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야설명작)경수의애정행각2
상한이는 잠결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 눈을 비비며 깨어났다.
'이게 무슨 소리지'
상한이는 경수를 잊고는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니 좀더 소리가 크게 났다.
"퍽퍽...으윽...아아...좋아요..."
상한이는 가끔 밤에 일어나 화장실에 갈때 엄마 아버지 방에서 들었던 소리와
비슷하다 생각햇다.
'엄마 아버지가 돌아오셨나?'하며 귀 기울여 보니 엄마 방이 아니라
상아 방에서 들리니 것 이다.
'이상한데?'하며 상아방앞에가니 더욱 크게 들린다.
상한이는 방문을 살짝 열어 보았다.
상아가 누워서 웬 남자를 다리로 감고는 섹스를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강도인가?'하며 자세히 보니 자기 옆에서 자고 있던 경수가 아닌가?
'아니 저 새끼가 상아를?'하며 뛰어 들어가려다
"오빠...좋아요...좀더 세게요..."하는 코먹은 듯 소리치는 상아의 목소리를
듯고는
'아니지...내가 들어가면 경수놈이야 패서 보낼수도 있지만 상아는 어떻게되지?'
'상아가 창피해서 죽기라도 한다면...상아가 하는것 보면 둘이 좋아서 하느것 같은데'
상한이가 망설이는 동안에도 둘이는 들킨것도 모르고 섹스에 몰입해 있다.
"아아...오빠...더 세게 박아줘요..."
"상아야 좋아...으으윽...헉헉"
상한이는 자기도 모르는새 자지에 손이가더니 딸딸이를 친다.
가끔 엄마 아버지가 섹스를 하는것을 몰래 훔쳐 본적이 있었을 때도 몰래 딸딸이를
치며 본적이 있다.
동생이 자기도 해본적이 없는 섹스를 하는것을 보니 기분이 묘해졌다.
경수 자지가 들락 거릴때마다 보이는 동생의 보지가 눈에 확대되어 보인다.
자지는 점점 커져 딸딸이를 치는 손에 힘이 들어간다.
'이러다 상아가 내 모습을 보면 큰일이지.모르척 할수밖에 없구나'하며
아쉬운듯 돌아서서 방으로 가다가 물이나 마시고 자자하며 아래층에 내려가
물을 마신후 방에올라 가려다 문득 상희 누나 방문이 눈에 들어왔다.
사과를 가져왔을때 보았던 누나의 보지털이 생각난다.
'누나는 잠들어 있겠지...'
누나 방문 손잡이를 돌려보니 문이 살짝 열린다.
상한이는 살금 살금 방안으로 들어가 잠들어 있는 누나를 바라보니,
상아방과는 달리 두꺼운 커텐을 쳐서 깜깜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커텐을 조금
걷으니 이제는 방안이 보인다.
누나는 얇은 잠옷만을 걸친 곤히 잠들어 있다.
얇은 잠옷속으로 아무것도 입지 않아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브라쟈도 팬티도 입지 않은 것이다.
상한이는 침을 삼키며 누나의 몸을 자세히 바라보다가는
더욱 자세히 보고싶은 충동을 느껴 누나의 잠옷 앞 단추를 숨을 죽이며 끌렀다.
윗단추를 열자 커다란 유방이 툭 튀어나왔다.
아이를 셋이나 나은 엄마보다 큰것 같았다.
누나 유방을 살살 만져 보다가는 용기를 내어 아래 단추도 열었다.
잠옷위로 보이던 누나의 보지털이 눈앞에 그대로 나타났다.
경수한테는 여자에 대해 잘 아는 척 했지만 상한이가 여자 보지털을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 본곳도 처음이고 유방을 만져 본것도 처음이다.
그런데 샌님같은 경수녀석은 동생하고 섹스를 하고 있다니
억울한 생각도 들고 해서는 누나라도 여자 알몸을 자세히 봐야지 하며 유방이며
보지털이며를 자세히 바라보니 조금더 대담해져서 누나 보지가 보고 싶었다.
상한이는 손 누나 보지털을 만지다가 보지가 있는 골짝이로 손을 밀었다.
누나는 자면서도 다리를 딱붙이고 있어 손이 들어가지를 않는다.
그래도 계속해서 손으로 보지위를 자극하니까 가랑이가 살며시 벌어진다.
상한이는 이때다 하며 보지 갈라진틈 위로 손을 올려 놓았다.
그리고는 갈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어보았다.
손가락이 쑥 들어간다.
상한이는 자기가 듣기로는 처녀 보지는 손가락도 잘들어가지 않느다고 들었는데
너무 잘들어가는 것이다.
'누나도 상아처럼 처녀가 아닌가 보다...누구랑 했을까?'
상한이는 보지속 손가락을 살살 후벼보다기 뺏다.
입으로 누나의 유두를 살며시 물어 보며 손으로는 유방을 만졌다가 아랫배로 움직이며
보지털을 부벼 보기도 했다.
누나도 느꼇는지 "으음"하며 몸을 뒤척인다.
상한이는 깜짝놀라 침대 밑에 엎드려 있다가 누나가 다시 잠들자 일어나서 누나 몸을
다시 살펴본다.
아까 경수와 상아가 씹하는 모습이 다시 생각나며 누나 몸을 보며
'누나 보지를 한번 쑤셔봐?' 하다가는 친누나와 어떻게 그럴수있나 하는 생각에
망설여 진다.
하지만 혈기왕성한 상한이의 좆은 어서 보지에 들어가보고 싶다고 시위를 하듯
커다랗게 힘줄이 불거져 있다.
'그래 커텐을 닫아 놓고 하다가 누나가 깨면 도망가버리지...'하고 단순히 생각했다.
몰래했다고 남매간에 씹한게 달아나는것도 아닌데...
상한이는 결심을 하자 커텐을 닫고 바지를 벗고는 누나에게 다가 갔다.
유방을 만지다가는 다시 보지에 손을 넣어 보다가 다리를 살며시 벌리자 누나의
가랑이가 순순히 벌어진다.
누나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상한이는 숨이 넘어갈 지경이다.
경수랑 상아가 할때본 상아의 보지는 경수의 자지가 들랑이느라 자세히 볼수 없었는데
상희 누나의 보지를 자세히 볼수가 있어 눈이 커지는 것같다.
상한이는 누나 보지에 입을 대고는 빨다가 혀를 보지 갈라진 틈으로 집어 넣어 보았다.
코를 누나의 보지털이 자극한다.
상한이는 더이상 도저히 참을 수없어 침대위로가서 누나의 가랑이 사이에 무릎 렃고
앉아 자지를 보지에 쟹추고는 조금씩 밀었다.
경수와의 정사로 누나 보지에는 애액이 남아 있어 상한이의 자지가 쉽게 밀려 들어갔다.
'역시 처녀가 아니었어...'
이때 누나도 보지에 무엇인가 묵직한게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상희는 눈을 뜨며
"경수니? 상한이가 알면 어떨라고 이러니..."
"아까 하고도 모자라서 또 그러니?"
상한이는 놀라서 숨을 죽이며 아뭇 소리를 하지 않고 자지만 박아대기 시작했다.
'경수 이놈이 상아만 먹는지 알았더니 상희 누나까지 먹었단 말야?'
'이자식 샌님처럼 굴은 것은 순 내숭이었구나'
'잘됐다 나인지 모르고 경수로 알고 있으니 박다가는 몰래 나가면 되겠네...'
'이럴때는 경수놈이 고맙네...'
"경수야 왜 아무말없이 이러니...아아 으음 살살...그래 아냐 힘껏 박아"
누나는 친동생이 자기 보지에 좆을 박는것도 모르고 흥분하였다.
흥분하지만 않았다면 경수몸과 상한이 체격이 달라 알았을텐데 잠결에 보지가
박히고 흥분하다보니 알아차릴 겨를이 없었다.
"경수야 좋아...사랑해...더 쎄게 박아줘"
"퍽퍽...퍽퍽퍽..."
상한이는 더욱 힘차게 허리를 놀렸다.
"헉헉...으윽"상한이는 자지가 조여오는것을 느끼고는 누나 보지에 정액을 분출하고는
누나위에 엎드렸다.
누나는 따뜻한 정액이 보지속에 밀려오자 긴장감이 풀리며
"경수야 고마워 정말 좋았어"하더니 잠속에 빠져들었다.
상한이는 오그라든 자지를 누나 보지에서 꺼내고는 바지를 들고 그대로 나왔다.
상아 방에서는 아직도 경수와 상아가 씹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아악 오빠 정말좋아...오빠...쌀것같에..."
"나도 싼다...으윽 아..."
상한이는 경수도 끝나는 것 같아 얼른 자기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조금후 경수가 살금 살금 들어오더니 누워서 잠들었다.
'자식 하룻만에 상희누나와 상아를 먹어 버리다니 완전히 카사노바잖아'
'자식을 계속집에 오게하야하나 말아야 하나? 별안간 못오게 하면 이상할테고...'
'저놈 덕분에 누나를 먹어 봤으니 그냥 놔두다가 기회를 봐야지...'하며 잠을 청하는데
잠이 잘오지 않으며 경수와 상아가 섹스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상희 누나처럼 경수 핑계대고 상아도 먹어버려?'
상한이,상희,상아의 피는 색골의 피가 흐르는게 분명한것 같다.
엄마피일까? 아버지 피일까?
상한이는 상아 보지를 박는 생각을 하다가는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 상한이,경수,상희,상아는 모두들 개운한듯이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려 식탁위에 둘러 앉았다.
경수는 식사를 하다가 젓가락을 떨어트려 주우려 고개를 숙여 식탁보 밑을 찾아보다
상희 누나와 상아의 치마 속을 보니 아무것도 입지 않고 보지가 환히 보인다.
'후훗...완전히 재미들렸군...언제든지 따먹으려면 먹을 수있겠군...'
상희 누나 보지와 상아의 보지를 한번에 관찰하며 비교를 할 수있었다.
역시 상희 누나 보지는 남자를 적게 격어 분홍 빛이었고
상아의 보지는 수학 선생과 많이 하여서인지 검붉은 빛이 났다.
경수는 꿀같은 아침을 먹고 집으로 돌아와 밤새 섹스를 하느라 부족한 잠을 잤다.
3.상한이 엄마
지난 일주일 동안 수업만 끝나면 불이나케 상한이 집에 갔다.
상희 누나나 상아와 다시 한번 박고 싶었다.
하지만 항상 상한이 엄마가 집에 있어 단둘이 있을 기회가 없어 박아 보지를 못했다.
그래서 이다음에 밖에서 만나 한번 해보겠다고 기회만을 벼른다.
상희 누나나 상아는 밖에서 만나자면 만나줄 것이다.
상희 누나도 혹시나 해서 인지 학교가 끝나면 바로 오나보다.
나랑 똑같은 생각이겠지.
그래서 상한이가 오기전까지 누나가 나좀 공부 가르쳐 주라고 일부러 상한이 엄마에게
부탁했다.상한이 엄마는 의심 없이 누나에게 내 공부를 도와 주라고해 상한이 방에서
공부한다.
상한이 엄마 때문에 씹은 못하지만 둘이 붙어 앉아 상희 누나는 내 자지를 딸딸이
쳐주고 나는 누나 치마속으로 손을 넣고는 보지를 쑤시며 장난을 치곤 했다.
언제 상한이 엄마가 들어올지 모르니 어쩌면 스릴을 느끼며 하니 더욱 재미 있는것
같다. 나는 자크를 열고 자지를 내놓고는 누나에게 빨게 시킨다음 발자욱 소리만
들리면 얼른 집어넣고 시치미 떼곤 했다.
오늘은 내일까지 연휴다.
점심을 먹고는 상한이 집에 공부하러 간다고 하고 집을 나와 걸었다.
연휴동안 어떻게 상희 누나나 상아를 끌어내어 야외에서 한번 할 수있을까를
궁리 하다가 궁즉통이라고 일단 가서 만나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상한이 집에 갔다.
상한이 엄마만 집에 있었다.
무릅위까지 짧은오는 치마에 헐렁한 웃옷을 입고 집안일을 하려는 것 같았다.
"상한이 어디 갔어요? 어머니"
"어제 이야기 하지 않은 모양이지? 가족들이 전부 설악산에 등산 갔어."
"어머니는 왜 안 갔어요?"
'이거 오늘이 하늘이 준 기회데 어떻게 상한이 엄마를 먹을수 없을까?'
"응 나는 할일이 있고 등산은 힘들것 같아 따라가지 않았지..."
"여기서 공부하려고 했더니 집에 가서 해야 겠군요."울며겨자먹기로 돌아서기로 했다.
"경수야 시간있니?"
'왠 시간? 남는게 다 시간인데...진짜로 하늘이 나를 돕는 건가?'
"예.어차피 집에 갈건데요."
"그럼 나좀 도와 줄래?"
"어떤건데요?"
"그림 액자를 걸려고 하는데 사다리를 잡아 줄래?혼자 하려니까 사다리가 흔들려..."
"제가 할께요...이리 주세요."
"아니야 걸자리는 내가 아니까 내가 할테니 사다리나 잡아줘"
나는 사다리를 잡고 상한이 엄마는 위로 올라가 망치질을 한다.
망치질 하는 상한이 엄마를 쳐다보니 치마밑으로 팬티가 보인다.
40대 중반의 아줌마같지 않게 야한 팬티를 입었고 팬티사이로 곱슬한 보지털이
몇가닥 나온것이 보인다.
"꿀꺽"침이 넘어 간다.
'진짜로 하늘이 오늘 상한이 엄마를 먹으라 하는가 보다.'
상한이 엄마의 망치질하는 모습은 관심이 없고 나의 시선은 온통 치마속 팬티
갈라진곳으로 쏠린다.한쪽다리를 한단 더올리고는 그림을 올려 달란다.
그림을 올려주자 상한이 엄마는 그림을 걸려고 이리재고 저리재고 한다.
한쪽 다리를 올리자 가랑이는 완전히 벌려져 상한이 엄마 보지가 팬티에 비친다.
내자지는 벌써 꼴려 있다.
상한이 엄마는 그림을 걸고는 내려 와서
"이왕 도와준거 조금만 더 도와줘라.그리고 저녁을 먹고가라"
'그럼 시간을 벌어야지'
"예...어머니 이번에는 어떤거죠?"
"우리 침대시트를 뒤집어 놔야겠어...스프링이 휘는것 같아."하며 안방으로 들어간다.
따라들어 가니 안방의 분위기는 완전히 캡이었다.
분홍빛으로 치장 되어있고 신혼방은 저리가라였다.
상한이 아버지하고 금술이 무척 좋은가보다.
'저기서 상한이 아버지와 씹을 하겠지?'
침대덮개를 벗겨내자 먼지가 자욱하다.
상한이 엄마와 함께 침대시트를 드는데 무척 무겁다.
상한이 엄마가 시트손잡이를 잡고는
"이리와서 여기 잡고 올리자"해서 옆에 가서 들려고 고개를 숙이니 상한이 엄마
유방이 브라쟈위로 보인다.
상희 누나보다도 큰가보다.
시트를 돌리자
"경수야 수고했다. 먼지 많이 썼으니 목욕하고 나와라"한다.
"에"
'만철이 엄마도 목욕탕에서 먹었고 형철이 엄마도 목욕탕에서 시작 뺮지?'
"어머니도 먼지 많이 썼느데 목욕하시어야죠..."
"네가 먼저해...같이 하자는 것은 아니겟지?"
"같이하면 안돼나요? 집에서 목욕할때는 엄마랑 같이 하는데..."
거짓말을 했다. 기회를 만들어야 하니까...걸리면 좋고 안걸리면 말고...
"상한이는 같이 하지 않나보죠?"
상한이 엄마는 이상한듯이 쳐다보더니
"네가 고3인데 엄마랑 같이 목욕한단 말이니?"
"그러면 안돼나요 엄마데...그리고 어머니도 저에게는 엄마거든요..."
상한이 엄마는 '하긴 외아들이니 그럴수도 있겠지...그러면 여자로 보지 않고
엄마로만 보겠지...나도 친엄마처럼 생각하고 말하는가봐.경수는 무척 순진하군'
"정말 엄마랑 함께 목욕하니...엄마랑함께 목욕하면 아무렇지도 않니?"
"엄마랑 목욕하면 어떤데요? 어릴때부터 계속해왔는데요..."
'경수는 남녀간의 일을 전혀 모르는가보구나...어떻게 이렇게 순진하게 자랄수있지?'
'우리 상한이는 책상속을 보면 PLAY BOY지 같은 것고 있던데...'
'같이 목욕해도 문제 없겠군...괜히 아들 친구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으니
내가 잘못된거지...'
"그래 우리 같이 목욕하자...하지만 상한이에게는 비밀이다."
"자기하고는 같이 하지 않는데 너하고 했다면 질투할라 호호호"
'흐흐흐 걸려들었다. 여자는 순진한것에 약하군'
"제가 먼저들어가서 물 받아놀께요"하며 상한이 엄마앞에서 서슴없이 옷을 벗었다.
건강한 내 알몸을 ?어보는 상한이 엄마의 눈은 친구 아들보다는 장성한 남자를
보는 표정이나 아무렇지 않은 듯 한다.
'얘가 몰랐었는데 옷을 벗으니 완전히 남자네...저 자지봐.남편것보다 큰것같네'
'이거 잘못한거 아냐...저정도인데 여자를 모를까? 외아들로 커서 귀엽게 자라서
그러?지' 상한이 엄마가 갈등을 격는 것 같다.
"어머니도 어서 들어오세요..."하고는 목욕탕안에 들어갔다.
상한이 엄마는 결심했다는듯이 옷을 벗었다.
40대 중반의 나이라면 아무도 믿지 않을 몸매였다.
수영과 테니스로 단련되어 피부도 갈색으로 건강해 보였고 단단해 보였다.
유방은 상희보다 조금더 큰듯했고 보지털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상희는 엄마 유방을 닮고 상아는 엄마 보지털을 닮았다.
상한이 엄마는 수건으로 보지를 가리며 목욕탕안에 들어왔다.
'목욕하면서 내내 보지를 가릴건가? 어차피 보일것...흐흐흐'
"어머니는 건강관리를 잘하시나봐요.우리 엄마보다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우리 엄마 동생이라 해도 돼겠어요."
여자에게는 칭찬을 하라고 했다.
"호호 정말로 그렇게 보이니..."하며 좋아 한다.
'이렇게 경계심을 푸는거야'
"젖도 우리 엄마보다 크고요..."하며 나는 샤워하기 시작했다.
상한이 엄마는 받아놓은 물로 몸에 뿌리더니 보지로 손을 가져가 씻기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곳부터 씻는군.
"어머니 제 등을 딱아줘요"하자 등을 타월로 밀기 시작한다.
비누 묻힌 타월로 등을 닦더니 내몸을 돌려 앞도 닦기 시작한다.
가슴으로부터 시작하여 아래로하여 자지까지도 마치 아기를 목욕시키듯 닦는다.
이때는 순수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돌아갔으리라.
타월로 자지를 문지르자 자지가 발기하기 시작한다.
"어머 얘좀봐 이게 커지고 있네...너희 엄마가 닦아줄때도 커지니?"
"이상해요...가만히 있는데 그게 커져요...왜 그러죠?"
'얘가 완전히 쑥맥이네'하고 생각하며 자지를 가지고 장난치듯이 닦는다.
"어머니 이제는 제가 닦아드릴께요"하며 타월을 건네 받아 등뒤로 가서 닦기 시작했다.
일부러 가까이 붙어서서 닦는척 했기에 발기된 자지가 상한이 엄마 엉덩이 갈라진틈을
툭툭치듯한다.상한이 엄마는 무어라 말도 못하고 움칠대기만 한다.
'경수야 느끼지 못한다지만 나는 어쩔수가 없구나.내아들도 아니고 아들 친구데
아무렇지 않은듯 해야 할텐데...몸이 안따라 주네'
나는 타월로 등을 문지르다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를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론 문지르고
하다가 엉덩이 갈라진틈으로 손을 넣고는 항문을 닦았다.
항문을 닦는척하며 손가락을 펴 보지를 슬쩍 건들였다.
'흑...아아...'
가장 민감한 성감대를 만졌으니 어떻겠는가?
다시 상한이 엄마 몸을 돌려 가슴부터 닦기 시작했다.
커다란 유방은 손에 들어오지 않는다.
"진짜로 어머니 가슴은 크네요...TV 탤런트 보다 큰것같애요..."하며
손으로 계속 만지작 거리며 가슴을 타월로 문지르니 아마 상한이 엄마 보지는
보짓물이 흐를 것이다.
'아...흡'상한이 엄마는 심호흡을 하며 참는것 같았다.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보지털 나있는 부분을 문지르다 가랑이속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 부분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목욕물 말고 다른것이 손등을 흐르는것같다.
상한이엄마가 계속되는 자극에 보짓물을 울컥 쏟은 것이다.
'아아 못참겠어...'
상한이 엄마는 내어깨를 짚고는 숨을 헐떡인다.
'얘 엄마가 같이 목욕한는게 이런걸 느낄려고 하는게 아닐까'
"어머니 몸이 안 좋으세요? 막 떠시네요...그만 할까요"
"아니야...잠깐 그랬을 뿐이야" 상한이 엄마도 이제는 그만 둘 자신이 없었다.
아들 친구에 몸을 맏기고 씻는 쾌감은 다시는 얻지 못할테니까...
아직까지도 상한이 엄마는 섹스는 생각치도 않았다.
"어머니 물로 비눗물을 닦으시죠하며 샤워기로 등부터 뿌려주기 시작했다.
엉덩이 갈라진틈으로 유방으로 아랫배로 보지털에 뿌리다가 가랑이부분은 손으로 벌려
보지에 샤워물으 뿌려 주었다.
상아가 샤워물로 자위를 했듯이 아마 상한이 엄마도 느꼈으리라.
그리고는 마른 타월로 몸을 닦아주었다.
유방을 소중한듯이 닦고 보지털도 말려주고 가랑이사이로보지도 닦아 주었다.
마른 수건으로 보지를 다시 자극하자 보지물이 다시 흘러 나온다.
"어머니 이상해요 어머니 보지에서 물이 흘러요."신기한듯이 말하자
"어른들은 그런거란다"하며 아무렇지 않은듯 대답한다.
상한이 엄마도 마른 수건으로 내몸을 닦아 주었다 마지막으로 내자지를 소중한듯이
닦아주었다.
"이거참 많이 컷다...나중에 색시가 좋아 하겠다."하며 밖으로 나와 안방으로 갔다.
"자지가 큰게 왜 색시가 좋아하죠? 엄마도 그런말 한적있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어머니가 가르켜줄래요?"하니 상한이 엄마는 난처한 얼굴이다.
"나중에는 다 알게돼."
"왜 꼭 나중인지 모르겠어요...지금 가르켜 주면 안돼요?"
"장가를 가면 이걸사용하지"
"소변볼때 말고 다른데 사용해요?" 완전히 성에대해 바보인척 하기로 했다.
"남자와 여자가 뭐가 다르지? 너는 자지가 있고 나는 보지가 있지.장가가면
자지와 보지가 결합하여 애를 낳게 되는거야"
"아 그렇군요."
"참 어머니 목욕끝난후에는 저는 항상 엄마젖을 빨거든요..."
"오늘은 어머니 젖을 빨아도 되지요?"하니
'애네 엄마는 분명히 아들로 자기 성욕을 푸는걸거야'
'나도 아까 보지가 자극쨡다가 끝나서 아쉬운데...좋아'
"그래라...내 젖은 빨린지 오래 됐으니 살살 빨아라"
'흐흐흐 이젠 끝나가나'
"알았어요" 하며 상한이 엄마를 침대에 눕게 하고는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
손으로는 유방을 쥐고는 이빨로 살살 유두를 깨물듯이 비틀자
"아아...으음...으"상한이 엄마는 노골적으로 신음도 못내고 몸을 꼰다.
"어머니 젖은 참 예쁘네요..."
나는 손을 아래로 아래로 내려 보지털을 느끼고는 가랑이 사이로 가 보지를 만졌다.
상한이 엄마의 몸이 크게 꿈틀인다.
"거기는 만지면 안돼"
"아까 거기서 물이 나오더니 지금도 나와요.그런데 냄새가 좋은데요"하며
입으로 보지를 빨았다.
"으음...아아..으윽"
상한이 엄마는 신음을 흘리며 보지를빠는것을 막으려 하다 포기 했다.
몸이 들어주지를 않는다.
그동안 애타게 만든 나의 능숙함 때문 일것이다.
보지속으로 혀늘 집어넣고는 본격적으로 빨기 시작했다.
내자지가 이제는 도저히 참지 못하겟다고 아우성이다.
보지를 빨던거를 멈추고 유방을 빨기위해 상한이 엄마위에 몸을 얹고는
한손으로 자지를 잡아 상한이 엄마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는 힘껏 밀어넣었다.
상한이 엄마는 정신이 없었다.
혀가 보지를 ?는지 알았다가 내 좆이 들어자 깜짝 놀란다.
"경수야 이러면 않돼"
"아까 어머니가 말했잖아요 이러면 여자가 좋아한다고.
저는 어머니가 좋으라고 이러는 건데요...뺄까요?"하자
'어차피 들어온 것 지금 뺀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이얘 입만 막으면 되니.'
"그래. 한번 해봐라.좀더 세게....그렇지 으음..으윽.아아"
보지에 내좆을 힘차게 밖기 시작했다.
허락을 받았으니 이제는 상한이 엄마 보지도 내거다.
"허헉...으음...어머니 쌀것 같아요"
"안돼 참아 좀더 박아...세게 아악...나도 살것같아 같이 싸자"
좆물을 상한이 엄마 보지속에 잔득 컐다.
'상한아 네 엄마도 먹었다.'
상한이 엄마는 애액과 정액으로 흠뻑젖은 내 좆을 빨기 시작했다.
"흡.흐흡."건강한 내자지는 금방 발기되어상한이 엄마 목구멍까지 들어갔다.
상한이 엄마는 포로노 비디오에 나오는 여자 많큼이나 능숙하게 내 자지를 빨았다.
그러더니 입에서 자지를 빼고는 내위로 올라가 보지에 꽂는다.
엉덩이를 들썩이며 황홀경에 젖는것같다.
'이러는 여자가 어떻게 참았을까? 상희,상아의 피는 엄마를 닮았군'
"퍽퍽"힘찬 엉덩이질에 살부딪치는 소리가 크게난다.
"아...아...어억 좋아 경수야 정말 좋아..."하며 보지속에서 힘찬 분출이 있었다.
그날 집에 상한이와 공부하고 내일 간다하고는 밤새 상한이 아버지 침대에서
상한이 엄마와 뒹굴었다.
몇번이나 했는지 기억도 없다.
내가 먹은게 아니라 따 먹힌게 아닌지 모르겠다.
4.상한이와 여동생
내가 상한이 엄마와 한창 박고있을때 상한이네 다른 식구들은 설악산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 여관에 여장을 풀었다.
상한이 아버지와 상한이가 한방 자매가 한방 두방을 빌렸다.
저녁을 먹은후 상아는 노래방을 가자고 조른다.
아버지는 피곤 하다고 하고 누나도 너희 둘이나 다녀 오라고한다.
일찍 씻고 자야겠다고.내일 일찍 강릉에 가 해돋이를 볼 수있으면 좋겠다하며...
상한이는 상아와 둘이만 가기로 했다.
상아는 등산복을 벗고는 누나가 입던거와 같은 미니 스커트에 배꼽티를 입고 나선다.
상한이는 그런 모습이 좋았다.
둘이는 연인처럼, 상아는 사복만 입으면 대학생같다, 팔짱을 끼고는 모두가 보란듯이
다정히 걸었다.
"상아야...우리가 연인사이로 보이겠지?"
"오빠는 멋진 남자니 모두가 쳐다 보는 것 같아"
실은 상한이를 쳐다보는게 아니라 야하게 보이는 상아를 쳐다 보는 것이다.
상아는 그것을 괘이치않고 오빠랑 노래방에 들어갔다.
관광지 노래방 이어서인지 탈선을 조장할것만 같은 밀실로 꾸며져있다.
유리창도 야한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다시피하여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다.
상아는 김건모의 핑계를 멋들어지게 한곡 부른다.
조명 밑에서 율동을 해가며 부르는 상아의 모습을 보며 비디오에서 나오는
스트립 댄서 생각이 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배꼽티가 점점 올라가 가슴부위에까지 올라가고 미니스커트는 다리를 굽힐때마다
팬티가 아슬아슬 보인다.
상아는 노래를 두곡 부르더니 상한이 건너편에 털썩 앉았다.
스커트사이로 팬티가 보인다.
하얀 실크로 된 팬티같다.
마치 보지가 보이는 듯 했다.
상한이는 눈을 돌려 곡을 선곡하는척하며 곁눈질로 상아 무릎 사이를 본다.
상한이도 노래를 옛노래를 한곡 부르고는 부르스 곡을 선곡하고는
"상아야.우리 부르스를 치며 노래해 볼까?"
"그래.오빠...우리 춤을 춰요"
상아는 흐르는 땀을 닦으며 상한이 손을 잡고는 부르스를 치기 시작한다.
상한이는 상아를 살며시 안으며 춤을 춘다.
상아의 유방의 감촉이 가슴에 전해온다.
상한이는 경수와 섹스를 하던 상아의 모습을 떠올리며 춤을 추니 흥분이 된다.
상한이의 손이 무의식적으로 상아의 엉덩이위로 올라가 치마위로 느껴지는
팬티의 경계를 만진다.
상아도 수학선생과 나이트에 놀러가 부르스를 쳐보곤 하여
부르스를 칠때마다 히프에 올라오던 선생의 손에 익숙해져 아무런 생각없이
춤을 추었다.
상한이는 점점 대범해져 노골적으로 상아를 껴안고 엉덩이를 애무 했다.
상한이의 자지가 부풀러 올라 상아의 보지 부근을 자극한다.
'어머...오빠가 흥분 했나봐...자지가 커지네...'
상아는 흥분하는 오빠의 모습이 재미있어 좀더 놀려주려 허리를 슬슬 돌려
오빠자지를 자극한다.선생과 할때 익힌 솜씨다.
상한이는 도저히 참을수 없을것 같았다.
손은 점점 더 엉덩이 뒤 갈라진 틈을 자극한다.
상아는 더이상 안되겠던지
"오빠. 뭐해요?"
"아니야 네가 하도 이뻐서..."하며 말을 흐린다.
상한이는 소파에 앉더니 상아에게 앉으라 했다.
상아가 맞은편에 앉았다.
"상아야 내가 물어 볼게 있는데..."
심각한듯한 오빠에 모습에 상아는 오히려 재미 있기만 하다.
"너 경수하고 어떻게 하려고 그러니?"
상아는 깜짝 놀랐지만 시치미떼고 말했다.
"경수 오빠하고 어떻게라니요...경수 오빠가 무어라 했나요?"
"너는 중3인데 그럴수있니?"
상아는 오빠가 경수와 자기가 섹스를 햇다는것을 알리없다 생각하고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지난 토요일 밤 생각 안나니?"
상한이는 이제 모두 말하기로 결심 했다.
상아가 하는 것으로 봐서 이야기한다고 자살하거나 그렇치는 않을리라 판단했다.
이미 누나와도 한번 했느데 상아도 한번 이기회를 해보리라 결심했다.
상아는 놀랐다.'
경수 오빠가 얘기했을까?아니야 그럴리가 없었을 텐데...'
"상아야 사실 그날밤 네가 경수와 하는것을 내가 몰래 보았어..."
"오빠 잘못했어. 그날 경수오빠가 잠든틈에 몰래 들어와서 해서..."
"내가 보기에는 상아가 더 좋아 하던거 갔던데"
상아는 울면서 "오빠 잘못했어..."
상한이는 소파건너편의 가서 상아의 어깨를 잡으며
"상아야 괜찬아...울지마"
"아빠가 아시면 어떻게 해?"
"비밀을 지켜 줄테니 걱정마..."
"오빠..."하며 상한이 품에 안겨 운다.
상한이는 오빠라기 보다는 한마리의 늑대였다.
품에 안겨 있는 있는 상아의 등을 토닥거리며 브라쟈 끈의 위치를 찾는다.
"오빠가 지켜줄께...상아야...너는 내 동생이야"
상한이는 등에 가있는 손을 아래로해 엉덩이를 토닥이며 입으로는 상아의 이마에
키스를 한다.
"상아야 걱정마..."하며 입술을 눈에 맞추며 더욱 껴안는다.
유방의 뭉클한 감촉이 가슴에 전해진다.
"그날밤 보니 네몸이 무척 성숙했더라..."
"오빠는..."하더니 죄의식에 더이상 말을 못한다.
상한이는 상아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특히 가슴이 무척 발달 했더라"해도 아뭇소리 못하고 울먹인다.
상한이는 용기를 내어 배꼽티를 위로 올리고는 브라쟈를 위로 올려
상아의 유방을 꺼내서는 입으로 한쿰 물었다.
"상아야 나도 경수처럼 네 가슴을 만지고 싶어..."
하지만 상아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오빠가 동생 유방을 빠는데도 경수와 섹스를 한죄에는 미치지 못한다 생각하여
움직이지도 못하고 눈물만 훔치고 있었다.
상한이는 더욱 힘차게 유방을 빨았다.
"아아...오빠...이러지마"이렇게 밖에 말할수 없었다.
"조금만 참아"하며 상한이는 상아를 소파에 밀치면서 유방을 계속 애무한다.
소파에 밀쳐 눕혀 지면서 상아의 미니 스커트가 위로 올라가 팬티가 보인다.
실크로된 팬티위로 보지털의 윤곽이 나타난다.
"상아야...나도 경수같이 하고 싶어..."하며 손을 팬티속으로 쑥 집어 넣고
보지사이로 손가락을 넣었다.
조금전의 유방의 애무만으로도 보지에는 애액이 흘러나왔었다.
"오빠 이러면 안돼...나는 친동생이야...경수 오빠와는 다르잖아..."
"경수와 결혼 할 것도 아니고...네가 처녀도 아니고...우리들이 비밀을 지키면
아무도 모르잖아...이미 네 보지도 그날 보았단 말이야...
괜찮아...상아야 제발..."하며 손가락을 하나더 넣고 보지를 쑤신다.
처녀가 아니라 그리고 많은 섹스 경험으로 상아의 보지는 이미 무엇인던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아아...오빠...으으음..."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우리만의 비밀이야."
상아는 고민한다.
아무리 수학선생에게 몸을 허락했고,경수 오빠와 섹스를 했다지만,
지금은 다르다. 친오빠이지 않은가...
마음은 안된다고 하지만 몸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있다.
아니, 하고 싶은 것이다.
상아가 망설이고 있는 동안 상한이의 손은 이미 상아의 보지를 온통 헤집고 다녔다.
상아의 보지는 애액으로 잔뜩 젖어 있었다.
"아...오빠...어떻해..."
"상아야 이것봐 너의 몸이 나를 원하고 있지 않니..."하며
손으로 상아의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벗겼다.
상아의 보지가 조명에 비추어 더욱 더 야릇한 느낌을 준다.
"상아야 어차피 이렇게 된거 나좀 봐줘라..."
상아도 더이상 오빠를 말릴 수없다는 것을 알았다.
상아도 남이 아닌 친오빠와 하면 어떨까하는 유혹이 가슴속 깊이에서 살아난다.
상아는 "오빠..."하며 상한이를 힘껏 껴안았다.
상한이는 이제는 되었구나 하며 보지를 만지던 손을 뒤로하여 브라쟈를 끌르자
브라쟈에 눌려 있던 유방이 튀어 나왔다.
치마는 배꼽에 걸리고 배꼽티는 유방위에 걸쳐졌다.
상한이는 상아위에 업드려 유방을 빨면서 한손으로는 혁대를 끌러 바지를 벗고는
팬티까지 벗어 버렸다.
상아는 오빠 자지를 처음 본다.
경수 오빠보다는 조금 작은 것 같다.
이미 상아와 상한이는 남매 사이라는 것을 잊었다.
하나의 남자와 여자인 것 이다.
"오빠...오늘만이야...그리고 비밀이야..."
"그래...알었어..."
상아는 오빠의 자지를 잡고는 앞뒤로 흔들다가는 몸을 일으켜 오빠를 소파에 뮏히고는
오빠의 좆을 입안에 넣고는 빨았다.
역시 경험이 많은 상아가 누나와 한번뿐이 경험이 없는 상한이 보다 능숙하였다.
어차피 피할 수없다 생각하자 상아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왔다.
"흡흡...오빠 좋아?"
"으윽...아아...상아야 좋아...더 세게 빨아봐"
노래방안에는 음악만 계속흘러 나오고 남매의 신음만이 방안에 가득하다.
상한이는 다시 몸을 돌려 상아를 밑에 깔고는 자지를 보지에 맞추어 박았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속으로 자지가 쉽게 들어간다.
상한이는 누나 보지에 넣었을때 조아오던것을 생각하며 역시 많이 한 보지보다는
영계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것 같았다.
그래도 상한이는 좋았다.누나와 할때는 누군지 모르게 하느라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동생과 터 놓고 박을 수 있으니 마음껏 자지를 박았다.
"오빠...좀더 쎄게...빨리..."
"하악...헉헉"
"퍽퍽...퍼퍽퍽...퍽...퍽..."
보지에 자지를 박는 소리가 살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 하다.
"상아야 쌀것 같에.."
"오빠 나도..."
"둘이 같이 맞춰 싸자...아아...흑"
둘이는 껴안고는 숨을 고른다.
온몸의 힘이 다 자지와 보지에서 빠지는 것 같았다.
"오빠...좋았어요...오빠도 처음은 아닌것 같애...누구랑 했어?"
상한이는 누나와 했다고는 말할수 없었다.
"몇번 해봤어..."상한이는 한번뿐이 경험이 없다고 말하기는 싫었다.
자기도 많은 경험으로 능숙한 남자 인것 처럼 하고 싶었다.
상아는 쪼그라든 오빠의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가는 입에 다시 넣고는
빨기 시작하자 오빠의 자지가 다시 커지기 시작한다.
상아는 일어나서 오빠위에 쭈그리고 앉더니 보지를 자지에 맞추고는 주저 앉듯 박는다.
"아..상아야 좋아...으으윽..으음"
상아는 빠르게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하느데 긴머리카락은 얼굴을 가리고 유방을
가렸다하면 손으로 머리를 쓸어 뒤로 한다.
유방이 출렁이는 모습이며 모든것이 비디오서 보던 것같과 같다.
'얘가 얼마나 씹을 많이 했으면 이렇게 잘할까'
상한이는 동생보지에 들락이는 자기 자지를 보며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경수 자지가 동생 보지를 쑤시는 것을 보았지만 문밖에서 숨어서 본것이고 지금처럼
바로 자기위에서 동생보지에 자기자지가 들락거리는 모습이라니...
"아윽...상아야 또 쌀것같아...으윽...음"
상한이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동생 보지속 깊숙이 싸고 말았다.
상아도 한마디 쾌락의 신음성을 흘리더니 오빠위로 엎어졌다.
상한이는 친구들이 말하던 자세가 생각나 상아를 밀쳐 소파로 누위고는
자세를 바꿔 동생 보지에 입을 박고는 자기 자지는 동생 입에 넣었다.
69자세 인거다.
상한이는 동생 보지털을 빨다가는 보지속으로 혀를 넣고는 자기가 싼 좆물과
동생의 애액을 빨아 먹었다.
상아도 오빠의 자지를 물고는 자지에 묻은 자기의 보지물과 정액을 ?아
깨끗이 닦아 주었다.
노래방에 와서는 노래 보다는 남매는 계속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시간을 보냈다.
5.상한이 아버지와 누나
한편 여관에서는 상한이와 상아가 노래방을 간다고 나가자,상희는 목욕하고
자야겠다고 하며 자기 방에 갔고 아버지는 멀거니 침대에 누워 있다가
바깥구경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하며 밖에 나갔다.
아버지는 이리저리 구경하다가는 슈퍼에가서 맥주를 사서 여관으로 돌아갔다.
혼자 먹으려니 심심하고 해서 딸 하고 먹으며 이야기나 해야겠다고 상희 방에 갔다.
상희 방문은 잠겨 있지 않았다.
아버지가 방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을때 상희는 목욕을 막 끝내고 나오는 중이었다.
알몸으로 욕실을 나오다 아버지와 마주쳤다.
"어머 아빠.. 노크도 없이 들어오시면 어떻해요"하며 한손으로는 보지를
한손으로는 유방을 가린다.하지만 어떻게 두손으로 보지와 유방을 다 가리겠는가.
아버지는 딸의 나체를 보고는 깜짝 놀라 뒤돌아 서며
"목욕하면서 문도 잠그지 않고 하면 어떻게 하니...말만한 처녀가..."
"나이니 망정이지 다른 사람이 방이라도 잘못 들어왔으면 어쩌려고...빨리 옷 입어라"
하지만 아버지는 딸의 보지털과 커다란 유방을 한눈에 봤고
엄마를 닮아 유방이 제법 크구나 생각 했다.
"됐어요 아빠..."
아버지는 몸을 돌렸다.
상희는 잠옷을 걸치고 있었다.집에서는 잠옷위에 까운을 입었으나 등산오느라
가져오지 않았다.
상희는 아빠 앞이니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런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했다.
아무리 딸이지만 완연한 여자가 아니가.게다가 조금전 알몸을 봤으니...
하지만 다시 아버지의 모습으로 돌아와
"상희야 잠자려다 너와 한잔하며 이야기 할까하고 맥주 좀 사왔다"
"너도 대학생이니 맥주는 한잔 할 수있겠지?"
"많이는 못해도 한두잔은 해요."하며 방바닥에 앉아 아버지가 사온 맥주와 안주를
펴놓고 그라스에 한잔따라 아버지에게 주었다.
"아빠...드세요"
"그래 너도 한잔 따라 브라보 할까"하며 상희에게 맥주를 주었다.
"건배"하고 아버지가 잔을 들자
"우리 가족의 사랑을 위하여"하며 상희가 잔을 부딪쳤다.
둘이는 맥주를 번갈아가며 따라주며 마시고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다.
벌써 상희는 2병을 넘게 먹어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랐다.
상희는 정말 맥주를 2잔 이상을 먹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아빠 앞이라 안심하고 따라주는데로 마신다.
점차 시간이 지나자 상희의 자세는 흐트러져 다리가 벌어지고 잠옷도 따라 벌어져
팬티가 보인다.
상희가 즐겨 입는 망사 팬티다.
보자털을 환한 불쨤에 자세히 보인다.
아버지는 그런 딸의 모습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 보다,
"상희는 남자 친구가 있니? 미팅도 많이 해보았지?"
상희는 많이 취해 있는 상태로
"아빠...남자 친구는 없어요. 미팅에도 참석은 했지만 이상하게 잘 안돼요."
"상희가 너무 미인이니 애인이 있을거라 지레 짐작하고 포기하는게 아니겠니?"
"그러잖니 진짜 미인에게는 애인이 없다고..."
"아빠도 놀리나봐요...제가 무슨 미인 이라고..."
"사실이지 길가는 사람 모두에게 물어 봐라...정말이지..."
상희는 아빠의 칭찬에 기분이 좋았다.
"사실 네가 얼마나 글래머니? 아까 잠깐 보았듯이 너 가슴이 엄마를 닮아서
얼마나 크니?"하며 아까 유방을 본것을 이야기 한다.
"아빠는...어느새 보았어요? 창피하게..."
"창피하기는 나는 네 아빤데 어떠니..."
술에 기분 좋게 취한 아버지는 딸에게 농담을 건다.
"이제는 시집가도 되겠구나...다 컸던데..."
"벌써 어떻게 가요..."
"옛날에는 열다섯이면 갔어...상아도 가도 되겠다.하긴 상아도 다 컸드라"
"중3 답지않게 조숙한게..."
"그건 옛날예기 잖아요?"
"옛날이라니 네엄마도 아빠를 만난게 열아홉 이었어"
"지금 너보다 어렸지...고3 때였어"
"엄마하고는 어떻게 결혼 했어요?"
"고3때만났는데 그만 실수 했지...그래서 졸업하자 마자 바로 결혼 했잖냐..."
"실수하다뇨?"상희는 술에 취한 얼굴로 아버지를 바라보며 물었다.
뻔히 아느 것을 아빠에게 확인하고 싶은것은 무슨 연유일까.
"크리스마스 이브에 같이 밤새다가는 그만..."
아버지는 딸에게 할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는 말을 멈추었다.
"그만 그다음은요?"상아는 아버지가대답하기 어려운 말을 짖구게 물었다.
"조금 지나면 너도 알게돼..."하며 말을 끊었다.
아버지는 딸이 처녀가 아니라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그래서 더이상 이야기는 진행되지 않고 어색한 분위기가 되었다.
"아빠 이제 더이상 취해서 못마시겠어요. 막 졸려요"
"그래 그만 자라 나는 남은 맥주를 마저 마시고 갈께..."
"알았어요."하고는 침대에 눕더니 바로 잠에 곯아 떨어졌다.
아버지는 맥주를 마시고는 자기 방에 가려다
'이불이나 덮고 자지 산이라서 추울텐데..."하며 옷장에서 이불을 꺼내다
딸을 덮어주려다 상희가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잠옷단추가 벌어져 아까 보았던 망사팬티가 들어나있었다.
아버지는 이불을 방에 놓고는 딸의 팬티를 바라보았다.
보지털이 훤히 비치고 곱슬한 검은 털 몇개가 팬티밖으로 나왔다.
아버지는 침을 삼키고는 손으로 삐져 나온 보지털을 만져 본다.
딸인데 이러면 안돼지 하면서도 잠깐 보는 건데 어때 하며
자세히 바라본다.
망사팬티라서 벌린 다리사이로 보지틈이 살짝 보인다.
'얘가 야한 팬티를 입네...지 엄마를 닮아서인가?'
손을 팬티위에 올려 놓아 복도 하다가는 시선이 위로 올라가 가슴부위를 본다.
잠옷 윗단추를 끌러 브라쟈가 나오게하고는 워낙 커서 브라쟈 위로 튀어 나온
유방 윗부분을 만져본다.따뜻하다.
아버지는 망설였다.
그리고는 '아까도 봤는데 한번 다시 보기만 하는거야.술에취해 아무것도 모를테니
한번 보고는 얼른 입혀 놓으면 모르겠지'하며
팬티 밑 부분을 손가락으로 올려 그틈으로 보지를 본다.
하지만 그걸로 만족하지 못하겠는지
팬티를 살살 내릴려고 하나 엉덩이에 걸려 내려가지 않는다.
그때 상희는 술에 취해 아무것도 모른체 돌아눕는다.
그바람에 단추가 다 풀린 잠옷은 벗겨지고 팬티와 브라쟈만 한 모습이 되었다.
아버지는 브라쟈 후크를 끌러 놓고는 엉덩이에 걸친 팬티를 아래로 내린다.
하얀 엉덩이가 눈앞에 나타나 아버지는 날의 엉덩이를 가만히 만지고는
항문쪽으로 보지를 보려다가 팬티때문에 방해가 되자
허리를 잡고 딸을 돌아 눕게하니 쉽게 돌아 눕는다.
유방에 걸려있던 부라쟈도 완전히 떨어졌고 보지위에만 걸친 팬티도
아버지가 다리를 들고 살며시 내리자 완전히 벗겨졌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커다란 유방.
아버지는 그것도 부족한지 딸의 다리를 들어 보지를 자세히 본다.
'술집에서 영계라해 많이 따먹어 보았지만 진짜 처녀는 하나도 없었는데
비록 딸이지만 처녀 보지를 보는구나'
아버지는 유방을 만지다가는 유두를 집어 보기도 하더니
딸의 보지틈으로 손가락을 조금 넣어본다.
조금전에 목욕을하여 빡빡하였다.
'확실히 처녀라 빡빡하군'하며 조금더 밀어 넣어본다.
이때 상희는 보지에 이상한 느낌에 술에 정신이 들었다.
정신 차려보니 자기 몸이 완전히 나체가 아닌가.
'강도가 들어 왔나'생각하니 눈을 뜰수도 없고 움직일수도 없어
잠든체 가만히 있었다.
아버지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강도는 놀라면 죽이는 수도 있다는데 하며
더욱 죽은체 가만히 마음만 졸인다.
아버지는 딸이 깬거도 모를고는 손가락을 더욱 깊이 넣었다.
이때는 이미 상희가 깨어 있어 보지에 자극이 오자,무서운 마음에도 보지에는
애액이 조금 나온다.
손가락 전진이 조금 쉬어지자 손가락을 넣다 뺐다를 반복하자
더욱 애액이 흘러 내린다.
아버지는 딸에 보지에 얼굴을 묻더니 혀로 보지속을 살살 ?았다.
그러다가는 도저히 못참겠어 바지를 내리고는 딸딸이를 치다가는
'조금 넣어 보자.이상하게 처녀인데도 애액이 많이 흐르니 잠에서 깨지 않을꺼야'
아버지는 침대위로 올라가 자지를 보지에 맞춘다.
보지에서 손가락이 빠지자 상희는 눈을 조금 떠서 강도가 무얼하려는지 보려 했다.
그런데 아빠가 아닌가. 상희가 깜짝 놀라 "아빠 이게 무슨 짓이에요 "하고
소리지르는 순간 아빠의 좆이 보지 속에 박혔다.
아버지도 깜짝 놀랐다.
잠자는 줄 알았던 딸이 깨어났으니...
하지만 이미 이성을 잃은후다.
"상아야. 미안하다....참을 수 없었어..."하며 피스톤 운동을 계속했다.
"퍼퍽...퍼억퍽 퍽"살 부딪치는 소리가 났다.
"아빠 이러면 안돼요.정신차리세요 저는 친딸이예요..."하며
아버지 가슴을 밀치려 했지만 아버지는 더욱세게 허리를 움직여 박아댄다.
"미안하다....조금만 참아라...."
아버지는 딸의 몸부림에 불구하고 되려 유방을 입으로 물며 박았다.
상희도 아버지를 밀치던 팔에 힘이 빠지며 보지속에 밀려오는 아빠의 자지를 느낀다.
상희에게 흐르는 쾌감은 경수와 때와는 비교 할바가 아니었다.
아빠가 딸을 강간 한다는 불륜이 쾌감을 부채질하고 있는거다.
상아도 느끼기 시작한다.
"아빠...아빠...좋아요...더요 더...아빠가 보지속에서 느껴져요...으 하학"
"으 헉헉 상희야 네보지가 너무 따뜻해...나도 좋아...흐흑흑"
"퍼억 퍽퍽 퍽 퍽"
"상희야 딸의 보지에 아빠 자지가 들어갔어...좋지..."
"아빠의 좆을 딸이 먹고 있어요. 쌀것 같아요...아빠..."
"그래 나도 싼다. 딸 보지에 아빠가 싼다...."
사정을 하고난후
아버지와 딸은 껴안채 누었다.
"아빠...어떻게 이럴수 있어요?"하며 만족한 얼굴로 상희가 아빠에게 짖곳게 묻는다.
아버지는 상희에 말에는 아랑 곳 안은체 딸의 유방을 애무하며
"애인도 없다더니 처녀도 아니었잖니? 누가 벌써 내딸을 먹었니?"
"너 굉장했어...어디서 그런힘이..."
"아까 엄마와 실수 했다는게 고3때 엄마를 따먹은거죠?"
"그래...고3때 너희 엄마를 따먹었지..."
"엄마하고 저하고는 어때요?"상희는 엄마와 비교해 보고 싶었다.
"너희 엄마도 굉장한데 너도 그못지 않구나."
아버지와 딸은 한번의 관계로 음탕한 이야기를 마치 연인처럼 나눈다.
집안 내력인가보다.
"아빠...누워보세요..."하고는 상희는 아빠자지를 입에 문다.
딸에 입속에 자지가 들어가자 또다른 쾌감에 자지가 다시 발기한다.
아내와 할때는 한번만 하면 더 이상 발기가 되지 않았는데 딸과 섹스를 하니
불륜의 쾌락에 자지가 다시 섰다.
딸은 아빠의 좆을 물고 이리저리 ?으다가 입안에 넣고는 목구멍 깊이 넣었다.
"허억"자지를 조여오는 느낌은 처음 느끼는 것같았다.
입안에 자기 좆을 물고 고개를 움직이는 딸을 보며 손으로 딸의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쑤신다.
그러자 상희는 좆을 입에 문체로 다리를 들어 아빠얼굴에 보지를 대 주었다.
아빠도 딸의 보지를 빨았다.
남매는 노래방에서 69을 하고 부녀는 여관방에서 69을 하는 가족이다.
아빠는 다시 일어나 딸의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치고는 보지에 자기 좆을 깊숙히
박았다.
"아빠...더 깊어요...이런 기분 처음이야요"
아빠는 딸의 다리를 어깨에 걸친채 힘차게 자지를 박는다.
"퍽 퍽 퍽"
이때 상한이와 상아는 노래바에서 돌아와 상한이는 아버지방에 먼저가고
상아가 언니방에 왔다.
어디서 남녀간에 섹스하느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선생하고 여관에서도 해보았기 때문에 상아는 여관에서 으레 나는 소리로 익숙했다.
금방 오빠랑 진하게 섹스를 하고 오는 길이라 그 소리에도 다시 보지가 젖는것같다.
상아가 언니방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에 섹스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니 방을 잘못 들어왔나? 언니 등산화를 보니 맞는데...비디오 소린가?
이상하네'하며 방문을 살며시 열고 안을 들여다 보니
'아빠와 언니잖아...아빠가 저럴수가...얌전한 언니도...'
'나는 오빠랑 했는데 언니는 아빠랑...아빠가 나빠...'
하지만 상아는 방안으로 들어갈수없고 현관에 서서 방안을 계속 훔쳐 보았다.
상아가 밖에서 훔쳐보는것을 모르는 모녀는 열심히 박고 빨며 섹스에 열중하였다.
상아는 언니 보지속을 들락이니 아빠의 자지를 보며 손을 보지속에 넣고는
자위를 한다.상아의 보지에서도 애액이 잔뜩 흘러 나왔다.
언니와 아빠가 벌이는 정사를 몰래 훔쳐 보는 느낌은 오빠랑 섹스할때의 느낌과
비슷하였다.
"상희야.싼다아..."
"아빠 나도 싸요..."
사아도 보지속에서 분출하는 것을 느꼈다.
두딸과 아빠가 동시에 싼것이다.
상아는 아빠나 언니가 알지 못하게 현관문을 살짝 열고는 밖에나가 숨어 아빠가
방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렸다.
아빠는 옷을 입고는 밖으로 나와 두리번 거리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상아도 방으로 들어가 어느새 옷을 일고 잠든 언니 옆에서 잠을 잤다.
섹스로 저녁을 보낸 가족은 등산의 피곤도 잊고 개운하게 잠을 잤다.
연휴가 끝난 다음주에도 경수는 여전히 수업이 끝나기 무섭게 상한이 집으로
직행한다.
두자매와 상한이 엄마까지 따먹었으므로
이제는 상한이가 올시간까지는 거리낄게 없었다.
먼저 도착하자마자 상한이 엄마를 껴안고는 아버지 침대에서 빨리 한탕 뛰고는
누나가오면 상희누나가 오면 상한이 방에서 자지를 빨게만 하기도 하고,
옷을 벗기고는 씹을 하기도 했다.
경수와 섹스를 한후부터는 딸에게 부끄러운지 공부방에 오지를 않는다.
상한이 올때까지는 상희 누나와 섹스파티 시간이다.
낮부터의 섹스로 상한이 엄마는 피곤하여 잠에 잠을 곤히 잔다.
젊은 경수와의 섹스로 이제는 남편고의 섹스도 뜸해 졌다.
상한이 아버지는 밤에 아내가 깊이 잠든것을 확인하고는 큰딸방에 몰래가서는
벌써 잠이든 딸의 잠옷을 벗기고 팬티마저 벗겨 보지를 탐한다.
상희는 잠에서 깨서는
"엄마가 아시면 어떻하실려고 이래요...아빠"
"네 엄마는 낮에 무슨일을 하는지 잠에 골아 떨어져 업어가도 모르니 걱정마라"
아빠는 유방을 빨면서 보지를 만지고하다가는 딸의 위로 올라가 보지에 좆을 박느다.
"딸 덕분에 아빠가 젊어지는것 같다.상희의 보지는 엄마것보다 훨씬 좋아..."
"아빠 자지를 먹을 때마다 기뻐요.아빠가 젊어지는 것 같다니 더욱 기뻐요"
"아빠 계속 박아주세요.으으음 아빠...보지가 막 떨려와요...세게요...흐흠"
"퍽퍽...퍽퍽퍽"
아빠와 큰딸이 1층에서 씹을 하는동안 2층에서는 남매가 섹스에 열중하였다.
"퍽퍽..."
"오빠...오빠 자지가 너무 좋아..."
"네 보지도 최고야..."
"경수 자지 맛은 어땟어..."
"오빠는...하지만 경수 오빠것도 좋았어...그날이후는 경수 오빠랑 하지 못했는데
오빠랑 이렁게 섹스를 할수 있다니 너무 좋아...오빠가 너무 좋아..."
"그런데 너는 내 친구하고도 했는데 내가 밑지는게 아냐?
나도 네친구 한명 따먹을 수없을까...경수가 처녀인 너를 따먹었듯이 처녀를... "
상한이는 상아가 선생에게 따먹혀 처녀가 아니었다는 것을 몰랐다.
상아도 굳이 그런 얘기를 할 필요는 없어 아무말도 못하고는
"내친구 선주가 있는데 나보다 글래머야. 아마 처녀일거야 얌전하니까...
언제 한번 소개 시켜줄테니 수단껏 해봐...그래도 내 보지를 잊으면 안돼..."
1층 2층에서 가족간에 음탕한 소리로 서로를 희롱하며 불륜을 키운다.
이렇게 경수로 인하여 상한이 가족은 섹스로 뒤엉켜 있었다.
두딸과 아들은 섹스를 못하면 잠들지 못했다.
섹스로 몸을 풀고는 잠이 들었다.
상아는 오빠와 섹스를 하면서도 수학선생이나 경수와 할때의 희열을 느낄수 없었다.
불륜에의한 짜릿한 희열만이 있을 뿐이다.
경수는 친구 엄마들(섹스에 익숙한 유부녀)과의 섹스로 기술이 좋았으나
오빠는 아직 힘만으로 할려고 한다.
상아는 오빠랑 섹스를 하면서도 가끔 설악산에서 언니와 아빠가 섹스를 하던 모습이
떠오른다.그러면 몸에 불이 붙어 오빠와의 섹스도 즐겁다.
상아는 언니도 아빠와 하던데 나도 한번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오빠와도 했으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