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최고의야설)사랑의문5편



에피소드 (16) - 휴 가-2부
미현과 미경, 주영은 땀을 뻘뻘 흘려가며 별장 청소를 대충 끝내고 저녁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밥과 약간의 반찬 그리고 고기를 구우며 콧노래를 불러대는 미경은 대학졸업 후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보는 휴가라 흥이 절로 났다. 미경이 고기를 굽우며 말했다.
 그런데 얘들은 왜 아직 안 오지?
 둘이서 재미있게 놀고 있겠죠 뭐∼
 호호호 주영이 너 샘 안나니? 둘이서만 재미있게 노는데∼
 얘, 미경아 괜히 부추키지 마라- 주희 들으면 오해할라∼
그때 문이 열리며 상현과 주희가 들어 왔다.
 언니 샘나?
알몸으로 상현의 등에 엎힌 주희가 배시시 웃으며 주영을 쳐다보며 말했다.
 언니가 왜 샘을 내니? 동생끼리 사이좋게 지내는데-
주영이 웃으며 말하고는 상현에게 다가와 키스를 퍼부었다.
 상현아 우선 불 좀 피워야겠다.
상현은 장작을 들어다 벽난로에 재워놓고 불을 피웠다. 어둠이 깔린 별장 실내의 은은한 조명, 그리고 벽난로의 불빛이 상당히 운치가 있었다. 사람들은 훈기가 돌자 팬티만 남긴체 옷을 모두 벗었다. 그리고 벽난로 앞의 작은 테이블을 치우고 저녁식사를 위해 모여 앉았다. 저녁 식가 대충 끝나자 주영이 관리인 가게에서 구입한 캔맥주를 사람들에게 하나씩 건내 주었다. 주희는 언니가 자신에게 맥주를 주지 않자 말했다.
 나도 마실래∼
주희의 말을 듣고 사람들은 예전에 주희가 술마시고 실수한 행동이 생각나자 모두 크게 웃었다.
 호호호. 주희야 넌 술마시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마시지 마라-
 씨- 그럼 난 이거 마실래- 히히-
주희는 옆에 앉아 있던 상현의 사타구니를 쓰다듬다가 팬티를 벗기더니 좇을 잡고서 좇대가리에 키스를 하며 말했다. 그러더니 좇대가리를 입에 물고는 상현의 허벅지에 머리를 얹고 입을 오물 거렸다.
상현은 자신의 좇대가리를 오물거리며 빨고 있는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맥주를 한모금 마신 뒤 말했다.
 엄마- 얘는 좇물 중독 같아요-
상현이 이렇게 말하자 사람들은 앉은 자리에서 뒤집어 지며 배꼽을 잡고 웃었다. 주희가 얼굴을 살짝 붉히고며 말했다.
 피- 엄마는 더 중독이다 뭐-
그러자 사람들은 다시 한번 뒤집어 졌다.
 호호호호. 딸한테 못들을 소리도 들었으니, 엄마가 먼저 아들 좇물 맛 좀 봐야겠다.
미현은 이렇게 말하며 상현에게 다가가 주희에게서 좇을 넘겨 받았다. 주희는 바닥에 엎드린체 양손으로 턱을 괴고는 엄마가 오빠의 좇을 빠는 모습을 눈을 반짝이며 관찰했다. 주영은 상현의 입술을 덮으며 혀을 빨았다. 미경은 바닥에 널려 있던 맥주와 안주 등을 치우고 미현의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 자신도 팬티를 벗었다. 상현은 누나가 자신의 입술을 덮자 바닥에 몸을 뉘었다.
미현은 좇대가리에 침을 조금 뱉아내 두손으로 골고루 묻혔다. 그런다음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며 완전히 발기를 시켰다. 좇이 완전히 발기하자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한번 핥고는 좇대가리를 입속에 밀어 넣었다. 그러면서 혀를 사용해 좇대가리를 간질렀다.
 웁... 웁....
주영은 자신의 보지를 동생의 입에 대고 허리를 움직여 동생의 혀가 항문에서 보지까지 핥을 수 있도록 스스로 움직였다.
 아아... 상현아.. 보지가 찌릿해... 너무 좋아... 누나 십물을 마셔..
미경은 미현의 팬티를 벗기고 미현의 보지를 벌려 혀를 집어 넣어 미현의 보지를 자극했다. 그리고 쏟아지는 십물을 꿀꺽 꿀꺽 삼켰다. 또 자신의 보지를 상현의 손에 닫도록 하여 상현이 자극할 수 있도록 했다.
 후룹... 후룹.. 아.... 언니 십물이 맛이 좋은데? 너무 맛있어....
주희는 오빠의 좇을 빠는 엄마를 쳐다보며 미소를 머금고 말했다.
 엄마- 오빠 좇 맛있어? 나도 좀 줘 엄마∼ 응?
 웁..웁... 조..금...만 웁....웁.... 기...다....려...... 
상현은 이모의 보지가 손에 닫자 손가락이 자신의 좇인양 보지속을 휘저었다. 이모는 자신의 손가락이 보지속에 들어가자 엉덩이를 마구 흔들며 십물을 줄줄 흘렸다. 상현은 엄마가 좇을 핥고 빨아 대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엄...마... 이제.. 나와요.. 좇물을 어서 마셔... 으윽....
 그래.. 상현아... 뜨거운 좇물을.. 엄마 입에 쏟아 부어라... 맛있는 좇물을 어서.......
미현은 좇대가리에서 좇물이 분수처럼 쏟아지자 목구멍을 한껏 열어 꿀꺽꿀꺽 삼켰다. 주희가 옆에서 입맛을 다시며 말했다.
 엄마, 나도 줘 응? 나도 줘- 오빠 좇물 먹고 싶단 말이야.-
미현은 주희가 보채자 좇을 뱉아내 주희 입에 물려 주었다.
 얏호! 맛있겠다.--
주영과 미경도 곁으로 다가와 자신의 차례가 오기를 기다렷다. 주희는 엄마가 넘겨주는 오빠의 좇을 덮썩 물고는 좇물을 삼켰다. 그리고 언니와 이모에게도 좇을 넘고 주며 말했다.
 맛있게 드세요∼ 킥킥- 
미경은 좇물의 분출이 끝나자 두손으로 좇을 잡고는 자신의 보지에 삽입 시키고 허리를 상하로 왕복운동을 했다. 미현은 미경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상현의 좇기둥과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십물을 핥았다.
 아아앙..... 상현아... 너무 커... 너무 좋아..... 이모가 보지로.. 꽉꽉 씹어 줄게...
주영은 자신의 보지를 다시 상현의 입에 대고는 연신 허리를 움직였다. 주희는 엄마의 보지를 핥으며 손으로 자신의 보짓살을 잡아당겼다.
상현은 이모가 보지로 좇을 마구 씹어 대자 좇대가리에서 쾌감이 찌릿찌릿하며 전해졌다.
 으윽.. 이모... 보지가 굉장해요... 후룹... 계속 씹어요.... 보지로 좇을 씹어요... 후룹... 으윽 이제....
상현은 참지 못하고 분출을 시작했다. 뜨거운 좇물이 이모의 자궁을 때리고 다시 튕겨나와 자신의 좇대가리를 자극하니 미칠것만 같았다.
 아앙... 상현아 좇물이.... 좇물이 너무 뜨거워.... 보지가 타는 것 같아 아아아...
미현은 미경의 보지사이로 흘러 나오는 좇물을 핥아 먹으며 연신 소리쳤다.
 후룹.. 우리 아들... 후룹.. 좇물은 너무. 맛있어 후룹....
주희는 엄마의 보지를 빨다 말고 이모의 보지에서 좇을 끄집어 내고는 쏟아지는 좇물을 게걸스럽게 마셨다. 주영도 내려와 좇물을 마시며 좇대가리를 마구 씹었다.
상현은 분출이 끝나자 몸을 일으켜 누나를 엎드리게 하고는 좇뿌리를 잡고서 누나의 항문에 대고 좇을 밀어 넣었다.
 아앙. 상현아... 누나 항문 찢어져.. 천천히.. 천천히.. 아앙 너무 좋아... 좇이 느껴져.. 뜨거운 좇이 느껴져..... 아아앙...
주희는 언니 밑으로 기어 들어가 언니의 보지를 핥았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는 언니 입에 대고는 허리를 들썩였다.
미현은 미경의 보지에 남아있는 상현의 좇물을 혀로 끄집어 내어 삼켰다. 미경은 미현의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십물을 핥았다.
 아아... 미경아 보지속에... 있는 좇물 맛이 정말 꿀맛이야.... 아앙..
상현은 누나의 항문속에 있는 좇을 뿌리까지 삽입한 뒤 왕복운동을 계속 했다. 그리고 누나의 가슴을 손으로 쥐어 짜며 누나의 쾌감을 도왔다.
 아악... 상현아 누나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아아앙.... 너무 좋아 더 세게 더 세게 아아아...
주희는 언니의 항문을 들락거리는 오빠의 좇을 눈빛을 빛내며 바라보며 언니의 보지에서 뚝뚝 떨어지는 십물을 입을 벌려 받아 먹었다.
상현은 예전에 주희에게 했던 것 처럼 손가락을 곧게펴 보지에 맞대며 말했다.
 으윽..... 누나... 누나가... 직접해봐...
 아아.. 상..현아 알..았어 누...나가 할게....
주영은 상체를 앞뒤로 크게 움직이며 동생의 좇과 손가락이 자신의 항문과 보지를 찌르도록 했다. 이렇게 하니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쾌감이 온몸에 전해져 하늘을 날아 갈 것 같았다.
 아아앙..상현아.. 너무 좋아..누나 보지가... 터질 것 같아...조금만 더..조금만 더...
상현은 누나가 항문으로 좇을 꽉 움켜쥐며 좇대가리를 계속 자극하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누나. 도...저히 못...참겠어 이제.....
상현은 말과 함께 뜨거운 좇물을 누나의 항문에 분수처럼 쏟아부었다. 좇물을 항문에 가득채우고는 주희에게 좇을 물려주어 좇물을 먹을수 있도록 했다.
주희는 오빠의 구슬을 유우를 짜듯 주무르며 연신 좇물을 받아 먹었다.
 웁웁... 꿀꺽 꿀꺽.... 음 너무 맛있어..... 웁웁...
미현과 미경도 다가와 좇을 건내 받고는 좇물을 계속 삼켰다.
미현은 식어 가려는 상현의 좇을 거세게 빤 뒤 바닥에 누우며 자신의 보지에 천천히 삽입시켰다.
 아아... 상현아 커다란 좇을... 엄마 보지에 넣어줘 어서... 아아아..
상현은 좇이 엄마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왕복운동을 시작하면서 손으로 엄마의 가슴을 쥐어 짯다.
주희는 엄마가 오빠의 좇을 빨때처럼 바닥에 누워 두손으로 턱을 괴고는 엄마가 희열에 몸부림 치는 모습을 재미있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주영과 미경은 이미 지쳤는지 누워서 쾌감의 여운을 즐겼다.
 아아... 상현아... 너무커... 보지가 뜨거워... 좇이 뜨거워.... 엄마 자궁을 뚫어 버려.... 아아앙..
미현은 소리를 치면서 두 다리로 상현의 허리를 휘어 감았다.
주희는 엄마가 마구 소리치자 자신의 손가락을 엄마의 입에 물려 주었다. 미현은 주희의 손가락이 상현의 좇인양 마구 빨았다.
상현은 엄마가 허리를 상하좌우로 들썩이며 좇을 유린하자 좇대가리에서 쾌감이 물 밀릴 듯 온몸에 퍼졌다. 상현은 엄마의 가슴을 온몸으로 짓 누르며 분출을 시작했다.
 으윽.... 엄마.... 좇물이.... 좇물을.....삼.....
 아아.. 그래.. 상현아... 엄마 보..지에 좇..물을.... 뜨..거운 좇물을 쏟아부어...
미현은 상현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아 당기며 좇이 보지 깊숙히 들어오도록 했다.
상현은 엄마의 보지에 좇물을 채워 주고는 옆에 있던 주희의 입에 물려 주었다. 주희는 환호성을 터트리며 좇대가리를 입에 물고서 좇물을 꿀꺽꿀꺽 삼켰다. 상현은 동생에게 좇물을 먹여준 뒤 누나와 이모의 몸에 좇물을 뿌렸다.
 아아.. 상현아 좇물이.. 너무 뜨거워... 아아.... 너무 맛있겠다....
주영과 미경은 쏟아지는 좇물을 두손으로 받아 입으로 핥아 먹었다. 미현도 다가와 주영과 미경의 몸에 묻은 좇물을 핥아 먹었다.
 할짝- 할짝-.... 으음-... 너무 맛있어-....
주희는 오빠가 분출을 끝내자 오빠를 바닥에 눕히고 자신이 위로 올라가 좇을 잡고는 자신의 보지에 넣었다. 그리고 오빠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오물거리며 말했다.
 오빠 나 잘게∼
 으응? 그냥 잔다고?
 오빠도 몸 생각해야지 히히-
 호호.. 쟤가 밤새도록 오빠를 독차지 하려고 머리쓰네∼
 호호호호 


에피소드 (16) - 휴 가-3부
 호호호.. 오빠! 나 잡아 봐라∼
주희가 뜨거운 햇살아래 알몸으로 모래사장을 뛰어 다니며 깔깔대고 있었다. 아침식사를 간단히 끝내고 가족들은 모래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미현과 미경, 주영은 알몸으로 매트에 누워 상현과 주희가 뛰어 노는걸 미소를 머금고 지켜보고 있었다.
 호호. 엄마 완전히 누드비치네∼
 호호... 그래- 그렇구나
상현이 매트에 벌러덩 엎어지며 말했다.
 헉헉.. 엄마 그냥 계시지말고 헉헉... 물에 한번 들어가 보세요 정말 시원해요
 호호.. 네 엄마는 물이라면 질색인데 들어갈 리가 있니?
 그래요?
 엄마! 엄마! 조개 잡았어요 보세요-
 호호.. 조개는 너한테도 있는데 뭐하러 잡니?
 하하하.... 호호호....
주희는 엄마의 말에 얼굴을 살짝 붉히며 말했다.
 피- 엄마는... 같은 조개라도 맛은 틀리다 뭐-, 내게 더 맛있다 뭘,
히히- 그리고. 나 말고도 세 개가 더 있는데....... 히히-
주희의 말에 모두들 배를 잡고 뒤집어 졌다.
상현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켜 앉으며 말했다.
 그래? 어디 맛 좀 보자 그렇게 맛있는지-
미현과 미경, 주영도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일어나 앉았다.
주희는 상현이 이렇게 말하자 확인 해 보라는 듯이 다리를 쩍 벌리고서 오빠의 얼굴에 자신의 보지를 갖다대고는 앙큼한 미소를 지었다.
상현은 동생이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얼굴에 보지를 들이 대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상현은 동생의 엉덩이를 손으로 문지르며 혀로 보지를 살짝 핥았다.
 으응? 아닌 것 같은데?
 아이- 오빠∼ 더 맛있잖아 씨- 다시 한번 먹어 봐 빨리∼
주희는 오빠의 머리를 잡아 당겨 자신의 보지를 핥게 했다.
 맛있지? 맛있지?
 으음- 잘 모르겠다. 다른 것도 맛을 보고 나서 평가 해줄게-
상현은 말과 함께 가장 가까이 있던 누나를 바라보았다.
주영은 싫지 않은지 다리를 벌려 주며 말했다.
 엉큼하기는-
상현은 누나의 다리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고서 손가락으로 보짓살을 살짝 벌렸다. 빨간 속살을 비집고 흘러 나오는 십물을 할짝 할짝 핥고난 뒤 눈을 감고서 십물을 음미 한 후 다시 한번 핥았다.
 으음, 잘 모르겠는데? 어디 이번에는 엄마 것도-
미현은 기다렸다는 듯이 상현의 얼굴을 잡고는 자신의 보지에 갖다 대었다.
 호호... 그래 어디 엄마 것도 평가 해 다오- 호호
상현은 엄마의 보지에 혀를 한껏 집어 넣고는 휘져으며 십물을 삼켰다. 주희는 오빠가 한번씩 움직일때 마다 따라다니며 오빠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역시 잘 모르겠는데? 다음은 이모-
미경은 아예 매트에 들어 누워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상현이 핥아 주기를 기다렸다.
 호호... 상현아 마음껏 먹어요- 호호
상현은 활짝 열린 이모의 허벅지를 부여 잡고서 보짓살 사이로 혀를 집어 넣어 십물을 핥았다. 상현은 네사람의 십물을 모두 핥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으음-.. 다 맛있다!. 다 맛있어! 동점!
 호호호호.. 하하하하.
 아이.. 오빠 내게 제일 맛있지? 그렇지? 아이 오빠-
주희는 상현의 팔을 흔들며 애교를 떨었다.
 그래.. 그래.. 네가 제일 맛있다. 하하..
주영이 다가 오며 상현의 좇을 잡더니 말했다.
 우리도 맛을 봐야지? 그래야 공평하잖아?
 당연하지-
주영은 상현을 매트에 눕힌 후 구슬을 어루만지며 좇대가리를 목구멍 깊숙히 삼켰다. 미현과 미경은 햇살이 뜨거운지 파라솔 밑으로 몸을 숨기며 일광욕을 계속해서 즐겼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장난?치는걸 구경했다.
주희는 누워있는 상현의 머리를 자신의 허벅지에 얹어 놓고서 상현의 코를 간지르며 장난을 쳤다.
상현은 누나가 좇을 가지고 노는걸 지켜보다가 갑자기 뭔가 생각났나는 듯이 말했다.
 참- 주희야 너 캠코더 가지고 왔지? 빨리 가져와봐
 아참- 깜박했네- 히히-
주희는 손뼉을 한번 치고는 쏜살 같이 달려 가더니 캠코더를 들고 왔다.
 오빠- 여기-
상현은 캠코더를 건내 받고서 전원을 킨 후 좇을 빨고 있는 누나의 얼굴에 초점을 잡고서 말했다.
 누나- 카메라예요- 예쁜?모습으로-
 언니- 화면빨 잘 받네? 호호-
주영은 동생이 캠코더로 자신을 찍자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예쁘게 찍어 주세요-
주영은 좇기둥을 잡고서 혀를 내밀어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천천히 쓸어 올렸다. 그리고 눈은 캠코더를 바라보며 요염한 미소를 지었다. 좇을 뺨에 부비고 구슬을 입에 삼키기도 하며 카메라를 의식해선지 좇을 자극하기보다는 가지고 노는데 열중했다.
 언니- 언니- 나도 찍을래-
주영은 주희에게 좇을 넘겨주고는 상현과 함께 캠코더의 액정을 재미있다는 듯이 바라보았다.
주희는 기둥을 잡고서 좇대가리에 침을 조금 뱉아내 손으로 골고루 문지르며 뿌리에서 좇대가리까지 상하운동을 몇번하고는 좇대가리를 입속으로 밀어 넣었다.
 주희야- 얼굴을 이쪽으로 봐야지- 머리카락도 쓸어 넘기고-
 상현아, 이리 줘봐- 누나가 찍을게
상현은 누나에게 캠코더를 넘겨주고 자신은 비스듬히 앉아서 좇을 빠는 동생을 바라보았다.
주영은 캠코더를 주희 얼굴에 가까이 대고는 말했다.
 예쁘게 웃어보세요-
주희는 언니가 캠코더를 들이 대고 웃어보라고 하자 좇대라리를 이빨로 살짝 물고서 활짝 웃었다.
주영은 상현과 주희 주위를 한바퀴 돌면서 두 사람을 찍었다.
 누나, 엄마하고 이모도 찍어 드려-
주영은 캠코더를 엄마와 이모가 있는 방향으로 돌리더니 천천히 다가가며 말했다.
 엄마, 이모, 포-즈-
미현과 미경은 지금까지 세 사람을 지켜보고 있다가 주영이 자신들에게 다가오자 자세를 고쳐 잡고 말했다.
 호호.. 얘- 이거 혹시 포르노테이프로 판매 되는거 아니니? 그럼 이모 시집 못간다- 호호
 호호.. 이모 그럴일은 없을테니 걱정마세요--
미현과 미경은 마치 누드모델이 포즈를 취하듯 가슴을 쓸어 올리기도 하고 입술을 삐죽이 내밀기도 하였다. 또 서로 끌어 안고는 캠코더를 향해 활짝 웃기도 했다.
상현은 누나가 엄마를 찍는 동안 주희가 본격적으로 좇대가리를 자극하자 분출이 곧 시작 될 것 같았다.
 누나- 캠코더∼
주영은 동생이 부르자 화면이 흔들리지 않도록 빠르게 다가와 캠코더를 넘겨 주며 자신도 주희와 함께 좇대가리를 핥았다.
상현은 좇대가리에서 엄청난 쾌감이 퍼지자 분출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캠코더를 누나와 동생의 얼굴에 초점을 맞추고 찍었다.
주영과 주희는 좇대가리에서 좇물이 분수처럼 쏟아지자 마시지 않고 자신들의 얼굴과 가슴에 뿌리며 환호성을 터뜨렸다. 그리고 캠코더를 바라보며 얼굴에 묻은 좇물을 좇으로 문지르기도하고 서로의 얼굴에 묻은 좇물을 핥아 먹기도 했다.
 예- 보기 좋습니다.
 오빠- 잘 찍었어? 흉하게 나오면 안되는데- 호호
 예- 예쁘게 찍혔습니다.
 호호호호
 이번에는 엄마와 이모를 찍어 보겠습니다.
상현은 캠코더를 주영에게 넘겨주고 엄마와 이모 곁으로 다가갔다.
 호호- 상현아 우리는 어떻게 찍을까? 호호
 저 한테 맡기세요-
상현은 엄마를 엎드리게 하고 이모와 69자세가 되게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좇뿌리를 잡고 엄마의 보지에 천천히 삽입 시켰다. 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꽉 쥐고서 좇이 완전히 삽입되자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미현은 미경의 보짓살을 벌리고서 혀를 집어넣어 십물을 핥아 먹었고 미경은 상현의 구슬을 어루만지며 미현의 보지를 핥았다.
주영은 캠코더를 엄마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동생의 좇에 바짝 들이 대고 찍었다. 또 세사람의 주위를 돌며 각자의 얼굴을 찍기도 하고 영화를 찍듯 줌인과 줌아웃을 반복하며 찍어댔다.
 엄마- 여길 보세요- 웃어 보세요-
 상현씨- 좇을 이모에게 물려 주세요-
 이모- 활짝 웃으세요-
주영은 영화 감독이 된 듯 온갖 주문을 하며 열심히 찍어댔다. 주희는 재미있는지 낄낄 거리며 주희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감독님.... 준..비 됐습니다.
주영은 엄마의 보지를 클로즈 업하며 말했다.
 상현씨- 이제 시작하세요-
주영은 엄마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좇물의 모습과 그 좇물을 핥아 먹는 이모의 얼굴을 찍으며 말했다.
 이제 엄마와 이모 얼굴에 뿌리세요-
상현은 좇을 빼고 좇뿌리를 꽉 쥐고서 좇물이 분출하는걸 잠시동안 참다가 엄마와 이모가 자세를 잡자 좇물을 거세게 뿌렸다.
 엄마, 이모, 좇물을 손으로 받아 마시세요-
미현과 미경은 주영이 시키는데로 좇물을 받아 마시며 활짝 웃었다.
주영은 분출이 끝나자 줌 아웃과 함께 천천히 뒷걸음질치며 앤딩을 마무리 했다.
 컷!
 호호..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다.. 얘-
 하하하하.... 호호호호.
상현이 웃으며 말했다.
 누나 하나 복사해서 이모한테도 드려야지.. 그리고 제목은 뭐야?
 으음- 해변의 정사?
 하하하하.. 호호호호.
다섯사람은 해가 지기전까지 몇편의 영화?를 더 찍고 별장으로 돌아갔다.


에피소드 (17) - 주영의 바램
주희의 방학도 다 끝나고 상현과 주영도 곧 개강을 맞이 하게 되었다. 상현은 동생이 개학을 하자 아침마다 학교까지 태워다 주었다. 엄마도 자신들의 방학 중에 가게를 너무 많이 비워 놓았다며 요즘은 아침에 나가셔서 저녁에 들어오셨다. 이모도 많이 바쁘신지 휴가때 이후로 보지 못했다.
 오빠- 빨리 나와- 학교 늦겠어-
 임마.. 한참 남았는데 뭐가 늦어?
상현이 현관에서 엉기적 거리며 말하자 주희가 옆에서 보챘다.
 아이- 빨리! 빨리!-
 호호 상현아 주희가 급한가 보다-
상현은 차 열쇠를 한번 확인하고 난 뒤 웃으며 집을 나섰다.
 다녀 올게요-
 학교 다녀 오겠습니다-
 그래- 운전 조심하고-

상현은 차를 몰아 주희 학교로 방향을 잡았다. 그리고 의자를 뒤로 조금 빼 주희가 좇을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했다. 주희는 학교 갈때마다 좇을 가지고 노는데 재미를 붙여 이제는 그려려니 하며 미리 준비를 해주었다.
주희는 오빠의 바지져크를 열고 좇을 끄집어 내어 손으로 구슬을 어루만지며 좇대가리를 할짝 거렸다.
주희는 그윽한 목소리로 말했다.
 오빠-
 으응?
 오빤. 날 사랑해?
상현은 동생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어리둥절하여 차를 한쪽에 주차시키고서 동생을 내려다 보았다. 동생이 왜 갑자기 이런 질문을 하는지 잠시 생각해보았다. 내가 동생을 사랑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의심해 볼 여지도 없다. 주희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그렇다면 동생은 왜 이런 질문을 했을까? 아마도 동생이 커가는 모양이다. 남자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고 또 알면서도 확인하고 싶은 모양이다. 여자가 되어 가고 성숙해지려는 모양이다....... 상현은 주희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그럼- 당연히 사랑하지-
주희는 얼굴을 발그스레하게 물들이더니 미소를 머금고 좇대가리에 살짝 키스를 하고는 조용히 말했다.
 오빠..나도 오빠를 사랑해-

주영은 엄마가 출근하고 집에 혼자 남아 별장에서 찍은 테이프를 감상하고 있었다. 이미 몇번을 보았지만 볼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렸다. 화면에서 동생의 좇을 빨고있는 모습을 보자 보지에서 십물이 흐르는걸 느꼈다. 그래서 옷을 모두 벗고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문질렀다.
 아아... 상현아....
주영은 쇼파에 누워 한쪽 다리를 등받이에 걸치고 손가락을 보지 깊숙히 집어 넣으며 쾌감을 만끽했다. 지금까지 자위를 해본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몸이 달아 오르는 것이 참을 수가 없었다.
테이프의 내용이 끝나자 주영은 숨을 깊이 들이 마셨다 내쉬며 쾌감의 여운을 즐겼다.

 누나 나왔어- 엄마는 출근하셨지?
 으응.... 왔니? 엄마는 출근하셨어.... 상현아 여기 좀 앉아봐
상현은 들고 있던 차키를 빙글빙글 돌리며 쇼파에 앉았다. 누나가 알몸으로 앉아 있자 가슴에 살짝 키스하고는 누나의 허벅지에 베고서 쇼파에 길게 누었다.
 햐아- 좋다-....... 누나 오늘 뭐할까? 영화 보러 갈래?
주영은 상현의 셔츠를 헤집고 가슴을 어루만지며 그윽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니- 그냥 이렇게 있자... 이게 더 좋아 상현아-
주영은 상현의 셔츠를 헤집고 가슴을 어루 만지며 계속 말을 이었다.
 상현아-
 으응?
 나 있지?.. 전에 주희가 느꼈던걸.. 나도 느끼고 싶어.. 그래서 말인데... 오늘 약속 없으면 누나하고 같이 있자- 응?
상현은 누나가 최고의 쾌감을 맛보고 싶다며 부탁하자 조금 난감해졌다. 여자는 남자와 달리 쾌감의 곡선을 조절하고 싶다고 해서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상사점을 찾는다는게 쉽지가 않았다.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쪽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가능한 일인 지도 모른다.
 누나 그게-.... 나도 그러고 싶지만.. 내 뜻대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누나도 최선을 다해볼게 응?
 좋아 누나- 이 동생도 최선을 다해볼게-
 고마워- 상현아
주영은 상현의 옷을 모두 벗기고서 쇼파에 눕히며 말했다.
 상현아 가만히 있어 누나가 할게-
상현은 누나가 하고 싶은 데로 가만히 내버려 두고 자신은 쇼파 팔걸이에 목을 얹어 누나를 바라보았다.

주영은 누워있는 동생의 입에 살짝 키스한 후 혀를 내밀어 목을 핥았다. 그리고 손가락을 가슴에 닫을 듯 말 듯 부드럽게 스치며 어루만졌다. 주영은 천천히 혀를 이동시켜 가슴으로 내려와 젖꼭지와 상체의 전신을 핥았다. 그러다가 다시 혀를 이동시켜 동생의 사타구니와 허벅지를 핥고는 천천히 좇대가리를 물어갔다. 좇대가리에서 동생의 심장소리와 맥박이 혀를 통해 전해지자 너무도 황홀했다. 좇대가리에서 뿌리까지 몇번을 핥고는 좇대가리를 목구멍 깊숙히 삼키고 혀와 이빨로 좇대가리 굴곡을 간질렀다. 그리고 두손으로 기둥을 잡고는 상하로 왕복운동하며 동생의 쾌감을 도왔다.
 웁...... 웁.... 상현아- 너무 좋아.... 웁.....웁....... 너무 맛있어.....
상현은 누나가 이빨로 좇대가리를 잘근 잘근 씹듯이 자극하자 미칠것만 같았다. 그래서 누나의 머리를 잡고 허리를 들썩이며 누나의 입이 보지인양 왕복운동을 계속 했다.
 으윽. 누나... 이제...
주영은 동생이 분출을 시작하자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좇뿌리를 꽉 쥐고는 분수처럼 쏟아지는 좇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좇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뿌리를 꽉 쥐고는 자신이 마시는 박자에 맞추어 쥐었다 놓았다 하며 계속 삼켰다. 이렇게 하니 하나도 흘리지 않고 모두 마실수 있었다. 뜨거운 좇물이 목구멍을 스쳐 지나갈때면 짜릿 짜릿한 쾌감이 온몸에 전해졌다.
상현은 좇물이 분출될 때 누나가 수도꼭지를 잠그듯이 자신의 좇을 꽉 쥐자 미칠것만 같았다. 하지만 잠긴 수도꼭지가 열릴 때 그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좋았다.
주영은 분출이 끝난 좇을 부여 잡고 두뺨에 부비며 흥분한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상현아 너무 맛있어..... 따뜻한 좇물이 너무 맛있어.... 사랑해 상현아..... 사랑해...
상현은 좇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마셔 버리는 누나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주영은 좇을 두손으로 잡고 자신의 보지로 천천히 삽입을 시켰다. 좇대가리가 자궁에 닫자 두눈을 감고 보지에 힘 꽉 주고서는 좇을 음미하며 한동안 가만히 있었다.
상현은 이러한 누나의 모습을 감상하며 손으로 누나의 허리를 어루 만졌다.
주영은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천천히 상하운동을 했다. 손으로는 자신의 가슴을 쥐고서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꽉 쥐었다 놓았다하며 신음을 토해 냈다.
 아아앙..... 상현아..... 좇이 너무 따뜻해....... 너무 좋아.......
상현은 누나가 평소와 다르게 보지에서 십물이 넘치자 상체를 일으켜 좇이 들락거리는 누나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자신의 좇이 누나의 자궁에 닫을때마다 십물이 흐르다 못해 밖으로 튀고 있었다. 오늘 어쩌면 누나가 원하는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누나를 위해 자신의 분출을 조절하기로 했다.

주영은 동생이 자신의 보지와 좇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두 팔로 쇼파를 짚고서 상체를 뒤로 젖히고는 허리를 상하로 움직이며 흥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 상현아 누나 예쁘지?....보지가 좇을 물고 있는 모습이 예쁘지?..
보지가 십물을 뱉아내는 모습이 정말 예쁘지? 응?
 으응.... 누나 정말 예뻐-
주영은 허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좇이 질의 모든 부분을 자극하도록 했다. 때로는 좇을 자궁에 댄체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기도 하며 쾌감을 만끽했다.
상현은 누나가 보지로 좇을 꽉꽉 조이며 자극하자 분출이 시작될것만 같았다. 그래서 누나의 허리 운동을 중지시키고 누나를 쇼파에 눕히고는 템포를 늦추었다.
상현은 누워있는 누나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걸치게 하고서 다시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들어갈때는 강하고 빠르게, 나올때는 부드러우면서도 천천히 빼내었다. 또 들어갈때는 좇대가리로 자궁을 세게 쳐주었고 나올때는 좇기둥의 각을 조절하여 한쪽 질벽에 밀착시켜 자극을 주면서 빼내었다.
 아아아앙.. 상현아 너무 좋아.... 계속 그렇게 해줘..
너무 짜릿해.. 너무 황홀해... 아아아아
주영은 동생의 좇이 자신의 자궁을 때릴때마다, 좇대가리가 자신의 질벽을 긁을때마다 보지가 화끈거리고 찌릿찌릿하며 온몸에 쾌감이 번져 미칠것만 같았다.
 아아아아...... 상..현아.... 보..지에 불이 나려고 해...... 아아앙
상현은 참았던 분출이 또다시 찾아 와 이번에는 참지 않고 좇대가리를 자궁에 밀착시킨체 분출을 시켰다.
 으윽..누나.. 이제 나와..
 아아... 그래 상현아. 뜨거운 좇물을... 맛있는 좇물을..
누나 보지에 쏟아 부어... 어서.... 아아아아......
주영은 좇물이 자궁을 마구 때리고 그 좇물이 질벽을 스치며 자신의 보지를 빠져 나갈때마다 쾌감에 몸부림 쳤다. 주영은 동생의 좇을 보지로 오물거리며 좇물을 삼켰다 뱉아내기를 반복했다.
 아아아... 상현아.... 이제 좇물이 먹고 싶어..... 어서 누나한테 먹여줘.... 어서...
상현은 좇을 빼내어 누나 입에 물려 주었다. 누나는 좇뿌리를 잡고서 아까와 같이 쥐었다 놓기를 반복하며 좇물을 꿀꺽 꿀꺽 남김없이 삼켰다.
주영은 뜨거운 좇물이 목구멍을 넘어 갈때마다 너무도 맛있고 기분이 좋아 보지에서 십물이 줄줄 흘렀다. 오늘따라 몸이 타고 화끈거리는 것이 미칠것만 같았다.
 웁웁... 상현아... 좇물이 너무 맛있어.. 이제 항문에 해줘.항문을 뚫어줘. 어서

상현은 누나를 엎드리게 한 뒤 좇뿌리를 잡고 거침없이 누나의 항문에 밀어 넣었다. 그리고 누나의 엉덩이를 쥐어 짜듯이 움켜 잡고는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퍽.......퍽.......퍽.............
 아아아.... 상현아 누나 죽을거 같애...... 너무 좋아.....
주영은 동생의 커다란 좇이 항문의 벽을 지나칠때마다 짜릿한 쾌감이 온몸에 퍼지고 날아 갈 것 같은 황홀감에 젖었다. 주영은 손으로 자신의 크리스토퍼를 문지르고 잡아당겨 쾌감을 도왔다.
상현은 왕복운동을 하면서 손가락을 곧게 펴 누나의 보지에 맞대고 누나가 직접 허리운동을 하도록 했다.
주영은 좇과 손가락이 항문과 보지의 벽을 때리도록 허리를 크게 앞뒤로 움직였다. 이렇게 하니 마치 두 개의 좇이 자신의 몸속을 꾀뚫는듯하여 그 쾌감이 엄청났다. 점점 보지와 항문을 통해 주체할 수 없는 쾌감이 온몸을 스치고 자궁과 질벽에서 무언가 꿈틀꿈틀 거리며 터질것만 같았다.
 아아.... 상....현아...... 이상해..... 뭔가 오는 것 같아......이상해..... 몸이 너무 뜨거워.... 너무 황홀해.... 상현아.... 터질 것 같아......아아아
상현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누나의 반응에 원하던 최고의 쾌감의 징조라 생각해 누나가 절정에 다다를 수 있도록 더욱더 박차를 가했다.
 아아....상현아 나올 것 같아...... 쌀 것 같아 이상해....... 누나가 이상해....... 보지가 이상....해..
주영은 주체할수 없이 쾌감에 마침내 댐을 터트렸다.
 주우....욱..... 주우....욱...
상현은 누나가 엄청난 십물을 뱉아 내자 자신도 참았던 분출을 시작했다. 뜨거운 좇물이 항문을 채우고 그 만큼의 십물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왔다.
 학...학...학...학.....
상현은 거친 숨을 몰아 쉬는 누나를 반듯하게 눕혔다. 상현은 누나가 원하던 쾌감을 충족시켜주어 무척 기뻣다. 상현은 밑으로 내려가 누나의 보지를 핥았다. 한번씩 핥을때마다 십물이 울컥 쏟아져 나와 자신의 얼굴을 온통 적셨다.

상현은 아직도 쾌감의 여운을 즐기고 있는 누나의 머리를 자신의 허벅지에 올려 놓고 누나가 눈을 뜰 때까지 기다렸다.
주영은 천천히 눈을 떳다. 동생이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자 부끄러워서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였다. 주영은 미소를 머금고 말없이 동생을 올려다 보았다.
 누나 좋았어?
 으응..... 상현아....... 고마워.....
상현은 누나를 일으켜 가슴으로 누나를 안으며 손으로 등을 쓰다듬었다.
 상현아... 사랑해...
 나도... 누나...


에피소드 (18) - 수 술
 이럴 리가 없는데?
주영은 달력을 보며 손가락으로 날짜를 꼽아보고 있었다. 아무래도 이상했다. 예정된 날짜를 넘어서 버린 것이다.
 엄마... 이상해요... 분명히 조심했는데..
주영은 고개를 숙인체 시무룩하니 어찌해야할 바를 몰라 엄마와 마주 하고 있었다.
미현은 침착하게 말했다.
 며칠째니?
 6일째예요-
 6일? 6일이라면 아닐 가능성도 있다. 생리주기는 조금씩 변하기도 한다더라-, 일단 엄마하고 병원에 가서 검사부터 해보고 결과를 봐서 생각해보자-

 ... 이렇게 됐다. 이 문제를 좀 더 깊이 생각해봐야 겠다. 어떡했으면 좋겠니? 일단 아니라니 다행이다만,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또 생길 수 있는데-
주희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말했다.
 엄마., 원인이 뭐래요?
 현재로선 정확한건 알수 없다고 하더라--, 뭐 스트레스가 한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니 묻지 말고 의견있으면 말해봐-
세 사람은 멀뚱멀뚱 서로의 얼굴만 쳐다 보았다.
미현은 큰딸이 임신이 아니라는 결과를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자신들 처지로서는 아이를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큰 모험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또 그런 모험을 한다하더라도 지금은 아니다 아이들이 모두 학생이기 때문에 지금 아이를 가질 수는 없었다.
주영은 엄마가 말한 스트레스란 부분에 대해 최근 스트레스라고 할만한 일이 있었는가를 생각해 보았다. 있다면 얼마전 며칠동안 상현의 일로 고민했던 것 뿐이었다. -그런 것도 스트레스라고 할 수 있나?- 하지만 그 일도 오래전 일이라 의미가 없었다.
주희는 처음 질문을 하고 난 뒤 나몰라라 하며 아이스크림 먹는데만 열중하고 있었다.
상현은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 생각해보았다. 지금까지는 엄마와 누나 그리고 주희가 피임을 하면서 임신을 피해 왔는데 앞으로 이런 문제가 자꾸 발생한다면.
. 정말 골치 아픈 일이다.
주영이 말했다.
 콘돔을 쓰면 안될까?
주희가 아이스크림을 먹다 말고 큰소리로 말했다.
 싫어! 난 콘돔 같은거 싫어!, 맨살을 그대로 느끼고 싶단 말이야! 또 오빠한테 맞는 것도 없을꺼야! 설사 있다 하더라도 오빠한테는 소용없어! 잘 알면서-
미현도 콘돔을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희 말처럼 콘돔은 무용지물일 가능성이 많았다.
 그럼 어쩌지?
상현이 곰곰히 생각하다가 말했다.
 제가 수술 할게요-
 수술? 오빠- 그런것도 있어? 어떻게 하는데? 그거 하는데는 지장없어?
주희가 질문을 한꺼번에 퍼부으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오빠를 쳐다 보았다.
 저- 그게- 피임도 너무 자주하면 몸에 안 좋다니까- 제가 수술할게요-, 정관수술-, 뭐 수술도 간단하다고 들었고 또 나중에 필요하면 재 수술 받으면 된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제가 수술하죠 뭐-

 오빠! 그거 하는데는 지장 없냐니깐?!
상현이 동생의 머리를 쥐어 박으며 말했다.
 그래 임마-
 히히-
미현과 주영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눈빛으로 의견을 물었다. 의견 통일이 되었는지 미현이 말했다.
 그래, 그렇게 하도록 하자,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래 언제 할래?
 말 나온 김에.내일 하죠, 뭐-

성희는 어두운 원장실 쇼파에 앉아 지친 듯 한숨을 내쉬었다.
 휴∼
성희는 아버지가 돌아가시전에 남겨주신 병원을 이끌어 가자니 힘이 부쳤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당신이 운영하시던 병원을 맡아 달라며 손을 꼭 잡던 아버지의 얼굴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할 수 없이 전문의 과정을 포기하고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병원을 맡았지만 신출내기였던 자신이 아무리 동네의 작은 병원이라지만 직접 운영한다는 것이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레지던트 시절에 알게된 선배의 도움을 받아 지금까지 버텨온게 벌써 1년 전이다. 선배와 함께 처음 병원을 맡았던 때는 아버지의 얼굴에 먹칠을 하지 않으마하며 설레는 가슴으로 힘차게 출발했지만 지금은 그때의 다짐도 옛말이 되어 버렸다.
전문의 과정을 바로 앞두고 자신의 제의를 흔쾌히 승낙했던 선배는 1년전에는 자신에게 아주 잘해주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자신을 원장으로서가 아닌 부하직원 대하듯 취급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선배와 갈등이 시작되었고, 아버지때부터 함께 일하던 간호사 언니도 자기일이 아니라는 듯 나몰라라 하는 형편이라 요즘은 병원내의 모든 잡다한 일을 모두 도맡아 하니 심신이 피로해 그저 쉬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렇다고 자신이 혼자서도 병원을 꾸려갈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은 상황에서 선배와 의절?할 수도 없었다. 이런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울 뿐이다.
 휴∼
성희는 병원문을 잠그기 위해 몸을 일으켰다.

 임외과라-
상현은 수술을 하기 위해 동네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정관수술을 하자니 왠지 남보기 부끄러운 것 같아 환자가 없을 시간에 맞추어 병원이 거의 마치는 시간까지 병원 앞에 차를 세워 둔체 기다리고 있다가 주위를 한번 보고는 건물로 올라갔다.
이층 계단을 막 올라서자 한 여자가 병원문을 막 잠그려는게 보였다. 그래서 급하게 뛰어가며 말했다.
 잠시만요-
성희는 병원문을 잠그려는데 누군가 자신을 급하게 부르자 무슨일인가 하여 동작을 멈추고 쳐다보았다.
 잠시만요- 진료시간 끝났습니까? 시간이 좀 남은 것 같은데.....
성희는 시계를 한번 쳐다보고는 문을 다시 열고 들어갔다.
 들어오세요-
상현은 다행이다 싶어 숨을 한번 고르고는 따라 들어갔다.
 어떻게 오셨죠?
 아- 예∼ 의사선생님은 안계십니까?
 제가 의사예요-
상현은 간호사일거라 생각한 사람이 의사라고 하자 잠시 주춤했다.
 아- 예∼ 다른게 아니고- 저- 정....관수술을 받았으면 해서요-
 . 정관수술요? 일단 환자기록카드부터 작성하세요-
상현은 성희가 내미는 카드를 작성한 뒤 성희에게 건내 주었다.
성희는 카드를 건내 받고는 빠진게 없나 한번 훑어본 뒤 말했다.
 따라오세요-
상현은 성희를 따라 수술실로 들어갔다.
 여기서 기다리세요-
성희는 의사 가운을 걸치며 상현을 흘낏 쳐다보았다. 정관수술하기에는 조금 젊은 듯하여 진료카드를 다시 한번 살펴보았다.
- 20살? 빨라도 보통 빠른게 아니네. -
상현은 수술대 위에 앉아 가운을 걸치고 있는 성희를 곁눈질로 살펴보았다. 염색을 했는지 붉은 빛이 감도는 갈색머리와 생전 햇빛을 보지 못한 사람처럼 흰 피부의 계란형 얼굴이 상당한 미인 이었다. 하지만 얼굴이 조금 까칠하고 또 그늘이 있는 것 같아 그 미모가 반감되는 느낌이었다.
 바지 벗고 누우세요-
 아- 예-
상현은 지금까지 많은 섹스를 해왔지만 섹스할 목적이 아닌 이런 상황에서 아랫도리만 홀라당 벗는다는 것이 왠지 쑥스러웠다.
성희는 상현이 옷을 벗을 동안 수술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마취를 위해 주사기를 들고서 몸을 돌리며 상현을 바라보았다.
 헉---
환자의 좇이 너무나 크자 헛바람이 절로 나왔다. 성희는 지금까지 의사가 되려는 일념으로 공부만 해왔기 때문에 변변한 데이트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남자의 성기라고는 의학 서적과 몇번의 정관수술을 통해서만 접해보았다. 하지만 직업의 특성상 나름대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해 왔는데 이렇게 큰 물건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상현은 성희가 수술할 생각은 않고 가만히 있자 누운체 고개만 쳐들고는 말했다.
 선생님- 수술은?.. 뭐 문제 있습니까?
 예? 아- 예-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희는 상현의 좇을 잡고서 마취주사를 놓으려다가 무슨 생각인지 주사기를 놓고는 두손으로 기둥을 어루만졌다. 그러다가 고개를 천천히 숙여 좇대가리에 키스를 하였다. 성희는 입을 조금씩 열어 커다란 좇대가리를 입속으로 집어 넣었다.
상현은 좇에서 이상한 느낌이 전해지자 고개를 쳐들고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 이런! 의사란 작자?가 수술할 생각은 않고 성희롱을? --
 선.....선생님 지...금 뭐...하시는 거죠?
성희는 좇대가리를 뱉아 내고는 상현을 쳐다보며 말했다.
 그냥.... 그냥 하게 해 주세요-
상현은 쓸쓸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말하는 성희가 왠지 측은해 보였다. 그래서 잠시 동안 성희의 얼굴을 바라보고는 다시 누웠다.
-- 이거 상습범 아니야? --
성희는 자신이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냥 하고 싶었다. 최근 몇 달동안 선배와의 갈등으로 심신이 지쳐 그것을 해소하고 싶은지도 모른다. 하지만..... 왠지 슬퍼지는 것 같았다.
상현은 이 의사가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하는 짓?을 봐서는 처음이 아닌 것 같은데 하는걸? 봐서는 완전히 촛자였다. 하지만 좇이 발기되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성희는 가뜩이나 큰 것이 계속 켜져만 가자 할 수 없이 좇대가리를 뱉아 내었다. 그리고 치마와 팬티를 벗고 수술대 위로 올라가 기둥을 잡고서 자신의 보지에 맞대고 천천히 내려 앉았다. -하악- 거대한 좇이 보지속으로 들어오자 고통이 엄습해 왔다. 좇대가리 끝이 자궁에 닫자 천천히 상하 운동을 시작하였다.
상현은 성희를 바라보았다. 얼굴색과 마찮가지로 피부도 새 하얗고, 보지 털도 머리색깔처럼 연한 갈색이었다. 잔뜩 찡그리며 상하운동을 하고있는 모습을 보니 자신의 얼굴도 절로 찡그려 지는 것 같았다. 표정으로 봐서 즐기기 위해 이 짓?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또 이 짓을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게 보지도 너무 건조한 것 같았다. - 참 내∼ 뭐가 뭔지 - 상현은 적당한 시기가 오면 빨리 배출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이 상황을 빨리 벗어 나고 싶었다.

성희는 보지가 찢어질 듯이 아프고 고통스러워 사람들이 섹스를 왜 하나 싶었다. 이 사람이 너무 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참기에는 너무나 큰 고통이었다. 갑자기 좇대가리에서 뜨거운 것이 분출되는 것이 느껴졌다. -아마도 정액이리라- 성희는 자신의 자궁에 좇대가리를 밀착시키고 분출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렸는데도 계속 나왔다. 상식을 벗어나는 엄청난 양이 너무도 놀라웠다.
고통만 있던 자신의 보지에서 좇물이 자궁을 칠때면 가끔씩 짜릿한 뭔가가 전해졌다. - 이것이 쾌감이란 건가? -
그칠 줄 모르던 분출이 끝나자 밑으로 내려와 좇물로 흥건히 젖은 환자의 좇을 닦아 주었다. 바닥에 내려서니 다리가 떨렸다.
 이... 이제 수술을 하겠습니다.
 예? 아- 예-
상현은 수술실 천장을 쳐다보며 수술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성희는 자신의 첫 남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었다. 그래서 수술을 하면서 물었다.
 학생이세요?
 예? 아- 예- 대학교 1학년입니다.
 결혼을 일찍 하셨나 보군요-
 예? 아니요 결혼 안했는데요-

 
 그럼 수술은 왜--
 아- 예- 그냥.... 혹시 모를 일을 방지하자는 뜻에서-
 
 
 다 끝났습니다.
 아- 예-
상현은 대답과 함께 팬티와 바지를 입었다. 의사가 몇가지 지시사항을 전해주고는 자신의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자 멋적은 생각에 머리를 글적이며 말했다.
 이제 가도 됩니까?
 예? 아- 예- 이제 가셔도 됩니다-
상현은 병원문을 나서다가 의사의 허벅지에서 얼핏 피가 흐르는 것 같다고 느껴졌다. - 설마? 아니겠지 -
성희는 상현이 나가고 상현의 진료카드를 따로 떼어내어 쳐다보았다.
- 이.상.현 -
성희는 상현의 이름을 한번 되 뇌이고는 카드를 접어 자신의 가방속에 집어 넣었다.

 호호호,, 오빠! 오빠는 강간 당한거야 호호호.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전해듣고 주희가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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