 해주었고 이내 손은 수풀이 정돈이 된 둔덕으로 자리를 잡으며 서서히 압박을 해왔다.

"아앙...자기...하학....여...보....아으응...이익... "
지연이는 민우의 목에 팔을 둘으며 뜨거운 입김을 쏟아 내고....
"후후...아윽...아까 그렇게 싸놓고도 보지물이 흥건하네..."
"아앙..몰라...그런말...아흑...너무해요....자기...아 흑...짖꿎긴...아앙"
지연이는 이내 민우의 옷을 벗기고..바지를 내리자 이내 민우의 발기된 좆이 들어나고 있었다.
"하학...자기....노팬티네....하학..."
"왜...내가...노팬티라...싫어..."
"하학...아니...난...남자가...노팬티인거...처음으로.. 봐"
민우는 지연이를 번쩍 안고는 침대의 끝부분에 내려놔 앉히자 지연이는 붉은 입술을 벌리며 민우의 좆을 빨고 있었다.
"우웁...웁...자기...웁...좆...우람해...우웁...."
"우욱...지연아...우욱...좆빠는 기술은....보지...못지...않게...잘 빠는데...우욱..."
"아흐읍....고마...워요...그냥...우욱....웁...빨뿐인데 ...우웁...걱..걱..."
지연이는 입속 깊이 좆을 빨때마다 버거운지 계속해서 걱걱 그러며 흡입했다가 밷어 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혀로 귀두의 부분은 살살 사탕 굴리듯 하기도 하다가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하였다.
"아악...살살...깨물어...아퍼...지연아..."
"우우....지연아...더이상은...아우욱...쌀것같아...지연??..으윽..."
울걱....울걱...
지연이의 머리를 세차게 잡으며 말을 끝마치기도 전에 좆을 지연이의 입속 깊숙히 집어 놓고는 폭파를 하자 지연이는 민우의 엉덩이를 잡으며 입안으로 들어오는 정액들을 하나두 남김 없이 목구멍으로 집어 삼키는 소리를 내고..이내 정액이 다 삼킨듯 아직 귀두에 남아있는 정액들을 지Ю甄?혀와 입술로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있었다.

"우웁....다 먹은거야...내 정액을..."
"네...다 먹엇어요.."
"어때 맛이....? 있어...?"
"아니..요...네에...약간..씁쓸하고...쌔끔햇어요..."
"그래...그럼...이젠...나두....맛봐야할..차례..."
"아악...뭐해요...지금...아악..."
민우는 지연이를 안아 침대위에 던지다 싶이 내려 놓자 지연이는 소리를 지르면서도 민우의 행동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 알자 뜨거운 육체는 다시 뜨거워 지고 있었다.

"아으음..읍...으음..."
민우의 입술...아주 짧지만 긴 키스가 이어지고 다시 입술이 귓볼이 간지럽혀 지며 이내 빨리고..다시 목을 지나 유방으로 내려가자 입술은 멈추어 지고..
"아악...으음..음.....하학...아아앙....악악..."
민우의 손...이미 유방을 한손에 다 쥐지도 못하고 힘을 주자 그 형태는 일그러지고 지연이의 입에서는 소리를 내지르고 ....
"아흐흑...으응...음...으음...아앙"
손톱...이미 발기가 되어...도톰하게 솟아나 있는 유두를 살짝이 튕기자 지연이는 콧썩힌 소리를 내고 이내 지연이의 귓전에 들리는 소리...
후르릅...쩝...쩝...
"아하학....아아..이상해...자기의....입술에...하학....유 두가...아앙"
"지연이의..유방과...유두를...먹을때마다...너무좋아...우??..쩝..쩝..."
질근...질근...
"아악...악...악.."
유두를 이빨로 살짝이 깨물자 이내 지연이는 허리를 튕기며 신음소리를 토해 내고...
우웁...으읍..쪼오옥..쩌..쩝...쩝...
베개...키스를 하며 튕기진 허리 사이로 베개가 들어오고...지연이의 손은 이내 만세를 부르듯이 머리위로 올려지고......언제 준비가 되었는지 민우는 침대머리에 있는 살에 지연이의 손을 집어 넣고는 끈으로 묶이자 보지에서는 더 많은 양의 물이 흘러내리고 있엇다.
(아흐흑...이상해...아앙...역시...난...난...메조스트...아??..으윽)
지연이는 남편과 섹스를 하면서도 물을 잘 흘리지 않았다. 하지만 조카인 민우와 하면서 묶이기를 몇차례...하지만...그럴때 마다...보지물은 흥건하게 흘리고....흥분은 몇배의 배가가 되어 지연이의 몸을 달구어 주기 까지 했었다. 지연이는 그런 자신의 내면에 숨어 숨시고 있는 메조스트한 무엇인가를 깨닫고는 자신도 모르게 놀라기 까지 했었다. 하지만 늘 의심만 할뿐...그런데...지금에 와서..자신이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후후...고모는 묶이면...더 많은 양의 보지물을 흘린단 말이야...이것좀 봐..하하"
"아앙..부끄러워요...민우씨....아으응"
어느새 민우는 지연이의 벌어진 다리사이로 손이 있었고 손에 묻은 보지물을 쳐다 보며 말을 했다.

비디오방을 개업하던날...민우는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고사떡과 술..그리고 새로들어올 비디오테이프도 정리하고..손이 여러개도 부족할 정도였다. 그때 막 가게의 문이 열리며 지연 고모가 들어오고..그 뒤를 이어 또하나의 여자의 모습이 보엿다.
"우리 사장님이 뭐하시나...?"
"고모 왔어......나 좀 도와줘...할일이 태산인데...아직 반도 하지 못했어.."
"어머 그래...알았어... 참 소개 할께 이쪽은 내친구...간미연...대학 동창생..."
"안...녕하세요...백민우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간미연이라고 해요..."

간미연...지연이와 동갑인 대학동창...지금 뭐 재벌회사의 사장님의 사모....지연이의 간곡한 부탁으로 민우의 개업을 도와 주러 왔다고 했다. 하지만 민우는 천천히 미연이를 쳐다 보았다. 세련된 외모와 옷차림....그리고 돈을 많이 들여서 가꾼듯한 몸매와 피부....약간은 검뭇하게 그을린 피부속에서 어딘가 모르게 건강미와 그리고 섹시함이 엿보이고 있었다. 엷게 한 화장 속에서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들어나 보이고....그러면서도 상당한 미인이란 사실을 깨닫는 것은 그다지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빳빳하게 고개를 드는 아랫도리...그리고 또하나의 시선...민우가 곁눈질로 지연이를 쳐다보았다. 지연이이 눈초리는 약간 올라가 있었고....민우는 그것에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해서 일을 하는척 하며 미연이를 쳐다 보았다. 그리고 언젠가는 미연이도 자신의 여자로 만드리라 생각에 젖어들고...

"하하..축하한다..민우야..."
"어 형..어서와...어서들 오세요..."
같은 검정고시의 학원에 형과 그 형들의 대학 친구들인듯한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 있었다.
"드디어...개업했구나..그렇게 말로만 사업...사업 하더니..야 민우..이젠 사장님이라구 해야겠다."
"하하...무슨 소리야..형...그냥 이름 불러줘도 돼...참...개업장은 이층이야..."
손님들이 몰려오면서 서서히 이층도 꽉차고 있었다. 비디오를 보러 오는 사람들과 또 하객들로 발디딜 틈도 없어 보였지만 그래두 민우에게는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라 생각했다. 비디오방이 손님들에게 비디오를 상영해주며 대학생들과 성인들에게는 떡과 맥주를 그리고 미성년자들에게는 음료를 대접하며 홍보하기도 하였다.

"야 민우야..이제 좀 쉬어라..더이상 올 사람들도 없는것 같은데...뭐"
"그럴까?...형은 요새 어때..대학생 된 기분은..재미있어..."
"재미있긴....야 그래두 종종 이곳에 와서 비디오도 보고 하면 되겠다..그래두 되지..."
"하하..형..공짜는 없어..."
"야야...알았다..이구...누가 사장 아니랄까봐..벌써 부터 돈독에 올라가지고는..."
"형 걱정마...그래두..형인데...돈내고 보라고는 할수 없지..."

형과 함께 온 사람들과 술이 한배..두배순...걸쳐져 가고 민우에게도 어느덧 취기가 올라와 있었다. 그리고 어느새 사람들이 하나둘...나가고..이제 남은 사람이라곤 초저녁부터 온 형과 형들의 친구들 뿐이엿다.
"어...벌써..시간이 이렇게 흘렀나..민우야..그럼..수고 하구..나중에 또한번 올께.."
"어...형 갈려구..그래..담에 한번 들려..."
"그래..어쿵..취한다....나 간다...민우야..."
마지막으로 간 손님들...민우는 어지러워진 가게를 청소하고는 오늘 하루동안의 매상을 보았다. 80만원...첫날 치고는 많은 매상이 올라 있었다. 민우는 취한 몸을 이끌고는 가게의 문을 닫았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현관문...지연이는 지금 친구와 같은 침대에서 자고 있었고 민우는 화장실로 향해 샤워를 하고는 이내 나와 밖으로 향햇다. 담배 한모금을 빨기 위해....
한참을 서있는 뒤로 인기척이 들리고...지연이엿다.
"어머 자기...여기서 뭐해...."
"담배 피워..."
"어머..내정신좀봐....미안..자기 어디서 자야하지....."
"괜찮아...고모...친구하구 자..난 가게서 자면 돼"
"그래두..."
지연이는 민우가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을 쳐다보고는 이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아직 초 여름이라지만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오고 있는터라 지연이는 담요와 베개를 들고 아래로 내려갔다.

가게로 연결되어 있는 문.....정문은 잠겨 있었고 옆문은 열려 있었다. 그리고 방하나에 희미한 불이 켜져 있었고...그안에 민우가 비디오를 보며 쇼파에 누워 잇었다.
이제 막 시작한듯한 비디오....남녀 한쌍이 화면 가득히 섹스를 하는 장면이 눈에 들어오고...지연이는 그 장면을 보며 보지안에서 뜨거운 애액이 흥건하게 젖어 들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아아...이상해....보는건만으로도..이렇게 젖다니..아앙)
자신도 모르게 나이트 가운의 안으로 손이 들어갔고 자신의 하복부를 만지는 순간....흥건하게 손가락에 묻어나오는 애액들....

지연이는 들고 잇는 담요로 민우를 덮어주려는 순간....자신의 손목을 잡는 민우의 손....
"어머...안자고 있었어...?"
"응....저것을 보고 있잖이 갑자기 고모가 생각나서...?"
"아이잉...위에 친구가...으읍...읍읍..."
민우는 지연이를 쇼파위로 끌어 당기며 키스를 하자 이내 못이기는척 민우의 품으로 들어오는 지연이.....
기나긴 키스...그리고 서로의 혀와 혀가 빠는 소리와 타액을 삼키는 소리가 방안을 울리고...민우의 손...이미 지연이의 야한 망사의 나이트 가운 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두개의 유방이 민우의 손에 일그러지며 키스한 입속에서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고....지연이와 민우의 손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의 몸에 걸쳐진 옷들이 하나둘 벗겨지고 ...

"아앙...자기....자지...벌써...커져있네..아흐흑..."
"우욱...천천히...해..우웁....아하학"
지연이는 두손을 조심스럽게 민우의 우람한 자지를 감싸안으며 나이트 화장을 한 붉은 입술이 벌려지며 자지는 단숨에 지연이의 입속으로 사라지고 있었다.
"아앙...오늘...자기...자지...보지..못하는줄 알았어...아으음..쩝..쩝.."
"우웁...나두...지연이의...보지속에...내자질...윽... .못 집어 넣는줄...우욱..알았어"
"아앙...자기...손가락...아앙...지연이의...아악...보?梔湛막?..아앙"
민우는 지연이가 자신의 자지를 빠는동안 손가락을 이용해 지연이의 보지속살을 벌리며 음핵을 손톱으로 글고 있었다. 그리고 이미 흥건하게 젖어든 보지는 이내 민우의 손가락을 빨아 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우욱...지연이의...보지가...이렇게 흥건하게...젖어 있는데...손가락이 ...안들어가고 배겨...우욱"
"아이잉...자기...가...헉..헉...그렇게 만들었잔앙..."
"우욱...지연아...쌀것 같아..."
"아앙...자기...나두 그래..."
민우는 누운채로 지연이의 엉덩이를 잡고는 엎드리게 했다. 그러자 이내 두사람의 자세는 69자세가 되었고. 두사람은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며 짧으면서도 긴 사랑의 행로이 길에 접어 들기 시작을 했다.

"아앙..악악.....아으응..자기...좋아...아앙...더...더?媛?..아아학"
"우웁...지연아..지연이 보진..헉헉...쫄깃한게...맛이..헉헉..좋아...아으으으욱"
이미 비디오는 끝나 요란한 소리를 지르며 있었고 쇼파의 위에서는 두남녀..지연이느 두팔이 머리위로 돌려진채 묶여 있었고 두다리는 민우의 팔에 활짝 개방이 되어 자지를 보지에 받아 들이고 있었다.
"아아학...자기...자지...아악...넘 ...크고...좋아...아으응..아으음..."
"지연이의,,,보지...도 마찮가지...우욱....으음...쫍..쩝...."
민우는 허리운동을 하면서 지연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엿다. 지연이도 기다렷다는 듯 고개를 약간 들어 다가오는 민우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받아 드리고....
"아으읍...으윽...윽..윽...아학...자기...으읍..읍"
"헉..헉...웁...읍읍..."
지연이는 키스를 하면서도 거세지는 민우의 자지를 받아드리며 신음소리를 토해내고...그러면서도 알수 없는 흥분의 느낌이 배가 되어 지연이를 더더욱 빠르게 절정의 순간으로 치닫게 만들었다.
"아앙...자기..아아앙..나...더이상...아악...못하겠어...?┨?..그만...아앙.."
"우욱..지연아...나두...더..더는...윽...허헉..."
"아아...자기...내...보지안에...자기의...애액을...아으윽. .."
"싫어...오늘은..여기다...쌀거야..."
"어디...아악....안돼...오늘...아으윽..."
지연이는 갑자기 민우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에 사정을 하겟다는 말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하지만...이내 보지속에서 빠지는 자지를...느끼며...체념한 눈빛을 보내지만..그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미 지연이의 눈빛은 어서 아무구멍에다가 사정을 하라는 눈빛으로 변해 있었고...

"아악...악..악...자기...자지...지연이의...항문속으로..아? ?...좋아...꽉..찬..이기분...아악...너무...좋아...아흐윽.. ."
"아악...좋아...지연이의...항문...보지...못지않게..조여주는??..ㅓ우욱...싸...싼다...지연아...우욱...으윽"
"아앙..자기...아흐흑...싸....나두...싸요...아아아....아악... "
울걱..울걱...
항문안에서의 사정...민우는 뜨거운 물줄기가 항문안으로 발사되는 느낌을 받으며 고개를 들어 부르짖었고 지연이도 절정의 순간을 맞이 한듯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땀방울에 맺힌 얼굴로 입을 벌리고 있었다.

"아앙...자기...나...너무...하학....행복해요...아으음응"
"나두...지연아....으읍..으읍"
민우는 옆에 누워 잇으며 지연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격한 섹스후의 키스는 달콤하였다. 입이 바짝 말랐음에두 불구하구 다시 두사람의 입술은 서로의 타액으로 충분하게 젖어 잇었고...그러면서도 지연이는 풀린 손으로 민우의 자지를 어루 만지며 입술을 자지에 갖다대고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빨듯이 항문에 들어간 자지를 빨며 깨끗한 청소까지 해주고 있었다.

"우욱...이렇게 청소까지 해주다니...안더러워...지연이의 항문에 들어간 자진데.."
"아잉...몰라요...맛있어요...자기의...자지는 날..행복하게...해주었잔아요..날...여자로...만들어준...자진데. ..어딜...들어와두...상관 없어요...쪼오옥..쪽.."
지연이가 하는 행동을 쳐다본 민우는 이내 사랑스럽게만 보이고 있었다.그리고 연신 냄새가 날뻔도 한 자지에 입술을 갖다 대며 좋아하는 모습....
"그럼 맨날...이곳도...해줘야겟군..."
"아잉..자긴...너무해...하지만...자기가...원하면...나 맨날...깨끗하게 해 놓을거에요...그래두 괜찮죠..."
"하하하...알앗어..그렇게해...."
민우는 지연이의 항문에 손을 갖다 대고는 장난 스런 말을 했지만 지연이는 부끄러운듯 얼굴을 더더욱 붉히며 대답을 했고 손가락이 닿은 항문에서는 민우가 싼 허연 애액들이 묻어나고 있었다.

"내일은 아침일찍 쇼파를 뜯어야 겟어...세탁소에 맡겨 알았지..."
"네..그럼 자요...저 올라갈께요...?"
"엉"
민우는 잠을 청하고 있었다. 이미 새벽 3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지연이는 힘든 그러면서도 항문에 들어온 민우의 애액들이 흐르지 않게 조심스럽게 움직이며 계단을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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