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대작야설)복수,섹스그리고사랑4편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16부
미처 완결편을 올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너무 제 작품으로만 게시판이 도배되는것 같아.... 하루를 건너 봅니다.....
자 그럼 16부 부터 올립니다..........
벌써 전화를 끊었다. 기집애 정말 너무한다. 이게 도대체 몇시간 째야...... 웨이터 보기도 민망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애기낳고...... 내 나이 꽃같은 20대를 넘어 30대의 아줌마 대열에 들어섰다. 운동할때나 집에서 샤워 하면서 보는 내 모습은 아직 그대로 인데... 주변의 남편이나 가족들은 관심이 멀어져간다. 이대로 늙어 가기엔 아직 마음과 몸이 억울하다.....
“언니 미안해.......많이 기달렸지?.......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어쩔수 없었어...”
“.........” 내가 삐져서 말을 하지 않자 미애가 살랑살랑 애교를 떨며 부산스럽게 주문하자고 한다. 너무 배가 고파 먹고 싶은것도 지났다. 스파게티를 시켜 먹고 미애가 선물을 사준다며 백화점에 함께 가잔다. 뭐든지 사주겠다는 말에 마음이 조금 풀어진다. 그래도 동생이라고 생일 선물도 챙겨주네........ 화가 난 김에 비싼걸로 바가지를 씌우기로 마음먹고 따라 나섰다. 그전부터 사보고 싶었던 화려한 가을 바바리를 사야지......
그런데 백화점에서 내가 고르면 괜히 나이들어 보인다......이건 어떻다..저건 어떻다 하면서 트집을 잡는다. 벌써 두시간째 돌아다니고 있자니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얘 나 않살래........집에 갈꺼야.....”
“아이.......언니 그러지 말고 저기 한번 가보자.......”
이끄는 손에 할수 없이 가보니 처음 바바리를 사려던 코너다.... 미애가 가르키며 묻는다.
“언니 저거 어때?”
시큰둥해서 보는데 아까는 분명히 보지 못했던 베이지에 갈색 체크무니가 연하게 들어간 바바리가 보인다.....마음에 들지만 시큰둥하게 대답한다.
“좋아 보이긴 하네......”
가격표를 보니 150만원......
“맘에 들면 이걸로 해.....언니 .....”
입어 보니 썩 마음에 든다.....이게 언제 여기에 있었지? 아깐 못본건데......
포장을 하고 나오는데 선물이 마음에 들어 조금 풀어지는 기분이다. 조수석에 앉아 조잘대는 동생이 그래도 대견하다.
캄캄한 어둠이 깔린 집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들어가려는데 미애가 현관에서 들어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
“왜 않들어가고 서있어?”
“응 키를 놓고 왔나봐 .........언니가 열어.......”
아무생각없이 현관을 열고 들어서는데 갑자기 색색의 불빛이 켜지며 폭죽소리 ...생일 축하 음악소리가 들려 깜짝 놀랐다. 뭔가 치익 소리가 나면서 어떤 남자가 눈스프레이와 결혼식에서 본 색 스프레이를 뿌려댄다.
“생일 축하합니다......”
“언니 생일 축하해......”
깜짝 놀라 멍하니 서있다 문득 정신이 들어 살펴보니 미애의 남자 친구가 서있고 거실을 아름답게 비추는 전구 장식과 화려하고 낭만적인 분위기의 장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일순 오늘 하루 상했던 마음이 짜르르 녹아오며 괜히 눈물이 나려고 한다.
“어...어떻게 ..된거야?.... 지금 깜짝 파티야?”
“호호호......언니 감격했나보다........효석씨가 언니 생일 축하한다고 몇일전부터 준비한거야..”
“기집애.........고맙다........그리고.........제부 씨도 고마워요.......”
“지금 제부라고 하셨어요?..........하하하......이거 제가 고맙습니다......”
너무 멋진 남자라 느꼈던 약간의 질투와 고아라는 배경 때문에 가졌던 경계심... 그런것들이 한순간 날라가 버리고 또 다른 하나의 식구로서 그를 받아들여 지는 마음이 든다.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축하 속에 자르고.....댄스 음악에 맞춰 춤도 추고......
“자 이 잔은 우리 처형님의 3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30개를 쌓았습니다.....”
그가 샴페인을 들어 펑하고 따고는, 어쩜 소리도 멋있다,, 꼭대기부터 따르기 시작했다. 술이 넘치며 아래잔에 차고 다시 넘쳐서 마지막 칸의 잔에 술이 넘치자 그가 말한다.
“이거 오늘 모두 마셔야 합니다........자 건배!....”
그가 건네주는 잔을 받고 원샷으로 마시고 잔을 내리자 미애와 그 남자가 박수를 친다.
까짓거 샴페인인데 저거 못마시려구..........오늘 취해보자.......기분 나이스다....
생각하며 “ 자 미애야..... 제부도 마셔요......너무 행복해.....오늘.....”
음악이 잔잔한 무드음악으로 바뀌고 미애가 선심쓰는 것처럼 남자 친구를 데려다 내 손에 얹어 준다.
“자 언니 오늘만 특별히 빌려줄께.......한곡 춰바.......효석씨도 춤 잘춰 ....”
취기가 올라 , 샴페인 고거 만만히 볼게 아닌데?.., 기분이 몽롱한 가운데 그가 손을 내민다.
“여왕마마.......한곡 춰 주시겠나이까.....”
“어흠........그럼 그래 볼까........”
“하하하........호호호.....”
농담으로 웃으며 춤을 추는데.........이남자 춤실력이 장난이 아니다....... 은근히 가해오는 허리에 얹은 손.... 남편에게는 느껴보지 못했던 단단한 팔뚝...... 스텝을 가장해 건드려 오는 허벅지의 감각...... 미묘한 흥분이 나를 몽롱하게 하고 아래 허벅지 깊은 둔덕를 그의 허벅지가 압박을 가할때마다 짜릿한 흥분이 느껴진다. 아아....안기고 싶다.. 아니지 미애가 보고 있는데.......정신을 차리고 몸을 떼어 간격을 둔다.... 한곡을 추는 시간이 이렇게 길줄은 몰랐다. 몸을 회전시킬때마다 허리와 둔부 위쪽에.....그리고 깊숙이 쳐들어 오는 그의 허벅지.......하으응......미칠 것 같은 기분이다....
음악이 끝나고 경쾌한 음악이 들려온다.
“처형......춤솜씨가 대단해요......자 마셔요.......건배!.....”
내 몸에 일어나는 흥분을 눈치챌까 두려워 일부로 웃으며 건배를 받는다
“호호호.....미애야 너도 마셔......건배!”
때때로 양주를 섞어 가며 어느덧 30잔의 샴페인이 바닥을 드러내고 미애는 취했는지 쇼파에 쓰러져 허벅지를 드러내고 자고 있다. 나도 취기가 올라 정신이 없는데도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열기가 느껴지며 더위를 느낀다. 졸리기도 하지만 나른한 가운데 아까 춤출때 느꼈던 흥분감이 좀처럼 가시지를 않는다.
“제부 ....더워서 샤워좀 하고 옷을 갈아입어야 겠어요..... 미애좀 방에 뉘어 주실래요?”
“네 그러세요.....”
효석은 미정이 샤워를 하러 방에 들어간 사이 미애를 2층의 자기방에 안고 올라갔다.
침대에 내려 놔도 정신없이 잠에 빠져있다.
“후후 수면제를 두알이나 먹었으니 아침까지 못일어날껄......”
대충 옷을 벗겨 브라와 팬티만 남겨두고 침대에 바르게 누이고 바라보니 잠든 모습이 선정적이다. 브라속에 손을 넣어 젖꼭지를 만지다가 팬티위로 둔덕을 쓰다듬어 주고 아래로 내려 왔다. .......자 이제 미정이를 어떻게 건드릴까........아까보니 흥분제가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던데.......
“제부........미애는?”
“네.......2층에 뉘였어요.........”
“어머 힘들게 뭐하러 2층까지........안방에서 같이 잘려고 했는데......”
“샤워하시는데 방해될까봐 그냥 2층으로 올라 갔어요.......그리고 가벼워서 힘들지 않았어요..”
효석이 재킷을 벗어 반팔 밖으로 드러난 팔뚝을 구부리며 자신의 근육을 자랑해 본다.
미정은 효석의 팔뚝을 바라보며 단단한 근육이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자신의 마음을 자책하며 쇼파에 앉았다. 샤워를 하는 도중 일어나는 성욕에 보지를 주무르며 안타까워 했던 자신이다. 옷을 어떤걸 입을까 고민하다 한켠에서 일어나는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가슴이 깊게 파인, 옆이 길게 트인 검은색의 홈 원피스를 입고 나온것이다. 은근히 예쁘다고 칭찬해주길 원하면서......
“처형......정말 아름다우십니다.....”
때마침 그가 하는 말이 너무 기분이 좋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한마디의 말에 기분이 붕 뜨는 느낌이다.
효석은 미리 흥분제를 탄 샴페인 잔을 미정에게 권하며 음악이 무드 음악으로 바뀌길 기다렸다. 이 한잔과 춤한곡이면 거의 넘어오리라....... 음악이 잔잔해지자 미정에게 말했다.
“처형 아까 잘추시던데.....한곡 더 추실래요?........호흡이 딱딱 맞는게 너무 좋던데요?”
“아이.......제부.......잘추긴요......”
허리에 손을 감고 리드를 해나가기 시작했다. 잔잔한 .....흐느끼듯 들려오는 색소폰소리와 가슴에 안겨 흥분을 참는 미정의 호흡소리가 느껴진다.
허리에 있던 손을 살며시 둔부쪽으로 내리고 약간의 힘을 가해 내 쪽으로 끌어당기고 손을 잡고 있던 자세에서 그녀의 등을 감싸안는 자세로 부드럽게 전환한다. 미정의 손이 내 가슴에 얹어져 있다가 목을 안아온다. 가빠지는 호흡이 그녀가 흥분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더욱 힘을 주어 끌어 당겨 본다. 밀착되어 있는 아래가 그녀의 둔덕위를 누르고 있다. 아마도 내 불룩 솟은 단단함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허벅지를 그녀의 다리 사이에 깊숙이 넣고 둔덕을 눌러 본다. 더욱 매달리듯 목을 끌어 안은 그녀의 손이 떨리고 있고 거친 호흡사이로 약간의 신음이 들린다.
미정은 정신이 없었다. 미애의 남자라는, 제부가 될 남자라는 이성의 끈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를 써도 엉덩이와 아래에 전해져 오는 열기에 몽롱해진다. 주저 앉고 싶은 나른함과 계속 이남자와 춤을 추고 싶은 마음이 싸우며 남자의 목에 매달려 본다. 단단한 막대기 같은 이남자의 성기가 아랫배 느껴진다. 하응..... 허벅지로 내 다리사이를 쳐 올릴때마다 아래에서 찔끔 물이 나오는 것 같다. ......흐으응......좋아..... 이 미치도록 흐느적거리는 섹소폰소리..........단단한 가슴...... 갑자기 몸이 붕 떠오르며 내 몸이 들려진다.....아.....뭐하는거지?.......나를 안아들었어........안돼.......흐읍......
안돼“...라고 말하려는데 입술을 덮어오는 그의 입술.......참고 있던 흥분이 터지며 이젠 아무래도 좋았다........밀려 들어오는 그의 혀를 정신없이 빨고 쇼파에 뉘여지는 감각속에
그의 손이 가슴을 파고 든다.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17부
.......아아......안되는데.......그의 입에 막혀 소리를 낼수도 없고 그의 혀가 입안을 휘젓는 바람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젖꼭지에서 느껴지는 앗쌀한 쾌감이 전해지며 몸이 움찔거린다. 그의 손이 닿는곳 마다 전율이 흐르고 짜릿한 쾌감이 내몸을 움찔거리게 만든다. 치마가 들려지고 허벅지에 쾌감이 흐르고 천천히 깊은곳으로 다가오는 그의 손길...........안돼........그것만은........팬티를 젖히고 꼬물거리듯 그의 손이 아래를 자극하는데 미칠 것 같은 전율이 일어난다..........아아......하윽...... 뭔가 손가락이 내 속으로 들어와 불꽃을 피워내고 있다........아아아......몰라........참을수가 없어.......
입이 자유로워 지며 참았던 신음을 내지른다.
“하으윽.......하아.........아으윽......”
젖꼭지를 세차게 빨리는 이 쾌감.......... 너무 좋아.......
효석은 만지는 곳마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미정의 모습에 감탄했다......음 온몸이 성감대로군..........어떻게 견뎠을까........이렇게 불타는 몸을.........넌 이제 내거야......
원피스를 허리까지 올리고 팬티를 내리자 엉덩이를 들어 벗기도록 내버려 두는 미정이다.
손가락을 넣어 보니 미끌거리는 애액이 이미 남자를 받아들이기에 충분히 젖어있다.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꼼지락 거리며 그녀의 소음순과 G스팟을 건드린다. 한손으로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려 발로 차내고 우뚝선 성기를 그녀의 입구에 대고 진입을 시작했다 “하악.......하아악......하으으”
자지를 죄어 오는 질구의 감각이 미애나 천애와는 사뭇다르다. 질벽은 경련하며 엄청난 쾌감을 전해주고........ 햐!.......이건 대단한데......어떻게 같은 집안인데 이렇게 다르지?... 사정할 것 같은 쾌감을 억누르며 서서히 속도를 높여간다......
“하아아아......어윽........좋아..........미쳐.... ...하악하악.....”
커다란 소리를 지르며 신음하는 미정이의 모습은 요사스러울 정도로 아름답다.... 거친 숨을 내쉬며 그녀의 동굴을 거칠게 쑤셔대고 유방을 이지러 지도록 움켜쥔다..
“아으응~......아흐흐........”
쥐어짜듯 미정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퍼덕거리는 반응이 절정을 느끼는 모양이다.
깊숙이 찔러 넣고 마찰을 가하며 몸부림치는 그녀의 몸을 짓누른다.. 기다렸다는 듯 내 등를 끌어안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잠시 간격을 두었다가 다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인다.
미정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충격적인 쾌감에 정신을 잃을지경이었다. 온 몸의 세포가 터지는 듯 주체할수 없는 경련이 일어나고 머릿속에 스트로보 불빛처럼 점멸하는 환상에 정신이 가물가물하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 , 누구하고 섹스를 하고 있는지, 이남자가 동생의 남자인지........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고 다만 폭발하는 쾌감에 몸을 움직일수 없는것이다. 쾌감이 약해지는 것을 느끼는데 또 다시 내 몸속에 파고 드는 단단함에 꺼져가던 열기가 스물거리며 피어 오른다. 아랫배에 뭔가가 들어와서 돌아다닌는 듯한 이질감과 단단하게 쑤셔오는 자궁에 부딪치는 힘......... 그 단단함이 자궁에 부딪치고 나가면서 질벽에 주는 마찰감,,,,,,, 남편에게는 느끼지 못했던 꽉차오르는 이 충만감.....
아아.........미쳐........죽어도 좋아............. 또다시 일어나는 폭발에 아득해지며 지옥의 절벽으로 떨어지는 느낌에 정신을 잃었다.
효석은 늘어진 미정의 보지 깊은곳에 세차게 정액을 분출하고 몸을 일으켰다..... 그녀는 흥분제의 효과와 쾌감에 떨다 정신을 잃은 모양이다. 어떻할까 하다가 욕실에서 수건을 적셔 미정의 몸을 깨끗하게 닦아 주었다. 애액과 정액이 범벅이 되어 흐르는 보지도 손가락을 넣어 깨끗하게 마무리 하고 그녀를 안아 침대에 눕혔다. 팬티도 입혀주고 자세를 바르게 누이고는 이불도 덮어주고는 거실로 나왔다 이로서 목표했던 7여자, 아니 8여자중 세명을 내손에 넣은것이다. 미애와 결혼하고 여자들을 모두 내 성노예로 만든다음 김사장을 처치하면 그의 모든 재산은 내것이 된다. 모든 것을 내 손에 넣은 다음 여자들도 하나하나 차버리리라.......
다음날 아침.....눈을 뜬 미정은 여기가 어딘지 어리둥절 했다......내 집인데.....어떻게 내가 침대에서 자고 있지? 문득 어젯밤 제부와 섹스를 했던 생각이 난다.... 황급이 몸을 보는데...어라?...... 모든게 정상이다.. 손으로 만져보니 팬티도 입고 있다...........꿈인가?... 머릿속이 엉켜오며 당황스럽다.........아닌데.......꿈이 아니었는데....... 미치도록 내몸을 불태우던 쾌감이 살아나며 아래에서 물이 흐른다... 하아.......정말 좋았어.......그렇게 죽고 싶도록 좋은건 처음이야....... 꿈인지...진짜였는지 제부를 보면 알겠지.......아아....그런데 꿈이 아니라면 제부 얼굴을 어떻게 보지?...... 거실로 나가 살펴보니 어젯밤 파티의 흔적이 그대로 있었다. 쇼파를 살펴보니 희미하지만 얼룩이 져 있어서 사실이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아아 몰라 .....사실이었어........ 남편의 얼굴과 미애의 얼굴.....그리고 제부의 얼굴이 차례로 떠오르며 광란의 몸부림을 친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그런데 미애랑 이남자는 뭐하고 있는거야...........시간이 9시가 넘었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데 작은 소리가 들려온다..... ?..... 이건........ 섹스를 하는 소리가 분명했다. 어젯밤 나랑 하고 아침에는 동생과?....... 어이가 없는 가운데 은근히 질투심이 끓어 오른다. 소리를 죽여 동생방을 보니 문이 반쯤 열려있고 침대위에서 두 남녀가 얽혀 뜨겁게 섹스를 하고 있다. 단단한 상체 아래 깔려서 신음을 지르고 있는 동생의 얼굴이 열락의 절정에서 헐떡이고 있다...........아아 어젯밤 그 쾌락이 몸을 떨게 한다......... 문뒤에 숨어서 보고 있자니 저절로 아래로 손이 움직인다. 손가락이 아래에 닿자 찔끔거리며 물이 흐르고 짜릿한 쾌감이 전해져 온다. 앗.......그가 나를 보고 있다. 허리를 강하게 밀어 붙이며 보지를 자극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고 있는것이다. 웃으며 바라보는 그를 피해 달아나야 하는데........덫에 걸린 짐승처럼 다리가 떨어지지않는다. 나를 바라보며 강하게 내리치는 그의 성기가 내 아래를 뚫고 들어오는 착각을 일으키며 짜릿한 절정에 올라 버렸다...
창피함에 얼른 계단을 내려 오는데 동생의 절정에 오른 신음이 들려온다. 오랜만에 음식을 준비하면서 질투와 흥분감이 나를 허둥대게 한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찌게를 끓이고 어제 불고기와 김치, 반찬을 늘어 놓고 이층에 소리를 쳤다.....“미애야 내려와 밥먹어....”
그들이 내려와 너무 맛있다며 밥을 먹는다. 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앉아 밥을 먹고 있는 그들의 칭찬을 한귀로 흘리며 밥을 먹는데........ 내 발등을 건드려오는 발가락의 움직임...
헛!.......미애가 알아 챌까봐 가만히 있으니 발가락이 점점 올라와 허벅지 사이로 들어온다.
미애는 아무것도 모르고 조잘대며 밥을 먹고 긴장된 흥분에 팬티가 젖어온다. 먹는둥 마는둥 서둘러 밥을 먹고 일어나니 제부가 나를 쳐다본다.
밥을 먹고 제부가 회사에 일이 있다며 일어나고 미애도 할일이 있다며 따라나선다.
두사람이 나가고 커피를 마시며 어찌해야 하나......고민하고 있는데 문이 열리며 제부가 들어선다.
“어머........ 왜?.........”
“처형.......아니 미정씨........미정씨는 너무 아름다워요.........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제부.......이러지 말아요........미애하고 결혼할 사람이 ....저하고 이러면 않되요.....”
효석은 성큼 그녀를 끌어 안고 키스를 했다. 고개를 저으며 반항하는 미정의 머리를 잡고 강하게 비비며 혀를 밀어 넣는데 입을 열어주지 않는다.
“흐읍 .....않되요 제발 .......이러지 말아요.....”
입을 떼고 그녀의 몸을 안아 침대로 가서 던졌다. 출렁이며 그녀의 허벅지가 드러난다.
가슴을 헤치고 유방을 빨며 팬티를 벗긴다. 그녀의 손이 팬티를 잡고 반항해오지만 거칠은 내 힘에 팬티가 찢겨져 버리고 두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검은 숲에 얼굴을 파묻었다.
“하윽.......안돼........아윽.......제발........”
머리를 밀어내는 미정의 손을 잡고 머리위로 올리며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탄탄한 엉덩이가 예쁜 모습을 드러낸다. 올라타고 앉아서 바지의 벨트를 풀고 팬티를 내려 발기된 물건을 꺼낸다. 엉덩이 골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그녀의 목덜미와 등을 혀로 애무한다.
“흐윽.......하아아.......제발.......으흑.......이??嗤뻬틸?....”
“ 미정씨 이미 늦었어요......어젯밤에 .......우린 즐거웠잖아요......”
자 이걸봐요........그녀의 몸을 돌려 눕히며 커다란 자지를 내밀었다.
“이게 미정씨의 몸속에 들어갔었는데.......생각않나요?”
“아아.........”
바지를 벗고 알몸이 되어 그녀의 옷을 벗겼다. 포기한 듯 순순히 옷을 벗는다.
키스를 하니 입이 벌어지며 혀를 받아들인다. 끈질기고 끈적이는 애무가 시작되고...... 그녀의 신음이 흘러 나오기 시작한다. 정성을 다해 아래를 애무해주고 커다란 성기를 진입시키며 그녀의 귓가에 속삭인다.
“사랑해요...미정씨.”
부르르 떨며 내 목을 안아오는 미정의 동굴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가빠지는 숨소리와 피어오르는 열기..... 오직 이순간만은 미정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드럽게, 거칠게....그녀의 몸에 전율을 일으켰다. 몇 번의 절정에 올라 몸부림치는 미정을 보며 강한 쾌감과 함께 그녀의 몸속 깊이 사정을 했다.
“하아........이젠 어떻해........”
“미정씨 .....우리밖에 몰라요.......비밀로 하고 즐겨요........”
‘어떻게........미애보기도 그렇고.........“
“미애는 절대 모를 거니까 걱정말아요......그냥 모른척 이렇게 즐겨요.....”
미애의 재촉에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정식으로 소개되었다. 처음에는 고아라는 사실이 그들이 반대하게 만들었지만 나의 재력과 밝은 성격, 미정의 설득에 대릴사위 얻는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허락이 있었다. 정천애는 내가 매달 자신과 섹스를 하는 복면의 남자라는 것을 까마득히 모르는 눈치다. 나머지 네 딸과도 인사를 나누고 선물공세에 그녀들도 찬성를 했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그들은 나를 좋아하게 되었다. 순서상 미희가 사귀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석달뒤 결혼을 하기로 정했다
미희는 보통의 미모와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다. 남편이 될, 동서, 남자는 같은 학교 체육선생인데 아마도 깊은 관계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 집안에서 별로 탐탁하게 여기질 않아 결혼을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결혼을 승낙받고 순서 때문에 마지 못해 결혼을 시키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 덕분에 결혼을 하게 되는것이고 때문에 두사람은 우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18부
미희와 정한웅이 결혼을 하고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가고 나는 정천애 여사, 정애란 누님, 미정이, 미애, 사이를 오가며 바쁘게 섹스를 해주고 , 미애와 결혼준비도 하면서 한편으론 세명의 처제감들과 가깝게 지내려고 미애와 만날땐 하나씩 불러내 밥도 사주고 영화도 보여주며 선물도 사주었다. 미진이, 넷째, 는 의과대학 산부인과 5년차이다.
미영이는 피아니스트로 프랑스에 유학중인데 방학중에 다녀가서 얼굴만 한번 보았다. 막내 미미는 엄청 나를 따른다. 벌써 형부형부하면서 대전 내려오면 꼭 핸드폰으로 연락을 달라고 그래서 맛있는 것 많이 사줘야 한다며 번호를 적어주었다. 미희는 학교에서 가까운 곳에 집에서 사준 아파트, 38평, 에 신혼살림을 차렸다. 추석때는 전부 모여 , 프랑스에 있는 미영이만 빼고, 시끌시끌한 가운데 식사도 하고 술도 마시며 즐겁게 보냈다. 두 동서는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 첫째동서 우병선은 체격도 보통이고 말이 별로 없는 반면, 둘째 새 동서는 나이가 29살이고 체격도 퉁퉁하니 다부지다. 키는 나보다 작아 178센티 쯤인데, 운동을 해서 나보다 가슴이 넓어 보인다. 성격은 활발한 편인데 처갓집에서는 기를 못펴겠는지 자제하는 인상이다. 결국 내가 대화를 이끌며 주도해 나갔는데, 김사장은 딸만 키우다가 세명의 사위들과 술을 마시니 기분이 몹시 좋아보인다. 밤이 늦어 잠자리에 드는데, 비어있는방은 두개다 남자와 여자가 나뉘어 한방씩 차지하고 들어갔다.
남자끼리 있을려니 좀 거북스럽다. 술이나 더 마시자고 제안하니 동서들이 좋다고 동의 한다. 미애를 부르려니 큰 동서가 먼저 미정을 큰소리로 부른다. 미정이 들어오니 술과 안주거리를 가져오라고 시킨다. 넓찍하지는 않지만 세사람이 있기에는 결코 적지 않은 방이다. 한 5평쯤 되려나....... 큰동서가 그냥 마시기 그렇다며 포커를 치자고 한다. 포커라면 예전에 쳐본 적이있다. 둘째 동서는 잘 못친다고 빼지만 막상 쳐보니 제일 고수다. 통큰 큰동서가 기본을 십만원으로 하자고 한다. 풀배팅에 기본이 십만원이면 장난이 아니다. 둘째 동서가 슬그머니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나가는데 아마도 미희한테 돈을 달래러 가는 모양이다. 술이 들어가고 판이 진행되면서 고수의 실력을 발휘하는 둘째 동서가 많이 따고 있다. 큰동서는 천만원이 넘는 돈을 잃고서도 여전히 돈으로 지르고 들어온다. 나는 대략 백만원 정도를 잃고 있었다. 돌아오는 카드가 뭔가 될듯하다.
어느샌가 여자들이 남편의 옆에 앉아 구경하고 있다. 쌓여 있는 돈을 보고 장난이 아닌 것을 알아챈다. 미희는 남편보고 그만하라고 속삭이고 그는 돈 따는 재미에 들은채도 하지 않는다. 미정이나 미애는 덤덤하게 보고 있다가 한마디씩 한다.
“얘 니 큰형부 돈 많아 좀 풀어주는데 어떠니?”
“맞아...언니......큰형부가 얼마나 부잔데.....내 버려둬.......”
자매들이 괜찮다는데 미희는 마음이 안절부절하지만 어쩔수 없이 쪼그리고 앉는다.
셋다 옷을 가지고 왔는지 치마를 입고 있는데 미희의 앞자락 사이로 허벅지가 조금 보인다.
미정과 미애는 편하게 앉아 있어서 훤하게 허벅지가 드러나고 우병선과 정한웅 두 동서는 각자 곁눈질로 미애의 허벅지를 훔쳐보고 있다. 셋중에 제일 영계라고 쳐다보는 모양이다.
하긴 자세도 제일 흐트러져 그쪽에서 보면 팬티가 보일지도 모를 그런 자세다.
에이스가 처음에 세장 들어와 처음부터 지르기 시작 했는데 두사람모두 뭔가를 들은 듯 열심히 따라오고 큰동서는 레이스를 외치며 판돈을 키운다. 시작하고 나서 제일 큰 판이다.
싸인 판돈이 천오백만원이 넘었다. 이미 에이스 타이틀은 만들어졌고 히든에 에이스가 들어오지 않으면 콜만 받을생각이었다. 큰동서는 뭔지 모르겠지만 얼굴이 약간 굳어진게 타이틀이나 줄을 잡은 것 같고, 둘째 동서는 플래쉬 기가 보인다. 내 깔린 카드는 에이스와 6두장, 클로버 5이다. 그들눈에는 6타이틀 이상은 않보일 것이다.
선을 가진 둘째 동서가 히든을 받고 눈을 반짝이며 백만을 밀어 놓는다.
“받고 천더......”
큰동서가 지갑에서 수표를 꺼내 던진다. 히든을 살짝 까보니 에이스.......에이스 포카다.....
슬쩍 올려 지갑에서 두장을 꺼내 던진다.
“받고 하나더....”
두사람의 눈이 커지며 나를 쳐다 본다. 6타이틀이냐고 물어보는 표정이다. 모른척 무표정하게 있는 내얼굴에서 뭔가를 알아 내려고 둘째동서가 쳐다보더니 카드를 내려놓고 죽는다. 큰동서는 잘걸렸다는 표정으로 받고 삼천을 외친다.
“흠” 아무리 봐도 8포카이상은 없었다.
“삼천만 콜 하지요.....”
“하하하 막내 동서 ......6포카야?.......자 난 8포카야......미안하구만....”
“하하하 형님 죄송합니다.....”
내가 뒤집은 3장의 카드가 에이스로 나오자 그의 얼굴이 똥색이 된다. 둘째 동서가 판돈을 보고 침을 꿀꺽 삼킨다... 하긴 쌓인 돈이 일억이 넘는데......
이후로 페이스를 조절하며 둘째에게 몰아주어 결국 큰 동서는 일억의 돈을 잃고 오링되고 둘째 동서는 팔천만원정도를 땄다. 그는 고수답게 내가 자기를 밀어 주는 것을 눈치채고 눈을 껌벅거려 보인다. 큰 동서는 그까짓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호쾌하게 웃지만 쓴 마음을 아주 감추지는 못하고 피곤하다며 자자고 한다. 여자들이 일어나는 순간 미희의 치마속으로 팬티가 살짝 보였다. 둘째 동서도 미애의 팬티를 보았는지 순간적으로 눈을 반짝인다. 순간 떠오르는 잔인한 계획.......
다음날 아침을 먹고 헤어지려는데 둘째 동서가 다가와 고맙다며 다 알고 있다고 술을 사겠다고 한다. 다음주 금요일에 꼭 청주로 놀러오라고 한다. 처제와 함께..........
수요일부터 하루에 한번씩 꼭 오라고 다짐하는 전화가 왔기에 미애를 데리고 청주에 갔다.
반갑게 맞이 하는 동서와 처형에게 저녁을 얻어 먹고 동서가 꼭 할말이 있다며 남자끼리 한잔 하고 오겠다고 나를 밖으로 끌어낸다. 자주가는 룸싸롱인지 마담이 나긋나긋하게 마지하고......양주에 맥주를 섞어 마시는 통에 취기가 오른다.
“박 서방은 좋겠어?........처제가 너무 이뻐서......”
“아이고 형님도.......처형도 이쁜데요 뭘......지적이고....”
“여자가 지적이면 뭐하나......섹스도 잘 못하는데........”
“아고 형님 취하셨나봐.......무슨말씀을.......”
“아냐......내가 취해서 하는말이 아냐.......우리 마누라는 섹스라는걸 잘 몰라.....그냥 대주고 응응거리기만 하지......뭘 알아야지...... 동서는 처제하고 해봤어?”
“아이고 참 형님도 별걸 다물으셔........”
“내가 여자 보는 눈은 정확하지.........아마도 처제는 섹스도 잘할거야.....말해봐 남자끼린데 뭐 어떠나?”
“하하하 잘하지요....... 내가 그것 때문에 결혼하려고 하는건데요....”
빼다가 취한척 염장을 질러본다.
“꾸울꺽.......그래? 그렇게 잘해? 자세히 말해봐........자 한잔 더 마시구......”
술을 받아 마시고 취한척 하면서 계속 염장을 질러 본다.
“우선은요.......거기가 감촉이 죽여요........흐흐....게다가 섹스할 때 지르는 신음은 애간장을 녹인다니까요.........”
그걸 생각하는척 천장을 바라본다.
“꾸울꺽.......”
“형님은 처형이 잘 못하나보죠?”
“아이구 말도 마......꼭 인형하고 하는 것 같다니까......재미가 있어야지........ ”
“형님이 테크닉이 모자란건 아니구요?”
“이사람아 나도 한 테크닉 한다구........ 아무리 젖꼭지를 빨고 보지....아니 거기를 빨아줘도 나무토막처럼 신음도 안지르고 이십분을 쑤셔대도 반응이 없다니까... 하 이것참......”
“그래요? 그정도면 미애는 난리칠텐데 ........좋아 죽겠다고.....”
마지막으로 염장을 지르고....... 화장실에서 힐끗 쳐다본 동서의 자지는 굵고 짧은 타입인 것 같았다. “그런여자는 끈질긴 애무와 부드러운 섹스를 좋아하는 법이지...” 생각하며 그만 마시고 집으로 가자고 꼬셨다. 그도 취기가 오르는지 불러 앉힌 여자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장난치다가 일어선다. 아무래도 동서 사이에 일을 치르기는 민망했던 모양이다. 아니 미애에게 관심이 있어서 인지도 모른다. 12시쯤 집에 오니 두여자가 우리를 기다리며 맥주를 마시고 있었던 모양이다. 둘다 얼굴이 발그레하니 붉어져 있었다. 넷이서 앉아 맥주를 더 마시며 얘기하는데 동서의 눈길이 자꾸 미애의 치마속 허벅지를 향한다.
여자들은 눈치를 못채도록 주의하지만 유심히 살피는 내 눈길을 피할수는없었다. 그의 바지가 부풀은 것을 보니 미애를 따 먹고 싶어서 안달이 난 모양이다. 피곤하다고 자자고 말하고는 이불이 깔려있는 욕실 앞 방으로 미애와 함께 들어갔다. 캄캄한 가운데 희미한 달빛이 방안을 비추고 있다. 일부러 답답하다며 방문을 반도 넘게 열어놓고 미애와 누웠다.
술을 마셔서 인지 금방 잠이 드는데 남의 집이라 치마를 입고 잔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면 치마인데 스판식이어서 아까도 봤지만 다리를 포개고 앉으면 속이 들여다 보인다. 위에는 티를 입었는데 갑갑하다며 브라는 벗고 잠이 들어있다. 얇은 이불을 덮고 같이 누워 있다가 이상하게도 정신이 맑아지며 잠이 오지 않는다. 아무래도 샤워라고 해야 할 모양이다.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미애의 얼굴이 이뻐 보인다. 샤워를 해야 잠이 올것같아 일어서려는데 안방의 문이 조용히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검은 그림자가 열린 방문넘어 어른 거린다. .........음..... 동서가 발정이 났군........대담하게 .......여길 기웃거리는걸 보니 .....
그를 좀더 자극하기 위해서 으음 ......하는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키자 그림자가 얼른 사라진다. 미애의 티를 위로 올려 젖꼭지가 살짝 보이게 하고 치마도 걷어 올려 팬티가 훤히 드러나게 한후에 팬티의 한쪽을 제치고 보지털이 보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불을 자연스럽게 걷어 아래로 밀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불을 켜자 화장실의 불빛이 방을 비추어 미애의 모습이 알아볼수 있게 드러난다. 일부러 문을 조금열어 불빛이 새어나가게 하고 샤워를 시작했다. 샤워를 하면서 눈치를 보니 검은 그림자가 미애의 잠자는 모습을 보고 있다. 이쪽을 흘끔거리며 미애를 보고.......... 모르는척 샤워를 계속했다.
정한웅은 아까부터 미애처제 때문에 발기가 되어 미희를 건드려 보지만 옆방에서 동생이 자고 있는데 않된다며 거부하고 잠을 잔다. 쿨쿨 자는 미희의 엉덩이를 만지다가 옆방의 처제가 생각나서 슬며시 일어나 밖으로 나와 보니 마침 문이 열려있다. 살그머니 소리를 죽여 방안을 엿보니 둘다 누워 자고 있는데 이불 밖으로 예쁜 처제의 발이 무릎까지 나와 있다.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19부
아까 술마시면서 들은 미애처제의, 생각만 해도 자지가 뻗는 동서의 얘기와 처제의 하얀 허벅지가 떠오르며 딸딸이라도 치려는데 동서가 일어나는 것 같다. 얼른 주방쪽으로 몸을 숨기니 동서가 욕실로 들어간다. 오줌을 누려나 보다 생각했는데 샤워를 하는게 아닌가. 욕실문이 조금 열려 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방안을 다시 들여다 보니 ..헉...이게 왠일 이불이 젖혀져 있고 처제의 유혹적인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침을 꿀꺽 삼키고 들여다 보니 팬티가 훤히 드러나도록 치마가 올라가 있고 티도 말려 올라가 젖꼭지가 보이는게 아닌가....... 욕실을 돌아 보니 동서는 샤워하느라 옷을 홀랑벗고 알몸이 조금 보인다. 챤스다...... 망설일 것도 없이 방으로 들어와 처제의 모습을 감상하며 한손에 휴지를 찾아들고 자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처제의 옆에서 자세히 보니 보지털이 보일정도로 팬티도 한쪽으로 꼬여있다. 욕실쪽은 아직도 물소리가 한창이다. ....저 소리가 않들리면 나가면 되지...... 살며시 처제의 젖꼭지를 만져본다. ........으으 죽인다.... 한손으로는 열심히 자지를 흔들며 한손으론 허벅지와 보지털을 살살 만지니 당장이라도 덮쳐 눌러 쑤시고 싶은 심정이다. 매끄러운 허벅지의 이 감촉.....팬티를 살짝 잡아당겨 손가락을 넣어 보니 숲사이로 균열이 만져진다. .....아아 .....이보지에 쑤셔 봤으면.......처제가 교성을 지르며 매달리는 것을 상상하니 커다란 쾌감이 일며 세차게 정액이 터져나온다....... 흐윽......어억....... 휴지에 정액을 받고 나오려다가 아직도 물소리가 들리는 바람에 좀 더 처제를 구경하기로 했다. 휴지에 받은 정액을 손가락으로 찍어 처제의 보지에 발라본다. ........이렇게 하면 너를 먹은것이나 진배 없지... 정액이 묻어 미끄러워진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어본다. 정액이 묻은 탓인지 손가락이 한마디 들어간다. “아음......” 처제가 몸을 뒤척이며 다리 하나를 들어 옆에다 놓으며 몸을 반 엎어진 자세로 바꾼다. 깜짝 놀라 몸을 뒤로 물려 숨겼다가 나오려는데 처제의 탐스런 엉덩이와 팬티가 새로운 자극으로 눈에 들어온다. 사실 여자의 엉덩이를 보며 뒷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미희는 싫다며 한사코 정상위만 고집한다. 탐스런 처제의 엉덩이를 보자 자지가 불끈거린다. ......어휴 저걸 ......그냥 쑤셔버렸으면 원이 없겠다............ 욕실에서 물소리가 그쳤다. 이제 나가야 한다 .......
효석은 샤워기를 틀어놓고 밖의 동정을 살피고 있었다. 미애의 모습을 보며 한손으로 만지고 한손은 물건를 잡고 흔드는게 자위를 하는 것 같다........ 흐흐......죽겠지 이놈아... 그래 딸이나 열심히 쳐라......시간을 주기 위해 샤워기를 틀어 놓고 계속 방의 동정을 살폈다. 동서가 사정을 했는지 허리를 펴고 경직되더니 일어서려다 다시 미애의 보지를 만진다. 미애가 뭔가를 알고 몸을 뒤척여 엎드린다.. 뒤로 물러나 있던 동서가 탐스런 엉덩이를 드러낸 미애를 덮칠 듯이 바라보고 있다. .......이젠 그만이야......그정도면 됐어... 샤워기를 끄자 예상대로 동서가 자기 방으로 돌아간다. 방으로 들어가니 미애의 엉덩이가 탐스럽다. 한번 눌러주고 동서 구경좀 시켜줄까 생각하다 천천히 진행시키기로 마음먹고 그대로 껴안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밥을 먹고 나서는 우리에게 언제든지 놀러 오라고 .....아무때나 자주 오라고 동서가 말한다. 미희는 아무것도 모르고 동생네에게 잘하는 남편이 흐뭇해서 기분이 좋다.
나는 작전상 자주 처형네를 방문했고 같이 영화도 보고 저녁도 먹으면서 때론 자고갔다. 물론 그때마다 동서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걸 잊지 않고.........
미희는 사실 남편을 사랑하는건 아니다. 아니 사랑하려고 노력중이다. 학교에서 쾌활한 남편은 여 교사 사이에 제법 인기가 있는 편이었다. 그남자가 저녁을 사겠다며 데이트 신청을 해왔을때 싫지는 않았기 때문에 응했고 교외로 빠져, 사실 청주는 좁기 때문에 자동차로 십분만 가도 교외이지만, 저녁을 먹고 겁탈 당하듯 순결을 잃었다. 어려서부터 순결을 남편에게 바치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한순간에 순결을 잃고 나니 결혼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했던것이다. 처음에는 꽃도 주고 선물도 주고 하더니 동생 덕분에 결혼을 하게 되자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다. 아파트를 사줄때도 그는 더큰 것을 사주지 않는다며 불평을 하고 엄마가 준 이억이든 통장을 보고 자기가 가져가 마음데로 쓰고 있다. 나는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천천히 섹스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남자는 몇 번 애무하다가 물도 제대로 나오지 않은 아래로 무턱대고 들어온다. 크기는 큰편이라, 들어올때마다 아픈걸 보면, 아픔이 가시고 뭘 느낄만 하면 사정을 하고 내려간다. 그래서 인지 섹스라는게 별거 아니구나 하는생각이 든다. 예전에 비디오를 본적이 있는데 거기 나오는 남녀는 왜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야단인지 .. 뭐가 좋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시집간 언니에게 물어보면 뭐 아리아리 하다던가..... 기분이 붕 뜨는 느낌이라던데, 이건 효석을 만나기 전에 물어본 것이라 미정도 잘 모를 때, 기분이 붕 뜨기는커녕 오히려 섹스를 하면 기분이 상한다. 마치 나를 짐승대하듯 하는 남편의 태도가 마음에 않드는 것이다. 게다가 요즘엔 남편이 동생 미애를 흘깃 거리는데 영 마음에 거슬린다. 설마 ....처제인데..... 애써 부인해 본다. 사는게 별로 재미가 없더니 그나마 동생 커플이 오면 좀 낫다. 남편도 그들앞에서는 나에게 자상하게 대해주고 영화나 저녁을 먹을 때 미애 신랑될 효석이란 남자의 유머가 너무 재미있다. 그들이 오면 닫혀있던 나도 같이 흥겹게 마음이 풀어지는 것 같다. 미애는 좋겠다......저런 남자와 결혼하게 되었으니..... 부드럽고 유머있고......자상한 태도..........남편이 반만 닮아도 소원이 없겠다. 내팔자가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애와 그사람의 결혼식이 이주정도 남았다. 사이판으로 간다던데...... 우리도 거기 갔다왔는데 정말 좋았다......아.....그 넘실거리는 푸른 파도....여긴 이제 겨울이 한창인데 얼마나 좋을까........
효석과 미애는 결혼준비 막바지에 눈코 뜰새 없이 바빴다. 일하랴 물건사랴 ...사진 찍으랴..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은근히 동서에게 사이판 얘기도 물어보고, 선배라고, 같이 가면 좋겠다고 운을 띄어본다. 귀가 번쩍 뜨이는지 정말 그래도 되겠냐고 반문한다.
“하하하 형님 같이 가면 좋지요......여러사람이 가면 더 재미 있잖아요.......근데 시간이 되시겠어요?”
“아 이사람아 학교 선생이 좋은게 뭔가.......방학이잖아 지금......”
“어? 그렇네요....... 그럼 같이 가시죠 뭐......미애하고 처음 자보는 사이도 아닌데.....”
“그래 볼까........”
미애가 펄쩍 뛰다가 내 얘기를 듣고 재미있을 것 같다며 승낙하고 미희도 눈치를 살피다 그러겠다고 말한다. 이렇게 해서 우리 네 사람은 따로 가서 사이판에서 합류하기로 하였다. 4박 5일의 일정이다. 단체로 가는 것 보다는 어차피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개별로 관광하기로 하고 여행사에 수속과 비행기 호텔예약만 부탁했다. 추가로 돈을 더내고 스위트 룸으로 예약을 부탁했다. 하룻밤 숙박료가 85만원인 특실이다. 2개를 잡아 달라고 하자 여직원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나중에 일행이 오기로 되어 있어서요......”
“아 네에.......” 그제서야 알았다고 대답한다.
결혼식이 호화롭게 치러지고 첫날밤 미애를 여러번 죽여주고 행복한 꿈을 꾸며 잠든 그녀를 내려다 보며 약해져 가는 복수의 마음을 다잡았다. 죽어도 잊지못할 원수........
다음날 미희부부와 합류하여 관광을 하고 저녁에 술파티를 벌였다. 넓은 스위트룸은 넷이서 지내기도 넉넉하다. 내일은 아침관광를 하고 오후에 수영하기로 했다. 내일 실컷 미애의 몸을 구경시켜 줄수 있기 때문에 피곤을 핑계로 일찍 헤어지자 동서가 아쉬운 표정이다.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며 동서의 눈은 아내와 처제의 몸매를 비교하며 보다 굴곡이 선명한 미애의 비키니를 훔쳐 보느라 정신이 없다. 미희의 원피스 수영복은 어느정도 몸매를 가리고 있지만 비교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약간은 갸날픈 그렇지만 굴곡을 갖춘 미희의 몸매는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몸매다. 특히 앞 둔덕이 볼록 튀어나와 건드려 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가슴은 보통이었는데 탄력을 잃지 않아 보기에 전체적으로 균형을 갖춘 모양새다. 약간 풍만한 미애에 비하면 작아 보였지만........
미애의 가슴은 비키니을 뚫고 나올 듯 유혹적이었고 커다란 엉덩이에 손바닥 만한 수영복은 않입은것보다 더 유혹적이다. 동서를 보니 솟아 오르는 아래를 감추려 모래를 끌어 모아 덮고 있다. 수영을 하면서 미희의 몸을 잡아 넘어뜨리기도 하면서 장난을 치니 동서가 질세라 미애를 끌어안고 넘어 뜨린다. 깔깔거리며 장난을 치는사이 미희도 서슴없이 장난을 쳐올 정도로 친해져 있고 동서는 안그런척 미애의 유방이며 엉덩이를 터치한다. 미애는 그런 형부의 터치를 장난이나 우연으로 받아 들이며 맞받아 장난을 치고 넷이서 엉켜 장난을 치는 사이 자연스럽게 내몸이나 팔뚝이 미희의 가슴과 손을 스친다. 유쾌한 바닷가에서의 한때를 보내고 저녁에 식사를 하고 동서가 사겠다며 자기방에서 술을 마시자고 제의한다. 스스럼이 없어진 우리는 그들의 방에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더운곳이라 샤워를 한뒤 두여자는 얇은 치마와 배꼽티를 입었고 남자들은 상체를 드러낸체 반바지 하나만 입고 마셨다. 유쾌한 분위기 때문인지 여자들도 지지 않고 마셔댄다. 동서는 노브라의 미애 가슴을 쳐다보며 술을 마셨고 나는 장난치는 것처럼 미희의 발을 건드려 가며 술을 마셨다. 처음에는 피하던 미희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모른척 남몰래 발을 건드려 오는 내발을 맞받아 톡톡 건드린다. 네사람의 테이블위 표정은 웃으며 술을 마시고 있지만 테이블 아래 숨겨진 곳에서는 나와 미희가 은밀한 장난을 하고 있는것이다.
미희는 사이판으로 와서 도덕적으로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이 열리는 것을 느끼며 이국의 정취에 취해본다. 아침에 관광을 하며 약간 가파른 언덕에서 제부가 손을 내밀어 잡아 주었을때 약간의 짜릿함을 느꼈다. 오후에 수영을 하며 장난을 걸어오는 제부가 싫지는 않다. 남편에 동생의 몸을 마구 만지며 장난을 치는 것을 보니 질투가 일어나며 지고 싶지 않은 심정에 제부하고 약간은 심하게 장난을 쳐본다. 남편보다 더 단단한 몸이다. 그러면서도 잡는 손길 하나하나가 부드럽다. 우연인지 그의 팔뚝이 내 가슴을 스쳐오는데 짜릿한 쾌감이 한순간 몸을 떨게 한다. 여러차례 그가 부딪쳐 오는건지 내가 부딪쳐 가는건지 모를 은밀한 접촉이 있었다. 여기서라면 모든걸 버리고 즐겨 보고 싶다. 술을 마시는데 누군가 발가락을 건드려 온다. 남편의 표정을 보니 아니다.... 제부가 장난스럽게 살짝 윙크를 한다. 나도 건드려 보니 재미가 있다. 남편 몰래 제부와 테이블아래서 발로 접촉을 하는 기분이 남편에게 복수하는 것 같은 후련한 마음과 짜릿한 스릴이 있다.
효석은 미리 준비한 수면제를 가지고 있다가 맥주병에 넣고 흔들었다. 마침 비어있는 미애와 동서의 잔에 가득 따라주니 병이 빈다. 아마도 맥주를 30병은 마셨나 보다. 튼튼한 주량을 과시하던 동서도 수면제의 효과가 나타나는지 졸린 눈을 뜨려고 애를 쓴다..... 아직은 아니야 임마 ......좀 기다리면 미애를 먹게 기회를 만들어 줄께...... 내가 먼져 미희를 먹고난 다음 기회를 만들어 2대2섹스를 해볼 생각이다.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0부
그럴려면 우선 미희가 섹스의 맛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이대로는 도저히 성사가 되지 않을것이다. 미애도 졸리다며 자러가자고 한다. 테이블 아래 미희의 발등을 타고 종아리 까지 만져주니 그녀가 내얼굴을 바라보며 눈치를 살핀다. 윙크를 하면서 말을하였다.
“우리 자러가요........”
한시간쯤 지나 미애는 정신없이 자고 있고 처형의 방을 노크하니 문이 열린다. 술병들을 치우느라 정신이 없었는지 이마에 땀방울이 맺혀있다.
“에고 치우느라 수고 하셨네?.......”
은근히 그녀의 땀방울을 닦아 주는척 이마에 손을 대어본다...
“처형 우리 바람이나 쏘일래요?.......밤바다가 시원할텐데........”
“그래요.....”
그렇지 않아도 심심했던지 처형이 따라 나온다.
11시가 않된 밤바다에는 많은 신혼부부들이 바닷가에 나와 앉아있다. 키스를 하는커플... 껴안고 뒹굴고 있는 커플.........다정하게 손잡고 걷고 있는커플......
미희의 손을 잡자 그녀가 장난이 아닌 것을 깨닫고 손을 뺀다.
“아이......왜 그래요 제부......”
“하하하 처형 ......이런데서 손도 안잡고 걸으면 싸운줄 안단 말이에요... 자 손 줘요....”
그녀가 주위를 둘러보다 하는수 없이 손을 준다.
부드럽게 감싸 쥐고 걷다가 한쪽에 바다의 파도를 바라보며 모래 사장에 앉았다. 티셔츠를 벗어 깔아주고 손을 잡아 앉히니 그녀가 치마를 다소곳이 여미며 앉는다.
이런저런 얘기를 꺼내 그녀를 웃겨주며 그녀의 손가락 사이를 부드럽게 만져본다.
움찔 빼려다 손을 맡기고 파도를 바라보는 미희의 얼굴이 술 탓만은 아닌 홍조가 가득하다. 좀더 우스운 농담을 야하게 던지며 그녀의 손을 내 허벅지에 올려놓고 슬며시 아래에 닿도록 해본다. 움찔거리는 손.........달아나는 손을 다시 잡아 손바닥을 간질러 본다.
이번에는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올려 놓으며 터치를 해본다. 역시 움찔 거리는 손...... 하지만 허벅지에 올려 잡혀 있는 손을 빼지 않는다.
“처형...... 이렇게 밤바다에 앉아 있으니 처형이랑 결혼해서 신혼여행 온것같은 기분이네요. 저기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게 멋있지 않아요?”
“어머 제부는 미애들으면 큰일나요........하지만 파도는 정말 낭만적이네요........휴우..”
“저 파도에 모든 것을 부셔버리고 우리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한시간만 부부처럼 있어보지 않을래요?......”
“..........”
“처형.......아무생각 말고 다 잊고 한시간만요..........우리가 부부라고 생각해봐요....”
“그래도 될까요.......... ”
“하하 뭐 어때요........여긴 다른 나라인데 .........”
“...............”
“이제부터 서로 이름 부르기로 해요........ 한시간만.......”
“..............”
“미희씨.......”
그녀의 고개 숙인 몸이 한순간 부르르 떨린다. 손을 그녀의 어깨에 둘러 가만히 안아 끌어당긴다. 힘없이 딸려 오는 미희의 몸이 뜨겁다. 그녀를 내 허벅지에 누이고 허리를 안아 포근히 감싸주는데 미희의 눈이 나를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자 스르륵 감긴다.
고개를 숙여 가만히 입술을 포개고 허리에 얹힌 손의 움직임을 조금 크게 하여 아랫배와 엉덩이를 오가며 쓰다듬는다. 혀를 가만히 내밀어 보자 그녀의 숨소리가 높아지고 몸을 떨고있다. 혀를 안으로 밀자 살짝 벌어지며 받아들인다. ........되었다.......넌 이젠 내거야... 부드럽게 아주 천천히 그녀의 입안의 설육을 음미하며 한손은 천천히 행동반경을 넓혀 유방 위에까지 올라갔다 허벅지까지 내려간다.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미희의 가뿐 숨소리 .....
두손을 내려뜨리고 있던 그녀가 일순 거친 호흡을 내뿜으며 손을 올려 내 목을 감싸고 잡아 당겨 강하게 입술을 비벼온다.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왔다가 도망가고 강한 흡인력으로 내 혀를 빨아 들인다. 두다리는 비비 꼬고 엉덩이를 들썩인다. 드디어 허벅지 깊은곳에 손을 넣어본다. 참고 있던 본격적인 애무를 하려는 것이다. 허벅지를 어루만지며 스칠 듯 말 듯 치마속의 팬티위를 지나치고 서서히 그녀가 느낄수 있도록 터치를 하다가 둔덕을 손바닥으로 지긋이 누르며 원을 그려본다.
미희는 손을 잡고 걸을때부터 이상하게 흥분되는 기분을 느꼈다. 마치 신혼여행온 부부같은 기분이 든다. ........아아 ........이남자가 내남자라면........... 모래사장에 앉는데 셔츠를 벗어 깔아주는 것을 보고 감격스럽다. 처음으로 공주같은 대접을 받는 기분이다. 앉아서 얘기하는 제부의 우스개 소리가 웃겨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손가락 사이사이를 부드럽게 만져주는 제부의 손길이 짜릿한 전류를 흘려준다. 아아....... 그가 허벅지에 내손을 올려 놓는데 제부의 물건이 손등에 닿는순간 깜짝 놀랐다. 손을 빼려는데 놓지 않고 내 허벅지 위로 자연스럽게 제부의 손이 올라온다. 제부의 손등에 닿은 허벅지에서 전류가 흐르기 시작한다......... 아아........좀더 위로 만지지.......... 배반스러운 감정에 당황했지만 기분이 너무 좋다...... 제부가 하는말이 당황스럽다........ 뭐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자고?....... 이남자가 지금 무슨 마음으로 그러는지 의심스럽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여긴 사이판이 아닌가....... 한시간이라....... 그래 한시간에 뭔일이 생길라구......... 정말 멋진 이남자와 부부처럼 한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겠지...... 남편이 이렇게 자상하고 부드러웠으면...... 그가 내 이름을 부른다....... 이름을 듣는 것이 이렇게 흥분될줄이야....... 순간 감전된 것 같은 이 감정...... 연인이 부르는 것처럼 달콤하다. 포근하게 안아주는 이손길..... 정말 부드럽다..... 그의 허벅지를 베고 누으니 하늘에 별이 너무 아름답다..... 쏟아져 내릴 것 같은 수많는 별들 그가 나를 타오르는 눈빛으로 보고 있다. 너무나 강렬한 눈빛이다. 눈을 감으니 그의 입술이 내 입술을 덮어 온다. 담배 냄새 나는 남편의 입과는 다른 뜨겁고도 부드러운 입술이다 허리에 얹힌 따스한 그의 손이 뭔가 알 수 없는 열기를 피워내고 있다.
......아아....... 정말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부부처럼 해볼까?........ 일말의 경계심이 풀어지며 처음으로 느껴보는 욕구가 내 몸을 떨게 한다...... 제부는 비밀을 지켜줄거야.... 믿음이 가며 정말 몸과 마음을 불사르고 싶었다. 그의 혀가 밀려온다....... 아아.... 미칠 것 같아.......... 그의 입에 강하게 비비고 싶다.... 그의 혀를 힘껏 빨아본다..... 그의 손이 미칠 것 같은 느낌이야........ 좀더 강하게 ....... 아아........ 그래........ 하윽....... 내 아래를 만질 듯 말 듯 하던 그의 손이 아래를 누르고 있다... 하윽....... 몰라... 너무좋아...... 더 더해줘요......... 짜릿한 쾌감에 아래에서 물이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그의 손이 내마음을 알 듯이 팬티를 아래로 벗기려 한다. ........아아.......몰라..... 남들이 보면 어떻해......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어준다.... 팬티가 벗겨지며 시원한 바람이 아래로 불어 온다........ 하윽......... 아아...... 손가락을 넣어줘......... 더 세게 만져줘.... 그의 손은 내 명령을 알아 들은 듯 아래에 손을 넣고 강하게 부드럽게 나를 미치게 만든다. 남편과 섹스를 할때마다 마음속으로 외쳐보지만 그는 내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다가 거칠게 섹스를 하고는 일어나지만 이사람의 손은 정말 너무 좋다. 어쩜 내마음을 이렇게 잘 아는것일까......... 항..... 아으으....... 이런 느낌 처음이야....... 아아. 사람들이 보던 말던 여기서 섹스를 해볼까?........ 아아....... 놓치고 싶지 않아....... 이느낌...... 그가 나를 바닥에 눕히고 내손을 잡아 당긴다. 헉....... 이건 너무 단단해... 너무커.... 체중을 실어 오는 이 무게...... 정말 여기서 하려는 걸까?....... 남들이 볼텐데... 아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짜릿해.......... 내가 변태인가?...... 이런 공개적인 곳에 하는게 이렇게 좋다니........ 너무나 물이 흘러...... 언니가 말한 둥둥 뜨는 기분이 이런건가?......... 찢어질 듯 내몸을 뚫고 그가 들어오고 있다....... 아아악..... 너무커... 아아..... 이 꽉차는 느낌....... 차라리 찢어줘........ 미쳐버리기 전에.... 천천히 움직이는 그의 허리...... 아아.......그래 이제 더 세게........ 나를 파괴해줘........ 이젠 못참아..... 아으으....... 아~~~~~으으....... 이젠 나를 찢어버려....... 그의 성기가 내 명령을 알아듯고 미친 듯이 아래를 파고든다..... 오마이갓....... 이런 기분이 있다니..... 흑흑 죽고 싶어... 이빨이 부셔질 듯 물리며 세포를 터트리는 이 쾌감....... 아득한 저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미희는 엄청난 쾌감에 절정을 느끼며 뭔가 아래에서 터지는 느낌에 정신이 가물거린다.
그의 몸을 부셔저라 붙잡으며 매달려 자잔하게 이어지는 쾌감의 여운을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쓴다.
“후우우..........”
미희가 한숨을 내쉬며 효석의 몸에서 떨어져 바닥에 눕는다.
아무말 없이 나를 다시 허벅지에 눕히고 키스를 해주는 이남자........ 아아.......
효석과미희는 말없이 앉아 있었다....
미희가 정신이 돌아오며 난감한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하는데 효석이 장난스럽게 외친다.
“한시간 땡......... 처형 어서 일어나요....... 한시간 지났어요......”“제부.........”
정말 한시간이 지나 있었다. 아아........꿈같이 한시간이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구나....
등을 떠밀며 제부가 들어가자고 한다. 장난치듯 젖꼭지를 꼬집고는 도망가는 저남자..... 또 이런 기회가 올까?......... 만약 한국에 가서도 제부가 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까.....줄까? 말까.... 모르겠다.......
이틀동안 부지런히 즐기며 휴가를 보내는 동안 효석은 남들이 모르게 미희의 엉덩이 허벅지, 유방... 살짝 뽀뽀도 하면서 미희를 만져댔고 그럴때 마다 주변을 둘러보며 당황하는 미희의 모습이 귀여웠다. 한번은 젖꼭지를 꼬집고 돌아서려는데 느닷없이 그녀의 손이 내 물건을 꽉 쥐어 버린다.
“으악......”
내소리에 깜짝 놀라 손을 떼고 당황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게 느껴져 윙크를 하고 도망갔다.
복수하려다 오히려 당해 분해하는 미희...........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1부
서울로 돌아온 우리는 마련해둔 도곡동의 아파트로 들어갔다. 둘이서 사는데 넓은집은 필요 없기에 42평형으로 마련하려 했지만 미애는 70평 이상을 원했고 나는 42평이면 충분하다는 입장이었는데 내가 양보하여 절충안으로 63평을 구입하여 대신 실내 장식과 구조를 변경하였다. 방을 세개만 두고 거실을 최대한 키워 파티를 하기에 무리없도록 꾸민 것이다. 집에서 밥을 먹는 시간은 하루에 한끼도 않될것이기에 주방과 현관방을 개조하여 넓은 거실이 탄생했고 바닥과 벽면을 대리석과 목재로 꾸미고 조명기구와 그림, 장식품들을 조화있게 걸어 전체적으로 통나무집의 분위기를 냈다. 물론 인공 벽난로도 캐나다 제품으로 설치되었다. 에어컨은 나무뒤에 숨겨 보이지 않도록 하였고 미애 몰래 카메라를 세개의 방과 거실, 주방, 욕실에 숨겨 설치했다. 작은 셑톱박스는 TV아래 감추고 작은 리모컨에 의해 작동되어 평소에는 알수가 없는 장비이다. 이것은 다음 차례인 처제들의 작업에 이용될것이다. 물론 다른 사람들의 개인 비밀을 알려 주기도 하겠지만.....
안방의 욕실은 그대로 두고 거실 옆에 있는 욕실은 키워서 둥근 욕조, 갖가지 기능이 있는 네사람정도 목욕할수 있는,를 설치하고 비데와 특수 샤워기, 방수처리된 조절 버튼을 누르면 연수기능과 물줄기 모양을 다섯가지로 변화 시킬수 있는, 두개의 카메라를 설치 하였다. 거실의 넓이는 대략 30평이 조금 않되었는데 조립식 이동 칸막이 기능을 하는 나무와 화초들, 장식장들이 적절히 배치되고 파티시에는 거실에서도 약간의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되어있다. 거실에도 두개의 카메라가 설치 되어 있다.
우선 나의 직장동료들의 집들이가 시작되고, 남자 8명과 여자 2명이 초대 되었다. 앞으로 두달간은 매주 주말 집들이 파티가 열릴것이다. 나야 직장동료 한팀밖에 없었지만 미애는 직장동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대학에 사회친구, 거래처,...등등 가족모임까지 8번의 파티를 계획했고 나는 모두 선선히, 아니 적극적으로 준비를 거들었다. 특히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는 미애와 같은 학교 이기 때문에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그들이 나를 알아볼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미애도 몰라보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경계를 해야만 한다. 파티에 초대된 사람들은 호화롭게 준비된 분위기에 주눅이 들어 가져온 선물을 미안해 하며 내 놓았고 그런 그들앞에 미애는 자랑스러워 했다. 술을 마시며 음식을 먹고 약간은 저질스러운 나의 농담에 그들은 어색했던 기분을 풀며 차차 파티에 적응해 갔다. 미애가 늦게 귀가 하는 날에는 주말에 있었던 파티의 녹화 테입을 보며 남자들의 성기나 여자들의 알몸을 관찰하여 머릿속에 입력 시켰다. 나중에 써 먹을수도 있는 개인의 비밀들이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우리 회사의 사장과 여직원 한대리의 섹스 장면, 안방 욕실에서 3분도 않되는 시간이었지만, 은 서로 흥분한 탓인지 격렬하고도 재미가 있었다. 또 미애의 초등학교 친구중에는 파티중 친해져서 갑작스러운 패팅을 하는 커플도 있었고 거의 모든 파티에서 한두건씩의 패팅이나 섹스장면이 녹화 되었는데 그것은 파티의 분위기가 상당히 그들을 흥분시켰기 때문인 것 같았다. 특히 가족 모임에서는 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미애, 미정, 미희와 섹스하는 장면과 동서 정한웅과 미애의 패팅장면, 큰동서 우병선의 막내처제 훔쳐보기, 미정과 우병선의 섹스장면, 정여사의 욕실 자위 장면, 등이 녹화되어 섹스테입을 방불케 하는 충격적인 화면이 이어졌다. 미애 고것이 사이판에서 둘째 동서와 많이 가까워 진 모양이다. 전혀 생각을 하지 않다가 화면에 나타난 모습을 보니 어이가 없다. 질투라기 보다는 어차피 복수극에 걸려든 미애에 대한 연민이랄까....... 뭐 그런 일말의 죄책감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미정은 나하고 섹스를 하고 5분도 않되어 남편하고 섹스를 하는데 거의 겁탈 수준이다. 미애가 그렇게 흥분했던 상황이 이해가 된다. 정한웅과 패팅으로 몸이 달아 올라 그랬던 것이다. 우병선은 계속 짧은 미니를 입은 고3의 미미를 훔쳐 보고 있었는데, 미미가 잘 때 그녀의 팬티에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고 유방을 만지다가 미미가 뒤척이자 방을 빠져나와 미정을 강간하듯이 섹스를 했다. 아마도 미미를 상상하며 하는 것 같았다. 아마도 다음 차례가 될 미진은 욕실에서 알몸을 내게 보여 주었는데 정장차림의 모습보다는 굴곡있는 몸매였다. 24살의 탄력있는 몸매는 무성한 털이 나 있는, 경험한 네 여자중 제일 무성한, 아래의 부분에 묘한 흥분을 자아낸다. 미미는 소변을 보고 샤워기로 뒷물을 하다가 강한 물줄기에 자극을 받아 자위하듯 입을 벌리고 5분도 넘게 아래에 쏘아대는 장면이 잡혔다.
미진은 차분하고 똑똑하다. 그녀를 어떻게 공략해야 할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잘못건드리면 모든일이 수포로 돌아갈 위험이 컸다. .......그래!.......그녀는 어차피 일찍 결혼을 할 것 같지는 않다. 조금더 놓아 두었다가 호색한 정한웅을 이용하여 그를 제거하는데 써 먹는 것이 더 나으리라....... 그밖에 미애의 직장과 거래처 모임에서는 분위기에 휩쓸린 남자들이 여직원을 어떻게 해보려다 따귀를 맞는 장면 등이 있었다.
미애의 사회친구 모임은 그녀의 취향대로 내노라 하는 사람들이 8커플이 왔는데 제일 파티를 잘 즐긴 모임이라 할수있었다. 공개적으로는 고상하게 폼을 잡던 여자들도 같이 온 남자가 아닌 다른 남자와 서슴없이 번개같이 섹스를 하고는 아닌척 나와 술을 마시고 정치며 경제 얘기를 늘어 놓는다. 그중에서 대검 과장 부인이라는 여자는 대담하게도 두사람의 남자와 섹스를 나누었는데 오래전부터 그런 것처럼 치마를 걷어 올리고 뒷치기로 번개처럼, 정말 3분도 않되는 시간에, 해치우고는 거만한 표정으로 거실에서 술을 마신다.
아주 정숙한 것처럼........ 하나는 변호사라는 사람과 산부인과 의사라고 소개 받았던 젊은 의사였다. 내 머릿속에 하나하나 그들의 모습이 쌓이고.... 그것들은 언젠가 도움이 될 것이다. 정한웅은 써먹을 데가 많은 사람이기에 미애를 선물로 주기로 했다. 단지 미희를 어떻게 끌어 들여 2대2 섹스를 하게 만들까 하는 것이 문제였다. 그녀의 도덕적인 관념으론 쉽사리 성사 될 것 같지가 않다......... 음 그래...... 미희는 남편에게 거친 대접을 받는게 불만이고 그에게 복수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어.... 그걸 이용하면?....... 잘하면 될 수도 있으리라......... 미애는 정한웅의 패팅을 받아보기까지 했으니 여건만 만들어 주면 반 강제라도 정한웅이 따먹고 말것이다.
파티가 끝나고 한달정도를 쉰다음 핑계를 대어 정한웅과 미희를 초대했다. 정이나 미희 모두 마다할 이유가 없다,
“어서 오세요 형님.....”
“어 박서방, 처제 잘있었어?....... 파티하느라 고생 많았지?”정한웅은 들어서면서 내가 골라준 섹시한 하늘거리는 원피스, 앞가슴이 거의 드러날 정도로 파이고 무릎위 10센티 정도의 길이에 단추 세 개만 달려 앞섶이 거의 팬티까지 벌어질수 있는,를 입고 있는 미애를 흝어 보기에 정신이 없다. 미애에게 우리 속에다 아무것도 입지 말고 있어보자고 제의 했고 그녀도 약간의 흥분속에서 승낙했기에 그녀는 달랑 원피스 차림이었고 나도 얇은 실크가운 속에 알몸으로 있었다. 작전상 편하게 옷을 갈아 입으라고 하고는 정한웅에게는 나와 같은 가운을, 미희에게도 미희와 같은 원피스를 내주었다.
저녁을 먹고 술이 어느정도 올랐을때, 세 개의 잔 모두에 흥분제를 좀 넣어둔 효과가 생기고 있을때, 한가지 제안을 했다.
“자 이제 우리 그냥 마시지 말고 한가지 게임을 하며 마시는게 어때요?”
이미 흥분된 상태에서 서로의 몸을 훔쳐 보기에 정신이 없었던 세사람이 호기심 가득찬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
“지금부터 한시간 동안 쿵따따 게임을 하는데..........”
쿵따따 게임을 하자니 실망하는 눈치다.
“........걸리는 사람은 벌칙으로 맥주 한병을 입떼지 말고 마셔야 합니다. 단 다 마시지 못했을 때에는 남은 맥주를 자기의 머리에 부어 몸으로 라도 마셔야 합니다. 그것도 못하면 옷을 벗어야 하구요.....”
정한웅의 눈이 반짝이고 미애도 미희도 재밌다는 표정이다.
“그리고 마지막 판에 .......걸린 사람은 나머지 세사람중 가위바위보를 하여 이긴 승자의 몸을 씻겨 줘야 합니다.......... 어때요?”
“찬성!.........”
정한웅이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 두여자도 거부의 의사를 보이지 않는다.
쿵쿵따가 시작되고 처음에는 전부 정신이 있는지라 잘 끝나지가 않는다. 하지만 요걸 하려고 얼마나 국어 사전을 뒤적였는데..... 니들은 이미 끝난거야........ 준비된 단어로 세사람을 골고루 한병씩 먹였다. 컵이 아닌 병으로 나발을 부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약간씩 바닥에 남은 맥주가 머리위에 떨어지고...........나도 한병 먹고, 일부러 조금 더 남겨, 맥주를 머리에 부으니 맥주가 머리를 타고 흘러 가슴을 적신다. 미애는 앞가슴이 젖어 젖꼭지가 분명한 돌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바닥에 앉아 게임을 하기에 그녀의 허벅지가 들어나고 앞부분이 벌어져 거의 음부가 보일지경이다. 아마도 정한웅은 그녀가 팬티를 입지 않을 것을 눈치채고 있으리라..... 그의 충혈된 눈이 미애의 아래를 자주 흘끔거리고 그의 가운 아래가 불룩 솟아있다. 나도 그런데 지가 별수 있겠어?...... 갈수록 틀리는 사람이 많아져 미희도 미애도 ......전부 거의 젖어서 옷이 몸에 달라 붙고 이제 술기운이 더해져 한웅은 일부러 그런건지 성기가 조금 보일정도이고 미애도 자세가 요염하다. 미희는 팬티가 드러나 젖은 팬티밖으로 검으스레한 음부의 윤곽이 드러나 있다. 나의 앞가운은 텐트를 친 듯 팽팽하게 솟아 젖은 가운에 분명한 크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 분위기는 건드리면 폭발하여 집단 섹스가 이루어질것이다.
마지막에 걸린 것은 계획된 단어에 의한 미애이고........ 자 가위바위보만 잘하면 정한웅과 미애를 엮어줄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행운이 따라야 한다. 만약 정한웅이 지면 그땐 다른수를 써야한다.
“가위바위 봇.....”
내가 이기고 말았다........ 정한웅의 실망한 표정....... 걱정말아라 ...... 이미 준비된 수가있다.......
“하하하 내가 이겼군요...... 자 그러지 말고 다들 씻어야 할텐데 함께 씻죠? 욕조도 넓은데........ ”
“아아......그건......”
두여자가 망설인다.
“자자.......어서들 들어가요....... 수영장 왔다고 생각하면 되죠..... 자 어서요.....처형...”
나에게 떠밀려 두여자가 욕실로 들어가자 정한웅이 즐거운 표정이 되어 따라 들어온다.
욕실의 물은 따스하게 온도를 맞추어 받아 놓았었다.
“옷벗기가 그러니 그냥 들어갑시다.......”
옷을 입어도 욕조에 들어가면 어차피 마찬가지다. 아니 오히려 더욱 유혹적인 모습이 될것이다. 내가 옷입고 들어가자니까 망설이던 두여자도 살았다 싶은지 욕조로 들어간다.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2부
하지만 욕조라는게 어디 옷이 가만히 있는가...........앞자락이 위로떠오르며 굴절된 아래의 모습이 다 보이는걸........ 내가 미애의 머리에 물을 끼얹어 주며 그녀의 원피스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닦아준다. 애무하듯 만져주며....... 미애가 스르르 눈을 감으며 내 손길을 음미한다. 정한웅도 아내의 어깨에 물을 끼얹고 눈은 미애의 거기를 보고 있다.
이제 도화선에 불을 붙일차례다....... 미희의 얼굴에 물을 끼얹으며 장난스럽게 그녀의 어깨를 닦아본다. 앉아서 기대있는 미희의 어깨를 눌러 물속으로 넣고 정한웅도 한손으로 넣으려고 눌러본다. 정한웅은 밀리지 않고 내 다리를 잡아 당기고 미애의 어깨를 눌러 버린다.
“하프.....”
네사람이 서로 엉켜 사이판에서처럼 장난이 시작되고 내가 미희의 가슴을 만지는 것을 본 한웅이 미애의 다리를 잡아 당기며 보지에 손을 댄다. 미애가 깜짝 놀라는 듯 하다가 내가 미희의 가슴을 만지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다가 한웅의 성기를 건드린다. 미희는 남편의 눈치를 보다가 남편이 미애의 성기를 만지고 미애가 남편의 성기를 건드리자 내 성기를 잡아 물속으로 머리를 넣고 빨기 시작한다. 질투와 흥분, 계획된 상황에 네사람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상대보다 더한 행위로 서로를 자극하고....... 한웅이 참지 못하고 집사람을 끌어 당겨 안고는 삽입을 시도한다. 미애의 저항하는척하는 몸짓이 시늉만이고 나도 똑같은 자세로 처형을 안고 삽입을 시작했다.
“흐윽.......하윽...”
“으으음....”
두여자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 나오고 서로의 신음 소리에 자극된 여자들이 적극적인 허리 운동을 시작하고 서로를 쳐다보며 흥분의 강도를 더해간다.
“하으으윽.......하아아앙.....허으윽....”
“아아아악.....아윽아윽.....”
미희도 질세라 미애보다 더 큰 소리로 교성을 질러댄다. 정한웅이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물위로 하얀 정액과 분비물이 떠오른다.
미희를 일으켜 욕조를 잡게 하고 뒤치기로 본격적인 섹스를 하고 미애가 절정에 오르지 못해 형부의 죽어가는 자지를 안타깝게 빨고 있다. 미희에게 남편의 자지를 빨게 하고 미애를 뒤에서 쑤셔주니 절정에서 몸부림을 친다. 그 모습이 자극적이었는지 정한웅의 자지가 다시 발기하고 두여자를 나란히 놓고 교대하여 쑤셔본다. 미애가 절정에 올라 경직되고 미희도 주저앉을 듯 몸을 떨고 있다.
그뒤로도 정한웅은 수시로 찾아와 2대1의 섹스를 즐겼고 미희도 그렇게 길들여져 갔다.
정한웅은 마치 자신의 여자인양 미애에게 대했고 미애는 나와는 다른 거치른 형부의 섹스에 적응해 갔다.
정천애와 만나는 날이다. 평소대로 모텔에서 만나서 섹스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다. 그것은 오늘 내가 복면을 벗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이다. 나의 얼굴을 보고 정여사 ... 어떤 표정을 지을까......궁금하다....
정여사는 오늘 따라 시원하게 해주지 않고 약을 올리는 통에 마음이 다급하다. 오를 듯 하면 멈추고 오를 듯 하면 멈추면서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 죽을지경이다....... 아아....미칠 것 같아.....
“자기...... 아 죽을 것 같아..... 더 세게...... 응?....... 제발...... 더해줘......”
“천애..... 내 얼굴 보고 싶지 않아?.....”
“하으으..... ?.. 정말?....... 아흑..... 보여줘......”
“자 천애야....... 봐........”
“아앗!...... 자네는?........ 자기가...... 박서방이라니....... 하윽.... 이것놔... 하악..”
정여사는 심장이 멎을듯한 충격에 몸이 떨려온다. 오래도록 자기자기하던 섹스 상대가 셋째 사위 박서방이라니........ 이럴수가........ 안돼...... 하으으..... 아래를 거칠게 쑤셔대는 이 느낌 아까부터 느끼고 싶어 미칠지경이던 단단한 힘이 아닌가.....
안되는데........ 아아아........ 몰라....... 하아악........ 정신이 가물거릴정도로 몰아치는 이 느낌...... 아아아...... 죽어버리고 싶어.....
“박서방........ 자기 ...... 죽어 ....나죽어...... 아아아악.........”
“장모,......여보천애...... 싼다......어어억.....”
늘어졌던 몸을 추스르며 정여사가 눈을 흘긴다...
“어쩜 그렇게 모르게 ........ 그럴수가 있어?”
“미안해 천애야....... 앞으로 계속 만나줄거지?”
“몰라...... 자기가 박서방이라니........”
다시한번 정여사의 몸에 불꽃을 일으키고 섹스를 하자 약간의 거부하던 몸짓이 나에게 동조하며 절정에 몸부림을 친다.
“장모와 딸을 동시에 가지다니....... 나쁜사람......... 아아...... 제발 나를 버리지 말아줘...”
시끌벅적한 연주회에 온가족이 모였다. 다섯째 미영의 귀국 연주회가 있는 날이다.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미영의 갸날픈 몸매가 하얀 조명속에 떠오른다 연주회가 끝나고 미정의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
“형부 아까 꽃다발 고마워요....”
미영이 제일 화려한 꽃다발을 준 나에게 고마움을 표시 하며 다가온다.
“처제도....... 뭐 그런걸 가지고...... 자 한잔해......”
“저 술 잘못마셔요........ 조금만 마셔도 취해서요......”
“그래도 오늘 같은날 한잔은 해야지... 자 조금만 따라줄께.....”
“처제!” “미영아!”
식구들이 처제를 부르고 있다. 한곡 쳐보라는 것이다...
미영이 수줍게 피아노에 앉아 곡을 고르고 있을때, 내가 일어나며 바이올린을 찾으니 모두 어리둥절한 모양이다. 미정이 궁금한 표정으로 집에 있는 바이올린을 가져다 준다.
“처제의 귀국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제가 바이올린으로 협주를 해볼까 하는데.. 괜찮겠지요. 장인어른?”
“어? 자네가 바이올린을 켤줄알아?”
“어머..... 당신 언제 배웠어요?”
모두들 한번도 내가 바이올린을 켜는 것을 본적이 없기에 한마디씩 한다. ......그럼 내가 누군가...... 삼년이나 피나게 연습해왔는데.......
“처제 무슨곡 할꺼지?”
“형부가 골라 봐요... 기대 되는데요?”
“그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있지?......거기서 2악장 아다지오 운 포코모스 B장조에서 피아노가 pp로 받는데 까지 하면 어떨까?”
“어머 ...... 형부 ..... 형부가 음악에 그렇게 조예가 있는줄 몰랐는데요?”
원래 바이올린에 약음기를 달고 해야지만 그건 없고 조금 약하게 해보자...... 아름다운 선율의 바이올린 소리가 이어지고 모든 식구들이 숨을 죽이고 듣고 있다. 미영은 눈을 감고 선율에 몸을 맡기듯 움직이고....... 이어서 피아노가 받아 섬세하고 아름다운 가락으로 연주되고 한번더 변주로서 되풀이 되고 미영이 끝을 낸다.....
“와아......짝짝짝.......”
“대단한데...... 동서.....”
“어떻게 그런 실력을 숨기고 있었지?”
한마디씩 하는 통에 주빈이 바뀐 것 같다.
“하하하..... 미국에서 공부할 때 흥미를 느껴 틈틈이 해본거죠..... 너무 못하죠?”
“와아 정말 놀랐어요....형부....... 이거 유학까지 하고온 내가 부끄러워 지는데요..... 형부 앞으로 나 연습할 때 좀 도와줘요....... 진짜에요.....이건....... 와아.....”
“하하하 이거 처제 때문에 피아노하고 바이올린을 사다 놔야 겠는걸?”
미영이는 당분간 미정의 집에 머물 예정이다. 서울에서 볼일이 많기 때문이고 미정의 집이 연습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처제의 귀국 선물로 거금을 들여 피아노를 선물해 주자 미영이 뛸 듯이 기뻐한다.
“형부....오늘 언니네로 오실수 있어요?”
미영이 전화를 해서 언니네로 오라고 한다.
“그럼 누구 명령인데 거역할까........ 음....... 7시쯤 갈께...... 오케이......”
미애에게 연락하니 일찍 끝난다며 먼저 가있겠다고 한다.
미정의 집에 들어가니 세 자매가 다정하게 얘기 하고 있다가 나를 반긴다.
“여보....... 처형.....아 처제..... 잘있었어?”
저녁을 먹고 와인으로 가볍게 마시며 얘기를 하는데 미애가 둘이서 음악을 쳐보라고 한다.
“그럼 여러분의 성화에 못이겨 한번 해볼까?......”
그때 미영이가 쇼파 뒤에서 리본이 묶인 바이올린을 가져와 준다.
“형부...... 이거 피아노 사준 답례에요....... 이걸로 해봐요.....”
“와우...... 처제 고마워...... ”
바이올린은 요셉윌퍼의 45번 모델로 독일제 각활과 케이스가 비싸보였다. 이바이올린은 명품은 아니지만 연습용으로는 제법 괜찮은 모델이다.
“자 그럼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 1번을 연주 해볼까?.....어때 처제....?”
“어머...... 형부 정말 대단해요..... 해봐요 우리.......”
1악장의 비바체 경쾌한 그러면서도 둔탁한 피아노 연주가 시작되고 이어지는 바이올린의 선율........ 바이올린 연주곡 답게 그녀의 피아노 반주는 바이올린 선율을 바쳐주며 조금은 우울함을 느끼게 하는 연주가 이어지는 동안 두 남녀는 음악에 심취해 서로의 마음을 통하고 있었고 두 여자는 취한 듯 음악에 숨을 죽이고 있었다. 헤미올라를 통해 이루어지는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연주는 처제의 음량 콘트롤이 적절하게 이어져 아름다운 선율의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었다. 연주가 끝나자 모두 말이 없다....
“하......이거 내가 너무 모자라.....다들 듣기 힘들었나보네?........”
“와아....... 짝짝짝........”
[창작]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23부
“형부...... 혹시 이쪽으로 나서실 생각 없으세요?........ 제가 적극 밀어드릴께요...”
“처제 그러지마........너무 밀면 때 나와.......”
“호호호...... 형부도...... ”
“ 난 아마추어로 만족해....... 하지만 처제가 원하면 언제든지 호흡을 맞춰보지...”
“ 정말요......형부?........ 그렇지 않아도 저 집에서 연습해야 하는데.... 좀 도와 주실래요?”
그렇게 가끔씩 처제가 부르면 달려가 같이 연습을 하면서 미영이는 나를 무척 좋아하는 눈치다.
일요일 아침 처제가 전화를 했다. 미애는 피곤하다며 좀 더 자다가 저녁에 오겠다고 하고..
미정의 집에 들어가니 미정이 쇼핑을 한다며 차를 타고 나간다.
“처제.... 손좀 줘봐.......”
“왜요..... 형부......”
미영이 손을 내밀며 나를 쳐다본다. 그녀의 손을 부드럽게 어루만지자 미영이 얼굴을 붉힌다.
“연습하기 전에 내가 처제의 이 아름다운 손에 한곡 바치고 싶은 음악이 있어....”
미영이 마음이 이상한 듯 더욱 빨개지며 손을 맡기고 있다.
“들어봐..... ”
바이올린을 켜며 그녀의 눈을 쳐다 보았다. 미영이 잠시 쳐다 보다가 시선을 아래로 돌린다. 쇼팽의 피아노 곡인데 바이올린곡으로 편곡한 스케르쪼 작품 31과 야상곡 작품 9번 제 1곡을 연속으로 연주하고 바이올린을 내려 놓았다. 취한 듯 듣고 있던 그녀가 애절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다가 피아노 앞에 앉는다.... 이어서 들리기 시작한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 맨델스 존의 피아노 협주곡을 독주곡으로 치는것이다. 아아...처제가 내 의도를 알아차렸군........ 그녀가 델피네처럼 사랑을 받아들인다고 맨델스를 치고 있는것이다. 음악이 끝나갈 무렵 피아노를 치고 있는 처제의 뒤에서 가만히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미세한 어깨의 떨림과 함께 연주가 흐트러지고 있다.
“처제 이러면 않되는줄 알지만 나도 어쩔수 없어....”
“아....... 형부...... ”
그녀가 목을 젖히고 다가오는 입술을 받아 들인다.
“하아아......”
그녀의 가슴에 손을 넣어 유방을 어루만지자 떨리듯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그녀의 손이 올라와 내 목을 감싼다. 하나씩 허물을 벗듯 미영이 알몸이 되어간다. 갸날픈 몸매에도 유방과 엉덩이는 굴곡을 이루고 있다. 백옥같이 하얀 그녀가 쇼파에 뉘어지고 내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 가뿐숨을 몰아쉬며 경련하고 있다.
“하아아.......하아하아....”
나도 알몸이 되어 미영의 몸에 전신으로 비벼대며 그녀의 흥분에 강도를 더해간다. 한 마리 참새가 손안에서 파닥거리듯 미영이 아래에서 파닥거리는 느낌이 새로운 정욕을 일깨운다.
“하아아....”
그녀의 질구에 음경을 맞추고 서서히 힘을 가한다. 막혀있던 질구가 벌어지며 나를 받아 들이고 가로막혀 있던 처녀막이 터지며 미영이 얼굴을 찌푸린다.
“아악...... 아파요..... 으으윽....”
역시 예상대로 처제는 처녀였다. 또하나의 처녀막을 터트렸다는 정복감이 내 마음을 충만하게 하고 조금은 학대하고 깨뜨리고 싶다는 욕망이 일어난다. 언니들보다 아주 좁은 느낌이다. 좁은 틈을 비집고 들어가는 강렬한 쾌감이 음경에 전해져 온다. 처음이라 아플 처제의 동굴을 무지막지하게 쑤시고 이어서 부드럽게 그녀의 몸을 어루만지며 강약을 반복한다. 아프다는 소리가 작아지며 신음소리가 높아온다.
“아퍼.......하아아............. 아퍼......... 하아 ”
참을수 없는 쾌감을 동반하며 세찬 사정이 이루어지고 자궁을 뚫어버릴 듯 깊숙이 밀어넣은 자지의 끝에서 정액이 쏟아져 나온다.
“어으윽...... 처제 ........ 사랑해.....”
“아아아....... 형부......... ”
시간 날때마다 기회를 만들어 미영을 사랑해주고 어느정도 지나자 그녀도 섹스를 즐기게 된 듯 제법 신음소리를 내며 경련을 일으킨다. 약간은 우울해 보였던 처제의 얼굴이 활짝 피어나 아름다워 지고 성격도 활발해 졌다.
기회를 보던 김사장, 장인이지, 과 그의 정부 김정란을 손봐줄때가 되었다. 그가 정부와 섹스를 할때 침입해서 난잡한 섹스를 즐기며 치욕을 주려는 생각이다. 김사장은 60의 나이에도 뭘 먹었는지 정력이 센것같다. 작은 마누라 김정란과 일주일에 두 번은 섹스를 하는 모양이다. 일차로 숨어 들어가 그녀의 방을 뒤진결과 다양한 섹스도구들이 발견 되었다. 변태적인 스타일로 섹스를 즐기는지 장롱 서랍에서 발견된 물건들은 가죽끈과 만지면 따끔거릴정도로 돌기가 솟은 70센티 가량의 막대, 눈가리개, 다양한 모양의 성기 모형, 채찍, 수갑.......... 정말 다양한 도구들이다.
나이 40의 김정란은 아주 미인이다. 김사장이 사준 대전의 단층 주택에서 딸과 함께 살고 있는데 딸이 작년에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만 집으로 온다. 스무살의 이딸애는 이름이 김 진숙, 연극영화과에 다니고 허영심이 가득찬 사이비 배우 지망생이다. 배우로서의 길보다는 스타의 화려함만을 쫒는, 그래서 예쁜 미모를 감독이다, 조감독들에게 흘리고 다니는, 난잡한 성생활을 즐기는 여자애다.
돈과 몸뚱이로 출세를 하고 싶어하는 여자다 보니 몸만 잡아 먹고 큰 배역은 주지 않는다.
디데이......
김사장이 들어간지 한시간이 넘었다. 조용히 문을 따고 안으로 들어서니 여자의 비명소리가 처절하게 들려온다. 조금 열린 안방문을 들여다 보니 김정란을 묶어 벽에 세우고 김사장이 채찍을 내리 치고 있다.
“아아악........차악...... 아악...... 쉭...... 아흑....”
내려치는 채찍에 그녀의 하얀몸에 빨간 줄이 가고 있다.
그녀는 두팔을 들린채 묶여 있고 발에는 족쇄가 채워져 양쪽으로 벌려져 있다.
김사장이 채찍의 손잡이로 그녀의 음부를 톡톡치며 강철로 만든 찝게를 그녀의 유두에 끼운다.
“아흐윽...... ”
눈물을 흘리고 있는 그녀의 얼굴은 고통과 함께 희열의 기쁨이 어우러져 나타나 있다.
아랫배가 불룩한 김사장의 부실부실한 알몸이 보기 싫게 뒷모습을 보이고 있고 그녀는 아랫배가 조금 나왔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나체의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음부에서는 뭐를 넣었는지 액체 같은 것이 음모를 따라 흘러 내리고 있고 한방울씩 바닥으로 떨어져 내리는 모습이 음탕한 유혹을 던진다.
준비한 나이프, 한쪽은 톱처럼 뾰죽하게 날이선,를 김사장 목에 대고 나지막히 외쳤다.
“소리지르면 죽인다............”
“아아악..........”
“너도 입닥쳐....... 소리지르면 이놈의 목을 따버리고 너도 배를 갈라줄테니까.....”재빠른 동작으로 김사자의 손을 뒤로 묶고 침대에 걸쳐 엎어놓으다음 발을 묶었다.
“허억 왜이러시오......... 돈은 얼마든지 줄테니 제발 해치지만 마시오....”
“조용히 입닥쳐...... 시발놈아.....”
칼 손잡이로 등을 세게 찍고 외치니 그가 잠잠해 진다.
“악......”
“이년 아구리 닥치지 못해?........ 한번만 더 소리지르면 네년부터 배때지를 쑤셔줄테다..”
조용해진 두사람을 쳐다보다 조용히 물었다.
“돈은 어디에 있지? 영감?”
“지갑에......저기 양복 안주머니에.. 있소...”
퍽.......
“허억........ 왜그러시오 돈이 있는곳을 알려 줬는데......”
“시발놈아 있소가 뭐야 있습니다..... 해야지.....다시말해봐...”
“저기 있습니다........”
“그렇지...... 앞으로도 그렇게 대답해 ....... 알겠어 영감탱이야?”
“....... 네........에.. 알..알겠습니다..”
“지갑말고 금고 같은거 없어?...... 빨리 말해 씹새끼야.....”
“여긴..... 내 집이 아니라....... ”
“뭐야? 씹새끼 그나이에도 첩을 두고 있다 이말이지...... 시발놈 하긴 상황를 보니 완전 변태로군.....씨발놈.......... 야 이 씨발년아...... 넌 그게 그렇게 좋냐?..... 어이구 저 씹물 흐르는것봐....... 완전 창녀로군....... 좃 같은년......”
김정란이 복면에 커다란 체격으로 거칠게 욕하는 것을 듣고 두려운 눈빛으로 쳐다 보고 있다.
“야 이년아 니집인가 본데 ......돈 어딨어? ”
“조기 화장대 안에 있어요.....”
지갑에서 수표와 현금이 삼천만원, 화장대에서 현금이 육백만원이 나왔다. 수표를 빼면 육백 삼십만원 밖에 않된다.
“이런 씨발 년놈들 돈도 별로 없잖아...... 시발년 찾아서 나오면 넌 죽을줄 알아...”
“저기.. 저기 장롱에도 있어요...”
“이 좃같은년 진작 말하지 않고 .........”
장롱에서 천만원의 현금이 더 나왔다. 현금을 챙기고 그녀에게 다가가 복부에 주먹을 한방 먹였다. “흐억...”
“시발년 늦게 말한 벌이다.........”
“야 영감탱이.... 너 침대에 올라가 개처럼 엎드려...... 빨랑 씹새야.....”
그가 묶인 손과 발을 허둥대며 침대로 올라가 개처럼 엎드린다. 쪼그라 들어서 덜렁거리는 불알이 시커먼 털로 덮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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