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대작야설)복수,섹스그리고사랑5편완결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4부
“너 씹새끼 만약 조금이라도 소리지르거나 움직이면 그냥 목구멍에 빵꾸날줄알아.....”
정란의 손을 풀어주고 족쇄를 풀어주었다.
“야 쌍년아 너는 너새끼 뒤에서 무릎꿇고 앉아..........”
바닥에서 성기 모형중 조금 커보이는 것을 집어들고 침대로 다가갔다.
“야 이년아 뭘 멍청하게 있어?......... 니 신랑 똥구멍을 빨아 쌍년아......”
그녀가 주저하다 김사장의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항문을 빨아댄다.
“야 이걸로 쑤셔봐........”
그녀가 항문을 빨다가 내가 주는 기구를 보고 눈이 커진다.
“시발년 다 안들어 가면 니 목을 따버릴테니 알아서 해.........알았어?”
“네.....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하고 기구를 받는다. 김사장이 그걸 보고 절망의 눈빛으로 고개를 떨군다. 그녀가 침을 묻혀 집어 넣기 시작하자 김사장이 고통스러운 듯 비명을 지른다.
“허억....... 으허억....... 으어억......”
“더세게 쳐넣어 이쌍년아......”
칼로 목덜미를 건드리자 그녀가 깜짝 놀라 세차게 쑤셔 박는다.
“으어억.......허억허억.....”
기구가 거의 들어가자 고통에 몸부림치며 김사장이 뒹군다.
“시발놈 좋으면서 뭘그래........ 똑바로 자세 않해? ”
그가 다시 엎드리자 마치 개 꼬리처럼 삐져나온 기구가 우습다.
“야 이년아 너는 저새끼 가랑이 사이에 누워서 자지를 빨아봐....”
그녀가 김사장의 다리사이에 머리를 넣고 누워서 자지를 빨지만 좀처럼 발기가 되지 않는다. 아마 공포 때문이리라....
“너 이년 저새끼 자지 세우지 못하면 죽여버릴테니 열심히 빨아........”
그녀가 초초하게 급한 마음으로 자지를 빨아댄다. 소형 디지털 카메라로 그모습을 담았다.
“야 이년아 니다리 쫙벌리고 빨아......”
그녀가 다리를 벌리고 최대한의 기교로 김사장의 자지를 세우려고 열심이다.
보지에 성기하나를 대고 음순을 비벼본다. 움찔하는 다리.... 김사장은 고통이 적응되고 자지에 오는 감각이 좋은지 잠잠하다.
이년 항문을 보니까 많이 쑤셔댄 모양인지 주변이 시커멓다. 보지에 넣었던 기구를 항문에 찔러 넣고 커다란 모형을 보지에 거칠게 쑤셔 박자 와중에도 흥분을 느끼는지 씹물이 주룩 흐른다.
“씨발년 좃나게 좋은 모양이네......자지만 빨지 말고 그것도 쑤셔줘라..”
그녀가 한손을 올려 힘겹게 모형을 왕복시킨다. 고통에 겨워 하면서도 김사장의 자지에 힘이들어가기 시작한다..... 저새끼 좋은가 보다..... 시발놈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좋으면 않되지....... 그래 좋아해라 나중에 처참하게 죽여 줄테니.... 저 새끼 후장이나 쑤셔볼까? 남자한테 당하는 치욕을 느껴봐라.......
부풀어 오른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는 그녀를 일으켜 반대편으로 눕게 하고 69자세로 김사장에게 여자의 보지를 깨끗이 빨아 놓으라고 말하고는 아래로부터 자지를 빨리고 있는 김사장의 뒤로 다가가 자지를 꺼냈다. 기구를 빼내고 힘차게 자지를 쑤셔박자 김사장이 고개를 들고 비명을 지르며 돌아본다.
“으허헉.... 제발 그것만은.......... 어어억.....”
“조용히 해 씹새야............ 어떠냐....... 내 좃맛이........ ”
커다란 고통가운데 김사장이 신음인지 비명인지를 지르며 몸을 부르르 떤다. 아래를 보니 정액이 흘러 정란의 입을 타고 흘러 내린다. 사정을 한 것이다 김사장이.......
남을 괴롭혀서 쾌감을 얻는 사람은 반대로 당해도 쾌감을 느끼는 배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김사장도 그런 부류인 모양이다.
“허으윽........ 어어억........ 허억...허억....”
벌써 여러장면을 찍은 뒤라 김사장을 바라보게 하고 깨끗하게 빨려진 정란의 보지속에 성기를 쳐박았다.
“하윽...... 하으으......‘
침대를 잡고 엎드려 절정에 몸부림 치는 그녀를 바라보는 김사장의 얼굴에 분노와 질투의 감정이 교차하고 있다. 코앞에서 신음하는 정부의 모습이 배반적인 느낌이었던 것이다.
........ 시발놈 지는 나한테 후장을 먹히면서 싸기까지 해놓고.............. 꼴에 남자라고 지여자 저러는건 못보겠다는건가.......... 그래 많이 분노해라.... 네가 저지른 죄에 대한 응징이 곧 내려질 것이니.....
정한웅은 요즘 살맛이 나는 것 같다. 풀려도 이렇게 잘 풀릴수가 있는가...... 학교 동료 여선생들중에서 제일 부자집 딸인 미희를 점찍고 따 먹은게 이렇게 내 운세를 바꿔 놓다니 뭐 하나 내세울게 없는 체육선생, 혼자서 어렵게 키우신 어머니 밑에서 빈곤하게 살아온 세월이 아니던가....... 이제 부자집 딸과 결혼하여 빈곤에서 벗어났고, 섹스에 무지하여 불만이던 결혼생활이 동서를 잘 만나 그렇게 매혹적이던 처제와도 자유롭게 섹스를 하며, 룸싸롱에도 수시로 들릴수 있는 통장의 돈..... 흐흐흐 처제도 돈이 많아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빼 쓸수있다. 요즘은 지 남편보다 내가 좋은지 섹스할때면 엄청 소리를 지른단 말이야?.... 한번 돈좀 달라고 해볼까?.......
생각난 김에 처제에게 전화를 해본다.
“어 처제...... 바쁘지는 않고?.......”
“어머 형부....... 왠일이세요?...”
“왠일은....... 보고 싶어서 목소리라도 들을려구 전화 한거지.......”
“호호호.... 형부도 ....... 언니 질투해요.......”“처제.... 그런데 ...... 돈좀 빌려줄수 있겠어?.......”
“돈이요?....... 무슨일 있으세요?..... 얼마나요?...”
“으응....... 별일은 아니구 ..... 그냥좀 필요해서......한 이천만원정도....”
“ .......네에....... 효석씨한테 말해 볼께요...... ”
“그래 부탁해...... 그리구 이번주 금요일에 한번 들릴께.....”
전화를 내려 놓으며 한웅은 마음이 불편해 지는 것을 느낀다. ......그렇게 돈이 많으면서.... 뭐?....... 효석씨 한테 말해 본다구?..... 쌍년....... 통장에 몇십억씩 쌓아 놓고 있으면서... 그까짓 이천만원..... 그냥 주면 어디 덧나나?....... 이번주에는 확실하게 한번 눌러 줘야지..
금요일 처제집에 찾아가니 동서는 바빠서 늦게 들어 온다고 말한다.
“처제 보고 싶어 죽는줄 알았어.......”
“형부는?........ 언니는요?........”
“언니는 좀 쉬고 싶데........”
홈웨어를 입고 있는 미애 처제는 역시 마누라 보다 아름답고 섹시 했다.
“흡......... 아아.....”
키스를 하며 부드럽게 애무를 해나갔다. 풍만한 유방을 짓누르며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만져 보니 젖어 있는 느낌이다. .......흐흐흐....... 처제는 몸이 뜨겁단 말이야....... 여자가 만져주면 이렇게 반응이 와야지..... .... 으으...... 이 유방....... 만질맛이 난다.. 처제를 안아 침대에 던지고 옷을 벗긴다. 미희 보다 섹시한 굴곡이 뜨거운 기운을 아래에 불어 넣고 있다. 나를 바라보며 신음하고 손을 들어 만져오는 처제의 모습이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참지 못하고 그녀의 허벅지 깊숙이 머리를 묻고 옹달샘을 빨기 시작했다.
“하으응....... 형부....... 좋아요.........하으으으...”
달아오른 처제의 샘을 미친 듯이 빨다가 뭉툭한 성기를 꺼내어 무자비하게 진입 시켰다.
“흐어억...... 하악 하악....... 아 더 세게요.......형부..... 미쳐요....... 하으으......”
절정에 올라 허덕대는 처제의 동굴을 거칠게 몰아 붙인다.
“어으으윽..........”
경련을 일으키며 몸을 경직시키는 처제를 바라보며..... 한웅은 힘을 다하여 계속 몰아 치고.. 두 번의 절정을 느끼며 늘어지는 처제의 동굴에서 자지를 빼내 그녀의 유방과 얼굴에 힘차게 정액을 발사한다. 허연 정액이 그녀의 유방과 얼굴에 떨어져 흐르고 입가에 떨어진 정액을 혀로 핥으며 처제가 숨을 허덕인다...
“처제!...... 동서한테 말했어?.........돈.......말이야....”
“하아아....... 형부...... 저기 화장대에 넣어 놨어요..... 제가 드릴께요.... ”
그녀가 수표를 한 장 꺼내준다. ........... 헛......... 이게...... 일억이잖아?.....
“허엄..... 처제...... 고마워........ 뭐 이렇게 많이........”
“호호..... 형부도 우리 사이에 무슨 인사에요...... 효석씨가 이천만원이 뭐냐고.. 일억주래요.... 형님네 어려울 거라면서... ”
“그래?...... 역시 동서는 통이 크단말이야....... ”
그시간, 청주의 정한웅의 집에도 열풍에 휩싸여 있었다.
“하악하악......... 아아...... 여보....... 나 죽어요....... 아으으윽....”
미희가 전 보다 훨씬 교태스럽게 절정의 몸부림을 치고 있다. 효석이 늦는다고 말하고 미희를 찾아 섹스를 하고 있는것이다. 공개적으로 할때 보다 은밀하게 하는 섹스가 더 맛있다고 누가 말하였던가......... 미희도 남편이 처제집에 간걸 알고 있지만 효석이 말하지 않고 몰래 왔다고 하니 더욱 흥분이 된다. 아마도 남편은 지금 미애하고 섹스를 하고 있을 것이다. 아아아....... 이 깊숙이 차오르는 단단하고 충만한 느낌....... 벌써 몇 번째 황홀감을 느끼는것인지........
“미희야....... 지금 니 남편은 미애 보지를 열나게 쑤시고 있겠지?...”
그소리를 듣자 몸속에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며 정신이 혼미해진다. 저질스러운 말에 흥분하는 자신을 느끼며.... 아 몰라....... 내가 왜 이렇게 됐지?......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5부
몸속 깊이 뜨거운 기운이 부딪쳐 오는 것을 느끼며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경직되는 허리에서 전해져 오는 쾌감을 느껴본다. 아아........ 죽을 것 같아......
“미희야....... 요즘 어렵지?......... 자 이거....... 받아........ ”
욕실에서 나의 몸을 정성껏 씻겨 주더니 방으로 나와 양복상의에서 통장을 꺼내 내미는 제부......
“뭐에요? 이게?........ ”
“어 ..... 얼마 않되는것인데........ 동서가 어려운지 돈이 필요하다고 미애한테 말하더래.. 그래서 동서한테 돈을 주라고 했거든......... 이건 동서 몰래 네가 필요할 때 써...... 아버님 한테 말하기도 어려울텐데...... ”
“어머 .......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런거 필요 없어요........ ”
“하하....... 여보가 주는건데 뭘 그래...... 필요할텐데 ....... 그냥 받아........”
“............”
미희는 자신의 처지가 조금 서럽기도 했지만 생각해 주는 효석이 고마웠다. 사실 남편은 자신의 월급은 고사하고 있던 통장의 돈 마저 모두 가져가 살림하기에도 벅찬 월급만 가지고 살기에는 어려웠던 것이다. 집에서 엄마가 챙겨주는 돈이 때때로 있었지만 그때마다 남편은 어떻게 알았는지 내 놓으라고 했던것이다.. 않주면 심한 욕설을 하면서....
효석은 이미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내색하지 않고 위해주는척 미희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조사해본 결과 한웅은 수시로 름싸롱을 드나들며 돈을 뿌려대고 있었다. 단골로 다니는 술집이 세군데 였는데 그곳에서 한웅은 돈 많은 사장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하룻밤에 천만원을 뿌릴때도 있었으니....... 쥐약으로 돈을 조금씩 주다보면 한웅이 욕심이 늘어날것이고....... 그것은 내 계획에 도움이 될것이다.... 미희한테 주는 이억이란 돈도 하나의 투자라고 생각하면 하나도 아깝지 않다. 나중에 수십배의 보답이 돌아올테니......
미미처제....... 막내인 미미를 공략하는 것은 쉬울것이다..... 자위로 이미 성에 대해 눈을 떳고 나를 이성으로 보고 있다는 것은 쉽게 눈치챌수 있었다. 고3의 어린눈에 비치는 내 모습은 남자로서의 이상형 이리라....... 키크고 멋있고 돈 많고...... 성격좋고..... 이런 남자가 주변에 몇이나 되겠는가....... 이제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것만 끝나면 마음이 풀어져 있는 미미를 따 먹는 것은 손에 들린 사과를 깨무는 것이나 진배 없으리라..
수능이 끝나고 성적이 괜찮게 나올 것 같은 느낌이다. 친구들하고 답안을 맞춰보고 TV에서 풀이해주는 것을 보면 280점 이상은 무난할것이고..... 예상점수는 287점 정도이다. 이번에 시험이 어려워 전체적으로 점수가 하향 될것이란 예측이고 보면 서울에 있는 빅3의 대학에 합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것이다. 이번에 대학들은 면접과 본고사를 치루고 그 점수를 무게있게 반영한다고 하니 그준비도 할겸 미애 언니네서 머물러야 하겠다...... 아아....... 멋있는 형부하고 한집에서 있을수 있다니..... 형부는 내 마음을 알고 있을까?......
강남의 본고사 준비반에 들어 간다는 핑계로 엄마를 설득하고 언니의 허락을 받았다.
오전에 서둘러 짐을 챙기고 아버지가 내준 차를 타고 언니네로 갔다. 짐을 내려준 기사가 돌아가고 문을 열어주기 위해 잠깐 들린 언니가 점심만 같이 하고 바쁘다며 회사로 돌아 갔다. 아무도 없는 넓은 아파트에서 미미는 심심함을 느끼며 넓은 욕조를 생각하고 욕실로 들어갔다. 따뜻한 물을 욕조에 틀어 놓고 옷을 벗기 시작했다. 스웨터를 벗자 하얀 브래지어를 찬 상체가 들어나고 바지를 벗는다. 역시 하얀 팬티에 가려진 둔부와 날씬하게 뻗은 다리가 드러나고 갈아 입을 속옷을 가방에서 꺼내려다 미소를 지으며 도로 집어 넣는다. .......호호....... 속옷을 입지말고 있어야지.... 맨 몸으로 형부하고 마주하면 기분이 어떨까?.......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니 기분이 좋아진다. 완연히 성숙한 유방과 보실보실한 음모를 쓰다듬으며 형부가 내 몸을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진다....
전에 집들이 할때 형부하고 언니가 섹스하던 장면을 본적이 있다. 언니의 그 황홀한 표정과 단단한 근육의 형부모습.......... 아아..... 형부의 그것은 정말 컸어...... 그게 내 몸속으로 들어오면 어떤 기분일까....... 언니처럼 그렇게 황홀한 기분일까?..... 기철이 걔는 그렇게 커보이지 않던데........ 그래도 기분이 둥둥 뜨는 것 같았지......... 기철이가 내 젖을 빨때는 정말 좋았었어....... 아래로 들어 올때는 혼자 자위할때와는 다른 조금 아픈 기분이었는데........ 요즘은 그가 내 몸속으로 들어오면 너무 기분이 좋아........ 형부의 그 큰게 들어오면?....... 아아....... 형부하고 하는 상상을 하며 저절로 아래로 손이 가는 미미.... 짜릿한 쾌감에 몸을 떤다........ 아아........ 그냥 자위하던 때와는 달리 온 몸이 떨리는 쾌감을 맛보며 허리를 세워 절정을 느끼는 미미다........
목욕을 하고, 아니 신나게 자위를 하고 깨끗이 음부를 닦고 알몸으로 거실로 나왔다. 쇼파에 앉아 시원하게 물을 마시고 언니가 내준 방으로 들어간다. 침대와 작은 옷장만이 있는 방은 마치 여행이라도 온 기분을 준다. 가방에서 옷을 꺼내 옷장에 정리하고 가방을 침대 밑에 넣고는 무슨 옷을 입을까 생각해 본다. ...... 이 옷을 입어 볼까?..... 꺼내든 옷은 약간 짧아 몸을 움직이면 배꼽과 허리가 드러나는 헐렁한 티셔츠와 아래가 퍼진 짧은 청치마이다. 입어보니 매살에 닿는 감촉이 까실하다. .... 호호호..... 이정도면 겉으로 봐서는 속옷을 입지 않은 것을 모르겠지?...... 기회는 많으니까..... 한달도 더 여기서 있을 텐데...... 아니지 아예 대학다닐때도 여기서 다니겠다고 말하면 ...... 몇 년은 여기서 머물수 있을거야...... 내가 조르면 않될 것도 없지뭐....... 즐거운 상상을 하며 혼자 웃어본다.
저녁에 언니와 함께 들어온 형부의 손에는 한아름의 꽃과 선물이 들려 있었다.
“처제 축하해....... 점수가 잘 나왔다지? 이건 미리 축하하는 선물이야.....”
“어머..... 고마워 형부........ 아직 점수가 발표된것도 아닌데........”
“하하하...... 다 들었어........ 그정도면 아마 서울대도 될걸?....... 이번엔 점수가 낮아졌다고 하던데.......... 우리 처제는 이쁘지, 공부잘하지..... 누가 남자 친구인지 좋을거야......... ”
“호호호 형부도........ 저 남자친구 없어요....... 형부가 소개좀 시켜줘요......”
“뭐야? 남자 친구가 없어?........... 이런 쯧쯧.......... 대한민국 남자들 다 눈이 삐었구만... 이렇게 예쁘고 매력적인 여자를 가만 놔두다니........”
“어머 당신은 처제한테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렇게 공부했으니까 성적이 잘나왔지.. 남자 만나고 다녔어봐요.......”
“허......이것참 ...... 아부한번 하다가 한방 맞았네....... 처제 기다려봐 대학만 들어가면 내가 소개시켜주지 않아도 남자들이 줄을 설테니까.....”
“호호호..... 형부 너무 비행기 태우지 말아요...... 그러다 떨어져요....”
“떨어지면 내가 받아 줄테니 걱정말아......... 이 형부 이래봬도 힘 쎄거든?....”
미미는 형부의 농담속에 뭔가 뜻이 담겨져 있다는 느낌이 온다...... 나 혼자 느끼는 감정일까?........ 혹시 형부도 내가 좋은건 아닐까?.. 생각하며 저녁을 함께 먹기 시작했다. 언니가 오랜만에 발휘해 보는 솜씨라며 영덕게와 왕새우찜을 해 놓고 찌게와 나물을 반찬으로 차려놓은 식탁에서 셋이서 즐겁게 식사를 하고 있었다.
둥근 식탁에 형부와 마주 앉아 열심히 게를 발라먹는데 형부가 꼬챙이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그것을 줍느라 허리를 숙여 식탁밑을 쳐다본다.. ...... 호호 다리를 벌려 볼까?.... 의자에 걸터 앉은 다리를 살짝 벌리고 형부가 봤을까...... 내 허벅지 속을?.... 아무것도 입지 않아 혹시 내 거기를 본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태연하게 게를 발라 먹는데 형부가 몸을 일으키며 상기된 표정으로 힐끔 나를 바라본다. ....아.... 봤구나.... 순간 짜릿한 흥분이 가슴을 치며 아래가 움찔 물이 흐른다...... 즐겁게 얘기하던 형부가 당황하는 것을 감추며 어색하게 말하는게 귀엽게 느껴진다. ..... 호호 순진하기는...... 기다려 봐 더 섹시한 모습을 보여줄게 ...... 형부.......
효석은 아까부터 미미가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위는 티라서 금방 알수있었지만 아무리 청치마라 해도 보여야할 팬티라인이 보이지가 않는것이다. 식탁에서 일부러 꼬챙이를 떨어 뜨리고 처제의 치마속을 들여다 보는데 살짝 다리가 벌어지며 어두운 가운데도 처제의 음모가 어렴풋이 보인다. .....헥!..... 처제가 일부러 다리를 벌린건가?........ 흐음...... 솟아 오르는 아래를 제어하기가 힘들다. 일부러 벌린거라면 적극적인 유혹인 셈인데....... 좀더 달궈지기를 기다려 볼까?...... 아예 스스로 안겨 오도록...... 약간의 강제성을 띠고 라도 따먹으려 했던 작전을 변경하기로 마음 먹고 미미의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스스로 무너지도록 만들기로 했다. 이따금씩 살짝 내 아래를 흘끔거리는 처제의 눈을 즐겁게 만들도록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는 팬티도 입지 않고 잠옷으로 갈아 입었다.
“자 처제도 이제 성인이니까 맥주 정도는 괜찮겠지....... 자 받아 형부가 따라주는 첫 잔이야...”
“호호호 형부 고마워요....... 술은 처음 먹어봐요.......”
쓰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홀짝 홀짝 잘도 마신다. 미애도 몇잔을 마시고는 섹스가 하고 싶은지 슬며시 동생몰래 내 아래를 만져온다. 작전상 나도 미미가 은근히 눈치채도록 미애의 유두를 터치한다.
" 자 너무마시면 않되니까 그만하고 자도록 하지...... 처제도 내일 학원 등록하려면 일찍 자....... 내가 내일 같이 움직여 줄께........“
“그래...... 미미야........ 일찍 자라......... ”
미애가 섹스가 급한지 술자리를 치운다.
“응 알았어 언니...... 나 먼저 들어간다........ 아아..... 어지러운거 같애..... ”
미애가 미미가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술자리를 치우고 방으로 들어온다. 문을 닫고 아예 잠궈 버린다. ......... 그러면 않돼는데.......
미애의 입을 덮으며 그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하앙...... 아아앙...... ”
미애의 몸이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옷을 모두 벗겨내고 무작정 동굴부터 빨아준다.
“하으윽........ 아아...... ”
“여보 ...... 문 잠궜어?”
“하으으..... 아까..... 잠궜어요...... 아으으.....”
“아니 밖에 현관문 말이야......... 헙헙.......”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6부
“몰라요....... 자기가........ 잠그지 않았어요?............하아하아.....”
“않잠근거 같은데?....... 잠깐만.......”
미애의 손을 끌어다 그녀의 보지에 대주고 자지를 덜렁이며 현관을 살피고 잠겨 있는 문을 철걱거려본다. 들어오면서 처제방을 보니 어른거리는 그림자가 있다. 모른척 방으로 들어오며 살짝 문을 열어놓고 보지를 만지며 신음하고 있는 미애의 몸을 덮쳐 누른다.
“열려있던데.......”
“하읏..... 그랬어요?....... 하응...... 몰라........ 아아.....”
우리는 항상 환하게 불을 켜놓고 섹스를 즐겼기 때문에 밖에서 들여다 보면 적나라하게 보일것이다. 유난히 흥분하며 소리를 지르는 미애 때문에 미미가 잠들었더라도 들릴 상황이다. 평소보다 특별히 기술을 발휘하여 미애를 공략한다.
“하으윽...... 여보......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애...... 그렇게 해주니 죽을 것 같애....하아........아으으윽.....”
미애를 쑤셔대며 갖가지 체위를 동원하여 섹스를 이어간다. 곁눈질로 문쪽을 바라보니 허연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헉헉....... 그럼 봐야지..... 보고서 미쳐봐라..... 니 언니 황홀하게 느끼는 이 모습을 봐라....... 흐흐..... 지금쯤 지 보지를 만지며 헥헥거리고 있겠지?.........
더욱더 박차를 가해 미애를 안아 들고 올려치기를 시도한다.
“으허억....... 여보 나죽어........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애....... 흐으음......하아하아.....”
평소에 하던데로 미칠 듯이 머리를 흔들며 소리를 질러댄다. ...... 씨발년 ....... 지 형부하고 할때도 그러더니....... 이년아 죽어라 죽어.......
미친 듯이 폭주하며 엎어놓고 뒷치기로 거세게 몰아 붙인다.
“아아악 ......여보........ 나와요........ 같이 싸요....... 어흐윽...........으으으”
.....아직 멀었다 이년아...... 절정에 올라 몸부림 치다가 늘어지려는 미애의 몸에 다시 불꽃을 일으키며 두 번의 오르가즘을 맛보게 하고 세 번째 절정에 오르자 미애가 울음을 터트리듯 흐느낀다.
“흐흐흑...... 여보...... 나 죽어요...... 허어엉.......하아악..... 그만....... 아아악......”
미미가 보도록 자지를 꺼내 그녀의 입에다 정액을 발사한다. 입주변과 코 , 눈에까지 정액이 튀어 미애의 얼굴에 정액이 가득 흘러 내린다.
“여보 좋았어?”
“하아아...... 너무 좋아서 죽는줄 알았어요......... 당신 정말 끝내 줘요...... ”
희미하게 처제의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린다.
다음날부터 미미와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다. 미미의 유혹이 점점 농도를 더해가고 나는 미미가 알 듯 모를 듯 유혹에 넘어가는 것처럼, 한편으론 당황하는척 아리송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던 중 미애가 업무상 일박이일로 일본에 출장을 가게 되었다.
“여보 나 갔다 올께요....... 보고 싶어도 참아요.....”
“하하하....... 내일이면 올텐데...... 뭘..... 걱정말고 다녀와.......”
아침에 출근하면서 배웅을 대신하고 일을 하는데 오후에 처제한테 전화가 왔다.
“형부..... 저에요......”
“어 처제....... 그렇지 않아도 전화하려고 하던 참인데....... 저녁에 우리 외식할까? 언니도 없어서 밥해주기도 그러니까........”
“아뇨 .... 형부 오늘 일찍 들어오세요....... 언니 대신 제가 저녁 차려 놓을께요....”
“ 어?...... 처제가?......... 요리도 할줄알아?........”
“요리는 잘 못하지만 저녁정도는 할줄알아요...... 형부 좋아하는 매운탕 끓여 놓을께요..”
“하하하....... 이거 기대 되는걸?....... 그럼 내가 들어갈 때 회를 떠갈께....... 둘이서 한잔 해보자구........”
“호호호.... 좋아요...... 형부 이따 봐요.......”
초인종을 누르니 마치 새색시처럼 앞치마를 두른 처제가 문을 열어 준다. 19세의 싱그러움과 풋풋한 기운이 온 몸에 흐르고 아내처럼 양복 상의를 받아 옷걸이에 거는 모습이 성욕을 일으킨다. 하얀색 불라우스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빨간색 앞치마를 두른 뒷모습이 성숙한 둔부의 굴곡을 보여주고 브라우스에 브래지어가 비치지 않는것을보아 아마도 속옷을 입지 않은 것 같다. 그러고 보니 팬티라인도 보이지 않는다. ....흐흐... 오늘 날 잡았군....... 하긴 언니도 없고 찬스일테지........ 그럼 오늘은 넘어가 줄까?...... 미미의 애를 태우는 작전을 편게 삼주가 넘어가고 있었다. 슬슬 넘어가줄때가 된것이다.
식탁에 밥을 차려 놓고 마주 앉으며 앞치마를 벗는데 브라우스의 단추가 세 개나 열려있다.
반찬을 집어 먹으라고 하며 몸을 숙이는 처제의 가슴속이 불룩한 유방의 굴곡을 보여주고 있고 브라우스를 밖으로 내놓고 입은 짧은 반바지는 마치 브라우스만 입고 있는듯한 차림새이다. 길다랗게 뻗는 다리와 하얀 허벅지....... 조그맣게 볼록한 유두의 그림자....
넘어가주기로 한 내 아래로 피가 몰린다. 확 덮쳐도 될 상황이지만 꾹 참고 불룩 솟은 아래를 은근히 과시하며 모른척 넘어간다.
“자 처제도 조금만 마셔.... 오늘 술이 너무 맛있는걸?........ 예쁜 처제가 따라줘서 그런가?
“형부 자 한잔 더드세요..... 제가 이뻐 보여요?.... 호호.. 기분 좋네요.....”
“그럼 우리 처제 정말 예뻐....... 아이구....... 취하는 것 같은데?.....”
“형부는 술 잘마시면서 이정도 가지고 취한다고 그러세요.... 자 ..... 원샷....”
“하하하 우리 처제 이젠 술꾼이 다 되었네...... 원샷도 알고......”
즐겁게 얘기 하며 마시다 보니 처제도 맥주를 두병이나 마셨고 나도 양주를 반병을 넘게 비우고 있었다.
“형부 양주 맛있어요?........ 저도 한잔 먹어볼래요.......”
“하하하 처제..... 이거 독한거야....... 마시면 큰일 날텐데.....”
“호호호 큰일이 나면 뭐가 큰일이 나겠어요....... 여긴 집이고 형부도 있는데.......”
“응?....... 그건 그렇군...... 그럼 한잔만 먹어봐........”
잔에 양주를 따라주자 서슴없이 원샷으로 마신다.
“아이고 처제 그걸 그렇게 단숨에 마시면 어떻게 해?........ 천천히 마셔야지.....”
“아유 써..... 목이 타는 것 같아요...... ”
도리도리 고개를 흔들며 미간을 찌푸리는 모습이 귀엽다. ......아이구 저걸 ..... 씹어먹어도 모자라겠다..... 아구........ 죽겠네......
“아구....... 취한다........ 처제 그만 마시구 자자....... 먼저 들어갈께...... ”
일어나며 일부러 취한척 비틀거려본다......
“어머 형부 정말 취하셨나봐..... 자요....... 저한테 기대세요....”
미미가 얼른 나를 부축하며 방으로 따라 들어와 침대에 무너지듯 쓰러지는 나를 부축하다 함께 침대에 쓰러진다.
“아....... 취한다....... 처제 고마워 ...... 물이나 한잔 줘........ 어으....... ”
목마른 듯 물을 달라고 하고 처제가 몸을 일으켜 밖으로 나간사이 잠이 든척 눈을 감는다.
“형부 물 여기있어요........ ?........ 형부?...... 형부 자요? ”
“으음....... 푸우....... ”
처제가 물컵을 화장대에 내려 놓고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다.
미미는 물을 가져와 주려고 하는데 침대에 큰대자로 누워 잠이든 효석을 바라보았다.
흔들어 보지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누워 있다... 아이 ....... 이걸 어쩌지?...... 오늘 언니도 없어서 날잡고 꼬실려고 했는데....... 술 먹고 취해 잠이 들어버렸으니 다 틀렸잖아 응?....... 그런데 형부 ..... 저 불룩한것좀 봐 ....... 서 있나봐..... 하긴 아까부터 내 엉덩이 하고 가슴을 훔쳐 보던데...... 정신없이 자는데 한번 만져볼까?....... 아아.... 형부의 흐트러진 자세 때문에 잠옷이 위로 올라가 아랫배가 다 보이고 바지 부분이 솟아 올라 커다란 돌기를 보여주고 있는 부분에 눈을 뗄수가 없다. 눈치를 보며 살며시 손을 얹어 본다. ....... 흑....... 이렇게 크다니...... 기철이보다 두배는 되는 것 같애.... 이게 내 아래로 들어 올수 있을까?...... 아프지는 않을까?....... 반응이 없는 형부를 보며 좀더 대담하게 만지기 시작했다....... 아아...... 꺼내서 보고 싶어..... 고무줄로 된 잠옷를 아래로 내려본다. 팬티를 뚫고 나와있는 귀두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 헉..... 크다....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려 성기의 반정도를 드러나게 한뒤 가만히 쓰다듬어 본다. ... 헥... 불끈 움직이는 성기에 놀라 손을 떼고 형부를 바라 보지만 정신없이 자고 있다...... 휴우 깜짝이야....... 깨는줄 알았잖아......... 자고 있어도 움직이네..... 신기한 듯 바라보다 바지를 더 내리고 싶지만 엉덩이에 걸려 내려가지 않는다. 조금더 힘을 주어 내리는데 형부가 몸을 뒤척이며 옆으로 돌아 눕는다............ 헥......... 얼른 손을 떼고 물러났다가 그냥 뒤척인 것을 알고 다시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엉덩이 까지 내리니 성기전체가 드러난다. 옅은 갈색의 커다란 성기가 시커먼 털에 덮여 보기만 해도 가슴이 뛴다. 살살 만지다 보니 호흡이 가빠져 오고 아래에 물이 흐르는 것을 느낀다. 기철이가 빨아달라고 했을때 더럽게 느껴져 거부했었는데 형부의 성기는 빨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가만히 입술을 대어 본다. .......아아...... 손가락을 아래에 넣고 만지다가 귀두를 입에 물고 안으로 넣어본다. 하으윽... ..... 입안에 가득차는 느낌과 함께 마치 형부의 성기가 몸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착각에 커다란 쾌감을 느끼며 절정에 오른다....... 아으으.......
애액이 흐르며 손가락을 적신다. 미칠 것 같은 쾌감에 형부의 성기를 한껏 밀어 넣는데....
“어윽...... 처제 뭐하는거야........”
깜짝놀라 입에서 성기를 빼내고 뒤로 넘어지는 미미........언제 반바지를 벗었는지 무릅에 바지가 걸려있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아래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브라우스의 단추는 거의 풀려있고 벌어진 옷사이로 유방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혀... 형부....... ”
“처제... 지금?...... 지금 ... ”
“형부....... 참을수가 없었어요.... 흑흑...... 사랑해요..... 형부...... ”
“처제?...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야...... 언니가 알면 큰일나...... 자 일어나... ”
“형부....... 오래전부터 형부를 사랑했어요...... 제발....... 흑흑.....”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7부
미미는 지금 이대로 끝나면 형부와의 관계가 어색해지고 언니도 볼 낯이 없을 것 같아..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말을 꺼내며 형부에게 슬픈 표정을 지어본다.
“처제 그러면 않돼........ 언니에게 비밀로 해줄테니 어서 방으로 돌아가...... 자 ...어서..”
“흐흐윽........ 형부...... 한번만 저를 가져주세요...... 형부를 너무 사랑해요..... 언니한테는 비밀로 하면 되잖아요....... ”
그의 품에 안기며 눈물로 호소해 본다.
“으음....... ”
“형부 형부도 이렇게 나를 가지고 싶어서 서 있잖아요......... ”
아직도 서있는 형부의 성기를 잡아 움켜쥐고 그 손을 이끌어 유방에 대준다.
“이... 이러면... 않되는데...... 흐읍...”
미미가 기습적으로 키스를 하며 성기를 주물러 온다...... 아아 형부의 몸이 벼락을 맞은 듯 움찔거렸다....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온다....... 손을 떼려는 힘이 미약하다.... 아아 형부....... 사랑해요....... 제발 거부하지말고 나를 가져요........
입안 가득히 형부의 성기를 넣으며 혀를 부지런히 놀려 본다.
“어헉....... 처제....... 으음......... ”
그의 손이 가슴을 움켜 쥐고 젖가슴을 짓이긴다. ........아으윽....... 형부 그거에요..... 그가 참을수 없다는 듯 유방을 빨고 있다. ....... 형부 나를 가져요...... 아아.......
그를 안고 뒤로 쓰러지며 다리를 벌려 그의 허리를 감는다. 아래에 닿는 형부의 성기....
그가 들어오려고 하고 있다. 음순에 느껴지는 단단함....... 어서...... 넣어줘요.......
미미는 혈관의 피가 아래로 몰리며 자궁이 벌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하아아...... 그녀의 질구에 있는 혈관이 확장되고, 음순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아까부터 흘러나오던 분비액이 양이 많아지고 질구의 색깔이 선명하게 바뀌어 가며 아드레 날린이 분비되어 그녀의 자율신경계를 마비시켜감에 따라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그의 진입을 기다리고 있다.
흐으윽.... 들어오고 있다...... 아아악......... 아파...... 찢어질 것 같애........ 하으윽....... 이를 꼭 다문 미미의 질구를 찢어 버릴 듯 효석의 성기가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아파...... 하아....... 아파...... 하아하아....”
“아아악........ 아파......”
단단한 쇠몽둥이가 아래로 파고든다. 찢어지는 고통이 몰려오는 가운데 드디어 기다리던 형부의 성기를 받아들인다는 기쁨이 느껴진다. ......아아........찢어져도 좋아..... 아흐윽.... 더 깊숙이 넣어줘요 형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픔이 흐려지고 충만한 쾌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하으 하으...... 형부........ 좋아요........ ”
“헉헉....... 미미야....... 나도 좋아........ ”
“하으윽....... 형부....... 사랑해요....... 하악하악......”
잔잔하게 시작된 쾌감이 온몸에 퍼지며 하늘로 떠오르는 듯 정신이 몽롱하다....... 아아.... 이런게 섹스구나....... 아아 이런 기분 처음이야...... 안타까운 쾌감의 문턱에서 형부의 움직임이 멈춰진다......... 아앙...... 멈추지 말아요......... 더 세게 넣어줘요......
“하앙...... 형부....... ”
그의 허리가 내 명령을 받들어 거세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효석은 마치 처녀를 따먹는 기분이 든다. 서툴게 반응하는 처제의 몸짓이 언니들과 익숙해진 섹스의 권태감을 날려 버릴 듯 신선하다...... 역시 어려서 좋긴 좋구나..... 신선해........ 방금 잡아올린 물고기 같이 파닥거리는 이 느낌....... 미희보다는 넓지만 얕은 보지를 가졌는지 자궁에 닿는 이느낌...... 질벽전체가 떨 듯이 물어오는 이 느낌......
사정감을 느끼며 자지를 빼내려다 ..... 에이 임신할려면 해라....... 자지 끝에 느껴지는 감촉을 잃고 싶지 않아 그대로 더욱 깊숙이 넣으며 세찬 분출을 일으킨다......
“아아악....... 형부 ...... 나 죽어요.........”
한동안 미미를 끌어 안고 경련하듯 정액을 토해내고 그녀의 입술을 핥아주며 안아주었다.
“그럼 이건 처제와 나 둘만 아는 비밀이야....... ”
“네 형부........ 형부와 나만 아는 비밀.........아...... 행복해요.......”
이제 계획했던 이 집안의 모든 여자와 관계를 가졌다... 아니 남겨둔 미진이만 빼고...... 탐욕스러운 정한웅은 제거 대상이다. 그가 있으면 김사장이 죽고 유산을 가지고 욕심을 부릴것이 자명하다. 슬슬 작전을 펼칠때가 되었다......
미진이 졸업을 앞두고 대학병원의 인턴으로 배정되었다. 그것을 축하한다고 핑계를 대어 집에서 파티를 열었다. 미정의 남편 큰동서는 출장중이고 일부러 김사장 부부는 초대를 하지 않았다. 미희부부가 집으로 오고 우리 부부와 세명의 처제가 파티를 시작했다.
술이 거나해질 무렵 미영이가 연주회 준비 때문에 일어서고 미정도 애기 때문에 가봐야 한다며 일어선다. 미진이 일어나려는걸 억지로 앉히고 술을 먹였다. 의사 지망생끼리 많이 마셔봤는지 거부감 없이 받아 마신다. 네명의 여자와 두명의 남자가 술이 동이 나도록 마셔대고 미미가 먼저 술에 취해 자기 방에서 잠이 들었다. 미미는 둘째 형부 앞에서여서 인지 긴 바지를 입고 있었고 미진은 스커트에 정장차림이다. 술이 취해감에 따라 자세가 흐트러 지며 스커트 속이 드러나 보이고 정한웅의 충혈된 눈이 그것을 쳐다보고 있다. 이미 미애 처제를 먹은 터라 미진도 만만해 보이는지, 아니면 정숙한 의사를 한번 먹고 싶었는지 미진이 눈치를 채도록 그녀의 스커트속을 바라보고 미진은 취한 가운데에도 스커트를 여미며 자세를 바로 한다. 술이 동이 나고 취한척 미애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고 미진은 미미의 방으로, 정한웅은 취해 비틀거리는 미희를 데리고 나머지 한방으로 들어갔다. 그의 눈에는 모두 취해서 정신이 없는 것으로 보였으리라...... 사실 미애나 미희는 취해서 정신이 없었다. 미애를 침대에 누이자 정신없이 골아 떨어진다. 잠시후 안방으로 정한웅이 들어온다.
“어 처제도 자고 있네......”
“어?....끄윽...... 형님....... 오늘은 않되겠어요....... 처제들도 있고 나도 취해서.... 끄윽...”
“어 그래 할수없지뭐 ......... 자라고.........그럼.......”
그가 나가서 미희가 있는 방으로 들어 간다. 방문을 닫고 카메라를 작동 시켰다.....
정한웅이 잠들어 있는 미희의 옷을 벗기고 유방를 빨다가 아래를 빨아본다. 이어서 올라타고 삽입을 하여 허리를 흔들어 대지만 미희가 반응이 없자 몸을 아래로 내려 눕는다. 시커멓게 선 자지가 하늘을 향해 꺼덕거리고 한숨을 쉬다가 가만히 알몸을 일으켜 방을 나선다. 미미와 미진이 잠들어 있는 방의 문이 열리고 정한웅이 밖의 눈치를 살피며 들어선다. 방안에는 미미와 미진이 이불을 덮고 잠들어 있다. 미미는 침대에서 미진은 바닥에 자리를 깔고 자고 있는데 방안의 온도가 높아 잠결에 걷어낸 듯 이불이 그녀들의 몸을 덮어주고 있지 않았다. 불이 꺼진 희미한 가운데 정한웅이 미미와 미진을 번갈아 쳐다보다 미미의 곁으로 다가간다. 이불을 말아 껴안고 자고 있는 미미는 티셔츠와 팬티만 입고 있다. 엉덩이가 팬티에 살짝 가려진채 드러나 있고 정한웅의 손이 미미의 엉덩이를 만지다 허벅지 사이로 들어간다. 미미가 몸을 뒤척이며 이불밑으로 몸을 넣고 모로 누워 잔다. 깜짝놀라 뒤로 물러선 한웅이 이번에는 미진의 곁으로 다가간다. 이불의 모서리를 가슴에서 허벅지 까지 덮고 바로 누워 자고 있는 미진의 허벅지 일부와 가슴의 브래지어가 드러나 있다. 동서가 이불을 살그머니 들어 옆으로 치우니 팬티와 브라만 입고 잠이든 미진의 유혹적인 모습이 드러난다. 조용하게 그녀의 알몸을 만지다가 한손으로 자지를 잡아 흔들기 시작했다. 대담하게 브라 속으로 손을 넣어보기도 하고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리고 둔덕의 털을 쓰다듬는다. 미진은 정말 취한 듯 한웅의 손길에도 깨어나지 않는다.
좀더 대담해진 한웅이 그녀의 팬티를 내려 벗겨 버리고 다리를 벌려 그사이에 자리를 한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쑤시는데도 미진은 일어나지 않고, 한웅은 브라마저 벗겨내고 서서히 그녀의 몸에 올라탄다. 미미가 있는데도 삽입을 시도하고 있는것이다.
한웅은 미애나 미희가 잠들어 성욕을 쏟을데가 없어서 미희가 잠들었는데도 삽입을 시도했다. 시체처럼 누워서 반응이 없는 아내를 쑤시다가 재미가 없어짐을 느끼고 섹스를 멈추었다....... 에이 씨발 ....... 뭐 재미가 있어야지........
누워있던 한웅은 아까 미진처제의 허벅지 깊은 곳이 생각나서 그녀들이 잠든 방으로 가보았다. 문이 열리고...... 두 처제의 잠든 모습이 떨리는 유혹을 던지고 있다 . 미미의 엉덩이가 참을수 없는 유혹을 던지고 있다. ........ 흐흐...... 이탐스러운 엉덩이..... 에고 보드랍기도 하구나....... 어려서 인지 살이 탱탱한게 죽이는데....... 어디...... 허벅지 사이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려는데 깨려는 듯 몸을 뒤척여 이불속으로 들어간다..... 에고...... 그럼 미진이 처제나 만져볼까?...... 의사하고 하는 재미는 어떨까?...... 고상한척 하지만 처제들도 같은 형제니 몸은 뜨거울걸?...... 미애도 나한테 빠져서 돈까지 바치는 것 봐......... 흐흐 내 좃맛이 좋긴 좋은가보지........
미진이 깰까봐 조심스럽게 만지는데 아주 취해서 인지 미동도 않는다. 좀더 대담하게 가슴과 팬티위로 보지를 만지는데도 정신없이 자고 있다....... 이정도면 깰만도 한데......
아주 늘어졌나보군...... 젖꼭지를 주무르로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구멍에 손가락이 반쯤 들어가 휘젖는데도 일어나지 않는다. 보지에서는 물이 나와 손가락이 미끌거린다.
이정도면 집어 넣어도 모르겠다........ 일단 한번 쑤시면 지가 깨어도 어쩔수 없겠지..... 그럼 세 자매를 한손에 넣고 ...... 번갈아 잘수도 있겠다....... 흐흐흐...... 팬티를 벗기고 브라를 벗기느라 몸을 뒤집고 엉덩이를 들어도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미진의 모습이 호흡을 가쁘게 하고 이성을 잃게 한다. 다리를 벌리고 손가락을 두개 넣어도 자고 있는 미진의 모습에 삽입을 결심하고 몸을 덮쳐 누른다. 양팔에 힘을 주고 가능한한 체중을 실지 않으며.......... 으으...... 들어간다..... 으으...... 이 보지의 감촉........ 참을수 없는 흥분이 동물적인 본능을 자극하고 허리에 힘을 주어 반쯤 들어간 자지를 끝까지 밀어넣게 만든다.
“헉...... 누구.......헙”
이미 삽입된 아래를 찍어 눌러 깊이 박아버리고 한손으로 미진처제의 입을 막는다.
“쉿 조용히.......다른사람 깨........ 이미 들어갔으니 가만히 있어.......”
“으읍....으으읍.....”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8부
미진이 강하게 거부하며 한웅을 밀어내고 거칠게 허리를 움직여 삽입된 성기를 몰아 붙인다.
“아앗....... 한웅이 급하게 몸을 일으켜 손을 부여잡고 고통스러워 하고 미진이 그를 밀치고 밖으로 도망간다 아마도 미진이 그의 손을 물은 모양이다. 한웅이 쫒아 나가고 거실에서 미진이 한웅에게 잡힌다.
"안되요....... 형부....... 난 처제잖아요.......... 방에 언니들이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이에욧“
“흐흐......처제 이미 했는데 뭘 그래 ...... 가만히 있어.....”
한웅이 강제로 미진의 다리를 벌리는데 미진의 반항이 거세다. 죽을힘을 다하여 반항하자 한웅이 주먹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내리친다.
“아윽......... ”
미진이 고통스러워 하며 허벅지를 만지려 하지만 한웅이 그녀를 쓰러트리며 올라탄다. 미진이 울며 반항을 계속하자 한웅이 그녀의 가슴을 주먹으로 내려친다.
“하윽........ ”
고통스러워 하는 미진의 다리를 강제로 벌리고 삽입하여 허리를 흔든다....
“아아악......... 안돼........ 비켜욧.........”
얼른 TV를 끄고 미애의 옆에 눕는 효석........... 꺼지는 찰라 미희와 미미가 일어나는 모습이 보인다. 미애도 커다란 소음에 잠이 깨는 듯 일어나고 자는척 하는 나를 흔들어 깨운다......
“자기야 이게 무슨소리야..........”
“으음......... 응? 왜그래......... 자지않고.......”
“이소리를 들어봐.......... 미진이 소리같애........”
“응?........ 미진이 처제가?.......”
밖에서 들려오는 미진 처제의 울면서 애원하는 소리......... 몸을 후닥닥 일으켜 불을켜고 거실로 나가 불을 켠다. 미미와 미희도 방에서 나오고 미애가 내뒤에 숨어서 거실의 광경를 보고 있다. 미진이 알몸으로 바닥에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키는데 음부에서 정액이 흐르고 원한에 찬 표정으로 한웅을 쳐다보는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다. 정한웅은 모두가 나오는 바람에 어색하게 몸을 구부리고 헛기침을 하며 방으로 들어가고....... 미희가 상황을 눈치채고 어이없는 분노를 나타낸다. 미애와 미미의 얼굴에도 분노가 서리고, 당연히 나의 표정에도 황당함이 나타난다.
미진이 알몸을 가리지도 않은채 방으로 들어가 옷을입고 나오며 분노에 떨며 외치고는 밖으로 나간다......
“두고봐 나쁜놈 가만히 있지 않을거야..........”
미애가 쫒아 나갔다가 한숨을 쉬며 들어온다.
“처제는? 갔어?....... 늦은 시간에 차도 없을텐데........”
“택시 잡아 줬어요........ 이게 무슨일이래.......... 어떻게 형부가 이럴수가.....”
“동서도 갔어........ 지금 처형은 울고 있고 미미가 달래고 있어......”
“미진이가 그러는데...... 주먹으로 마구 때렸데......... 어떻게 처제를 강간해...... 그것도 때리기 까지 하면서..........”
미진은 집에다 얘기를 한 모양이다. 김사장과 정여사가 달려오고 분노에 떨며 욕을 한다...
결국 미진은 강간범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수업을 하고 있던 정한웅은 학교에서 경찰에 연행되었다. 학교에 소문이 나서 미희는 사표를 제출하고 그와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화간이라고 주장하는 정한웅앞에 멍든 사진과 그의 정액이 증거로 제출되자 그는 2년형을 선고 받았다. 미희의 이혼절차도 그의 범행의 죄질이 나빠 쉽게 받아들여졌다.
김사장은 저런놈은 죽여야 한다며 펄펄뛰고...... 김정란과 사이가 나빠져 십억이란 돈을 쥐여주고 그녀와 정리를 했다. 이제 방해물이 제거되어 서서히 김사장의 회사를 먹을 단계이다. 정여사와 미애, 미정에게 사업에 대한 얘기를 비치자 따로 차리지 말고 김사장의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물어본다. 마지못해 승낙하는것처럼 그의 회사에 기획실장 명함을 올려놓게 되었다. 김사장도 어차피 후계가 없었으므로 혼자인 내가 차라리 낫겠다 싶었는지...... 적극적으로 나를 후원해준다. 미진은 충격을 딛고 일어나 내가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산부인과 개인 병원을 차리고 일에 매달려 있다. 개인 병원이라 하지만 병상이 80개가 넘는 규모이다. 150억을 투자하여 병원 같지 않은 부드러운 인테리어와 최신설비, 세명의 산부인과 전문의와 2명의 소아과 전문의 마취과 전문의까지 갖춘 종합병원 못지않은 구성이다. 건물 외관은 동화적으로 꾸몄고, 내부에는 마치 카페같은 분위기에 병실도 독실로만 꾸몄다. 비싼 입원비에도 병원은 임신하고 출산하려는 중상류층 여자들로 붐볐고 미진은 바쁜 업무에 충격에서 헤어 나오고 있었다.
김사장은 나를 신임하여 거의 모든 사항의 결정권을 나에게 일임하고 노년의 뿌듯함을 맛보는 듯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는다. .......흐흐 네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날이 멀지 않았다........ 정한웅이 출감하면 .........
2년의 세월이 7명의 여자들과 섹스를 하고 회사의 바쁜 생활속에 흘러갔다.
누님이나 정여사와는 조금 뜸하게 섹스를 하지만 여전히 한달에 한번 정도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고, 혼자사는 미희와 미영이는 그녀의 집에 일주일에 한번 낮에 방문하여 섹스를 즐긴다. 미미가 집에 있기 때문에 미애와 미희가 같이 섹스를 즐기는 것은 한달에 한번 미미가 대전의 집으로 갔을때이다. 미미와의 관계는 철저히 조심을 하여 눈치를 못하고 있다. 요즘 김사장의 안색이 어두운 것 같아 조사해 보니 김정란과 그의 딸로부터 돈을 더 내놓으라는 협박을 받고 있는 것 같았다. 출감한 정한웅이 전화를 해서 협박을 해왔다. 돈을 내놓지 않으면 미희와의 관계를 폭로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김사장에게도 돈을 내 놓으라고 협박하고 미진의 병원에도 찾아가는 눈치다. 미희가 무섭다며 미정의집으로 짐을 옮기고........ 그런 상황을 눈치챈 김사장이 그와 담판을 짓겠다며 그와 만나기로 했다.
“아버님 ... 뭐 그런놈을 만납니까?....... 그냥 돈을 줘서 끝내지요......”
“아닐세....... 저런놈은 돈을 줘도 .......얼마후면 또 와서 돈을 요구할거야....... 아예 그러지 못하도록 손을 봐 줘야해......”
“아버님 ..... 그런 사람 잘못 건드리면 오히려 난리칠테니 적당히 돈을 주어 끝내시죠...”
“알았네 ....... 내가 알아서 할테니 ...... 박실장은 회사일에 전념해.......”
나는 준비된 계획이 있었으므로 하루종일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기획실의 회식을 부추겨 저녁 늦게까지 그들과 술을 마셨다. 그들과 헤어지고 대리운전을 시켜 집으로 돌아온 나는 미애와 섹스를 하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칼에 찔려 차에서 숨져있는 김사장이 지다던 청소부의 신고로 발견되었고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정한웅이 집에서 검거되고 그의 집에서 김사장의 혈흔이 묻은 그의옷이 발견되었다. 아침일찍 찾아온 경찰에게 어제 낮에 김사장이 정한웅을 만나러 간뒤 그 이후에는 모르겠다는 나의 진술에 따른 경찰의 수색때문이다. 추후의 정밀 감식결과 김사장의 차에서 발견된 진흙과 정한웅의 신발에서 나온 진흙이 일치된다는 국과수의 소견서, 김사장의 피가 묻어있는 칼이 그의집 마당에 묻혀있는 것을 찾아내었다. 여러 가지 정황과 증거품에 의하여 강하게 부인하는 정한웅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죄를 인정하지 않는 그의 태도에 그는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김사장은 유언장을 남기지 않고 사망하여 그의 재산은 6명의 딸과 아내에게 균등하게 배분 되었고 그녀들은 나의 말을 따라 지분을 나에게 일임하여 대표이사 자리를 차지했다.
아......... 13년간의 복수극이 나의 승리로 일단락이 된것이다. 김사장이 죽고 나자 그녀들 마져 하나씩 버리려던 나의 복수 계획은 허탈한 마음이 들며 계획으로서만 존재하는 듯 보였다.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그녀들과의 즐거운 섹스에 복수심이 내 마음속에 지워져 가는데........ 미정의 남편 우병선이 중국에 업무차 출장을 갔다가 강도에게 살해 당했다. 미정은 슬퍼하는 듯이 보였으나 남편을 묻고 돌아온 날밤 나의 아래에 깔려 환희의 신음을 지르며 절정의 몸부림을 쳤다. 이제 다섯자매와 나의 관계를 알리고 편하게 그녀들의 시중을 받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몰래 하는 재미도 있지만 다섯명을 한꺼번에 즐겨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것이다. 넓은 저택에서 다섯 미녀의 시중을 받으며 사는 재미는 어떨까?........ 아마도 그녀들은 알아도 별탈없이 받아 들일것이다..... 다만 정여사와의 관계는 좀 곤란하다...... 정여사가 우리의 관계를 알아도 곤란할것이다..... 그리고 미진처제...... 그녀도 허락지 않을것이다....... 그동안 조사한바로는 그녀는 그날이후 남자에 대한 결벽증 같은 증세를 나타내고 남자들과 접촉하는 것을 피해오고 있었다.
일단 다섯여자라도 알게해서 한꺼번에 즐겨보자는 계획을 세웠다. 어차피 나의 섹스에 길들여져 뭐라도 할 여자들이다. 자연스럽게 알게해서 무리없이 즐겨야한다.
나머지는 나중에 생각해 보자...........
미미를 설득해서 미애와 섹스를 하는도중 안방으로 들어오게 해서 같이 즐겨보기로 했다.
미애도 미희도 할말이 업게 하기 위해서는 미애와 미희 둘이서 나와 섹스할 때 미미가 들어오는것이 제일 나으리라.........
“어서와 미희처제....... ”
미희와 저녁을 먹자는 나의 제안에 미애가 찬성하여 미희가 오후늦게 집으로 왔다.
“미미는? ”
“어 미미는 친구집에서 늦게 온데.......”
미애가 대답한다.
“자 오랜만에 우리 셋이서 술도 먹고 놀아보자......”
“호호호...... 좋아요....”
“제부 ...... 미애야...... 정말 오랜만인거 같애....... 우리 셋이 이렇게 있는게.......”
미애나 미희는 서로 몸을 애무하고 서로의 음부를 빨아보기도 한 경험이 있는지라 흥분되오는 것을 느끼며 서둘러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며 다가올 섹스를 기대하고 있다.
“아예 우리 옷을 벗고 방에서 마시는게 어때?”
나의 제안에 두여자가 얼굴에 홍조를 띠우며 씻으러 들어간다. 옷을벗고 따라 들어가 욕실에서 질펀한 애무가 시작되었다. 두여자를 양팔에 안아 흝어 내리며 비누칠을 해주고 두여자가 양쪽에서 하나는 자지를 만지고 하나는 키스를 해온다. ....... 흐흐 기분 좋다... 둘도 좋은데 다섯명이면 기분이 어떨까?........ 대충 물기를 닦고 침대에서 엉키기 시작했다. 미애부터 둘이서 애무를 해주고 이어서 미희를 미애와 둘이서 애무를 한다. 미애를 눕게하고 미희에서 보지를 빨게 한후 뒤에서 미희의 동굴을 공략한다.
두여자의 교성소리가 높아지고 엉덩이를 흔들며 자기에게 넣어주기를 바라는 두 여자의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9부
뒤에서 번갈아 가며 허리를 흔들고 두여자는 키스를 하고 있다. 그때 문이 열리며 미미가 들어선다.
“언니들....... 형부.........”
“헉!........ 미미야......... 언제 왔어....?”
마침 미희의 엉덩이를 쑤시고 있는데 미미가 등장했다.
“엄마한테 다 말할거야.........”
나가려는 미미를 미애가 잡는다.........
“미미야 그게 아니구...........”
“아니긴 뭐가 아니야......... 미희언니하고 둘이서 형부랑 하는거 다 봤는데......”
“미미야 제발 엄마한테 말하지 마....... 니가 해달라는거 다해줄께....”
“그래 미미야 부탁한다........”
아직도 나에게 꼿혀있는채 미희가 미미를 쳐다보며 애원한다.
“정말 해달라는거 다 해줄꺼야?”
“응......” “그래.... 뭐든지 말해봐......”
두여자가 동시에 입을연다.
“그럼 나도 형부랑 하게 해줘......... 언니들하고 함께......”
“?” “응?”
두여자가 한번에 이해를 하지 못하고 어리둥절한 표정이다.
“나도 형부랑 하고 싶다니까........... ”
미미의 당돌한 대답에 두여자가 할말을 잊은 듯 서로를 쳐다보고 나를 쳐다본다. 당황해 하는 나의 연기........... 헤헤........이만하면 모르겠지?......... 서슴없이 옷을 벗고 침대로 올라오는 막내의 행동에 어이가 없다는 표정들이다.....
“형부........ 형부도 엄마한테 이일이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죠?”
깜찍한 미미의 연기에 나도 울상을 지으며 두여자를 쳐다본다. 그녀들의 얼굴에 어쩔수 없다는 표정이 떠오른다.
“막내 처제 그럼 비밀로 해야한다........ 알았지?......”
“네 형부....... 비밀로 할께요.............”
두여자가 쳐다보는 가운데 미미의 유방과 젖꼭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하아아....... 좋아요 형부...... 언니들 뭐해 ..... 하던거 마저 해야지........”
두여자가 어이없는 표정을 짓다가 점차 격렬해지는 미미와 나의 섹스에 흥분을 느끼는지 서로의 젖꼭지를 애무하다 69로 자세를 바꾼다.
세명의 여자가 지르는 신음소리가 흥분의 도를 더해가고 미미를 침대에 눕히고 미애가 젖꼭지를 빨고 미희가 보지를 빨게 하고는 뒤에서 번갈아 두여자의 동굴을 쑤셔댄다.
“하아악....... 하아아” “ 아아아..... 아아....” “하아하아..... 좋아요 언니들......”
삼대일의 섹스는 두시간이 넘어서야 끝이 났다. 세여자의 가슴에는 정액이 골고루 뿌려져 각자의 유방에 비벼대며 보지에선 애액이 철철 흐르고 있었다.
이어서 미정과 미애 미미의 섹스가 이루어지고 네여자와의 섹스가 이루어졌다.
미영이 가세하자 네여자의 얼굴엔 놀람과 포기, 황당함이 어우러진 표정이 나타났다....
“너마저..........”
할말이 없는 듯 다섯명의 여자와 한남자가 한방에서 음란영화를 찍듯 섹스가 이루어졌다.
두여자씩 짝이되어 서로를 애무해주고 교대로 한여자씩 상대하며 다섯명의 여자를 절정에 올려 놓자 땀이 비오듯 흐르고 체력의 한계를 느낀다......하나씩 나가떨어지고 마지막의 미미를 쑤시다가 정액을 누워있는 네 여자에게 발사하자 통쾌한 정복감이 마음을 뿌듯하게 만든다. ....... 후우......... 한꺼번에 다섯은 무리야....... 기분은 좋은데 무리가 되는군... 두명의 미망인과 아내, 두명의 처녀 처제들과 두명씩 혹은 세명씩 짝을 이루어 섹스를 즐기는 사이 또다시 일년이 흐르고...... 복수심은 멀리 사라지고 현재의 행복을 만끽하며 살아가려고 하는데 장모 정여사가 어떻게 눈치를 챘는지 대전집을 방문하여 그녀와 정사를 나누려는 나를 거부하며 다그친다.
“자네가 우리집안을 망치려 드는건가? 어떻게 하나둘도 아니고 전부와 그런 관계를 가진단 말인가 ...... 당장 미애와 정리하고 우리 집안을 떠나게.....”
“천애....... 무슨말을....... 그게 아니야....”
“천애라니 ....... 난 자네 장모일쎄......... 내가 몰를줄알고......... 다 아니 조용히 떠나면 회사 하나는 넘겨줌세.......”
과부가 된 딸들은 그렇다치고라도 앞길이 창창한 두딸의 장래를 생각한 엄마의 마음으로 돌아가 정여사가 작심한 듯 몰아세운다.
“천애...... 그러지마....... 너도 내 섹스에 맛들였으면서 뭘 그래...... 그러지 말고 이리와..” “다가오지 말앗....... 더 이상은 않돼....... 만약 조용히 떠나지 않으면 애들하고 얘기하고 너와 이혼하도록 할거야.......”
위기였다. 만약 엄마와도 관계를 가진걸 알면 그녀들도 더 이상 나의 노예로 남아있지 않으리라....... 엄마와 함께 남자를 공유할순 없을테니......
“그러죠...... 대신 마무리 할 수 있는 시간을 한달만 줘요....”
“않돼!......... 일주일안에 떠나......... 그이상은 않돼...”
정여사가 명을 재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번 할수있게 해줘요........ 마지막으로....... ”
“아니....... 않돼........ 절대로........ 빨리 집에서 나가.......... 어서.......”
마지막을 핑계로 그녀와 섹스를 해서 마음을 돌리려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그녀를 처리하기로 결심을 굳힌다...... 정천애 정 그렇다면 ...... 할수없지....... 나를 원망하지 말아라........ 네가 자초한 일이니까.........
“그럼 가죠........ 하지만 딸들에게 말해봐야 당신도 좋을 것 없을겁니다....... ”
그녀가 혹시 미리 딸들에게 털어놔 일을 망칠까봐 한마디 던지고 집을 나섰다. 집을 나오는 나의 머리는 빠른속도로 회전하기 시작했다.
며칠뒤 정여사에게 전화를 했다.
“접니다.......”
“무슨일인가.......정리가 되었나?”
“회사일도 그렇고 할 얘기가 있으니 속초로 오시죠........여기는....”
“난 할말없네....... 회사는 우리 주식을 넘겨주면 되고....... 딸애와는 핑계를 대고 이혼하게....... 그거면 끝나는거야.......”
“우리가 싫었던 사이도 아니고 좋았잖아요...... 마지막으로 식사라도 하면서 원만하게 처리하는게 어때요....... 너무 그러시면 저도 회사고 뭐고 다 털어 놓고 말하겠어요...... 딸들도 아마 나랑 그런 사이라면 엄마얼굴을 않보려 할지도 모르죠..... 나와요 여긴... 속초 시내 00레스토랑입니다....... 지금 출발하면 다섯시간이면 충분할거에요.....”
전화를 끊고 김사장을 처리한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다.
“......... 그래요....... 잘처리할것으로 믿습니다......”
“지난번 하고 같은 5억을 계좌로 입금시키십시오....”
정여사는 레스토랑에서 바람을 맞고 혼자 늦게 돌아올것이다. 이번에는 교통사고를 위장하여 그녀를 처리하기로 하였다.
다음날 아침 경찰의 전화가 있었고 딸들과 병원의 영안실을 방문하여 얼굴을 확인 하려는데 경찰이 봐야 소용없다며 차량 번호와 유류품들을 내어 놓는다. 정여사의 것이 틀림 없는 소지품들과 결혼반지를 보고 딸들이 오열하고........ 나도 눈물을 흘리며 상태를 묻는다. 경찰의 말은 처참하게 이겨져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다고 하였다. 고속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트럭과 정면충돌하고 밑으로 깔려 들어가 상체가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사고 조사가 이루어지고 약간의 의문점은 있었으나 혈액에서 알콜성분이 검출되고 심야에 술을마시고 운전하다 졸음운전으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하지만 어둠의 그림자가 나를 덮어오고 있었다.
내가 차지하는 재산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고 그가 나를 협박해오는 것이다.
“흐흐흐....... 박사장님 ....... 엄청난 재산을 가로채셨더군요....... 저에게도 좀 나눠주셔야 겠소......... 현찰로 50억을 준비하시오....... 그렇지 않으면 경찰에 제보 하겠소....”
“으음...... 그렇지만 당신도 무사하지 못할텐데......... 직접 죽인건 당신이니까.....”
“맞는 말이요...... 하지만 난 가진게 없고 당신은 잃을게 많소...... 누가더 손해인가 잘 생각해 보시요.......”
“으음........ 그렇다면 한가지 조건이 있어요...... 김미진 .....넷째 딸이요...... 그녀를 처리해 주면 내가 50억을 드리지요...”
“허허허..... 그러면 금액이 추가되어야 하지 않겠소?.......”
“얼마면 되겠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90억........ 그 딸앞으로 되어있는 병원이 150억이 넘어가니 밑지는 장사는 아닐텐데......”
“그러면 좋습니다...... 90억을 드리지요...... 대신 이것으로 깨끗하게 모르는 사이로 돌아간다고 약속하십시오......”
“허허허........ 물론 약속하지요...... ”
“미진이는 예전에 형부에게 강간당해 남자에 대한 결벽증이 있어요.... 만약 한번더 겁탈을 당한다면 아마 정신이 이상해 질거요...... 그때 자살로 위장하면 완벽할테니까.......”
“알겠소......... 그렇게 처리하지요.......”
“일차로 30억을 입금시키고 일이 잘 마무리되면 나머지를 현금으로 전달해 주겠습니다.”
미진은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예전의 일을 거의 잊어가고 있었다. 아직도 가끔 그때의 일이 꿈에 나타나 새벽에 땀을 흘리며 일어나는 적이 있지만 일할 때 만큼은 잊을수가 있었다. 그래서 더욱 정열적으로 병원일을 하는것이다. 주변에서 접근해 오는 남자들이 있었지만 남자라면 무섭고 떨린다. 그래서 일부러 쌀쌀맞고 도도하게 대하는것이다. 그중에는 정말 괜찮게 보이는 남자도 있었지만, 29을 바라보는 나이도 있어서, 한두번 데이트에 응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손을 잡아오는 느낌이 마치 형부가 잡는 것 같아 소름이 끼쳐 소리를 지르며 뿌리치고 도망나온적이 있었다.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30부(완결)
그후로 며칠을 악몽에 시달리며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말고 혼자 살아야지 하고 다짐했던것이다. 그놈은 교도소에서 나와 나를 찾아 와서는 집무실에서 나를 겁탈하려고 덤볐던 놈이다. 그놈이 아버지까지 칼로 찔러 죽일줄이야...... 가끔은 꿈에서 그놈이 나를 칼로 찌르는 악몽에 시달릴때도 있다. 혼자 사는게 무섭긴 했지만 그렇다고 결혼은 더더욱 싫다. 미미나 미영이에게 같이 살자고 해봤지만 뭐가 좋은지 미애 언니네서 나올 생각도 않고 미영은 혼자사는게 편하다며 거절한다. 오늘은 집에 들어가는게 너무 쓸쓸하게 생각되어 병원에서 밤을 세우기로 했다. 자주 병원에서 잠을 잤으므로 다들 그런가보다 여긴다. 저녁을 간호원들과 먹고 아홉시쯤 병실을 한바퀴 둘러보고 원장실로 돌아왔다. 이곳에 작은 침대를 들여놓고 자는것이다. 병원에는 야간에 경비가 있고 당직 의사가 하나 당직 간호원이 둘있다. 혼자있는 집보다 안심하고 잠을 잘수가 있다. 간혹 급한 산모 때문에 잠을 깨기도 하지만 마음은 편한것이다. 남은 결제서류를 검토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마악 잠이 들어 꿈을 꾸는데 형부가 커다란 성기를 들이대며 달려드는 것이 아닌가..... 도망가려해도 무지막지하게 자신의 음부를 쑤셔대는데 그모습을 피를 흘리며 서있는 아버지가 보고 있다. “아아악......” 꿈이었다.. 벌떡 몸을 일으키는 뒤에서 무언가가 입을 막으며 숨이 막혀오는데 발버둥을 치려고 하는 찰라 머리에 강한 충격을 느끼며 정신을 잃었다....
정신이 깨어보니 캄캄하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입에는 뭔가 가득차 소리를 낼수가 없다. 밷으려고 해봐도 밷어지지 않고 두팔과 두다리가 묶인채 활짝 벌려져 있다. 몸의 느낌으로 보아 벌거벗고 있는게 분명했다...
“으으으......”머리를 흔들며 소리쳐 보지만 마음 뿐일뿐 소리쳐지지가 않는다.....
그때 낮음 남자의 음성이 들리며 유방과 아랫배 그리고 음부로 뱀같이 징그러운 감촉이 느껴진다.......... 아아....... 살려주세요........제발 ......... 돈은 얼마든지 드릴테니 그냥 내몸을 더럽히지 말고 가주세요.......... 징그러운 남자의 손이 온 몸을 돌아다니며 소름끼치는 감촉을 전해져온다....... 아아............ 제발 나를 만지지 말아......... 침대에 올라오는 느낌과 함께 다리사이에 그 남자의 몸이 느껴진다........ 하흐윽...... 제발 그러지마........ 징그러운 감촉이 아래에서 전달되어 온다....... 연체동물이 아래에 들어오듯 흐물거리는 축축한 감촉과 뜨거운 입김이 털을 가르고 내 몸속을 헤젖기 시작했다...... 안돼...... 이러지마.......... 흐흐흑........ 죽고싶어....... 형부에게 당하면서 느꼈던 이율배반 적인 쾌감이 아래를 자극해 온다...... 그 쾌감에 더욱 수치심을 느꼈던 내가 아닌가...... 아아.......... 또다시 악몽이 시작되고 있는것일까?........ 그놈의 생생하게 울리는 한마디 “너도 느꼈으면서 왜그래..”
그렇다 부인하면 할수록 강한 수치심만 남게되는 이 배반의 몸뚱아리.......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또다시 징그러운 쾌감을 일으키고 있었다..... 아아........ 안돼 그만해........ 제발... 멈춰........ 그남자는 멈추지 않고 오히려 몸을 누르며 아래에 흉측한 물건을 진입시키고 있다...... 또다시 느껴지는 짜릿함.......... 죽여버릴테야.........위에서 내려 치는 강한 힘에 자지러지는 쾌감을 느끼며 눈물을 흘린다........ 안돼........ 세포가 터져나가는 강한 쾌감에 몸부림을 치다가 문득 몸속에서 빠져나가는 허전함이 밀려온다. 꽉차서 거세게 몰아치다 빠져나가니 바람이라도 들어오는 듯 허전하다........ 흐흐흑....... 또다시 겁탈을 당하고 말았어........... 아랫배에 뭔가 뜨거운 액체가 떨어져 내리고........
“후후......... 너도 별 수 없는 여자구나........ 그렇게 좋아서 몸부림을 치다니......”
조롱하듯 비웃는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고........ 뭔가 천으로 배에 떨어진 액체를 닦아낸다. 이어서 축축한 천으로 말끔하게 배를 닦아내는 것으로 보아 이남자 하나의 증거도 남기지 않는 철저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윽고 한쪽손을 풀어주고는 밖으로 나가는 발자국 소리......... 허으윽....... 눈물이 흘러내리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애를 쓴끝에 나머지 한손을 풀고 입과 눈을 가린 천을 풀러낸다......... 캄캄한 원장실.... 침대에 벌려서 다리가 묶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미진은 처절한 슬픔을 느낀다...... 다리를 풀고 모든 것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뭔가 홀린 듯이 집무실을 정리하고 거울을보며 옷매무새를 만진다. 당직 간호원이 어디를 가시냐고 묻는데도 대답을 할 기운이 없다. 차를 몰고 무작정 강변로로 들어섰다..... “너도 별 수 없는 여자구나...... 그렇게 좋아하다니.....” “너도 느꼈으면서 뭘 그래....”
두남자의 말들이 귓전을 때리며 자신의 의지를 배반한 몸뚱아리를 부셔버리고 싶었다.
옆으로 한강이 흐르고 조명이 비춰 아름답건만 아름다움보다는 자신의 몸을 강물에 씻고 싶다는 생각이 떠오르며 핸들을 틀어 강물로 뛰어들었다........ 아아...... 이더러운 몸을 씻어버려야지............ 아득하게 멀어지는 가운데 강한 충격을 느끼며 정신을 잃었다.
어머니에 이어 미진마저 자동차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다섯명의 딸들은 충격에 빠졌다.
특히 미정과 미영이 충격이 큰 것 같았다. 그녀들은 심한 우울증에 빠진 듯 멍한표정으로
장례가 끝나고 한달이 되어가는데도 말수가 적고 섹스도 거부하는것이다. 혹시 뭔가를 눈치챈건 아닌가 살펴봤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았다. 그리고 일을 처리한 그놈도 돈을 전해준다며 유인하여 살해하고 대포차와 함께 청평호수에 빠뜨렸기 때문에 이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녀들을 위로해주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제의했다. 미미가 대학에 무사히 합격하였고 그것을 축하하는 의미도 포함되어 모두들 찬성했지만 미영은 연주회 날짜 때문에 갈수가 없다고 빠지게 되었다. 가뜩이나 연이은 사고로 연습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며 자기는 걱정말고 다녀오라고 하는 그녀의 모습이 우울해 보였다. 네명의 자매를 데리고 3박4일 일정으로 중국의 하와이라 불리우는 해남도를 다녀오기로 하였다. 대한항공 여객기가 해남도의 국제공항에 우리를 내려놓고 현지가이드가 우리를 아롱만에 위치한 천역호텔에 대려다 주었다. 하와이풍으로 지어진 호텔은 해변가에 위치하여 방에서 바로 바다가 보였다. 중국화폐로 4500원하는 특실을 두개 잡고 가이드를 따라 관광일정을 시작했다. 리족민속촌의 가옥들은 야자림과 대나무로 만들어져있고 리족 특유의 민속춤은 이국적인 정취를 한껏 뿜어내었다. 녹회두는 해변에 있는 사슴모양의 바위인데 고개를 돌리고 있다는 뜻이다. 가이드로부터 들은 전설은 나의 이야기 인양 가슴을 파고 든다. 강요에 못이겨 사슴을 쫒다가 그사슴이 아가씨로 변하고 활을 버리고 그아가씨와 그 어머니를 구출하여 행복하게 산다는 전설이다. 옆에 있는 네명의 사랑스런 여자들이 마치 사슴인양 느껴진다. 해변을 산책하며 미영을 걱정하자 그녀들도 근심의 표정을 짓는다. 잠수함에서 본 바다의 신비로운 풍경과 저녁에 호텔에서의 맛사지.. 미미가 우겨서 맛사지하는 것을 보겠다고 하였다. 나를 위해 뭔가 해줄수 있는 다른일을 배우려고 했는데 이게 딱 맞다는 것이다. 그녀는 틈만나면 그곳으로가서 맛사지를 배웠다. 호텔이 위치한 아롱만 해변은 모래가 아주 고왔다. 천애해각의 웅장한 기석들과 동산령의 풍경, 정상부근에 있는 조암사..... 그곳에서 이대로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원했다. 우울했던 마음들이 씻겨진 듯 그녀들이 활발한 표정이다.
미영은 요즘 마음이 불안하여 견딜수가 없다. 연주를 하면서 만난 황보철, 그가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형부보다 잘생기거나 돈이 많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다. 그가 들려주는 피아노 소리는 너무나 애절하고 마음을 울린다. 별로 관심을 주지 않던 그가 요즘 나에게 피아노로 얘기하고 있다. ...... 후우......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난 느낄수 있다. 그의 마음속에 있는 까닭모를 슬픔과 나에 대한 애정을........ 그가 저녁을 함께 하자고 하였다. 말은 별로 없지만 그의 깊은 눈동자는 너무도 많은 말을 하고 있다. .....아아..... 형부의 섹스는 내 몸을 미치게 하지만 그의 눈동자와 피아노 소리는 내 정신을 미치게 한다. 그와 합주를 할때면 마치 형부와 섹스를 하듯이 오르가즘을 느끼고는 아래가 젖어버린다. 형부가 나를 놓아줄까?........ 하지만 형부의 그것은 잊을수가 없을 것 같다. 황보철 그가 청혼을 해오면 어떻게 해야하나....... 후우..... 어제 형부와 섹스를 하면서 몸부림을 치다가 문득 황보철의 격렬한 연주가 들리며 두사람과 함께 섹스를 하는 듯 했다. .... 다음에 형부와 만나면 얘기를 해볼까?........ 그래 형부는 이해를 해 줄거야.....
효석은 요즘 미영의 태도가 달라진 것을 느끼고 있었다. 뭘까........ 혹시 남자가 생겼나?.... 그럴수도 있겠지....... 한번 조사를 해봐야 겠다...... 남자가 있다면 어떻게 할까...... 미영의 갸날픈 몸매와 착 달라붙는 동굴의 감촉이 느껴지는 것 같다..... 그래도 있다면 보내야지....... 효석은 자신의 마음이 많이 달라져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제 그녀들은 복수의 대상이 아니라 보호하고 아껴주는 식구인것이다. 그녀들의 남편이자 보호자인 것이다.
“형부 ...... 후우우........ 할말이 있어요.....”
미영이 섹스를 끝내고 알몸으로 누운채 무겁게 입을 연다. 마치 마지막이라도 되는것처럼 정열적으로 섹스를 한 미영이다..
“처제 말해봐........ ” 미영이라고 부르다가 호칭을 바꾸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인 탓이다. “형부......... 저 다른 남자가 생겼어요........... 그래서...... 그와 결혼하고 싶어요..... 어제 그의 청혼을 받았어요...... 그남자는......”
“알아...... 처제....... 다 알고 있어....... 미영아....... 난 한여자로서 너를 사랑하기도 하지만 또 처제로서의 미영이를 생각하기도 해...... 그는 좋은 사람인 것 같아..... 내 걱정이나 그동안 우리의 일들을 잊어도 좋아...... 처제가 행복해 진다면 ..... 미영이를 사랑하는 이마음을 처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꿔보도록 하지...... 쉽지는 않겠지만.....”
“형부........... 흐흐흑......... 알고 있었군요....... 그런데 왜 말하지 않았어요......”
“처제는 아름답고 젊어........ 자 울지마...... 나를 잊고 그사람과 결혼해..... 축복해 줄께..” “형부......... 잊지는 않을거에요........ 형부와의 그시간 추억으로 간직할께요.....”
“그래...... 이젠 미영이와 나는 이시간부터 처제와 형부인거야........”
“아니요 형부....... 내일부터요....... 오늘까지는 나를 여자로 사랑해줘요......”
....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치열한 섹스가 시작되고....... 미영은 거세게 짓밟아 달라고 애원한다. 거칠은 섹스와 긴 시간의 입맞춤........ 잠든 그녀에게 이불을 덮어 주고 집을 빠져나왔다. ......그래 ....... 이렇게 보내는거야........ 미미도 보내야 하겠지?...... 그래.. 그래도 나에게는 미정이 미희 미애가 있잖아..... 세명의 여자로 만족해야지..... 미미는 학생이니 점차 남자들과 접촉이 많아 질거고 그러다 보면 나를 잊게 될거야.... 복수심에서 시작된 살인극이었지만 그것이 끝나고 난뒤의 허탈감..... 날이 갈수록 그녀들을 볼때마다 커져가는 죄책감.......... 너무 지나친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되는 정여사와 미진의 죽음..... 무기징역을 받고 억울하게 감옥에서 고통스러워할 정한웅........ 끊임없는 번뇌가 내 마음을 어지럽힌다. ....... 아아 ....... 다 부질없는것을......... 그녀들을 사랑하기로 마음 먹은 뒤로 커져만 가는 후회와 번민이다....
미애는 요즘 남편이 우울해 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미영을 떠나보내고 남편은 많이 달라졌다. 그렇게 좋아 하던 섹스도 형식적으로 하는 것 같다. ....... 미영이 떠난게 그렇게 힘들었나? 언니들과 동생들이 함께 공유하는 남편이지만 자신이 첫 여자인 것이다. 힘들어 하는 남편을 위로해주는 것이 나의 의무일거야......... 언니들하고 상의해 봐야지....
그녀들이 모여 상의한 결과 의견의 일치를 본 내용은 외국으로 이민을 가자는 것이다. 그녀들이 나에게 제안을 했을때 나는 뭔가 새로운 희망이 솟는 것을 느꼈다. ......그래 .... 한국을 떠나면 잊혀질지도 몰라......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일을 하다보면 마음도 가벼워 질거야.........
이렇게 갑작스럽게 일이 진행되고, 회사는 공채로 사장을 영입하여 일임하고 우리는 대주주로서 남기로 했다. 미정은 재산을 처분하고 미희도 정리했다. 미애는 회사에 사표를 내고 주식을 처분했고, 우리가 가기로 한곳은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의 휴양지 코코아비치 이다. 작은 리조트에 투자를 하고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생활을 하기로 하였다. 특히 조금 떨어진 케이프커 내버럴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에는 의동생 태식이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점도 감안이 되었다. 태식이가 우리가 온다는 전화를 받고 모든 편의를 주선해 주었다. 리조트 투자문제, 집 구입, 등등.......... 삼천만불을 투자하여 새로 만든 환경은 최상의 조건이었다. 온화한 아열대 기후...... 친절한 사람들..... 아름다운 경관..... 태식은 어느정도 나의 계획을 알고 있었고 복수에 매달리는 나를 돌리려 무진애를 썼던터에 모든걸 정리하고 그녀들과 여생을 행복하게 살려는 나를 대 환영해 주었다.
짐정리와 가구구입....... 한달쯤 지나자 이젠 내 집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미미는 유학으로 이곳에 합류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사정이 여의치않아 졸업할때까지 방학중에만 오기로 했고 세명의 아내는 함께 이민수속을 밟아 비슷한 시기에 모였다.
“태식아 정말 수고했다.......... 너 아니었으면 ....... 어려웠을거야......”
“형은 무슨......... 형이 나한테 어떤 존재인데....... 그런데 정말 정리된거야?.....”
그동안의 일들, 그들의 죽음에 내가 관계되었다는 얘기는 빼고,을 얘기해주고 앞으로 사랑하며 살거라고 말했다. 결코 내가 최도철이란 사실을 얘기해선 않된다고..... 아예 잊어버리고 박효석으로만 생각하라고 주의를 주자...... 태식이도 굳게 맹세를 한다.
“ 도련님 이리와서 같이 한잔해요....”
미애가 태식을 부른다.
“네 형수님 갑니다......... 자 형 가자....... 다 잊고 새롭게 사는거야......”
태식은 오랜 미국생활에 성격이 많이 활발해져 있었다. 나는 태식을 우리 식구로 받아들이기 위해 그의 앞에서도 자연스럽게 그녀들과 섹스를 했고 차차 우리의 개방적인 섹스 환경에 적응해 나가 우리가 섹스를 하는 옆에서 태연하게 술을 마시는 경지에 까지 올랐다.
“태식아 형수들하고 하고 싶으면 해도 돼......”
“형은 ....... 형수들인데 어떻게......”
하지만 그의 바지가 부푸는 것을 알수 있었다. ....... 그래 우리 함께 공유하고 사는거야.... 도덕이나 관습은 집어 던지고 자유롭고 즐겁게 섹스를 하며........ 인생이 별거인가?.... 이렇게 사는것도 하나의 인생인것을......
이제 태식도 도덕적인 굴레에서 어느정도 벗어나 식구의 일원이 될 가능성이 보인다.
“어때 당신....... 태식이랑 해보고 싶지 않아?”
느닷없는 나의 질문에 미애가 약간은 당황해 하면서도 그래도 되겠냐는 표정으로 쳐다본다. “미정이나 미희도 어렵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은데...... 우리 여섯이서 자유롭게 공유하면 사는것도 괜찮지 않겠어?”
“정말이에요?......... 저는 좋아요......... 이미 볼거 다 보았을텐데요 뭐......”
우리는 작전을 짜고 태식을 불렀다.
“태식아 오늘은 모두 알몸으로 술을 마시기로 했다. 너도 벗어.....”
그동안 형과 형수들이 알몸으로 있는건 보았지만 자신도 벗으라는 말은 오늘이 처음이다. 태식은 감춰둔 형수에게로의 욕망이 드러날까봐 거부하였지만 세명의 형수가 달려들어 벗기는 통에 알몸이 되고 말았다. 팬티까지 모두 벗겨지자 드러나는 태식의 성기가 알몸으로 덤벼들어 옷을 벗기는 형수들의 감촉에 벌떡 일어서 있다. 평범한 체구, 175에 70kg, 에 비하여 늠름한 태식의 성기가 모습을 드러내자 세여자가 달려 들어 그의 온 몸을 애무한다.
“허억 ...... 형수........ 이러면........ 아으으...”
미애가 성기를 물고 미정이 태식의 입을 덮어 버린다. 미희는 옆에 서있는 나의 성기에 매달리고 이렇게 태식이 우리의 일원이 되어가고 있었다.
“하윽 ..... 하아하아.......”
태식이 미애의 뒤에서 허리를 움직이고 있다. 옆에서 미희가 유방을 태식의 입에 물려준다. 세명의 여자와 두명의 남자가 절정을 느끼고 태식이 약간은 민망한 표정이다. “태식아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 그냥 우리모두 서로 사랑하며 지내면 되는거야....”
“형....... 고마워....... ”
“도련님 축하해요..... 아니 서방님.....”
하하하....... 호호호........
미미는 겨울 방학에 와서 지내다가 학업을 포기하고 이민을 신청했다. 리조트의 지분을 60퍼센트 인수한 나는 대표이사에 취임했고 네명의 아내들은 이곳에서 각자의 직책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틈 나는데로 섹스를 즐긴다. 태식은 주말에는 우리들과 합류하여 섹스를 즐긴다. .......... 아아........... 이제 이 행복을 즐기며 영원히 살고 싶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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