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야설명작)경수의애정행각5
11.이모
경수가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한잠 자고 일어나니 손님이 왔다.
작은 이모가 시집갈 남자라며 언니에게(경수엄마) 인사하러 온거다.
작은이모는 31살 노처녀다.얼굴도 이쁘고 몸도 잘빠졌는데 공부한다고 시집을 안가더니
드디어 시집을 갈 작정을 하였나 보다.
이모부 될 사람도 제법 잘 생겼다.
조그만 회사 사장이라나 보다.
미래의 이모부에게 잘보이면 용돈은 걱정없을것 같다.
엄마와 아빠는 저녁을 같이 먹고는 동연이 이모를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한다.
'저렇게 이쁜 이모를 데려가는 사람이 되려 감사해야지
왜 엄마 아빠가 거꾸로 부탁하지?'경수는 입이 나왔다.
저녁을 먹은후 이모부 될사람은 집에 가야겠다고 인사하고 이모는 우리 집에서
자고 가기로 했다.
밤이되자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던 이모는
"들어가서 자요 나는 경수랑 잘테니..."
경수가 상한이 엄마를 강간했다는 걸로 알고있는 엄마는 불안해서
"아냐...나와 자자...형부보고 경수와 자라하지"
"언니는 형부와 자요...내가 경수와 잘테니.오랫만에 조카와 함께 자보는건데요.
결혼하면 귀여군 조카와 자보지도 못할텐데요..."
이모가 그렇게까지 말하자 엄마는 속마음을 터놓지는 못하고
'상한이 엄마야 남이니까 그랫지 설마 지 이모한테까지 그럴리 없겠지...'
엄마는 안방에 들어가고 이모는 경수 방에 들어왔다.
경수는 이모가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할때부터
'이모와 자겠구나...이모가 저렇게 날씬한데 안고 자면 기분이 좋겠어...'
이모는 전부터 집에오면 경수와 함께 잤다.
경수는 이모까지 먹어보겠다는 생각은 하지않았다.
그저 껴안고 잘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이었다.
경수는 일부러 일찍부터 자는체 하기로 했다.
날씨가 더워 팬티만 입고 자기로 했다.
경수는 이모가 어떻게 하나 보려고 일부러 자지를 팬티 오줌구멍으로 나오게 하고는
자는체 하고 있었다.물론 이불은 덮지 않고...
이모가 방에 들어와 불을 켜고는 방안을 들러본다.
오래만에 오는 조카방이다.
동연이 이모는 그동안 5년동안 일본에서 유학하고 왔다.
침대에 팬티만 입고 자고 있는 조카가 눈에 들어온다.
팬티로 삐져나온 조카의 자지를 보자
"경수가 많이 컷구나...고추도 많이 크고..." 중얼거리며 자지를 팬티속에 넣어 준다.
경수는 이모가 자지를 잡아 팬티속에 넣어주자
'이모손이 무척 부드럽네...'하면서도 팬티속의 자지가 선다.
이모는 원피스를 벗기 시작한다.
더운날이라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팬티와 브라쟈 바람으로 경수 침대에 올라와 눕는다.
경수는 실눈을 뜨고 이모의 몸을 감상한다.
원피스에 가려져 있던 몸이 밝은 불빛에 그대로 드러난다.
하얀 살결에 유방은 커다랗게 발달했고 허리는 개미허리였다.
실크팬티로 가려진 히프는 커다랗다.
'여자팬티는 마법의 팬티야 저렇게 큰 히프가 조그만 팬티로 들어가다니...'
거뭇한 음모의 윤곽이 실크팬티 위로 비친다.
"조금있다가 형부와 언니가 잠든후에 샤워를 하고 자야지"하며
침대위에 엎드려 책을 읽는다.
경수는 이모가 잠들기를 기다렸으나 자지않고 책을 보자 잠결에 움직이는척하기로 했다.
경수는 몸을 뒤척이는척 하며 몸을 돌려 팔을 이모의 히프위에 올려 놓았다.
이모의 실크팬티위로 전해오는 히프의 감촉은 노처녀답지않게 빵빵하였다.
'이모가 일본에서 무슨 운동으로 몸을 관리했지?상희 누나보다 훨씬 빵빵하네...'
"호호...잠버릇이 험하네" 하며 이모는 경수의 손을 떼어 놓는다.
이모는 조금더 책을 읽다가는 밖을 기웃거리더니
"잠들었나 보네.."하고는 샤워를 하기 위해 욕실로 나간다.
밖에서 물소리가 나자 경수는 일어나 살금살금 밖으로 나가보니 욕실 앞에
이모의 팬티와 브라쟈가 놓여있고 안에서 물소리가 난다.
경수는 욕실 문을 열어볼 생각은 못하고 팬티를 코에대고 냄새를 맡아 본다.
'카...죽여주네...이모는 처녀일까? 일본은 성이 개방 됐다 하던데...'
팬티를 이리저리 살펴 보던 경수에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무슨소리지'하며 소리나는 곳을 찾아보니 안방에서 나는 소리다.
"아..아...으...흑...여보..."
"소리죽여...처제도 와 있느데..."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하나 보다.
경수는 엄마 아빠는 어떻게 섹스를 할까가 궁금하였다.
살며시 손잡이를 돌리자 문이 조금 열렸다.
침대위에서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하고 있었다.
붉은 조명밑에서 엄마는 아래에 누워 두다리를 들어 아빠의 좆을 받아들이고 있다.
아빠의 좆은 경수와 크기가 비슷한데 좀더 시커멓고 푸른 힘줄이 울퉁불퉁 솟아
있었다.
"헉헉...아...아...여...보..."
커다란 좆이 엄마의 보지에 들락거릴때마다 엄마 보지의 붉은 속살이 비집고
나올듯하다.
경수는 목욕할때 보았던 아빠의 자지와 다른 모습에 놀랐고 엄마의 보지 속살을
보게 되자 흥분하였다.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주물럭 거리다가 욕실쪽에서 샤워소리가 멈추자
문을 열어둔채로 방으로 들어와 잠든체 하였다.
동연이모는 샤워를 하고 나와 팬티와 브라를 하고 방으로 오려다가 안방에서
흘러나오는 붉은 빛과 낮은 신음 소리에 호기심을 느껴 문틈으로 안을 바라본다.
"허억...아...여보...하악..."
"퍽...푹...퍽퍽...푹...으윽...으..."
"아아...여보...흐윽..."
언니와 형부가 땀을 흘리며 섹스에 열중해있다.
이모는 처음보는 어른의 좆을 보며
'형부자지가 무척크네 아까본 경수것보다 두배는 되는것같네...'
형부자지가 최고로 발기해있고 경수자지는 조금 발기되었던것을 생각 못하고
형부자지가 엄청크다 생각했다.
언니와 형부가 힘차게 박던것을 서서히 박기 시작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처제가 결혼한다니 잘 되어.그런데 처제 몸매가 아주 잘 빠졌어...
남자들이 아주좋아할 타입이야."
"허억...아...동연이는 어렸을적부터 예뻣어요...남자애들이 줄줄이 따랐지요."
"벗겨 놓으면 탤런트 뺨치겠던데..."
"이이가...동연이한테 눈독들이는거예요?"
"아냐...동연이모가 그만큼 예쁘다는거지..."
"퍽...퍽..."
"아아...으...아..."
동연은 언니 형부가 자기 이야기를 하며 섹스를 하는것을 보자
자기도 모르게 흥분이 된다.
온몸에서 짜르르 전기가 흐르는것 같다.
저절로 손이 보지로가 보지를 만지고 있다.
동연은 지금까지 섹스에 대해 무관심 했는데 막상 결혼을 앞두고 이런 광경을 보자
'결혼 생활이 이런가 보다'
형부의 검푸른 자지가 언니 보지속을 박는 것을 보니 자기 보지에도 저렇게 큰 자지가
들어갈까 생각하니 절로 보지속이 젖어오는 것을 느낄수있다.
경수는 침대에 누워 이모가 들어 오기를 기다리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문밖을 몰래 내다보니 이모가 안방을 훔쳐보며 자위하고 있는게 아닌가...
경수는 퍼뜩 머리에 스쳐가는 좋은 생각에 밖으로 나갔다.
경수는 훔쳐보는데 정신이 팔려 있는 이모 뒤에가서 귀에다 대고 작은소리로
"이모 뭘해?"
이모는 깜짝놀랐다.
언니 형부의 섹스를 훔쳐보며 자위하고 있는데 조카가 그것을 훔쳐 보았으니...
이모는 얼굴이 빨게져서 경수방으로 도망쳤다.
경수는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하는것을 조금더 쳐다 보았다.
"헉헉...흐으윽...여보...좋아..."
경수는 살며시 문을 다시 닫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모는 침대에 쪼그려 앉아 조카가 들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모...이모는 뭘 보고 있었어?"경수는 속으로 웃으며 물었다.
"아냐...아무것도 아냐..."이모는 얼굴이 빨갛게 물들이며 더듬는다.
"그런데 왜 그렇게 당황해?"
"아무것도 아니라니까..."어떻게 조카에게 섹스하는것을 훔쳐보고 있었다 말할수
있는가.
"이모...엄마 아빠가 하는걸 보고 있었지?"
"하다니 뭘..."더욱 당황하며 반문한다.
경수는 이모 어깨를 잡으며
"엄마 아빠가 섹스하는걸 보고 있었잖아...이모도 하고 싶은거지...
아까 보니까 이모손이 팬티 속에 들어가 있던데..."
이모는 절망하였다.
"엄마 아빠한테가서 이모가 하고 있는걸 보고 있었다 말해야지..."
경수는 음흉하게 웃음지으며 일어서 밖으로 나갈것처럼한다.
"경수야...안돼...형부에게 말하면 안돼..."하며 경수 팔목을 잡는다.
"이모...이모도 하고 싶지...속이지마 마음을..."
경수는 이모를 침대위로 덮쳐 눌렀다.
"경수야 이러면 안돼...나는 아냐..."
이모는 반항하였으나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안방에 들릴까봐 조심스럽게...
경수는 이모가 엄마 아빠에게 들키지않으려는 것을 알자 더욱 자신있게
손을 이모 팬티속으로 쑥 넣고는 보지틈새로 손가락을 넣었다.
"이모 이것봐...이모도 하고 싶어 보지속이 젖어 있잖아..."
이모는 조카의 손이 그렇게 쉽게 자기 보지속으로 들어 올지는 몰랐다.
이모는 처녀였기에 조카손이 보지속으로 들어오자 어찌 할바를 몰라
"흑흑...이러면 안돼...경수야...흑흑"눈물을 흘리며 운다.
"이모 울지마...이미 이모 몸도 남자를 원하잖아..."
경수는 한손으로는 브라쟈를 올리고 한손은 계속 이모 보지속에 넣고는 살살 자극한다.
유방을 주므르며 한쪽은 입으로 빤다.
"경수야...안돼..."하면서도 이모는 적극적으로 막지를 못한다.
"이모...가만히 있어봐요...내가 해줄테니...아빠가 엄마에게 해주는만큼 해줄게..."
계속 경수가 보지를 손가락으로 자극하자 아래에서 이상한 감각이 느껴진다.
"아아...경수야...이럼 안돼는데..."
"이모...이모..."경수는 계속 유방을 빨며 두손으로 팬티를 벗기려한다.
"안돼...안돼..."하면서도 이모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길 수 있게 한다.
자기 몸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경수는 팬티를 쑥 내리고 무릅에 걸린 팬티를 발로 걸어 벗겨낸다.
팬티가 벗겨지자 경수는 얼굴을 이모 가랑이에 묻었다.
깨끗한 분홍빛 살점이 나타나자 입술로 물어본다.
울창한 음모가 코끝을 간지럽힌다.
이모 보지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는것같다.
"이모 보지가 너무 이뻐요..."
경수는 혀끝으로 보지 갈라진 틈속으로 밀어 넣었다.
보지속으로 혀가 들어오자 이모는 짜릿한 느낌을 받는다.
아까 언니와 형부의 섹스장면을 볼때부터 느꼈던 느낌이 더욱 진하게 온몸에 흐른다.
"경수야 거기가 이상해...아아...아..."
경수는 이모가 흥분했다는 곳을 알았다.
이제 보지에 자지를 꽂아도 이모는 반항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비밀을 지킬 것이다.
경수는 안심하고 보지를 빨던것을 멈추고 입으로 다시 유방을 빨면서 팬티를 벗었다.
자지는 발기할대로 발기하여 아빠자지와 비슷했다.
이모는 보지에서부터 흘러나온는 쾌감에 몸을 맡기고 있어 경수가 팬티를 벗은것도
모르며 눈을 감고 있었다.
경수는 무릎으로 이모 다리를 벌리며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이모보지에 맞추어 허리를 밀었다.
"아악...경수야...그건 진짜 안돼...나는 몇일후면 결혼할 몸이야..."
하지만 이미 경수의 자지는 젖어서 미끄러운 보지속을 진입한 후 였다.
이모 처녀막이 파열되며 피가 흘러 나왔다.
완전한 처녀였다.상희누나의 처녀를 먹고 또 이모의 처녀를 파과 한것이다.
"아아...아파...경수야..."
"이모 조금만 있으면 괜찮아져..."
경수는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푹...푹..."
천천히 깊숙히 자지를 찌르자 이모도 아픔이 가시는지 더이상 아픔을 호소하지 않는다.
경수는 자지를 박는데 점차 보지속이 젖어 잘들어가는것을 느끼자 본격적으로 자지를
박기 시작한다.
"퍽...퍽퍽...퍽...이모...어때요..."
"아아...경수야...좋아지려해...천천히 해봐...하악"
"퍽...푹...퍽...푹..."
경수는 유방을 빨며 자지를 더욱 힘차게 박는다.
저절로 이모는 두발을 들어 아까본 언니의 포즈를 취해본다.
다리를 들자 경수의 자지가 자궁까지 압박하는것 같다.
이모는 아까본 광경이 생각나 눈을 뜨고 아래로 경수자지가 보지를 박는 것을
바라본다.
'아까본 형부의 자지와 같아...더큰 것 같아...'
이모는 경수의 커다란 자지가 보지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내 보지가 저렇게 컸나?'
이모는 자지가 박히는 모습을 직접보자 흥분이 된다.
처음하는 섹스지만 이모의 몸은 뜨거웁기만 하다.
"하아...하아...아...경수야...조금더..."
'이제 이모가 적극적이네...'
"퍽...퍽...찔꺽...퍽..."
이모의 보지에 애액이 가득차서 질컥거린다.
경수는 이제 쌀 것 같아 자지를 쑥 빼서는 이모 입에 대고는
"이모...빨아봐요..."
이모는 꽉차 있던 자지가 빠지자 보지가 허전했다.
이모는 자지를 빤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않아서인지 잠시 망설이더니 입으로 물었다.
경수는 자지가 이모 입 안으로 들어가자 허리를 움직여 입속 깊숙히 들어가도록 했다.
"허억...흡...흡..."
경수의 자지가 입속 깊숙히 목구멍까지 들어오자 이모는 숨쉬기가 답답한 모양이다.
경수가 움직임을 멈추자 이모가 입으로 조금씩 움직인다.
긴머리를 흔들며 자지를 깊숙히 빨아대는 이모의 모습은 요염했다.
경수는 드디어 참지 못하고
"이모...이모...쌀것 같아...아...으음...휴우..."
경수의 정액이 이모 목구멍 깊숙히 들어갔다.
이모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빨아 먹듯이 정액과 침으로 얼룩진 조카의 자지를 빤다.
"경수야...네 정액이 아카시아 향내가 나..."
"어머...이것봐 번데기처럼 줄어드네..."
이모는 줄어든 경수의 자지를 신기한듯이 만지작 거리며 장난친다.
"이모.어때요...기분이 좋죠..."
"그래 기분이 좋아...그런데 처녀막이 찢어퉢으니 민수씨에게는 뭐라고 하나..."
"걱정마 이모...처녀막은 운동을 심하게 해도 찢어진대..."
"너는 고등학생인데 어쩌면 그렇게 잘아니?너 많은 여자를 울렸구나?"
"참...이모도...그런것은 요즘 상식이야..."
"이모! 아까 안방을 훔쳐 봤을때하고 지금은 어때?"
"네 아빠 자지하고 어떻하면 그렇게 비슷하니?"
"이모 아까 아빠 자지를 자세히 봤구나? 엄마 보지에 박히는 모습도 봤어?"
"그럼 언니 보지에 그렇게 큰 형부 자지가 들어 갈때는 믿어지지 않더니만..."
엄마 아빠의 보지 자지를 들먹이며 이모와 음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다시 경수자지가 커지기 시작한다.
"이모 결혼하기전에 많이 해봐야 결혼후에 이모부를 즐겁게 해주지...
아빠 자지도 먹고 싶지 않아?"
"애는 큰일 날 소리 하고 있네...언니가 알면 혼나려고..."
이모는 싫다는 소리는 하지 않는다.
경수는 자지를 다시 이모 보지속으로 박았다.
"하악...경수야...이번에는 진짜로 세게 박아봐..."
이모는 한번의 섹스로 섹스의 맛을 알았나보다.
"퍽...푹...퍽..."
"아아...흐...아...아...하....좋아...경...경수...야...좋아...좋아"
"이모...이모 보지가 조여주네요...나중에 이모부가 좋아하겠어요..."
이모 보지를 먹으며 이모부 생각을 해주는 기특한 경수였다.
"이모 진짜로 아빠 한번 먹어봐...아빠는 기술이 좋으니 이모가 좋을거야..."
경수는 아빠를 공범자로 몰고 싶었다.
그러면서 아까 아빠자지에 박히는 엄마의 빨간 살이 드러난 보지를 생각한다.
한편 안방에서는 섹스가 끝난뒤 여운을 즐기는 중이었다.
아빠는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엄마는 아빠의 자지를 주물럭 거리며
"여보 그동안 본척도 안하더니 오늘은 어쩐일이죠?
오늘 너무나도 좋아서 죽는줄 알았어요..."
"미안해...그동안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만...
그런데 오늘 처제가 결혼한다고 하니 문득 우리 결혼초가 생각나서...
그때 우리는 시간만 나면 즐겼잖아..."
"동연이가 결혼 안하면 생과부 될뻔 했네...호호호..."
"처제에게 고맙다고 해야지..."
엄마는 그러다가 잠이 들었고
아빠는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오늘 낮에 있었던 일을 회상한다.
12.교통사고와 신혼초의 유부녀
경수 아버지 건우는 어제밤 철야 작업을 하고 오늘 낮에 퇴근을 하던 길이었다.
건우의 회사는 의정부에 있었다.
건우는 피곤하기도 하였지만 시원한 바람도 쐬고 싶고하여 송추길로 행주대교를 넘어
올림픽 도로를 통하여 시원하게 달리며 퇴근 하기로 하였다.
건우가 장흥 고개를 넘어가자 신호에 걸려 앞차들이 정지해 있자 여유를 두고 정지
하였다.
정지할때 룸밀러에 뒤쪽에서 빠르게 달려오는 승용차가 비쳤다.
'지식 되게 밟네...'하며 무거운 눈꺼풀에 잠깐 눈을 감았다.
그때
"꽝..."하는 큰소리와 함께 몸과 차가 앞으로 쏠렸다.
건우는 무의식적으로 브레이크를 밟아 차가 앞으로 밀리는 것을 막았다.
그리고는 충격에 목이 조금 아픈것 같아 목을 잡고 시트에 기대어 있었다.
건우는 누군가 운전석문으로 와서 안을 바라보는 것을 느꼈다.
고개를 돌려 바라보니 젊은 여자였다.
자기를 박은 차의 운전자이었다.
건우는 목을 잡고 내려서 고개를 움직여 보았다.
다친데는 없는것 같았다.
그래도 건우는 목을 계속 잡고는 아픈 표정을 지었다.
"괜찮습니까?"여자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뭏었다.
"아니...차를 그렇게 몰면 어떻해요?"건우는 화가 난 표정으로 소리쳤다.
건우는 그러면서 여자를 찬찬히 살펴 보았다.
처녀같기도 하고 유부녀 같기도 하고 키는 작고 예쁘장한 얼굴에 몸은 아담하였다.
통통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그런 여자였다.
단정하게 화장을 하고 있어 청순하게 보인다.
건우는 박치기한 곳을 살펴보니 아무 이상이 없었다.
'졸다가 부딪쳐서 더 강하게 느꼈나?'
건우는 그냥 갈까하다가 혹시 내일이라도 아프면 손해가 아닌가 생각하였다.
보통 교통사고를 당하면 그때는 모르다가 나중에 나타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차에서 항상 가지고 다니던 카메라를 꺼내 사고 상황을 찍어었다.
"면허증을 주고 차를 빼요...교통에 방해 되니까..."하며 손을 내밀었다.
여자는 당황한 표정이었다.
여자의 이름은 미자였고 결혼한지 한달 밖에 되지 않았다.
미자는 결혼전 처녀 시절에 운전 연습을 하였으나,1
면허증을 따지 못한상태였으나 오빠차로 연습을 하였기에 가끔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즐기곤 했었다.
어제 마침 남편이 지방출장을 가느라 차를 집에 세워두고가
날씨도 좋고 연습도 할겸해서 남편차를 끌고 한적한 길로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던 것이다.
"아저씨 다치신것같으면 병원에 가시죠..."미자는 면허증이 없으니 말을 돌린다.
"아니 많이 다친 것 같지도 않고 해서 그냥가려하나 혹시 몰라서 그러니 면허증이나
줘요..."
"사실 제가 운전연습중이었거든요...아직 면허를 따지 못했어요...죄송해요..."
"허어 이아가씨가...면허도 없이 차를 몰다니..."
"죄송합니다..."
"그럼 병원으로 가서 확인이나 해보고 갑시다...참...이거..."
건우가 어쩔수없다는듯이 말하자 미자는 고마운듯이
"차를 빼놓고 같이 가요..."
미자 차를 길옆 주자장에 맡기고 미자는 건우 차에 탔다.
건우는 운전하며 "이쪽에 병원이 어디 있는 줄 모르는데..."
"길따라 쭉 가다보면 있겠죠..."
건우는 운전을 하며 흘낏 열모습을 보니 아담하고 참한 여자 모습에 귀여움까지
몸에 배여 있는것 같았다.
건우는 장난삼아 말했다.
"아가씨! 가만히 생각하니 병원에 갈게 아니라 경찰에 가야 겠어...
차는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도 위험에 빠지게 하는건데 무면허로 운전하다니..."
미자는 옆에 앉아 열심히 병원을 찾고 있다가 건우에 말에
"어머...아저씨...안돼요...한번만 봐줘요..."
무척 순진한지 건우가 농담삼아 한말에 겁을 먹은 얼굴이다.
건우는 재미 있어 한술 더떠 이야기한다.
"봐주기는 무얼봐줘...그러다가 진짜로 사고나면 어떻게 할려고...
크게 사고나지 않았을때 구치소에서 몇일 콩밥먹고 나면 절대로 무면허로 운전하지
않을테니 모두를 위한일인데...그냥 경찰서로 갑시다."
미자는 구치소,콩밥 소리에 완전히 겁에 질렸다.
"아저씨...진짜로 무현허 운전으로 걸리면 구치소에 가나요?"
"그냥 무면허로 걸리는게 아니라 무면허 사고니 틀림없이 구속감이지..."
"아저씨...그러면 안돼요...저희 신랑이 알면 큰일 나요..."
미자는 울먹이듯이 말한다.
"신랑이라니? 아가씨인줄 알았더니 결혼 했소?"
"예...제발 봐줘요...예? 아저씨..."
미자가 진짜로 울먹이며 말하자 건우는
'이거 잘하면 껀수 하나 올리수도 있겠네...'
"아가씨. 아니 아가씨가 아니라 했지...아줌마...아줌마라 부르기도 뭐하네..."
"아무렇게나 불러요"
"아가씨라 하지...아가씨 결혼 한지가 얼마나 됐는지 모르겠으나 어쩔수 없소...
법대로 해야지...내가 봐주다가 다른 사람이 또 피해를 당하지 말란법도 없잖소..."
건우는 시민정신이 투철한 사람처럼 말한다.
미자는 미칠 것만 같았다.
결혼한지 한달만에 구속되고 그게 시집에 알려지기라도 한다면...
또 남편은 어떻게 볼것인가?
미자는 건우의 운전하는 팔을 잡으며 매달린다.
"아니 운전하는 사람을 잡으면 어떻게 해...사고 나려고..."하며
차를 길옆으로 세운다.
"아저씨...제발 봐줘요...저 결혼한지 한달밖에 되지 않았어요...제발"
미자는 애원하다시피 한다.
"아저씨...아저씨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줄테니...제발...보상을 원하신다면
모두 해드릴테니..."
"아니 내가 돈이 탐나서 이러는 줄 아쇼?"하며 화내듯이 말한다.
미자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건우는 "아가씨...정말 내가 해달라는 것은 다해줄수 있소?"
미자는 이때다 싶어"그럼요...아저씨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미자는 부유한 집 외동딸로 자랐다.
외동딸로 자라다 보니 세상 물정도 몰라 건우의 공갈에도 겁을 잔뜩 먹었던것이다.
미자는 돈으로 해결되는 거라면 결혼할때 가져왔던 남편도 모르는 돈으로 충분히
해결되리라 생각하여 자신 있게 말했던것이다.
건우는 미자가 순진하게도 자기말에 잔뜩 겁먹자 대담해졌다.
"아가씨 그럼 내가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픈데 병원에가면 원인 조사하고,
교통사고로 그렇다고 하면 경찰에 신고 할텐데..."
"그래요? 아저씨 그럼 어떻게 하죠?"
"글쎄...어떻게하나..."
건우는 생각하는 척 하다가
"이렇게 하면 어떨까?"
"어떻게요?"
"아가씨가 내목과 허리를 풀어주는거지...
손으로 주물러서 아픈것만 풀어지게 하면 되겠지..."
미자는 건우에 말에 눈을 똥그라케 뜨며
"어머 어떻게..."
"싫으면 말고...경찰서로 가지 뭐..."
건우는 아무렇치도 않은듯 말하며 기어를 넣었다.
"아...아니예요...제가 주물러 드릴께요."
미자는 진짜로 경찰서로 가는 줄 알고 놀라 말한다.
미자는 건우의 목을 두손으로 주물르려고 한다.
"아니...아가씨...
길가에서 이러면 지나가는 차에서 보고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겠어..."
하며 주위를 둘러본다.
미자도 길옆이라는 것을 깨닫고
"아저씨 그러면 어떻게..."
"저기 보이는 모텔에 가서 하지..."
건우는 장흥에 보이는 모텔을 가르키며 말한다.
"모텔을 어떻게 들어가요...아저씨와..."
"아가씨 나이가 몇이요?"
"왜요? 저 23살이데요..."의아한 표정으로 대답한다.
"내가 46살이니 나의 딱 반이네...내가 아가씨 나이에 결혼 했으면 아가씨만한
딸이 있겠소...아빠같은 사람과 들어가는데 무슨 문제 이겠어..."
건우는 반 반말투다.
"어차피 잠깐 목좀 주물러서 아픈것만 풀어주고 나올건데..."
건우는 잠깐이라는 말에 강조를 주었다.
미자가 망설이는 빛을 보이자 좀더 강하게 나가면 될것 같았다.
"쯔...관두지...다른거도 아니고 잠깐 주물러 달라는 것 가지고 이러니...
그냥 경찰서로 갑시다...내가 되려 사고낸것 같네...관둬...
경찰서로가 해결 하자고...무면허 운전에 사고까지 난것을 숨겨 주려니까..."
미자는 낮에 잠깐만인데 괜찮겠지하는 자기 편안한 쪽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아...알았어요...그래도 다른 사람이 보면..."
"차량도 아까보니 서울 넘버고 이쪽에 설마 아는 사람이 있겠어...
그리고 또 아는 사람을 만나면 같이가지 뭐...별일도 아닌데..."
미자는 건우가 수비게,그리고 아무일도 아닌것처럼 말하자 믿어버렸다.
"진짜로 잠깐만 주물러주면 되죠?"
"그럼...목이 아픈것만 풀어지면 되지...
나도 일요일 야근하고 가는데 빨리 집에가서 가족들을 봐야지 아가씨와 오래 있겠소?"
"알았어요."
건우는 다시 차를 몰아 모텔로 갔다.
차에서 내려 미자와 함께 모텔로 들어가니 종업원이 중년남자와 젊은 여자가 들어오자
알만하다는 듯한 웃음을 지며 방을 안내 했다.
"쉬었다가실거죠...편안히 쉬십시요."
미자는 어색한 모습으로 방에들어와 안지 못하고 벽을 보고 서 있다.
건우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는
웃옷을 벗고 런닝샤스까지 벗고 침대에 업드렸다.
"언제까지 그렇게 있을거요...빨리하고 가야지...신랑이 기달릴텐데..."
미자는 돌아서서 건우를 보니 업드려 있는 건우의 등이 중년의 모습답지않게
구리빛으로 건강하며 체격이 단단해 보였다.
미자의 남편은 부자집 막내동이로 커서 그런지 조금은 유약해 보이는 샌님 타입이었다.
미자는 침대 옆으로가 건우의 목부분을 주물르기 시작했다.
건우는 부드러운 남의 아내의 손이 목을 주물르자 기분이 묘해지기 시작했다.
벌써 성기는 흥분하여 발기되서 업드려있는 아래부분이 불편하였다.
"아가씨 손이 참 부드럽네...얼굴이 미인이더니 손도 참 예쁘고 부드럽군..."
건우는 업드린체로 미자를 비행기 태운다.
미자는 안마를 하면서 그말을 듣자 기분이 좋아졌다.
칭찬은 여자의 함정이다.
특히 아름답다는 말에 강한 여자는 없으리라...
건우는 "이제 목은 됐고 허리를..."
미자는 허리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기에 혁대가 안마를 방해 하였다.
미자는 혁대를 조금 밑으로 밀며 정성껏 안마를 한다.
'빨리 하고 집에 가야지'
"혁대때문에 불편하지? 내 바지를 벗을테니 눈을 감고 있어 주겠소?"
미자는 건우가 바지를 벗는다 하자 놀랐으나 눈을 감으라 하는등 배려를 하는듯하자
다른 의도는 없으리라 생각하고 눈을 감고 있었다.
건우는 바지를 벗었다.
팬티는 헐렁한 트렁크였다.
건우는 자지를 한번 만진 다음 다시 엎드린다.
"됐어..."
미자를 다시 허리를 주므르기 시작한다.
허리를 주므르다 언듯
트렁크 사이로 건우의 불알을 보았다.
미자는 숨이 꽉찼다.
하지만 불알이 보인다고 건우에게 말할 수도 없고
못본체 하기로 했다.
건우는 미자의 손이 조금 경직 되는 것을 느꼈다.
'흐흐...이제 시작이야...'
"조금만더 밑을 주물러주지..."
미자는 손을 아래로 내려 주물렀다.
허리 밑 엉덩이 부근이다.
"좋아...아픈게 조금 가시는 것 같군..."하며
허리를 들어 조금씩 흔들어 본다.
허리를 들자 발기한 자지가 팬티를 앞으로 불쑥 밀어내렸다.
미자는 옆에서 그모습을 보면서 계속 못본체 하기로 했다.
'아휴...굉장히 크네...그이 보다 훨씬 크네...'
건우가 다시 허리를 내리고 엎드리자 다시 주물르기 시작했다.
미자는 자꾸 눈이 트렁크 다리 틈새로 간다.
몸을 움직이고 다시 엎드리자 커다랗게 발기한 자지끝이 트렁크 사이로 보인다.
미자는 자지에 자꾸 눈이 가는 것을 막지 못하고 주물르자 손이 어색해진다.
건우는 고개를 돌려 미자를 바라보니 미자의 눈이 자기의 가랑이 사이에 고정 되어
있는 걸 보았다.
'후후...슬슬 흥분 될거다...신혼초니 많이 할때고...'
건우는 몸을 돌려 누었다.
"허리가 아프니 배쪽도 땡기는거 같아...배도 한번 주물러줘..."
미자는 어차피 이렇게 안마해주기 시작한거 거절하지도 못했다.
건우의 트렁크앞이 완전히 텐트를 치고 있다.
미자는 건우가 누워서 자기를 바라보고 있자 더이상 트렁크 쪽으로 눈을 돌리지 못하고
눈을 감고 안마를 한다.
안마를 하는라 몸을 앞으로 굽힐때마다 브라우스 사이로 유방이 보인다.
"좀더 아래좀..."
미자의 손이 아래로 내려갔다.
팬티부분이다...
건우는 손을 아래로 내려 팬티를 조금 밑으로 내리고는
"조금만 더..."
미자가 조금더 손을 내리자 털이 만져진다.
그래도 미자는 어떻게 할수없어 그 분분을 계속 주물렀다.
미자의 얼굴에서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땀이 감긴 눈으로 들어가 따가웠다.
미자는 한손으로 땀을 닦으며 계속 주물렀다.
"어휴...저 땀봐...이거 미안한데...그만 하지..."
미자는 이제는 끝났다는 생각에
'휴우...이젠 됐구나...너무 힘들었어...그래도 다행이야...'
손을 멈추고 눈을 떳다.
제일 먼저 건우의 크게 부푼 트렁크 앞이 눈에 들어온다.
"아가씨가 너무 수고했어...힘들었지?"
"아니예요...제가 잘못해서 그런걸요..."
"아냐...그래도 저 땀봐...무척 힘들었겠어...팔도 아프지?"
"예...조금요...사실 저는 안마를 처음해 보았거든요...
아버지도 한번도 주물러드리지 못했어요..."
"안돼겠어...그래갔고 어떻게 차를 끌고가겠어?
내가 풀어줄께...누워봐...내가 팔을 주물러 줄테니..."
미자가 거절할 틈도 없이 건우가 일어나 미자의 팔을 잡고는 침대에 눕힌다.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요..."미자가 거절을 하였지만 이미 작정을 하고 시작한
건우가 멈추겠는가?
"괜찬아...딸같은 아가씨가 힘들게 나를 풀어줬는데 나도 해줘야지..."하며
팔을 주무르기 시작한다.
미자는 할수없어 눈을 감고 팔을 맡겼다.
건우는 애무를 하듯이 미자의 팔을 주무른다.
미자는 팔에서부터 짜릿한 느낌이 옴을 느낀다.
건우는 팔을 주무르며 점차 어깨를 만지다가는 살짝 앞으로 손을 보내
유방 윗부분을 모르는척 건드린다.
'흑...'미자는 몸을 흠칫 경직 시켯다가는 아무일 없다는 듯한다.
미자는 다른 남자가 자기몸을 주무름에 자기도 알수없는 흥분을 느꼈다.
왠만한 한도에서는 이 느낌을 즐기고 싶다.
건우는 미자가 유방을 슬쩍 자극하는데도 가만히 있자
침대위로 올라가 두손으로 양어깨를 잡고 위에서 누르는 자세로 주무른다.
미자는 건우가 침대로 올라오는 것 같아 놀란 마음에 눈을 살짝뜨고 바라보니
어깨를 잘 주무르기 위해서 올라온거 같아 다시 눈을 감았다.
건우는 양손으로 어깨를 주므르며 엄지손가락으로 브라우스 단추를 슬쩍 풀었다.
예상외로 쉽게 풀렸다.
브라우스 윗부분이 펴지며 하얀 브라쟈가 나타난다.
건우가 어깨를 주무르려 힘을 줄때 마다 발기된 자지를 일부러 미자의 허리 부근에
마찰 시킨다.
미자는 허리 부근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 건우의 자지라는 것을 실눈을 뜨고 확인
하였다.
건우는 굽힌 무릅을 점차 위로 끌면서 미자의 치마가 끌려 올라 가도록 했다.
치마가 거의 올라가 팬티가 조금 보이기 시작 했다.
옆은 거의 없고 앞의 부분만 가린 야한 팬티였다.
검은 음모가 옆으로 삐져 나왔다.
'순진하게 생겼는데 팬티는 야한걸 입었네...이건 아마 뒤쪽이 끈으로 만 된거지...'
미자남편은 이렇게 야한 팬티를 입은 모습을 보는것을 좋아해서 이런 종류의 속옷을
자주 사주었다.
미자는 치마가 올려간지로 모르며 허리에 부딪혀 오는 자극에 온몸이 나른해지는
것을 느끼며 그것을 즐겼다.
"이름이 뭐요?남의 아내를 아가씨라 계속 부르려니 이상하네..."
"미자예요..."
"미자씨...돌아 누워요...미자씨가 나에게 해준데로 해줄테니...
부딪힌 차나 박은 차나 차에 탄사람은 똑같이 충격을 받는거야...미자씨가 박는 바람에
정신이 없어 아픈걸 모르지...빨리 풀어 버려야지 오래되면 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려..."
미자는 건우의 말을 듣고 보니 자신도 목부근도 아픈것 같고 브레이크를 갑자기
밟는다고 놀라 다리도 아픈것 같았다.
"그러고보니 목도 조금 아픈것 같고 다리도 그러내요...
하지만 제가 잘못했는데 어떻게 아저씨가 수고 하도록 하죠..."
"미자씨가 내딸 같아 그래...내가 잠깐 수고 하면 되는데 괜찬아...
그리고 이런것도 인연이고 딸같은 나이니 미자라고 불러도 괜찬겠지..."
"네...저도 아저씨가 미자씨라고 부르니 부담스러웠어요...나이도 많은 어른이..."
"그럼 빨리 돌아누워..."하며 어깨와 옆구리를 잡아 돌아 눕도록 한다.
미자의 몸은 매우 부드러웠다.허리 부근이 손에 잡히는 감촉이 브라우스만 걸친때문에
살의 감촉이 그대로 손에 전달 됐다.
미자가 돌아눕자 앞의 치마는 그대로 배부위에 있었다.
뒤부분 치마만 허벅지에 덮혀있다.
건우는 옆에서 목부근을 주무르다가는 미자의 등뒤에 올라타듯하고는 뒷목을 주무른다.
건우의 묵직한 자지의 감촉이 미자의 등뒤로 전달 되었다.
미자는 건우가 순수한 마음으로 안마를 해주는 줄 알기에 내색을 할 수가 없었지만
몸 이곳저곳에서 느껴지는 다른 남자의 감촉에 몸이 절로 흥분된다.
'흐윽...아...'미자는 속으로 신음을 한다.
건우는 목을 주므르던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가슴 뒷부근을 주무르다 브라쟈 끈이 걸리자
"미자...아버지같은 내가 안마해주는거니 브라우스를 벗어...옷도 구겨지고...
안마하기도 나쁘고...나도 이렇게 벗고 있는데 마찬가지지...
아무도 보는 사람도 없고..."
미자는 망설여 졌지만 거절할수도 없고 건우가 나이도 많아 진짜 아빠 같기도 하고
해서 업드린체로 브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미자가 단추를 풀자 건우는 브라우스를 벗겨냈다.
살결이 우유빛 이었다.
"미자의 살결은 진짜 어린아이 같군...여지껏 이렇게 우유빛 살결은 가진 여자를
본적이 없어...어린아이들 빼고는...천사의 살결이야..."
미자는 건우의 칭찬에 흐뭇하였다.
사실 미자는 자신의 살결에 자신있었다.
건우는 미자의 보드라운 살을 살살 애무하듯이 주물르기 시작했다.
브라쟈 후크를 풀어 브라끈을 옆으로 풀자 유방의 눌린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어머...그것까지 풀으면 어떻해요?"미자가 놀라서 묻자
"잠깐 풀어놓고 안마한후에 다시 채우면 되는데 어때서..."하며 계속 등위를 주물른다.
발기된 자지가 트렁크사이로 삐져나와 미자의 등위 맨살을 그대로 자극한다.
'아흑...자지가 무척 뜨거워...왜 이렇게 뜨겁지...그만 하라 할까...'
하지만 미자는 말을 안하고 그대로 애무와 같은 안마를 받고 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남의 남자의 손길을 느끼니 은밀한 쾌감이 온몸을 휘감아 온다.
건우는 계속 몸을 움직이며 안마를 계속하며 다시 뒤쪽의 치마가 위로 올라오게 한다.
역시 뒤는 끈으로만 된 팬티였다.
히프가 그대로 드러났다.
플레어 치마라 느낄수 없었는데 몸집에 비해 무척 발달된 히프다.
건우는 히프를 보며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려 허리부근을 주물른다.
손이 아래로 내려오자 몸도 같이 아래로 내려와 미자의 히프에 걸쳐 앉은 형상이다.
미자는 건우가 히프위에 걸쳐앉는데 건우의 뜨거운 자지가 그대로 엉덩이 사이를
자극하자
'어머 치마가 올라갔나봐...어떻게해...'
미자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제는 그대로 흘러가는데로 맡길수밖에 없었다.
건우가 아직까지는 신사로 믿고 빨리 안마가 끝나기만을 기다릴수 밖에 없다 생각했다.
건우는 그대로 몸을 돌려 다리쪽으로 향해 히프에 걸터 앉아 다리를 주무르기 시작한다.
아래에서 부터 점차 위로...자지는 계속 엉덩이 갈라진 사이에 놓은채로...
종아리를 주무르다 물오른 듯 하얀 허벅지로 올라와 주무른다.
야들야들한 감촉에 건우는 더욱 흥분하여 자지는 발기되고 미자의 엉덩이를 뚫을듯하다.
건우는 점차 손을 위로 하여 헙벅지 갈라진틈 사이를 주무르며 미자의 보지부분을
살금 살금 자극한다.
'하...아...어쩌면 좋아...'미자는 보지가 건들여지자 몸을 움찔거리며 히프를 조금씩
꼰다.그감각에 참기가 어려왔다.
하지만 내색을 할 수는 없다.
건우는 미자가 흥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다리가 조금씩 벌어지며 팬티사이로 미자의 보지살이 조금씩 보인다.
건우는 이제는 끝내야겠다 생각하고
"미자...다시 돌아 누워봐...앞의 배도 안마해 줄테니..."
"되...됐어요...이젠 됐어요..."미자는 차마 앞으로 돌아 누울 용기가 나지 않았다.
"여지껏 안마를 했는데 앞을 안하면 소용 없어...괜찬으니 돌아누워...
나를 아빠라 생각하고..."
미자는 할 수없이 돌아눕는다. 브라쟈를 유방위 놓이도록 잡고는...
윗쪽은 벗고 브라쟈는 그대로 유방에 놓인체 치마는 걷어올려져 허리에 둘려지고
팬티위로 검은 음모가 보이는 모습으로 누워 있는 미자의 모습은 건우의 성욕을
자극했다.
그래도 건우는 이상태를 더욱 즐기고 싶었다.
건우는 일부러 미자의 보지위에 걸터앉아 자지가 벌려진 틈사이로 놓이게 하고
다시 손을 미자의 배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성날대로 성난 자지는 미자의 팬티를 그대로 관통할것만 같다.
미자도 보지에 부딪히는 건우의 자지의 느낌을 받으며 참기힘든 쾌락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건우는 손을 점차 아래로 내려와 아랫배를 주물르다 팬티로 슬쩍 손을 넣어
음모를 부볏다.
건우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대로 미자위에 업드리며 브라쟈를 치우며
유방을 움켜 쥐었다.
"미자...참을 수 없어..."
"아저씨 왜 이래요...이러면 안돼요..."
미자는 놀라서 건우의 얼굴을 밀었다.
하지만 건우는 얼굴을 흔들며 그대로 미자의 유두를 물고는 빨았다.
"퓋...퓋...미자...너무 아름 다워...천사같이 아름다운 미자를 그냥 두고 참을수
없어..."
"안돼요...아저씨...저 이제 결혼 한지 한달뿐이 안됐어요...이러면 안돼요..."
"참을수 없어...쭉...쭉..."
건우는 유방을 빨면서 한손은 팬티속으로 넣어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는다.
보지속은 이미 축축히 젖어 있었다.
"아아...아저씨...안돼요...이러면 소리칠거에요..."
"소리쳐도 소용없어...미자가 계산하고 들어왔고, 미자와 내가 대낮에 이러고 있느걸
남편이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나는 그냥 무면허 사고를 경찰에 신고하기만 하면
되니까...내가 경찰 불러줄까?"
건우는 능글맞게 미자의 약점을 들추며 묻는다.
'아 신랑이 이사실을 알면 안돼'
"아저씨는 계획적 이었죠..."
"아냐...처음은 아픈데만 풀려다 미자의 모습에 참을수 없었어...
미자같은 미녀를 어떤 남자들 이런 상황이면 참을 수있겠어..."
건우는 미자의 아름다움을 강조하여 미자의 저항을 늦추려한다.
그런중에도 건우의 손은 계속 미자의 보지를 휘젖고 있다.
"아아..."미자는 건우의 손가락 놀림에 몸을 뒤튼다.
"이것봐 미자도 나를 원하고 있잖아...축축해졌어..."
미자는 자기의 몸이 자기의사의 상관 없이 반응하는 것이 부끄러웠다.
또한 남편이 이사실을 알게되는 것이 두려웠다.
그래서 더이상 반항을 포기했다.
"아저씨...이일을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을거죠?"
"그럼...내가 왜 다른사람에게 이야기 하겠어?
그리고 오늘 헤어지면 다시 만날날도 없는데..."
건우는 미자가 허락한거나 다름없다 생각하고는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는다.
미자는 이제는 포기하고 팬티를 벗길수 있도록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미자는 포기하자 되려 마음이 편해지며 모르는 남자와의 정사를 하게 된다는 사실에
흥분되었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