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최고의소설)사랑의문8편 완결
.● 에피소드 (22) - 콘프레이크
누나∼
상현이 학교 정문 앞에서 자신을 반기자 주영은 활짝 웃으며 살며
시 손을 뻗어 상현의 손을 움켜쥐었다.
많이 기다렸어?
조금- 근데 무슨 일이야? 귀하신 이 몸을 부른 이유가∼.....
피-.....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옷 좀 사려고- 아무래도 짐이 많을
거 같아서...... 왜? 귀찮아? 응?
누나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또 눈을 부라리자 상현은 짓궂게 웃
으며 귓속말로 속삭였다.
누나-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말고 호텔에나 갈까?
주영은 얼굴을 살짝 붉히고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는 상현의 옆구
리를 꼬집으며 말했다.
응큼하기는∼ 빨리 가자-
주영은 학교 영역?에서 벗어나자 상현의 팔뚝을 휘어 감고서 이곳
저곳을 끌고 다녔다. 주영은 귀거리가 잔뜩 진열된 곳에 멈춰 서더니
쫑알거렸다.
상현아- 이거 어때? 예뻐? 예쁘지?.... 응?
상현은 여자들의 쇼핑이란게 얼마나 큰 노동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
다. 누나와 함께 3시간이나 돌아 다녔지만 산거라고는 목도리 하나에
장갑이 고작이었다. 발바닥이 얼얼하고 피곤이 몰려 왔는데 누나는 피
곤하지도 않은지 마냥 즐거운 표정이었다.
으응? 그래- 예뻐-
주영은 상현의 대답이 시큰둥하자 입을 삐죽이며 말했다.
무슨 대답이 그러냐? 성의 없게-
헤헤... 누나는 뭘 해도 예뻐- 근데 이제 그만 가자- 다리가 후들
거려∼
주영은 동생이 어울리지 않게 몸을 비비꼬자 웃으며 말했다.
호호... 덩치는 산만해 가지고 엄살은∼ 저녁 먹을 시간도 다 됐
으니까 이제 가자-
상현은 집으로 가자는 말에 힘이 솟는지 누나의 허리를 안 듯이 휘
어 감고서 걸음을 빨리 해 북적이는 사람들을 헤치고 그곳을 빠져 나
왔다.
집에 도착할 즈음 상현은 근처 편의점 앞에 차를 세우며 말했다.
누나, 담배 하나 사가지고 올게....
상현아- 콜라 하나 사와∼
냉장고에서 콜라 하나를 꺼내든 상현은 들고 있던 캔을 아래위로
던져가며 연신 콧노래를 불러 댔다. 그러면서 진열장 주위를 맴돌며
먹거리를 찾아 다녔다.
룰루랄라∼ 입이 심심한데∼ 뭐- 먹을만한게 없나?
으응? 콘프레이크라-? 맛있을라나......?
상현은 온김에 뿌리를 뽑으려는지 맥주와 안주거리 등등 이것저것
산 뒤 편의점을 나왔다.
자 받아-
주영이 캔을 받아 들며 말했다.
뭘 그렇게 샀어?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군것질거리지 뭐- 자-갑니다...
아악-!
상현은 시동을 막 걸려고 하는데 누나가 갑자기 비명을 질러대자
깜짝 놀라서 돌아다 보니 누나가 콜라를 온통 뒤집어 쓰고선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상현은 조금 전 캔을 흔들며 장난치던 일이 생각나
자 찔끔하여 둘러댔다.
어떤 놈이 장난쳐 놓은거야? 에이-.... 누나 닦아 줄게...
상현은 손수건을 꺼내 누나의 옷에 묻은 콜라를 닦아 주었다. 그리
고 누나의 어깨를 살며시 잡아 당겨 얼굴에 묻은 콜라를 혀로 핥아
주었다.
아이∼ 간지러워 상현아-
주영은 상현의 혀가 뺨을 지나 입술에 닫자 입을 벌려 꿈틀거리는
혀를 빨아 들이며 자신의 혀로 휘어 감았다. 콜라와 침이 목구멍으로
넘어오자 그것을 꿀꺽 삼키며 나직한 신음을 뱉아 내었다.
으음.... 상현아...........
누나가 혀를 거세게 빨아 대자 상현은 좇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
다. 안되겠다 싶어 보조석으로 이동하여 누나의 상의를 헤쳐 가슴을
어루만졌다.
주영은 상현이 가슴을 만지며 자극하자 몸이 화끈거려 마치 뜨거운
가마솥에 있는 것 같아 미칠 것만 같았다. 그래서 상의를 찢어 버릴
듯 벗어 던지고서 입술에 머물러 있던 상현의 얼굴을 부여 잡고 가슴
쪽으로 이끌었다.
아아..... 상현아........ 누나..... 가슴......을 빨아줘...........
상현은 누나의 가슴을 양쪽에서 움켜쥐고는 하늘을 뚫을 듯 솟아
있는 젖꼭지를 잘근 잘근 씹었다. 그러자 누나가 탄성을 지르며 온몸
을 들썩거렸다. 상현은 누나의 가슴을 유린함과 동시에 치마는 놔 둔
체 팬티만을 벗겨 내어 손가락으로 크리스토퍼를 자극하였다.
상현의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들어오자 주영은 다리를 한껏 벌려 손
가락이 마치 좇인양 허리를 들썩이며 소리쳤다.
아아... 좋아 너무 좋아...... 상현아.... 이제 넣어줘.... 커다란 좇
을 넣어줘... 어서..... 상현아... 아앙....
누나가 애원을 하자 상현은 한껏 발기된 좇을 급하게 끄집어 내어
보지에 거세게 밀어 넣었다. 누나가 보지로 좇대가리를 강하게 움켜지
자 짜릿한 쾌감이 온몸에 전해졌다.
주영은 좇대가리가 보지를 비집고 들어오자 다리로 상현의 허리를
휘어 감았다. 그러면서 상현의 왕복운동에 맞추어 보지의 힘조절?을
하며 상현의 쾌감을 도왔다. 한참을 그러다가 상현의 왕복운동을 멈추
게 하며 말했다.
아앙..... 상현아 -- 누나가 할게.......
주영은 상현의 허리를 감고 있던 다리를 풀고서 다리를 의자에 고
정시키고 스스로 허리를 상하좌우 앞뒤로 움직이며 보지속의 좇을 가
지고 놀았다.
상현아 너무 좋아..... 아앙...... 좇이 너무 좋아...... 너무 짜릿
해....
상현은 누나가 힘들지 않도록 허리를 들어주며 쾌감을 즐기는 누나
의 표정을 감상했다. 계속되는 누나의 자극에 좇대가리에서 엄청난 쾌
감이 밀려오자 마침내 분출을 시작했다.
으윽.. 누나.....
주영은 분출이 시작되자 좇대가리를 자궁에 밀착시킨 체 보지를 오
물거리며 좇물을 받아 마셨다. 뜨거운 좇물이 보지 속을 채울 때마다
전기가 통하듯 그 짜릿함이 온몸에 전해져 기분이 너무 좋았다.
상현아... 뜨거워..... 좇물이 너무 뜨거워..... 너무 좋아..... 아
앙.... 이제 뿌려줘..... 얼굴에... 가슴에..... 뿌려줘..... 아아--
좇물이 더 이상 들어갈데가 없자 상현은 좇뿌리를 쥐고서 누나의
가슴과 얼굴에 좇물을 뿌려 주었다.
주영은 쏟아지는 좇물을 손으로 받아 그것을 핥아먹으며 환호성을
질러 댔다. 분출이 그칠 기미가 없자 이번에는 좇대가리를 물고서 좇
물을 삼켰다. 그칠 줄 모르던 분출이 끝나자 주영은 좇대가리를 할짝
거리며 눈웃음을 쳤다.
누나... 맛있어?
으응.. 너무 맛있어-
이제 가야겠다. 식구들 밥도 못 먹고 기다릴라∼
상현은 말과 함께 누나의 얼굴과 가슴에 묻은 좇물을 닦아 주려는
데 누나가 그것을 막으며 말했다.
그냥 나둬.....
누나가 이렇게 말하자 상현은 할 수 없이 운전석으로 이동하여 차
의 시동을 걸었다.
상현은 운전하는 동안 힐끗 누나를 돌아보니 몸에 묻은 좇물을 젖
꽂지와 가슴에 문지르며 장난을 치고 있었다. 그리고 손가락에 묻혀
그것을 핥아 먹으며 뭐가 그리 좋은지 입가에는 미소가 걸려 있었다.
주영은 좇물로 장난을 치고 있고 있는데 동생이 쳐다보자 부끄러운
지 얼굴을 붉히며 쏘아 붙였다.
뭘 봐?...... 운전이나 해..!
상현은 찔끔하여 얼른 고개를 돌리고선 페달을 힘껏 밟았다.
저희들 왔어요--
성희가 상현이 들고 있던 짐을 받아들며 반갑게 맞았다.
오셨어요?
주희가 쪼르르 달려오며 쫑알 거렸다.
두사람! 뭐하다가 이제 들어오는 거야? 응?
뭐하긴? 쇼핑하다 왔지--
에이- 아닌데? 언니 얼굴표정이...... 킥킥- 재미보고 왔구나? 여
기봐- 여기 증거가 있잖아?
주영은 주희가 자신의 목덜미에 묻은 좇물을 손가락으로 찍어 보이
며 추궁? 하자 무안한지 주희를 무시한 체 화제를 돌렸다.
언니.. 저녁 아직이죠? 전... 먼저 씻을게요.....
주희는 손가락에 묻은 좇물을 쪽쪽 빨며 이번에는 상현에게 들러
붙어 쫑알거리기 시작했다.
오빠- 재밋었어? 응? 언니가 기분 좋게 해줘? 응? 응? .......
야야... 오빠 피곤하다- 피곤해......
성희는 주방으로 가 실랑이를 벌이는 두사람의 모습을 구경하며 들
고있던 짐을 풀어 놓았다.
주희야- 너 밥은 안 먹을거니?
미현이 식탁 밑으로 고개를 들이 밀고서 상현의 좇을 열심히 빨고
있는 주희에게 말했다.
웁... 으....웁... 응.... 웁..... 안.....먹..... 웁....어..... 후룹.....
주희야.... 계속 그러면 상현이가 밥을 못 먹잖아.......
나둬- 누나.. 신경쓰지 마시고 드세요 엄마... 성희씨도-
미현은 주희가 저녁은 생각 없다며 다른 사람은 신경도 쓰지 않고
자기 좋은 일만 하고 있으니 그저 고개만 저었다.
주희는 열심히 빨아 대도 좇이 완전히 발기하지 않자 고개를 자라
목처럼 빼들고선 소근? 거렸다.
오빠... 아직 덜 먹었어? 여기 신경 좀 써 줘라...... 씨-
상현은 주희가 자극을 하고 있었지만 밥 먹는데만 집중하다보니 아
랫쪽에는 신경을 끊고 있었다. 하지만 주희는 그걸로도 만족을 못하는
모양이었다. 할 수 없이 수저를 식탁에 올려 놓고 의자를 조금 빼주었
다. 가족들이 쳐다 보자 어깨를 으쓱거리며 말했다.
천천히 먹죠 뭐-
주영이 주희의 엉덩이를 발로 콕콕 찌르며 말했다.
얘- 얘- 적당히 해라.....
주희가 귀찮다는 듯 언니의 발을 손으로 탁 치며 말했다.
아이- 가만히 좀 있어봐-- 이제 시작인데 왜 그래?
주희는 좇뿌리를 두손으로 움켜 쥐고서 좇대가리를 목구멍 깊숙히
삼키고는 열심히 빨아 대었다. 좇에 힘이 붙으며 완전히 발기하자 환
호성을 질러댔다.
얏호..... 저녁이다......
사람들은 서로을 얼굴을 쳐다보며 주희의 대책 없음에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꼬르륵∼
이튼날,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주희는 배를 문지르며 입맛을 다셨
다. 어제 저녁에 밥을 먹지 않아선지 배가 고파 잠을 이룰 수가 없었
다. 하는 수 없이 먹을 만한게 없나 하며 주방으로 가 요깃거리를 찾
았다. 마침 오빠가 사다 놓은 콘프레이크가 있자 잘 됐다 싶어 얼른
포장을 뜯고서 그릇에 담은 후 냉장고 문을 열어 우유를 찾았다. 하지
만 아무리 뒤져도 우유가 없자 짜증스러운 듯 중얼거렸다.
아이- 오빠는? 우유도 없이 이걸 어떻게 먹으란 거야?
식탁에 앉아 그릇에 담긴 콘프레이크를 그림에 떡인양 쳐다보다가
무슨 생각인지 컵을 하나 들고서 이층으로 올라 갔다.
오빠.... 오빠....
주희는 성희가 깨지 않도록 잠들어 있는 상현을 조심스럽게 흔들어
깨웠다.
으.....응? 주희야 왜 그러니?
주희는 오빠가 눈을 뜨자 성희가 쥐고 있는 좇뿌리를 살며시 풀어
놓고서 좇대가리를 입에 물고는 빨아 대기 시작했다.
상현은 동생이 새벽부터 치근덕 거리자 한심한 모양인지 한숨을 내
쉬었다.
주희야...... 어제부터 왜 그러냐? 정말..... 오빠 잠 좀 자자--
오빠- 미안..... 오늘만 봐줘 응?
상현은 동생의 어리광 섞인 모습이 귀여운지 웃으며 말했다.
울보야- 다음에 또 이러면..... 앞으로 너하곤 안 논다∼
으응...
주희는 좇대가리를 할짝거리며 생긋 웃어보이고는 좇대가리를 삼키
며 본격적으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여느 때와 마찮가지로 가장 먼저? 일어난 미현은 기지개를 한번 한
후 아침 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으로 갔다. 그런데 식탁에 콘프레이크
가 담긴 그릇이 덩그러니 놓여 있자 어제 저녁에는 없었는데 하며 고
개를 갸웃거리고 있는데 주희가 이층에서 내려오는게 보였다.
어쩐 일이냐? 잠꾸러기가 이렇게 일찍 일어나고-
피- 잠꾸러기는 무슨-
그런데 뒤에 뭘 감추고 있니?
으응? 이거? 우유야-
주희는 거실탁자에 컵을 올려 놓은 뒤 식탁 위에 있던 콘프레이크
를 가지고와 우유를 부어 숟가락으로 몇번 휘저은 후 먹기 시작했다.
으음..... 맛있다.
주희야! 아침부터 그런걸 먹고... 왜 안하던 짓을 하고 그러니?
피- 엄만- 이건 원래 아침 대용으로 먹는거야- 괜히 그래-
두사람이 옥신각신 하는 사이 가족들이 하나둘씩 내려왔다. 성희는
앞치마를 두른 뒤 미현을 도와 주기 시작했고 주영은 거실 쇼파에 앉
아 주희를 힐끗 쳐다보고는 TV전원을 켰다.
상현이 세수를 끝내고 수건으로 얼굴을 닦으며 쇼파에 앉아 콘프레
이를 먹는 주희를 의아한 듯 쳐다보며 말했다.
어? 그러고 보니 어제 우유를 안 사왔는데.... 너 설마....
킥킥 맞아.... 좇물이야...... 좀전에 오빠가 줬잖아 히히.....
옆에 있던 주영이 이 말을 듣고 자기도 한번 먹어 보자는 심산으로
주희 옆에 착 들러붙어 속삭이듯 말했다.
맛있니? 어디 줘봐- 언니도 한번 먹어 보자-
안돼... 혼자 먹을 거야- 언니는 다음에 먹어-
째째하게- 같이 먹으면 어디 덧나니?
안돼! 안돼!
두사람은 돼 안돼를 연발하며 그릇을 서로 밀고 당기다가 결국은
그릇의 든 내용물을 다 쏟아 버리고 말았다.
어머나-
아잉- 언니- 한참 남았는데- 씨-
미현과 성희는 집안이 소란스럽자 무슨일인가 하여 와 보니 거실은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또 주희는 울먹거리고 있고 주영은 난감한 표
정으로 눈만 멀뚱하니 뜨고 있었다.
상현은 엄마가 무슨 일이냐는 듯 눈짓을 보내자 사정을 설명 해 주
었다. 이야기를 다 들은 미현은 주희의 기발함?에 잠시 할말을 잃었
다. 그러다가 울먹이고 있는 주희 곁에 다가가 말했다.
그래- 맛은 있디?
주희는 눈물을 훔치며 코맹맹이 소리로 말했다.
으응... 정말 맛있어- 엄마도 나중에 한번 먹어봐-
미현은 농담을 해 대는 주희의 머리를 쥐어 박으며 말했다.
얼른 이거나 치워-
주희는 엄마가 소리치며 말하자 혀를 쏘옥 내밀고는 쏜살 같이 도
망쳐 버렸다.
고등학생인 주희가 제일 먼저 문을 나섰다. 막 현관문을 열려던 주
희는 걸음을 멈추고 큰소리로 소리쳤다.
오빠-- 오늘 들어 올 때 콘프레이크 몇 개 사와-- 우유는 안 사
와도 돼 알지 히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에피소드 (23) - 감 기 - 1부
어느덧 겨울이 찾아왔다. 가족들은 겨울방학을 맞아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었고 성희는 배가 불러 병원을 쉬고 있는 상태였다. 미현만이 가게에 출근했다.
겨울이라 그런지 가족들은 나름대로 격식을 차리고서 둘러앉아 있었다. 주영은 상현의 귓밥을 파고 있었고 성희는 몸이 불편한지 쇼파에 비스듬히 기댄 체 TV를 보고 있었다. 주희는 심심한지 몸을 꼬고 있었다.
얘들아 이모 왔다-
어머- 이모? 오늘 일 없어요?
호호- 너희들 보고 싶어서 땡땡이 치고 왔지...
킥킥- 오빠가 보고 싶어서가 아니고?
미경이 주희의 머리를 쥐어박으며 말했다.
요게- 이모를 놀리고 있어.. 그래 상현이 좀 보러 오면 안되냐?
피--
하하.. 그런데 이모- 손에 들고 있는 건 뭐죠?
호호 이거? 성희 선물이지-
미경은 들고 있던 쇼핑백을 성희에게 건내주며 말을 이었다.
별거 아니고.... 아이 옷하고 양말, 뭐 그런거야-
고맙습니다. 이모님...
호호.. 고맙긴∼ 그리고...... 자! 이건 주희꺼-
어머 제꺼도 있어요? 호호 고마워라-
미경이 내미는 물건을 받아 든 주희는 포장지를 뜯자 비디오 테이프 몇 장이 나왔다.
에잉? 이모- 이게 뭐야?
호호- 재미있는거지- 심심할거 같아서 같이 보려고 몇 장 구해왔지 호호..
피- 이게 무슨 선물이라고- 이것도 이모 보려고 가지고 온거잖아? 히히- 어쨌든 심심했는데 잘됐다.
하하하.... 호호호....
주희는 후다닥거리며 테이프를 틀었고 주영도 재미있다는 듯이 자신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있는 상현의 머리와 가슴을 쓰다듬으며 TV화면을 주시했다. 성희는 옆에서 미경이 사온 옷가지를 구경하였고 미경은 미현의 방으로 가더니 간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비디오가 시작되자 미경과 주희는 상현 곁에 앉았다.
사장님- 어디 편찮으세요?
으응? 괜찮아- 감기 기운이 조금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참을만해... 손님오셨다.
어서 오세요∼
바에 앉아 손님을 맞으러 가는 지숙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미현은 머리가 찌끈거려 이마에 손바닥을 대고서 열을 가늠해보았다. 며칠전부터 생기기 시작한 열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놔뒀더니 내려갈 생각은 않고 오히려 올라만 가는 것 같았다. 이제는 열뿐만이 아니고 머리도 아프고 몸도 으스스 떨려 왔다. 아무래도 일찍 퇴근해 쉬어야 할 것 같았다. 할 수 없이 직원들에게 가게를 맡기고 약국에 들러 약을 산 후 집으로 향했다.
- 빵!빵! -
미현은 차가 밀리자 신경질적으로 정적을 계속해서 울려 댔다. 지나가던 차의 운전자가 무슨 욕설을 퍼붓는 것 같은데 자신의 귀에는 웅웅 거리는 소리만 들리고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가뜩이나 아픈 머리에 차까지 밀리니 짜증스럽기만 했다.
아니 무슨 운전을 저렇게 하는거야? 에이-
미현은 투덜거리며 길이 빨리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AHH-- Fuck me! HARDER! Yes, OH YES!
Oh- Good!- your pussy is so TIGHT!
화면에서 요란한 욕설?이 울려 퍼지자 주희가 킥킥 거리며 웃어댔다. 주영과 성희도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화면을 쳐다보았다. 미경은 거실 바닥에 앉아 두 다리를 주욱 뻗고서 쇼파 아랫부분에 기댄 체 느긋하게 작품?을 감상하고 있었다.
상현이 미경의 가슴을 문지르며 장난스레 말했다.
이모- 미성년자도 있는데 이런거 보면 안되는거 아냐? 주희야 넌 올라가서 공부해라-
오빠∼!
어머∼ 쟤가 미성년자였니? 난 그 짓을 너무 잘 하길래 아닌줄 알았지∼ 호호
이모까지 왜 그래? 씨-
주영도 웃으며 맞장구 쳤다.
그래- 주희야 넌 올라 가는게 좋겠다. 그러다 나쁜길?로 빠질까 걱정된다 얘∼
호호 아가씨 그냥 성교육시간이라 생각하세요-
주희는 인상을 잔뜩 찌뿌리고서 막 쏘아 붙이려는데 성희가 이렇게 말하자 금새 안면을 바꾸고 아양을 떨었다.
히히- 역시 새언니 뿐이야- 오빠 미워∼!
주희는 말과 함께 상현의 불룩한 사타구니를 이빨로 깨물었다.
아이고- 얘가 사람잡네∼
호호호호..... 하하하하.......
주희도 따라 웃더니 상현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 내어 좆대가리를 물고서 할짝거리기 시작했다. 미경은 상의를 모두 벗어 상현이 가슴을 잘 만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주영은 손가락을 상현의 입속에 집어 넣어 빨게하고서 상현을 내려다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성희는 몸상태가 안 좋아 네사람에게는 신경쓰지 않고 화면만을 주시했다.
미경은 옆에서 주희가 좆을 열심히 빨아대자 못 참겠는지 자신도 작업에 동참했다.
호호- 주희야 이모하고 나눠 먹자-
주희는 이모가 다가오가 커다란 좆을 품에 안 듯 감추고선 능청스럽게 중얼거렸다.
아까 누가 미성년자가 어쩌구 하던데 누구였더라?.... 어? 아줌만 누구세요? 누군데 우리 오빠 고추 같이 먹자 그러지? 우리 오빠 아세요? 저 아세요?
상현 등은 주희하는 양이 재미있어 킥킥거렸다. 그러면서 이모가 어떻게 반격?할지 궁금해 모두 이모를 쳐다보았다.
미경은 주희가 장난을 치자 얼굴 가득 울상을 짓고서 흐르지도 않는 눈물을 훔치며 맞장구 쳤다.
흑흑,,, 과부 된 것도 서러운데... 흑흑,, 이제는 조카까지 이렇게 무시하고 괄시하니 살아서 무엇하리 흑흑,,, 하늘에 계신 엄마, 아부지 잠시만 기다리세요.... 흑흑,, 이제 곧 불쌍한 딸이.... 이 불쌍한 딸이.... 흑흑흑,,,, 엉엉,,,,,,
아줌마∼ 아줌마∼ 울지 마세요- 이깟 고추 못 먹는다고 죽을 것 까진 없잖아요? 킥킥,, 제가 다른거 찾아 드릴게요∼ 그러니 울지 마세요- 킥킥,,
흑흑,,,, 그렇게 먹음직한 고추는 구할 수 없을 거예요 흑흑,, 혼자 먹지 말고 나눠 먹으면 되잖아요... 흑흑,,,
주희가 손으로 입을 막고서 킥킥거리며 품안에 있던 좆을 내밀었다.
휴-- 할 수 없죠- 아깝지만.... 목숨이 달린 일이니 이번 한번만 같이 먹어요....킥킥...
미경이 내밀어진 좆대가리를 입으로 베어 물더니 우물거리며 말했다.
고압스니다. 즈알 고압스니다(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하하하하...... 호호호호.......
사람들은 배를 잡고 뒤집어지며 연신 웃어댔다. 상현이 일어나 앉으며 말했다.
그렇게 먹음직하다니 얼마나 잘 먹나 구경이나 해야겠다- 하하
마시게 머게스니다(맛있게 먹겠습니다.)
호호호... 하하하.....
사람들은 다시 한번 한바탕 웃어 제꼈다. 주영과 성희는 상현의 말처럼 두사람이 얼마나 잘 먹는지 상현의 좌우에 앉아 비디오와 비교해 가며 감상했다.
미경은 눈웃음을 한번 치더니 물고 있던 좆대가리를 더욱 깊숙이 삼켜갔다. 주희도 상의를 모두 벗더니 한손으로 구슬을 어루만지며 뿌리에서부터 천천히 위로 핥아 갔다.
주희가 기둥을 할짝거리며 올라오자 미경은 물고 있던 좆대가리를 조금 뱉아내어 좆대가리 일부를 양보 했다. 또 손가락으로는 상현의 항문을 자극했다. 주희가 좆대가리를 완전히 장악하자 자신은 아래로 내려가 뿌리에서부터 핥아 올라갔다.
주영은 두사람을 웃으며 바라보다가 비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야릇한 교성과 분위기 때문인지 점점 몸이 달아 올라 상현의 두 뺨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상현아 키스해줘--
상현은 누나가 그윽한 눈길로 자신을 바라보며 애원하자 누나의 달콤한 입술을 핥아 갔다. 그리고 한손으로 누나의 상의를 헤집고 가슴을 어루만졌다.
성희는 네사람의 신음소리가 점점 짙어 가자 보지에서 십물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리는게 느껴졌다. 하지만 자신은 몸이 무거워 작업에 동참할 수 없으니 상현을 그림의 떡인 양 그저 바라 볼 수밖에 없었다. 할 수 없이 입맛을 한번 다시고서 자리에서 일어나 주방 식탁의자에 앉아 잡지책하나를 집어 들어 그것을 보면서 달아 오른 몸을 식힐 수 밖에 없었다.
주희와 미경은 좆대가리을 교환해가며 삼키더니 이번에는 기둥의 절반을 각각 베어 물고는 뿌리에서 좆대가리까지 왕복운동을 해댔다.
한참을 그러더니 주희가 한쪽 구슬을 살짝 물고서 말했다.
아줌마∼ 맛있는 좆물을 많이 만들려면 여길 빠뜨리면 안돼요-
맞아요∼ 여길 잘 달래?야 좆물을 실컷 먹을 수 있어요 -
주희 말에 미경이 맞장구치며 자신도 구슬을 입안에 넣고서 혀로 가지고 놀았다.
상현은 누나와 열심히 키스를 하고 있는데 주희와 이모가 서로 북치고 장구치는 모습이 우스워 키스에 집중 할 수 없었다. 주영도 우스운지 상현의 아랫입술을 물고서 킥킥거렸다.
아가씨∼ 우리 이번에는 가슴으로 한번 해봐요-
좋아요- 킥킥,
주희와 미경은 가슴으로 기둥을 움켜쥐더니 천천히 상하운동을 했다. 좆대가리에서 투명한 액체가 흘러 나오자 주희가 환호성을 질렀다.
얏호! 꿀이다∼
두사람은 가슴으로 상하운동을 하면서 꿀이 흘러 나올때면 번갈아 가며 그것을 할짝거렸다.
상현은 두사람하는 양이 우스워 오지 않을 것 같던 괘감이, 가슴과 혀로 계속 자극을 해대자 마침내 분출을 시작하였다.
4개의 가슴에 둘러 쌓인 기둥에서 분수대의 분수처럼 좆물을 쏟아내자 주희와 미경은 고개를 꺽어 떨어지는 좆물을 받아 마셨다.
먹는 양보다 흘리는 양이 더 많아 두사람의 얼굴과 가슴이 온통 좆물로 번벅이 되었다.
분출이 끝나자 주영은 좆대가리를 물고서 아직 남아 있는 좆물을 삼키기시작했다. 주희와 미경은 주영이 좆대가리를 차지하자 그것을 양보하고는 서로의 몸에 묻은 좆물로 장난을 쳤다.
어머 아가씨∼ 그쪽에 더 많이 갔어요-
아니.. 무슨 말이예요- 제가 더 적어요-
상현은 누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싸우는? 두사람을 보며 웃어 제꼈다. 두사람도 우스운지 배를 잡고 뒤집어지며 연신 웃어댔다. 멀찍이 떨어져 있던 성희도 따라 웃으며 미소 지었다.
● 에피소드 (23) - 감 기 - 2부
주영은 바지와 팬티를 모두 벗고 보지에 좆을 삽입하고서 막 상하운동을 하려는데 현관으로 엄마가 들어서는 모습이 보이자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그런데 엄마의 표정과 눈빛이 심상치가 않은 것 같아 잠시 주춤 거렸다.
미경과 주희는 거실을 뛰어 다니며 장난을 치다가 미현의 표정을 보고선 의아한 듯 고개를 갸웃거렸고 상현은 쇼파에 앉아 고개만 뒤로 젖혀 눈으로 엄마를 맞았다.
성희가 미현을 맞으며 인사를 했다.
어머님 오셨어요? 그런데 얼굴색이...... 어디 편찮으세요?
미현은 성희의 물음에 대답은 않고 얼굴을 찡그린 체 주위를 돌아보며 말했다.
쯪쯪.... 밤낮 하는 짓이라고는- 미경이 넌 어째 이모가 돼 가지고서 말리지는 못할망정 애들 앞에서 무슨 짓이니? 주희 너! 올라 가서 공부나 해! 쪼끄만게 얼마나 밝히는지... 주영이 너도 그거 빼- 상현이가 무슨 장난감이니? 성희 너는 태교에 신경 좀 써라- 남들은 임신하면 좋은 소리, 좋은 모습 보여 주려고 애를 쓰는데 어째 너는 그 모양이니? 그리고 상현이 넌......... 에이그 말을 말자...
미현은 한사람씩 돌아가며 싫은 소리를 하더니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사람들은 이게 왠 날벼락이냐는 듯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로를 쳐다 보았다. 흥이 깨졌는지 미경이 쇼파에 털썩 주저앉으며 말했다.
얘- 네 엄마 왜 저러니?
영문을 알길 없는 상현은 머리만 긁적였다.
가게에서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나? 왜 저러시지?
상현의 품에 안겨있던 주영은 더 이상 사람들의 대화에는 관심이 없는지 상현의 가슴을 쓰다듬으며 보지속의 좆을 다시 자극하였다.
상현씨- 어머님이 편찮으신 것 같던데.... 가게에 전화해서 무슨 일인지 알아 봐야 겠어요....
주희가 휴지로 가슴에 묻어 있는 좆물을 닦으며 말했다.
피- 엄만 괜히 그래-...... 킥킥- 아마 샘이 나서 그럴꺼야-
주희 말에 사람들은 웃지도 못하고 실소를 지었다.
식구들이 모두 잠든 시각에 상현은 살며시 일어나 엄마 방으로 향했다. 엄마는 집에 오신 후 점심, 저녁식사 모두 거른 체 침대에 누워만 계셨다. 그리고 아프다며 일찍 퇴근했다는 지숙의 말에 걱정이 되기도 해 오늘 밤에는 엄마와 함께 자기로 했다.
일층 거실에는 이모가 쇼파에 비스듬이 기댄 체 잠들어 있었다. TV를 보다 잠이든 모양이었다. 상현은 이불을 가져다가 이모에게 덮어 준 후 엄마 방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서 몸을 웅크린체 잠들어 계셨다. 상현은 엄마가 깨지 않도록 이불을 제치고 곁에 누웠다. 그리고 엄마를 살며시 끌어 당겨 안았다.
엄마는 열이 높은지 몸에 전해지는 체온이 상당히 뜨겁게 느껴졌다. 그리고 비 맞은 참새마냥 조금씩 떨고 있었다. 안스러운 마음에 엄마의 등을 가볍게 쓰다듬어 주었다. 그러자 인기척을 느꼈는지 엄마가 잠을 깨며 자신을 바라보았다.
으응? 상현이니?
예- 엄마- 많이 아프세요?
조금..... 상현아...... 엄마 좀... 꼬옥... 안아 줄래?
감기 기운으로 창백해진 얼굴에 두 볼이 새 빨갛게 물든 엄마의 모습이 너무 애처롭게 느껴졌다. 상현은 대답과 함께 엄마를 강하게 끌어안아 주었다.
미현은 상현의 품속에 있으니 화끈거리는 몸이 더욱 뜨거워 져서 정신이 몽롱해지는 것 같았다. 어떻게든 이 열을 발산 해야겠다는 마음에 상현에게 말했다.
상현아.... 자니?
아니요?..... 잠이 안 오세요?
상현아.... 엄마가 하고 싶은데..... 해 줄래?
상현은 엄마를 바로 눕혀 놓고서 말했다.
엄마... 열이 심해서 무리하면 안 좋을 것 같은데..... 괜찮아요?
그래..... 괜찮아.......
상현은 미소를 살짝 머금고는 엄마의 뺨에 키스를 해주었다. 그리고 엄마의 입술을 열어 혀를 집어 넣으며 엄마의 옷을 하나씩 벗겨 나갔다.
미현은 상현의 혀와 입술을 강하게 빨아 들이며 넘어 오는 침을 꿀꺽 꿀꺽 삼켰다. 또 손을 뻗어 사타구니를 어루만지며 좆에 힘을 불어 넣어 주었다. 굵직한 좆이 옷을 사이에 두고 꿈틀거리는 것이 느낌이 너무 좋았다.
아..... 상현아...... 엄마 입에 넣어줘.......
상현은 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 좆뿌리를 쥐고서 엄마의 입에 물려 주었다.
상현이 좆을 물려 주자 미현은 좆대가리를 목구멍 깊숙이 삼켰다. 그리고 손으로는 기둥을 왕복하며 상현의 쾌감을 유도했다.
상현은 엄마가 누워서 좆을 빠는 모습이,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엄마의 동작을 제지 시키며 말했다.
엄마 제가 할께요....
상현은 말과 함께 몸을 고정시킨 후 엄마의 입속에 들어 있는 좆을 왕복운동하였다.
상현이 허리운동을 시작하자 미현은 목구멍을 크게 열어 좆이 더욱 깊숙이 들어오도록 했다. 또 두 구슬을 양손에 움켜 쥐고서 어루만졌다.
웁......... 웁 ........ 웁..........
상현은 좆대가리에서 짜릿한 쾌감이 번지자 엄마의 얼굴을 두손으로 받치고서 말했다.
엄마..... 나와요.........
미현은 상현이 신호를 보내자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왕복운동 하며 다가올 분출을 더욱 유도 했다. 좆대가리에서 뜨거운 좆물이 분수처럼 쏟아지자 그것을 마구 삼켰다. 또 좆을 뱉아내 좆물을 얼굴과 가슴에 뿌리렸다. 자신의 몸이 너무 뜨거워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좆물이 차갑게 느껴졌다.
아아..... 상현아.... 너무 좋아..... 너무 맛있어..... 상현아 엄마 보지 좀 빨아 줘...... 엄마를 식혀줘.......
상현은 좆을 엄마의 입에 다시 물려 주고는 몸을 돌려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보지에서는 십물이 넘쳐 흐르고 있었고 보짓살은 파르르 떨고 있었다.
상현은 손가락으로 보지를 한껏 벌린 후 혀를 집어넣어 휘져었다. 그리고 넘어 오는 십물을 꿀꺽 꿀꺽 삼켰다. 또 크리스토퍼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엄마의 쾌감을 도와주었다.
미현은 상현이 보지를 마구 핥고 빨아대자 미칠것만 같았다. 그래서 좆을 뱉아 낸 후 기둥을 두손으로 쥐어짜듯이 움켜쥐고는 소리쳤다.
아아아아.... 상현아 너무 좋아..... 엄마 보지 맛있지?.... 엄마 십물 맛있지?....... 더 세게 빨아줘..... 아아앙..... 미칠 것 같아.......
미경은 잠결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자 잠을 깨며 짜증스러운 듯 잔뜩 인상을 썼다.
에이..... 무슨 소리야? 시끄럽게......
미경은 언니 방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자 호기심이 발동하여 방문을 살짝 열고서 안을 들여다 보았다. 짐작대로 언니와 상현이 그 짓을 하고 있자 웃음이 나왔지만 억지로 참았다. 미경은 장난끼가 발동했는지 이층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잠들어 있는 식구들을 깨웠다.
주영이 잠이 덜 깬 목소리로 투덜거렸다.
이모- 무슨 일이예요?
미경은 사람들을 돌아보며 손가락으로 조용히 하라는 시늉을 보인뒤 나직이 소곤거렸다.
쉿- 조용히..... 따라와봐 재밌는 구경거리가 있으니까-
주영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서있는 주희와 성희를 돌아다 보며 어깨를 으쓱거렸다. 그리고 도둑고양이처럼 소리죽여 일층으로 내려가는 이모를 따라 내려갔다.
일층으로 내려가니 이모가 엄마의 방 문고리를 쥐고서 빨리 와보라는 듯 연신 손을 흔드는 모습이 보였다. 주영은 얼굴만 엄마의 방에 들이 밀어 넣은 이모를 따라 자신도 고개를 밀어 넣었다. 문 틈 사이로 비치는 광경에 잠이 확 달아나 버렸다. 문득 오전에 엄마의 말이 생각나 웃음이 나왔지만 손으로 입을 막고서 억지로 참았다. 주희와 언니도 손으로 입을 막고 있는 모습이 아마도 자신과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킥,,,, 킥,,,,,,
주희의 웃음소리가 가끔씩 새어 나왔지만 엄마와 상현은 너무 열중한 나머지 자신들이 훔쳐보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것 같았다.
상현은 엄마가 평소와는 다르게 온몸을 꼬아대자 더욱 흥이 났다. 그래서 열심히 보지를 빨아 대었다.
아앙..... 상현아..... 이제 보지에 넣어줘..... 커다란 좆을 엄마 보지에 넣어줘 상현아...... 아아아앙
상현은 좆뿌리를 쥐고서 보지에 맞댄 후 천천히 밀어 넣었다. 좆대가리가 자궁에 닫자 엄마의 한쪽다리를 어깨에 걸친 후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한번씩 왕복운동을 할 때마다 보지에서는 십물이 튀겼다.
미현은 좆이 보지를 가득 채우자 기분이 너무 황홀했다. 상현의 운동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이며 쾌감을 만끽하였다.
상현아.... 아아..... 엄마 보지가 너무 좋지?... 아앙..... 더 세게... 더 세게...... 아아앙
상현은 어깨에 걸쳐져 있던 엄마의 다리를 풀고서 이번에는 양쪽 발목을 쥐고 보지가 하늘을 보도록 허리를 한껏 제껴 엄마에게 직접 다리를 잡도록 했다. 그런 후 양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움켜쥐고서 위에서 내리 찍듯 허리운동을 해댔다.
아앙...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날아 갈 것 같애.... 상현아.... 보지가 너무 뜨거워.... 좆대가리가 너무 뜨거워.... 엄마 미칠 것 같애...... 상현아..... 항문에 넣어줘...... 항문을 가득 채워줘.....
상현은 평소와 다른 엄마가 걱정?스러웠지만 하던 일을 멈출 수는 없었기에 엄마의 바램대로 항문에 좆을 밀어 넣었다. 좁은 항문 속으로 좆이 모두 사라지자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크리스토퍼와 보짓살을 문지르며 엄마의 쾌감을 도와 주었다.
미현은 온몸이 화끈거리고 또 보지에서는 불이 붙은 듯 엄청난 쾌감이 전해져 미칠 것만 같았다.
아앙..... 상현아..... 엄마가 직접 할게......
미현은 상현을 침대에 눕게 한 후 자신이 위로 올라가 허리운동을 하였다. 좆이 항문 깊숙이 들어 올 때면 허리를 빙글빙글 돌려가며 상현의 쾌감을 유도했다. 상현은 엄마의 젖꼭지를 꼭 쥔 체 마구 잡아당기며 엄마가 쾌감에 떠는 모습을 감상했다.
미현은 평소와는 너무 다른 엄청난 쾌감이 보지를 통해 전해지자 헐떡이며 소리쳤다.
아앙... 상현아.... 엄마 보지가 너무 뜨거워 이상해.....
상현은 엄마가 소리치는 말에 눈을 반짝이며 급하게 말했다.
엄마 이리 와요.... 빨아 줄께요....
미현은 상현이 급하게 외치자 앞뒤 가리지 않고 보지를 상현의 입에 갖다 대었다. 상현이 손가락과 혀로 보지를 자극하자 잠시 멈췄던 쾌감이 온몸에 전해졌다. 시간이 멈춘 듯 하더니 보지에서 무언가가 마구 쏟아지기 시작했다.
엄마야!.........
상현은 누나와 주희의 경험으로 엄마에게 마지막 쾌감이 왔다는 걸 알고서 엄마의 보지를 빨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보지에서 엄청난 양의 십물이 쏟아지자 그것을 마구 삼켰다.
미현은 처음 접해보는 이 현상에 자신이 오줌을 싼 줄 알고 당황해서 허리를 빼려는데 상현이 자신이 움직이지 못하게 하며 계속해서 그것을 마셔 대자 어쩔줄을 몰랐다. 하지만 구름 위를 떠다니듯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를 어째.........
십물을 모두 마신 상현이 엄마를 올려다 보며 미소를 지었다.
엄마... 기분 좋았어요?
상현아..... 더럽게 그걸 다 마시니?
더럽긴 왜 더러워요? 맛있던데....
얘도- 오... 줌이 뭐가 맛있다고 그래?
상현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말했다.
예?....하하하... 아니예요 엄마-
상현이 웃으며 아니라고 하자 잠시 어리둥절하던 미현은 상황을 이해하고선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였다. 그리고 엎어지듯 상현의 품에 안기며 입술을 거세게 빨았다.
문틈으로 훔쳐보던 식구들은 이제 막?이 내리자 문을 살며시 닫고서 이층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참았던 웃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미경이 배꼽을 쥐고선 말했다.
언니도 참 주책이야.... 하지만 부럽긴 한데?
호호호......
아침이 되자 식구들이 하나둘씩 일층으로 내려왔다. 식구들은 엄마와 눈이 마주칠때면 얼굴을 외면하고서 웃음을 참으려고 애를 썼다.
미현은 어리둥절하여 왜 그러냐고 물으려는데, 그럴수록 식구들이 더욱 자신을 피하는 듯 하자 중얼 거렸다.
얘들이- 아침부터 왜 이래?
주희가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더니 속삭이듯 말했다.
엄마..... 우리는 다 봤지롱~
미경 등은 주희 말에 참았던 웃음이 터져나와 배를 잡고 뒤집어 졌다.
호호호호.........
............... ? 애들이 뭘 잘못 먹었나? 무슨 말이야?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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